신약 성경 서문

이 책을 엮음에 관하여…

많은 한글 역 성경 본이 출간되어 있음에도 굳이 역자가 영-한역 본을 시도하여 고생을 자초하는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다.

첫째는, 수많은 기독인의 의무 중 하나라면 성경의 통독과 정독일 것이다. 이는 여느 교단의 해설 내지 교조를 공부하기 앞서 필수적 과정이라 판단한다. 역자 역시 이를 통쾌히 성취 못한 채 67세라는 나이를 넘고 있는 것이 너무 부끄러울 뿐이다. 하여 늦게나마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시작함으로 주님의 자녀된 도리를 하고 싶다. 통독, 정독, 그리고 영, 한 역을 한꺼번에 끝내는 방편으로 번역을 추켜 든 것이다.

둘째는, 지금까지 역자도 개역 한글, 공동 번역 등의 번역 본을 사용해 왔다. 허나 역자의 관심이 집중된 주된 작업은 성경을 상응으로 해석하여 주님으로부터 가르침을 얻는 것이다. 이 작업에는 원어 성경 본문의 한글 표현이 중요하지만, 위 번역 서들을 내 마음대로 고쳐 사용한다는 것은 비록 약간의 수정이라 해도 출판 원칙에 위배되는 일일 것이라 추측한다. 하여 역자 스스로 번역해 사용할 경우, 힘은 들겠지만 나름대로 편리한 점도 있다. 즉 이는 내 번역 글인 바 언제나 수정, 보완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또 하나, 역자 역시 평범한 기독인인 바, 나와 비슷한 처지의 기독인이라면 나와같은 성경 읽기도 추천하고 싶다. 하여 나 홀로의 성경을 지참해 보는 것이다. 역자가 번역 게재하는 성경은 자연적+영적 의미, 또는 자연적+영적+천적 의미를 함유하는 구절들을 함유한 성경책이다. 자연적 의미만을 지닌 성경책은 각자의 해석만으로도 주님으로 부터의 가르침을 받기에 충분하다 여겨 지는 바, 여느 설교 내지 해석, 특히 상응적 해석은 불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여, 모세 오경, 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 상하, 열왕기 상하, 시편, 예언서, 4 복음과 계시록으로 이 성경책은 엮어진다. 번역을 위한 원본은 창세기, 출애굽기, 계시록은 스베덴보리의 저서로부터, 나머지는 the Authorized King James Version을 사용한다. 영역 본은 인터넷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덧부치고 싶은 말이 있다. 이 책은 역자 만을 위함인지라 매끄러운 읽기를 위해 특별히 교정하지 않았기에 읽기가 너무 힘들지 모른다. 힘들 경우, 매끄럽게 번역된 권위가 있는 분들의 훌륭한 성서도 많으므로 그 책을 먼저 선택하기를 권한다. 그러나 한 가지 유념해 둘 것은, 성경을 읽는 목적은 재미있는 추리 소설과는 차원이 너무나 다르다는 점이다. 하여, 성경에는 자연적 의미만으로도 당신이 신성을 인정하는 자라면, 신성의 거룩함이 항상 현존하심을, 성경 글자 안에서 신성화 하신 주님을 뵙는다는 것을 옷깃 여민 자세와 무릎 꿇는 자세라면, 좀 꺼끄럽고 지지부지한 듯 나열된 성경의 글자 하나도 헛되이 읽어 질 수 없음을 강조하고 싶다. 이것이야 말로 스위든볼지언(Swedborgian)의 정신이 아닐까? 이 주님의 말씀이 혹 한 분에게라도 도움이 되길 기도한다.

이 책의 추후 보완, 내지 보충 등등 모든 것은 아래 웹사이트를 검색하면 된다.
http://www.baysidechurch.org
bible study notes blog.wordpress.com

July 12. 2016 at Bayside in New York.

창세기 해설 1장

제 1 장

성경 본문

1 시작에서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2 땅은 공허하고 텅비었고, 그리고 짙은 어둠이 깊음의 얼굴들 위에 있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이 물들의 얼굴들 위에서 움직이셨다.
3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빛이 있으라, 그리고 빛이 있었다.
4 그리고 하느님께서 빛을 보셨더니, 그것은 선이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 둠 사이를 구별하셨다.
5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그분은 밤이라 부르셨다. 그리 고 저녁과 아침은 첫째 날 이었다.
6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물들 한가운데 광활한 공간이 있고, 그것이 물들 안에 서 물들 사이를 구별되게 하라.
7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광활한 공간을 만드셨다, 그리고 광활한 공간 아래에 있는 물 들과 광활한 공간 위에 있는 물들 사이에 구분이 있게 하셨다. 그리고 그것은 그렇 게 있었다.
8 하느님께서는 광활한 공간을 천국이라 부르셨다. 그리고 저녁과 아침은 둘째 날 이 었다.
9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모두 한 장소로 모이고, 마른 [토지]가 나타나게 하자. 그리고 그렇게 되었다.
10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마른 [토지]를 땅이라 부르셨다. 그리고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보셨더니 그것은 선이었다.
11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땅은 부드러운 풀잎을 내고, 풀잎은 씨를 산출하라, 그리고 과일 나무는 땅에서 본질적으로 씨가 있는 과일을 그 종류대로 맺으라. 그리고 그 것은 그렇게 있었다.
12 그래서 땅은 부드러운 풀잎, 그 종류대로 씨를 산출하는 풀잎을, 본질적으로 씨가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내놓았다. 하느님께서 보셨더니 이것은 선이었다.
13 저녁과 아침은 셋째 날 이었다.
14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하늘들의 광활한 공간에 발광체들이 있어 낮과 밤이 구별되게 하라, 그리고 그것들을 표시와 계절과 날과 해를 위해 있게 하라.
15 그리고 그것들이 하늘의 광활한 공간에 있는 발광체들을 위해 있게 하여 땅에 빛 을 주게 하라. 그리고 그것은 그렇게 있었다.
16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두 개의 큰 발광체를 만드시고, 더 큰 발광체는 낮을 규율하 고, 보다 작은 발광체는 밤을 규율하게 하셨다. 그리고 별들(도 만드셨다).
17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것들이 땅에 빛을 주도록 하늘의 광활한 공간에 두었다.
18 낮을 규율함, 그리고 밤을 규율함, 그리고 빛과 어둠 사이를 구분함; 그리고 하느 님께서는 그것이 선이었음을 보셨다.
19 저녁과 아침은 넷째 날 이었다.
20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물들은 기는 것(동물),(과) 살아 있는 혼(soul)을 기게 하는 원인이 되라. 그리고 새(fowl)는 하늘들의 광활한 공간의 얼굴들의 위쪽, 땅 위에 서 날으라.
21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큰 고래들, 그리고 물들이 각 종류에 따라 기게 한, 기는 모 든 살아있는 혼, 그리고 날개 달린 모든 새들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보셨더니 그것은 선이었다.
22 그리고 하느님께서 이것들에 복주셨고 말하시기를, 열매를 많이 맺고 번성하라, 그리고 바다들에 있는 물들을 채우라, 그리고 새는 땅에서 번성할 것이다.
23 저녁과 아침은 다섯째 날 이었다.
24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땅은 그 종류대로 살아 있는 혼을 내라; 그리고 짐 승, 그리고 그 자체 움직이는 것, 그리고 땅의 야생 동물을 그 종류대로 내라; 그 리고 그것은 그렇게 있었다.
25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땅의 야생 동물을 그 종류대로, 그리고 짐승을 그 종류대로, 그리고 지면에서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보셨 더니 그것은 선이었다.
26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모습에 따라 우리의 형상에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것들로 바다의 고기와 하늘들의 새와 짐승과 모든 땅, 그리고 땅 위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들을 다스리게 하자
27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그분 고유의 형상으로 창조하셨고, 하느님의 형상 안 에서 그분은 그를 창조하셨다; 남성과 여성(으로) 그분은 그들을 창조하셨다.
28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그것들에게 말하 셨다. 열매를 많이 맺으라, 그리고 번성하라, 그리고 땅을 계속 채우라(replenish), 그리고 땅을 정복하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 하늘들의 새, 땅위에서 기는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다스려라.
29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보라, 나는 너에게 온 땅의 얼굴들에 있는 씨를 맺 는 모든 풀잎, 그리고 열매있는 모든 나무를 준다; 씨를 산출하는 나무, 그것은 너에게 양식을 위하여 있을 것이다.
30 그리고 땅의 모든 야생 동물에게, 그리고 하늘들의 모든 새에게, 그리고 살아 있 는 혼이 있는 땅 위에서 기는 모든 것에게, 푸른 모든 풀잎은 양식을 위하여 (있 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렇게 있었다.
31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분이 만드신 모든 것을 보셨고, 바라보셨더니 그것은 참 선이었다. 그리고 저녁과 아침은 여섯째 날 이었다.
각 절의 내적 의미

1절. 시작에서 하느님께서는 하늘들과 땅을 창조하셨다. 최 고대의 시간이 ‘시작’이라 불리운다. 이는 예언자들에 의해 여러 구절들에서 “옛(것)의 날들”, 그리고 또한 “영원의 날들”로 불리우고 있다. “시작”은 또한 인간이 거듭나지고 있는 때에서 첫 기간을 포함하는데, 그 이유는 그 때 인간은 새로이 태어나지고, 생명을 받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거듭남 자체는 인간의 “새로운 창조”라고 불리운다. 예언서의 거의 모든 부분들에 있는 “창조”, “형성”, “만듦”이라는 단어가 의미에서는 약간씩 차이는 보이지만 대체로 거듭남을 의미하고 있다. 이사야서의 경우:
내 이름을 수단으로 불리우는 모든 자(를), 나는 내 영광을 위해 그를 창조 했고,
나는 그에게 모양을 주었다, 그렇다, 나는 그를 만들었다 (이. 43:7).
그러므로 주님은 “되찾으시는 분,” “자궁으로부터 모양을 주시는 분,” “만드시는 분,” 그리고 또한 “창조하시는 분”이시라 불리운다; 이사야에서
나는 여호와 네 거룩한 자, 이스라엘의 창조자, 네 왕이다 (이. 43:15).
다윗에서:
창조된 사람들이 야(Jah)를 찬양할 것이다 (시. 102:18).
당신은 당신의 영을 내보내시고, 그들이 창조되어지고, 그리고 당신은 지면의
얼굴들을 새로이 하십니다 (시. 104:30).
“하늘”이 내적 인간을, “땅”이 외적 인간을 의미하고 있는 것은 뒤이어지는 구절로부터 알게 될런지 모른다.

2절. 땅은 공허하고 텅비었고, 그리고 짙은 어둠이 깊음의 얼굴들 위에 있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이 물들의 얼굴들 위에서 움직이셨다. 인간의 거듭남 이전, 그는 “공허하고 텅빈 땅”이라 불리우는데, 또한 선과 진리가 전혀 씨뿌려지지 않았던 “지면”이라고도 불리운다; “공허하다”는 선에 관한 것이, “텅비다”는 진리에 관한 것이 씨뿌려지지 않았다는 말이다. 이로 인해 “짙은 어둠”이 오는데, 즉 우둔함, 그리고 주님에 관한 신앙에 속하는 모든 것에 무지함, 그 결과 영적 측면에 속하는 모든 것과 천국의 생명에 무지함(이다). 이런 인간을 예레미야를 통해 주님께서 이렇게 묘사하신다:
내 백성들은 우둔하다, 그들은 나를 알지 못해왔다; 그들은 어리석은 아들들이다,
그리고 총명하지 않다; 그들은 악을 행하는데는 영리하다, 그러나 선을 행하기 위해서
그들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땅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보라 공허하고
텅빔(이다), 그리고 하늘들, 그리고 그것들은 빛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예. 4:22-23).

“깊음의 얼굴들”은 거듭나지 않고 있는 인간의 욕망들(craving, 또는 탐욕들). 그리고 거기로부터 근원하는 거짓들이다. 이 욕망들과 거짓으로 거듭나지 않고 있는 자는 전적으로 되어있고, 이 안에 완전히 침수되어 있다. 이 상태는 빛을 가지지 못하는 바, 그는 “깊음”, 또는 불명확하고 혼돈된 어떤 것과 같다. 또한 이런 인물들은 말씀의 여러 구절들에서 “깊은 곳”, 그리고 “바다의 깊은 곳”이라 불리는데, 이것이 인간이 거듭나기 전, “말라붙어 있다,” 또는 “황폐되어 있다.” 이사야의 경우:
고대의 날들 안에서, 옛 세대들 안에서와 같이 눈뜨고 있게 하소서.
당신은 바다, 큰 깊은 곳의 물들을 말라붙게 하신 그분, 몸값을 치루고
되찾는 자가 건너 가도록 바다의 깊은 곳을 길로 만드신 그분 아닙니까?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되찾은 자가 돌아올 것입니다 (이. 51:9-11).
위와 같은 사람이 천국으로부터 보여질 경우, 생명력이 결여된 검은 덩어리 같이 나타난다. 같은 방식의 표현들이 예언자들에 의해 자주 말해지는데, 인간의 황폐함을 포함한다. 이것은 거듭남에 앞서 있다; 그 이유가 인간이 참된 것을 알고, 선인 것으로 감동 받기 전, 참된 것과 선인 것이 들어옴에 저항하고 방해하는 이것 저것들이 반드시 제거되어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새 인간이 임신되어질 수 있기 앞서, 반드시 옛 인간은 죽을 필요가 있다.

“하느님의 영”을 수단으로 주님의 자비가 뜻해진다. 이 영이 “움직인다,” 또는 암탉이 그녀의 알들을 품듯이 “품으신다” 라고 말해지고 있다. 하느님의 영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주님께서 인간 안에 감추여 있게 하신 것, 또는 소중히 보관하시는 것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것은 말씀 안에서 두루 리메인스(remains, 아껴두신 것), 남아 있게 하신 것(remnant)이라 일컬어지는데, 이것은 참된 것과 선인 것에 관한 지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인간의 외적인 것들이 깡그리 피폐될 때까지 빛 또는 낮 안으로 결코 와지지 않는다, 이 지식들이 이 구절에서 “물들의 얼굴들”이라 불리운다.

3절.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빛이 있으라, 그리고 빛이 있었다.
첫 상태는 선인 것과 참된 것이 더 높은 어떤 것임을 알기 시작할 때이다. 인간의 외적 측면은 모두 다 선하고 참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것들은 자아를 사랑함과 세상을 사랑함에 속하는 모든 것들을 두고도 선이라고 공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아 사랑과 세상 사랑에 호의를 보이는 모든 것들을 참된 것이라고 공상한다; 하여 (공상한) 이런 선들이 악들이고, 이런 진리들이 거짓들임은 눈치채지도 못한다. 그러나 인간이 새로운 것을 마음에 품을 때, 그는 먼저 자기의 선들이 선들이 아님을 알기 시작한다, 그리고 또한, 그가 빛 안으로 올 때, 주님이 계신다는 것, 그리고 그분이 선과 진리 자체이심을 (알게 된다). 인간들은 주님이 실재하심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그분 자신께서 요한 복음에서 이렇게 가르치신다:
너희는 내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으면, 너희는 너희 죄들 안에서 죽을 것이다 (요. 8:24).
또한, 주님이 선 자체, 또는 생명, 그리고 진리 자체, 또는 빛이시다, 그 결과 주님으로부터가 아니면 선도, 진리도 있지 않다는 것을 이렇게 선포하셨다:
시작에서 말씀이 계셨다, 그리고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그리고 하느님은
말씀이셨다…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분 없이 만들어졌던
어떤 것도 있지 않았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다, 그리고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그리고 이 빛이 어둠 안에서 빛나고 있다. 그분은 참 빛이셨다,
이 참 빛이 세상 안으로 오는 모두 각각의 사람을 비추고 있다 (요. 1:1, 3-4, 9).

4, 5절. 그리고 하느님께서 빛을 보셨더니, 그것은 선이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 사이를 구별하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그리고 저녁과 아침은 첫째 날 이었다. 빛이 “선”이라 불리운다, 그 이유는 빛이 선 자체 이신 주님으로부터 있기 때문이다. “어둠”은 인간에게 새로운 것이 임신되어 태어나기 전, 빛인 듯 나타났던 이런 저런 모든 것들을 뜻한다. 그 이유는 악이 선 인듯, 거짓이 진리인 듯 나타났었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어둠인데, 인간 자신에 어울리는 것들로만 구성되어 있고, 인간에게 여전히 남아있는 것들이다. 주님으로부터 있는 것은 무엇이든 “낮”에 비교되는데, 그 이유는 낮은 빛 속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 고유에 속한 것은 무엇이든 “밤”에 비교되는데, 그 이유는 밤은 어둠 속에 있기 때문이다. 이런 비교함들은 말씀 안에서 자주 발생한다.

5절. 그리고 저녁과 아침은 첫째 날 이었다. “저녁”을 수단으로, “아침”을 수단으로 뜻해지는 것이 지금 식별되어질 수 있다. “저녁”은 앞서 있는 모두 각각의 상태를 뜻하는데, 그 이유는 저녁이 그늘의 상태, 또는 거짓으로부터와 신앙 없음으로부터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아침”은 이후의 모두 각각의 상태, 빛 속의 것, 또는 진리로부터와 신앙에 관한 지식으로부터의 것이다. 일반적 의미에서 “저녁”은 인간 고유에 속해 있는 모든 것들을 의미한다; 그러나 “아침”은 주님으로부터 있는 것 모두를 말하는데, 다윗을 통해 이렇게 말해졌다:
여호와의 영이 내 안에서 이야기하셨다, 그리고 그분의 말이 내 혀 위에 있었다;
이스라엘의 하느님이 말하셨다, 이스라엘의 바위가 나에게 이야기하셨다. 그분은
태양이 올라오고, 구름들 없는 아침 일 때, 밝게 빛나심으로부터, 비를 주심으로부터
부드러운 풀잎이 땅으로부터 밖으로 솟구치는 때의 빛 같이 계신다 (삼하 23:2-4).
“저녁”은 신앙이 없을 때, 그리고 “아침”은 신앙이 있는 때인 바, 세상에 주님의 오심이 “아침”이라 불리운다; 그리고 그분이 오시는 때에 신앙이 없기 때문에, “저녁”이라 불리우기에, 다니엘서에서:
거룩한 자가 나에게 말했다, 저녁 조차 그것이 아침이 되는 때,
이천 삼백(일) (단. 8:14, 26).
마찬가지로 이 구절의 말씀에서도 “아침”이 주님의 모두 각각의 오심을 표시하기 위해 사용되어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아침은 새로운 창조에 관한 표현인 것이다.

“날”이 때 자체를 표시하기 위해 사용되는데 말씀에서 이보다 더 공통되는 표시함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다. 이를 위해 이사야서를 보자:
여호와의 날이 가까이 있다. 잘 보라, 여호와의 날이 온다. 나는 천국들을 흔들 것이다,
땅은 내 성남의 분노의 날에 그녀의 장소로부터 흔들릴 것이다. 그녀의 때는 오는 것
근처에 있다, 그리고 그녀의 날들은 오래 끌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 13:6, 9, 13, 22).
그녀의 오랜 것은 고대의 날들로부터 이다. 그리고 두로는 왕 한명의 날들에 따라
칠십 년을 잊혀져 있을 그 날이 올 것이다 (이. 23:7, 15).
“날”이 때를 표시하기 위해 사용되는 바, 때는 그 때의 상태 또한 표시하는데 사용되어지고 있다. 예레미야서를 보자:
우리에게 화있다, 그 이유는 날이 기울었기 때문, 그 이유가 저녁의 그림자들이
뻗쳐져 있기 때문이다 (예. 6:4).
그리고 다른 구절에서:
만일 너희가 날에 관한 내 언약, 그리고 밤에 관한 내 언약을 헛되이 만들 것이다면,
그들의 계절에는 낮도 밤도 있지 않을 것이다 (예. 23:20, 또한 25).
그리고 다른 구절에서:
옛 것으로부터 이듯 하여지게, 우리의 날들을 갱신하소서 (애. 5:21).

6절.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물들 한가운데 광활한 공간이 있고, 그것이 물들 안에서 물들 사이를 구별되게 하라. 하느님의 영, 또는 주님의 자비가 낮 안으로 참된 것에 관한 지식들과 선인 것에 관한 지식들을 낳고, 그리고 주님이 계시다는 것, 그분이 선 자체, 진리 자체 이시다는 것, 그분으로부터가 아니면 선과 진리는 없다는 첫째가는 이 빛들이 주어진 후, 그 다음 그분은 내적 측면과 외적 측면 사이에, 결과적으로 내적 인간 안에 있는 지식들과 외적 인간 안에 있는 기억 속의 지식들 사이에 구별을 만드신다. 내적 인간은 또한 “광활한 공간”이라 불리운다; 내적 인간 안에 있는 지식들이 “광활한 공간 위쪽의 물들”이라 불리운다; 그리고 외적 인간의 기억 속의 지식들은 “광활한 공간 아래쪽의 물들”이라 불리운다.
인간은 거듭나지고 있음 이전 일 경우, 그는 어떤 내적 인간이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고, 그는 내적 인간의 본성과 품질에 대하여는 아주 많이 덜 친숙해 있다. 그는 내적 인간과 외적 인간이 서로로부터 구분되어 있지 않다고 상상한다. 그 이유가, 육체적이고 세상적인 것들 안에 침수된 상태에서 그의 내적 인간 역시 그것들 안에 침수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여, 구분된 것이 혼동되고 불명료한 단일체를 구성하고 있다. 그러므로 첫 번째 말해졌다, “물들 한가운데 광활한 공간이 있어라,” 그리고 그 다음, “물들 안에서 물들 사이에 구별이 있게 하자”; 그 뿐만이 아니다, “광활한 공간 아래 있는 물들과 광활한 공간 위에 있는 물들 사이에 구별이 있게 하자,” 이는 다음 절에서 말해진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광활한 공간을 만드셨다, 그리고 광활한 공간 아래에 있는
물들과 광활한 공간 위에 있는 물들 사이에 구분을 만드셨다. 그리고 그것은
그렇게 있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광활한 공간을 천국이라 부르셨다 (창. 1:7-8).
인간이 거듭남의 과정에서 주목하는 다음 것은 그가 내적 인간이 있다는 것, 또는 내적 인간 안에 있는 것들은 선들과 진리들이고, 이것들은 주님 만으로부터 있다는 것을 알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거듭나아져 가고 있는 때에도, 외적 인간은 여전히 선들은 자신으로부터 행해진 것, 진리들은 자신으로부터 말해지고 있다고 상상하는 본성 속에 있다. 인간이 주님의 그것들을 수단으로 인도되어지나 마치 자신 속의 것들을 수단으로 인도되는 듯 하여 선인 것을 행하고, 진리인 것을 말하는 까닭에, 7절에서도 광활한 공간 아래의 물들에 관한 구분이 먼저 언급되고, 그 뒤에 광활한 공간 위의 물들에 관한 언급이 있다. 인간은 자신 속의 것들을 수단으로, 감각들의 오류들을 수단으로, 뿐 아니라 탐욕들을 수단으로 인도되어지고, (그것이) 주님에 의해 참되고 선한 쪽으로 구부려진다는 것 또한 천국의 신비이다, 하여 거듭남의 모든 움직임과 순간 하나하나, 일반적, 세부적으로 공히 저녁으로부터 아침까지, 고로 외적 인간으로부터 내적 인간으로, 또는 “땅”으로부터 “하늘”로 진행된다. 그러므로 광활한 공간, 또는 내적 인간이 지금은 “천국”이라 불려진다.

“땅을 뻗는 것과 천국들을 뻗치는 것”이라 말하는 것은 거듭남을 취급할 때 예언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형체이다. 이사야서를 보자:
고로 여호와 너를 되찾으시는 분, 그리고 자궁으로부터 네게 모양을 주신 그분이
말 하신다; 나는 모든 것들을 만드는 여호와, 나 자신 천국들 만을 뻗어 나아가게
하는 여호와, 땅을 널리 뻗게 하는 여호와이시다 (이. 44:24).
그리고 다시, 주님의 강림이 공개적으로 말해지는 대목에서:
상한 갈대를 그분은 부러뜨리시지 않는다, 그리고 연기나는 심지를 그분은 꺼지게
하시지 않는다; 그분은 심판을 진리 쪽에서 낳으실 것이다 (이. 42:3).
즉, 그분은 오류들을 부러뜨리시지 않고, 탐욕들을 꺼지게 하시지 않으나, 그것들을 선하고 참된 것 쪽으로 구부리신다; 그러므로 뒤잇는 바:
여호와 하느님께서 천국들을 창조하신다, 그리고 그것들을 뻗쳐지게 하신다;
그분은 땅을 뻗게 하신다, 그리고 땅으로부터 소출(을 내신다); 그분은 그것 위의
사람들에게 숨을 주신다, 그리고 그 안에서 걷는 그들에게 영(을 주신다) (이. 42:3-5).
같은 취지를 두고 다른 구절들을 나열함으로 인한 중복된 언급은 삼갈 것이다.
8절. “저녁과 아침은 둘째 날이었다.” “저녁,” “아침,” 그리고 “날”에 관한 뜻은 위 5절에서 언급된 바 있다.

9절.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모두 한 장소로 모이고, 마른 [토지]가 나타나게 하자. 그리고 그렇게 되었다. 내적 인간과 외적 인간이 있다는 것, 진리들과 선들이 주님으로부터, 내적 인간으로부터, 내적 인간을 통하여 외적 인간에게 흘러든다는 것이 알려질 때, 비록 그것이 그렇게 나타나지지 않을지라도, 그 다음 이런 진리들과 선들, 또는 거듭나고 있는 인간 안에 있는 선하고 참된 것에 관한 지식들은 인간의 기억 안에 저장된다, 그리고 기억 속의 지식들 안에 분류되어져 저장된다; 그 이유가 외적 인간의 기억 안으로 은근히 심어진 것, 그것이 자연적인 것이든, 영적인 것이든, 천적인 것이든, 무엇이든 (일단은) 기억 속의 지식들로서 거기에 머무른다, 그리고 거기로부터 주님에 의해 (꺼내져) 나와진다. 이런 지식들이 “한 장소로 다함께 모아진 물들”이고, “바다들”이라 불리운다. 그러나 외적 인간 자신은 “마른 [토지]”로 불리우나, 다음 절에서 즉시 “땅”이라 불린다.

10절.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마른 [토지]를 땅이라 부르셨다. 그리고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보셨더니 그것은 선 이었다. “물들”이 지식들을 의미하는 것은 말씀에서는 매우 흔히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로 “바다”는 지식들이 수집됨을 의미한다. 이사야서를 보자:
땅은 물들이 바다를 덮듯 여호와에 관한 지식들로 가득할 것이다 (이. 11:9).
그리고 같은 예언서에서, 지식들의 결핍이 취급되어진다:
물들이 바다로부터 실패할 것이다, 그리고 강이 말라붙되 깡그리 말라질 것이다,
그리고 시내들이 물러날 것이다 (이. 19:5-6).
새로운 교회에 관해 이야기하는 학개서에서:
나는 천국들과 땅, 그리고 바다 그리고 마른 [토지]를 흔들 것이다; 그리고 나는
모든 민족들을 흔들 것이다; 그리고 모든 민족들의 바람이 올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 집을 영광으로 채울 것이다 (학. 2:6-7).
그리고 거듭남의 과정 안에 있는 사람에 관하여, 스가랴서에서:
거기 한 날이 있을 것이다, 그 날이 여호와에게 알려질 것이다; 낮도 아니고,
밤도 아니다; 그러나 저녁 때에 비쳐짐이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날에 생명 있는
물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나갈 것이다, 그것의 한쪽 부분은 동쪽의 바다를 향하여,
그리고 그것들의 한쪽은 뒤쪽의 바다를 향하여 (나갈 것이다) (슥. 14:7-8).
거듭나져서 여호와를 예배할 황폐한 사람을 다윗이 묘사하고 있다:
여호와께서는 그분이 가둔 자들을 경멸하시지 않는다; 천국들과 땅, 바다와 바다
안에서 기는 모든 것이 그분을 찬양 할 것이다 (시. 69:33-34).
“땅”이 (받아 담는) 용기를 의미한다는 것은 스가랴서로부터 나타난다:
여호와께서 천국들을 뻗치게 하신다, 그리고 땅의 기초들을 놓으신다, 그리고
그분의 한 가운데에서 인간의 영에 모양을 주신다 (슥. 12:1).

11, 12절.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땅은 부드러운 풀잎을 내고, 풀잎은 씨를 산출하라, 그리고 과일 나무는 땅에서 본질적으로 씨가 있는 과일을 그 종류대로 맺으라. 그리고 그것은 그렇게 있었다. 그래서 땅은 부드러운 풀잎, 그 종류대로 씨를 맺는 풀잎을, 본질적으로 씨가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내놓았다. 하느님께서 보셨더니 이것은 선이었다. “땅” 또는 인간이 주님으로부터인 천적인 씨들을 받고 선하고 참된 것으로부터의 어떤 것을 생산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다음 주님께서는 먼저 부드러운 것이 솟아오르게 하시는데, 이것이 “부드러운 풀잎”이라 불리운다; 그 다음 더 쓸모있는 어떤 것, 이는 그 자체 안에 씨를 다시 맺는데, “씨를 산출하는 풀잎”이라 불리운다; 그리고 드디어 열매가 많이 열리게 되는 선으로부터의 어떤 것이 그것의 종류에 따라 각각 “자체 안에 씨를 가진 과일을 맺는 나무”라 불리운다. 거듭나아지고 있는 인간이 처음 가지는 품질은, 자기가 행하는 선, 자기가 말하는 진리가 자기로부터 이다 라고 상상하는 것, 실재로 모든 선과 모든 진리는 주님으로부터 있어도 그는 그렇게 상상한다. 하여 그것들이 자신으로부터 있다고 상상하는 누구이든지 그는 아직까지는 진정한 신앙으로부터의 생명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그는 이후에 (생명을) 받을런지 모른다; 그 이유는 그가 아직까지는 그것들이 주님으로부터 있다 라고 믿을 수 없기 때문에, 그는 신앙으로부터의 생명을 받도록 준비하는 상태에 아직은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상태가 여기서 생명 없는 것들을 수단으로 표현되어져 있다, 그리고 신앙으로부터의 생명의 계속됨이 생명 있는 것들을 수단으로 표현되어진다.
씨뿌리시는 그분은 주님이시고, “씨”는 그분의 말씀이다, 그리고 “땅”은 인간이다. 이에 대하여는 그분 자신이 선포해주셨다 (마 13:19-24, 37-39; 막 4:14-21; 눅 8:11-16). 세 복음 모두 대체로 이렇게 묘사되고 있다:
하느님 왕국은 이러한 바, 마치 땅에 씨를 던지는 사람 같다, 그리고 잠들고
밤과 낮이 일어난다, 그리고 씨는 성장하여 일어선다, 그는 어떻게를 알지 못한다;
그 이유가 땅이 그녀 자신으로부터의 열매를 가져다 주기 때문인데, 먼저,
싹을 내고, 그 다음 이삭, 그 후 이삭 안에 알찬 곡식(을 가져다 놓는다) (막 4:26-28).
“하느님의 왕국”을 수단으로, 보편적 의미에서 천국 전체가 뜻해진다; 덜 보편적 의미에서, 주님의 진정한 교회; 그리고 세부적 의미에서, 진정한 신앙 속에 있는 모든 이, 또는 신앙 속의 생명을 수단으로 거듭나진 모든 이(가 뜻해진다). 그러므로 이와같은 인물 역시 “천국”이라 불려지는데, 그 이유는 하느님의 왕국이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이다. 이를 주님께서 누가복음에서 가르치신다:
바리새인들이 언제 하느님의 왕국이 올 것이냐고 그분에게 요구했을 때, 그분은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하셨다, 하느님의 왕국은 눈에 보이게 오지 않는다:
그들이 말한다, 오 여기다, 또는 오, 저기다! (그러나) 아니다. 그 이유가 잘 보라,
하느님의 왕국은 너희의 안쪽에 있기 때문이다 (눅 17:20-21)..
이것은 인간의 거듭남에 관한 세 번째 무대(단계), 즉 회개하는 인간의 상태이다, 그리고 (이 상태 역시) 같은 방식, 즉 그늘로부터 빛으로, 또는 저녁으로부터 아침으로 진행한다;

그러므로 (13절에서) 말해진다. “그리고 저녁과 아침은 셋째 날 이었다.”

14-17절.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하늘들의 광활한 공간에 발광체들이 있어 낮과 밤이 구별되게 하라, 그리고 그것들을 표시와 계절과 날과 해를 위해 있게 하라. 15 그리고 그것들이 하늘의 광활한 공간에 있는 발광체들을 위해 있게 하여 땅에 빛을 주게 하라. 그리고 그것은 그렇게 있었다. 16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두 개의 큰 발광체를 만드시고, 더 큰 발광체는 낮을 규율하고, 보다 작은 발광체는 밤을 규율하게 하셨다. 그리고 별들(도 만드셨다). 17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것들이 땅에 빛을 주도록 하늘의 광활한 공간에 두었다. 큰 발광체들을 수단으로 뜻해지는 것은 우선 신앙의 본질인 것과 새로이 창조되어가는 이들과 더불어 신앙의 본질이 진보하는 것을 알지 않으면 명료하게 이해되어질 수 없다. 신앙의 참 본질과 생명은 주님 뿐 이시다. 그 이유는 주님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인데, 이를 주님께서 요한 복음에서 이렇게 선포해 두셨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나,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볼 수 없고,
하느님의 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요 3:36).
새로이 창조되어가는 이들과 더불어 있는 신앙의 진보는 다음과 같다. 첫째, 그들은 생명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 이유는 생명은 선인 것과 참된 것에만 있고 악과 거짓 안에는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 후에 그들은 신앙을 수단으로 주님으로부터 생명을 받는다. 첫 번째, 지식일 뿐인 기억 속의 신앙을 수단으로; 다음에 지성적인 신앙인 이해함에 있는 신앙을 수단으로; 마지막으로 사랑으로부터의 신앙, 또는 구원을 가능케 하는 신앙인 심정에 있는 신앙을 수단으로 생명을 받아간다. 이 세 종류 중 첫 두 종류는 3절로부터 13절에서 생명 없는 것들을 수단으로 표현되어져 있다. 그러나 사랑을 수단으로 생명을 주는 신앙은 20절부터 25절 까지 에서 생명 있는 것들에 의해 표현되어져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사랑, 그리고 사랑에서 파생된 신앙이 지금 여기서 먼저 취급되어지고, “발광체들”이라 불리운다; 사랑은 “낮을 규율하는 더 큰 발광체”이다; 사랑으로부터 파생된 신앙은 “밤을 규율하는 더 작은 발광체”라 불리운다; 그리고 이 두 발광체들은 하나를 만들고 있어야 하는 바, 그것들에 관해 말해질 때, 복수를 암시하지 않게 단수 표현으로 “발광체들이 있어라”라고 말해지고 있다.
내적 인간에 있는 사랑과 신앙은 육체상의 외적 인간에 있는 열과 빛과 비슷하다. 이런 이유로 해서 전자는 후자를 수단으로 표현되어진다. 이런 연유에서 발광체들이 “하늘의 광활한 공간 안에 있다,” 또는 내적 인간 안에 있다 라고 말해지는 것이다; 큰 발광체는 내적 인간의 의지 안에, 그리고 작은 발광체는 내적 인간의 이해함 안에 놓인다; 그러나 그것들은 태양의 빛이 그 빛을 받는 대상 안에서 오로지 있어지듯 의지와 이해함 안에서만 나타난다. 의지는 사랑을 가지고 감동되고, 이해함은 진리 또는 신앙을 가지고 감동되는데 이는 주님의 자비로 가능해지는 영역에 속한다.
“큰 발광체들”이 사랑과 신앙을 의미한다는 것, 그리고 “태양, 달, 그리고 별들”이라고도 불리는 것은 예언서로부터도 분명해진다. 에스겔서를 보자:
내가 너희를 소멸할 때, 나는 하늘들을 덮고 거기 있는 별들을 검게 만들 것이다;
나는 구름으로 태양을 덮을 것이고, 달은 그녀의 빛을 주지 않을 것이다; 하늘의
빛으로부터의 모든 발광체들을 나는 네 위에서 검게 만들 것이다, 그래서 나는
네 토지 위에 어둠을 놓을 것이다 (겔. 32:7-8).
위 구절에서는 바로와 이집트인들이 취급되는데, 말씀에서 그들을 수단으로 감각과 기억 속의 것만으로부터의 원리가 뜻해진다; 그리고 감각과 기억속의 것만을 수단으로, 사랑과 신앙이 소멸되어져 갔었음을 아래 구절에서 살필 수 있다:
여호와의 날이 황폐함 안에 토지를 놓기 위해 온다, 그 이유가 하늘의 별들과
거기로부터의 별자리들이 그들의 빛을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태양은 그의 나감(해돋음)에서 어둡게 되어지고, 달은 그녀의 빛이 비추지 않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13:9-10).
다시, 요엘서에서:
여호와의 날이 온다, 어둠의 날이고 짙은 어둠의 날이다; 땅은 그분 앞에서 떨린다,
하늘들이 동요한다; 태양과 달은 검어진다, 그리고 별들은 그것들의 빛남을
철수 할 것이다 (욜 2:1-2, 10).
다시, 이사야서에서, 주님의 강림에 관해서, 그리고 이방인들이 계발됨에 관해서, 결과적으로 새로운 교회(a new church)에 관해서, 그리고 세부적 측면에서는 어둠 안에 있는 모두에 관해서, 그리고 빛을 받는 모두, 그리고 거듭나지고 있는 모두에 관해 말하는데 다음과 같다:
일어나라, 빛나게 하라, 네 빛이 오기 때문이다; 잘 보라 어둠이 땅을 덮고, 짙은 어둠이
사람들을 덮고 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네 위에서 일어나실 것이다, 그리고 이방인들이
네 빛 쪽으로 올 것이다, 그리고 왕들은 네 일어남으로부터의 빛남 쪽으로 올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너에게 영원한 빛으로 계실 것이다, 네 태양은 더 이상 저물지 않을 것이다, 네 달이 그 자체를 철수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 이유가 여호와가 너에게
영원한 빛이실 것이기 때문이다 (이. 60:1-3, 20).
다윗서에서:
총명 안에서 여호와께서는 하늘들을 만드신다; 그분은 물들 위 너머에
땅을 뻗치신다; 그분은 큰 발광체들을 만드신다, 태양은 낮을 규율하고,
달과 별들은 밤을 규율한다 (시. 136:5-9).
그리고 다른 구절에서:
네 여호와를 찬송하라, 태양과 달아, 그분을 찬송하라, 빛으로부터의
너희 모든 별들아, 그분을 찬송하라, 너희 하늘들 속의 하늘들아,
그리고 하늘들 위 너머 있는 네 물들아 (시148:3-4).
위 모든 구절들에서 “발광체들”은 사랑과 신앙을 의미한다. 하여 “발광체들”이 주님을 향하여 있는 사랑과 신앙을 표현하고 의미했기 때문에 유대 교회 안에서 영구적으로 발광체가 저녁으로부터 아침까지 계속 불타고 있어야함을 엄히 명령해두셨는데, 그 이유는 이 교회 안에 있는 명령 사항들이 주님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이 발광체에 관해서 이렇게 씌여 있다: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명령해서, 그들로 너에게 발광체를 위해
기름을 가져오게 해서 등이 계속적으로 밝히고 있게 할 것이다. 베일 밖,
만남의 천막에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저녁으로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서
그것을 배열할 것이다 (출. 27:20-21).
이것들이 사랑과 신앙을 의미한다는 것, 이것들에 주님께서는 불붙이시어 내적 인간 안에 빛이 드리우게 하시고, 내적 인간을 통하여 외적 인간 안에도 빛을 드리우시는데, 이는 신성한 주님의 자비에 속하는 바, 적당한 장소에서 알릴 것이다.

사랑과 신앙이 처음 “큰 발광체들”이라 불리우고, 후에 사랑은 “더 큰 발광체”, 그리고 신앙은 “더 작은 발광체”라 불리운다; 그리고 사랑에 관해서는 “낮을 규율한다”고 말해지고, 신앙에 관해서는 “밤을 규율한다”라고 말해진다. 이것들은 감추여져 있는 신비함인 바, 날들에 관한 이 끝에서, 주님의 신성한 자비의 허락이 있어 그것들을 설명해 볼 것이다. 이런 신비들이 날들의 이 끝 안에 더 특별하게 감추어져 있는 이유는 지금이 시대의 종말, (즉) 어떤 사랑도 거의 없고, 그 결과 어떤 신앙도 거의 드문 때이기 때문인데, 주님 자신이 복음서들에서 다음의 말로 예견해 두셨다:
태양이 어두워질 것이고, 달은 그녀의 빛을 주지 않을 것이며, 별들은 천국으로부터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천국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다 (마. 24:29).
위 구절에서 “태양”을 수단으로 사랑이 뜻해지는데, 이것이 어둡게 되어진다; “달”을 수단으로 신앙이 뜻해지는데, 이것이 빛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별들”을 수단으로 신앙에 관한 지식이 뜻해지는데, 이것이 천국으로부터 추락한다, 그리고 이것들은 “천국들의 미덕들과 능력들”이다.
태고 교회는 사랑 자체 외 다른 신앙이 없음을 인정했다. 천적인 천사들 역시 사랑으로부터 있는 신앙을 제외하면 신앙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다. 천국 전체는 사랑으로부터의 천국인데, 그 이유는 사랑으로부터의 생명 외에 다른 생명이 천국들에는 없기 때문이다. 이로부터 천국의 모든 행복이 파생되어 나온다, 이는 너무나 위대해서 그것을 묘사할 재간은 아무것도 없고, 어떤 인간의 생각에 의해서도 마음에 품어진 적이 없다. 사랑의 영향 아래 있는 이들, 심정으로부터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알고 선포하고 지각하는 모든 것은, 모든 사랑, 그 결과 모든 생명은 사랑만으로부터 있다 는 것이다. 고로 모든 행복은 주님으로부터서만 온다, 그래서 그들은 사랑의 미미한 것, 생명의 미세한 것, 또는 행복의 아주 작은 것 조차도 자신으로부터는 가지지 않는다. 모든 사랑은 주님만으로부터 온다는 것이 그분의 변모하심의 사건에서 큰 발광체, 또는 태양을 수단으로 표현되어져 있는데, 이렇게 씌여 있다:
그분의 얼굴은 태양같이 빛을 발했고, 그분의 의복은 빛같이 희었다 (마. 17:2).
가장 깊게 있는 것들이 얼굴에 의해, 의복에 의해서는 가장 깊게 있는 것들로부터 진행되는 것들이 의미되고 있다. 고로 주님의 신성이 “태양”, 또는 사랑에 의해 의미된다; 그리고 그분의 인성은 “빛”, 또는 사랑으로부터 진행하는 지혜를 수단으로 의미되어져 있다.

각자의 능력에서도 쉽게 알아지는 것은, 얼마간의 사랑도 없이 가능할 생명은 없다는 것, 그리고 사랑으로부터 흐르는 것이 아니고도 가능할 환희(joy)는 없다는 것이다. 어쨌든 사랑이 이러하고, 생명도 이러하고, 환희도 이러하다: 만일 당신이 사랑들, 바람들(desires, 이것도 사랑으로부터 있기 때문)을 제거한다면, 생각함은 즉시로 중지될 것이고, 당신은 죽은 인물 같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는 생명에 대하여 나에게 보여졌던 바와 같다. 자아 사랑들과 세상 사랑들도 생명과 환희와 유사한 어떤 것을 그것들 안에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 모두는 진정한 사랑, 즉 인간은 모든 것들 위 너머에 주님을 사랑함이, 그리고 자신 같이 이웃을 사랑함이 존재하는 진정한 사랑에 반대되기에, 그것들은 사랑들이 아닌 미워함들 임이 분명해질 것은 틀림 없다. 그 이유가 누군가가 자신과 세상을 사랑하는 정도에 비례하여 그는 자기 이웃을 미워하고, 그러므로 주님도 미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사랑은 주님을 사랑함이고, 진정한 생명은 그분으로부터의 사랑 속의 생명이다, 그리고 진정한 기쁨은 이 생명으로부터의 기쁨이다. 진정한 사랑, 진정한 생명은 한분으로부터 밖에 있을 수 없다, 이로부터 진정한 기쁨들과 더없는 진정한 행복들이 흐른다, 천국들 안에 있는 천사들의 경우가 이와 같다.

사랑과 신앙은 분리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것들은 하나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둘은 똑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발광체들”에 관해 말해지는 처음 대목에서, 그것들은 하나로서 간주된 바, “하늘들의 광활한 공간 안에 발광체들(sit luminaries) 이 있어라” 하고 말해진다. 이 상황에 관하여 아래의 경이로운 세부사항들을 관련시켜서 설명하도록 나에게 (주님으로부터) 허락되어졌다. 천적 천사들, 주님으로부터 자기들 안에 있는 천적 사랑의 덕택으로 이 사랑으로부터 신앙에 관한 모든 지식들 안에 있다, 그리고 이와같은 생명과 총명으로부터의 빛 안에 있는데, 이것의 어떤 것도 거의 묘사되어질 수 없다. 그 반면 사랑 없이, 신앙의 교리물로 부터의 지식들 안에 있는 영들은 생명의 차거움과 빛의 희미함 안에 있는 바, 그들은 천국들의 첫 문지방에 조차도 접근 할 수 없고 다시 뒤돌아 도망한다. 그들 중의 몇은, 비록 그분의 가르침들에 따라 살아오지도 않았으면서도, 자기들은 주님을 믿어왔었노라고 말한다, 이런 품성을 두고 주님께서 마태복음에서 말하셨다:
나에게 주여, 주여 라고 말하는 모든 이가 천국들의 왕국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내 뜻을 행하는 자가 들어 간다: 그 날에 많은 이들이 나에게 주여, 주여,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악마들을
내쫓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이름으로 많은 경이한 일들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라고 말할 것이다 (마 7:21,22, 끝절까지).
여기에서 명백해지는 바는, 사랑 안에 있는 이들은 신앙 안에도 역시 있고, 그것에 의해서 천국의 생명 안에도 있다는 것, 그러나 신앙 안에 자기들은 있다 라고 말하는 이들이 사랑의 생명 안에도 있는 것은 아니다는 것이다. 사랑 없는 신앙의 생명은 마치 열이 없는 태양의 빛 같고, 겨울철과 같은 바, 아무 것도 자라지 못하고, 모든 것들이 움직이지 못하고 죽은 듯 있다; 이와 반대로 사랑으로부터 진행하는 신앙은 봄철의 태양의 빛 같아, 태양의 열매 풍성하게 하는 열의 결과로 모든 것들은 성장하며 번성한다. 이것은 영적인 것과 천적인 것들에 관련하여서도 거의 비슷하다. 하여 말씀 안에서도 이것들은 세상과, 땅의 얼굴 위에 존재하는 것들 가지고 통상적으로 표현되어져 있다. 신앙 없음, 그리고 사랑 없는 신앙은 주님에 의해 “겨울”에 비교되어지고 있다. 시대의 종말을 미리 말하시는 마가복음에서:
너희의 도망감이 겨울에 있지 않도록 기도하라, 그 이유가 이것들은 재해의 날이기
때문이다 (막 13:18-19)
“도망감”은 마지막 때를 뜻한다. 또한 인간이 죽을 때인 그 사람의 때도 뜻한다. “겨울”은 사랑이 결여된 생명이다; “재해의 날”은 다른 삶에서 겪는 비참한 상태이다.

인간은 두 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의지력(뜻함, will)과 이해력(이해함, understanding)이다. 이해함이 뜻함에 의해 통치되어질 때, 그것들은 함께 한 개의 마음(one mind)을 구성한다, 고로 한 개의 생명을 구성한다. 그 이유가 인간이 뜻하고 행동하는 것을 그는 생각하고 의도 또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해함이 뜻함에 일치하지 않을 때 (신앙을 가지고 있다 말하면서 그 신앙에 정반대되어 사는 이들의 경우 같이), 그러면 한 개의 마음은 둘로 분리되어진다. 즉 한 개는 천국 안으로 자체를 드높이려는 바람을 지니고, 다른 하나는 지옥을 향하여 간다; 의지가 모두 각각의 행동 안에서 행위자 일 경우, 전체 인간은 만일 주님의 자비가 그 인간 위에 드리워 있지 않다면 지옥 안으로 곤두박질하여 빠지고 말 것이다.

신앙이 사랑으로부터 분리된 이들은 신앙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다. 신앙에 관해서 생각하고 있을 때, 어떤 이들은 이는 단지 생각하기 이다 라고, 어떤 이는 주님을 향하여 방향을 잡은 생각하기 이다 고 상상하고, 그것은 신앙으로부터의 교리이다 라고 하는 자는 거의 없다. 그러나 신앙은 신앙으로부터의 교리가 함유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지식과 인정함, 뿐만 아니라 특별하게 신앙으로부터의 교리가 가르치는 모든 것들에 순종하는 것이다. 신앙으로부터의 교리가 가르치고 사람들로 순종하라 하는 첫째가는 것들은 주님을 사랑함과 이웃을 향한 사랑이다, 그 이유가 만일 인간이 이 두 교리 안에 있지 않다면, 그는 신앙 안에 있지 않다. 이것을 주님께서 마가복음에서 아주 명백하게 가르치시는 바 그것에 관한 의구심을 떨쳐버리게 한다.
마가복음에서:
모든 명령 중의 첫째[이다], 귀 기울여라, 오 이스라엘이여; 주 우리의 하느님은
한 분 주님이시다. 너희는 모든 네 심정으로, 그리고 모든 네 혼으로, 그리고
네 모든 지성으로, 그리고 모든 네 힘으로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할 것이다:
이것이 첫째 명령이다. 그리고 둘째도 비슷하다, 즉 이것이다, 너희는 너의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할 것이다. 이것 보다 더 큰 명령은 없다 (막 12:29-31)
마태복음에서, 앞의 명령들을 “첫째이고 큰 명령”이라 부르시고, “이 명령에 모든 율법과 예언들이 걸려있다”라고 말하신다 (마 22:37-41). “율법과 예언들”은 넓은 측면에서 신앙으로부터의 교리이고, 전체 말씀이다.

광명체들이 “표시들을 위해, 그리고 계절들을 위해, 그리고 날들을 위해, 그리고 햇수들을 위해”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해졌다. 이 말들 안에는 현재 펼쳐 볼 수 있는 것 보다 더 많은 신비들이 포함되어져 있다. 물론 글자 의미 안에는 신비한 종류의 어떤 것도 나타나 있지는 않다. 여기서는 영적이고 천적인 것들의 교체(alternations)가 일반적, 세부적 측면에서 있다는 것, 이것들이 날들과 햇수들에 비교되어진다는 것을 주목해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날들의 변화는 아침으로부터 정오로, 그로부터 저녁으로, 그리고 밤을 통과하여 아침으로 이다; 햇수들의 변화도 이와 유사하다, 즉 봄으로부터 여름으로, 가을로, 그리고 겨울을 통하여 봄으로 이다. 하여, 열과 빛의 교체가, 그리고 땅의 생산물의 교체가 있다. 이 변화들에 영적이고 천적인 것들의 교체가 비교되어진다. 이와같은 교체와 다양함 없는 생명은 불변할 것인 바, 결과적으로 생명이 전혀 없다; 선과 진리는 식별되고 구별되어질 리 없을 것이고, 지각됨은 더더욱 없을 것이다. 이런 교체들이 예언서들에서 “법칙들, ordinances, 정해놓은 질서”로 불리었다. 예레미야서를 보자:
여호와께서 말하셨다, 이 분은 빛을 위해 낮에는 태양을 주신다,
그리고 달과 별들의 법칙은 밤에 빛을 위해서이다…이 규례들은
내 앞으로부터 물러나지 않을 것이다 (예. 31:35-36).
그리고 같은 예언서에서:
여호와께서 말하셨다, 만일 낮과 밤에 관한 내 언약이 서있지 않다면, 그리고
만일 내가 하늘과 땅의 법칙을 놓아두지 않았다면 (예. 33:25).
그러나 이런 것들에 관하여, 주님의 신성한 자비로부터 창세기 8:22(에서 살핀다).

18절. 낮을 규율함, 그리고 밤을 규율함, 그리고 빛과 어둠 사이를 구분함;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것이 선 이었음을 보셨다. “낮”에 의해 선이 뜻해지고, “밤”에 의해 악이 뜻해진다; 그러므로 선들은 낮의 일들이라 불리우나, 악들은 밤의 일들이라 불린다; “빛”에 의해 진리가 뜻해진다, 그리고 “어둠”에 의해 거짓이 뜻해진다. 주님께서 말하시는 바:
사람들은 빛 보다 어둠을 사랑했다.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 쪽으로 온다 (요3:19, 21).

19절. 그리고 저녁과 아침은 넷째 날 이었다.

20절.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물들은 기는 것(동물),(과) 살아 있는 혼(soul)을 기게 하는 원인이 되라. 그리고 새(fowl)는 하늘들의 광활한 공간의 얼굴들의 위쪽, 땅 위에서 날으라. 큰 발광체들이 불을 밝혀오고 내적 인간 안에 장소를 두고, 이로부터 외적 인간도 빛을 받은 이후, 인간은 처음으로 살아 있기를 시작한다. 지금까지의 인간은 자신이 행한 선을 놓고 그것은 자신으로부터 있어진 것, 자기가 말한 진리를 두고서는 그것은 자신으로부터 였다고 상상하는 까닭에 그는 살아있어 왔다고 말해지기는 거의 힘들다; 그리고 인간은 자신으로부터는 죽어 있다, 자신 안에 있는 것은 악과 거짓인 것 밖에 아무 것도 없다, 그러므로 그가 자신으로부터 생산하는 것은 무엇이든 살아 있지 않다, 그 까닭은 그는 그 자체가 선인 선을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선인 것을 생각 조차 할 수 없고, 선인 것을 뜻할 수 도 없고. 결과적으로 주님으로부터가 아니면 선인 것을 행할 수 없다는 것은 신앙으로부터의 교리로부터 모든 이 각각에게 명백해져야만 할 것이다. 그러기에 주님께서 마태복음에서 말하신다:
선한 씨를 뿌리는 그분은 사람의 아들이다 (마. 13:37).
어떤 선도 선의 진짜 원천으로부터가 아니면 와질 수 없는데, 이 선의 원천은 오직 한 분이신 바, 주님께서 다른 복음서에서 말하신다:
한 분, 하느님 외에 선한 자는 없다 (눅. 18:19).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생명 쪽으로 인간을 소생시키실 때, 즉 그를 거듭나게 하실 때, 먼저 그분은 그에게 그가 자신으로부터 선인 것을 행하고, 참인 것을 이야기하는 것을 허용하신다. 그 이유가 최초 시기의 인간은 자신으로부터 인 듯 하는 것 외 다른 것은 마음에 품어질 수도 없기 때문, 그리고 믿는 쪽으로 인도되는 길, 후에 모든 선과 진리는 그분 만으로부터 있다는 것을 지각하도록 인도되는 길은 먼저 자신으로부터 인 듯 하는 방법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인간이 (주님의 허용하심에서) 이와같은 길(방도, way)에서 생각하는 동안, 그의 진리들과 선들은 “부드러운 풀”에, 또한 “씨를 산출하는 풀잎”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일을 맺는 나무”에 비교되어진다. 이 모두는 생명이 없다; 그러나 지금 그는 사랑과 신앙을 수단으로 생생해지고, 주님이 자기가 행하는 모든 선, 자기가 말하는 모든 진리를 역사하심을 믿는다. 하여 그는 먼저 “물의 기는 것들”에, 그리고 “땅 위에서 나는 새들”에, 또한 짐승에 비교되어진다. 이것들은 모두 생명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생 혼들”이라 불리운다.

“물들이 생기게 한 기는 것들”을 수단으로 외적 인간에 속하는 기억 속의 지식들이 의미되어진다; 일반적으로 “새들”은 합리적, 지적인 것들이 의미된다. 이로부터 후자는 내적 인간에 속한다. “물들의 기는 것들”, 또는 “물고기들”은 기억 속의 지식들을 의미한다는 것은 이사야서로부터 분명해진다:
나는 왔고 거기에 사람은 없었다; 내 견책에서 나는 바다를 말렸다, 나는 강들을
황무지로 만든다; 그것들의 물고기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날 것인데, 그 이유는
물이 없어 목말라 죽기 때문이다; 나는 하늘들을 검음으로 옷 입힌다 (이. 50:2-3).
이것이 에스겔서로부터 서는 한층 더 명백해진다. 거기서 주님은 새 성전(the new temple), 또는 일반적 측면에서의 새로운 교회(a new church), 그리고 교회 속의 인간, 또는 거듭나는 인물을 묘사하신다; 그 이유가 거듭나는 모든 이 각각은 주님의 성전(a temple)이기 때문이다:
주 여호비께서 내게 말하셨다. 이 물들은 동쪽을 향한 경계선 쪽으로 유출될 것이다,
그리고 바다를 향하여 갈 것인데, 바다 안으로 인도되는 바, 물들이 치료될 것이다;
그리고 강물이 가는 곳은 어디이든 기어다닐 모든 생 혼은 살아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는 극도로 많은 물고기가 있을 것인데, 그 이유는 이 물들이 그쪽으로
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치료될 것이다, 그리고 강이 닿는 쪽의 모든 것은
살아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부들이 엔게디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것 위에 서서,
그물을 펼칠 것이다; 그것들의 물고기는 종류별로 있을 것인데, 마치 큰 바다의
물고기 같이 극도로 많을 것이다 (겔. 47:8-10).
“엔게디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어부들”과 “그물을 펼침”은 신앙으로부터의 진리들로 자신의 자연적 인간을 훈육 받을 이들을 의미한다.
“새들”은 합리적이고 지성적인 것들을 의미한다는 것은 예언서들로부터 분명해진다. 이사야서에서:
동쪽으로부터 새를 부르고, 먼 토지로부터 내 의도에 맞는 사람을 부른다 (이. 46:11).
그리고 예레미야서에서:
내가 잘 보니 사람이 없었고, 하늘들의 모든 새들이 도망가 버렸다 (예. 4:25).
에스겔서에서:
나는 우람한 삼목의 새 싹을 심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가지를 들어 올릴 것이다,
그리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그래서 장엄한 삼나무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 아래
날개 달린 모두 각각의 새가 거주할 것이다, 거기로부터의 가지들의 그늘 아래에서
그들은 거주할 것이다 (겔. 17:22-23).
그리고 새로운 교회에 관해, 또는 거듭나는 사람에 관해 말하는 호세아서에서:
그 날에 나는 그들을 위해 들판의 들짐승과, 지면의 움직이는 것들과
언약을 만들 것이다 (호. 2:18).
“들짐승”이 들짐승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 “새”가 새를 의미하지 않을 것은 모든 이에게 자명할 것이다, 그 이유는 주님께서 그들과 “새로운 언약을 만드신다”고 말해지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어울리는 것은 무엇이든 그 자체 안에 생명이 없다, 그래서 그것이 명백하게 만들어질 때는 언제나, 그것은 딱딱한 (느낌), 마치 뼈만 앙상한 물체나 검은 물질 같다; 그러나 주님으로부터인 것은 무엇이든 생명을 가지고 있고, 그 안에는 영적인 것과 천적인 것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이 모습을 보일 때 인간적이고 생생함이 나타난다. 이것은 신용할 수 없는 듯 보일런지 모르나 지독하게도 진실되다. 하여 천사들의 영 안에 있는 단 하나인 모두 각각의 사상, 생각하기, 표현은 그것의 미세한 세부 사항들 안에도 생명 자체이신 주님으로부터 진행하는 애착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하여 주님으로부터 있는 것은 무엇이든 그것들 안에 생명을 가진다, 그 이유가 그것들은 그분을 향한 신앙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이 구절에서 “생 혼”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다; 그것들은 신체의 한 특성(species)이라 할 수 있는 것 역시 가지고 있는데, 이 구절에서는 “자체를 움직이는 것”, 또는 “기어다닌다, creeps”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다. 어쨌든 이런 진리들은 인간에게는 아직까지는 깊은 수준의 비밀들일 뿐이다. 그리고 지금은 “생 혼”, 그리고 “자체를 움직이는 것”만이 언급되어 취급되어지고 있다.

21절.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큰 고래들, 그리고 물들이 각 종류대로 기게 한 기는 모든 살아 있는 혼, 그리고 날개 달린 모든 새들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보셨더니 그것은 선 이었다. “물고기들”은, 앞서 말했던 바 같이 기억 속의 지식들을 의미하는데, 지금은 주님으로부터의 신앙을 수단으로 생명이 있다, 고로 살아 있다. “고래들”은 기억 속의 지식들에 종속됨 안에 있는 그 지식들의 일반적 원리들이다, 그리고 일반적 원리들로부터 세부적인 것들이 있다; 그 이유가 세부적인 것들이 존재하되 일반적 원리 아래 있지 않은 것은 우주 안에 없기 때문이다. “고래들”, 또는 “큰 물고기들”은 때로는 예언자들에 의해서도 언급되기도 하는데, 거기서도 그것들은 기억 속의 지식들 속의 일반적인 것들을 의미한다. 이집트 왕 바로(그를 수단으로 인간의 지혜나 총명, 즉 일반적 측면에서의 지식이 표현되어져 있다)가 “큰 고래”라 불리운다. 에스겔서를 보자:
잘 보라, 나는 너에 맞서 있다, 이집트의 왕 바로여, 자기 강들 한 가운데 누워있는
큰 고래여, 하여, 내 강은 나의 소유이다, 그리고
나는 나 자신을 만들었다 말했다 (겔. 29:3).
그리고 또 다른 구절에서:
이집트 왕 바로를 위해 애가를 채택하라, 그리고 그에게 말해라,
너는 바다들에 있는 고래 같다, 그리고 네 강들 안에서 나갔다,
그리고 네 발로 물들을 괴롭혔다 (겔. 32:2).
이런 말들을 수단으로 기억적 지식들을 수단으로, 고로 자신들로부터 신앙 속의 신비들 안으로 진입하기를 바라는 이들이 의미되어져 있다. 이사야서에서:
그 날에 여호와께서는 그분의 단단하고 크고 강한 검을 가지시고 꽤나 긴 뱀
리워야단, 꼬불꼬불하기까지 한 뱀 리워야단을 방문하실 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바다 안에 있는 고래들을 죽이실 것이다 (이. 27:1).
“바다 안에 있는 고래들을 죽임”에 의해서 진리로부터의 일반적 원리들조차 모르는 인물들이 의미되어지고 있다. 그래서 예레미야서에서:
바빌론의 왕 느부갓네살이 나를 삼켰다, 그는 나를 괴롭혔다, 그는 나를 텅빈
그릇으로 만들었다, 그는 나를 고래같이 들이켰다, 그는 자기 배를 나의 맛있는
것을 가지고 채웠다, 그는 나를 내 던졌다 (예. 51:34).
고래가 요나에게 했듯, 그는 이 구절에서 “맛있는 것”이라 부르는 신앙으로부터의 지식들을 삼켰음을 명시하고 있다; “고래”는 신앙에 관한 지식들로부터의 일반적 원리들을 단지 기억 속의 지식으로만 소유하는 이들, 그리고 이런 방식 안에서 행동하는 이들을 명시하고 있다.

22절. 그리고 하느님께서 이것들에 복 주셨고 말하시기를, 열매를 많이 맺고 번성하라, 그리고 바다들에 있는 물들을 채우라, 그리고 새는 땅에서 번성할 것이다. 주님으로부터 자체 안에 생명을 가지는 모든 것은 그 자체 열매를 많이 맺고 광대하게 번성 한다; 이는 육체 안에서 살 때 보다 다른 삶에서는 깜짝 놀라는 수준에서 (전개된다). 말씀에서 “열매를 맺는 것”은 시랑으로부터 있는 것들을, 그리고 “번성하는 것”은 신앙으로부터 있는 것들을 단정하고 있다. 말씀에서 있는 주님의 “복 주심” 역시 열매를 많이 맺음과 번성함을 의미하는데, 그 이유는 복 주심이 사랑과 신앙으로부터 진행되기 때문이다.
23절. 저녁과 아침은 다섯째 날 이었다.

24,25절.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땅은 그 종류대로 살아있는 혼을 내라; 그리고 짐승, 그리고 그 자체 움직이는 것, 그리고 땅의 야생 동물을 그 종류대로 내라; 그리고 그것은 그렇게 있었다. 25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땅의 야생 동물을 그 종류대로, 그리고 지면에서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것은 선 이었다. 인간, 땅 같아서, 신앙에 관한 지식들이 그 인간 안에 먼저 뿌려지지 않으면 선으로부터의 어떤 것도 생산할 수 없는 바, 무엇에 의하여 인간은 믿어지고 행함이 있는 지를 알아야 할런지 모른다. 말씀을 듣는 것은 이해력의 직무이고, 그것을 행하는 것은 의지력의 직무이다. 말씀을 들었는데, 그것을 행하지 않는 것은 마치 우리가 믿노라고 말하는데, 자기의 신조에 따라 살지 않을 때의 경우와 같다; 이럴 경우 우리는 들음과 행함을 분리하고 있다, 고로 분단된 마음(mind)을 가진다, 하여 주님께서 “어리석은 자”라 부르시는 자가 되어 간다. 아래 구절을 읽어 보자:
내 말들을 듣고, 그리고 그것들을 행하는 자는 누구이든, 나는 그를 반석 위에
자기 집을 건축한 슬기로운 인간에게 비교할 것이다: 그러나 내 말들을 듣고,
그리고 그것들을 행하지 않는 모든 이를, 나는 모래 위에 자기 집을 건축한
어리석은 자에 비교할 것이다 (마. 7:24, 26).
이해함에 속하는 것들은, 앞서 보였던 바 같이, “물들이 생기게 한 기는 것들”, 그리고 또한 “땅위에 있는 새”, 그리고 “광활한 공간의 얼굴들 위에”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다; 그러나 뜻함 속에 있는 것들은 여기서 “땅이 생산하는 생 혼”, 그리고 “짐승”, 그리고 “기는 것”, 또한 “그 땅의 야생 동물”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다.

고로 태고 때에 살았던 이들은 이해함과 뜻함에 관련되는 것들을 (한꺼번에) 의미했다; 그러므로 예언서들에서, 구약 성경의 말씀 안에서 비슷한 것들이 여러 다른 동물들을 수단으로 꾸준히 표현되어져 있다. 짐승(beast)들은 두 종류가 있다; 악한 짐승,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그것들이 피해를 입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한 짐승, 그것들은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 안에 있는 악은 악한 짐승들에 의해 의미되는데, 예를 들면, 곰들, 이리들, 개들 등등이다; 그리고 선하고 온화한 것들은, 어린 암소, 양, 어린 양이 지닌 본성을 수단으로 의미되어지고 있다. 이 구절에서 참조되는 짐승들은 선하고 온화한 것들이다, 그런고로 애착(affection)들을 의미하는데, 그 이유는 창세기 1장이 거듭나지고 있는 이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 안에서 보다 더 수준 낮은 것(애착)들, 이것들은 신체와 더 잘 연결되는데, “그 땅의 야생 동물들”이라 불리 우고, 그리고 탐욕들(cupidities)과 쾌락들(pleasures)이다.

“짐승들”이 인간의 애착들, 악한 자의 경우는 악한 애착, 선한 자의 경우는 선한 애착을 의미한다는 것은 말씀 안의 수많은 문단들로부터 분명해지는데, 몇 구절만 살핀다. 에스겔서에서:
잘 보라, 나는 너를 위하여 있다, 그래서 나는 너를 뒤돌아 볼 것이다, 하여
너희는 갈고 뿌릴런지 모른다, 그리고 나는 네 위에서 사람과 짐승을 불어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불어나 열매를 산출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의
고대 때 안에서와 같이 너희를 살도록 해 주겠다 (겔. 36:9, 11, 거듭남을 취급함).
요엘서에서:
내 들판의 너희 짐승들은 걱정하지 말라, 그 이유는
광야의 거주하는 장소가 풀이 무성해지기 때문이다 (욜. 2:22).
다윗서에서도 역시:
이렇게 나는 어리석었다, 나는 당신 앞에서 짐승 같이 있었습니다 (시. 73;22).
예레미야서에서, 거듭남을 취급하면서:
잘 보라, 그 날이 온다, 여호와께서 말하시는 바, 나는 이스라엘 가문과 유다 가문을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가지고 씨뿌릴 것이다, 그리고 나는 건축하고 심는
그들을 돌보아 줄 것이다 (예. 31:27-28).
“야생 동물들”도 비슷한 의미를 가진다, 호세아서를 보자:
그 날에 나는 그들을 위해 들판의 야생 동물들과 더불어, 그리고 하늘들의 새와 더불어, 그 리고 땅의 기는 것과 더불어 언약을 만들 것이다 (호. 2:18)
욥기에서:
너는 땅의 야생 동물들을 두려워 말라, 그 이유는 네 언약이 들판의 돌들과
더불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들판의 야생 동물들은 너와 평화로이
있을 것이다 (욥. 5:22-23).
에스겔서에서:
나는 너와 평화의 언약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악한 야생 동물들이 토지로부터
중지되게 할 것이다, 하여 그들은 광야 안에서 확신을 갖고 거주할 것이다 (겔. 34:25).
이사야서에서:
들판의 야생 동물들이 나를 존경할 것이다,
그 이유는 내가 광야에 물들을 주었기 때문이다 (이. 43:20).
에스겔서에서:
하늘들의 모든 새들이 자기들의 둥지를 그 굵은 가지들에 만들었다, 그리고
그 나뭇가지 아래 들판의 모든 야생 동물들이 자기들의 새끼들을 낳을 것이다.
그리고 그 그늘 아래 모든 민족들이 거주할 것이다 (겔. 31:6).
이 대목은 아시리아인을 두고 말해지는데, 그들을 수단으로 영적 (평면의) 인간(the spiritual man)이 의미되어져 있다, 그리고 그가 에덴의 동산에 비교되어진다.
다윗서에서:
너희는 그분을 찬양하라, 모든 그분의 천사들아, 땅으로부터 여호와를 찬양하라,
너희 고래들아, 과일 나무들아, 야생 동물아, 그리고 모두 각각의 짐승아,
기는 것이여, 그리고 날고 있는 새여 (시. 148:2, 7, 9-10).
위 구절에서의 언급은 같은 것(한 가지 것)에 관해서이다. “고래”, “과일 나무”, “야생 동물”, “짐승”. “기는 것”, “새” 들이 인간 안에 있는 살아있는 원리들을 의미하지 않으면 그것들로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불러지지도 않을 것이다.
예언자들은 “짐승들”과 “땅의” “야생 동물들”, 그리고 “짐승들”과 “들판의” “야생 동물들”을 조심스럽게 구별해 놓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 안에 있는 선들이 “짐승들”이라 불리는데, 천국에서 주님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이들이 “동물들”이라 불리는 것과 꼭 같다. 에스겔서와 계시록 모두에서:
모든 천사들이, 그리고 원로들이, 그리고 네 동물들이 왕좌를 빙둘러 섰다,
그리고 자기들의 얼굴을 왕좌 앞에 떨구었다, 그리고 어린 양을 경배했다
(계. 7:11; 19:4).
복음을 가진 이들은 창조물이라 불린 그들에게 전도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새로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너희는 세상 안으로 가라, 그리고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전하라 (막. 16:15).

이런 말들이 거듭남에 관련하여 신비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은 앞 구절(24절)에서 말해졌던 바와 뒷 구절(25절)으로부터 분명하다, 즉 땅은 “생 혼, 짐승, 그리고 땅의 야생 동물”을 낳았다, 이에 반해 다음 절에서는 순서가 바뀌고 있다. 즉 하느님께서는 “땅의 야생 동물을” 만드셨다 라고 말해졌다, 그리고 “짐승”의 순서는 마찬가지이다; 그 이유는 첫째로, 그리고 그 후 그가 천적 수준이 되어갈 때까지, 인간은 자신에 관한 것을 만들어 가고 있다; 고로 거듭남은 외적 인간으로부터 시작하여, 내적 인간 쪽으로 진행한다; 그러므로 여기서(25절)는 또 다른 순서가 있다, 그리고 외적인 것들이 먼저 언급되었다.

그 다음 인간이 이해력에 속하는 신앙의 원리로부터 이야기할 때, 그리고 그것에 의해서 자신이 참된 것 안에 있음과 선 인 것 안에 있음을 확증할 때 그는 거듭남의 다섯 번째 상태 안에 있음이 나타난다. 그러면 그 사람에 의해 낳는 것들은 생명이 있음이다, 그래서 “바다의 물고기들”, 그리고 “하늘들의 새들”이라 불리 운다. 그가 이해함에 속하는 신앙으로부터, 그리고 뜻함에 속해 있는 신앙에서 파생된 사랑으로부터 진리들을 이야기하고, 그리고 선들을 행할 때, 그는 여섯째 상태 안에 있다; 그 다음 그가 낳는 것은 “생 혼”, 그리고 “짐승”이라 불린다. 그리고 그 다음 그가 신앙으로부터 뿐 아니라, 사랑으로부터 행동하기를 시작할 때, 그는 “하느님의 형상(image)”인 영적 (평면의) 인간(a spititual man)이 되어간다. 이것이 지금 다루어지는 주제이다.

26절.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우리가 우리의 모습에 따라 우리의 형상 안에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것들로 바다의 고기 위에서, 그리고 하늘들의 새 위에서, 그리고 짐승 위에서, 그리고 모든 땅 위에서, 그리고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들 위에서 통치권을 가지게 하자. 태고 교회 안에서 주님께서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셨던 이 교회인과 더불어, 주님께서는 사람(a Man) 같이 나타나셨다; 이 대목에 관련하여서는 많은 말을 한참 더 해야 하겠지만, 때가 아직 도착한 것 같지는 않다. 어쨌든 태고 교회인들은 자기들을 두고 아무도 사람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단지 주님 자신, 그리고 그분으로부터 있는 것들에 국한해 사용했다; 그들이 자신을 “사람들”이라 부르지 않았으나 단지 자신들 안에 있는 어떤 것들, 즉 사랑으로 부터의 모든 선과 신앙으로 부터의 모든 진리를 두고 (“사람” 칭호를 붙였는데), 자기들이 이것을 주님으로부터 가졌음을 지각했다. 그들이 “사람으로부터” 있었다고 말했는데, 그 이유는 그것들이 주님으로부터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해서 예언서들 안에서, “사람”과 “사람의 아들”을 수단으로 주님이 뜻해진다; 그리고 내적 의미에서, 지혜와 총명; 고로 거듭나지는 모든 이(까지도 뜻해진다). 예레미야서를 보자:
나는 땅을 잘 보았다, 그리고 보라, 그것은 공허하고 텅빔 이었다, 그리고 하늘들,
그리고 그것들은 빛을 가지지 않았다. 나는 잘 보았고 보니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하늘들의 모든 새들은 도망가 버렸다 (예. 4:23, 25).
아래 구절, 이사야서에서는 내적 의미에서 , “사람”에 의해 거듭나는 인물이 뜻해지고, 최고 의미에서는 한 분 사람으로서의 주님 자신이 뜻해진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그를 만들어 내신 분, 여호와께서 말하신다,
나는 땅을 만들었다, 그 위에 사람을 창조했다; 나, 내 손들이 천국들을 펼쳤다,
그리고 그것들의 모든 군대에게 나는 명령했다 (이. 45:11, 12).
그러므로 주님께서 사람으로서 예언자들에게 나타나셨다. 에스겔서를 보자:
광활한 공간 위쪽에, 사파이어 보석의 나타남 같은, 왕좌의 모습이 (있고),
그것 위에 사람의 나타남 같은 모습이 (계셨다) (겔. 1:26).
그리고 다니엘에 의해 보여질 때, 그분은 “사람의 아들”, 즉 사람이라 불리셨다. 다니엘서에서:
나는 보았다, 그리고 잘 보니, 사람의 아들 같은 분이 하늘의 구름들을
사용하시어 왔다, 그리고 날들의 옛적부터 계신 분에게 왔다, 그리고 그들이 그분을
그분 앞 가까이 데려왔다; 그리고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왕국이 주어졌고,
모든 백성, 민족, 언어들이 그분을 섬기도록 했다; 그분의 권세는 영원한 권세여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그분의 왕국은 파괴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단. 7:13, 14).
주님 역시 자신을 “사람의 아들”, 즉 사람이라 부르신다, 그리고 다니엘서와 같이, 영광 안에서 그분이 오심을 미리 말하시고 있다:
그때 그들은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과 더불어 하늘의 구름들 안에서
오는 것을 볼 것이다. (마. 24:30).
“하늘의 구름들”은 말씀의 글자적 의미이다; “권능과 큰 영광”은 말씀의 내적 의미이다. 이 의미는 주님과 그분의 왕국 만에 관련되는 일반적, 세부적 측면 모두에서 있는 의미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내적 의미는 그것의 권능과 영광을 파생시킨다.

태고 교회는 “주님의 형상”을 수단으로 표현될 수 있는 것 보다 더 (많이) 이해했다. 인간은 자기가 천사와 영들을 통하여 주님의 통치하심 아래 있다는 것, 모든 이 각각과 더불어 최소한 두 영들과 두 천사들이 있다는 것에 무지해 있다. 영들을 수단으로 인간은 영들의 세계와, 천사들을 수단으로 천국과 교통한다. 영들을 수단으로 영들의 세계와, 천사들을 수단으로 천국과, 그리하여 천국을 통해 주님과의 교통이 없으면, 인간은 전혀 살 수 없다; 인간의 삶은 이 결합에 전적으로 의존된다. 고로 만일 영들과 천사들이 물러가 버린다면, 그는 그 즉시 사멸되고 말리라.
그런데 인간이 타락하고 있다면, 거듭날 때와 전혀 딴판이다. 타락하는 동안 악령이 그와 함께 있고, 악령이 그를 좌지우지 하는 바, 비록 천사가 현존하지만, 천사는 그가 최고로 수준 낮은 악에 빠지지 않도록, 그가 어떤 선 쪽으로 구부려지도록 해보는 것 이상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사실상 그가 선 쪽으로 구부려지게 하는 것은 탐욕들을 수단으로, 진리 쪽으로는 감각들의 오류들을 수단으로 해서 이다. 이때에도 인간은 그와 함께 있는 영들을 통하여 영들의 세계와 교통을 한다, 그러나 천국과의 교통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 이유는 악령이 통치하고 천사들은 악령들의 통치를 막으려 하는 수준, 소극적 자세를 취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이 거듭날 때, 천사가 통치하고, 그래서 그는 모든 선들과 진리들로 감화된다, 그리고 악들과 거짓들에 관련해서는 그것들에 대한 걱정과 공포 수준에서만 그치고 있다. 실로 천사들이 그를 인도하나, 오직 봉사할 뿐인데, 그 이유는 주님 만이 천사들과 영들을 통하여 인간을 통치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천사들의 섬김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바, 이 구절에서 “우리가 우리의 형상 안에서 사람을 만들자”라고 복수로 말해지지만, 여전히 주님 만이 통치하시고 배치하시기 때문에, 다음 절에서는 “하느님께서 그분의 형상 안에서 그를 창조하셨다”라고 단수로 말해진다. 이것을 주님께서는 이사야서에서 분명하게 선포하신다:
그런고로 여호와, 너를 되찾으신 자, 그리고 너를 자궁으로부터 만들어 내신 그분,
나 여호와가 모든 것들을 만들고, 천국들을 펼치시며,
나 자신에 의해 땅을 퍼뜨린다 (이. 44;24).

“형상”에 주목해 보자. 형상(image)은 모습(likness)은 아니나, 모습에 따라 있는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모습에 따라서(after) 우리의 형상 안에서 만들자”라고 말해지고 있다. 영적 인간이 형상이고, 천적 인간은 “모습”, 또는 유사함(similitude)이다. 이 장에서는 영적 (평면의) 인간이 다루어진다; 다음 장에서는 천적 (평면의) 인간이 다루어진다. “형상”인 영적 (평면의) 인간이 주님에 의해 “빛의 아들”이라 불리운다. 요한복음에서:
어둠에서 걷는 자는 그가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너희가 빛을 가지는 동안,
너희는 빛의 아들일런지 모른다 (요. 12:35, 36).
그분은 또한 “친구”라고 일컬으신다:
만일 너희가 내가 명령한 것은 무엇이든 행한다면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다
(요. 15:14-15).
그러나 천적 (평면의) 인간, 이 인간은 “모습(likeness)”인데,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리 운다. 요한복음서에서:
그러나 그분을 받아들인 많은 이들, 그들에게 그분은 하느님의 아들이 되는
능력을 주었다,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조차 (주셨다).
이는 피로 부터가 아니고, 육의 의지로 부터도 아니고, 인간의 의지로 부터도 아니고
하느님으로부터 태어나진 것이다 (요. 1:12-13).

인간이 영적 (평면)에 있는 한, 그의 통치권은 외적 인간으로부터 내적 인간 쪽으로 진행된다. 하여 26절에서 말해지는 바: “그것들로 바다의 고기 위에서, 그리고 하늘들의 새 위에서, 그리고 짐승 위에서, 그리고 모든 땅 위에서, 그리고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들 위에서 통치권을 가지게 하자.” 그러나 그가 천적 평면의 인간이 되어갈 때, 그래서 그가 사랑으로부터 행할 때, 그러면 그의 통치권은 내적 인간으로부터 외적 인간 쪽으로 진행한다. 주님께서 다윗서에서 자신을 묘사하시는데, 더불어 그분의 모습인 천적 평면의 인간도 묘사 하신다:
당신은 그를 당신 손으로부터의 일들 위에서 통치권을 가지게 만드셨다;
당신은 그분의 발 아래 모든 것들, 양떼와 모든 가축떼, 또한 들판의 짐승들,
하늘들의 새,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 그리고 바다의 길을 통과하는 것이
무엇이든 놓아두셨다 (시. 8:6-8).
이 시편 구절에서, “짐승들”이 먼저 언급되고 그 다음 새, 물고기의 언급이 있다, 그 이유는 천적 인간은 의지에 속하는 사랑으로부터 진행하는 바, 영적 인간과 다르다. 하여 영적 인간의 경우는 이해력에 속하는 “물고기들”과 “새”가 먼저 명명되어졌다, 그리고 이것은 신앙 쪽이다; 그리고 “짐승들”은 후에 언급되었다.

27절.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그분 고유의 형상으로 창조하셨고, 하느님의 형상 안에서 그분은 그를 창조하셨다; “형상”이 여기서 두 번 언급된 이유는 이러하다. 즉 신앙, 이해력에 속하는데, “그분의 형상”이라 불리 운다; 이에 반하여 사랑, 의지력에 속하는데, 이것은 영적 인간에서는 뒤에 따라 온다, 그러나 천적 인간에서는 의지 측면인 사랑이 앞에 오는 바, “하느님의 형상”이라 불리운다.

남성과 여성(으로) 그분은 그들을 창조하셨다. 내적 의미에서 “남성과 여성”을 수단으로 뜻해지는 것이 무엇인지는 태고 교회에게는 잘 알려져 있으나, 말씀의 내면의 의미가 이 교회의 후손 사이에서 잃어져 버렸을 때, 이에 따른 신비들 역시 멸해졌다. 그것들의 결혼들은 행복과 즐거움의 최고의 근원들이었다. 그리고 무엇이든 그들은 결혼에 비교했었는데, 이렇게 함으로 결혼의 더없는 행복을 지각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내적 인간인 그들은 내적인 것만으로 기뻐했다. 외적인 것들을 그들은 눈으로 단지 볼 뿐이고 (외적인 것이) 표현한 것 만을 생각했다. 따라서 그들에게 외적인 것들은 별 것이 아니었고, 단지 내적인 것 쪽으로 자기들의 생각을 돌리게 하는 어느 정도의 수단이 되어주는데 불과했다. 하여 천적인 것 쪽으로, 그리고 자기들의 전부되시는 주님 쪽으로, 그 결과 천국의 결혼 쪽으로, 이로부터 그들은 그것의 결혼들로부터의 행복이 와진다는 것을 지각했다. 영적 인간에게 있는 이해함을 그들은 남성이라 부르고, 뜻함을 여성이라 부른다, 그리고 이것들이 하나로서 행동할 때, 그들은 그것을 결혼이라 불렀다. 이 교회로부터 관례가 된 말(speech)의 형체가 왔는데, 이 관례 때문에 교회 자체는 선으로부터 있는 교회의 애착으로부터 마치 “시온의 처녀”, “예루살렘의 처녀” 등등의 말 같이, “딸”, 그리고 “처녀”, 그리고 “아내”라 불리웠다. 이 주제를 놓고 살피는 것은 2:23과 3:15에서 있을 것이다.

28절.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그것들에게 말하셨다. 열매를 많이 맺으라, 그리고 번성하라, 그리고 땅을 계속 채우라, 그리고 땅을 정복하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 위에서, 하늘들의 새 위에서, 땅 위에서 기는 살아있는 각기 모두 위에서 통치권을 가져라. 태고 사람들은 이해함과 뜻함, 또는 신앙과 사랑의 결합(conjunction)을 결혼이라 불렀던 바, 이 결혼으로부터 생산된 선에 관한 모든 것을 그들은 “열매를 많이 맺음”, 그리고 진리에 관한 모든 것을 “번성함”이라 일컬었다. 이러하여 그것들은 예언서들 안에서 그렇게 불리워진다. 한 예로 에스겔서를 보자:
나는 너 위에서 인간과 짐승을 번성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번성하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를 너희의 고대 때들 같이 거주하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네 시작들에서 보다 더 나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내가 여호와임을
알 것이다, 그렇다, 나는 사람이 네 위에서, 내 백성 이스라엘 위에서 조차 걷게
해 줄 것이다 (겔. 36:11-12).
위 구절에서 “인간”을 수단으로 이스라엘로 불리우는 영적 인간이 뜻해진다; “고대 때들”을 수단으로 태고 교회가, “시작들”을 수단으로 홍수 이후 고대 교회가 뜻해진다. 진리 측면인 “번성함”의 언급이 먼저 있고, 그 후에 선의 측면인 “열매를 많이 맺음”의 언급이 있는 이유는 현재 다루는 대목이 거듭나아지고 있는 인간 이지 거듭나진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해함이 뜻함과, 또는 신앙이 사랑과 하나되어질 때, 그 인간은 주님에 의해 “결혼한 토지”라 일컬어진다. 이사야서를 보자:
네 토지를 두고 폐물이라 더 이상 칭하지 않고, 헵시바(내 기쁨이 그녀 안에 있다)
라 불리워질 것이고, 네 토지는 쁄라(결혼했음)라 부를 것인데, 그 이유는 여호와께서
네 안에서 기뻐하시기 때문, 그리고 네 토지는 결혼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62:4).
거기로부터 유출되는 열매들은 진리로부터인 바, “아들들”이라 불리우고, 선으로부터 있는 이들은 “딸들”이라 불리운다. 이는 말씀 안에서 매우 흔하다. 많은 진리들과 선들이 있을 때,
땅은 “계속 충전되어진다”, 또는 “채워진다”; 그 이유는 주님께서 (거듭나는) 인간에게 복 주시며 이야기하실 때, 즉 그 인간 위에서 일하실 때, 선과 진리의 광대한 증가가 있어지기 때문인 바, 주님께서 마태복음에서 말하신다:
천국들의 왕국은 겨자-씨 한 알 같은데, 이것을 인간이 가져다가 자기 들판에 뿌렸다,
이것은 모든 씨들 중에서 지극히 작으나, 그것이 성장될 때, 그것은 풀잎들 사이에서
가장 커져서, 나무가 되어간다, 그리하여 천국들의 새들이 와서 그 나무의 가지에
자기들의 둥지를 짓는다 (마. 13:31-32).
“겨자-씨의 한 알”은 인간이 영적 (수준)으로 되어가기 이전에서의 인간의 선이다. 하여 이 선은 “모든 씨들 중에서 지극히 작다.” 그 이유는 거듭나기 전의 인간은 자기로부터 선을 행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그리고 인간이 지닌 것은 악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거듭남의 상태 안에 있을 경우, 그 사람 안에는 선에 관한 어떤 것이 있으나 그 선은 모든 선 중에서 가장 작은 선이다.
좀 더 설명하면, 신앙이 사랑과 접합할 때, 신앙은 더 크게 성장하고, “풀잎”이 되고, 마지막으로 결합이 완성되어, “나무”가 된다. 그 다음 “천국들의 새들” (이 구절들에서의 경우 진리들, 또는 지상적인 것들을 명시하고 있음) 이 “그 나뭇가지에 자기들의 둥지를 짓는다.” 이것은 기억 속의 지식들이다. 인간이 영적 (평면의) 수준으로 되어가는 때 뿐만 아니라,영적 (평면의) 수준에 이르러서도, 그는 전투하는 상태 안에 있는 바, 본문에서 “땅을 정복하고 통치권을 가져라” 라고 말해진다.

29절. 그리고 하느님께서 말하셨다, 보라, 나는 너에게 온 땅의 얼굴들에 있는 씨를 맺는 모든 풀잎, 그리고 열매 있는 모든 나무를 준다; 씨를 산출하는 나무, 그것은 너에게 식량을 위하여 있을 것이다. 천적 인간은 천적인 것들만으로 기뻐해진다. 그 이유는 그것들이 자기 생명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하여 이것들은 천적 식량이라 불리운다. 영적 인간은 영적인 것들을 가지고 기뻐해진다. 그 이유는 이것들이 자기 생명과 일치하기 때문, 하여 영적 식량이라 불리운다. 자연적 인간도 위와 마찬가지로 자연적인 것들 가지고 즐거워해진다. 이것이 그의 생명 속에 있는 바, 식량이라 불리는데, 간략히 말해 기억 속의 지식들에 존재한다. 영적 인간이 여기서 다루어지는 바, 그의 영적 식량이 표현물을 수단으로 묘사되는데, “씨를 맺는 풀잎”, 그리고 “열매가 있는 나무”와 같다. 일반적으로는 “씨를 산출하는 나무” 이다. 그의 자연적 식량은 다음 절에서 묘사되어 있다.

“씨를 맺는 풀잎”은 사용을 중요시하는(주목해서 보는, regards) 각각 모두의
진리이다; “열매가 있는 나무”는 신앙으로부터의 선이다; “열매”는 주님께서 천적 인
간에게 주시는 식량, 그러나 “열매를 생산하는 씨”는 그분이 영적 (평면의) 인간에게 주는 식량이다. 그러므로 “씨를 산출하는 나무, 네게 그것은 식량을 위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진 것이다. 천적 식량이 나무로부터의 열매라 불리우는 것은 천적 인간이 취급되는 다음 장으로부터 분명해지는데, 여기서는 이를 확증하는 수준에서 에스겔서로부터 주님의 이 말들 만을 인용해 보자:
강가, 거기로부터 강둑 위, 이쪽에, 저쪽에, 식량의 각각 모두의 나무가 올라오는데,
이 나무의 잎은 시들지 않고, 거기로부터 열매가 사라지는 일이 없다;
그것은 그것의 달 안에서 다시 태어나진다; 그 이유는 이것들은 성소로부터의
물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기로부터의 열매는 식량을 위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거기로부터의 잎은 치료약을 위해 있을 것이다 (겔. 47:12).
“성소로부터 유출되는 물들”은 “성소”이신 주님의 생명과 자비이다. “열매”는 지혜,
이것이 그들을 위한 식량일 것이다; “잎”은 그들의 사용(use)을 위해 있게 될 총명이
다, 그리고 이 사용이 “치료약”이라 불려진다. 그러나 이 영적 식량이 “풀잎”이라 불
리는데, 다윗서로부터 나타난다:
나의 목자, 나는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께서는 나로 풀잎의 초장에
눕게 만드신다 (시. 23:1,2).

30절. 그리고 땅의 각각 모두의 야생 동물에게, 그리고 하늘들의 각각 모두의 새에게, 그리고 살아있는 혼이 있는 땅 위에서 기는 모든 것에게, 각각 모두의 푸른 풀잎은 식량을 위하여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렇게 있었다. 동일한 인간의 자연적 평면의 음식물이 여기서 묘사되어져 있다. 그의 자연물이 “땅의 야생 동물”과 “하늘들의 새”를 수단으로 의미되어져 있고, 이것에 야채와 풀잎의 푸른 것이 식량을 위해 주어져 있다. 그의 자연적 식량과 영적 식량 모두 다윗서에서 이렇게 묘사되어져 있다:
여호와께서는 짐승을 위해 풀이 자라게 하신다, 그리고 사람의 섬김을 위해 풀잎을,
하여 그는 땅으로부터 빵을 낳을 런지 모른다 (시. 104:14).
이 구절에서 “짐승”은 11,12절에서 언급된 땅의 야생 동물과 하늘들의 새 모두를 표
현하기 위해 사용되어져 있다.

“야채와 풀잎의 푸른 것” 만이 자연적 인간을 위한 식량으로 묘사된 이유는 이
러하다. 거듭남의 과정에서, 인간이 영적으로 만들어질 때, 그는 전투를 꾸준히 실시
해간다, 이러기 때문에 주님의 교회는 “전투원”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그 이유가 거듭
나기 전, 탐욕들이 통치권을 가지는데, 그 이유는 전체 인간은 오로지 탐욕들과 이 탐
욕들로부터 파생된 거짓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거듭나는 동안 이런 탐욕들과
거짓들이 한방에 폐지되어질 수 없다, 그 이유는 한방에 폐지되면 그가 획득하고 있
는 생명의 전부가 탐욕들과 거짓들인데, 한방에 그의 모든 생명이 파괴되고 말 것이
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악령들이 인간과 더불어 계속하는 짓을 내버려두다 보면, 악령
들은 인간의 탐욕들을 흥분시키는데, 이 흥분으로 인해 이것들이 느슨해지는 틈이 생기는데, 이는 무수한 방법들에서 있고, 그것들이 주님에 의해 선 쪽으로, 하여 개혁되어질 수 있는 쪽으로 구부려질 수 있다. 전투 시기에서, 악령들은 선하고 참된 것 모두에 맞서, 즉 주님을 향하고 있는 사랑과 신앙, 이것들이 영원한 생명을 가지게 하기 때문에 극도의 미움을 결과 맺는 바, 풀잎의 푸른 것과 야채에 비교되는 식량밖에 그 인간에게 남기는 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그에게 씨를 맺는 풀잎, 그리고 열매 있는 나무에 비교되는 식량 역시 주신다. 이 식량이란 환희와 기쁨과 더불어 있는 고요와 평화의 상태들이다.; 그리고 이 식량을 주님께서는 간헐적으로 인간에게 주신다.
주님께서 인간을 매 순간, 어쩌면 각각 모두의 순간의 지극히 작은 것에 이르기까지에서 방어해주시지 않으면, 인간은 주님을 향한 사랑과 신앙에 관련되는 것들에 맞서는 영들의 세계 안에서 우세를 떨치는 형언할 수 없는 격렬함과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의 미워함의 결과로 곧바로 사멸될 수밖에 없다. 이런 사실의 확실함을 내가 확언할 수 있는데, 나는 (신체를 떠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 년 동안 다른 삶 안에 있는 영들과 연합되어 왔었기 때문이고, 심지어는 최악의 영들과도 (접촉)되었기 때문이다. 때로 나는 수 천의 영들에 둘러싸인 채로 그들이 독액을 내품는 것도 (당하게) 허용되어진 바 있다. 그들은 가능한 모든 방법에서 나에게 떼지어 달려들었다. 그렇지만 내 머리털 하나 다치게 할 수 없이 안전했던 것은 주님의 보호 덕택이었다. 이런 저런 많은 경험들로부터 나는 영들의 세계와 그곳의 본성에 관하여, 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행복을 누리기 위하여 반드시 견뎌내야 하는 거듭나는 이들의 전투에 관하여도 통째로 교육받아 왔다. 그러나 이런 사실들을 의심없는 신앙으로 믿어짐에서 이런 일반적 묘사 만으로 잘 교육될 자는 없을 것이다. 세부적 사항들이 주님의 자비로부터 다음 장에서 관련되어 있을 것이다.

31절.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분이 만드신 모든 것을 보셨고, 바라보시니 그것은 참 선 이었다. 이 상태는 “참 선”이라 불린다. 앞의 상태에서는 단지 “선”이라 불리웠다; 그 이유는 지금 신앙으로부터 있는 것들이 사랑으로부터 있는 것들과 하나(one)를 만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로 결혼이 영적인 것들과 천적인 것들 사이에 결과되어져 있다.

신앙에 관한 지식들에 관련되는 모든 것들, 그리고 주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
로부터 있는 모두가 천적 (수준)이라 불려진다; 전자는 이해력에 속하고 , 후자는 그
의 의지력에 속한다.

인간 거듭남의 때들과 상태들은 일반적, 세부적 측면에서 여섯으로 나뉘어진다.
그리고 그의 창조의 날이라 불리어진다; 그 이유가, 점차로, 전혀 인간이지도 않음으
로부터, 그는 처음 한가지씩 어떤 것이 되어간다. 그렇게 해서 조금씩 그는 여섯째 날
까지 도달한다. 여섯째 날 안에서 그는 하느님의 형상이 되어간다.

한편 주님께서는 그를 위해 악들과 거짓들에 맞서 계속적으로 싸우신다. 그리고 전투들을 수단으로 진리와 선 안에서 그를 확증하신다. 전투의 때는 주님께서 일 하시는 때이다; 그러므로 예언서들에서 거듭남은 하느님의 손가락의 일이라 불리어진다.
그분은 우리가 사랑을 원리로하여 행동할 때까지 쉬시지 않는다; 그 다음 전투가 중
지된다, 일이 꽤 많이 진전되어 갔을 때, 신앙이 사랑과 결합되어지는 바, 이것이 “참
선”이라 불리어 진다; 그 이유는 그 때 주님께서 그분의 모습으로서 그를 움직이시기
때문이다. 여섯째 날의 끝에서 악령들은 떠난다. 그리고 선한 영들이 악령들의 자리에
들어 앉는다. 그리고 인간은 천국 안으로 입문되어진다. 또는 천적인 낙원 안으로 입
문되어진다. 이에 관하여는 다음 장의 몫이다.

이상 살핀 내용은 말씀의 내적 의미이고, 말씀 속의 최고의 생명이며, 글자의 뜻으로부터는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사실 여기에 담긴 신비들은 너무나 많아 이 작은 몇 페이지로 그것들을 펼쳐 전개하는 것은 무리였을 것은 의심치 않는다. 따라서 매우 작은 한, 두 가지, 즉 거듭남이 이 장에서 취급된다는 것, 이 거듭남은 외적 인간으로부터 내적 인간으로 진행한다는 것 정도 뿐이다. 천사들이 말씀을 지각하는 것은 이러하다: 그들은 글자 안에 있는 것의 어떤 것도 전혀 알지 못하는데, 단 하나의 단어를 놓고서도 그러하다; 더욱이 그들은 말씀의 역사적 예언적 부분들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나라들, 성들, 강들, 인물들의 이름은 더더욱 모른다. 그들은 단어들과 이름들에 의해 의미된 것들로부터서만 생각(idea)을 가진다. 고로 낙원에 있는 아담을 수단으로 그들은 태고 교회를 지각하는데, 그럼에도 그 교회가 아닌, 그 교회 속의 주님에 대한 신앙을 지각한다. 노아를 수단으로 그들은 태고 교회의 후손들과 더불어 잔존하여 아브람의 때까지 계속되었던 교회를 지각한다. 아브라함을 수단으로 그들은 그 개인을 결코 지각하지 않고, 그가 표현했던 것, 즉 구원해주는 신앙을 지각할 뿐이다; 이 외 훨씬 많다. 한마디로 그들은 이름들과 단어들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영적인 것들과 천적인 것들을 지각하고 있다.

어떤 자들이 내가 말씀을 읽고 있을 때, 천국의 첫 입구 뜰에까지 데려와졌다.
그리고 거기서 나와 더불어 대화를 나누었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자기들은 말씀
안에 있는 글자, 또는 단어의 한 조각도 이해할 수 없었다는 것, 그러나 오직 가장 가
까운 내면의 의미 안에서 의미된 것 만을 이해했다고 말하고, 그 의미는 영속되는 질서 안에서 매우 아름다웠다고, 자기들에게 큰 감명을 안겼다고 선포했다. 하여 그들은 그것을 영광(Glory)이라 일컬었다.

말씀 안에는 일반적으로 네 가지의 문체가 있다. 첫 번째 문체는 태고 교회로부터의 문체이다. 표현의 이 형식은 지상적이고 세상적인 것이 언급될 때, 영적이고 천적인 것에 관해 생각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들을 표현물을 수단으로 표현할 뿐만 아니라 이것들이 자기들에게 더 생명을 주도록 하기 위하여 어
떤 종류의 역사적 시리즈들로 만들어 나갔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에게 아주 높은 등급에서 기쁨을 주었다. 이 문체로부터 한나가 예언했다, 말하기를:
높고, 높은 것을 말하라! 고대의 것이 네 입으로부터 나오게 하라 (삼상 2:3).
이런 표현들이 다윗서에서 “옛 (시절)로부터의 어두운 말들”이라 일컬어졌다. 창조에 관한 세부 사항들, 에덴의 동산, 등등, 아브람의 때까지 내려온 것들을 모세가 태고 교회의 후손들로부터 가졌다.
두 번째 문체는 역사물이다. 이는 안쪽으로는 아브람의 때로부터 있는 모세의 책들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 열왕기로부터의 말씀에서 발견된다. 이 책들 안에서 역사적 사실들은 그것이 글자의 의미에서 나타내는 것과 같다; 그럼에도 그것들 모두는 내적 의미에서는 아주 다른 것들을 일반적, 세부적 측면 모두에서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의 의미는 주님의 신성한 자비로부터 뒤이어지는 페이지들에서 그것들 순서 안에서 (열거 된다).
세 번째 문체는 예언적인 것이다. 이것은 태고 교회에서 아주 높게 받들어 모시다시피 해 왔던 말들로부터 태어났다. 어쨌든 이 문체는 태고 교회 문체처럼 연결되거나 역사적 형체 안에 있지 않고, 깨어져 있고, 내적 의미 안에서가 아니면 이해는 불가능에 가까웁다. 그러나 그 안에는 가장 깊은 신비들이 있다. 그리고 이 신비들은 아름답게 연결되는 질서를 따르고 있다. 그러면서 외적 인간과 내적 인간에; 교회의 많은 상태들에; 천국 자체에; 그리고 가장 깊은 의미에서 주님에 관련되고 있다.
네 번째 문체는 다윗의 시편들의 것이다. 이는 예언적 문체와 통상적 (우리의) 언어 사이인 중간에 해당되는 문체이다. 여기서 주님은 왕으로서의 다윗이라는 인물 아래, 내적 의미 안에서 취급되시고 있다.

창세기 해설 서문

이 책을 엮음에 즈음하여

왜 사람들은 성경을 읽는 것일까? 나에게 답하라고 하면, 성경에 주님이 현존하시기 때문이다. 그분을 뵈오려면 성경을 읽어야 한다. 이는 나의 대단히 간단한 답변이자, 이 책을 누군가의 영혼의 생명을 위해 엮는 이유이기도 하다.

성경에는 글자 넘어 더 깊은 뜻이 담겨 있을 것이다고 확신하고 그것을 찾는 분들을 위해 편집 발간했다.

이 책의 라틴 원서는 알카나 세레스티아 (Arcana Coelestia), 영어로는 시크릿 어브 헤븐(Secrets of Heaven, 또는 Heavenly Secrets)이다. 이 책의 다양한 내용 중에서 성경 구절에 직접 관련되는 부분만을 따로 편집한 것이다.

이 책의 원서는 위 라틴어로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영역본을 찾아 읽을 수 있다. 또한 http://www.baysidechurch.org에서는 영역본 뿐만 아니라 원저자가 직접 출판한 이 책의 라틴 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 외 많은 학자들의 세미나 자료도 영역본으로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완역본의 책명은 “천국의 비밀들”이다. 복잡하더라도 빠짐 없이 번역된 책을 원하면 위 인터넷 주소에서 다운받거나 종이책의 구입도 가능할지 모른다.

이 책이 비록 창세기의 구절들을 근간으로 하지만 평범한 해설서라고 말할 수는 없을지 모른다. 그 이유가 주님으로부터 천국, 영들의 세계 내지 지옥, 인간 혼과 영을 망라하여 언급되기 때문이다. 하여 처음 이 책을 대하는 분들의 경우 본인의 머리 속에 있지 않은 예상치 못한 내용들로 가득한 듯 여겨 이 책을 그냥 덮을지 걱정이 앞선다. 그러나 어느 책이건 책을 읽는 이유는 새로운 지식을 접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차원에서 각 구절의 해설을 인내심으로 읽기 부탁드린다.

  1. 17. 2017 뉴욕에서 배제형

왕을 세우는 나무들

성서: 사사기(판관기) 제 9장 8-15절

8. 하루는 나무들이 모여 와서
자기들을 다스릴 왕을 세우기로 하고
올리브나무에게 청을 드려 보았소.
‘우리 왕이 되어 주게나!’
9. 그러나 올리브나무는 사양을 했소.
‘내 기름은 모든 신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것,
그런데 나 어찌 기름을 내지 않고 자리를 떠나
다른 나무들을 내려다 보며 으스대겠는가?’
10. 그래서 나무들은 무화과나무에게 청을 드려 보았소.
‘자네가 와서 우리 왕이 되어 주게나.’
그러나 무화과나무도 사양을 했소.
‘나 어찌 이 훌륭한 과일을 내지 않고 자리를 떠나
다른 나무들을 내려다 보며 으스대겠는가?’
12 그래서 나무들은 포도나무에게 청을 드려 보았소.
‘자네가 와서 우리 왕이 되어 주게나.’
13 그러나 포도나무도 사양을 했소.
‘내 술은 모든 신과 사람을 흥겹게 해 주는 것,
그런데 나 어찌 이 술을 내지 않고 자리를 떠나
다른 나무들을 내려다 보며 으스대겠는가?’
14 그래서 모든 나무는 가시나무에게 청을 드려 보았소.
‘자네가 와서 왕이 되어 주게나.’
15. 그러자 가시나무는 그 나무들에게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었소!
‘너희가 정말로 나를 왕으로 모시려는가?
정녕 그렇거든 와서 내 그늘 아래 숨어라
그러지 않았다가는 이 가시덤불이 불을 뿜어
레바논의 송백까지 삼켜 버릴 것이다.’

지배욕

지배욕은 남을 다스리려 하며 파멸로 치닫는다. 인간 속의 보다 높은 원리들은 제각각의 위치에서 자신들이 소유한 특질을 선용하는데 만족해 하나, 보다 낮고 비천한 인간의 성향은 타인을 다스리기를 바랜다.

본문의 역사 배경

기드온은 이스라엘의 성공적인 군사 지도자이었다. 그래서 백성들은 그에게 청하기를,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해 내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자자손손이 우리를 다스려 주십시요”라고 했다. 그러나 기드온은 “내가 그대들을 다스릴 것도 아니요, 내 자손이 그대들을 다스릴 것도 아닙니다” 하며 그들의 청을 거절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그대들을 다스릴 분은 야훼시오” 라고 말해 주었다. 그 뒤 기드온이 살아 있는 동안, 그리고 판관으로서의 그의 조언이 계속 있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평화와 번영을 누렸다. 그러나 그가 죽자 그들은 곧 우상들을 섬기기 시작했다. 기드온이 소실에서 얻은 아들 아비멜렉은 왕이 되기 위해 교활한 음모를 짜서 기드온의 친아들 칠십 명중 숨어 버린 요담을 제외한 모두를 한 바위 앞에서 죽였다. 그래서 주님은 아비멜렉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깨우쳐 주기 위해 요담을 사용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비유이고 아마 가장 오래된 성서의 비유일 것이다.
요담은 세겜 사람들에게 그들이 내세운 왕이 가문 중에서 하위 급에 속한 자요, 왕위를 얻기 위해 기드온의 친아들의 피를 본 잔인성이 있는 자임을 보여주었다. 또한 아비멜렉은 가시나무처럼 남을 다스리거나 파괴할 준비가 된 자로서 악령이 덮쳐 있어 그의 통치는 이스라엘에 재난을 불러오게 된다고 세겜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던 것이다.

역사에 표현된 의미

나무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표현하고 있다. 올리브는 기드온, 무화과나무는 기드온의 친아들들, 그리고 포도나무는 기드온의 자자손손들을 표현한다. 그 이유는 기드온이 왕위에 앉기를 사양했고 그 자손들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가시나무는 아비멜렉, 그리고 레바논의 송백은 세겜의 사람들이다.

역사에 표현된 영적 의미

비유는 위의 역사 표현에 영적인 응용을 가지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의 악함과 우상 숭배에 빠져들 때 그들은 언제나 어떤 강한 적에 의해 패배를 맛보았었다. 우리의 경우, 각자가 주님의 명령에서 이탈할 때 악에 침몰하여 자아나 세상을 숭배하게 된다. 그래서 언제나 그 사람에게는 정신적인 지주에 반기를 드는 어떤 영적인 적의 수중에 잡혀 심각한 패배를 맛보고 만다.
악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빠져 든 악과 거짓을 표현해 주는 어떤 국가나 민족에 의해 공격당하였다.
때로 이 백성들은 포로로서 끌려가기도 했다. 끌고 간 나라는 이스라엘 백성을 내적으로 끌고 가는 악한 원리들을 표현해 주고 있는데 이는 육의 욕망에 영적으로 포로됨을 말한다. 이럼으로서 그들은 거듭나는 삶의 고향에서 멀어지게 되고 그 기쁨마저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인간이 자기 죄상을 보고 인정할 때, 그리고 구원을 위해 주님에게 돌아서고 회개하여 악을 죄로 알고 금함으로서 구원되어질 수 있다. 그러나 고난이 지나가고 나면 인간들은 하느님이 도우셨음을 쉽게 잊어 버리고 이기적인 우상숭배에 빠져든다. 그들은 자기들의 정신적인 왕인 장엄하고 신성한 진리를 간직하려는 대신, 진리를 거꾸로 뒤집어 보려고 하는바, 노예 같은 원리가 사생아로 태어나게 된다. 그리고 그 사생아를 자기의 정신적인 왕으로 내세운다.

아비멜렉

아비멜렉은 이기적으로 남들을 지배하려는 잔인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이 사랑은 자아 사랑에서 태어나진다. 한마디로 지배하고 파괴시키는것에 준비가 완료된 가시나무인 바, 자기 지배 아래 들어오지 않으려는 더 나은 원리들은 불살라 버린다.

세 나무들

올리브, 무화과, 포도나무는 성경에서 자주 함께 언급되는 나무들이다. 이 나무들은 인간 생명의 불연속 등차인 천적, 영적, 그리고 자연적 등차를 표현하고 있다. 천적 등차는 주님을 사랑하는 것, 영적 등차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 자연적 등차는 법에 순종함을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나무란 인간의 지성과 삶의 내향적 원리를 표현한다. 선한 사람 안에 있는 선한 원리들을 “주님의 나무들”이라 불리고, 악한 사람 속의 원리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들, 토양의 두통거리들이라 불린다. 시편을 찾아보면 나무에 대한 이해를 보태 줄 것이다. 즉 “나는 하느님의 집에서 싱싱하게 자라는 올리브나무 같이 한결같은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히 믿고 살리라” (52:8). “의로운 사람아. 종려나무처럼 우거지고 레바논의 송백처럼 치솟아라” (92:12).

올리브 나무

올리브 나무는 주님을 사랑함을 표현하는바, 이 사랑은 천적인 원리에 해당된다. 이 사랑의 원리는 기름(oil)같이 따뜻하고 미끈미끈하다. “당신은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기에 하느님, 당신의 하느님께서 즐거움의 기름을 다른 사람 제쳐놓고 당신에게 부으셨읍니다” (시편 45:7). 이 사랑의 기름이 본문에서 언급되는 올리브의 “기름(fatness)”이다. 이와 같은 사랑이 마음을 규율하여 모든 애정, 생각, 행동 지침들을 통치할 때 그 인간은 천적으로 거듭난 상태 안에 있게 된다.
올리브 나무가 나무들을 다스리기를 사양했다 함은 천적인 사랑이 거듭나는 마음을 규율할 수 없다던가, 규율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고, 이와 같은 천적인 사랑은 세겜 사람들 속에 존재하는 식의 마음 바탕을 규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겜 사람들은 천적인 방법으로 자기들이 다스려지길 바래지 않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이기적인 데에 쏠려 있음을 음흉하고 살인적인 아비멜렉을 왕으로 추대하는 데서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 주님을 사랑함, 천적인 사랑은 이기적이고 세상적인 마음들을 다스릴 수 없다. 만일 천적인 사랑이 이기적인 원리들과 하나를 이룬다면 이는 필시 천적 사랑의 특질을 잃게 되고 악에 의해 간음질화가 있고야 만다. 그래서 다스리기를 사양한 올리브 나무의 대답은, “내 기름은 모든 신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것, 그런데 나 어찌 기름을 내지 않고 자리를 떠나 다른 나무들을 내려다보며 으스대겠는가?” 이였던 것이다. 이 거절의 기본 원칙은 천적 사랑은 그 사랑의 선함을 잃지 않고서는 세상적이고 이기적인 원리들과 섞일 수 없다는 것이다.
본문 글자대로 볼 때, 올리브 나무는 하느님과 사람을 존경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올리브 기름은 성전에서 하느님의 예배에 사용되고, 또한 사제들이나 왕들은 이 기름을 부워 세워졌기 때문이다. 영적으로 볼 때, 올리브 나무가 하느님과 사람을 존경하는 이유는 주님에 대한 사랑을 원리로 하는 자는 언제나 주님만을 찾으며, 그분을 인식하고 모든 영예를 그분께 돌려 드릴뿐 아니라, 인간으로 하여금 주님과 연합하는 상태로 가져다주려 하는 바 이런 상태의 사람이 진정으로 존경되어지는 것이 아닐까?

무화과나무

무화과나무 역시 왕이 되기를 사양했다. 무화과는 자연적인 선함, 자신에게 밝히 알려진 법에의 순종을 사랑함을 표현한다. 이 사랑이 하느님의 계명에 순종하려고 자연적인 사랑을 배가시켜 가려 하는 것은 지당한 일이다. 그러나 이 사랑의 미덕을 가지고 타인을 다스리려는 포부의 영을 먹여 살리려 하면 필시 이 사랑 속의 선한 특질은 파괴되고 만다. 그래서 결국 미덕이 악덕으로 부패해지고 말 것이다. 다시 말해 무화과나무는 자기의 달콤한 맛과 훌륭한 과일을 돌보지 않게 되고야 말 것이다. 인간이 지적으로 진리를 잘 알고, 기꺼이 그 진리에 순종하게 될 때, 요엘서 2장 22절과 같이, “무화과나무와 포도 덩굴에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영적인 상태가 된다. 무화과나무의 “달콤함”이란 내향적인 선한 원리들을 말하고, 훌륭한 과일이란 그 원리들이 적용되어 이루어지는 선한 일들을 뜻한다.

포도나무

포도나무 역시 왕이 되기를 거절했는데, 말하기를 “내 술은 모든 신과 사람을 흥겹게 해 주는 것, 그런데 나 어찌 이 술을 내지 않고 자리를 떠나 다른 나무들을 내려다보며 으스대겠는가?” 이었다. 포도나무는 영적인 진리를 표현한다. 포도나무의 열매는 진리를 사랑하기에 튀쳐 나오는 선을 말한다. 이 사랑은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주님에 대한 사랑과는 구별된다. 본문 글자대로 볼 때, 포도주는 하느님과 인간을 기쁘게 하거나 흥겨웁게 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포도주는 주님에 대한 헌물이였기 때문이다. 또한 순수한 포도주를 올바르게 이용하면 슬픈 자나 피로에 지친 이에게 힘을 북돋아 주거나 기쁘게 해주기 때문이기도 하다.
영적으로 볼 때, 포도주는 신성한 진리, 영적으로 “주님의 피,” 주님이 인간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들, 선한 사람이 그분에게서 받고자 하는 진리를 표현해 준다. 이와 같은 영적인 “포도의 피,” 신성한 진리는 인간의 영적인 눈을 열어 주며 그 심정을 따뜻하게 해주어 그 사람의 삶을 부유하게 만든다. 신성한 진리로서의 주님 자신을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고 부르셨다. “마지막 만찬”에서 주님은 그분의 제자들에게 포도주를 언급하시면서, “잘 들어 두어라. 하느님 나라에서 새 포도주를 마실 그 날까지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시지 않겠다” (마가복음 14:25) 라고 하셨다. 이 새 포도주란 성경의 영적인 뜻이 우리의 내면에 와질 때 있게 되는 진리들, 즉 새로운 영적 진리를 말한다. 이 진리가 우리를 그분과 하나 되게 해주며, 우리로 하여금 사랑과 믿음 그리고 순종 안에 있게 해주는바, 이것이 영적으로 새 포도주를 마시게 되는 것이다. 이 영적 포도주는 “하느님과 인간을 흥겹게 해주는데,” 그 이유는 신성이 인간에게 더욱 더 복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며, 신성한 사랑의 역사가 더욱 더 팽창되기 때문이다.

다른 나무들

다른 나무들은 좋은 나무가 자기들을 다스리기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그런데 그렇게 해 주려면 좋은 나무들은 자기들의 높고 거룩한 인격을 떠나 다른 나무들의 처지에로 내려가야만 했다. 바꿔 말해 다른 나무들은 세 나무들이 자기들 위에서 통치해 달라는 조건이 아니었다는 말이다. 대신 그들은 “우리 왕이 되어 주게나! Come thou, and rule over us” 라고 제의하였다. 그들은 자기의 인격이나 처지를 더 나은 곳으로 들어올리지 않고 그대로 자기들의 이기적인 조건을 주창 하였다. 오히려 그들은 더 높은 것들이 내려와서 자신들의 더 낮은 조건에 동의해 주기를 바랬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좋은 나무들은 자기들의 분명한 특질이나 인격을 버리지 않고서는 그들의 제안을 수락할 수 없었다. 따라서 왕이 되기를 사양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세 나무의 차이점

올리브와 무화과나무는 내, 외향적 선에 관한 의지 또는 심정의 상태, 혹은 사랑을 표현한다. 포도나무는 진리를 이해하는 상태와 진리로 살아가는 상태를 표현한다. 그래서 이들은 남을 지배하고 싶은 어떤 이기적인 형체와 자신들이 결합되기 위해 자신들의 선함과 진리를 내버릴 수는 없었다.

가시나무

좋은 나무들이 왕이 되기를 사양하자 다른 나무들은 가시나무에게 제의해 보았다. 각 개인의 차원에서 볼 때 이 가시나무는 대중을 지배하고 파괴시키려 드는 위험한 인물들을 표현한다.
추상적으로 볼 때, 이 가시나무는 남을 다스리기를 즐기려드는 이기적인 형체를 표현하는바, 이 형체는 매우 세상적이고 도도하고 위험스러운 것이다. 모든 자연적인 것들이 악한 용도에로 충당될 때는 가시나무같이 되어져 위험스럽고 불붙기 쉬워 이기적 욕망이라는 지옥의 불로 쉽게 타 버리고 만다. 성경의 글자도 그 글자들이 내향적인 영에서 분리되면 악한 용도에 금방 충당되므로 지성 속에서 가시나무가 되고 만다. 이렇게 성경의 글자가 남용되면 위장된 선함, 가짜 선함이 생산되는 것이다. 시온이 죄악스런 상황에 처할 때에 대해 말하기를, “궁궐마다 딸기 덩굴만 무성하고, 요새마다 쐐기풀과 가시덤불만 얽혀 자라나고 승냥이가 득실거리며, 타조가 노니는 곳이 되리라” (이사야 34:13) 라고 하였다.
가시나무는 다른 나무들을 지배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이기적인 사랑은 한 인간 속의 지배욕이 기꺼이 모든 것을 다 지배할 때까지 계속 그 지배욕을 키운다. 그래서 악인이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악을 행하게 되는 것이다. 비록 이 사람이 교리로서 진리를 알고 있다 해도 자신 속의 감각적인 욕망의 불은 자기 지성 속의 모든 진리에 불을 뿜어 태워버리고 만다. 레바논의 송백이란 합리적인 진리들, 주님의 말씀 속에 든 진리들인데 이것까지도 다 삼켜 버리게 된다.
지배욕은 자기 지식을 이기적인 목적에 충당할 준비가 완료되어 있는 욕망이다. 이 욕망은 교회를 향해서도, 모든 선한 영향력에 대해서도 선심을 쓰는 척 할 것이다. 만일 교회 속의 모든 것, 모든 선한 것이 선함을 떠나 이 욕망 아래로 내려와 이 욕망의 섬김을 바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를 시도하면, 이 욕망은 지옥의 불을 보내 지성 속에서 다 태워 버린다. 인간 사회 속의 역사는 이와 같은 가시나무로 꽉 차 있고, 교회의 성직에 필요한 체계 속에서도, 정치인들의 정치 술수 속에서도, 사회 생활의 남용 속에서 남을 지배하고 파괴하려는데 전심전력 투구하는 모습에서 엿보아진다. 타락한 인간은 자아 사랑을 자기의 진짜 하느님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그가 자아 사랑만이 자기 생명이라고 여겨 기대고 있는 동안 이 사랑은 그를 지옥 불 속에서 파괴시켜 버리는 줄을 그는 까마득하게 모른다.
아비멜렉, 가시나무 같은 그는 무가치한 것 중에서 가장 무가치한 고로 통치할 자격이 주어졌다. 그 이유는 백성들은 그런 왕을 내심으로 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도 자신에게 올 이익 때문에 그들을 다스려 줄 준비가 되었었다.
이 나무들은 가시나무에게 기울어졌고 가시나무 역시 자기 방식대로 지배하고 파괴하기 위해 왕이 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오만함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통치하겠다는 아비멜렉의 뻔뻔함, 자연적 수준의 인간성이 영적 수준의 인간성을 지배하겠다고 하는 건방짐이 모든 나무들, 게다가 곧바르게 하늘을 향해 높이 솟아 자라는 레바논의 장대한 송백 나무까지도 보잘것없는 가시나무 그늘 아래 들어와야 한다고 을러대는 낮고 비천한 가시나무의 말에서 보여지고 있다.
영적으로 보건대, 위의 괴물 같은 뻔뻔함, 이것이 지성 속의 드높은 원리들을 끌어내리려 시도하는 것, 이 원리로 하여금 악한 목적에 충당하려 하는 것, 전적으로 자기 그늘 아래 앉게 하려 하는 것, 또는 악한 욕망의 거룩하지 않은 불로 그 원리들을 파괴시키려 하는 것, 이런 것들은 우리의 자연적 수준의 지성 안에 든 지배욕이 보여주는 착각들이다.

송백 나무

레바논의 송백은 거듭나는 삶 속에 있어지는 장엄한 합리적인 진리들을 표현해 주고 있다. 이 나무는 고상한 모양새로 땅 위 아주 멀리까지 자라 오르고 그들 잎사귀들은 언제나 푸른 바, 이 진리들은 영적이며 죽지 않는 인성을 사람에게 가르친다. 시편을 보면 이를 이해할 수 있다. 즉 “땅에서도 야훼를 찬양하여라. 큰 물고기도 깊은 바다도, 번개와 우박, 눈과 안개도 당신 말씀대로 몰아치는 된바람도, 이 산 저 산 모든 언덕도 과일 나무와 모든 송백도…” (148:7-9.) 어떻게 드높고 영화로운 진리들이 구부리고 구부려도 땅바닥에 붙어 있듯 서 있는 낮고 천한 가시나무 그늘 아래에 자신들을 구겨 넣을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우리가 영적이고 신성한 것들에 관한 지식을 남을 지배하려드는 이기적인 사랑의 욕망에 팔아 넘길 수가 있을까? 그러나 만일 우리가 어리석게도 이런 식을 시도한다면 우리 심정 속에 든 지옥의 불은 확실하게 봉기해서 우리 속에 든 레바논의 송백까지도 삼켜 버리고야 만다.

각 개인에 대한 응용

창조에는 질서가 있고 이 질서는 창조자에 의해 성별되어 있어 모든 창조물의 조직 안에 고정되어 있다. 이 질서에 따라 각 개인은 자기가 설 곳이 정해지고 자기가 어디에 쓸모 있는가를 가지게 된다. 그래서 각자의 용도에 맞는 항목을 선택하여 수행해감을 사랑하는 가운데 행복은 발견되어진다. 다시 말해 눈은 보는 일에, 귀는 듣는데 편성되면 가장 적합한 용도에 충당되는 것과 같다. 다시 말해 눈은 어떤 소리도 감지 못하고, 귀는 어떤 빛도 인지하지 못한다.
따라서 눈은 보는 일에서 떠나기를 원치 않아야 하고 귀는 듣는데서 떠나 다른 일을 하기를 원치 않아야 한다. 따라서 최상의 것이라면 각자의 씀씀이대로 편성된 속에서 자기 일을 수행하는게 가장 행복한 것이다. 이 상태에서는 다른 것을 다스릴 이기적인 포부란 있을 수 없다. 거듭나는 지성 안에 든 삶의 각 원리들은 제각각의 장소와 일들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제각각의 용도에 충당됨으로써 행복이 100% 성취된다. 만일 그 중 하나가 이기적인 욕망이 있어 제 길을 벗어나 다른 것을 지배하려든다면 그것의 좋은 특질을 포기해야만 할 것이다.

지배욕

그러나 우리 속의 가시나무, 지배하고 싶어하는 이기적인 우리의 포부는 자기 외의 모든 다른 것을 다스리려 하거나 악한 욕망의 지옥 불에 다른 것들을 종속시키려 들므로서 좋은 특질을 파괴하려 애쓴다. 천국은 겸손의 영으로 꽉 차 있고 지옥은 자기 주장으로 꽉 차 있는 곳이다.
만일 어떤 천국적인 원리들이 우리 지성 속에서 자라기 시작했다면, 이 원리들은 세상적이고 이기적인 목적의 조절 아래 놓여서는 안된다. 만일 우리가 선한 원리들을 남용한다면, 사랑의 기름을, 영성인 포도주를, 좋은 과일 속의 달콤한 맛을 잃어버리고 만다. 그래서 “좋은 열매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마태복음 3:10).
지배를 좋아하는 사랑은 여러 방면에서 그 자체를 드러낸다. 즉 자신의 길만이 올바르다고 우겨댐에서, 자기 견해만을 뻣뻣하게 과시함에서, 자신의 정신적인 능력을 과대 평가함에서 드러낸다. 게다가 이 평가는 적절한 비평이 있을 경우 참지 못하는 특성도 겸비하고 있다. 특별하게는 타인을 경멸하는 비열한 악덕 속에 상존 한다. 모든 이런 양상들은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타인을 다스리기를 좋아하는 사랑의 일부 형체들에 속한다.
겸손이 없으면 사랑의 기름은 그 특질인 천국적인 따뜻함을 잃는다. 진리의 포도주는 그 속의 영적 특질을 잃고 만다. 그리고 순종의 무화과는 그 자체의 주특기인 실용적인 달콤한 맛을 잃고야 만다.
우리 지성 속에 든 가시나무, 우리 자신이 남보다 잘났다고 추키려 들 때든지, 타인을 경멸하도록 자기 심정을 허용할 때든지, 더욱이 하느님이 자기에게 밝혀 준 진리(Divine Revelation) 속의 거룩한 진리들을 끌어내려 자신의 감각을 즐겁게 하기 위한 이기적 용도에 충당시키려 들 때는 언제든지, 어디에서든 그것은 우리 속의 가시나무가 다른 나무들을 다스리고 있는 모습이다.

영적 진리

성경의 글자적인 사실들을 놓고 이는 어떤 민족의 역사에 불과하다던가, 지구상의 어느 조그만 부분에 대한 과학이나 지리학에 관한 지식을 제공할 뿐이라고 하는 이들의 주장에 휘말리거나 맞서느라 시간을 허비하면 그 사이에 성경은 우리에게 조금밖에 사용되지 못하고 만다. 주님의 말씀 속에 있는 예언들이 자연적 측면 이상의 것과 관련되어 있지 않다고 예상할 때 영적이고 천적인 올리브 나무가 열매를 내지만 그 기름은 조금밖에, 무화과나무가 무화과를 맺어 봐야 그 열매 속의 달콤함은 조금밖에, 포도나무가 포도를 생산한다 해도 그 포도로 빚은 포도주는 조금밖에 안되고 만다. 밝혀진 진리의 빛 안에서 인간 영혼을 들여다보는 거울로서 신성한 말씀을 간주할 때만이, 그 말씀 속의 진리가 인간의 영적 양상 속에서 보여짐으로써만이 성경 속의 진리들은 천국적인 진리로 보여지고, 우리 지성으로 하여금 새로운 세계를 보게 해주며, 출생부터 영원까지 있어지는 인간 영혼의 역사를 적나라하게 나열해 준다.
주님이 영적으로 오시는 가운데, 그분은 인간에게 “더 풍부한” 생명을 주실 수 있고, 더 높은 품질에 속한 생명을 주시게 된다. 우리가 그것들을 뜻한다면, “하느님의 집에 있는 푸른 올리브 나무”가 될 수 있도록 그분은 예비해 두셨다. 그래서 “그날에 너희는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잔치를 베풀고 서로 오가며 살리라. 만군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이시다” (즈가리야 3:10).

“주님의 말씀”을 엮음에 관하여…

많은 한글역 성경본이 출간되어 있음에도 굳이 역자가 영-한역본이라도 번역을 시도하여 고생을 자초하는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다.

첫째는, 수많은 기독인의 의무 중 하나라면 성경의 통독과 정독일 것이다. 이는 여느 교단의 해설 내지 교조를 공부하기 앞서 필수적 과정이라 판단한다. 역자 역시 이를 통쾌히 성취 못한채 67세라는 나이를 넘고 있는 것이 너무 부끄러울 뿐이다. 하여 늦게나마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시작함으로 주님의 자녀된 도리를 하고 싶다. 통,정독, 그리고 영,한역을 한꺼번에 끝내는 방편으로 번역을 추켜든 것이다.

둘째는, 지금까지 역자도 개역 한글, 공동 번역 등의 번역본을 사용해왔다. 허나 역자의 관심이 집중된 주된 작업은 성경을 상응으로 해석하여 주님으로부터 가르침을 얻는 것이다. 이 작업에는 원어 성경 본문의 한글 표현이 중요하지만, 위 번역서들을 내 마음대로 고쳐 사용한다는 것은 비록 약간의 수정이라해도 출판 원칙에 위배되는 일일 것이라 추측한다. 하여 역자 스스로 번역해 사용할 경우, 힘드겠지만 나름대로 편의한 점도 있다. 즉 이는 내 번역글인바 언제나 수정, 보완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또하나, 역자 역시 평범한 기독인 인바, 나와 비슷한 처지의 기독인이라면 나와 같은 성경 읽기도 추천하고 싶다. 하여 나홀로의 성경을 지참해보는 것이다. 역자가 번역 게재하는 성경은 자연적+영적 의미, 또는 자연적+영적+천적 의미를 함유하는 구절들을 함유한 성경책이다. 자연적 의미 만을 지닌 성경책은 글자 읽기가 가능하다면 각자의 해석만으로 주님으로부터의 가르침을 받기에 충분하다 여겨지는 바, 여느 설교 내지 해석, 특히 상응적 해석은 불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여, 모세 오경, 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 상하, 열왕기 상하, 시편, 예언서, 4 복음과 계시록 으로 이 성경책은 엮어진다. 이 순서대로 이 블로그에 게재는 되지 않겠지만 번역이 끝나는 책부터 게재할 것이다. 번역을 위한 원본은 창세기, 출애굽기, 계시록은 스베덴보리의 저서로부터, 나머지는 the Authorized King James Version을 사용한다. 이 책의 엮음은 영-한글 2단으로 구성되는데, 이 블로그에서는 2단 형식이 가능치 않은듯 하여 한역본만 게재한다. 이 영역본은 인터넷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덧부치고 싶은 말이 있다. 이 책은 역자 만을 위함인지라 매끄러운 읽기를 위해 특별히 교정하지 않았기에 읽기가 너무 힘들지 모른다. 힘들 경우, 매끄럽게 번역된 권위가 있는 분들의 훌륭한 성서도 많으므로 그 책을 먼저 선택하기를 권한다. 그러나 한 가지 유념해둘 것은, 성경을 읽는 목적은 재미나는 추리 소설과는 차원이 너무나 다르다는 점, 즉 성경에는 자연적 의미만으로도 당신이 신성을 인정하는 자라면, 신성의 거룩함이 항상 현존하심을, 성경 글자 안에서 신성화 하신 주님을 뵙는다는 것을 옷깃 여민 자세와 무릅 꿇는 자세라면, 좀 꺼끄럽고 지지부지한듯 나열된 성경의 글자 하나도 헛되이 읽어질 수 없음을 강조하고 싶다. 이것이야말로 스위든볽지언(Swedborgian)의 정신이 아닐까?

이 주님의 말씀이 혹 한 분에게라도 도움이 되길 기도해 본다.

이 책의 추후 보완, 내지 보충 등등 모든 것은 아래 웹사이트를 검색하면 된다.

http://www.baysidechurch.org

bible study notes blog.wordpress.com

July 12. 2016 at Bayside in New York.

레위기

레위기

1

  1. 1. 그리고 주님께서는 모세를 부르셨다, 그리고 만남의 천막으로부터 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2.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거라, 너희 중의 어떤 사람이 주님에게 봉헌물을 바칠 경우, 너희는 가축떼로부터 봉헌물을 바치되, 소떼나 양떼로부터 바쳐라.
  3. 만일 그의 봉헌물(oblation)이 소떼로부터의 태워 바침이다면, 그는 그것을 흠이 없는 수컷으로 만남의 천막의 문에서 바쳐라, 그리하면 주님께서 받으실 것이다.
  4. 그리고 그는 태워 바치는 제물의 머리 위에 자기 손을 놓아라. 그가 보상을 받도록 그를 위해 그것은 받아질 것이다.
  5. 그리고 그는 주님 앞에서 수소를 죽여라. 그리고 성직자인 아론의 아들들은 피를 넘겨받아 만남의 천막의 문에 있는 제단 주위에 뿌려라.
  6. 그리고 그는 태워 바치는 제물의 가죽을 벗겨라, 그리고 그것을 조각들로 자르라.
  7. 그리고 성직자 아론의 아들들은 제단 위에 불을 놓아라, 그리고 불 위에 장작을 질서있게 놓아라.
  8.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 성직자는 (고기)조각들, 머리, 그리고 지방을 제단 위, 불에 있는 장작 위에 질서 있게 놓아라.
  9. 그러나 그는 그것의 내장들과 다리들을 물로 씻어라. 그리고 성직자가 제단에서 태워라, 그 이유가 태워 바침은 불로 만든 달콤한 향기를 주님에게 바침이기 때문이다.
  10. 그리고 만일 그의 봉헌이 양떼로부터, 양으로부터, 또는 염소들로부터 태워 바침이다면, 그는 그것을 흠이 없는 수컷으로 바쳐라.
  11. 그리고 그는 그것을 주님 앞의 북쪽 방향의 제단 측면에서 죽여라.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 성직자들은 그것의 피를 제단 빙둘러 뿌려라.
  12. 그리고 그는 그것을 그것의 머리와 지방들과 더불어 조각되게 자를 것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들을 제단 위 장작에 질서있게 놓아라.
  13. 그러나 그는 내장들과 다리들을 물로 씻어라. 그리고 성직자는 통째로 바쳐라, 그리고 그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라. 이것은 불로 만든 달콤한 향기를 주님에게 바침이다.
  14. 그리고 만일 주님에 대한 그의 제물이 가금류들로부터의 태워 바침이다면, 그 다음 그는 그의 제물을 호도애로부터, 또는 어린 비둘기로부터 바쳐라.
  15.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오라, 그리고 그것의 목을 비틀고, 그리고 그것을 제단에서 태워라. 그리고 그것으로부터의 피는 제단 측면에서 흘려라.
  16. 그리고 그는 오물을 가진 멀떠구니(crop)를 가지고 가라, 그리고 그것을 재들의 장소에 제단을 벗어나는 동쪽 부분에서 던져라.
  17. 그리고 그는 그것을 날개들을 수단으로 찢어라, 그러나 그것을 따로따로가 되게 나누지 말라. 그리고 성직자는 제단 위, 불 위에 있는 장작 위에서 태워라. 이것은 불로 달콤한 향기를 만들어 주님께 바치는 태워 바침이다.

2

1.그리고 어떤 사람이 주님에게 식사 제물을 바칠 경우 그의 봉헌은 고운 곡식 가루 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 위에 기름을 부어라, 그리고 그 안에 유향을 놓아라.

  1. 그리고 그는 그것을 성직자인 아론의 아들들에게 가져오너라. 그리고 그 즉시 그는 거기로부터 고운 곡식 가루 한웅큼을, 그리고 거기로부터 기름을, 거기로부터 모든 유향을 가져 가라.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을) 그것으로부터 기념물로 제단 위에서 태워라. 이는 주님께 달콤한 맛을 불로 만들어 바침이다.
  2. 그리고 식사 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것이 된다. 이것은 불로 만든 주님에 대한 제물에서 가장 거룩한 것이다.
  3. 그리고 네가 오븐에서 구워낸 식사 제물의 봉헌을 바칠 경우, 그것은 기름과 혼합한 고운 곡식 가루로부터의 누룩 없는 과자, 또는 기름을 바른 누룩 없는 속 빈 과자(wafer) 이다.
  4. 그리고 만일 너희 봉헌이 굽기 위한 납작한 냄비(pan)로부터의 식사 제물이다면, 그것은 기름과 혼합한 누룩 없는 고운 가루로부터 이다.
  5. 너는 그것을 조각들로 나누어라, 그리고 그 위에 기름을 부어라. 이것이 식사 제물이다.
  6. 그리고 만일 너의 봉헌이 튀기기 위한 납작한 냄비로부터의 식사 제물이다면, 그것은 기름과 더불은 고운 곡식 가루로부터 만들어라.
  7. 그리고 너는 이런 것들로 만들어진 식사 제물을 주님에게 가져 오너라. 그리고 이것은 성직자에게 넘겨져야 한다. 그리고 그가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 오너라.
  8.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으로부터의 기념물이 되는 식사 제물을 가져올 것이다. 이것은 불로 만든 달콤한 향기를 주님께 바침이다.
  9. 그리고 식사 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것이다. 이것은 불로 만들어 주님께 바침의 가장 거룩한 것이다.
  10. 주님께 바칠 식사 제물은 누룩과 더불어 만들지 말라. 그 이유가 주님께 불로 만드는 바침에서 너희는 누룩, 어떤 꿀도 태워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11. 첫 열매들로부터의 봉헌으로서 너희는 그것들을 주님에게 바쳐라. 그러나 그들은 달콤한 향기를 위해 제단에 오르지 못한다.
  12. 그리고 너는 너희의 식사 제물로부터의 모든 제물을 소금을 가지고 간을 맞추어라. 너는 네 식사 제물로부터 하느님의 언약의 소금이 빠지는 것을 내버려두지 말라. 모든 너희 제물과 더불어 너는 소금을 바쳐라.
  13. 그리고 만일 첫 열매들로부터의 식사 제물을 주님에게 바친다면, 너는 식사 제물로서 불에 볶은 이삭에 있는 곡식, 새로운 이삭으로부터 두드려진 곡식을 바쳐라.
  14. 그리고 너는 그것 위에 기름을 놓아라, 그리고 거기 위에 유향을 놓아라. 이것이 식사 제물이다.
  15.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으로부터의 기념물을 태우는데, 그것의 두드려진 곡식의 일부, 그리고 그것의 기름의 일부, 그것의 모든 유향과 더불어 태워라. 이것은 주님께 불로 만든 바침이다.

3

  1. 그리고 만일 그의 봉헌이 평화 제물로부터의 희생 제물이다면, 만일 그가 암컷이든 수컷이든 소떼로부터 바친다면, 그는 그것을 흠이 없는 것으로 주님께 바쳐라.
  2. 그리고 그는 자기 손을 봉헌물의 머리에 놓아라, 그리고 만남의 천막의 문에서 그것을 죽여라.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 성직자들은 제단 주위에 피를 뿌려라.
  3. 그리고 그는 평화 제물로부터의 희생 제물을 불로 만든 제물로 주님께 바쳐라. 즉 내장들을 덮은 지방과 내장들 위에 있는 지방이다.
  4. 그리고 두 콩팥들, 그리고 그것들 위에 있는 지방, 이는 허리 근처이다, 그리고 간 위에 있는 대망(caul)을 콩팥과 더불어 가져 가라.
  5.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은 그것을 제단 위 태워 바치는 제물 위에서 태워라, 태워 바치는 제물은 불에 있는 장작 위에 있다. 이것은 달콤한 향기를 불로 만들어 주님께 바침이다.
  6. 그리고 만일 주님에게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을 위한 그의 봉헌이 양떼로부터이다면, 그는 수컷 또는 암컷이든 흠이 없는 것을 바쳐라.
  7. 만일 그가 자기 봉헌물로 어린 양을 바친다면, 그러면 그는 주님 앞에 그것을 바쳐라.
  8. 그리고 그는 그의 손을 자기 봉헌물의 머리에 놓아라, 그리고 만남의 천막 앞에서 그것을 죽여라.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은 그로부터의 피를 제단 주위에 뿌려라.
  9. 그리고 그는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을 불로 만든 제물로 주님께 바쳐라. 즉 그로부터의 지방, 꼬리 지방 전부, 그는 이것을 등뼈 단단한 데로부터 가져 가라. 그리고 내장들을 덮은 지방, 그리고 내장들 위에 있는 모든 지방,
  10. 10. 그리고 두 콩팥들, 그리고 그것들 위에 있는 지방, 이것은 허리 근처이다, 그리고 간 위의 대망, 콩팥과 더불어 가져 가라.
  11. 11.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을 제단 위에서 태울 것이다. 이것은 주님에게 불로 만든 식품(food)이다
  12. 12. 그리고 만일 그의 봉헌물이 염소이다면, 그러면 그는 그것을 주님께 바쳐라.
  13. 13. 그리고 그는 그의 손을 그것의 머리 위에 놓고, 그것을 만남의 천막 앞에서 죽여라.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은 그것으로부터의 피를 제단 빙둘러 뿌려라.
  14. 14. 그리고 그는 그것으로부터 그의 봉헌물을 바칠 것인데, 불로 만들어 주님께 바침이다. 즉 내장들을 덮은 지방, 그리고 내장 위에 있는 지방 모두이다.
  15. 15. 그리고 두 콩팥들, 그리고 그것들 위에 있는 지방, 이것은 허리 근처이다, 그리고 간 위에 있는 대망, 콩팥과 더불어 그는 가져 가라.
  16. 16.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태워라. 이것은 달콤한 향기를 위하여 불로 만든 제물로부터의 식품이다. 모든 지방은 주님의 것이다.
  17. 17. 이는 너희 모든 거주지들에서 대대로 영원한 법령이다, 즉 너희는 지방도 피도 먹지 말라.

4

1.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1. 2.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여, 말하라, 만일 누군가가 주님께서 행하여져서는 안된다고 명령한 것의 어떤 것에서 부지불식간에 죄를 짓는다면, 그리고 그것들 중의 어떤 것을 행한다면,
  2. 3. 만일 기름부은 성직자가 백성 위에 죄있어지도록 하여 죄를 지었다면, 그러면 그가 죄진 것, 그의 죄를 위해 그로하여금 흠이 없는 거세한 어린 수소를 죄 바침을 위해 주님께 바치게 하라.
  3. 그리고 그는 주님 앞 만남의 문으로 수소를 가져 와라. 그리고 그는 자기 손을 수소의 머리에 놓아라, 그리고 주님 앞에서 수소를 죽여라.
  4. 5. 그리고 기름부워진 성직자가 수소의 피를 가져 와라, 그리고 그것을 만남의 천막으로 가져오너라.
  5. 6. 그리고 성직자는 자기 손가락을 피에 담그어라, 그리고 성소의 베일(veil) 앞, 주님 앞에 일곱 번 뿌려라.
  6. 7. 그리고 성직자는 주님 앞 달콤한 향의 제단의 뿔들에 피를 놓아라. 이 제단은 만남의 천막 안에 있다. 그리고 수소의 모든 피를 태워 바치는 제단의 받침에 부어라, 이 제단은 만남의 천막의 문에 있다.
  7. 8. 그리고 죄 바침(sin offering)으로부터의 수소의 모든 지방을 그는 그것으로부터 가져 가라. 즉 내장들을 덮은 지방, 그리고 내장들 위에 있는 모든 지방이다.
  8. 9. 그리고 두 콩팥들, 그리고 그것들 위에 있는 지방, 이것은 허리 근처이다, 그리고 간 위의 대망을 콩팥과 더불어 그는 가져가라.
  9. 10. 평화 제물의 희생제물로부터의 수소(ox)를 취급한 그대로와 같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들을 태워 바치는 제단 위에서 태워라.
  10. 11. 그리고 수소의 가죽, 그리고 모든 그것의 고기, 그것의 머리와 더불어, 그리고 그것의 다리들, 그리고 그것의 내장들, 그리고 그것의 똥,
  11. 12. 수소 전부 조차 그는 진영 밖 깨끗한 장소, 재들을 쏟는 곳에 운반하라, 그리고 그것을 불과 더불어 장작 위에서 태울 것이다. 재들을 쏟는 거기서 그것은 태워져야 한다.
  12. 13. 그리고 만일 이스라엘의 전체 회중이 잘못을 한다면, 그리고 어떤 것이 집회의 눈으로부터 감추여 있다면, 그리고 그들이 주님이 하지 말라고 명령했던 것들의 어떤 것을 행동했다면, 그리고 죄 지음이 있다면,

14.그들이 죄지은 죄가 알려질 때, 그 다음, 집회는 죄 바침을 위해 어린 수소를 바쳐라, 그리고 그것을 만남의 천막 앞으로 가져 와라.

  1. 15. 그리고 회중의 장로들은 그들의 손을 주님 앞 수소의 머리에 놓아라. 그리고 그 수소는 주님 앞에서 죽여져야 한다.
  2. 16. 그리고 기름부워진 성직자가 만남의 천막으로 수소의 피를 가져 와라.
  3. 17. 그리고 성직자는 피에 자기 손가락을 담근다, 그리고 그것을 주님 앞, 베일 앞에 일곱 번 뿌려라.
  4. 18. 그리고 그는 만남의 천막 안에 있는 주님 앞에 있는 제단의 뿔들 위에 피를 놓아라, 그리고 모든 피는 태워 바침의 제단 받침에 쏟아라, 이 제단은 만남의 천막의 문에 있다.
  5. 19. 그리고 그로부터의 모든 지방은 그것으로부터 떼어 내라, 그리고 제단에서 그것을 태워라.
  6. 20. 그는 수소를 가지고 이렇게 하라. 그는 죄의 제물의 수소를 가지고 했던 것 같이 이것도 그렇게 하라. 그리고 성직자는 그들을 위하여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그들은 용서된다.
  7. 21. 그리고 그는 수소를 진영 밖으로 운반 하라, 그리고 첫 번째의 수소를 태운 방식대로 그것을 태워라. 이것은 집회(assembly)를 위한 죄 바침이다.
  8. 22. 통치자가 죄지을 때, 그리고 그의 하느님 주님이 하지 말라고 명령했던 모든 것들 중의 어떤 하나를 부지불식간에 행할 때, 그리하여 죄가 있어 질때,
  9. 23. 만일 그의 죄가 그가 어떤 점에서 죄지었나를 그에게 알게 만들었다면, 그는 자기 제물로 흠이 없는 수컷 염소를 가져 와라.
  10. 24. 그리고 그는 자기 손을 염소의 머리 위에 놓아라, 그리고 그들은 주님 앞 태워 바치는 제물을 죽인 장소에서 그것을 죽여라. 이것은 죄 바침이다
  11. 25. 그리고 성직자는 자기 손가락으로 죄 바침의 제물의 피를 가져 와라, 그리고 그것을 태워 바치는 제단의 뿔들에 발라라, 그리고 그로부터의 피는 태워 바침의 제단의 받침에 쏟아라.
  12. 26. 그리고 그것으로부터의 모든 지방은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을 태우던 그대로 제단에서 태워라. 그리고 성직자가 그의 죄에 관하여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그는 용서된다.
  13. 27. 그리고 만일 일반 백성 중의 누군가가 부지불식간에 죄지어 주님께서 하지 말라고 명령해두었던 것들 중의 어떤 것을 행하는 중이다면, 그리고 죄 있음에 있다면.
  14. 28. 만일 그의 죄가 그가 죄지었다는 것을 그에게 알게 만들었다면, 그러면 그는 자기가 죄지은 그의 죄를 위해 그의 봉헌물로 흠이 없는 암컷 염소를 가져와라.
  15. 29. 그리고 그는 자기 손을 죄 바침의 제물의 머리 위에 놓아라, 그리고 태워 바침의 장소에서 죄 바침의 제물을 죽여라.
  16. 30. 그리고 성직자는 그의 손가락으로 그것으로부터의 피를 가져 가라, 그리고 그것을 태워 바침의 제단의 뿔들에 바르라, 그리고 그것으로부터의 모든 피는 제단의 받침에 쏟아라.
  17. 31. 그리고 그것으로부터의 모든 지방은 그가 가져 가라, 마치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로부터 가져 감과 같다. 그리고 성직자는 주님에게 달콤한 향기를 위해 그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라. 그리고 성직자는 그를 위하여 보상을 만들고, 그는 용서된다.
  18. 32. 그리고 만일 그가 죄 바침의 제물을 위한 자기 봉헌물로서 어린 양을 가져온다면, 그는 흠이 없는 암컷으로 그것을 가져 와라.
  19. 33. 그리고 그는 자기 손을 죄 바침의 제물의 머리에 놓아라, 그리고 그들이 태워 바치는 제물을 죽이던 장소에서 죄 바침의 제물을 위해 그것을 죽여라.
  20. 34. 그리고 성직자는 자기 손가락으로 죄 바침의 제물의 피를 가져 가라, 그리고 그것을 태워 바침의 제단의 뿔들에 놓아라, 그리고 그것으로부터의 모든 피는 제단의 받침에 쏟아라.
  21. 35. 그리고 그것으로부터의 모든 지방을 그가 가져 가라, 마치 어린 양의 지방을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로부터 가져간 것과 같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들을 불로 만든 주님의 제물 위에, 제단 위에서 태워라. 그리고 성직자는 그가 죄지었던 것을 만짐 으로서 그를 위하여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그는 용서된다.

5

  1. 그리고 만일 누군가가 죄짓고, 그는 엄명(adjuration, 맹세 시킴)의 음성을 듣고, 그가 (그 죄를) 보았든지 알았든지 하는 것에 증인이 된 그가 (그것을) 발언하지 않으면, 그러면 그는 불법을 저지른 것이다.
  2. 또는 만일 누군가가 어떤 깨끗지 않은 것, 즉 깨끗지 않은 짐승의 사체, 또는 깨끗지 않은 가축의 사체, 또는 깨끗지 않은 기는 것의 사체이든, 만졌다면, 그리고 만져진 것이 그 사람으로부터 감추여(모른채) 있다면, 그는 불결하다, 그러면 그는 죄가 있다.
  3. 또는 만일 그가 사람의 불결함을 만진다면, 그 사람의 불결함이 무엇이든 그것 가지고 (만진) 그는 불결하다, 그리고 이 불결함이 그로부터 숨겨(모른채) 있다. 그가 그것에 관해 알 때, 그러면 그는 죄가 있다.
  4. 또는 만일 누군가가 악을 행하는 것이든, 선을 행하는 것이든 자기 입술로 무모하게 맹세한다면, 그가 맹세와 더불어 무모하게 발언한 것이 무엇이든, 그리고 그것이 그 사람으로부터 숨겨(모른채)있다. 그가 그것에 관해 알 때, 그 다음 그는 그것들 중의 하나에 죄가 있다.
  5. 그리고 필시 있을 것은, 그가 이런 것들 중의 하나에 죄가 있을 때 그는 그 중에서 자기가 죄 지었었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6. 그리고 그는 자기가 죄지었던 자기의 죄를 위해 주님에게 죄가 있음의 제물(guilt offering)을 가져 와라. 이는 암컷으로 양떼, 어린 양, 또는 죄 바침 (sin offering)을 위한 염소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의 죄에 관한 것대로 그를 위해 보상을 받게 하라.
  7. 그리고 만일 그의 재산(means) (형편)이 어린 양을 (바치기에) 충분치 않다면, 그러면 그는 자기가 죄를 지었다는것을 위해 그의 죄가 있음의 제물을 가져오는데, 호도애(turtledove) 둘, 또는 어린 비둘기(young pigeon) 둘을 가져와라. 하나는 죄 바침을 위해, 다른 하나는 태워 바침을 위해서 이다.
  8. 그리고 그는 그것들을 성직자에게 가져 와라, 그는 죄 바침을 위한 것을 먼저 바쳐라, 그리고 그것의 목으로부터 그것의 머리를 비틀어라, 그러나 그것을 쪼개어 나누지 말라.
  9. 그리고 그는 제단의 측면에 죄 바침의 제물의 피를 뿌려라. 그리고 나머지 피는 제단의 받침에 흘릴 것이다. 이것이 죄 바침이다.
  10. 10. 그리고 그는 두 번째로 태워 바침을 위해 조례에 의거 바쳐라. 그리고 성직자는 그가 죄지었던 그의 죄에 관해서 그를 위해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그는 용서된다.
  11. 11. 그러나 만일 그의 재산 (형편)이 호도애 둘이나 어린 비둘기 둘을 바칠 (여력이) 충분치 않다면, 그 다음 그는 자기가 죄지었던 것을 위한 자기 제물로 죄 바침을 위해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가져오되 그는 어떤 유향도 그 위에 놓지 말 것이다. 그 이유는 이것이 죄 바침의 제물이기 때문이다.
  12. 12. 그리고 그는 그것을 성직자에게 가져 와라,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으로부터 기념물로 그것의 한 웅큼을 가져 오라, 그리고 그것을 제단에서, 불로 만든 주님께의 제물 위에서 태워라. 이것이 죄 바침이다.
  13. 13. 그리고 성직자는 그가 이런 것들 중 어떤 것에 죄지었던 그의 죄를 만지듯 그를 위해 보상을 만들어라, 그리고 그는 용서된다. 그리고 남은 것은 식사 제물의 경우 같이 성직자의 것이다.
  14. 14.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15. 15. 만일 누군가가 주님의 거룩한 것들에서 불법 침입하고, 부지불식간에 죄를 진다면, 그러면 그는 주님에게 그의 죄가 있음의 제물을 가져오되, 죄가 있음의 제물을 위해 성소의 세겔에 따라 몇 세겔인지를 은으로 네가 추정하여 양떼로부터 흠이 없는 수양을 가져오게 하라.
  16. 16. 그리고 그는 그가 거룩한 것들에 죄를 범한 것에 보상을 만들어라, 그리고 거기에 오분의 일을 추가하라, 그리고 그것을 성직자에게 주어라. 그리고 성직자는 죄가 있음의 제물의 수양을 가지고 그를 위해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그는 용서된다.
  17. 17. 그리고 만일 누군가가 죄짓고, 그리고 주님께서 하지 말라고 명령했었던 것들의 어떤 것을 한다면, 비록 그가 그것을 몰랐다 해도, 아직 그는 죄가 있다, 그리고 그는 불법을 저지른 것이다.
  18. 18. 그리고 그는 죄가 있음을 위한 네 추정치에 따라 양떼로부터 흠이 없는 수양을 성직자에게 가져 와라. 그리고 성직자는 그가 부지불식 중에 잘못하고 그것을 몰랐던 것에 관하여 그를 위해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그는 용서된다.
  19. 19. 이것이 죄가 있음의 제물이다. 그는 주님 앞에 확실하게 죄가 있다.

6

  1.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만일 누군가가 죄지은다, 그리고 주님에 대하여 죄를 범한다, 그리고 공탁금이나 매매 같은 문제에서 그의 이웃을 거짓되게 취급하거나, 또는 도둑질하거나 이웃을 압박한다면,
  3. 3. 또는 잃어졌던 것을 발견했었고, 그리고 그 점을 거짓으로 다루고, 그리고 거짓말로 맹세한다. 이 모든 것들의 어떤 것에서 사람이 행동한다, 그 점에 대해 죄짓고 있다.
  4. 4. 그러면 그는 죄지었다, 그리고 죄가 있음 일 것인즉, 그는 도둑질로 취한 것, 또는 압박하여 얻었던 것, 또는 그에게 위탁되었던 공탁금, 또는 그가 발견했던 잃었던 것을 원래대로 복구하라,
  5. 5. 또는 그가 거짓으로 맹세했었던 것에 관하여 어떤 것. 그는 그것을 충분하게 원래대로 해놓아라, 그리고 거기에 오분의 일을 더 보태라. 그는 그것과 관계있는 자에게 자기가 죄가 있음을 발견한 그 날에 그것을 주어라.
  6. 6. 그리고 그는 주님에게 죄가 있음의 제물을 양떼로부터의 흠이 없는 수양으로 죄가 있음의 제물에 대한 너의 추정치(estimation)에 따라 성직자에게 가져 와라.
  7. 7. 그리고 성직자는 주님 앞에서 그를 위해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그는 용서된다. 이 용서는 그로 하여금 죄가 있어지게 행한 것은 무엇이든지에 관하여 이다.
  8. 8.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시어, 말하시기를,
  9. 9.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명령하여, 말하라, 이것은 태워 바치는 제물의 법이다. 태워 바치는 제물은 아침 까지 온 밤을 제단 위, 화덕(hearth)에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제단의 불은 거기에서 계속 타고 있어야 한다.
  10. 10. 그리고 성직자는 그의 아마포 옷을 입어라, 그리고 그의 아마포 반바지(bleeches)를 그는 그의 살에 입어라. 그리고 그는 불이 제단에서 태워 바치는 제물을 태워버려 나온 재들을 가져다가 제단 측면에 그것들을 놓아라.
  11. 11. 그리고 그는 그의 옷들을 벗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옷들을 입을 것이다, 그리고 재들을 진영 밖 깨끗한 장소로 운반하라.
  12. 12. 그리고 제단 위의 불은 거기서 계속 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꺼지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성직자는 매일 아침 그것에 장작을 태워라. 그리고 그는 그것 위에 태워 바치는 제물을 정돈하여 놓아라, 그리고 거기에서 평화 제물의 지방을 태워라.
  13. 13. 불은 제단 위에서 계속 타고 있어야 한다. 이것은 꺼지지 않아야 한다.
  14. 14. 그리고 이것은 식사 제물의 법이다. 아론의 아들들이 제단 앞, 주님 앞에 그것을 바쳐라.
  15. 15. 그리고 그는 거기로부터 식사 제물의 고운 곡식 가루 한웅큼, 그것으로부터 기름, 그리고 식사 제물 위에 있는 모든 유향을 가져 가라, 그리고 그것을 주님께 달콤한 향기를 위해 그것으로부터의 기념물로 제단 위에서 태워라.
  16. 16. 그리고 그것으로부터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이 먹는다. 이것은 거룩한 장소에서 누룩 없이 먹어라. 만남의 천막의 뜰에서 그들은 그것을 먹어라.
  17. 17. 누룩과 더불어 구워져서는 안된다. 나는 불로 만든 내 제물로부터 그들의 몫으로 그것을 주었다. 이것은 가장 거룩하다, 마치 죄로 인해 바치는 제물 같이, 죄가 있음으로 해서 바치는 제물도 같다.
  18. 18. 아론의 자손들에서 모든 남성은 불로 만든 주님의 제물로부터 당연한 몫을 너의 자손 대대로 영원히 먹을 것이다.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누구든지 거룩해진다.
  19. 19. 그리고 주님께서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0. 20. 이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봉헌이다, 이것을 그들은 자기가 기름부워지는 그 날에 바쳐라. 즉 식사 제물을 위한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항구적으로 아침에 그것의 절반을, 그리고 저녁에 그로부터의 절반을 (바쳐라).
  21. 21. 굽는 납작한 냄비에서 기름을 가지고 그것을 만들어라. 그것이 적셔질 때, 너는 가져올 것이다. 구워진 조각들 가지고 너는 주님에게 달콤한 향기를 위한 식사 제물을 바쳐라.
  22. 22.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 사이로부터 아론 대신에 있을 기름부워진 성직자가 그것을 바쳐라. 영원한 법령에 의해 이것은 주님에게 온전히 태워져야 한다.
  23. 23. 그리고 성직자의 모든 식사 제물은 온전히 태워야 한다. 그것이 먹어져서는 안된다.
  24. 24.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5. 25.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야기하거라, 말하시기를, 이것은 죄 바침의 제물의 법이다. 태워 바치는 제물이 죽여지는 장소에서 죄 바침의 제물을 주님 앞에서 죽여라. 이것은 최고로 거룩하다.
  26. 26. 죄를 위해 그것을 바친 성직자가 그것을 먹는다. 거룩한 장소에서, 만남의 천막의 뜰에서 그것을 먹어라.
  27. 27. 그것으로부터의 고기에 접촉하는 것은 무엇이든 거룩해 진다. 그리고 어떤 옷에 그것으로부터의 피가 뿌려짐이 있을 때, 너는 뿌려진 그 곳을 거룩한 장소에서 씻어라.
  28. 28. 그것(고기)이 끓여진 흙으로 만든 그릇은 깨트려라. 그리고 만일 그것이 놋쇠로 만든 그릇에서 끓여진다면, 그 그릇은 문질러 닦고, 물로 행굴 것이다.
  29. 29. 성직자들 사이에 모든 남성은 그것을 먹는다. 이것은 최고로 거룩하다.
  30. 30. 그리고 죄 바침의 제물은 그것의 피를 거룩한 장소에서 보상을 만들기 위해 만남의 천막 안으로 가지고 오면 먹지 못한다. 그것은 불로 태워라.

7

  1. 1. 그리고 이것은 죄가 있음의 제물(guilt offering)의 법이다
  2. 2. 그들은 태워 바치는 제물을 죽이는 장소에서 죄가 있음의 제물을 죽여라. 그리고 그로부터의 피를 그는 제단 빙둘러 뿌려라.
  3. 3. 그리고 그는 그것으로부터의 모든 지방을 바쳐라. 즉 꼬리에 있는 지방, 그리고 내장들을 덮은 지방.
  4. 4. 그리고 두 콩팥들, 그리고 그것들에 있는 지방, 이것은 허리 근처이다, 그리고 간 위에 있는 대망을 콩팥과 더불어 가져 가라.
  5. 5. 그리고 성직자는 주님에게 불로 만든 제물을 위해 제단에서 그것들을 태워라. 이것이 죄가 있음의 제물 (바침)이다.
  6. 6. 성직자들 사이에 모든 남성은 그것으로부터의 (것을) 먹는다. 이것은 거룩한 장소에서 먹을 것이다. 이것은 최고로 거룩하다.
  7. 7. 죄의 제물 (바침) 같이 죄가 있음의 제물 (바침)도 그러하다. 그것들을 위한 법은 하나이다. 그것과 함께 보상을 받게 하는 성직자, 그가 그것을 가진다.
  8. 8. 어떤 사람의 태워 바치는 제물을 바친 성직자, 바로 그 성직자가 자기가 바친 태워 바치는 제물의 가죽을 자신의 것으로 한다.
  9. 9. 오븐(oven)에서 구워진 모두 각각의 식사제물, 그리고 튀기는 납작한 냄비에서 옷을 입힌 모든 것, 그리고 구워내는 납작한 냄비 위에서 (구운 모든 것)은 그것을 바치는 성직자의 것이다.
  10. 10. 그리고 기름과 섞이거나 마른 식사 제물 모두 각각은 아론의 아들들이 균등하게 가진다.
  11. 11. 그리고 이것은 누군가가 주님에게 바치는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의 법이다.
  12. 12. 만일 그가 감사함(thanksgiving)을 위해 그것을 바칠 경우, 그러면 기름을 섞은 누룩 없는 과자들, 그리고 기름을 바른 누룩 없는 웨이퍼들, 그리고 고운 곡식 가루에 기름을 섞은 과자들을 바쳐라.
  13. 13. 누룩 있는 빵을 가지고 그는 감사함을 위한 자기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과 더불어 자기 봉헌물을 바쳐라.
  14. 14. 그것으로부터 그는 들어 올리는 제물을 위해 각 봉헌물로부터 한 개를 바칠 것이다. 그것은 평화 제물의 피를 뿌리는 성직자의 몫이 된다.
  15. 15. 그리고 감사함을 위한 그의 평화 제물의 희생제물의 고기는 봉헌한 날에 먹어라. 그는 아침까지 그것의 어떤 것도 남겨두어서는 안된다.
  16. 16. 그러나 만일 그의 봉헌의 희생 제물이 서약, 또는 자유 의지의 바침이다면, 그것은 그의 희생 제물을 바친 그 날에 먹을 것이다. 그리고 내일 그것의 남은 것을 먹을 것이다
  17. 17. 그러나 셋째 날에 희생 제물의 고기의 남은 것은 불로 태울 것이다.
  18. 18. 그리고 만일 그의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의 고기의 어떤 것이 셋째 날에 먹게 된다면, 그것(제물)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고, 그것(제물)을 바친 자에게 귀속시켜지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역겨운 것이다. 그것을 먹은 혼은 자기 불법을 낳는다.
  19. 19. 그리고 불결한 어떤 것에 접촉한 고기는 먹지 말라. 그것은 불로 태워야 한다. 그리고 고기에 관하여, 깨끗한 모든 이는 그것으로부터 (것을) 먹어라.
  20. 20. 자기의 불결함을 가진 채 주님께 속한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의 고기를 먹는 혼은 그의 백성들로부터 잘리울 것이다.
  21. 21. 그리고 누군가가 어떤 불결한 것, 사람의 불결함, 또는 불결한 짐승, 또는 어떤 불결한 역겨운 것에 접촉되었을 때, 그리고 주님에 속한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의 고기를 먹을 때, 그 혼은 자기 백성으로부터 잘리울 것이다.
  22. 22.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3. 23.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말하기를, 너는 소, 또는 양, 또는 염소로부터의 지방을 먹지 말라.
  24. 24. 스스로 죽은 것으로부터의 지방, 그리고 짐승에 찢겨진 것으로부터의 지방은 여느 다른 섬김에 사용되어질지 모른다. 그러나 너희는 그것을 절대로 먹지 말라.
  25. 25. 짐승의 지방, 사람들이 주님께 불로 만든 제물을 바친 것으로부터의 지방을 먹는 자는 누구든지, 정녕 그 혼은 자기 백성으로부터 잘리울 것이다.
  26. 26. 그리고 너희는 너희 거주지들의 어떤 곳에서도 가금류로부터 이든, 짐승으로부터 이든 어떤 종류의 피도 먹지 말라.
  27. 27. 어떤 피 이든 먹는 자는 누구든지, 그 혼은 그의 백성으로부터 잘리울 것이다.
  28. 28.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 하셨다, 말하시기를,
  29. 29.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말하시기를, 주님께 자기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을 바치는 자는 그의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로부터 그의 봉헌물을 가져올 것이다.
  30. 30. 자기 자신의 손들이 불에 의해 주님께 (바치는) 제물을 가져와라. 가슴과 더불어 지방을 가져 와라, 가슴은 주님 앞에 흔들어 바치기 위해 흔들어라.
  31. 31. 그리고 성직자는 제단에서 지방을 태워라. 그러나 가슴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것이다.
  32. 32. 그리고 오른쪽 넓적다리를 너희는 너의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로부터 들어올려 바침을 위해 성직자에게 주어라.
  33. 33. 아론의 아들들 중에서 평화 제물의 피, 그리고 지방을 바친 자는 그의 몫으로 오른쪽 넓적 다리를 가져라.
  34. 34. 나는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로부터의 흔들어진 가슴과 들어올린 넓적 다리를 이스라엘의 후손들로부터 가져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이스라엘의 자손으로부터 영원히 당연한 것으로서 성직자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줄 것이다.
  35. 35. 이것은 불로 만든 주님의 제물로부터, 아론의 기름부워진 몫, 그리고 그의 아들들의 기름부워진 몫인데, 그분이 성직자의 직무에서 주님을 섬기도록 그들을 내놓은 날,
  36. 36. 즉, 주님께서 그들을 기름부웠던 날에, 그것들을 주도록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명령하셨다. 이것은 그들 대대로 영원히 당연하다.
  37. 37. 이것은 태워 바침의 법, 식사 바침의 법, 죄를 바침의 법, 죄가 있음을 바침의 법, 신성하게 함(consecration)의 법, 그리고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의 법이다
  38. 38. 이것을 주님께서는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명령하셨는데, 이 날에 그분은 시내의 광야에서 주님에게 그들의 봉헌들을 바치라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셨다.

8

  1.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2.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데려와라, 그리고 옷들, 기름붓는 기름, 그리고 죄 바침의 제물로부터의 수소, 수양 두 마리, 그리고 누룩 없는 빵 바구니,
  3. 3. 그리고 너는 만남의 천막의 문에 회중이 모이게 하라.
  4. 4. 그리고 모세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했던 대로 실시했다. 그리고 회중은 만남의 문에 모여졌다.
  5. 5. 그리고 모세는 회중에게 말했다, 이것은 주님께서 행해져야한다고 명령하셨던 것이다.
  6. 6. 그리고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데려왔다, 그리고 물로 그들을 씻었다.
  7. 7. 그리고 그는 그(아론)에게 상의(coat)를 입히고, 그를 띠(girdle)로 둘렀다, 그리고 길고 품이 큰 겉옷(robe)으로 그를 옷입혔다, 그리고 그(him) 위에 에봇을 입혔다, 그리고 그는 그를 에봇의 기묘하게 짜진 끈(band)으로 둘렀다, 그리고 그것과 함께 그에게 그것을 묶었다.
  8. 8. 그리고 그는 그(아론) 위에 가슴받이를 두었다. 그리고 가슴받이에 그는 우림과 둠밈을 놓았다.
  9. 9. 그리고 그는 그의 머리에 관(miter)을 씌웠다. 그리고 그는 관 위, 앞에 금판을 붙여 거룩한 왕관(crown)(이 되게 했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였다.
  10. 10. 그리고 모세는 기름붓는 기름을 가져왔다, 그리고 성막에 발랐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도 발랐다, 그리하여 그것들을 신성하게 했다.
  11. 11. 그리고 그는 제단 위에 그것을 일곱 번 뿌렸다, 그리고 제단과 그것의 모든 기구들, 그리고 물두멍과 그것의 받침에 발라서 그것들이 신성해지게 했다.
  12. 12. 그리고 그는 아론의 머리 위에 기름을 부었다, 그리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신성해지게 했다.
  13. 13. 그리고 모세는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왔다, 그리고 그들에게 상의를 입히고, 그들을 띠로 매고, 그들 위에 머리띠를 맸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였다.
  14. 14. 그리고 그는 죄 바침의 수소를 끌어왔다.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자기들의 손을 죄 바침의 수소의 머리 위에 놓았다.
  15. 15. 그리고 그는 그것을 죽였다. 그리고 모세는 피를 가져갔다, 그리고 그것을 자기 손가락을 가지고 빙둘러 있는 제단의 뿔들에 발랐다. 그리고 제단을 순수해지게 했다, 그리고 피를 제단 받침에 부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보상을 받게 하여 그것이 신성해지게 했다
  16. 16. 그리고 그는 내장 위에 있는 모든 지방, 그리고 간의 대망, 그리고 두 콩팥들, 그리고 그것들의 지방을 가져갔다, 그리고 모세는 그것을 제단에서 태웠다.
  17. 17. 그러나 수소, 그리고 그것의 가죽, 그것의 고기, 그리고 그것의 똥을 그는 진영 밖에서 불로 태웠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였다.
  18. 18. 그리고 그는 태워 바침의 수양을 증정했다.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수양의 머리 위에 그들의 손을 놓았다.
  19. 19. 그리고 그는 그것을 죽였다. 그리고 모세는 제단 빙둘러 피를 뿌렸다
  20. 20. 그리고 그는 수양을 조각들로 잘랐다. 그리고 모세는 머리, 그리고 조각들, 그리고 지방을 태웠다.
  21. 21. 그리고 그는 물로 내장과 다리들을 씻었다. 그리고 모세는 제단 위에서 수양 전체를 태웠다. 이것은 달콤한 향기를 위한 태워 바침이었다. 이것은 주님께 불로 만든 제물이었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였다.
  22. 22. 그는 다른 수양, 성직 수임의 수양을 바쳤다.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은 수양의 머리 위에 자기들의 손을 놓았다
  23. 23. 그리고 그는 그것을 죽였다. 그리고 모세는 그것으로부터의 피를 가져갔다, 그리고 아론의 오른쪽 귀의 끝 위에, 그의 오른손의 엄지손가락 위에, 그리고 그의 오른발의 엄지발가락 위에 그것을 발랐다
  24. 24. 그리고 그는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왔다, 그리고 모세는 그들의 오른쪽 귀의 끝에, 그리고 그들의 오른손의 엄지손가락에, 그리고 그들의 오른 발의 엄지발가락에 피를 발랐다
  25. 25. 그리고 그는 지방, 그리고 꼬리 지방, 그리고 내장 위에 있는 모든 지방, 그리고 간의 대망, 그리고 두 콩팥들, 그리고 오른쪽 넓적다리를 가져왔다.
  26. 26. 그리고 주님 앞에 있었던 누룩 없는 빵의 바구니로부터, 그는 한 개의 누룩 없는 과자, 그리고 한 개의 기름 들어간 빵, 그리고 한 개의 속 빈 과자를 가져갔다, 그리고 그것들을 지방 위에, 그리고 오른쪽 넓적다리 위에 놓았다.
  27. 27. 그리고 그는 전부를 아론의 손 위에, 그리고 그의 아들들의 손 위에 놓았다, 그리고 주님 앞에서 흔드는 바침을 위해 흔들었다.
  28. 28. 그리고 모세는 그들의 손으로부터 그것들을 가져갔다, 그리고 그것들을 태워 바치는 제물 위 제단에서 태웠다. 그것들은 달콤한 향기를 위한 성직 수임이었다. 이것은 주님께 불로 만든 바침이었다.
  29. 29. 그리고 모세는 가슴을 가져왔다, 그리고 주님 앞에 흔드는 바침을 위해 그것을 흔들었다. 이것은 성직 수임의 수양으로부터의 모세의 몫이었다.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 (였다).
  30. 30. 그리고 모세는 기름붓는 기름을, 그리고 제단 위에 있었던 피를 가져왔다, 그리고 그것을 아론 위에, 그의 옷들에, 그리고 그의 아들들 위에, 그리고 그와 더불은 그의 아들들의 옷들에 그것을 뿌렸다. 그리고 아론, 그의 옷들, 그리고 그의 아들들, 그리고 그와 더불은 그의 아들들의 옷들을 신성하게 했다.
  31. 31. 그리고 모세는 아론에게 그리고 그의 아들들에게 말했다, 만남의 천막의 문에서 고기를 끓이라. 그리고 거기서 그것과 성직 수임의 바구니에 있는 빵을 먹어라, 내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그것을 먹을 것이다고 명령하여 말한 대로 이다.
  32. 32. 그리고 고기와 빵의 남는 것을 너희는 불로 태울 것이다.
  33. 그리고 너희는 성직 수임의 날들이 충만되어질 때 까지, 칠일 동안 만남의 천막의 문으로부터 나가지 말 것이다, 그 이유가 그는 너를 칠일 동안 신성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34. 34. 이 날 행하여졌던 것 같이 그렇게 주님은 너를 위하여 보상을 만들라고 명령하셨다.
  35. 35. 그리고 만남의 천막의 문에서 너희는 낮과 밤 칠 일 동안 거주할 것이다, 그리고 주님으로부터의 책무를 준행할 것이다, 그래야 너희는 죽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내가 그렇게 명령했기 때문이다.
  36. 36.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주님께서 모세의 손을 수단으로 명령하셨던 모든 것들을 행했다.

9

  1. 1. 그리고 팔 일째 날에,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 그리고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불렀다.
  2. 2. 그리고 그가 아론에게 말했다, 당신에게 죄 바침을 위해 수송아지, 그리고 태워 바침을 위해 흠이 없는 수양을 가져오라, 그리고 주님 앞에 그것들을 바치라.
  3. 3.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너는 이야기하라, 말하기를, 너희는 죄 바침을 위해 수염소를, 그리고 태워 바침을 위해 일 년된 흠이 없는 송아지와 어린 양을 가져오라.
  4. 4. 주님 앞에 희생 제물로 바치기 위해 평화 제물을 위한 황소와 수양. 그리고 기름 섞은 식사 제물. 오늘 주님께서 너희에게 나타나시기 때문이다.
  5. 5. 그리고 그들은 모세가 명령한 것을 만남의 천막 앞에 가져왔다. 그리고 모든 회중은 나아와 주님 앞에 섰다.
  6. 6.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이것은 주님께서 너희가 하라고 명령하신 것이다. 그리고 주님의 영광이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7. 7. 그리고 모세는 아론에게 말했다, 제단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고 당신의 죄 바침과 당신의 태워 바침을 바치라, 그리고 당신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백성을 위하여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백성의 봉헌을 바치라. 주님께서 명령하신대로이다.
  8. 8. 그리하여 아론은 제단으로 가까이 나아갔다, 그리고 죄 바침의 송아지를 죽였다. 이것은 자신을 위해 있었다.
  9.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은 그에게 피를 제출했다. 그리고 그는 피 안에 자기 손가락을 담궜다, 그리고 그것을 제단의 뿔들에 놓았다, 그리고 제단의 받침에 피를 부었다.
  10. 10. 그러나 죄 바침의 지방, 그리고 콩팥들, 그리고 간으로부터의 대망을 그는 제단 위에서 태웠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이다.
  11. 11. 그리고 고기와 가죽을 그는 진영 밖에서 불로 태웠다
  12. 12. 그리고 그는 태워 바치는 제물을 죽였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은 그에게 피를 전달했다, 그리고 그는 제단 빙둘러 그것을 뿌렸다.
  13.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태위 바치는 제물, 조각 조각 된 (고기), 머리를 전달했다. 그리고 그는 제단 위에서 그것들을 태웠다
  14. 그리고 그는 내장과 다리들을 씻었다, 그리고 그것들을 제단 위 태워바치는 제물 위에서 태웠다.
  15. 15. 그리고 그는 백성들의 봉헌을 제출했다, 그리고 백성을 위해 있었던 죄 바침의 염소를 가져왔다, 그리고 그것을 죽였다, 그리고 죄를 위해 그것을 바쳤다, 처음 같이 이다.
  16. 16. 그리고 그는 태워 바침의 제물을 제출했다, 그리고 그것을 규정대로 바쳤다.
  17. 17. 그리고 그는 식사 제물을 바쳤다, 그리고 거기로부터 그의 손을 채웠다, 그리고 그것을 아침의 태워 바침의 제물에 더하여 , 제단 위에서 태웠다.
  18. 그는 또한 평화 제물로부터의 희생 제물, 황소와 수양을 죽였다, 이것은 백성을 위해서 였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은 그에게 피를 전달했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제단 빙둘러 뿌렸다.
  19. 그리고 황소의 지방. 그리고 수양의 지방, 꼬리 지방, 그리고 내장을 덮은 지방, 콩팥들, 그리고 간의 대망.
  20. 그리고 그들은 가슴들 위에 지방을 놓았다, 그리고 그는 제단에서 지방을 태웠다.
  21. 21. 그리고 가슴들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아론은 주님 앞에서 흔들어 바침을 위해 흔들었다. 모세가 명령했던 대로 이다.
  22. 22. 그리고 아론은 백성을 향하여 그의 손들을 들어올렸다, 그리고 그들을 축복했다. 그리고 그는 죄 바침의 제물로부터, 태워 바침의 제물로부터, 그리고 평화 제물들로부터 내려왔다.
  23. 23. 그리고 모세와 아론은 만남의 천막으로 갔다, 그리고 나왔다, 그리고 백성에게 축복했다.
  24. 24. 그리고 주님 앞으로부터 불이 나왔다, 그리고 제단 위에 있는 태워 바치는 제물과 지방을 태웠다. 그리고 모든 백성들이 이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소리쳤다, 그리고 그들의 얼굴을 아래로 떨구었다.

10

  1. 1.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는 그들 각기 자기의 향로를 가져왔다, 그리고 그 안에 불을 놓았다, 그리고 그 위에 향을 놓았다, 그리고 주님 앞에 이상한 불을 바쳤다, 이것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시지 않았다.
  2. 그리고 주님 앞으로부터 불이 나왔다, 그리고 그들을 삼켰다, 그리고 그들은 주님 앞에서 죽었다.
  3. 3. 그 다음 모세가 아론에게 말했다, 이는 주님께서 이야기하셨던 것이다, 말하시기를, 나는 나에게 가까이 오는 그들 안에서 신성하여질 것이다, 그리고 내 백성 앞에서 나는 영광되어질 것이다. 그리고 아론은 자기 평화를 붙잡았다.
  4. 그리고 모세는 아론의 삼촌 웃시엘의 아들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렀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 가까이 오너라, 성소 앞으로부터 진영 밖으로 너의 형제들을 운반하라.
  5. 그리하여 그들은 가까이 왔다, 그리고 진영 밖으로 그들을 그들의 상의(coat) 안에서 운반했다. 모세가 말했던대로 이다.
  6. 그리고 모세가 아론에게, 그리고 그의 아들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말했다. 당신들의 머리의 털을 풀지 말라, 너희의 옷들을 찢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지 않도록, 그분이 회중에게 분노하시지 않도록 하라. 그러나 너희의 형제, 이스라엘의 전체 집(가문)은 주님께서 지피신 태움에 통탄하게 하라.
  7. 7. 그리고 너희는 죽지 않도록 만남의 문으로부터 나가지 말라. 그 이유가 주님으로부터 부어진 기름이 네 위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모세의 말들에 따라 했다.
  8. 8. 그리고 주님은 아론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9. 9. 네가 만남의 천막으로 갈 때, 너희가 죽지 않도록 너와 네 아들들은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말라. 이것은 너의 자손들 대대로 영원히 법령일 것이다.
  10. 10. 그리고 너희는 거룩한 것과 보통의 것에, 불결한 것과 깨끗한 것을 구분해 두어라.
  11. 그리고 너희는 주님께서 모세의 손을 수단으로 그들에게 이야기했었던 모든 법령을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가르쳐라.
  12. 12. 그리고 모세는 아론, 그리고 남은 두 아들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야기했다, 불로 만들어 주님께 바친 제물의 남은 식사 제물은 제단 옆에서 누룩 없이 그것을 먹어라. 그 이유는 이것은 최고로 거룩하기 때문이다.
  13. 13. 그리고 너희는 그것을 거룩한 장소에서 먹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것은 불로 만들어 주님께 바친 제물로부터의 네 몫, 그리고 네 아들들의 몫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는 명령받았다.
  14. 14. 그리고 흔든 가슴과 들어 올린 넓적 다리를 너희는 깨끗한 장소에서 먹을 것이다. 당신과 당신의 아들들, 그리고 당신과 더불은 당신들의 딸들이 (먹을 것이다). 그 이유가 그것들은 당신의 당연한 몫으로, 그리고 당신의 아들들의 당연한 몫으로 이스라엘의 자손들로부터의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로부터 주어졌기 때문이다.
  15. 들어올린 넓적다리와 흔든 가슴을 그들은 주님 앞에서 그것을 흔들어 바침의 흔들기를 위해 불로 만드는 제물의 지방과 더불어 가져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영원히 당연한 몫으로 당신과 더불은 당신의 아들들의 것일 것이다.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였다.
  16. 그리고 모세는 죄 바침의 염소를 부지런히 찾았다, 그리고 보라, 그것은 태워져 버렸다. 그리고 그는 남은 아론의 아들들, 엘르아잘과 이다말에게 화를 냈다, 말하기를,
  17. 17. 어찌하여 너희는 성소의 장소에서 죄 바침의 제물을 먹지 않았느냐? 이것이 최고로 거룩함을 알지 않느냐? 그리고 그는 주님 앞에서 백성들을 위해 보상을 받기 위해 회중의 불법을 짊어지라고 너에게 그것을 준 것이다.
  18. 보라, 그것의 피가 성소 안으로 가져와지지 아니했다. 너희는 성소에서 그것을 확실히 먹었어야 했다, 내가 명령한대로 이다.
  19. 그리고 아론이 모세에게 이야기했다, 보라, 오늘 그들은 자기들의 죄 바침과 태워 바침을 주님 앞에 바쳤다. 그리고 이런 일이 나에게 떨어졌다. 그리고 만일 내가 오늘 죄 바침의 제물을 먹었다면, 그것이 주님의 시야에서 흡족하게 기뻐하셨을까?
  20. 그리고 모세가 이를 들었을 때, 그의 시야에서 아주 좋아 보였다

11

  1.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야기하셨다, 그들에게 말하시기를,
  2. 2.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말하기를, 이것들은 너희가 땅 위 모든 짐승들 사이에서 먹을 살아있는 것들이다.
  3. 짐승들 사이에서 굽이 나누어 있고, 그리고 발굽이 갈라져 있고, 그리고 되새김을 하는 것은 무엇이든 너희는 먹어라.
  4. 그럼에도 너희는 굽이 나누이고 되새김하는 그것들로부터의 이것들은 먹지 못한다. 즉, 낙타, 이것은 되새김은 하나 굽이 나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너희에게 불결하다.
  5. 바위너구리(coney), 이것은 되새김질은 하나 굽이 나누어있지 않은 바, 그것은 너희에게 불결하다.
  6. 그리고 토끼, 이것은 되새김은 하나 굽이 나뉘지 않은 바, 이것은 너희에게 불결하다.
  7. 7. 그리고 돼지, 이것은 굽이 나뉘고 발굽이 갈라져 있으나 되새김을 하지 않기에 이것은 너희에게 불결하다.
  8. 너희는 이것들의 고기를 먹지 말라, 그리고 이것들의 시체를 너희는 만지지 말라. 그것들은 너희에게 불결하다.
  9. 9. 너희는 물들에 있는 모두로부터의 이것들을 먹어라. 즉, 물들 안에서, 바다들 안에서, 강들 안에서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것, 그것들을 너희는 먹어라.
  10. 그리고 물들에서 움직이는 모두로부터의, 그리고 물들에서 있는 살아있는 모든 생물로부터의, 바다 안에서, 그리고 강들 안에서 비늘과 지느러미를 가지지 않은 모두, 그것들은 너희에게 지긋지긋함 이다.
  11. 11. 그리고 그것들은 너희에게 지긋지긋함 이다. 너희는 그것들의 고기를 먹지 말라, 그리고 그것들의 시체를 너희는 지긋지긋해 하라.
  12. 12. 물들에서 비늘이나 지느러미가 없는 것은 무엇이든, 이것은 너희에게 역겨움이다.
  13. 13. 그리고 너희는 가금류 사이에서 이것들을 역겨워 하라. 그것들은 먹어져서는 안된다, 그것들은 역겨웁다. 즉 독수리(eagle), 그리고 수염수리(gier eagle), 그리고 물수리(ostray).
  14. 14. 솔개(kite), 그리고 각 종류의 송골매(falcon)
  15. 15. 각종 까마귀(raven) 모두 각각.
  16. 16. 타조(ostrich), 그리고 부엉이(night hawk), 갈매기(sea mew), 각종 매(hawk).
  17. 올빼미(little owl) 가마우지(cormorant), 부엉이(great owl).
  18. 18. 그리고 부엉이(horned owl), 그리고 사다새(pelican), 그리고 독수리(vulture).
  19. 황새(stork) 각종 왜가리(heron)와 후투티(hoopoe)와 박쥐(bat)이다
  20. 20. (발) 넷 모두 위에서 가는 날개달린 기는 모든 것들은 너희에게 역겨웁다.
  21. 그럼에도 너희는 발 넷 모두 로 가는 날개 달리고 기는 모든 것들로부터서는 먹어도 된다. 이것들은 땅 위로 동시에 뛰도록 발들 넘어 다리들을 가지고 있다.
  22. 22. 그것들에서 이런 것들 까지 너희는 먹어도 된다. 즉 각종 메뚜기(locust), 그리고 각종 베짱이(bald locust), 각종 귀뚜라미(cricket), 각종 팟종이(grass-hopper)
  23. 그러나 발 넷을 가진 날개달린 기는 모든 것들은 너희에게 역겨웁다.
  24. 그리고 이것들에 의해 너희는 불결해질 것이다. 즉, 그것들의 시체에 접촉하는 자는 누구든지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25. 그리고 그것들의 시체를 조금이라도 나르는 자는 누구든지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26. 26. 굽이 나뉜 짐승 모두 각각, 그리고 발굽이 갈라지지 않은 것, 새김질 않는 것은 너희에게 불결하다. 그것들을 만지는 모든 이는 불결하다.
  27. 27. (발) 넷 모두를 사용하여 가는 모든 짐승들 사이에, 그것의 (발톱 있는) 발 위에서 가는 짐승은 무엇이든, 그것들은 너희에게 불결하다. 그것들의 시체를 만지는 자는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28. 그리고 그것들의 시체를 나르는 자는 자기 옷을 빨아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그것들은 너희에게 불결하다.
  29. 29. 그리고 이것들은 땅 위에서 기는 것들 사이에서 너희에게 불결한 것들이다. 즉 쪽제비(weasel), 쥐, 각종 큰 도마뱀(great lizard).
  30. 도마뱀붙이(gecko), 육지 악어(land-crocodile), 도마뱀(lizard), 사막 도마뱀(sand-lizard) 카멜레온(chameleon).
  31. 31. 이것들은 기는 모든 것 사이에서 너희에게 불결한 것들이다. 그것들이 죽을 때 그것들에 닿는 자는 누구든지 저녁 때까지 불결 하다.
  32. 그리고 그것들 중의 어떤 것, 그것들이 죽을 때 그 위에 떨어지는 것은 무엇이든, 그것은 불결할 것이다. 그것이 나무 그릇이든, 의복이든, 가죽이든, 자루이든,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 가지고 어떤 일이 행해지면, 그것은 물 안에 놓여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은 저녁까지 불결하다. 그런 다음 그것은 깨끗할 것이다.
  33. 그리고 질그릇 모두 각각, 이 안으로 그것들 중의 어떤 것이 떨어지면, 무엇이 그것 안에 있든 불결하다. 그리고 그것을 너희는 깨트려라.
  34. 먹을런지 모를 (거기 안의) 모든 식품, 그것 위에 물이 오면, 불결하다. 그리고 이런 그릇으로 마셔지는 모든 마실 것은 불결하 다.
  35. 35. 시체의 (어떤 부분이) 떨어진 모든 것, 각각은 불결하다. 즉 오븐이든, 납작한 냄비들을 위한 레인지(range)이든, 그것은 불결하다, 그리고 너에게 불결할 것이다.
  36. 그럼에도 샘, 또는 물의 모아짐이 있는 구덩이는 깨끗하다. 그러나 그것들의 시체에 닿는 것은 불결하다.
  37. 만일 그것들의 시체의 어떤 것이 파종되려 하는 어떤 뿌려지고 있는 씨에 떨어진다면, 그것은 깨끗하다.
  38. 그러나 만일 물이 씨 위에 놓인다면, 그리고 그것들의 시체의 (어떤 것이) 거기 위에 떨어진다면, 그것은 너희에게 불결하다.
  39. 그리고 만일 너희가 먹을지도 모르는 어떤 짐승이 죽는다면, 시체를 만진 그는 그것 때문에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40. 그리고 그것의 시체를 먹는 자는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저녁까지 불결하다. 그것의 시체를 나르는 자는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41. 그리고 땅 위를 기는 모두 각각의 기는 것은 역겨움이다. 그것은 먹지 말라.
  42. 42. 배로 가는 것은 무엇이든, (발)넷 모두 위에서 가는 것은 무엇이든, 많은 발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 땅 위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 까지, 그것들을 너희는 먹지 말라. 그 이유가 그것들은 역겨운 것이기 때문이다.
  43. 43. 너희는 기는 어떤 기는 것 가지고 네 자신을 역겨워지게 만들지 말라, 너희를 더러워지게 할 것인, 그것들과 더불어 네 자신을 불결하게 만들지 말라.
  44. 44.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너희 자신을 신성해 있게 하라, 나는 거룩하다, 고로 너희도 거룩히 있으라. 너희는 땅위에서 움직이는 기는 것들의 어떤 방식으로 자신을 더럽혀지게 하지 말라.
  45. 45. 나는 너희 하느님이기 위해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너희를 데려온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너희는 거룩해야 한다, 내가 거룩하기 때문이다.
  46. 46. 이것이 짐승의 법, 가금류의 법, 그리고 물들에서 움직이는 살아있는 생물 모두 각각의 법, 그리고 땅 위에서 기는 생물 모두 각각의 법이다.
  47. 47. 불결한 것과 깨끗한 것 사이에, 그리고 먹어도 되는 살아있는 것과 먹지 말아야 하는 살아있는 것 사이를 구별하기 위한 (법들) 이다.

12

  1. 1.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말하기를, 만일 여인이 씨를 잉태하여 남자 아이를 낳았다면, 그녀는 칠일 동안 불결하다. 그녀의 월경으로부터의 불순함 같이 그녀는 불결하다.
  3. 3. 그리고 팔 일째 날에 그의 표피의 살을 할례하라.
  4. 그리고 그녀는 삼십 삼 일 동안 자기 피가 순수해지게 함을 계속해야 한다. 그녀는 거룩히 여겨진 것을 만지지 말 것, 성소 안으로 오지 말라. 이는 그녀의 순수해짐이 완성될 때까지이다.
  5. 그러나 만일 그녀가 소녀 아이를 낳는다면, 그녀는 2주 동안 그녀의 불순함(월경) 같이 불결하다. 그리고 그녀는 육십 육일(threescore and six)동안 자기 피의 순수해짐을 계속해야 한다.
  6. 그리고 그녀의 순수해짐의 날들이 충만될 때, 아들을 위하여, 또는 딸을 위하여, 그녀는 태워 바침을 위해 일 년 된 어린 양, 그리고 죄 바침을 위해 어린 비둘기(young pigeon), 또는 호도애(tultledove)를 만남의 문으로, 성직자에게로 가져 오라.
  7. 7. 그리고 그는 주님 앞에 그것을 바쳐라, 그리고 그녀를 위해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그녀는 그녀의 피의 원천으로부터 깨끗해 있을 것이다. 이것은 낳은 아이가 남성이든, 여성이든 그녀를 위한 법이다.
  8. 그리고 만일 그녀의 재력이 어린 양을 바치기에 충분치 못하다면, 그러면 그녀는 호도애 두 마리, 또는 어린 비둘기 두 마리를 가져와라. 한 마리는 태워 바침을 위해, 그리고 다른 것은 죄 바침을 위해서 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녀를 위해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그녀는 깨끗해 진다.

13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그리고 아론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사람이 자기 살의 피부에 도두라짐, 딱지, 선명한 반점을 가질 때, 그것은 자기 살의 피부에서 나병(leprosy)의 역병(plague)이 되어 간다, 그러면 그는 성직자 아론에게, 또는 성직자 그의 아들들 중 한 명에게 데려와져야 한다.
  3. 그리고 성직자는 살의 피부에 있는 역병을 관찰하라. 그리고 만일 역병에 있는 털이 희게 변했다면, 그리고 역병의 외관이 그의 살의 피부 보다 더 깊다면, 그것은 나병이라는 역병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그는 불결하다고 발표한다.
  4. 그리고 만일 선명한 반점이 그의 살의 피부에서 희고, 그것의 나타남이 피부보다 더 깊지 않다면, 그리고 그로부터의 털이 희게 변하지 않았다면, 성직자는 역병을 가진 그를 칠일 동안 격리해두라.
  5. 5. 그리고 성직자는 칠 일째 날에 그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만일 그의 눈에서 역병이 머물고 있고, 역병이 그의 피부에서 퍼지지 않았으면, 성직자는 칠 일간 그를 격리해두라.
  6. 6. 그리고 성직자는 칠 일째 그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만일 역병이 어둑하다, 그리고 재앙이 피부에 퍼지지 않았다면, 그다음 성직자는 그가 깨끗하다고 발표하라. 그것은 딱지(scab)이다. 그리고 그는 그의 옷들을 빨으라, 그리고 깨끗하다
  7. 7. 그러나 그가 자기의 깨끗해짐을 위해 자신을 성직자에게 보인 후, 만일 딱지가 피부에서 번져 갔다면, 그는 다시 성직자에게 자신을 보여야 한다.
  8. 8. 그리고 성직자가 살펴 보라, 그리고, 보라, 만일 딱지가 피부에서 퍼지고 있다면, 그다음 성직자는 그가 불결하다고 발표하라. 이것은 나병이다.
  9. 나병이라는 역병이 인간에게 있을 때, 그러면 그는 성직자에게 데려와져아 한다.
  10. 10. 그리고 성직자는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만일 피부에서 흰 도두라짐이 있다면, 그리고 털이 희게 변했다면, 그리고 도두라짐에 빨간 생살이 빠르게 있다면,
  11. 11. 이것은 그의 살의 피부에 있는 오래된 나병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가 불결하다고 발표하라. 그는 그를 격리하지 말라. 그이유가 그가 불결하기 때문에서이다.
  12. 그리고 만일 나병이 피부에서 퍼져가서, 그리고 나병이 나병을 가진 그의 모든 피부, 즉 머리부터 발까지를 덮고 있다면, 그렇게 성직자에게 나타난다면,
  13. 그다음 성직자는 살펴 보라. 그리고 보라, 만일 나병이 그의 모든 살을 덮었다면 그는 역병을 (가진) 그를 깨끗하다고 발표하라. 그것은 모두 희게 변했다. 그는 깨끗하다.
  14. 14. 그러나 빨간 생살이 그 사람과 더불어 나타나는 때는 언제이든지, 그는 불결하다
  15. 그리고 성직자는 빨간 생살을 살펴 보라, 그리고 그를 불결하다고 발표한다. 빨간 생살은 불결하다. 그것은 나병이다.
  16. 또는, 만일 빨간 생살이 다시 변한다면, 그리고 희게 바뀌어진다면, 그러면 그는 성직자에게 가라.
  17. 17. 그리고 성직자는 그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만일 역병이 희게 변했으면, 성직자는 역병(을 가진) 그를 깨끗하다 발표하라. 그는 깨끗하다.
  18. 18. 그리고 살이 그것의 피부에서 종기를 가질 때, 그리고 나을 때,
  19. 19. 그리고 종기 있는 자리가 희게 도두라지거나, 선명한 반점, 빨간 흰 반점이 있다, 그러면 성직자에게 보여라.
  20. 그리고 성직자는 살펴 보라, 그리고 보라, 만일 그것의 나타남이 피부보다 더 낮다면, 그리고 그것의 털이 희게 변했다면, 그다음 성직자는 그가 불결하다고 발표하라. 이것은 나병의 역병이다, 그것이 종기에서 나타났다.
  21. 21. 그러나 만일 성직자가 그것을 살펴 보고, 보라, 거기 안에 흰 털이 없고, 그리고 피부보다 더 낮지 않고, 단지 어슴프레하다면, 성직자는 그를 칠 일간 격리해 두라.
  22. 22. 그리고 만일 이것이 피부에 퍼지고 있다면, 그다음 성직자는 그가 불결하다고 발표하라. 그것은 역병이다.
  23. 그러나 만일 선명한 반점이 그 위치에서 머문다면, 그리고 퍼지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종기의 상처 자국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가 깨끗하다고 발표하라.
  24. 24. 또는 살이 그것의 피부에서 불로 데어짐을 가질 때, 그리고 데짐의 살이 바르게 선명한 반점, 빨간 흰, 또는 흰 반점이 될 때,
  25. 그 다음 성직자는 그것을 살펴 보라. 그리고 보라, 만일 선명한 반점에 있는 털이 희게 변하여지고, 그것의 나타남이 피부 보다 더 깊다면, 그것은 나병이다, 나병이 데어짐에서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가 불결하다고 발표하라. 이것은 나병의 역병이다.
  26. 그러나 만일 성직자가 그것을 살펴보고, 보라, 선명한 반점에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더 낮지 않으나 어슴프레하다면, 그 다음 성직자는 그를 칠 일간 격리 해두라.
  27. 그리고 성직자는 그를 칠 일째 날 살펴 보라. 만일 이것이 피부로 퍼졌다면, 그다음 성직자는 그가 불결하다고 발표할 것이다. 그것은 나병의 역병이다.
  28. 28. 그리고 만일 선명한 반점이 제자리에 머물고, 피부에 번지지 않고, 어슴프레하다면, 성직자는 그가 깨끗하다고 발표할 것이다. 그 이유가 그것은 데어짐으로부터의 상처자국이다.
  29. 그리고 남자, 또는 여자가 머리에, 또는 수염에 역병을 가질 때,
  30. 30. 그러면 성직자는 역병을 살펴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만일 그것의 나타남이 피부보다 더 깊다면, 그리고 황색의 가는 털이 그것 안에 있다면, 그다음 성직자는 그가 불결하다고 발표한다. 그것은 두창(scall)이다, 그것은 머리나 수염의 나병이다
  31. 그리고 만일, 성직자가 두창의 역병을 살펴보고, 보라, 그것의 나타남이 피부보다 더 깊지 않고, 그것 안에 검은 털이 없다면, 그러면 성직자는 두창의 역병을 (가진) 그를 칠 일간 격리해두라.
  32. 그리고 칠 일째 날 성직자는 역병을 살펴 보라. 그리고 보라, 만일 두창이 퍼지지 않고, 황색 털이 그 안에 없고, 그리고 두창의 나타남이 피부 보다 더 깊지 않다면,
  33. 그러면 그는 면도하라, 그러나 두창은 면도하지 말라. 그리고 성직자는 두창(을 가진) 그를 칠 일간 더 격리하라.
  34. 그리고 칠 일째 날 성직자는 두창을 살펴 보라. 그리고, 보라, 만일 두창이 피부에 퍼지지 않았고, 그것의 나타남이 피부 보다 더 깊지 않다면, 그러면 성직자는 그가 깨끗하다고 발표한다. 그리고 그는 자기 옷들을 빨아라 , 그리고 깨끗하다.
  35. 35. 그러나 만일 두창이 자기 옷을 깨끗이 한 후 피부에서 퍼지고 있다면.
  36. 36. 그 다음 성직자는 그를 살펴 보라. 그리고 보라, 만일 두창이 피부에 퍼졌다면, 성직자는 황색 털을 수색하려 들지 말라. 그는 불결하다.
  37. 그러나 만일 그의 눈에서 두창이 머물고 있고, 그리고 검은 털이 거기 안에서 자랐다면. 두창이 치료되어지고 있다, 그는 깨끗하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가 깨끗하다고 선포한다.
  38. 그리고 남자 또는 여자가 자기 살의 피부에 선명한 반점들, 희고 선명한 반점들 조차 가질 때,
  39. 그다음 성직자는 살펴 보라. 그리고 보라, 만일 그들의 살의 피부에 있는 선명한 반점들이 투미한 흰색일 때, 이것은 피진(tetter)이다, 이것이 피부에 나타난 것이다. 그는 깨끗하다.
  40. 40. 그리고 만일 사람의 털이 그의 머리로부터 떨어진다면(빠진다면), 그가 대머리이다면, (아직) 그는 깨끗하다.
  41. 41. 그리고 만일 그의 털이 그의 머리의 앞부분으로부터 빠진다면, 그는 앞이마 대머리이다. (아직) 그는 깨끗하다.
  42. 그러나 만일 대머리, 또는 앞이마 대머리 안에 빨간 흰 역병이 있다면, 그것은 그의 대머리, 또는 그의 앞이마 대머리에서 나타난 나병이다.
  43. 43. 그다음 성직자는 그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만일 역병으로부터의 도두라짐이 그의 대머리에서, 또는 그의 앞이마 대머리에서, 마치 살의 피부에서의 나병 같이 빨간 흰색이다면,
  44. 그는 나병 있는 사람이다, 그는 불결하다. 성직자는 그가 불결하다고 확실히 발표할 것이다. 그의 역병이 그의 머리에 있다.
  45. 그리고 역병이 있는 나환자, 그의 옷들을 찢으라, 그리고 그의 머리의 털은 풀어 놓아라, 그리고 그는 자기 윗입술을 덮을 것이다, 그리고 외칠 것이다, 나는 불결하다, 불결하다.
  46. 46. 역병이 자기 안에 있는 모든 날들 동안 그는 불결하다. 그는 불결하다. 그는 홀로 거주하라. 진영 밖이 그의 거주지 이다.
  47. 나병의 역병이 안에 있는 옷 또한 그것이 양털 옷이든, 아마포 옷이든.
  48. 그것이 날줄, 또는 씨줄이든, 아마포로 이든, 양털로 이든. 가죽에서이든, 또는 가죽 제품 어떤 것에서 이든.
  49. 만일 역병이 옷에서, 또는 가죽이든, 또는 날줄(warp)이든, 또는 씨줄(woof)이든, 또는 가죽 제품의 어떤 것에서 이든 푸루퉁하거나 빨간색이다면, 성직자에게 보여야 한다.
  50. 그리고 성직자는 역병을 살펴 보라, 그리고 칠 일 동안 역병을 가진 것을 격리해둔다.
  51. 51. 그리고 그는 칠 일째 날 역병을 살펴라. 만일 역병이 옷에서, 날줄이든, 씨줄이든, 또는 가죽이든, 가죽이 어떤 섬김에 사용되었든 퍼졌다면, 역병은 악성 나병이다. 그것은 불결하다.
  52. 52. 그리고 그는 옷을, 날줄이든, 씨줄이든, 양털로 되었든, 아마포로 되었든, 가죽으로 된 어떤 것이든 역병이 있는 것을 태울 것이다. 그 이유가 그것은 악성 나병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불에서 태워져야 한다.
  53. 53. 그리고 만일 성직자가 살피고, 그리고 보라, 역병이 옷에서, 날줄에서, 씨줄에서, 또는 가죽의 어떤 것에서 퍼지지 않았다면.
  54. 그러면 성직자는 역병이 있는 것을 씻으라고 그들에게 명령하라, 그리고 그는 그것을 칠 일 동안 격리하라.
  55. 그리고 역병이 씻어진 후 성직자는 살피라. 그리고 보라, 만일 역병이 색이 바뀌지 않았다면, 그리고 역병이 퍼지지 않았다면, 그것은 불결하다. 너는 그것을 불에서 태워라. 그것의 드러냄이 안쪽이든 바깥쪽이든 그것은 악성이다.
  56. 그리고 만일 성직자가 살핀다, 그리고, 보라, 역병이 씻긴 후 어슴프레하다면, 그 다음 그는 그것을 찢을 것인데, 옷이든, 가죽으로부터이든, 날실로부터이든, 씨줄로부터이든 찢으라.
  57. 57. 그리고 만일 그것이 여전히 옷에서, 그것이 날실에서이든, 씨줄에서이든, 또는 가죽의 어떤 것에서이든 나타난다면, 그것이 나타나고 있다. 너는 역병이 있는 것을 불로 태워라.
  58. 그리고 옷, 날실이든, 씨줄이든, 또는 가죽의 어떤 것으로 이든, 너는 그것을 빨아라, 만일 역병이 그것들로부터 떠나진다면, 그다음 그것을 두 번째 빨아라, 그리고 깨끗하다.
  59. 이것은 양털 옷 또는 아마포 옷, 날실이든, 씨줄이든, 또는 가죽의 어떤 것이든, 옷이 깨끗함을 발표하기 위하여, 또는 그것이 불결함을 발표하기 위한 법이다.

14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2. 이것은 나환자가 깨끗해지는 날 그에 관한 법이다. 그는 성직자에게 데려와져야 한다.
  3. 3. 그리고 성직자는 진영에서 나가라. 그리고 성직자는 살펴 보라, 그리고 보라, 만일 나병이라는 역병이 나환자에서 치료되었다면,
  4. 4. 그러면 성직자는 깨끗해지려 하는 그를 위하여 살아있는 깨끗한 새 두 마리, 삼목(cedar), 그리고 주홍색 (실), 그리고 우슬초를 가져오라고 명령하라.
  5. 5. 그리고 성직자는 흐르는 물 위 질그릇에서 새 중의 한 마리를 죽이라고 명령하라.
  6. 살아있는 새의 경우, 그는 그대로 가져갈 것이다, 그리고 삼목, 그리고 주홍색(실), 그리고 우슬초를 가져갈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과 살아있는 새를 흐르는 물 위에서 죽여진 새의 피에 담글 것이다.
  7. 그리고 그는 나병으로부터 깨끗해지는 그 사람 위에 일곱 번 뿌릴 것이다, 그리고 그는 깨끗하다고 발표하라. 그리고 살아있는 새는 열린 들판으로 가게 하라.
  8. 그리고 깨끗해지게 되는 그 사람은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그의 모든 털을 면도하라. 그리고 물로 자신을 목욕하라, 그는 깨끗하다. 그 후 그는 진영 안으로 오라, 그러나 자기 천막 밖에서 칠 일간 거주하라.
  9. 그리고 칠 일째 날에 그는 그의 머리와 턱수염과 눈썹의 모든 그의 털을 면도하고, 모든 그의 털 까지조차 면도하라. 그리고 그는 그의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그는 물에서 자기 살을 목욕하라, 그리고 그는 깨끗하다.
  10. 10. 그리고 팔 일째 날에 그는 흠이 없는 수컷 어린 양 두 마리를 가져 오라, 그리고 일 년 된 흠이 없는 암컷 어린 양 한 마리, 그리고 식사 바침을 위해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가루 (에바, ephah의) 십분의 삼, 그리고 기름 한 록(log)을 가져 오라.
  11. 그리고 그를 깨끗하게 하는 성직자는 이런 것들과 깨끗해지는 사람을 만남의 천막 문에서 주님 앞에 서게 하라.
  12. 그리고 성직자는 수컷 어린 양 한 마리를 가져 와라, 그리고 죄 바침을 위해, 그것과 기름 한 록을 바치라, 그리고 그것들을 주님 앞에서 흔드는 바침을 위해 흔들라.
  13. 그리고 그는 그들이 성소의 장소에서, 죄 바침과 태워 바침의 제물을 죽인 장소에서 수컷 어린 양을 죽여라. 죄 바침의 제물이 성직자의 것이듯, 죄가 있음의 제물도 그러하다. 이것은 최고로 거룩하다.
  14. 그리고 성직자는 죄가 있음의 제물의 피를 가져 오라, 그리고 성직자는 깨끗해지게 되는 그 사람의 오른쪽 귀에, 그리고 그의 오른 손의 엄지손가락 위에, 그리고 그의 오른 발의 엄지발가락 위에 그것을 바르라.
  15. 15. 그리고 성직자는 기름 한 록을 가져 오라, 그리고 그것을 그의 자신의 왼쪽 손바닥에 붓는다.
  16. 그리고 성직자는 그의 왼손에 있는 기름에 그의 오른 손가락을 담글 것이다, 그리고 주님 앞에서 자기 손가락으로 기름을 일곱 번 뿌려라.
  17. 17. 그리고 그의 손에 있는 기름의 나머지를 성직자는 깨끗해지려는 사람의 오른쪽 귀의 끝에, 그리고 그의 오른손의 엄지 손가락 위에, 그리고 그의 오른 발의 엄지발가락 위에, 죄가 있음의 제물의 피 위에 바르라.
  18. 그리고 성직자의 손에 있는 기름의 나머지를 그는 깨끗해지려는 그 사람의 머리 위에 부으라. 그리고 성직자는 주님 앞에 그를 위하여 보상을 받게 하라.
  19. 그리고 성직자가 죄 바침의 제물을 바쳐라, 그리고 자기의 불결함 때문에 깨끗해지려 하는 그를 위해 보상 받게 하라. 그 후 그는 태워 바침의 제물을 죽여라.
  20. 그리고 성직자는 제단 위에 태워바치는 제물과 식사 제물을 바칠 것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를 위하여 보상(atonement)을 받게 하라. 그리고 그는 깨끗하다.
  21. 21. 그리고 만일 그가 가난하여 그만큼을 얻을 수 없다면, 그러면 그는 흔들어지기 위해 죄가 있음의 제물로 수컷 어린 양 한 마리를 가져와서 그를 위하여 보상(atonement)을 받게 할 것이다, 그리고 식사 제물을 위하여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 (에바의) 십분의 일, 그리고 기름 한 록(log) (을 가져올 것이다).
  22. 22. 그리고 호도애 두 마리, 또는 어린 비둘기 두 마리, 그가 얻을 수 있는 한도에서. 그리고 하나는 죄 바침의 제물, 다른 하나는 태워 바치는 제물이다.
  23. 23. 그리고 팔 일째 날에 그는 성직자에게, 주님 앞, 만남의 천막의 문으로 자기의 깨끗해짐을 위해 그것들을 가져 오라.
  24. 그리고 성직자는 죄가 있음의 제물의 어린 양, 그리고 기름 한 록을 가져 오라, 그리고 성직자는 주님 앞에서 흔들어 바침을 위해 그것들을 흔들어라.
  25. 25. 그리고 그는 죄가 있음의 제물의 어린 양을 죽일 것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죄가 있음의 제물의 피를 가져오라, 그리고 그것을 깨끗해지려는 그 사람의 오른쪽 귀의 끝에, 그리고 그의 오른손의 엄지에, 그의 오른발의 엄지에 바르라.
  26. 26. 그리고 성직자는 자기 왼손의 손바닥에 기름을 부어라.
  27. 27. 그리고 성직자는 자기 왼손에 있는 기름 얼마를 자기 오른손가락으로 주님 앞에서 일곱 번 뿌려라.
  28. 28. 그리고 성직자는 그의 오른손에 있는 기름을 깨끗해지게 하는 그 사람의 오른쪽 귀의 끝에, 그리고 그의 오른손의 엄지에, 그리고 그의 오른발의 엄지에 바르고, 죄가 있음의 제물의 피가 있는 곳에 덧바르라.
  29. 성직자의 손에 있는 남은 기름을 그는 깨끗해지는 그 사람의 머리 위에 부을 것이다, 하여, 주님 앞에서 그를 위해 보상을 받게 할 것이다.
  30. 그리고 그는 호도애 한 마리, 또는 어린 비둘기 한 마리를 그가 얻을 수 있는 한도에서 바쳐라.
  31. 31. 그가 얻을 수 있는 한도 조차에서, 하나는 죄 바침을 위해, 그리고 다른 하나는 태워 바침을 위해, 식사 제물과 함께 (바칠 것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깨끗해지려는 그를 위해 주님 앞에서 보상을 받게 할 것이다.
  32. 이것은 나병환자가 자기의 깨끗해짐에 속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을 경우, 그 사람에 관한 법이다.
  33.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그리고 아론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34.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소유하라고 준 것, 가나안의 토지 안으로 올 때, 그리고 나는 너희의 소유의 토지의 집에 나병의 역병을 놓는다.
  35. 35. 그 다음 집을 소유한 그 사람은 가서 성직자에게 말하여, 내가 보기에 집에 역병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할 것이다.
  36. 36. 그리고 성직자는 명령하라, 즉 그들은 성직자가 역병을 보려고 그 집에 가기 전에 그 집을 비울 것, 하여 집에 있는 모든 것은 불결해지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그 후 성직자는 집을 보러 가라.
  37. 그리고 그가 역병을 살펴 보라, 그리고 보라, 만일 역병이 집의 벽에서 녹색을 띄거나 빨간 색을 띄면서 속이 빈 바퀴쇠 (형태)로 있고, 그리고 그것의 나타남이 벽보다 더 낮다면.
  38. 그다음 성직자는 집에서 나가 집의 문에 가라, 그리고 칠 일간 그 집을 잠구어라.
  39. 그리고 성직자는 칠 일째 날 다시 올 것이다, 그리고 살펴라. 그리고, 보라, 만일 역병이 집의 벽에 퍼졌다면.
  40. 그다음 성직자는 그들이 역병이 있는 돌을 가져가서 성읍 밖 불결한 장소에 그것들을 던지도록 명령하라.
  41. 41. 그리고 그는 그 집 내부를 빙둘러 긁어내게 하라, 그리고 그들은 성읍 밖 불결한 장소에 그들이 긁어낸 회반죽(mortar)을 쏟아라.
  42. 42. 그리고 그들은 다른 돌들을 가져와라, 그리고 그것들을 이 돌들 대신에 놓아라. 그리고 그는 다른 회반죽을 가져와라, 그리고 집에 회반죽을 바르라.
  43. 43. 그리고 그가 돌들을 빼내어 간 후, 그가 집을 긁어낸 후, 집에 회반죽을 바른 후, 만일 역병이 다시 오고, 집에 나타났다면.
  44. 그 다음 성직자는 안으로 와서 살펴라, 그리고, 보라, 만일 역병이 집에 퍼져 있다면, 이것은 집에 있는 악성 나병이다. 그것은 불결하다.
  45. 45. 그리고 그는 집을, 집의 돌들을, 그것의 목재를, 집의 회반죽을 부수어라. 그리고 그는 성읍으로부터 불결한 장소로 그것들을 운반하라.
  46. 더욱이 집이 잠궈져 있는 동안 집안으로 가는 사람은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47. 그리고 집에 눕는 자는 자기 옷을 빨아라. 그리고 집에서 먹은 자는 그의 옷들을 빨아라.
  48. 48. 그리고 집에 회반죽을 바른 후, 만일 성직자가 들어가서 살피고, 보라, 역병이 집에 퍼지지 않았다면. 그다음 성직자는 집이 깨끗하다고 발표하라, 그 이유는 역병이 치료되었기 때문이다.
  49. 49. 그리고 그는 집을 깨끗이 하기 위해 새 두 마리, 삼목, 주홍색(실), 그리고 우슬초를 가져 가라.
  50. 50. 그리고 그는 새 한 마리를 흐르는 물 위 질그릇에서 죽여라.
  51. 51. 그리고 그는 삼목, 그리고 우슬초, 그리고 주홍색(실), 그리고 살아있는 새를 가져 와라, 그리고 죽인 새의 피에 그것들을 담그되, 흐르는 물에서이다, 그리고 일곱 번 집에 뿌려라.
  52. 52. 그리고 그는 새의 피를 가지고, 그리고 흐르는 물을 가지고, 그리고 살아있는 새를 가지고, 그리고 삼목을 가지고, 그리고 우슬초를 가지고, 그리고 주홍색 (실)을 가지고 집을 깨끗하라.
  53. 그러나 그는 살아있는 새를 성읍으로부터 열린 들판으로 가게 하라. 이리하여 그는 집을 위해 보상 받게 하라. 그러면 그것은 깨끗하다.
  54. 54. 이것은 나병의 역병의 모든 방법을 위하여, 그리고 두창을 위한 법이다,
  55. 그리고 옷의 나병을 위하여, 그리고 집을 위하여.
  56. 그리고 도두라짐을 위하여, 그리고 딱지를 위하여, 그리고 선명한 반점을 위하여.
  57. 57. 그것이 불결할 때, 그리고 그것이 깨끗할 때를 가르치려는 것. 이것은 나병의 법이다.

15

  1. 1. 주님께서 모세에게 그리고 아론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라, 어떤 사람이 그의 살로부터 유출(issue)을 가질 때, 그의 유출 때문에 그는 불결하다.
  3. 그리고 이것은 그의 유출에서 그의 불결함이다, 즉 그의 살이 그의 유출을 계속하든, 또는 그의 살이 그의 유출을 멈추었든, 이것은 그의 불결함이다.
  4. 유출을 가진 자가 누운 침대 모두는 불결하다. 그리고 그가 앉은 모든 것도 불결하다.
  5. 5. 그리고 그의 침대에 접촉하는 자는 누구이든 그의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자신을 물로 목욕하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6. 유출을 가진 자가 앉았던 어떤 것에 앉은 자는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물로 자신을 목욕하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7. 7. 그리고 유출을 가진 자의 살에 접촉한 자는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자신을 물에서 목욕하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8. 8. 그리고 만일 유출을 가진 그가 깨끗한 사람에게 침을 뱉는다면. 그다음 그는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물로 자신을 목욕할 것이다,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9. 그리고 유출을 가진 자가 (짐승 위에) 타려고 (사용한) 안장은 어떤 것이든 불결하다.
  10. 10. 그리고 유출하는 자 아래 있었던 어떤 것에 접촉하는 자는 누구든지 저녁 때까지 불결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것을 나르는 자는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자신을 물로 목욕하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11. 11. 그리고 유출을 가진 자가 자기 손들을 물로 행구어냄(rinse)도 없이 누군가를 만진다면, 그는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자신을 물로 목욕하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12. 12. 그리고 유출을 가진 자가 만진 질그릇은 깨뜨려라. 그리고 모든 나무 그릇은 물에서 행구라.
  13. 그리고 유출을 가진 자가 자기의 유출을 깨끗이 했을 때, 그러면 그는 자기의 깨끗해짐을 위하여 칠 일을 자신에게 셀 것이다. 그리고 자기 옷들을 빨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 살을 흐르는 물에서 목욕하라, 그러면 깨끗하다.
  14. 그리고 팔 일째 날 그는 자기에게 호도애 두 마리, 또는 어린 비둘기 두 마리를 가져 와라, 그리고 주님 앞, 만남의 천막으로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성직자에게 주어라.
  15. 그리고 성직자는 그것들을 바칠 것인데, 하나는 죄 바침을 위해, 또하나는 태워 바침을 위해서이다. 그리고 성직자는 그의 유출됨을 위해 주님 앞에서 그가 보상 받게 할 것이다.
  16. 그리고 만일 어떤 사람의 성교(copulation)의 씨가 그 사람으로부터 나갔다면, 그 다음 그는 물에서 온 몸을 목욕할 것이다,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17. 17. 그리고 성교의 씨 위에 있는 모든 옷, 모든 가죽은 물로 빨아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18. 여인이 남자와 성교의 씨와 더불어 누울 것이다면, 그들 모두 물에서 자신들을 목욕하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19. 그리고 만일 여인이 유출을 가진다면, (그리고) 그녀의 살에서 그녀의 유출이 피이다면, 그녀는 칠 일 동안 불순해 있다. 그리고 그녀를 만지는 자는 누구든지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20. 20. 그녀가 그녀의 불순함에서 누운 모든 것은 불결하다. 그녀가 앉은 모든 것 역시 불결하다.
  21. 21. 그리고 그녀의 침대를 만지는 자는 누구든지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물에서 자신을 목욕할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불결하다.
  22. 22. 그리고 그녀가 앉는 어떤 것을 만진 자는 누구든지 자기 옷들을 빨 아라, 그리고 물로 자신을 목욕하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23. 23. 그리고 만일 그것이 침대 위에, 또는 그녀가 앉는 어떤 것 위에 있는데, 그가 그것을 만진다면, 그는 저녁까지 불결하다.
  24. 그리고 만일 어떤 사람이 그녀와 눕는다면, 그리고 그녀의 불순함이 그 사람 위에 있다면, 그는 칠 일 동안 불결하다. 그리고 그가 누운 모든 침대는 불결하다.
  25. 그리고 만일 여인이 그녀의 불순함의 기간 동안이 아닌 많은 날 동안 그녀의 피의 유출을 가진다면, 또는 만일 그녀가 그녀의 불순함의 때를 넘어 유출을 가진다면. 그녀의 불결함의 유출의 모든 날들을 그녀는 그녀의 불순함의 날들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녀는 불결하다.
  26. 그녀가 자기의 유출이 있는 모든 날들에 누운 모든 침대는 그녀의 불순함으로부터의 침대이다. 그리고 그녀가 앉은 모든 것은 그녀의 불순함으로부터의 불결함 같이 불결하다.
  27. 그리고 이런 것들을 만지는 자는 누구든지 불결하다, 그리고 그의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물에 자신을 목욕하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28. 그러나 만일 그녀가 자기의 유출로부터 깨끗해진다면, 그러면 그녀는 칠 일을 자신에게 셀 것이다, 그리고 그 후 그녀는 깨끗하다.
  29. 그리고 팔 일째 날 그녀는 자기에게 호도애 두 마리, 또는 어린 비둘기 두 마리를 가져 와라, 그리고 그것들을 성직자에게, 만남의 천막의 문으로 가져 가라.
  30. 그리고 성직자는 하나는 죄 바침을 위해, 또 하나는 태워 바침을 위해 바쳐라, 그리고 성직자는 그녀의 불결함으로부터의 유출을 위해 주님 앞에서 그녀를 위한 보상을 받게 할 것이다.
  31. 31. 고로 너희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자기들의 불결함으로부터 분리되게 할 것이다, 하여, 그들이 자기들 가운데 있는 내 성소를 더럽힐 때, 그들이 자기들의 불결함에서 죽지 않게 하라.
  32. 이것은 유출을 가진 사람에 관한 법, 그리고 성교의 씨를 자기로부터 나가게 하여 그것으로해서 불결해 있는 사람에 관한 법이다.
  33. 그리고 자기의 불순함으로 아프고 있는 그녀에 관해서, 그리고 유출을 가진 사람, 남자와 여자, 그리고 불결해 있는 그녀와 눕는 자에 관해서.

16

  1. 1. 아론의 두 아들들이 주님 앞에 가까이 나아가 죽었을 때, 그들이 죽은 후,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2.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아론 네 형제에게 이야기하라, 즉 그는 궤 위에 있는 자비석(mercy-seat) 앞, 베일(veil) 안쪽 거룩한 장소 안으로 어느 때이든 오지 말라. 그 이유는 내가 자비석 위 구름 안에서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3. 아론은 거룩한 장소 안으로 오너라. 즉 죄 바침을 위해 어린 수소, 그리고 태워 바침을 위한 수양.
  4. 4. 그는 거룩한 아마포 상의를 입어라, 그리고 그는 아마포 반바지를 그의 살에 걸쳐라, 그리고 아마포 띠를 가지고 띠를 맬 것이다, 그리고 아마포 관을 가지고 그는 차려입어라. 이것들은 거룩한 옷들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 살을 물로 목욕하라, 그리고 그것들을 입어라.
  5. 5.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으로부터 죄 바침을 위해 수염소 두 마리, 그리고 태워 바침을 위한 수양 한 마리를 가져 오라.
  6. 그리고 아론은 죄 바침의 수소를 증정하라, 이것은 자신을 위해서이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그리고 그의 가문을 위해 보상 받게 한다.
  7. 7. 그리고 그는 염소 두 마리를 가져 오라, 그리고 그것들을 만남의 천막의 문에서 주님 앞에 두어라.
  8. 8. 그리고 아론은 염소 두 마리 위에 제비를 던져라. 하나는 주님을 위해, 그리고 다른 하나는 아사셀(Azazel)을 위해.
  9. 9. 그리고 아론은 제비가 주님을 위해 떨어진 염소를 증정하라, 그리고 그것을 죄 바침을 위해 바쳐라.
  10. 그러나 아사셀을 위해 제비가 떨어진 염소는 주님 앞에 산채로 놓아두어 그것을 위한 보상 을 받게 하고, 아사셀을 위해 광야로 그것을 떠나 보내라.
  11. 11. 그리고 아론은 죄 바침의 수소를 증정하라, 이는 자신을 위해서이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자기 가문을 위해 보상 받게 하라, 그리고 자신을 위해 있는 죄 바침의 수소를 죽여라.
  12. 그리고 그는 주님 앞으로부터 불 붙은 숯을 가득 채운 향로를 가져 오라, 그리고 그의 손에 두드려 작아진 달콤한 향을 가득 채우고, 그리고 그것을 베일 안쪽으로 가져 가라.
  13. 13. 그리고 그는 주님 앞 불 위에 향을 놓아라, 하여, 향의 구름이 그가 죽지 않게 증거(궤) 위에 있는 자비석을 덮을 것이다.
  14. 14. 그리고 그는 수소의 피를 가져 와라, 그리고 그것을 동쪽 자비석 위에 그의 손가락으로 뿌려라. 그리고 자비석 앞에서 그는 자기 손가락으로 피를 일곱 번 뿌려라.
  15. 그 다음 그는 죄 바침의 염소를 죽여라, 이는 백성을 위해서이다, 그리고 그것의 피를 베일 안쪽으로 가져 와라, 그리고 그가 수소의 피를 가지고 실시한 그대로 그것의 피를 가지고 실시한다, 그리고 그것을 자비석 위에, 그리고 자비석 앞에 뿌릴 것이다.
  16. 16. 그리고 그는 거룩한 장소를 위하여 보상(atonement)을 받게 하라,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의 불결함 때문, 그리고 그들의 범칙들, 모든 그들의 죄들을 아울러서이기 까지 때문이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그는 그들의 불결함 한가운데에서 그들과 함께 거주하는 만남의 천막을 위해서도 그렇게 실시하라.
  17. 17. 그리고 그가 거룩한 장소에서 보상을 받게 하려고 들어가고, 그가 나올 때까지 만남의 천막 안에 사람이 있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그의 집안 식구들을 위해,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을 위해 보상을 받게 하라.
  18. 18. 그리고 그는 주님 앞에 있는 제단으로 나가라, 그리고 그것을 위해 보상을 받게 하라, 즉 수소의 피를 가져 와라, 그리고 염소의 피를 가져 와라, 그리고 그것을 빙둘러 있는 제단의 뿔들 위에 발라라.
  19. 그리고 그는 자기 손가락을 가지고 일곱 번 그것 위에 피를 뿌려라, 그리고 그것이 이스라엘의 자손들의 불결함으로부터 깨끗해지게(hallow) 하라.
  20. 20. 그리고 그가 거룩한 장소, 그리고 만남의 천막, 그리고 제단을 위해 보상 받게 함을 끝냈을 때, 그는 살아있는 염소를 제출한다.
  21. 그리고 아론은 그의 손 모두를 살아있는 염소의 머리에 놓아라, 그리고 그것 위에 이스라엘의 모든 불법들, 그리고 그들의 모든 범칙들, 그들의 죄들까지 고백하라. 그리고 그는 그것들을 염소의 머리 위에 놓아라, 그리고 준비가 된 사람의 손에 의해 광야 안으로 그것을 떠나보내라.
  22. 그리고 염소는 고독한 토지 쪽으로 자기 위에서 그들의 모든 불법들을 나를 것이다.
  23. 23. 그리고 아론은 만남의 천막 안으로 가라, 그리고 그가 거룩한 장소 안으로 갔을 때, 그가 입은 것, 즉 아마포 옷들을 벗어라, 그리고 거기에 그것들을 남기고 가라.
  24. 24. 그리고 그는 거룩한 장소에서 물로 자기 살을 목욕하라, 그리고 그의 옷들을 입어라, 그리고 나간다, 그리고 자기의 태워 바침의 제물과 백성들의 태워 바침의 제물을 바쳐라, 그리고 자신과 백성을 위해 보상을 받게 할 것이다.
  25. 25. 그리고 죄 바침의 제물의 지방을 그는 제단 위에서 태울 것이다.
  26. 26. 그리고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사람은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물로 자기 살을 목욕하라, 그리고 후에 그는 진영 안으로 올 것이다.
  27. 그리고 죄 바침의 제물의 수소, 그리고 죄 바침의 제물의 염소, 이것들의 피는 거룩한 장소에서 보상을 받기 위해 가져와지고, 진영 밖으로 운반하라. 그리고 그들은 그것들의 가죽들, 그리고 그것들의 고기, 그리고 그것들의 똥을 불에서 태워라.
  28. 28. 그리고 그것들을 태운 사람은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자기 살을 물로 목욕하라, 그리고 그 후에 그는 진영으로 와라.
  29. 그리고 이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법령이다. 즉 일곱 째 달에, 그 달의 열 번째 날에, 너희는 너희 혼들을 괴롭게 하라, 그리고 본토박이이든, 너희 사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든 아무 일도 하지 말라.
  30. 이 날에 너희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너희를 위해 보상을 받게 할 것이다. 모든 너희의 죄들로부터 너희는 주님 앞에서 깨끗해질 것이다.
  31. 31. 이것은 너희에게 엄숙한 쉼의 안식일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혼들을 괴롭혀라. 이것은 영원히 법령이다.
  32. 그리고 기름부워지고, 자기 아버지 대신에 성직자이도록 성직에 임명되는 성직자가 보상을 받게 하라, 그리고 아마포 옷을 입어라, 거룩한 옷들 까지 입어라.
  33. 그리고 그는 거룩한 성소를 위하여 보상을 받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만남의 천막을 위하여, 제단을 위하여 보상을 받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성직자들을 위하여 그리고 집회의 모든 백성을 위하여 보상을 받게 할 것이다.
  34. 34. 그리고 일 년에 한번 이스라엘의 자손들을 위해 보상을 받게 하는 것은 너희에게 끝없는 법령이다. 그리고 그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셨던 대로 실시했다.

17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2. 아론에게, 그리고 그의 아들들에게,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후손에게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라, 즉 이것은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이다, 말하기를,
  3. 이스라엘의 집으로부터 있는 자는 사람은 누구든지, 진영 안에서이든, 진영 밖에서이든 소, 또는 어린 양, 또는 염소를 죽일 경우,
  4. 4. 그리고 그것을 만남의 문으로 가져와 주님에게 봉헌물로 그것을 바치지 않을 경우이다, 즉 피는 그 사람에게 귀속되어질 것이다. 그는 피를 흘렸다. 그리고 그는 자기 백성 사이로부터 잘리울 것이다.
  5. 5. 그런즉 이스라엘의 자손들은 열린 들판에서 희생시키는 것, 곧 그들의 희생 제물을 가져 와라, 그들은 그것들을 주님에게, 만남의 천막의 문으로, 성직자에게 가져 오라, 그리고 그것들을 주님에게 평화 제물들의 희생 제물로 바쳐라.
  6. 그리고 성직자는 만남의 천막의 문에서 주님의 제단 위에 피를 뿌려라, 그리고 주님에게 달콤한 향기를 위해 지방을 태워라.
  7. 7.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이 그것들을 따라 음행하며 숭배한 수염소에게 자기들의 희생 제물을 더 이상 바치지 말라. 이것은 그들의 세대를 통털어 그들에게 영원한 법령이다.
  8. 8. 그리고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이스라엘의 집안에 속한 자이든지, 또는 그들 사이에 체류하는 낯선 사람의 집안에 속하는 자이든, 누구든지 태워 바침, 또는 희생 제물을 바칠 경우,
  9. 9. 그리고 그것을 주님에게 바치려고 만남의 천막으로 가져오지 않을 경우, 이런 사람도 자기 백성으로부터 잘리울 것이다.
  10. 그리고 이스라엘의 가문에 속한 이들이든, 또는 그들 사이에 체류하는 낯선 사람들의 집에 속한 사람이든 어떤 방법으로이든 피를 먹는 자에 대하여, 나는 피를 먹은 그 혼에 맞서 내 얼굴을 놓을 것이다, 그리고 그를 자기 백성 사이로부터 자를 것이다.
  11. 11. 육(flesh)의 생명은 피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 혼들을 위한 보상을 받게 하려고 제단 위에서 너희에게 그것을 주었었다. 그 이유가 생명을 이유로 보상을 받게 하는 것은 피이기 때문이다.
  12. 12. 그러므로 나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말했다, 너희의 혼은 피를 먹지 말라, 너희 사이에 체류하는 어떤 낯선 사람도 피를 먹지 말라.
  13. 그리고 이스라엘의 자손들로부터의 사람이든, 그들 사이에 체류하는 낯선 사람이든, 사냥하여 먹으려 하여 어떤 짐승 또는 가금류를 가졌을 경우, 그는 그것으로부터의 피를 쏟아라, 그리고 그것을 먼지(흙, dust)로 덮을 것이다.
  14. 모든 육의 생명에 관하여, 그것의 피는 그것의 생명과 모두 하나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육의 피는 여하튼 먹지 말 것이다. 그 이유가 모든 육의 생명은 그것의 피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먹는 자는 누구든지 잘리울 것이다.
  15. 15. 그리고 저절로 죽은 것, 또는 짐승으로부터 찢기워 죽은 것을 먹는 모든 혼 각각, 그가 본토박이이든, 또는 낯선 사람이든, 그는 물로 자기 옷들을 빨아라, 그리고 물로 자신을 목욕하라, 그리고 저녁 때까지 불결하다. 그 다음 그는 깨끗하다.
  16. 16. 그러나 만일 그가 그것들을 빨지 않는다, 자기 살을 목욕하지 않는다, 그러면 그는 자기 불법을 낳는다.

18

  1.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기를,
  2. 2.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희의 하느님 주님이다.
  3. 3. 너희가 거주했던 이집트의 토지로부터의 행실들을 따라 너희는 행동하지 말라. 그리고 내가 너희를 데려갈 가나안의 토지의 행실들을 따라 행동하지 말라. 너희는 그들의 법령들에서 걷지 말라.
  4. 4. 내 판단들을 너희는 실시하라. 그리고 내 법령들에서 걷기 위해 그것을 너희는 지켜라. 나는 너희의 하느님 주님이시다.
  5. 5. 너희는 그러므로 내 법령들을, 그리고 내 판단들을 준수할 것이다. 사람이 이것을 실시하면, 그는 그것들 안에서 살 것이다. 나는 주님이다.
  6. 너희는 (그들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려고 자기와 가까운 친척의 누구에게도 접근하지 말 것이다. 나는 주님이시다.
  7. 네 아버지의 벌거벗음, 네 어머니의 벌거벗음 조차도, 너희는 덮개가 벗겨있게 말라. 그녀는 너의 어머니이다. 너는 그녀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8. 8. 네 아버지의 아내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너는 벗기지 말라. 이것은 네 아버지의 벌거벗음이다.
  9. 네 아버지의 딸, 또는 네 어머니의 딸, 집에서 출생했든, 밖에서 출생했든, 네 누이의 벌거벗음, 그들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너는 벗기지 말라.
  10. 10. 네 아들의 딸, 또는 네 딸의 딸의 벌거벗음이라해도, 그들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너는 벗기지 말라. 그 이유가 그들의 것은 네 자신의 벌거벗음이기 때문이다.
  11. 네 아버지의 아내의 딸의 벌거벗음, 네 아버지로부터의 출생인바, 그녀는 네 누이이다, 너는 그녀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12. 12. 너는 네 아버지의 누이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그녀는 네 아버지의 가까운 친척되는 여인이다.
  13. 너는 네 어머니의 자매들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그 이유가 그녀는 네 어머니의 가까운 친척 여인이기 때문이다.
  14. 너는 네 아버지의 형제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너는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 그녀는 너의 아주머니(aunt)이다.
  15. 15. 너는 네 며느리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그녀는 네 아들의 아내이다. 너는 그녀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16. 16. 너는 네 형제의 아내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이것은 네 형제들의 벌거벗음이다.
  17. 너는 여인과 그녀의 딸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너는 그녀의 아들의 딸을, 또는 그녀의 딸의 딸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려고 데려가지 말라. 그들은 가까운 친척되는 여자들이다. 이것은 사악하다.
  18. 18. 그리고 너는 그녀의 일생 동안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그녀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겨서 그녀와 경쟁자가 되도록 그녀의 자매를 여인으로 데려오지 말라.
  19. 너는 그녀의 불결함으로 인해 그녀가 불순해 있는 한,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20. 그리고 너는 네 자신이 그녀와 더불어 더럽혀지도록 네 이웃의 아내와 육체적으로 눕지 말라.
  21. 21. 너는 네 씨의 어떤 것이 몰렉에게 불을 통과하게 만들려하여 그들을 주어서는 안될 것이다. 너는 네 하느님의 이름을 모독 말 것이다. 나는 주님이시다.
  22. 22. 너는 여자(womankind)와 눕듯이 남자(mankind)와 눕지 말 라. 이것은 역겨웁다.
  23. 그리고 너는 그것과 더불어 네 자신이 더럽혀지게 어떤 짐승과도 눕지 말라. 어떤 여인도 그것과 누우려고 짐승 앞에 서지 말라, 이것은 혼동이다.
  24. 24. 너희는 이런 것들의 어떤 것에서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그 이유는 내가 너희 앞에서 내쫓는 나라들이 이런 것들로 더럽혀 있기 때문이다.
  25. 25. 그리고 토지는 더럽혀 있다. 그러므로 나는 그것 위에 있는 그것으로부터의 불법을 방문할 것이다, 그리고 토지는 그녀의 주민들을 토해낼 것이다.
  26. 너희는 그러므로 내 법령들과 내 판단들을 준수하라, 그리고 이런 역겨운 것의 어떤 것도 실시하지 말라. 본토박이이든, 너희 사이에 체류하는 낯선 사람이든 실행하지 말라.
  27. 27. (모든 이런 역겨운 짓들을 토지의 사람들이 했었다, 이것이 너희 앞에 있었던 짓들이다, 그리고 토지는 더럽혀져 있다.)
  28. 28. 토지가 너희 앞에 있었던 나라를 토해내듯, 너희가 토지를 더럽혀 토지가 너희 역시 토해내지 않게 하라.
  29. 이런 역겨운 짓의 어떤 것이라도 실시한 자는 누구든지, 그것들을 행한 혼은 정녕 자기 백성 사이로부터 잘리운다.
  30.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charge)을 지켜라, 하여, 너희는 이런 역겨운 관습들을 행치 말라, 이것이 너희 앞에 있었다, 그리고 너희는 자신을 그것으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느님 주님이시다.

19

  1. 그리고 주님이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2. 이스라엘의 자손의 모든 회중에게 이야기 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라, 너희는 거룩할 것이다. 그 이유는 나 주 너희의 하느님은 거룩하기 때문이다.
  3. 3. 너희 모두 각 사람은 자기 아버지, 그리고 자기 어머니를 경외하라. 그리고 너희는 내 안식일을 지켜라.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4. 너희는 우상들로 돌아서지 마라, 네 자신을 위하여 부어 만든 신들을 만들지 말라.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5. 5. 그리고 너희가 주님에게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을 바칠 때, 너희는 그것이 받아질 수 있도록 바칠 것이다
  6. 그것은 너희가 그것을 바친 같은 날 먹어라, 그리고 내일에도 먹어라. 그리고 만일 셋째 날까지 남아있는 것은 무엇이든, 그것은 불로 태워라.
  7. 그리고 만일 셋째 날에 조금이라도 먹게 된다면, 이것은 역겨운 짓이다. 이것은 받아지지 않을 것이다.
  8. 8. 그것을 먹는 모든 이는 자기 불법을 낳을 것이다, 그 이유는 그가 주님의 거룩한 것을 먹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혼은 자기 백성으로부터 잘리울 것이다.
  9. 그리고 너희는 너희의 토지의 수확물을 베어들일 때, 너는 네 들판의 모퉁이들을 몽땅 베어들이지 말라, 너는 네 수확물의 이삭을 그러모으지 말라.
  10. 10. 그리고 너는 네 포도원의 이삭을 줍지 말라, 너는 네 포도원의 떨어진 열매를 그러모으지 마라. 너는 그것들을 가난한 자와 낯선 자를 위해 남겨라.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11. 11. 너희는 훔치지 말라. 너는 거짓되게 장사하지 말라, 서로에게 거짓말하지 마라.
  12. 12.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을 수단으로 거짓되게 맹세하지 말라, 그럴 경우 너는 네 하느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것이다. 나는 주님이다.
  13. 13. 너는 네 이웃을 압제하지 말라, 그로부터 강탈하지 말라. 고용된 종의 임금을 밤새 아침까지 너와 함께 머무르게 말라.
  14. 14. 너는 귀먹은 자를 저주하지 말 것이고, 소경 앞에 장애물을 두지 말라, 그러나 너는 네 하느님을 경외하라. 나는 주이다
  15. 15. 너희는 재판에서 공정하지 않게 실시하지 마라. 너는 가난한 자라 해서 편애하지 말고, 힘있는 자라 해서 존경하지 말라. 그러나 너는 공정하게 네 이웃을 판결하라.
  16. 너는 네 백성 사이에서 나쁜 소문을 퍼트리려고 오르고 내려가고 하지 말라. 너는 네 이웃의 피를 (보려고) 맞서지 말라. 나는 주이다.
  17. 너는 네 심정에서 네 형제를 미워하지 말라. 너는 네 이웃을 확실하게 꾸짖어라, 그리고 그 사람 때문에 죄를 낳지 말라.
  18. 너는 네 백성의 후손들에 맞서 원한을 품거나 복수하려 들지 말라, 그러나 너는 네 자신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 나는 주이다.
  19. 너희는 내 법령들을 지킬 것이다. 너는 종류가 다른 것이 생겨나게 네 가축을 놔두지 말라. 너는 두 종류의 씨를 네 들판에 뿌리지 말라. 두 종류의 직물을 뒤섞은 옷을 네 위에 걸치지 말 라.
  20. 그리고 여인과 육체적으로 눕는 자가 있을 경우이다, 그녀가 여종이고, 남편과 약혼되어 있다, 그리고 전혀 몸값을 치루지 않았고, 자유가 그녀에게 주어지지 않고 있을 경우, 그들은 처벌되어진다. 그들은 죽음에 놓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그녀가 자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1. 21. 그리고 그는 주님에게, 만남의 천막 문으로, 자기의 죄가 있음의 제물을 가져올 것이다, 죄가 있음의 제물은 수양이다.
  22. 22. 그리고 성직자는 그가 죄지은 그의 죄를 위하여 주님 앞에서 죄가 있음의 제물의 수양을 가지고 그를 위하여 보상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었던 자기 죄를 용서받는다.
  23. 그리고 너희가 토지에 들어가서, 그리고 식품을 위해 온갖 나무들을 심을 때, 너희는 그것의 열매를 할례받지 못한 것 같이 간주할 것이다. 그것들은 삼 년을 할례받지 아니한 것으로 너희에게 있을 것이다. 그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24. 그러나 사 년째 해에 그것의 모든 열매는 거룩할 것인즉, 주님에게 드려 찬양할 것이다.
  25. 그리고 다섯 째 해에 너희는 그것의 열매를 먹을 것인데, 너희 에게 소출이 증가되리라.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26. 26. 너희는 피와 더불어 어떤 것도 먹지 말라. 너희는 마술을 사용하지 말라, 점을 치지 말라.
  27. 27. 너희는 너희 머리의 모퉁이를 둥글게 하지 말라, 너는 네 수염의 모퉁이를 손상되게 말라.
  28. 28. 너희는 너희 몸에 죽은 자를 위하여 어떤 베임도 만들지 마라. 너는 네 위에 표 자국을 내지 마라. 나는 주이다.
  29. 29. 네 딸을 창녀로 만들어 그녀를 더럽히지 마라. 하여, 토지가 매춘으로 타락되어 사악함이 가득차지 않게 하라.
  30. 30. 너희는 내 안식일을 지킬 것이다, 그리고 내 성소를 소중히 하라. 나는 주이다.
  31. 31. 너희는 영들과 친밀하다는 그들에게 돌아서지 말고, 마법사에게 돌아서지 말라. 그들을 추종하여 그것들로 말미암아 더럽혀지지 않게 하라.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32. 32. 너는 백발의 머리 앞에서 일어설 것이다, 그리고 노인의 얼굴을 존경하라, 그리고 너는 네 하느님을 경외하라. 나는 주이다.
  33. 33. 그리고 만일 낯선 자가 너의 토지에서 너와 함께 체류한다면, 너희는 그에게 나쁘게 대하지 말라.
  34. 34. 너와 더불어 체류하는 낯선 자는 너희 사이에 있는 본토박이 같이 너에게 있어야 한다, 그리고 너는 그를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그 이유는 너희가 이집트의 토지에서 낯선 자들이였기 때문이다.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35. 35. 너희는 재판에서, 계량에서, 무게를 담에서, 치수를 잼에서 부당함이 없게 실시하라.
  36. 36. 올바른 저울, 올바른 추, 올바른 에바(ephah), 그리고 올바른 힌(hin)을 너희는 가져라.
  37. 37. 그리고 너희는 모든 나의 법령들을 준수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나의 판결들, 그리고 그것들을 실시할 것이다. 나는 주이다.

20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더욱이, 너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말할 것이다, 몰렉에게 자기 씨를 주는 자, 그가 이스라엘의 자손들로부터이든, 이스라엘에 체류하는 낯선 자이든, 누구든지 정녕 죽음에 놓인다. 토지의 백성이 돌로 그를 쳐죽여라.
  3. 나 역시 내 얼굴을 그 사람에 맞서 두리라, 그리고 그를 겨레로부터 자를 것이다. 그 이유는 그가 자기 씨를 몰렉에게 주어 내 성소를 더럽혔고, 내 거룩한 이름을 모독했기 때문이다.
  4. 그리고 만일 토지의 백성이 몰렉에게 자기 씨를 주는 이 사람으로부터 자기들의 눈을 감추이게 어떤 방법들을 실시한다면, 그리고 그 사람을 죽음에 놓이게 하지 않는다면.
  5. 그러면 나는 내 얼굴을 그 사람에, 그리고 그의 가족에 맞서게 둘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 그리고 몰렉과 더불어 매춘을 범하려고 그 사람을 따라 우상을 숭배한 모든 자들을 겨레로부터 자를 것이다.
  6. 그리고 영들과 친밀하다는 자들에게, 그리고 마법을 부린다는 자들에게 돌아서 그들을 따라 우상을 숭배한 혼, 나는 내 얼굴을 그 혼에 맞서게 둘 것이다, 그리고 겨레로부터 그를 자를 것이다.
  7. 그러므로 네 자신을 정화하라, 그리고 거룩히 있으라.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8. 그리고 너희는 내 법령을 지켜라, 그리고 그것들을 행하라. 나는 너를 정화하는 주이다
  9. 자기 아버지, 자기 어머니를 저주하는 모든 자는 확실히 죽음에 놓일 것이다. 그는 자기 아버지, 또는 자기 어머니를 저주했다. 그의 피가 그 사람 위에 있다.
  10. 10. 그리고 또다른 사람의 아내와 간음을 범하는 사람, 그의 이웃의 아내와 간음을 범한 그 사람까지, 간음자와 간음녀는 죽음에 확실히 죽어야 한다.
  11. 11. 그리고 자기 아버지의 아내와 눕는 자는 자기 아버지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겼다. 그들 둘 다 확실히 죽어야 한다. 그들의 피가 그들 위에 있다.
  12. 12. 그리고 만일 사람이 자기 며느리와 눕는다면, 그들 둘 다 확실히 죽어야 한다. 그들은 혼동을 만들었다. 그들의 피가 그들 위에 있다.
  13. 그리고 만일 사람이 남자와 눕는다면, 그들 둘 다 역겨운 짓을 범했다. 그들은 확실히 죽어야 한다. 그들의 피가 그들 위에 있다.
  14. 14. 그리고 만일 사람이 아내와 그녀의 어머니를 데려간다면, 그것은 사악하다. 그들을 불로 태워라, 그 사람과 그들 모두 이다. 하여 너희 사이에 사악함이 없게 하라.
  15. 그리고 만일 사람이 짐승과 눕는다면, 그는 확실히 죽어야 한다. 그리고 너희는 짐승을 죽여라.
  16. 16. 그리고 만일 여인이 어떤 짐승에 접근하고 함께 눕는다면, 너는 여인을 죽여라, 그리고 짐승도. 그것들은 확실히 죽어야 한다. 그들의 피가 그들 위에 있다.
  17. 그리고 만일 사람이 자기 누이, 자기 아버지의 딸, 또는 자기 어머니의 딸을 데려가고, 그리고 그녀의 벌거벗음을 보고, 그녀가 그의 벌거벗음을 본다면, 이것은 창피스러운 짓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스라엘의 자손들의 시야에서 잘리우게 하라. 그는 자기 누이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겼다. 그는 자기의 불법을 낳았다.
  18. 18. 그리고 만일 사람이 아픔을 가진 여인과 눕는다, 그리고 그녀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긴다면, 그는 그녀의 샘을 벗겨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녀는 자기의 샘의 덮개를 벗겼다. 그리고 그들 둘 다 겨레로부터 잘라라.
  19. 그리고 너는 네 어머니의 자매, 네 아버지의 누이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기지 말라. 그는 자기의 가까운 친척을 벗기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불법을 저지른다.
  20. 그리고 만일 사람이 자기 삼촌의 아내와 눕는다면, 그는 자기 삼촌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겼다. 그들은 아이 없이 죽는다.
  21. 21. 그리고 만일 사람이 그의 형제의 아내를 데려갈 것이다면 이것은 불순함이다. 그는 자기 형제의 벌거벗음의 덮개를 벗겼다. 그들은 아이가 없이 있을 것이다.
  22. 22. 너희는 그러므로 모든 나의 법령을, 그리고 모든 나의 판단을 지켜라, 그리고 그것들을 행할 것이다. 하여, 내가 너를 데려가는 그 토지가 너를 토해내지 않을 것이다.
  23. 23. 그리고 너희는 내가 네 앞에서 내쫓는 나라의 관습들에서 걷지 말라. 그들이 이 모든 짓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므로 나는 그들을 몹시 싫어했다.
  24. 그러나 나는 네게 말했다, 너희는 그들의 토지를 상속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젖과 꿀이 흐르는 토지, 그것이 너희의 소유가 되도록 그것을 네게 준다. 나는 너희를 이 백성들로부터 분리한 주 너희의 하느님이다,
  25. 너희는 그러므로 깨끗한 짐승과 불결한 짐승, 그리고 불결한 가금류와 깨끗한 가금류를 분류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가 너희로부터 분리한 불결한 것, 즉 짐승에 의해, 또는 가금류에 의해, 또는 지면에 풍부한 어떤 것에 의해 네 혼이 지긋지긋해지게 만들지 말라.
  26. 그리고 너희는 나에게 거룩히 있으라. 나 주가 거룩하고, 그리고 너희를 백성들로부터 분리했기 때문이다, 너희는 나의 것이다.
  27. 영과 친밀하다거나 마법을 쓰는 남자, 또는 여자는 죽음에 확실히 놓인다. 그들은 돌로 그들을 쳐죽여라. 그들의 피는 그들 위에 있다.

21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아론의 아들들, 성직자에에게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라, 자기 백성 사이에 죽은 자로해서 자신을 더럽히는 자가 없게 하라.
  2. 그의 친척은 예외이다, 즉 자기와 가까운 친척,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 형제.
  3. 그리고 자기와 가깝고, 남편이 없고, 처녀인 그의 누이 때문이라면 자신을 더럽힐 수 있다.
  4. 4. 그는 백성들 사이에서 우두머리인즉 자신이 모독되도록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
  5. 그들은 자기들의 머리 위에서 대머리를 만들지 말라, 그들은 자기들의 수염의 모퉁이를 면도하지 말 것과 자기들 살에 어떤 베임도 만들지 말라.
  6. 그들은 자기들의 하느님에게 거룩히 있으라, 그리고 자기들의 하느님의 이름을 모독하지 말라. 그 이유는 불로 만든 주님에 대한 제물, 자기들 하느님의 빵을 그들은 바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거룩하게 있으라.
  7. 7. 그들은 창녀인 여인, 또는 모독된 여인을 데려오지 말라. 그들은 남편으로부터 포기당한 여인을 데려오지 말라. 그는 자기 하느님에게 거룩하기 때문이다.
  8. 그러므로 너는 그를 신성시해야 한다. 그 이유는 그가 너희의 하느님의 빵을 바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너를 정화하는 나 주가 거룩하기 때문이다.
  9. 9. 그리고 어떤 성직자의 딸, 만일 그녀가 창녀짓을 하여 자신을 모독한다면,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를 모독하고 있다. 그녀는 불로 태워라.
  10. 10. 그의 형제들 사이에 대 성직자인 자는 자기 머리에 기름이 부어졌고, 성직 수임을 받아 옷들을 입었는바, 머리를 풀거나 자기 옷들을 찢지 못한다.
  11. 11. 그는 어떤 죽은 몸에로 가지못하고, 그의 아버지를 위해, 또는 자기 어머니를 위해 자신을 더럽혀서는 안된다.
  12. 그는 성소를 떠나지 못한다, 자기 하느님의 성소를 모독해서도 안된다. 그 이유는 자기 하느님의 기름부음의 기름의 왕관이 그 사람 위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주이다.
  13. 13. 그는 처녀 상태의 여인을 아내를 데려와라.
  14. 14. 과부, 또는 이혼 당한 자, 또는 모독한 여인, 창녀, 이들을 데려오지 말라. 그러나 자기 자신의 백성으로부터의 처녀를 그는 아내로 데려와라.
  15. 15. 그리고 그는 자기 백성 사이에서 자기 씨를 모독되게 하지 말라. 그 이유가 나는 그를 신성시 하는 주이기 때문이다.
  16.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17. 아론에게 이야기하라, 말하기를, 자손대대로 네 씨로부터 있는 자가 흠을 가지고 있다면, 그가 자기 하느님의 빵을 바치려 접근하게 해서는 안된다.
  18. 흠을 가진 자는 누구이든 접근하지 못한다. 즉 소경, 절음발이, 또는 편평한 코를 가진 자, 또는 여분의 어떤 것을 가진 자.
  19. 19. 또는 망가진 발, 또는 망가진 손이 있는 자,
  20. 또는 곱추, 또는 난쟁이, 또는 자기 눈에 흠있는 자, 또는 괴혈병 있는 자, 또는 딱지투성이(scabbed)인 자, 또는 불알이 깨진 자.
  21. 21. 흠을 지닌 성직자, 아론의 씨로부터의 사람은 불로 만드는 주님의 제물을 바치러 가까이 오지 않을 것이다. 그는 흠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자기 하느님의 빵을 바치려 가까이 오지 못한다.
  22. 22. 그는 가장 거룩한 자기 하느님의 빵, 그리고 거룩한 자기 하느님의 빵 모두를 먹을 것이다.
  23. 그는 베일 안으로, 제단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다. 그 이유는 그가 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여, 그는 내 성소를 모독하지 말 것이다. 그 이유가 나는 그들을 정화하는 주이기 때문이다.

22

  1.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 하셨다, 말하시기를.
  2.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야기하라, 그들은 이스라엘의 후손들이 나를 거룩히 받드는 것, 즉 그들의 거룩한 것들로부터 그들 자신들을 분리하여, 그들이 내 거룩한 이름을 모독하지 않게 하라. 나는 주이다.
  3. 그들에게 말하라, 자손 대대로 너의 씨로부터 있는 자는 누구든지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주님에게 바친 것, 즉 거룩한 것들에 접근하는데, 그의 불결함을 가지고 있으면, 그 혼은 내 앞에서 잘리운다. 나는 주이다.
  4. 4. 아론의 씨로부터 있는 자가 나병이나 유출을 가지고 있을 경우, 그가 깨끗해질 때까지 그는 거룩한 것들을 먹지 못한다. 그리고 죽은 자로 인해 불결한 어떤 것에 닿은 자, 또는 자기의 씨가 자기로부터 나간 사람.
  5. 5. 또는 자기를 불결하게 만들런지 모르는 어떤 기는 것을 만진자는 누구든지, 또는 지니고 있는 불결함이 무엇이든 불결함을 가지고 있을런지 모르는 사람과 접촉한 자,
  6. 6. 이렇게 접촉한 혼은 저녁까지 불결하다, 그리고 그가 물로 자기 살을 목욕하지 않으면 거룩한 것을 먹지 못한다.
  7. 7. 그리고 태양이 질 때, 그는 깨끗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는 거룩한 것들을 먹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것이 그의 빵이기 때문이다.
  8. 8. 저절로 죽은 것, 또는 짐승들로부터 찢기운 것은 그것과 함께 자신을 더럽게 하는 바 그는 먹지 말라. 나는 주이다.
  9. 그러므로 그들은 내 명령을 지켜서, 그들이 그것 때문에 죄짓지 않도록 하라, 그리고 만일 그들이 그것을 모독하면 그 때문에 죽을 것이다. 나는 그들을 정화하는 주이다.
  10. 10. 낯선 자는 거룩한 것을 먹지 못한다. 성직자의 체류자나 고용된 종도 거룩한 것을 먹지 못한다.
  11. 11. 그러나 만일 성직자가 어떤 혼을 산다면, 자기 돈으로 구매하면, 그는 그것을 먹을 것이다. 그리고 성직자의 집에서 출생된 자도 그러한 바, 그들은 그의 빵을 먹을 것이다.
  12. 그리고 만일 성직자의 딸이 낯선 자에게 시집간다면, 그녀는 거룩한 것에서 들어올린 제물을 먹지 못한다.
  13. 13. 그러나 만일 성직자의 딸이 과부이다면, 또는 이혼했다면, 그리고 아이가 없다면, 그리고 자기 아버지의 집으로 되돌아와 어린 시절 같이 있다면,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의 빵을 먹을 것이다. 그러나 낯선 자는 그것으로부터의 것을 먹지 못한다.
  14. 14. 그리고 만일 사람이 모르고 거룩한 것을 먹었다면, 그다음 그는 그것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놓을 것이다, 그리고 성직자에게 거룩한 것을 주어라.
  15. 15. 그리고 그들은 이스라엘의 자손들이 주님에게 바친 거룩한 것들을 모독하지 말라.
  16. 그들이 자기들의 거룩한 것들을 먹을 때, 죄가 있음을 가져오는 불법을 그들로 하여금 낳게 하는 원인이 된다. 나는 그들을 정화하는 주이다.
  17. 17.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18. 아론에게, 그리고 그의 아들들에게,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가문으로부터이든, 이스라엘에 있는 낯선 자이든 누구든지, 자기 봉헌물을 바칠 경우, 그것이 자기들의 서원들로부터의 어떤 것이든지, 또는 자발적인 바침이든지, 이것을 그들이 태워 바침으로 주님께 바칠 경우,
  19. 너희는 받아지도록 소들(beeves)이나 양들이나 염소들로부터 흠이 없는 수컷을 바쳐라.
  20. 20. 그러나 흠이 있는 것은 무엇이든, 너희는 바치지 말라, 그것은 너를 위해 받아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1. 21. 그리고 누구든지 서약을 성취하기 위해, 또는 자발적으로 바치고 싶어서이든, 주님에게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을 바칠 경우, 그것은 소떼나 양떼로부터 이다. 그것이 받아지기 위해서는 온전해야 할 것이다. 거기에 흠이 없어야 한다.
  22. 눈먼 것, 부러진 것, 또는 절뚝거리는 것, 또는 혹(wen)달린 것, 또는 비듬투성이(scurvy), 또는 딱지(scabbed) 있는 것, 이런 것들을 너희는 주님에게 바치지 말 것, 그것들을 주님에게 제단 위에서 불로 바치지 말라.
  23. 너무 길거나 너무 짧은 몸 부위를 가진 수소나 어린 양은 너희 자발적 바침을 위해서는 바쳐도 좋다. 그러나 서약을 위해서는 그것은 받아지지 않는다.
  24. 불알이 타박상을 입은 것, 으스러진 것, 또는 깨진 것, 또는 잘라진 것의 경우, 너희는 주님께 바치지 못한다. (고로) 너희는 너희 토지에서 (이것을) 행치 말 라.
  25. 25. 낯선 자의 손으로부터 이런 것들 중의 어떤 것을 너희는 너희 하느님의 빵으로 바치지 말 라. 그 이유는 그들의 부패함이 그것 안에 있기 때문, 그것들에 흠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너희를 위하여 받아지지 않을 것이다.
  26. 26.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7. 27. 수소, 또는 양, 또는 염소가 산출될 때, 그 다음 그것은 칠 일 동안 어미 아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팔 일째로부터 그리고 그 이후 그것은 주님에게 불로 만드는 제물의 봉헌물로 받아질 것이다.
  28. 28. 그리고 그것이 암소나 암양이든지 너희는 그것과 그것의 새끼를 같은 날에 죽이지 말라.
  29. 그리고 너희가 주님에게 감사함의 희생제물을 바칠 때, 너희는 받으실 수 있는 것을 바쳐야 한다.
  30. 30. 같은 날에 그것은 먹어질 것이다. 너희는 아침까지 그것의 어떤 것도 남겨두지 말라. 나는 주이다
  31. 31.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들을 지켜라, 그리고 그것들을 행하라. 나는 주이다.
  32. 32. 그리고 너희는 내 거룩한 이름을 모독하지 말라. 그러나 나는 이스라엘의 자손들 사이에서 거룩하다고 존대를 받아야 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주이다.
  33. 33. 너희 하느님이 되기 위해 너를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데려 왔다. 나는 주이다.

23

  1. 1. 그리고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2.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 하라, 주님의 절기들, 이것을 너희는 거룩한 모임이다고 선포할 것이다, 이것들이 나의 절기들이다.
  3. 육 일 동안 일을 할 것이다. 그러나 칠 일째 날은 엄숙한 쉼의 안식일, 거룩한 모임이 있다. 너희는 어떤 일도 하지 말라. 그것은 너희의 모든 거주지에서 주님에게 안식일이다.
  4. 이것들은 주님의 절기들, 거룩한 모임들이다, 이것을 너희는 그것들의 지정된 계절에서 선포하라.
  5. 5. 첫째 달에서, 그 달의 십 사일 저녁은 주님의 유월절이다.
  6. 같은 달의 십 오일은 주님에게 누룩 넣지 않은 빵의 절기(무교절)이다. 칠 일 동안 너희는 누룩 넣지 않은 빵을 먹어라.
  7. 7. 첫째 날에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가져라. 너희는 노예근성의 일을 하지 말라.
  8. 8. 그러나 너희는 칠 일 동안 주님에게 불로 만든 제물을 바쳐라. 칠 일째 날에 거룩한 모임이 있다. 너희는 노예근성의 일을 하지 말라.
  9. 9. 그리고 주님은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10. 10.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준 토지 안으로 들어올 때, 그리고 거기로부터 수확물을 거둘 때, 그러면 너희는 성직자에게 너의 수확물의 첫 열매들의 곡식단을 가져 와라.
  11. 11. 그리고 그는 주님 앞에서 곡식단을 흔들어라, 너를 위하여 받아질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 성직자는 그것을 흔들어라.
  12. 그리고 네가 곡식단을 흔든 날에, 너는 주님에게 태워 바침을 위해 첫 번째 해의 흠이 없는 수양을 바쳐라.
  13. 13. 그리고 그것의 식사 제물은

기름을 섞은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이 (에바), 달콤한 향기를 위해 불로 만든 제물이다. 그리고 그것의 음료 제물은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이다

  1. 14. 그리고 너희는 이 동일한 날 까지, 너희가 너희 하느님에게의 봉헌물을 가져올 때까지, 빵을, 볶음 곡식도, 생이삭도 먹지 말라. 이것은 모든 너의 거주지들에서 대대로 영원한 법령이다.
  2. 그리고 너희는 안식일 다음 날로부터, 너희가 흔드는 바침의 곡식단을 가져온 날로부터 너는 (날수를) 세라. 일곱 안식일들이 거기에서 (셈을) 완성할 것이다
  3. 일곱째 안식일 이후 다음 날이면 오십 일이 세어질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주님에게 새로운 식사 제물을 바쳐라.
  4. 너희는 너희 거처로부터 십분의 이 에바로 만든 빵덩어리를 가져와라. 이것은 주님에게 첫 열매를 위해 누룩을 넣어 구워라.
  5. 그리고 너희는 빵과 더불어 한 살 된 흠 없는 어린 양 일곱과 어린 수소 하나, 그리고 수양 둘을 빵과 더불어 제출하라, 그것들은 그것의 식사 제물과, 그리고 그것의 음료 제물과 더불어 주님에게 태워 바쳐라. (이는) 주님에게 달콤한 향기의 불로 만든 제물이다.
  6. 그리고 너희는 죄 바침을 위해 수염소 하나, 그리고 평화 제물의 희생 제물로 일년된 수양 둘을 바쳐라.
  7. 그리고 성직자는 주님 앞에서 흔들어 바침을 위한 첫 열매로부터의 빵과 더불어, 두 어린 양과 더불어 그것들을 흔들어라. 그것들은 성직자를 위한 주님에게 거룩하다.
  8. 21. 그리고 너희는 바로 같은 날에 선포하라. 거기서 너에게 거룩한 모임이 있을 것이다. 너희는 노예근성의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 대대로 영원히 너의 거주지들에서 법령이다.
  9. 그리고 너희가 너의 토지의 수확물을 거둘 때, 들판의 모퉁이까지 싹슬어 거두지 마라, 너는 네 수확물의 이삭을 모아들이지 마라. 너는 그것들을 가난한 자와 낯선 자를 위해 남겨두라.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10.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11.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 하라, 말하기를, 일곱째 달에서, 그 달의 첫째 날에, 너희에게 엄숙한 쉼이 있는다,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날), 거룩한 모임(이 있다).
  12. 25. 너희는 노예근성의 일을 하지 말라. 그리고 너희는 주님에게 불로 만든 제물을 바쳐라.
  13. 26.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14. 이 일곱째 달의 십 일은 보상의 날이다. 너에게 거룩한 모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혼들을 괴롭힐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주님에게 불로 만든 제물을 바쳐라.
  15. 그리고 너희는 동일한 이 날 어떤 일도 해서는 안된다. 그이유가 이것은 보상의 날이어서, 너의 하느님 주님 앞에 너를 위해 보상을 받기 때문이다.
  16. 같은 이 날 괴로움 받지 않는 혼은 누구든지 그의 백성들로부터 잘리운다.
  17. 30. 그리고 같은 이 날에 어떤 일이든지 하는 혼은 누구이든 나는 그의 백성들 사이로부터 그 혼을 파괴할 것이다.
  18. 31. 너희는 여하튼 일을 하지 말 것이다. 이것은 너의 모든 거주지들에서 대대로 영원히 법령이다.
  19. 너에게 엄숙한 싐의 안식일이 있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혼을 괴롭게 하라. 달의 아홉째 날 저녁, 저녁으로부터 저녁까지 너희는 너의 안식일을 지켜라.
  20. 33.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기를,
  21. 이스라엘의 자손에게 이야기하라, 말하기를, 이 일곱째 달의 십오 일은 주님에게 칠일 동안 장막(tabernacle)의 절기이다.
  22. 첫째 날에 거룩한 모임이 있을 것이다. 너희는 노예근성의 일을 하지 말라.
  23. 칠 일 동안 너희는 주님에게 불로 만든 제물을 바쳐라. 팔 일째에 너에게 거룩한 모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주님에게 불로 만든 제물을 바쳐라. 이것은 엄숙한 집회이다. 너희는 노예근성의 일을 하지 말라.
  24. 이것들은 주님의 절기이다, 너희는 거룩한 모임이 있기 위해, 주님께 불로 만든 제물, 태워 바침, 그리고 식사 제물, 희생 제물, 음료 제물을 각기 그것 (바치는) 날에 바치도록 (절기를) 선포하라.
  25. 38. 주님의 안식일 외에, 그리고 너의 선물들 외에, 그리고 모든 너의 서원물 외에 그리고 모든 자유의 바침 외에, 이것을 너희는 주님에게 드리라.
  26. 너희가 토지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일 때, 일곱 째 달의 십 오 일에 너희는 칠일 동안 주님의 절기를 지킨다. 첫째 날은 엄숙한 쉼이다. 그리고 팔 일째 날은 엄숙한 쉼의 날이다.
  27. 40. 그리고 너희는 첫째 날에 훌륭한 나무들의 열매, 종려나무의 가지들, 무성한 나무들의 큰가지, 그리고 개울의 버드나무를 가져와라. 그리고 너희는 칠 일 동안 주 너의 하느님 앞에서 즐거워하라.
  28. 41. 그리고 너희는 해마다 칠 일을 주님에게 절기로 그것을 지킬 것이다. 이것은 너의 대대로 영원한 법령이다. 너희는 일곱 째 달에 그것을 지켜라.
  29. 너희는 칠 일 동안 초막(오두막, booth)에서 거주하라. 이스라엘(족)에 속하는 본토박이인 모든 이는 초막에서 거주한다.
  30. 내가 이스라엘의 자손들을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데려올 때내가 그들을 초막에 거주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너의 자손 대대로 알게 하려 해서이다.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31. 그리고 모세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주님의 절기들을 선언하였다.

24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2.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명령하여, 그들이 너에게 빛을 내기 위해 찧어 만든 순수한 올리브 기름을 가져오게 하여, 등불이 계속적으로 타도록 하라.
  3. 증거(궤)의 베일 밖, 만남의 천막에서, 아론은 등불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주님 앞에서 계속적으로 (빛을 내게) 정돈하라. 이것은 너의 세대를 통틀어 영원한 법령이다.
  4. 그는 계속적으로 주님 앞 순수한 등잔대 위에 등불을 배열하라.
  5. 그리고 너는 고운 곡식 가루를 가져와, 그리고 그것으로 열 두 과자(cake)들을 구워라. 십분의 이 에바가 과자 하나이다.
  6. 그리고 너는 그것들을 두 줄로, 각 줄에 여섯 개씩, 주님 앞 순수한 탁자 위에 차려놓아라.
  7. 7. 그리고 너는 각 줄 위에 순수한 유향을 놓아라, 하여, 이것은 기념물을 위한 빵(bread), 주님에게 불로 만든 제물이다.
  8. 안식일 마다 그는 계속적으로 주님 앞에 그것을 차려 놓아라. 이것은 이스라엘의 후손들을 위하여서이고, 영원히 지속되는 언약이다.
  9. 그리고 이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위해 있다. 그리고 그들은 거룩한 장소에서 그것을 먹어라. 그 이유가 이것은 영구적인 법령을 수단으로 불로 만든 제물인 바, 그에게 최고로 거룩하기 때문이다.
  10. 그리고 자기 아버지가 이집트인인 이스라엘의 여인의 아들이 이스라엘의 자손들 사이에서 밖에 나갔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여인의 아들과 이스라엘의 사람이 진영에서 서로 승강이했다.
  11. 그리고 이스라엘의 여인의 아들이 (주님의) 이름을 모독하였다, 그리고 저주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를 모세에게 데려왔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슬로밋인데, 단 지파 디브리의 딸이다.
  12. 그리고 그들은 그를 안쪽에 가두었다, 하여, 주님의 입에서 그들에게 선포가 있을지 몰라서였다.
  13.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14. 진영 밖으로 저주했던 그를 끌어내라. 그리고 그의 저주하는 말을 들었던 모든 이는 그들의 손을 그의 머리 위에 놓게 하라, 그리고 모든 회중이 그를 돌로 치게 하라.
  15. 15.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말하기를, 자기 하느님을 저주하는 자는 누구든지 자기 죄를 낳는다.
  16. 16. 그리고 주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자, 그는 확실히 죽음에 놓인다. 모든 회중이 그를 반드시 돌로 칠 것이다. 낯선 자이든 본토박이이든 (주님의) 이름을 모독할 경우, 죽음에 놓이게 하라.
  17. 17. 어떤 사람을 세게 때려 죽게 만드는 자는 정녕 죽음에 놓인다.
  18. 그리고 짐승을 세게 쳐서 죽게 만든 자는 그것을 변제할 것이다. 즉 목숨을 위해서(인바) 목숨으로 (변제하라).
  19. 19. 그리고 만일 사람이 자기 이웃을 흠집나게 했다면, 그가 했던 대로 그것을 그에게 해줄 것이다.
  20. 20. 파괴(breach)에는 파괴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되갚으라). 즉 그가 사람에게 손상을 입게 하였으면, 그렇게 그도 손상을 입게 하라.
  21. 21. 그리고 짐승을 죽인 자는 그것을 변제하라. 그리고 사람을 죽인 자는 죽음에 놓인다.
  22. 낯선 자이든, 본토박이 이든 너희는 한가지 법을 가진다. 그 이유가 내가 주 너의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23. 23. 그리고 모세가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들은 진영으로부터 그를 데리고 나갔다, 그리고 그를 돌로 쳐죽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자손들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한 대로 실시했다.

25

  1. 1. 주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라, 너희는 내가 너에게 주는 토지에 오면, 그다음 토지가 주님에게 안식을 지킨다.
  3. 육 년 동안 너는 네 들판에 씨를 뿌려라, 그리고 육년 동안 너는 네 포도원을 가지치기를 하라, 그리고 그것의 열매를 그러모아라.
  4. 그러나 칠 년째는 토지를 위한 엄숙한 쉼의 안식, 주님에게 안식이다. 너는 네 들판에 씨를 뿌리지 말고, 네 포도원의 가지치기를 하지 말라.
  5. 5. 저절로 성장한 너의 수확물을 거두지 말라, 그리고 너의 손질하지 않은 포도나무로부터의 포도들을 너는 그러모으지 말라. 이것은 토지를 위한 엄숙한 쉼의 해이다.
  6. 그리고 토지의 안식년은 너를 위한 식품을 위해 있는다. 즉 너를 위해, 그리고 네 종과 여종을 위해, 그리고 네가 고용한 종과 너와 더불어 체류하는 네 낯선 사람을 위해.
  7. 그리고 네 가축떼를 위해, 그리고 네 토지에 있는 짐승들을 위해 그것의 모든 소출은 식품을 위해 있다.
  8. 그리고 너는 네게 일곱 안식의 해를, 칠 년을 일곱 번 셀 것이다. 그리고 일곱 안식년의 날들, 하여, 사십 구년이 네게 있는다.
  9. 그다음 너는 일곱째 달의 십일에 큰 나팔소리를 널리 보내라. 즉 보상 받는 날에 너희는 네 모든 토지를 망라해 나팔 소리를 널리 보내라.
  10. 10. 그리고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라. 그리고 그곳의 모든 주민들에게 토지를 통털어 자유를 선포하라. 이것은 너희에게 희년이다. 그리고 너희는 모든 사람을 각자의 소유지로 돌아가게 하라, 그리고 너희는 모든 사람을 그의 가족에게로 돌아가게 하라.
  11. 11. 희년은 너에게 이런 오십 년일 것이다. 즉 너희는 씨뿌리지 말라, 그것 안에서 저절로 성장한 것을 거두지 말라, 가치쳐주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포도들을 모우지 말라.
  12. 12. 이것이 희년인바, 이것은 너희에게 거룩이다. 너희는 들판의 소출을 먹는다.
  13. 13. 희년의 바로 그 해에 너희는 모든 사람을 각자의 소유지로 돌려보내라.
  14. 그리고 만일 네가 네 이웃에게 어떤 것을 팔거나, 네 이웃의 손으로부터 살 때, 너희는 서로에게 잘못되게 하지 말라.
  15. 희년 이후의 년수에 따라서 네 이웃으로부터 사라, (그리고) 농작물의 년수에 따라 그는 네게 팔라.
  16. 년수가 많음에 따라 그것의 값은 올라가고, 그리고 년수가 적음에 따라 너는 그것의 값을 줄여라. 그이유가 농작물의 숫자로 그는 네게 팔 것이기 때문이다.
  17. 그리고 너희는 서로 나쁘게 하지 말라. 그러나 너는 네 하느님을 경외하라. 그이유가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18. 그러므로 너는 내 법령을 행하라, 그리고 내 판단을 지키고 그것들을 행하라. 그리고 너희는 토지에서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다.
  19. 그리고 토지는 그녀의 열매를 산츨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양껏 먹을 것이다,그리고 그 안에서 안전히 거주할 것이다.
  20. 그리고 칠 년째 해에 우리는 무엇을 먹을 것인가? 보라, 우리는 씨를 뿌리지 않을 것이고, 우리의 소출을 그러모으지 아니할 것이다 하고 말한다면.
  21. 그다음 나는 육 년째 해에 너희 위에 내 복을 명령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삼 년을 위한 열매를 산출할 것이다.
  22. 그리고 너희는 팔 년째 해에 씨를 뿌려라, 그리고 옛 창고에 있는 열매들을 먹어라. 구 년째 해까지, 그녀의 열매들이 나오기 까지, 너희는 옛 창고(의 것을) 먹어라.
  23. 23. 그리고 토지는 영구히 팔지 말라. 그 이유는 토지는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가 너희는 낯선 사람들이고 나에게 몸붙여 사는 체류자들이기 때문이다.
  24. 24. 그리고 네 소유의 모든 토지에서, 너희는 토지의 되찾음을 수여할 것이다.
  25. 만일 네 형제 중 누가 지독하게 가난하다면, 그리고 그의 소유의 얼마를 판다면, 그다음 그에게 가장 가까운 친척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의 형제가 판 것을 되찾으라.
  26. 그리고 만일 그것을 되찾을 사람이 없다면, 그리고 그가 지독하게 부자이고 그것을 되찾기에 충분하다면.
  27. 그다음 그에게 그것의 판 햇수를 계산하게 하고 그는 그것을 판 사람에게 여분을 반환하라. 그리고 그는 자기 소유지로 되돌아 가라.
  28. 그러나 만일 그가 자신을 위해 그것을 되돌려 얻을 수 없다면, 그다음 그가 판 것을 그것을 산 자의 손에서 희년까지 머무를 것이다. 그리고 희년에 그것은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 소유지로 되돌아 간다.
  29. 그리고 만일 벽을 두룬 성에 있는 거주하는 집을 판다면, 그다음 그는 그것을 판 그 해 안에 그것을 되찾을 수도 있다. 한 해 동안 그는 되찾을 권리가 있다.
  30. 그리고 만일 그것이 한 해 안에 되찾지 못하면, 그다음 벽있는 성에 있는 집은 영구히 그 자손 대대로 그것을 산 자의 것이 된다. 그것은 희년에 나가지 않을 것이다.
  31. 31. 그러나 빙두른 벽이 없는 마을의 집은 시골의 들판들과 같은 것으로 간주할 것이다. 그것들은 되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희년에 나갈 것이다.
  32.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위인의 성읍들, 그들 소유의 성읍들 속의집들은 레위인이 언제나 되찾을 수 있다.
  33. 33. 그리고 만일 레위인들 중의 누가 되찾는다면, 그다음 팔렸던 집, 그리고 그의 소유의 성읍은 희년에 나갈 것이다. 그 이유가 레위인들의 성읍들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서 그들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34. 그러나 그들 성읍들의 외곽에 있는 들판은 팔려지지 않을 것이다. 그이유가 이것은 그들의 영구한 소유지이기 때문이다.
  35. 그리고 만일 네 형제가 지독하게 가난하다면, 그리고 그의 손이 너에게 기대고 있다면, 너는 그를 받쳐줄 것이다. 즉 낯선 자나 체류자로서 그는 너와 함께 살 것이다.
  36. 너는 그 사람으로부터 이자를 취하거나

소출을 가져가지 말라. 그러나 네 하느님을 경외하라. 하여, 네 형제는 너와 함께 살 수 있다..

  1. 너는 그에게 이자를 붙이는 돈을 주지 말라, 그리고 그에게 소출을 위하여 네 양식을 주지 말라.
  2. 38.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즉 너희의 하느님이기 위해, 가나안의 토지를 네게 주려고,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너를 데려왔다.
  3. 그리고 만일 네 형제가 지독하게 가난하여, 자신을 네게 판다면, 너는 그를 노예로서 섬기게 만들지 말라.
  4. 고용한 종 같이, 체류자 같이, 그는 너와 있을 것이다. 그는 희년의 해까지 너를 섬길 것이다.
  5. 41. 그다음 그는 너로부터 나갈 것이다, 그와 그와 더불은 어린이들(이 나갈 것이다). 그리고 자기 원래의 가족으로 되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조상)의 소유지로 그는 되돌아갈 것이다.
  6. 그들은 내가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데려온 나의 종(servant)들인 바, 그들은 노예로서는 팔려지지 않는다.
  7. 43. 너는 그를 가혹하게 통치하지 말라. 그러나 네 하느님을 경외하라.
  8. 그리고 너는 남자 노예들과 여자 노예들은 소유할 것이다. 너 주변의 나라들로부터 너는 남종과 여종을 살 것이다.
  9. 더욱이 너 사이에 체류하는 낯선 자의 어린이들로부터 너는 살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네 토지에서 낳은 너와 더불어 있는 그들의 가족들로부터 (살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네 소유물이다.
  10. 46. 그리고 너희는 그들을 네 이후 너의 자손을 위해 소유물로 붙잡도록 상속을 하라. 그들로부터 너는 너의 종을 영원히 취한다. 그러나 네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너는 지배하지 말라, 서로가 가혹함을 가지고 지배하지 말라.
  11. 47. 그리고 만일 너와 더불어 있는 낯선 자나 체류자가 지독하게 부유해지고, 그들 옆의 너는 지독하게 가난해져 있어, 너와 함께 있는 낯선 자나 체류자에게 자신을 판다면, 또는 낯선 자의 가족이 되었다면,
  12. 48. 그가 팔려진 이후, 그는 되찾을 수 있다. 그의 형제 중의 하나가 그를 되찾을 수도 있다.
  13. 49. 또는 그의 삼촌, 또는 그의 삼촌의 아들이, 또는 그에게 가까운 친척의 누구가 그를 되찾을 수 있다. 또는 만일 그가 지독하게 부자로 된다면, 그는 자신을 되찾을 수 있다.
  14. 50. 그리고 그는 그가 자신을 판 해로부터 희년 까지를 자기를 산 자와 계산하라. 그리고 그의 판매가는 년수에 따라서, 그가 그에게 고용된 종으로서의 시간에 따라서이다.
  15. 만일 아직도 많은 년수가 (남아) 있다면, 년수에 따라 그가 사들여진 값으로부터 그의 되찾음의 값을 되물려라.
  16. 그리고 만일 희년까지 몇 년 남았다면, 그러면 그는 그와 셀 것이다. 즉 그의 년수에 따라 그는 자기 되찾음의 값을 도로 줄 것이다.
  17. 고용된 종으로 매 해 그는 그와 더불어 있을 것이다. 그는 네가 보기에 가혹하게 그를 다루지 말라.
  18. 54. 그리고 만일 그가 이런 (수단)으로 되찾아지지 못한다면, 그다음 그는 자기 어린이와 더불어 희년에 가서야 나갈 것이다.
  19. 나에게 이스라엘의 자손은 종들이다. 그들은 내가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데려온 나의 종들이다.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26

  1. 1. 너희는 우상들을 만들지 말라, 너희는 새긴 상, 또는 기둥을 곧추세우지 말라, 너희는 너의 토지 안에 석상을 놓지 말라, 이것들에 절하지 말라. 그 이유는 내가 주 너의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2. 2. 너희는 내 안식일들을 지켜라, 그리고 내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주이다.
  3. 만일 너희가 내 법령들에서 걷고, 내 명령들을 지키고, 그것들을 실행한다면.
  4. 그러면 나는 그것들의 때에 맞추어 비들을 내릴 것이다, 그리고 토지는 그녀의 소출을 낼 것이다, 그리고 들판의 나무들은 그것들의 열매를 산출할 것이다.
  5. 그리고 너의 타작은 너의 포도 수확에까지 이르고, 그리고 포도수확은 파종기에까지 이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의 빵을 배불리 먹을 것이다, 그리고 너의 토지에서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다.
  6. 그리고 나는 토지에 평화를 줄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드러누울 것이다, 그리고 아무도 너를 두렵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악한 짐승들이 네 토지로부터 중단되게 할 것이다, 검이 네 토지를 통과하지 않으리라.
  7. 7. 그리고 너희는 너의 적들을 추격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너희 앞에서 검에 의해 쓰러질 것이다.
  8. 그리고 너희 중 다섯이 백명을 쫒고, 그리고 너의 백명은 만명을 쫒을 것이다. 그리고 너의 적들은 검에 의해 네 앞에서 쓰러질 것이다.
  9. 나는 너희에게 관심을 둘 것이다, 그리고 너를 열매픙성하게 만들고, 그리고 너희를 불어나기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희와 더불은 내 언약을 확립할 것이다.
  10. 그리고 너희는 오래 보관한 묵은 것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새 것 때문에 묵은 것을 내놓을 것이다.
  11. 11. 그리고 나는 너희 사이에 내 장막을 세워 둘 것이다. 그리고 내 혼이 너를 혐오하지 않을 것이다.
  12. 12. 그리고 나는 너희 사이에서 걸을 것이다, 그리고 너의 하느님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백성일 것이다.
  13. 13. 나는 주 너의 하느님, 너희를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데려와서, 너희가 그들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했다. 그리고 나는 네 멍에의 가름대를 부수었다, 그리고 너를 직바로 걷게 만들었다.
  14.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나에게 귀기울이지 않고 이 모든 명령들을 실행 않는다면.
  15. 15. 그리고 만일 너희가 내 법령을 거절한다면, 그리고 너희 혼이 내 판단들을 혐오한다면, 하여, 내 모든 명령들을 행하지 않을 것이다면, 내 언약을 깨트린다면,
  16. 나 또한 너희에게 이것을 행하리라. 즉 나는 너희 위에 공포를 임명할 것이다, 즉 폐병과 열병이다, 하여, 눈이 없어지고, 혼은 한탄하며 지내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의 씨들을 뿌리나 헛될 것이다, 그이유가 네 적들이 그것을 먹을 것이기 때문이다.
  17. 17. 그리고 나는 내 얼굴을 너와 맞서 놓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네 적들 앞에서 쳐죽임을 당할 것이다. 너를 미워하는 그들이 너를 지배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추격하는 자가 아무도 없는데 도망 할 것이다.
  18. 18. 그리고 만일 너희가 이런 것들로 해서도 나에게 귀기울이지 않는다면, 그다음 나는 너의 죄들을 위해 일곱 배를 더 응징할 것이다.
  19. 그리고 나는 네가 자랑해대는 네 힘을 부러뜨릴 것이다. 나는 너의 하늘을 쇠로, 네 땅을 놋쇠로 만들 것이다.
  20. 20. 그리고 너의 강함은 헛되이 소비될 것이다. 그 이유가 네 토지가 그녀의 소출을, 토지의 나무들은 그것들의 열매를 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1. 그리고 만일 너희가 나에게 반대적으로 걷는다면, 그리고 나에게 경청 않는다면, 나는 네 죄들에 의거 일곱 배 더 재앙을 네 위에 가져올 것이다.
  22. 22. 그리고 나는 너희 사이에 들판의 짐승을 보낼 것이다, 이것들이 너로부터 네 어린이들을 강탈할 것이다, 그리고 네 가축떼를 파괴할 것이다, 그리고 너로 숫자가 적어지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의 길들은 황폐해질 것이다.
  23. 23. 그리고 만일 이런 것들에 의해 너희가 나에게 개혁되질 않고, 나에 반대로 걷는다면,
  24. 24. 그다음 나 또한 너에게 반대로 걸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를 네 죄들을 위해 일곱 배 세게 칠 것이다.
  25. 25. 그리고 나는 네 위에 검을 가져올 것이다, 하여, 언약의 앙갚음을 집행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성읍들 안에 함께 모일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 사이에 유행병을 보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적의 손 안으로 넘겨질 것이다.
  26. 내가 빵의 네 지팡이를 부러뜨릴 때, 열 여인이 하나의 오븐에서 네 빵을 구울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네 빵을 무게로 달아 다시 전달하리라. 그리고 너희는 먹을 것이다, 그리고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27. 27. 그리고 너희가 이런 모든 것에서도 나에게 경청하지 않고, 나에게 반대하여 걷는다면,
  28. 그다음 나는 더 맹렬하게 너와 반대되게 걸을 것이다. 그리고 나 역시 네 죄를 위해 일곱 배를 네게 징계할 것이다.
  29. 29. 그리고 너희는 네 아들들의 살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네 딸들의 살을 너는 먹을 것이다.
  30. 30. 그리고 나는 너의 높은 장소들을 파괴할 것이다, 그리고 너의 태양-상들을 잘라 내릴 것이다, 그리고 너의 우상들의 시체 위에 네 시체를 던질 것이다. 그리고 내 혼은 너를 혐오할 것이다.
  31. 31. 그리고 나는 너의 성읍들을 황폐해지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의 성소들을 황량하게 가져다 놓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의 달콤한 향기의 풍미를 냄새맡지 않을 것이다.
  32. 32. 그리고 나는 토지를 황무함으로 가져다 놓을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거주하는 네 적들이 그것에 깜짝 놀랄 것이다.
  33. 33. 그리고 너를 나는 나라들 사이에 흩어지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네 뒤를 좇아 검을 뺄 것이다. 그리고 너의 토지는 황무해질 것이다, 그리고 너의 성읍들은 황폐해 있을 것이다.
  34. 그다음 토지가 황폐해 있는 한, 토지는 그녀의 안식을 즐길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의 적들의 토지 안에 있을 것이다. 그때 조차도 토지는 쉴 것이다, 그리고 그녀의 안식을 즐길 것이다.
  35. 그것이 황폐한 채 있는 한, 그것은 쉼을 가질 것이다. 너희가 그것 위에 거주할 때 그것이 너의 안식시에 가지지 못했던 쉼까지 가질 것이다.
  36. 36. 너희 중에 남아있는 그들에 관하여, 나는 그들이 적들의 토지에서 겁에 질려 살게 할 것이다. 그리고 떨어지는 잎의 소리가 그들 뒤를 쫓을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가 검을 피해 도망하듯 달아날 것이다. 그리고 아무도 추격하지 않아도 그들은 엎어질 것이다.
  37. 37. 그리고 그들은 아무도 뒤쫒지 않는데도, 마치 검 앞에 있기라도 한듯 서로에게 걸려 넘어질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네 적들 앞에 서있을 힘도 가지지 못할 것이다.
  38. 그리고 너희는 나리들 사이에서 멸해질 것이다, 그리고 네 적들의 토지가 너를 먹어치울 것이다.
  39. 그리고 너로부터 남은 그들은 네 적들의 토지 안에서 자기들의 불법을 한탄할 것이다. 조상들의 불법으로 한탄 할 것이다.
  40. 40.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불법을, 자기들 조상들의 불법을, 자기들이 나에 맞서 범칙한 자기들의 법위반을 고백할 것이다, 그리고 또한 그들이 나에게 반대하여 걸었기 때문에,
  41. 41. 나 역시 그들에 반대하여 걸었고, 그들을 그들의 적들의 토지 안으로 데려 왔다. 그다음 만일 그들의 할례받지 아니한 심정이 겸허해지고, 그들이 자기들의 불법에 대한 벌을 받아들인다면,
  42. 42. 그다음 나는 야곱과 더불은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역시 이삭과 더불은 언약도, 그리고 또한 아브라함과 더불은 나의 언약도 나는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토지를 기억할 것이다.
  43. 43. 토지는 그들 없이 황폐해 있는 동안, 토지 역시 그들로부터 떠나 그녀의 안식들을 즐길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불법의 처벌을 받아들일 것이다. 그 이유는 그들이 내 판단들을 거절했고, 그들의 혼이 내 법령을 혐오했기 때문이다.
  44. 44. 그리고 이런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자기들의 적들의 토지에 있는 동안, 나는 그들을 거절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이 깡그리 파괴되라고 그들을 혐오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과 더불은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나는 주 그들의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45. 45. 그러나 나는 그들을 위하여 그들 선조들과의 언약, 곧 내가 그들의 하느님이 되도록 나라들이 보는 앞에서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데려 온 것을 기억할 것이다. 나는 주이다.
  46. 이것들이 법령들과 판단들과 법들인즉, 이것을 주님께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시내산에서 모세의 손을 수단으로 만드셨다.

27

  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2. 2. 이스라엘의 자손에게 이야기 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라, 사람이 서약을 이루려 할 때, 그 인물은 네 평가에 의해 주님을 위해 있을 것이다.
  3. 그리고 네 추정가는 이십 세부터 육십 세까지의 남성일 경우, 성소의 세겔로 은 오십 세겔이다.
  4. 4. 만일 여성이면 그다음 네 추정가는 삼십 세겔이다
  5. 그리고 만일 오 세로부터 이십 세까지이다면 네 추정가는 남성은 이십 세겔, 여성은 십 세겔이다.
  6. 그리고 만일 한 달로부터 오 세 까지이다면, 그다음 네 추정가는 남성은 은 다섯 세겔, 여성은 은 삼 세겔이다.
  7. 그리고 만일 육십 세 그 이상이다면, 네 추정가는 남성은 은 십오 세겔, 그리고 여성은 은 십 세겔이다
  8. 8. 그러나 만일 그가 네 추정가 보다 더 가난하다면, 그다음 그는 성직자 앞에 놓여질 것이다, 그리고 성직자가 그를 평가한다.
  9. 9. 그리고 만일 어떤 사람이 주님에게 봉헌물을 바치는 것이 짐승이다면, 이런 것의 모두가 주님에게 거룩하다.
  10. 10. 그는 그것을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좋은 것을 나쁜 것으로 변경하지 못한다. 그리고 만일 짐승을 짐승으로만 바꿀 것이다면, 그다음 그것과 그것과 바꾸어지려는 이것 모두가 거룩하다.
  11. 11. 그리고 만일 이것이 불결한 짐승이다면, 이것으로부터 그들은 주님에게 봉헌물을 바치지 못할 것이다. 그다음 그는 성직자 앞에 그 짐승을 놓아야 한다.
  12. 그리고 성직자가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를 평가하라, 네 성직자가 그것을 평가하는대로, 그것은 그렇게 있을 것이다.
  13. 13. 그러나 만일 그가 참으로 그것을 되찾겠다면, 그러면 그는 네 추정값에 오분의 일을 보태라.
  14. 그리고 사람이 자기 집을 주님에게 거룩해 있도록 신성하게 할 때, 그러면 성직자는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 그것을 추정하라. 성직자가 그것을 추정하는대로 그렇게 그것은 서있을 것이다.
  15. 그리고 만일 그것을 신성하게 한 그가 자기 집을 되찾을 것이다면, 그다음 그는 그것에 대한 네 추정값의 오분의 일의 돈을 더하라, 그리고 그것은 그의 것이다.
  16. 16. 그리고 만일 사람이 주님에게 자기 소유지의 일부를 신성하게 할 것이다면, 그다음 네 추정값은 그것의 씨뿌림에 따라 있다. 보리 한 호멜의 씨뿌림은 은 오십 세겔(로 평가될 것)이다
  17. 17. 만일 그가 희년의 해로부터 자기 들판을 신성하게 한다면, 네 추정에 따라 그것은 서있을 것이다.
  18. 18. 그러나 만일 그가 희년 이후 자기 들판을 신성하게 한다면, 그다음 성직자는 그에게 희년의 해까지 남은 년수에 따라 돈을 계산하라, 그리고 감해지는 액수는 네 추정값으로부터 만들어 질 것이다.
  19. 19. 그리고 만일 들판을 신성하게 한 그가 참으로 그것을 되찾을 것이다면, 그다음 그는 그것에 네 추정값의 오분의 일을 더하라, 그리고 그것이 그에게 보증을 설 것이다.
  20. 20. 그리고 만일 그가 들판을 되찾지 않을 것이다면, 또는 만일 그가 또다른 사람에게 들판을 팔았다면, 그것은 더 이상 되찾지 못한다.
  21. 21. 그러나 들판이 희년에서 나갈 때, 그것은 마치 들판이 헌납된 것 같이 주님에게 거룩하다. 그것의 소유는 성직자이다.
  22. 그리고 만일 그가 자기 소유지가 아닌, 자기가 샀던 들판을 주님에게 신성하게 한다면,
  23. 23. 그다음 성직자는 그에게 희년의 해까지 네 추정값의 가치를 계산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주님께 거룩한 것으로 그 날에 네 추정값을 매길 것이다
  24. 24. 희년의 해에 들판은 그것을 팔았던 자에게, 토지의 소유가 속해 있었던 자에게 되돌아 간다.
  25. 그리고 모든 네 추정값은 성소의 세겔에 따라서 이다. 즉 이십 게라가 한 세겔이다.
  26. 26. 짐승 사이에 첫배 새끼 만이 주님에게 첫배 새끼로 만들어지는 바, 아무도 그것을 신성하게 하지 못한다. 그것이 황소이든 양이든 그것은 주님의 것이다.
  27. 27. 그리고 만일 그것이 불결한 짐승으로부터 이다면, 그다음 그는 너의 것 추정값에 따라 그것의 값을 치루라, 그리고 그것에 그것의 오분의 일을 보태라. 또는 만일 그것이 되찾아지지 않는다면, 그다음 그것은 너의 추정값에 따라 팔리운다.
  28.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쳐진 것, 즉 그가 가진 모든 것, 그것이 사람이든, 짐승이든, 또는 자기 소유의 들판이든 사람이 주님에게 바친 것은 팔려지거나 되찾지 못한다. 바쳐진 모든 것은 주님에게 최고로 거룩하다.
  29. 29. 바쳐짐이 사람일 경우, 아무도 몸값을 치루고 되찾지 못한다. 그는 정년 죽음에 놓여야 한다.
  30. 30. 그리고 토지의 모든 십분의 일, 토지의 씨뿌림으로부터 이든 나무의 열매로부터 이든, 주님의 것이다. 그것은 주님에게 거룩하다.
  31. 31. 그리고 만일 사람이 십분의 일의 뭔가를 되찾겠다면, 그는 그것에 그것의 오분의 일을 추가할 것이다.
  32. 32. 목축이나 양떼의 모든 십분의 일, 막대기 아래를 지나가는 열 번째는 주님에게 거룩하다.
  33. 그는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를 헤아리지 못한다, 그는 그것을 바꾸지 못한다. 그리고 정녕 그가 그것을 바꾸겠다면, 그러면 그것과 바꾸려는 그것 둘 다 거룩할 것이다. 그것은 되찾아지지 못한다.
  34. 이것들은 명령들이다, 이것을 주님께서는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모세에게 명령하셨다.

출애굽기

출애굽기

1

1 그리고 이들은 야곱과 더불어 이집트로 온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들이다; 그들이 왔던 사람과 그의 집이다.

2 르우벤, 시므온, 레위, 그리고 유다와

3 잇사갈, 스불론, 그리고 베냐민과

4 단과 납달리, 갓과 아셀이다.

5 그리고 야곱의 허벅지로부터 나온 모든 혼들은 칠십 혼들이었다. 그리고 요셉은 이집트에 있었다.

6 그리고 요셉은 죽었다, 그리고 모든 그의 형제들, 그리고 그 뒤를 이었던 모두가 죽었다.

7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열매 풍성했고, 번성해서, 많이 불어났다, 그리고 극도로 숫자가 많았다. 그리고 그 토지는 그들로 꽉 찼다.

8 그리고 거기에서 이집트를 다스리는 새 왕이 일어났다, 그는 요셉을 몰랐다.

9 그리고 그는 그의 백성들에게 말했다, 보라,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불어나 우리보다 많다.

10 오라, 우리는 이에 대하여 신중히 대처해서, 혹시 더욱 불어나고, 전쟁이 있을 경우, 우리의 적과 스스로 연합하여, 우리와 맞서고, 이 토지로부터 나가 올라갈지 모른다.

11 그리고 그들은 공물의 왕자를 그것에 임명하여, 짐을 지워 그것을 고통받게 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를 위한 창고인 도성, 비돔과 라암셋을 지었다.

12 그리고 그들이 그것에 고통을 준 만큼 더 불어났다, 그래서 그것은 증가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 때문에 진저리를 내었다.

13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자기들을 섬기게 하되 잔혹하게 다루었다.

14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생활을 더욱 비통해지게 하고저 진흙 이기기나 벽돌 굽는 일 같은 고된 노동을 추가했다, 그리고 들판의 모든 용역에서도 잔인함을 추가해 섬기도록 해놓았다.

15 그리고 이집트의 왕이 히브리 여인의 산파들에게 말했는데, 그중 한명의 이름은 십브라이고, 다른 사람은 브나였다.

16 그리고 그가 말했다, 너희는 히브리 여인에게 산파의 직무를 수행할 때, 그리고 변통에서 그들을 볼 때, 만일 그것이 아들이거든 너희는 그를 죽여라. 그리고 만일 딸이거든 그녀는 살려 두어라.

17 그리고 산파들은 하느님을 경외했다, 그래서 이집트의 왕이 그들에게 말한 대로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사내 아이들을 살려두었다.

18 그리고 이집트의 왕은 산파들을 불렀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너희는 이 명령을 따르지 않고, 사내 아이들을 살게 했느냐?

19 그리고 산파들이 바로에게 말했다, 히브리여인들은 이집트 여인들과 같지 않아서 입니다. 그들은 산파가 그들에게 도착하기 전에 생산되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20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산파들을 잘 돌보셨다. 그리고 백성들은 더 번성해졌고 그 수가 굉장해졌다.

21 산파들이 하느님을 경외하여 갔으므로 그분께서는 그들을 가문있는 집으로 만드셨다.

22 그리고 바로는 모든 그의 백성들에게 명령했다, 말하기를, 너희는 태어나는 모든 아들을 강에 내던져라, 그리고 너희는 모든 딸을 살려두어라.

2

1 레위 가문의 사람이 가서 레위 집안의 딸을 데려왔다.

2 그리고 이 여인은 임신하였다, 그리고 아들을 낳았다. 그리고 그 여자는 그가 선이었음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는 석 달 동안 그를 숨겼다.

3 그리고 그녀는 그를 더 이상 숨겨둘 수 없었다. 그리고 그녀는 그를 위하여 골풀로 만든 궤를 가져 왔다. 그리고 그것에 역청과 송진을 발랐다. 그리고 그녀는 그 안에 그를 눕혔다, 그리고 그를 강 둑 사초가 무성한 곳에 놓아 두었다.

4 그리고 그의 누이가 멀찍이 떨어져서 그에게 무슨 일이 있을런지를 알려고 서있었다.

5 그리고 바로의 딸이 강에서 씻기 위해 내려왔다. 그리고 그녀의 소녀들이 강 이쪽에서 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사초 한가운데 있는 상자를 보았다, 그리고 그녀의 하녀를 보냈다, 그리고 그것을 가져왔다.

6 그리고 그녀는 그것을 열었다, 그리고 그를 보았다, 아이였다. 그리고 보라 이 소년은 울었다. 그리고 그녀는 그를 측은히 여기었다, 그리고 말했다, 이는 히브리족의 아이 중의 하나이다.

7 그리고 그의 누이는 바로의 딸에게 말했다, 제가 가서 히브리 여인으로부터 유모인 여인을 불러, 그녀가 당신을 위해 아이에게 젖을 물리게 할까요?

8 그리고 바로의 딸이 그녀에게 말했다, 가라. 그리고 그 소녀는 갔다, 그리고 아이의 어머니를 불렀다.

9 그리고 바로의 딸이 그녀에게 말했다, 이 아이를 너에게로 데려가거라, 그리고 나를 위하여 그에게 젖을 물리라, 그리고 나는 너에게 네 삯을 줄 것이다. 그리고 이 여인은 아이를 데리고 가서 그에게 젖을 물렸다.

10 그리고 아이는 자랐다, 그리고 그녀는 그를 바로의 딸에게 데려왔다, 그리고 그는 그녀의 아들이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그의 이름을 모세라고 불렀다, 그리고 말했다, 내가 그를 물로부터 건졌기 때문이다.

11 그리고 이때로부터 시간이 흘러 갔다, 그리고 모세는 성장했다, 그리고 그는 그의 형제들에게로 갔다, 그리고 그들의 무거운 짐들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이집트 사람이 그의 형제들 중의 하나인 히브리 사람을 때리는 것을 보았다.

12 그리고 그는 이쪽 저쪽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사람이 없다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이집트 사람을 처죽였다, 그리고 그를 모래 안에 감추었다.

13 그리고 그는 두 번째 날 밖에 나갔다, 그리고 두 히브리 사람이 싸우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사악한 자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당신은 네 동료를 때리는가?

14 그리고 그는 말했다, 누가 너를 사람을 위한 왕자로 앉히고 우리를 재판하는가? 당신이 이집트인 죽인 것 같이 나를 죽이겠다고 말하는가? 그리고 모세는 두려웠다, 그리고 말했다, 정녕 이 말은 알려졌다.

15 그리고 바로는 이 말을 들었다, 그리고 그는 모세를 죽이기 위해 찾았다. 그리고 모세는 바로 앞으로부터 도망했다, 그리고 미디안의 토지에서 머물었다, 그리고 그는 우물 근처에서 거주했다.

16 그리고 미디안의 제사장은 일곱 딸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왔고, 물을 길었다, 그리고 아버지의 양떼에게 마시우기 위해 구유통에 채웠다.

17 그리고 목자들이 왔다, 그리고 그들을 내쫒았다. 그리고 모세는 일어났다, 그리고 그들을 도왔다. 그리고 그는 그들의 양떼가 마시게 했다.

18 그리고 그들이 자기들의 아버지 르우엘에게 왔다, 그리고 그가 말했다, 어찌하여 너희는 오늘 성급히 왔느냐?

19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이집트인이 목자들의 손으로부터 우리를 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우리를 위하여 물을 길어 양떼로 마시게 했습니다.

20 그리고 그는 그의 딸들에게 말했다, 그리고 그는 어디에 있느냐? 왜 너희는 그를 남겨 놓고 왔느냐? 그가 우리와 빵을 먹도록 그를 불러러.

21 그리고 모세는 이 사람과 함께 기꺼이 함께 살기로 했다. 그리고 그는 모세에게 그의 딸 십보라를 주었다.

22 그리고 그녀가 아들을 낳았다, 그리고 그는 그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불렀다. 그 이유는 나는 외국인의 토지에 체류하는 자가 되었다 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23 그리고 아주 많은 날들이 지나 이집트의 왕은 죽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노예 신세 때문에 탄식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소리쳐 울었다, 그리고 노예신세 때문에 야기된 그들의 외침이 하느님에게로 올라 왔다.

24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애통함을 들으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과 더불어 맺은 언약을 기억하셨다.

25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보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앎(knowledge)을 받아들이셨다.

3

1 그리고 모세는 미디안의 제사장 그의 장인, 이드로의 양떼를 먹이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광야 뒤쪽으로 양떼를 인도했다, 그리고 하느님의 산, 호렙으로 왔다.

2 그리고 여호와의 천사가 떨기 나무의 한가운데로부터 불꽃 안에서 그에 의하여 보여졌다. 그리고 그는 보았다, 그리고 보라, 떨기 나무는 불에 타고 있었다, 그리고 떨기 나무는 결코 살라지지 아니하였다.

3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그러므로 나는 그 곁으로 가서, 왜 떨기 나무가 살라지지 않는지, 이 대단한 광경을 보리라.

4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그가 보기 위해 이쪽으로 간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떨기 나무의 한가운데로부터 그를 불렀다, 그리고 말하셨다, 모세야, 모세야.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나를 보시고 있나이다.

5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이쪽으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 발로부터 네 신을 벗으라, 그 이유는 네가 서있는 그 장소는 거룩함의 지면이기 때문이다.

6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나는 너희 선조의 하느님,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삭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그리고 모세는 그의 얼굴을 덮었다, 그 이유는 그는 하느님을 뵙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7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하셨다, 나는 이집트에 있는 내 백성이 고통받는 것을 보아왔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공사 감독자 앞에서 있은 그들의 외침을 들었었다. 그 이유가 나는 그들의 슬픔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8 그리고 나는 이집트인의 손으로부터 그들을 해방시켜주려고 내려가기로 했다, 그리고 그들을 그 토지로부터 좋고 넓은 토지로, 젖과 꿀이 흐르는 토지로, 가나안족, 그리고 헷족, 그리고 아모리족, 그리고 브리스족, 그리고 히위족, 그리고 여부스족이 있는 장소로 올라가게 만들기로 했다.

9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외침이 나에게 오고 있다, 그리고 나는 이집트인이 그들을 짓누르는 핍박을 보았었다.

10 그리고 지금 가라, 그리고 나는 너를 바로에게 보낼 것이다, 그리고 너는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이집트에서 데려오거라.

11 그리고 모세는 하느님에게 말했다,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이집트로부터 데려옵니까?

12 그리고 그분은 말했다, 내가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너를 보냈다는 표시이리라. 네가 이집트로부터 백성을 데려 올 때, 너는 이 산 근처에서 하느님을 예배하리라.

13 그리고 모세는 하느님에게 말했다, 보라, 제가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가서,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조상의 하느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냈다. 그리고 그들은 나에게 말할 것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무엇이냐? 무엇이라고 나는 그들에게 말할 것입니까?

14 그리고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나는 있는 나이다.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할 것이다, 있는 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냈다.

15 그리고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더 말하셨다,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할 것이다, 여호와, 네 조상의 하느님,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삭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냈다. 이것은 영원히 나의 이름이다, 그리고 이것은 대대 손손에게 나의 기념물이다.

16 가서 이스라엘 장로를 소집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라, 너희 조상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나를 보아 왔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느님이 말하시기를, 나는 너희를 방문했었다, 그리고 나는 이집트에서 너희에게 행해졌던 것들을 보았었다.

17 그리고 나는 말한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에서의 고뇌로부터 가나안족, 그리고 헷족, 그리고 아모리족, 그리고 브리스족, 그리고 히위족, 그리고 여부스족의 토지로, 젖과 꿀이 흐르는 토지로 올라가게 만들 것이다.

18 그리고 그들은 네 목소리를 들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안으로 가서, 너와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이집트의 왕에게 갈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에게 말할 것이다, 히브리인들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만나셨다. 그리고 지금 우리로 삼일 동안 광야로 가서, 우리가 여호와 우리의 하느님께 희생제를 지내게 허락하라.

19 그리고 나는 그들을 강한 손을 수단으로 않으면 너희를 가도록 허용치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20 그리고 나는 내 손을 내밀 것이다, 그리고 그들 한가운데에서 내가 행할 모든 나의 경이로운 일들로 이집트인을 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는 너를 떠나게 할 것이다.

21 그리고 나는 이집트인들의 눈에서 이 백성에게 성의를 보이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일로 해서 너희는 갈 때, 빈 손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22 그리고 모든 여인은 그녀의 이웃에게, 그리고 그의 집에 체류하는 여자들에게 은 그릇, 금 그릇, 그리고 의복들을 요구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그것들을 너희 아들들, 그리고 너희 딸들에게 입힐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이집트를 망쳐 놓을 것이다.

4

1 그리고 모세는 대답했다, 그리고 말했다, 그리고 보라 그들은 나를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 목소리를 듣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가 그들은 여호와가 너를 보지 않았다 하고 말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2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하셨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리고 그는 말했다, 지팡이입니다.

3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그것을 땅에 던져라. 그리고 그는 그것을 땅에 던졌다, 그리고 그것은 뱀이 되었다. 그리고 모세는 그것 앞에서 달아났다.

4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네 손을 내밀어라, 그리고 그것의 꼬리를 잡거라. 그리고 그는 그의 손을 내밀었다, 그리고 그것을 붙잡았다, 그리고 그것은 그의 손에서 지팡이가 되었다.

5 이는 여호와, 그들의 조상의 하느님,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삭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 너를 보았다는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는 것이다.

6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더 말하셨다, 지금 네 손을 네 가슴으로 가져오너라. 그리고 그는 그의 손을 그의 가슴으로 가져왔다, 그리고 그것을 꺼내었다, 그리고 보라 그의 손은 눈 같이 문둥병이 있었다.

7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네 손을 네 가슴으로 도로 가져오너라. 그리고 그것을 그의 가슴으로부터 내밀었다, 그리고 보라 그것은 그의 살로 다시 바뀌어 있었다.

8 그리고 만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한다면, 그리고 이전의 표징의 목소리를 듣지 않으면, 그들은 이후의 표징의 목소리는 믿을 것이다.

9 만일 그들이 이 두 표징들을 믿지 않는다면, 그리고 네 목소리를 듣지 않으면, 너는 강물을 가져다가 마른 토지에 부어라, 네가 강으로부터 가져 온 물은 마른 토지에서 피가 될 것이다.

10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께 말했다, 저로 말하자면, 나의 주여, 저는 어제로부터도, 어제 앞의 날로부터도, 당신이 당신의 종에게 말하는 지금으로부터 조차도 말들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 이유가 저는 입이 무겁고, 그리고 저는 혀가 무거운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11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하셨다, 누가 사람의 입을 만들었느냐? 혹은 누가 그를 벙어리로, 귀머거리로, 보게 하고, 소경되게 만드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12 그리고 지금 가라, 그리고 나는 네 입과 함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네가 말할 것을 너에게 가르치리라.

13 그리고 그가 말했다, 저로 말하자면, 나의 주여, 부디 당신께서는 보내도 될성 싶은 자를 보내소서.

14 그리고 여호와의 분노가 모세를 향하여 지펴졌다.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거기에는 레위족 네 형 아론이 있지 않느냐? 나는 그가 말을 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또한 그가 너를 만나려고 나오고 있다. 그리고 그는 너를 볼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진심으로 기뻐할 것이다.

15 그리고 너는 그에게 말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입에 말을 놓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네 입과 함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입과도, 그리고 네가 할 것을 너에게 가르치리라.

16 그리고 그는 너를 위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너에게 입이 되어 줄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에게 하느님이 될 것이다.

17 그리고 너는 네 손에 이 지팡이를 잡고, 이것 가지고 너는 표징들을 행할 것이다.

18 그리고 모세는 갔다, 그리고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 돌아 왔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부디 나로 가서 이집트에 있는 내 형제들에게 돌아가게 하소서, 그리고 나는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는지 볼 것입니다. 그리고 이드로는 모세에게 말했다, 평안히 가라.

19 그리고 여호와께서 미디안에 있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가라, 이집트로 돌아가라. 그 이유는 네 혼을 찾던 모든 사람이 죽었기 때문이다.

20 그리고 모세는 그의 아내와 그의 아들들을 챙겼다, 그리고 그들을 나귀 위에 태웠다, 그리고 그는 이집트의 토지로 돌아갔다. 그리고 모세는 그의 손에 하느님의 지팡이를 잡고 있었다.

2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네가 이집트로 돌아가면, 내가 네 손에 놓는 모든 경이로운 것들을 보리라, 그리고 너는 바로 앞에서 그것들을 행하라. 그리고 나는 그의 심정을 딱딱해지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백성을 내보내지 않을 것이다.

22 그리고 너는 바로에게 말할 것이다, 이렇게 여호와께서 말하셨다, 나의 아들, 나의 장자는 이스라엘이다.

23 그리고 나는 너에게 말한다, 내 아들을 내보내서, 그가 나를 섬기도록 하라. 그리고 만일 네가 그를 내보내주지 않으면, 보라 나는 네 아들, 네 장자를 죽일 것이다.

24 그리고 길을 가는 중에, 여관에서, 여호와께서 그를 만났다, 그리고 그를 죽이려고 하였다.

25 그리고 십보라가 돌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그녀의 아들의 포피를 잘랐다, 그리고 그것이 그의 발에 접촉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녀는 말했다, 당신은 나에게 피들의 신랑이기 때문이다.

26 그리고 그분은 그로부터 중지하셨다. 그런다음 그녀는 말했다, 할례에 관련된 피들의 신랑.

27 그리고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하셨다, 모세를 만나러 광야로 가라. 그리고 그는 갔다, 그리고 그를 하느님의 산에서 만났다, 그리고 그에게 키쓰했다.

28 그리고 모세는 아론에게 여호와의 모든 말들을 말해 주었다, 이와 더불어 그분이 자기를 보내신 것, 그리고 그분이 자기에게 명령했던 모든 표징들도 말해 주었다.

29 그리고 모세는 갔다, 그리고 아론도 갔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을 함께 소집했다.

30 그리고 아론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했던 모든 말들을 말했다, 그리고 백성의 눈 앞에서 표징들을 실시했다.

31 그리고 백성들은 믿었다. 그리고 그들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방문하셨다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그분은 그들의 고뇌를 보셨다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을 구부렸다, 그리고 스스로 경배했다.

5

1 그리고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말했다,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하셨다, 내 백성을 나가게 하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에게 축제를 열게 하라.

2 그리고 바로는 말했다,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가게 하느냐? 나는 여호와를 모른다, 그리고 또한 나는 이스라엘을 가라고 하지 않을 것이다.

3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히브리인들의 하느님이 우리를 만나셨다. 우리에게 광야 안으로 삼일 길을 가라 하셨다, 그리고 우리의 하느님 여호와에게 희생제를 올리라 하셨다. 그분이 우리를 염병으로 치시든가, 아니면 칼로 치시든가 하지 않도록 해서이요.

4 그리고 이집트의 왕은 그들에게 말했다, 모세와 아론아, 너는 어찌하여 백성들을 그들의 일로부터 몰아내려드느냐? 너는 네 짐으로 가라.

5 그리고 바로는 말했다, 보라 토지의 백성들이 지금 많다, 그리고 너는 그들이 자기들의 짐으로부터 중단하게 만들었다.

6 그리고 바로는 그 날에 백성 중에 있는 공사장에게 명령했다, 그리고 그들의 공무원들에게 말하기를,

7 너희는 백성들에게 더 이상 벽돌을 만들 짚을 어제 같이, 어제 앞의 날 같이 주지 마라. 그들은 나가서 그들 스스로 짚을 수집하게 하라.

8 그리고 그들이 어제 그리고 어제 앞의 날에 만든 벽돌의 총계를 (그대로) 너희는 그들에게 놓아 두라. 너희는 그 총계를 줄이지 말라. 그 이유는 그들이 게으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나가서 우리의 하느님께 희생제를 올리자고 외치는 것이다.

9 용역을 사람들에게 더 힘들어지게 만들어라, 그리고 그들이 그것을 하게 하라. 그리고 그들로 거짓된 말들에 관심을 두지 않게 하라.

10 그리고 백성의 공사장들은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그들의 공무원도 나갔다, 그리고 그들은 백성들에게 말했다, 말하기를, 바로께서 이렇게 말하셨다, 나는 결코 너희에게 짚을 주지 않는다.

11 너 스스로 가서, 너는 네가 그것을 찾을 곳에서 짚을 구해라. 그리고 너희 용역은 무엇이든 감해지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12 그리고 백성들은 짚을 위한 (곡초) 그루터기를 수집하려고 이집트의 모든 토지로 흩어졌다.

13 그리고 공사장들은 재촉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네 일을 완성해라, 짚을 주었을 때 같이 그 날의 일을 그 날에 마치라

14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공무원들은 자기들을 임명한 바로의 공사장에게 얻어 맞었다, 그리고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희는 벽돌을 만드는 네 할당량을 어제와 어제 앞의 날 같이, 또한 어제같이, 또한 오늘 같이 완성하지 않느냐?

15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들의 공무원들은 바로에게 가서 외치며 말하기를, 어찌하여 당신은 당신의 종들을 이렇게 대하십니까?

16 당신의 종들에게 짚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너희는 벽돌을 만들어라, 그리고 보라 당신의 종들을 때립니다. 그리고 당신의 백성이 죄지었습니다.

17 그리고 그는 말했다, 너희는 게으르다, 너희는 게으르다, 그러기에 너희는 말한다,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희생제를 올리자.

18 그리고 지금 너희는 가라, 네 용역을 하라, 그리고 짚은 너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에게 주어지는 벽돌의 총계는 같다.

19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공무원들은 자기들에게 그날 안에 있는 하루 분의 너희 벽돌을 너희는 줄여서는 안된다고 말해졌을 때 그들은 자기들이 악 안에 있었음을 보았다.

20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이 바로로부터 나왔을 때 자기들을 만나려 서있는 모세와 아론을 만났다.

21 그리고 그들이 그들에게 말했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들여다 보신다, 그리고 판결하신다, 그 이유는 당신이 바로의 눈에서, 그리고 그의 종들의 눈에서 우리의 냄새를 악취가 풍기게 만들어 그들의 칼이 우리를 죽이도록 했다.

22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께 돌아 왔다, 그리고 말했다, 주여, 어찌하여 당신께서는 이 백성을 해악 있도록 대하십니까? 왜 당신께서는 저를 보내셨습니까?

23 그 이유가 제가 당신의 이름으로 말하려고 바로에게 온 이래 그는 이 백성에게 악질적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자유롭게 하시지 아니했기 때문입니다.

6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이제 너는 내가 바로에게 행할 것을 보리라. 그 이유가 강한 손 때문에 그는 그들을 가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강한 손 때문에 그는 그들을 그의 토지 밖으로 내몰리라.

2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그리고 그에게 말하셨다, 나는 여호와이다.

3 그리고 나는 전능하신 하느님으로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야곱에게 나타났다. 그리고 내 이름 여호와로는 내가 그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4 그리고 나는 또한 내 언약을 그들과 함께 세웠는바, 그들에게 가나안의 토지, 그들이 머무른 그들의 체류지의 토지를 주겠다고 했다.

5 그리고 더욱이 나는 이집트인들이 그들을 섬기게 만들면서 있어진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애통함을 들었었다. 그리고 나는 내 언약을 기억했다.

6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한다, 나는 여호와이다, 그리고 나는 너를 이집트인들의 짐 아래로부터 이끌어 낼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를 그들의 용역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를 뻗친 팔로 되찾을 것이다, 그리고 큰 심판들을 가지고 되찾을 것이다.

7 그리고 나는 너를 백성으로 나에게 데려 올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하느님으로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내가 너를 이집트의 짐들 아래로부터 인도해낸 여호와 너의 하느님임을 알 것이다.

8 그리고 나는 너를 내가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주기 위해 내 손을 들어 올렸던 토지로 데려 갈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유산으로 너에게 줄 것이다. 나는 여호와이다.

9 그리고 그러므로 모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영의 괴로움 때문에, 힘든 용역 때문에 모세에게 들으려 하지 않았다.

10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11 가서, 이집트의 왕 바로에게 말하라, 그리고 그가 그의 손으로부터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보내게 하라.

12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 앞에서 말했다, 말하기를, 보라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내 말을 듣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바로가 내 말을 들을 것입니까? 그리고 나는 입술들을 할례 받지 아니 하지 않았습니까?

13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그리고 아론에게 말하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인도해내기 위해 이스라엘의 아들들과 이집트의 왕 바로에게 전하는 명령을 주었다.

14 이들은 그들의 조상의 집안의 머리들이다.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이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 이들은 르우벤의 가족들이다.

15 그리고 시므온의 아들들이다.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족의 여인의 아들 사울. 이들은 시므온의 가족들이다.

16 그리고 이들은 그들의 출생에 따른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들이다. 게르손, 그리고 고핫, 그리고 므라리. 그리고 레위의 삶의 햇수는 일백 삼십 칠년이였다.

17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들의 가족에 따라 립니와 시므이이다.

18 그리고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다. 그리고 고핫의 삶의 햇수는 일백 삼십 삼년이었다.

19 그리고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이다. 이들은 그들의 출생에 따른 레위의 가족들이다.

20 아므람은 그들의 아버지의 누이 요게벳을 여인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그녀는 그에게 아론과 모세를 낳았다. 그리고 아므람의 삶의 햇수는 일백 삼십 칠년이었다.

21 그리고 이스할의 아들들은 고라와 네백과 시그리이다.

22 그리고 웃시엘의 아들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이다.

23 그리고 아론은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여인으로 그에게 데려왔다. 그리고 그녀는 그에게 나답과 아비후,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다.

24 그리고 고라의 아들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다. 이들은 고라족의 가족들이다.

25 그리고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그에게 브드엘의 딸 중의 하나를 여인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그녀는 비느하스를 낳았다. 이들은 그들의 가족들에 따른 레위의 조상의 머리들이다.

26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이집트로부터 그들의 군대들에 따라 인도해내라고 말하신 이들은 모세와 아론이다.

27 이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이집트로부터 인도해내기 위해 이집트의 왕 바로에게 말한 사람들이다. 이것이 모세와 아론이다.

28 그리고 그 날에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의 토지에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29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나는 여호와이다. 내가 너에게 말한 모든 것을 이집트의 왕 바로에게 말하라.

30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 앞에서 말했다, 보라 저는 입을 할례받지 아니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바로가 내 말을 듣겠습니까?

7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볼지어다, 나는 너를 바로에게 신으로 있게 하였다. 그리고 네 형 아론은 너의 예언자이리라.

2 너는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말할 것이다, 그리고 네 형 아론은 바로에게 말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그의 토지로부터 내보내게 하리라.

3 그리고 나는 바로의 심정을 단단해지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에서 내 표징과 내 경이로움은 더 많아질 것이다.

4 그리고 바로는 너에게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 손을 이집트인에게 줄 것이다, 그리고 내 군대들,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큰 심판들을 가지고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인도해낼 것이다.

5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내가 내 손을 이집트에 뻗칠 때 내가 여호와임을 알 것이다, 그리고 그들 한가운데로부터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인도해낼 것이다.

6 그리고 모세와 아론은 그렇게 했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셨던대로 그렇게 그들은 했다.

7 그리고 그들이 바로에게 말했을 때 모세는 팔십 년의 아들이었고, 아론은 팔십 삼 년의 아들이었다,

8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9 바로가 너에게 말하가를, 너는 경이로움을 주어보아라, 그리고 너는 아론에게 말할 것이다, 네 지팡이를 가져와라, 그리고 그것을 바로 앞에 던져라 그것은 물-뱀이 될 것이다.

10 그리고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갔다, 그리고 그들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대로 행했다. 그리고 아론은 그의 지팡이를 바로 앞에 그리고 그의 종들 앞에 던졌다, 그리고 그것은 물-뱀이 되었다.

11 그리고 바로 역시 현자들과 마술사들을 불렀다. 그리고 그들, 이집트의 마술사 역시 그들의 마법을 가지고 그렇게 했다.

12 그리고 그들은 그의 지팡이를 모든 사람에게로 내던졌다, 그리고 그것들은 물-뱀들이 되었다. 그리고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들을 삼켰다.

13 그리고 바로의 심정은 굳혀졌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들으려하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하셨던 대로 였다.

14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바로의 심정이 무겁게 만들어지고 있다, 그는 백성들을 가게 하기를 거절한다.

15 아침에 바로에게 가라. 그가 물로 가는 것을 보아라. 그리고 너는 강둑 근처에서 그를 만나기 위해 서있거라. 그리고 뱀으로 바뀌었던 지팡이를 네 손에 가지고 있어라.

16 그리고 너는 그에게 말할 것이다, 히브리인들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나를 당신에게 보냈다, 말하시기를 내 백성을 가게 해서, 그들이 나를 광야에서 섬기도록 하라. 그리고 보라 지금까지 너는 듣지 않았다.

17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말하셨다, 이것에서 너는 내가 여호와임을 알 것이다. 보라 나는 내 손에 있는 지팡이로 강에 있는 물들을 세게 친다, 그리고 그들은 피로 변할 것이다.

18 그리고 강에 있는 고기는 죽을 것이다, 그리고 강은 고약한 냄새를 풍길 것이다.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강으로부터 물들을 마시는데 괴로워할 것이다.

19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아론에게 말하라, 네 지팡이를 가져와라, 그리고 네 손을 이집트의 물에, 그들의 냇가에, 그들의 강에, 그리고 그들의 물웅덩이에, 그리고 그들의 물이 모여 있는 모든 곳에 뻗쳐라, 그리고 그것들은 피가 될 것이다. 그리고 거기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 나무들과 돌들 모두에도 피가 있을 것이다.

20 그리고 모세와 아론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대로 그렇게 했다. 그리고 그는 지팡이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바로와 그의 종들의 눈 앞의 강에 있는 물을 세게 쳤다. 그리고 강에 있던 모든 물들은 피로 변했다.

21 그리고 강 안에 있던 고기는 죽었다. 그리고 강은 고약한 냄새를 풍겼다,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강으로부터 물을 마실 수 없었다. 그리고 거기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 피가 있었다.

22 그리고 이집트의 마술사들은 그들의 마법을 가지고 그렇게 했다, 그리고 바로의 심정이 완고해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들으려 하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였다.

23 그리고 바로는 뒤를 보았다, 그리고 그의 집으로 왔다, 그리고 그의 심정은 이것으로 해서 움직여지는 것은 시작도 하지 않았다.

24 그리고 모든 이집트인들은 마실 물들을 위해 강 주위를 팟다. 그 이유가 그들은 강의 물들을 마실 수 없었기 때문이다.

25 그리고 여호와께서 강을 세게 치신 후, 칠 일이 채워졌다.

26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바로에게 가라, 그리고 그에게 말하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말하신다, 내 백성을 가게 하라, 그리고 그들로 나를 섬기게 하라.

27 그리고 만일 네가 그들이 가는 것을 거절하면, 보라 나는 모든 네 변두리를 개구리로 세게 칠 것이다.

28 그리고 강은 개구리들이 기어 오르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올라와서 네 집으로, 네 침실 안으로, 네 침대 위로, 그리고 네 종들의 집 안으로, 그리고 백성의 집 안으로, 그리고 네 가마들 안으로, 그리고 네 반죽통 안으로 들어 올 것이다.

29 그리고 너에게, 그리고 네 백성에게, 그리고 네 종들에게 개구리가 올라 갈 것이다.

8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아론에게 말해라, 지팡이를 잡은 네 손을 냇가 위에, 강 위에, 그리고 물웅덩이 위에 뻗쳐라, 그리고 개구리들이 이집트의 토지에 올라 오도록 하라.

2 그리고 아론은 그의 손을 이집트의 물들 위에 뻗쳤다. 그리고 개구리들이 올라 왔다,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를 덮었다.

3 그리고 이집트의 마술사들이 그들의 마법을 가지고 그렇게 했다, 그리고 개구리들은 이집트의 토지 위로 올라 오게 되었다.

4 그리고 바로는 모세와 아론을 불렀다, 그리고 말했다, 너는 여호와께 간청해서, 그분이 개구리들을 나로부터, 그리고 내 백성으로부터 제거하게 하라. 그리고 나는 백성을 가게 해서 그들로 여호와께 희생제를 지내도록 하겠다.

5 그리고 모세는 바로에게 말했다, 내가 당신을 위하여, 그리고 당신의 종들을 위하여, 그리고 당신의 백성을 위하여 이 개구리를 당신으로부터, 그리고 당신의 집으로부터 떼어내서 강 안에서만 남아 있도록 탄원할 때까지 당신은 나를 존경합니까?

6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내일에. 그리고 그는 말했다, 당신의 말에 따르리이다. 당신은 우리의 하느님 여호와 같은 이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런지 모릅니다.

7 그리고 개구리들은 당신으로부터, 그리고 당신의 집으로부터, 그리고 당신의 종들로부터, 그리고 당신의 백성으로부터 옮겨지고, 강에서만 남아 있을 것입니다.

8 그리고 모세와 아론은 바로 앞으로부터 나갔다.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께 그분께서 바로 위에 내려 놓은 개구리에 관한 말을 외쳤다

9 그리고 여호와는 모세의 말에 따라 하셨다. 그리고 개구리들은 집들로부터, 뜰로부터, 그리고 들판으로부터 죽었다.

10 그리고 그들은 그것들을 산더미 같이 수집했다. 그리고 토지는 고약한 냄새를 풍겼다.

11 그리고 바로는 숨을 쉬게 되었음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그의 심정을 무겁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들으려 하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하신대로 였다.

12 그리고 여호와는 모세에게 말했다, 아론에게 말하라, 네 지팡이를 뻗쳐라, 그리고 토지의 먼지를 세게 쳐라, 그리고 그것은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서 이들이 될 것이다.

13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했다. 그리고 아론은 지팡이를 잡은 그의 손을 뻗었다, 그리고 토지의 먼지를 세게 쳤다, 그리고 사람에게와 짐승에게 이가 있었다. 토지의 모든 먼지가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서 이가 되었다.

14 그리고 마술사들은 그들의 마법을 가지고 이가 나오도록 시도했다, 그리고 그들은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사람과 짐승에 이가 있었다.

15 그리고 마술사들은 바로에게 말했다, 이것은 하느님의 손가락이다. 그리고 바로의 심정은 단단해졌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들으려 하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하신대로 였다.

16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 그리고 바로 앞에 서거라, 보라 그는 물들에 간다. 그리고 그에게 말하라, 이러하게 여호와께서 말하신다, 내 백성을 가게 해서, 그들이 나를 섬기게 하라.

17 만일 네가 내 백성을 가게 하지 않는다면, 보라 나는 너에 맞서, 네 종들에 맞서, 그리고 네 백성에 맞서,네 집 안으로 악취나는 파리를 보낼 것이다. 그리고 이집트인들의 집들은 악취나는 파리로 채워질 것이다, 그리고 역시 그들이 있는 토지도 채울 것이다.

18 그리고 나는 그날에 내 백성이 서있는 고센의 토지는 갈라 놓아 거기에는 악취내는 어떤 파리도 있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하는 목적은 토지 한가운데에서 내가 여호와임을 네가 알도록 하려 해서이다.

19 그리고 나는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에 되찾음 (redemption)을 놓아 둘 것이다. 이 표시가 내일 있을 것이다.

20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그렇게 하셨다. 그리고 거기에 심한 악취가 나는 파리가 바로의 집으로, 그리고 그의 종들의 집으로,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토지로 왔다. 토지는 악취내는 파리 앞으로부터 파괴되어졌다.

21 그리고 바로는 모세와 아론을 불렀다, 그리고 말했다, 너희는 가서 토지에서 너희 하느님에게 희생제를 드려라.

22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그렇게 행하는 것과 만나져서는 아니됩니다, 그 이유가 우리는 여호와 우리의 하느님에게 이집트인들의 혐오감을 제물로 바쳐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라 우리는 그들의 눈에서 이집트인들의 혐오를 바칠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우리를 돌로 치지 않겠습니까?

23 우리는 광야로 삼 일의 길을 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우리에게 말하신바와 같이, 우리의 하느님 여호와에게 희생제를 드릴 것입니다.

24 그리고 바로는 말했다, 나는 너를 가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광야에서 너희 하느님 여호와에게 희생제를 드릴 것이다. 오로지 너희는 너무 멀리 가지 말라, 그리고 나를 위하여 간청하라.

25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보라 나는 당신으로부터 나갈 것이다, 그리고 나는 여호와께 간청해서 그분이 악취나는 파리를 바로로부터, 그의 종들로부터, 그리고 그의 백성으로부터 내일 제거하시게 할 것입니다. 오직 바로는 백성들이 여호와에게 희생제를 드리러 가는데 조롱하지 마십시오.

26 그리고 모세는 바로로부터 나갔다, 그리고 그는 여호와에게 간청했다.

27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의 말에 따라 행하셨다. 그리고 그분은 악취내는 파리를 바로로부터, 그의 종들로부터, 그리고 그의 백성들로부터 제거하셨다.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다.

28 그리고 바로는 이 때도 역시 그의 심정을 무겁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는 백성들을 가게 하지 않았다.

9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바로에게 가라, 그리고 그에게 말해라, 히브리인들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하셨다, 내 백성을 가게 해서, 그들이 나를 섬기게 하라.

2 네가 그들을 가게 하기를 거절한다면, 그리고 네가 아직도 그들을 붙잡고 있다면,

3 보라, 여호와의 손이 들판에 있는 네 소들 위에, 말들 위에, 나귀들 위에, 낙타들 위에, 목축떼 위에, 그리고 양떼 위에 있을 것이다. 아주 비통한 염병.

4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의 소들과 이집트인들의 소들을 갈라 놓을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에 속하는 모든 것은 죽지 않으리라

5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놓여질 때를 지정하셨다, 말하기를, 내일 여호와께서는 이 토지에서 이 말을 행할 것이다.

6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튿날 이 말을 행하셨다, 그리고 이집트인들의 모든 소들은 죽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소들은 죽지 않았다.

7 그리고 바로는 (사람을) 보냈다, 그리고 보라 이스라엘의 소들은 한마리도 죽지 않았다. 그리고 바로의 심정은 무겁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는 백성들을 가게 하지 않았다.

8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아론에게 말하셨다, 너는 가마의 재들을 한웅큼 가득히 해서 가지고 오너라, 그리고 모세는 바로의 눈 쪽에 그것을 하늘을 향해 뿌려라.

9 그리고 그것은 이집트의 모든 땅 위에서 먼지일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사람 위에, 짐승 위에 있어,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서 지독한 종기가 갑자기 튀어 나올 것이다.

10 그리고 그들은 가마의 재들을 가져왔다, 그리고 바로 앞에 섰다. 그리고 모세는 그것을 하늘을 향하여 뿌렸다. 그리고 그것은 사람에게서, 짐승에게서 악성 종기가 되었다.

11 그리고 마술사들은 종기 때문에 모세 앞에 설 수 없었다. 그 이유가 종기가 마술사들 위에, 모든 이집트인들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

12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바로의 심정을 단단하게 만드셨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서 들으려 하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하신 대로였다.

13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 그리고 바로 앞에 서라, 그리고 그에게 말하라, 히브리인들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하셨다, 내 백성을 가게 해서, 나를 섬기도록 하라.

14 이번에는 내가 모든 나의 재앙들을 네 심정 안으로, 그리고 네 종들 안으로, 그리고 네 백성 안으로 보내리라. 너는 온 땅에서 나만한 자가 없다는 것을 알련지 모른다.

15 지금 내가 내 손을 내밀어, 너와 네 백성을

염병으로 세게 칠 것이다, 그리고 너는 땅으로부터 절단될 것이다.

16 그러나 내가 너로 아직 서있게 한 원인은 네가 내 권능을 보도록, 그리고 내 이름이 온 땅에서 말해질런지 모르기 때문이다.

17 아직까지 너는 내 백성에 맞서 네 자신을 드높여, 내 백성을 가게 하지 않고 있다.

18 보라, 내일 이 때 쯤 나는 매우 비통한 우박을 내리게 할 것인바, 이와같은 것은 이집트가 세워진 이래 지금까지 이집트에 있지 않았었다.

19 그리고 지금 사람을 보내서, 네 소들을 모아 들이라, 그리고 네가 들판에 가진 모든 것, 들판에서 발견되는 모든 사람과 짐승을 모아 들이라, 그리고 집으로 가져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우박이 그들 위에 오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죽을 것이다.

20 바로의 종들 중에서 여호와의 말을 두려워한 자는 그의 종들과 그의 소들을 집으로 피신하게 했다.

21 그리고 그의 심정에 여호와의 말을 놓아 두지 않았던 자는 그의 종들과 그의 소들을 들판에 남겨 두었다.

22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네 손을 하늘을 향하여 뻗거라,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 사람 위에, 짐승 위에,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에 있는 들판의 모든 풀잎 위에 우박이 있을 것이다.

23 그리고 모세는 하늘을 향하여 그의 지팡이를 뻗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목소리들과 우박을 주셨다, 그리고 불이 땅으로 걸어 다녔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의 토지 위에서 그것을 비와 우박으로 만드셨다.

24 우박이 있었다, 그와 동시에 우박 한가운데서 불이 걷고 있었다, 매우 비통했다, 이같은 일은 이집트가 나라가 된 이래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서 있은 적이 없었다.

25 그리고 우박은 이집트의 토지에서 들판에 있는 모든 것, 사람으로부터 짐승에게 까지 강타했다, 그리고 우박은 들판의 모든 풀잎을 세게 쳤다, 그리고 들판의 모든 나무는 부러졌다.

26 고센의 토지에서만,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있었던 곳만은 우박이 없었다.

27 그리고 바로는 (사람을) 보냈다, 그리고 모세와 아론을 불렀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 내가 이번에 죄를 지었다. 여호와가 올바르시다, 그리고 나와 내 백성은 사악했다.

28 너는 여호와께 간청해라, 하느님의 목소리들과 우박의 충분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너를 가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더 이상 머무르지 마라.

29 그리고 모세가 그에게 말했다, 내가 성 밖으로 나가자 마자, 나는 내 손바닥들을 여호와에게 펼 것이다. 그리고 목소리들은 중단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우박도 있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땅이 여호와의 것임을 알런지 모른다.

30 그리고 당신과 당신의 종들, 너희들이 여호와 하느님의 얼굴을 아직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임을 나는 알고 있다.

31 그리고 아마와 보리는 내려침을 당하였다. 그 이유는 보리는 익어가는 이삭이었고, 아마는 줄기이었기 때문이다.

32 그리고 밀과 쌀보리는 내려침을 당하지 아니하였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숨겨져 있었기 때문이다.

33 그리고 모세는 바로 앞으로부터 성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그의 손바닥을 여호와께 펼쳤다. 그리고 목소리들과 우박은 중지 되었다. 그리고 비는 땅 위에 쏟아지지 않았다.

34 그리고 바로는 비와 우박과 목소리들이 그친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아직 더 죄를 지었다, 그리고 그의 심정을 무겁게 만들었다, 그와 그의 종들.

35 그리고 바로의 심정은 단단하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가게 하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수단으로 말하신 대로 였다.

10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바로에게 가라. 그 이유는 내가 그와 그의 종들의 심정을 무겁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그들의 한 가운데에 이러한 나의 표시들을 놓을런지 모른다.

2 그리고 너는 네 아들의 귀에, 네 아들의 아들의 귀에 내가 이집트에서 어떤 것을 작업했었는지,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놓은 나의 표시들, 그리고 내가 여호와임을 너희가 알도록 말할런지 모른다.

3 그리고 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왔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히브리인들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이러하게 말하신다, 얼마나 오랫동안 너는 내 앞에서 겸손해지기를 거절하느냐? 내 백성을 가게 해서, 나를 섬기도록 하라.

4 만일 네가 내 백성을 가게 하기를 거절한다면 보라 내일 나는 네 경계 안으로 메뚜기를 보낼 것이다.

5 그리고 그것은 이 토지의 표면을 덮을 것이다, 그리고 한 사람도 이 토지를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우박으로부터 너에게 남아 피신된 잔여물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들판으로부터 너에게 싹을 내는 모든 나무를 게걸스럽게 먹어 치울 것이다.

6 그리고 네 집들과 모든 너의 종들의 집들, 그리고 이집트인들의 집들을 채울 것이다. 이것은 네 아버지들이 보지 않았고, 네 아버지들의 아버지들이 오늘날 까지 지면 위에 있어온 날들 이래, 보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뒤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바로 앞으로부터 나갔다.

7 그리고 바로의 종들이 그에게 말했다, 얼마나 오랫 동안 이것이 우리를 함정에 빠트리게 할 것입니까? 사람들을 떠나게 하십시오, 그리고 그들이 자기들의 하느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십시오. 당신은 이집트가 망해가고 있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십니까?

8 그리고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데려와졌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가서, 여호와 너희 하느님을 섬기라. 누구와 누구가 갈 것이냐?

9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소년들과 우리의 늙은 사람들과 함께 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들들과 우리의 딸들과, 우리의 양떼와 우리의 목축떼와 함께 우리는 갈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여호와께 잔치를 베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10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내가 너희를 가게 할 때 그렇게 여호와는 너희와 너희 아기와 함께 있을 것이다, 너는 악이 너희 얼굴들 앞에 있다는 것을 보고 있다.

11 그렇지 않은바, 바라건대 너는 젊은이들과 가라, 그리고 여호와를 섬기라. 그 이유는 네가 이것을 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바로의 얼굴로부터 쫓아냈다.

12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네 손을 메뚜기를 위해 이집트의 토지 위에 뻗쳐라, 그리고 그것은 이집트의 토지 위에 올라 올 것이다, 그리고 토지의 모든 풀잎, 우박이 남겼던 풀잎들 까지 게걸스러게 먹어 치울 것이다.

13 그리고 모세는 그의 지팡이를 이집트의 토지 위로 뻗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그 날에, 그리고 밤이 새도록 토지 위에 동풍을 가져오셨다. 그리고 아침이 되었을 때, 동풍은 메뚜기를 가져왔다.

14 그리고 메뚜기는 이집트의 모든 토지 너머로 올라갔다,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경계 안에서 쉬었다, 매우 비참했다. 이와 같은 메뚜기는 이전에 있은 적이 없었다, 그리고 이후 이와 같은 것은 있지 않을 것이다.

15 그리고 그것은 토지 전체를 덮었다. 그리고 토지는 어두워졌다. 그리고 그것은 토지의 모든 풀잎, 그리고 우박이 남겼던 나무의 모든 과일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웠다. 그리고 어느 초록이다 하는 것들이 나무에서, 그리고 들판의 풀잎에서, 이집트의 토지 전체에서 남아 있지 않았다.

16 그리고 바로는 모세와 아론을 성급히 불렀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내가 너희 하느님 여호와께 죄를 지었다, 그리고 너에게.

17 그리고 지금 바라건대 이번 한번만 내 죄를 용서하라, 그리고 너는 너희 하느님 여호와께 간청해서, 그분이 이 죽음만을 내 위로부터 제거하게 하라.

18 그리고 그는 바로 앞으로부터 나갔다, 그리고 여호와께 간청했다.

19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극도로 강한 바닷 바람을 돌리셨다. 그리고 메뚜기를 가져갔다, 그리고 그것을 수프 바다 안으로 던졌다. 한 마리의 메뚜기도 이집트의 모든 경계 안에 남아 있지 않았다.

20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바로의 심정을 단단하게 만드셨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가게 하지 않았다.

21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네 손을 하늘을 향하여 뻗거라,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에 짙은 어둠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짙은 어둠 안에서 손으로 더듬거릴 것이다.

22 그리고 모세는 그의 손을 하늘을 향하여 뻗었다. 그리고 삼 일 동안 이집트의 토지 전체에 매우 짙은 어둠이 있었다.

23 삼 일 동안 그들은 그의 형제 사람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누구도 자기 아래 있던 것으로부터 일어서지를 못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모든 것은 그들의 거주지에서 빛을 가졌다.

24 그리고 바로는 모세를 불렀다, 그리고 말했다, 너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오직 네 양떼와 목축떼만 머물 것이다. 너희 아기는 너희와 함께 갈 것이다.

25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또한 당신은 우리의 손에 제물과 번제물을 주어서 우리가 우리의 하느님 여호와에게 그것을 수행하게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26 그리고 우리의 소들 또한 우리와 함께 갈 것입니다. 한 발굽도 뒤에 남아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가 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하느님 여호와에게 가져가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저쪽에 당도할 때까지 무엇 가지고 여호와를 섬겨야 하는지 모릅니다.

27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바로의 심정을 굳어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가게 하지 않았다.

28 그리고 바로는 그에게 말했다, 내 앞에서 나가라, 너는 더 이상 내 얼굴을 보려 하지 않도록 네 자신을 주의시켜라, 그 이유가 네가 내 얼굴을 보는 그 날 너는 죽을 것이다.

29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당신은 올바르게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의 얼굴을 더 이상 보지 않을 것입니다.

11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아직 재앙 하나를 내가 바로에게, 그리고 이집트에 더 가져 올 것이다. 그 후에 그는 너를 여기로부터 가게 할 것이다. 그가 모든 것을 가게 할 때, 그는 여기로부터 너를 몰아낼 것이다.

2 지금 백성들의 귀에 말하라, 그리고 그들이 그의 동료로부터의 남자에게, 그리고 그의 동료로부터의 여인에게 은 그릇과 금 그릇을 물으라.

3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백성들이 이집트인들의 눈에서 호감을 갖게 하셨다. 더욱이 인간 모세는 이집트의 토지에서, 바로의 종들의 눈에서, 그리고 백성들의 눈에서 매우 위대했다.

4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이러하게 여호와께서 말하셨다, 한밤중에 나는 이집트의 한가운데로 나갈 것이다.

5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에 있는 모든 첫 출생, 왕좌 에 이제 막 오르려 하는 바로의 첫 출생으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첫 출생 까지도 죽을 것이다. 그리고 짐승의 모든 첫 출생도 죽을 것이다.

6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 전체에는 큰 울음이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광경은 일찍이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7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아들들에게 개는 그의 혀를 움직이지 않을 것인바, 사람으로부터 짐승에게 까지 이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께서 이집트인과 이스라엘을 구분지어 놓으셨다는 것을 알도록 하려 해서 이다.

8 그리고 모든 이들 그대의 종들이 나에게 내려 올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나에게 절하며, 말하기를, 당신은 나가라, 당신과 당신의 발에 있는 모든 백성은 나가라. 그후 나는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는 성냄이 격노하여 바로 앞으로부터 나갔다.

9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바로는 너에게서 듣지 않을 것이다. 내 경이로움이 이집트의 토지에서 배가될런지 모른다.

10 그리고 모세와 아론은 바로 앞에서 이 모든 경이로움들을 행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바로의 심정을 단단하게 만드셨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의 토지 밖으로 가게 하지 않았다.

12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집트의 토지에서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2 이 달은 너희에게 달들의 머리이다. 이것은 너희에게 한 해의 달들 안에서 첫 번째이다.

3 너는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에게 말하라, 말하기를, 이 달의 열 번째에서 그들은 각자 자기들에게 그의 가문의 집을 위한 어린 양을, 집을 위한 어린 양을 가져오라.

4 그리고 어느 집이 어린 양에 비해 너무 작으면 혼들의 숫자를 셈에서 자기와 그 집에서 가까운 그의 이웃을 보태라. 너는 각 사람이 먹을 분량에 따라 어린 양을 계산하라.

5 흠이 없고, 수컷이고, 일 년 된 어린 양이 너희를 위해 있을 것이다. 너희는 그것을 어린 양들로부터와 암염소들로부터 가져올 것이다.

6 그리고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이 달의 십사 일 까지 간직할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회중의 전체 모임이 그것을 두 저녁들 사이에서 죽일 것이다.

7 그리고 그들은 피를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그 피를 어린 양을 먹는 집의 두 문설주와 상인방에 놓으라.

8 그리고 그들은 그 밤에 고기를 먹되 불로 굽고, 그리고 누룩 없는 것들을 먹어라. 그리고 쓴 것에 너희는 그것을 먹을 것이다.

9 너희는 그것을 날로, 그리고 물로 끊여서 먹지마라, 그러나 불로 구워라. 그것의 머리와 다리와 그것의 사이에 있는 것들이다.

10 그리고 너희는 아침 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 것이다. 그리고 아침 까지 남아 있는 것을 너희는 불로 태워야 할 것이다.

11 그리고 이러하게 너희는 그것을 먹을 것이다. 너희의 허리들에 띠를 두르라, 너희의 발은 신을 신어라, 그리고 너희 손은 지팡이를 잡아라, 그리고 너희는 그것을 성급히 먹어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다.

12 그리고 나는 그 밤에 이집트의 토지를 통과하여 지나 갈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집트의 토지에 있는 첫 출생, 사람으로부터 짐승에 까지 모두 세게 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에짐트의 모든 신들 위에 심판들을 행할 것이다. 나는 여호와이다.

13 그리고 피는 네가 있는 집이라는 표시를 위한 것이리라. 그리고 나는 그 피를 볼 것이고, 그리고 나는 너를 지나 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집트의 토지를 칠 때, 파괴함을 위한 재앙이 너에게 있지 않을 것이다.

14 그리고 이 날은 너희에게 기념일로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그것을 너희 자손 대대로 여호와에게 드리는 축제로 간직할 것이다. 너희는 영원한 규례를 수단으로 그것을 간직할 것이다.

15 일곱 째 날 너희는 누룩 없는 것을 먹을 것이다. 첫째 날부터 너희는 누룩이 너희의 집으로부터 중지되게 해야 할 것이다. 그 이유가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 까지 에서 누룩이 있는 것을 먹는 모든 이 각각은 그 혼이 이스라엘로부터 절단되기 까지 할 것 이기 때문이다.

16 그리고 첫째 날에 너희를 위하여 거룩한 집회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일곱 째 날 거룩한 집회가 있을 것이다. 일은 그들 안에서 행해지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이 각각의 혼은 먹어야만 하는 것을 저축하라, 이것 만이 너에 의해 행해 질 것이다.

17 그리고 너희는 누룩 없는 것들을 엄수할 것이다, 그 이유는 이 동일한 날에 나는 너희의 군대들을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데려 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희는 이 날을 영원한 규례를 수단으로 자손 대대로 간직할 것이다.

18 첫째 (달)에, 그 달의 십사 일 째, 저녁에, 너희는 누룩 없는 것을 그 달의 이십 일일 저녁까지 먹을 것이다.

19 칠 일 동안 누룩이 너희 집에서 발견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그 이유가 누룩 있는 것을 먹는 자는 누구이든지 그 혼은 체류자이든, 그리고 그 토지의 출생자이든 이스라엘의 회중으로부터 절단되기 까지 할 것이기 때문이다.

20 너는 누룩 있는 것은 아무 것도 먹지 마라. 모든 너의 거주지들 안에서 너는 누룩 없는 것들을 먹을 것이다.

21 그리고 모세는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을 불렀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나가서 끌어와라, 그리고 너희의 가족들에 따라 양떼의 동물을 너에게 가져오라. 그리고 너는 유월절 에 죽여라.

22 그리고 너희는 우슬초 다발을 가져오고, 그리고 그것을 물동이 안에 있는 피 안에 담그라, 그리고 너희는 물동이 안에 있는 피를 가지고 상인방과 두 문설주를 건드릴 것이다. 그리고 너희 중 누구도 아침 까지 그의 집의 문 밖으로 나가지 않아야 한다.

23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기 위하여 관통하여 지나 가실 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인방 위에, 그리고 두 문설주 위에 있는 피를 보실 것이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그 문을 지나치실 것이다, 그리고 파괴자가 재앙을 내리기 위해 네 집에 가는 것을 허용하시지 아니할 것이다.

24 그리고 너희는 이 말을 너와 네 아들들에게 규례로 영원히 간직할 것이다.

25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하셨던 바 대로, 그분이 너희에게 주실 토지에 당도하는 때, 너희는 이 예식을 지킬 것이다.

26 그리고 장차 너의 아들들이 너에게 이 예식이 당신에게 무엇이냐? 고 말할 때가 있을 것이다.

27 너희는 말할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 드리는 유월절 의 희생제이다. 그 날에 그분께서 이집트에 재앙을 내리셨을 때, 그분은 이집트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집은 지나치셨다, 그리고 우리의 집들은 자유롭게 하셨다. 그리고 백성들은 그 자신을 구부렸다, 그리고 스스로 절했다.

28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가서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셨던 대로 했다, 그렇게 그들은 했다.

29 그리고 한밤중이 왔다,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의 토지에 있는 모든 첫 출생, 왕좌 에 이제 막 오르려 하는 바로의 첫 출생으로부터 구덩이의 집에 있는 포로된 자의 첫 출생 까지 세게 치셨다. 그리고 짐승의 모든 첫 출생.

30 그리고 바로는 그 밤에 일어 났다, 그리고 모든 그의 종들, 그리고 모든 이집트인들도 일어났다. 그리고 이집트에는 큰 울음이 있었다. 그 이유는 죽은 자가 한명도 없는 집은 한 집도 없었기 때문이다.

31 그리고 그는 모세와 아론을 그 밤에 불렀다, 그리고 말했다, 일어나라, 너희는 내 백성 한가운데로부터 나가라, 너와 이스라엘의 아들들 모두이다. 그리고 가라, 여호와를 네 말에 따라서 섬기라.

32 또한 너의 양떼, 또한 너희 목축떼를 너희는 네가 말한 대로 데리고 가라, 그리고 또한 나를 축복하라.

33 이집트는 그들을 (이집트의) 땅 밖으로 보내는데 성급해져 백성들을 재촉했다. 그 이유가 그들이 이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죽을 것이다.

34 그리고 백성들은 누룩이 첨가되기 전의 굽지 않은 빵을 그들의 어깨 위에서 그들의 옷들로 묶은 반죽통으로 운반했다,

35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모세의 말에 따라 했다. 그리고 그들은 이집트인들에게 은 그릇, 그리고 금 그릇, 그리고 의복들이 있느냐고 물었다.

36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백성들이 이집트인들의 눈에서 호감을 갖게 하셨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에게 빌려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이집트인들을 망쳐 놓았다.

37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라암셋으로부터 숙곳으로 여행했다, 남자였던 발의 수가 어린이를 제외하고도 육십 만이었다.

38 그리고 큰 혼합된 숫자 역시 그들과 함께 올라갔다. 그리고 양떼, 그리고 목축떼, 매우 큰 습득물.

39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이 이집트로부터 가져온 빵 반죽을 누룩 없는 과자로 구웠다, 그 이유는 그것이 누룩이 있지 않아서였다. 그 이유는 그들이 이집트로부터 내몰아졌고, 지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구나 그들은 여행을 위한 어떤 준비도 자신들을 위해 준비하지 아니했기 때문이다.

40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이집트에 거주한 햇수는 사백 삼십 년이었다.

41 사백 삼십 년의 끝 날과 같은 이 날에, 여호와의 모든 군대들은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나갔다.

42 이것은 여호와에게 그들을 이집트로부터 인도해내심을 위한 경계들의 그 밤이다. 이것은 여호와에게 자손 대대로 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위한 경계들의 그 밤이다.

43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아론에게 말하셨다, 이것은 유월절 의 규례이다. 외국인의 아들은 그것을 먹지 못할 것이다.

44 그리고 은으로 샀던 모든 남종은 네가 그에게 할례를 베풀었다면 그는 그것을 먹을 것이다.

45 하숙자와 고용된 자는 그것을 먹지 못할 것이다.

46 하나의 집 안에서 그것이 먹어져야 할 것이다. 너는 집으로부터 바깥으로 고기를 가져가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 안에 있는 뼈를 부수지 말 것이다.

47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은 그것을 이행할 것이다.

48 그리고 체류자가 그들과 함께 체류할 때, 그리고 여호와께 유월절 을 지키고자 하면, 그의 모든 남성은 할례되어져야 할 것이다. 그런 다음 그는 그것을 수행하기 위해 가까이 오게 하라. 그리고 그는 토지의 원주민으로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할례되지 않은 인물은 그것을 먹지 말라.

49 거기에는 하나의 법이 원주민을 위해, 그리고 너희 한가운데에서 체류하는 체류자를 위해서 있다.

50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아들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대로 했다, 그렇게 그들은 했다.

51 그리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그들의 군대들을 수단으로 해서 이집트로부터 인도해내셨던 것은 바로 그 날이었다.

13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2 사람에서 이든, 짐승에서 이든, 이스라엘의 아들들 사이에서 자궁을 연 것, 모든 첫 출생을 나에게서 신성하게 하라. 그것은 나의 것이다.

3 그리고 모세는 백성에게 말했다, 너희는 이집트로부터, 종들의 집으로부터 나온 이 날을 기억하라. 그 이유는 여호와께서는 손의 강함 안에서 너희를 거기로부터 인도해내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룩이 들어있는 것은 먹지 말 것이다.

4 너희는 아빕 달 이 날 나간다.

5 그리고 여호와께서 너희들을 가나안 족, 그리고 헷족, 그리고 아모리족, 그리고 히위족, 그리고 여부스족의 토지, 즉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기 위해 너희 조상에게 맹세 하신 토지, 젖과 꿀이 흐르는 토지로 들어 갈 때가 있을 것인바, 너희는 이 달에 예식을 거행하라.

6 칠 일 동안 너희는 누룩 없는 것들을 먹을 것이다. 그리고 칠 일째는 여호와를 향하여 축제가 있다.

7 그리고 누룩 있는 것은 너희와 더불어서 보여져서는 안된다, 칠 일 동안 누룩 없는 것이 먹여질 것이다. 그리고 누룩은 네 모든 경계 안에서 너와 더불어 보여지지 않을 것이다.

8 그리고 너는 그 날에 네 아들에게 말하라, 그 이유는 여호와께서 이집트에서 나가는 나를 위하여 (일)하셨기 때문이다.

9 그리고 그것은 너에게 네 손 위에서 표시로, 네 눈들 사이에서 기념물로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강한 손으로 여호와께서 너희를 이집트로부터 인도해내셨기 때문이다

10 그리고 너는 해(의 시작으)로부터 해(가 끝나는 날)까지 정해진 때에 이 규례를 지킬 것이다.

11 그리고 여호와께서 너희를 가나안 족의 토지로, 그분이 너와 네 조상에게 맹세하셨던 바대로 너희에게 줄 토지로 데려 올 때가 있을 것이다,

12 너는 자궁을 연 모든 것, 그리고 짐승의 새끼를 연 모든 것을 여호와께 양도 하라, 너에게 있을 숫컷들은 여호와를 위해 있을 것이다.

13 그리고 나귀를 연 모든 것을 너는 양떼의 하나를 가지고 되살(redeem) 것이다. 그리고 만일 네가 그것을 되사지 않으면, 그 다음 너는 그것의 목을 부러뜨릴 것이다. 그리고 너는 네 아들들 가운데에서 남자의 첫 출생 각기 모두를 되살 것이다.

14 그리고 네 아들이 내일 너에게 물어, 이것이 무엇이냐? 라고 말할 때가 있을 것인즉, 너는 그에게, 손의 강함 안에서 여호와께서 우리를 이집트로부터, 종들의 집으로부터 인도해내셨다 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15 그리고 바로가 우리를 가게 하는데 맞서 자신을 굳어지게 하였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의 토지에 있는 모든 첫 출생, 사람의 첫 출생으로부터 그리고 짐승의 첫 출생까지 조차 죽이셨다. 그러므로 나는 여호와께 자궁을 연 숫컷들 모두를 제물로 바친다. 그리고 나는 내 아들들의 첫 출생 모두를 되산다(redeem).

16 그리고 그것은 네 손 위에 표시로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네 눈들 사이 이마에 붙이는 부적(frontlets)들로 있을 것이다. 그 이유가 손의 강함 안에서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이집트로부터 인도해내셨기 때문이다.

17 그리고 바로가 백성으로 가게 하자, 하느님께서는 길이 가까웁다 하여 그들을 불레셋의 토지를 경유하도록 인도하시지 않았다. 그 이유가 하느님께서는 만일 백성들이 전쟁을 보면 후회하여, 이집트로 되돌아 갈 것이다 하고 말하셨기 때문이다.

18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백성들을 광야의 길로 해서 수프 바다로 인도 하셨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무장하고 올라 갔다.

19 그리고 모세는 자기와 더불어 요셉의 뼈들을 가져 갔다. 그 이유는 요셉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맹세시켜, 말하기를, 하느님께서 너희를 방문하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여기로부터 너희와 함께 내 뼈들을 가지고 올라 갈 것이다.

20 그리고 그들은 숙곳으로부터 여행했다, 그리고 광야 끝인 에담에 진을 쳤다.

21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그들 앞에서 낮에는 구름 기둥 안에서 길에 있는 그들을 인도 하셨다. 그리고 밤에는 그들에게 빛을 주시기 위해 불 기둥 안에서 인도하셨다. 주야로 가기 위해서였다.

22 낮에는 구름 기둥, 그리고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으로부터 떠나지 않았다.

14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2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하라, 그들은 되돌아 가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진을 치라.

3 그리고 바로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 관하여 말할 것이다, 그들은 토지에 갇힌바 되었다, 광야가 그들을 감금했다.

4 그리고 나는 바로의 심정을 굳어지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뒤쫓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바로 때문에, 그리고 그의 모든 군대 때문에 영광될 것이다.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내가 여호와임을 알리라.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했다.

5 그리고 백성들이 도망쳤다는 것이 이집트의 왕에게 말해졌다. 그리고 바로의 심정과 그의 종들의 심정은 백성들에 맞서게 바뀌었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우리가 이스라엘로 우리를 섬기는 것에서 가게 한 이 짓이 무엇이란 말이냐?

6 그리고 그는 그의 병거에 견인줄을 채웠다, 그리고 그와 함께 그의 백성을 거느렸다.

7 그리고 그는 선발된 육 백 대의 병거들, 그리고 모든 이집트의 병거들, 그리고 그들의 모두 위에 세 번째 가장 높은 계급의 지휘관을 두어 거느렸다.

8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의 왕 바로의 심정을 굳어지게 하셨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뒤를 추격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높은 손과 더불어 나아갔다.

9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그들 뒤를 추격했다, 그리고 바로의 병거의 모든 말들, 그리고 마병과 그의 군대는 비-하히롯옆, 바알-스본 앞 바다 가까이에 진을 치고 있는 그들을 따라 잡았다.

10 그리고 바로가 가까이 접근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그들의 눈들을 들었다, 그리고 보라 이집트인이 그들 뒤에서 행군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극도로 두려웠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여호와께 외쳤다.

11 그리고 그들은 모세에게 말했다, 당신은 이집트에는 무덤이 없어, 광야에서 죽게 하려고 우리를 데려왔느냐? 왜 당신은 우리를 이집트로부터 인도하는 이런 짓을 우리에게 했느냐?

12 우리가 이집트에서 당신에게 말한 말은 이것이 아니던가? 말하기를, 우리를 내버려두라, 그리고 우리가 이집트인들을 섬기게 하라. 그 이유는 우리가 광야에서 죽는 것 보다는 차라리 이집트인들을 섬기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13 그리고 모세는 백성에게 말했다, 너희는 두려워 말라, 잠잠히 서있어라, 그리고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오늘 하실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그 이유가 너희는 오늘 이집트인들을 보았다, 너희는 그들을 영원히 더 이상 다시 보지 않을 것이다.

14 여호와께서는 너를 위하여 전쟁을 수행하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조용히 있어라.

15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왜 너는 나에게 외치느냐?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하라, 그들은 앞쪽으로 향하라.

16 그리고 너는 네 지팡이를 들어라, 그리고 바다 위에 네 손을 뻗쳐라, 그리고 그것은 두 동강이로 쪼개진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마른 (땅)에서 바다 한가운데로 갈 것이다.

17 그리고 나, 보라 내가 이집트인들의 심정을 굳어지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 뒤를 따라 올 것이다. 그리고 나는 바로 때문에, 그리고 모든 그의 군대 때문에, 그의 병거 때문에, 그의 마병 때문에 영광되어 질 것이다.

18 그리고 내가 바로 때문에, 그의 병거들 때문에, 그리고 그의 마병 때문에 영광되어 질 때, 이집트인들은 내가 여호와 임을 알 것이다.

19 그리고 하느님의 천사가 출발하되, 이스라엘의 진 앞에서 행진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들 뒤로 갔다. 그리고 구름 기둥이 그들 앞으로부터 출발 해서 그들 뒤에 섰다.

20 그리고 그것은 이집트인들의 진영과 이스라엘의 진영 사이로 왔다. 그리고 그것은 구름과 어둠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밤에는 밝게 비추었다. 그리고 밤새도록 이쪽이 다른 쪽으로 가까이 오지 못했다.

21 그리고 모세는 그의 손을 바다 위에 뻗쳤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강한 동풍을 수단으로 밤새도록 바다를 떠나가게 하셨다. 그리고 바다가 마르게 만드셨다, 그리고 물들은 두 동강이로 쪼개졌다.

22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마른 것에서 바다 한가운데로 갔다. 그리고 물들은 그들의 오른쪽에서, 왼쪽에서 그들에게 벽이었다.

23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추격했다, 그리고 그들 뒤를 따라 모든 바로의 말들, 그의 병거들, 그리고 그의 마병들이 바다의 한가운데 안으로 왔다.

24 그리고 아침 당직 (시간) 때에서 였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불 기둥과 구름 기둥 안에서 이집트인들의 진영을 내다 보셨다, 그리고 이집트인들의 진영은 교란되었다.

25 그리고 그분은 그의 병거들의 바퀴를 떼어내셨다, 그리고 그는 무거워진 그것을 끌어 당겼다.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말했다, 나는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할 것이다. 그 이유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해 이집트인들에 맞서 전쟁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26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했다, 네 손을 바다 위에 뻗거라, 그리고 물들이 이집트인들 위에, 그의 병거들 위에, 그리고 그의 마병들 위에 되돌아 오도록 하라.

27 그리고 모세는 그의 손을 바다 위로 뻗쳤다, 그리고 바다는 그 흐름의 힘으로 아침이 되는 때에 되돌아 왔다. 그리고 이집트인들은 그것을 만나 도망쳤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집트인들을 바다 한가운데에서 뒤흔드셨다.

28 그리고 물들이 되돌아 왔다, 그리고 병거들을, 그리고 마병들을, 심지어 그들을 쭟아 바다 안으로 들어 왔던 바로의 군대 까지 덮었다. 그들 중에 살아 남은 자는 하나도 없었다

29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바다 한가운데를 마른 (땅)에서 지나 갔다 그리고 물들은 그들의 좌우에서 그들에게 벽이었다

30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 날 이집트인들의 손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해내셨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해변가에 죽어 있는 이집트인들을 보았다.

31 그리고 이스라엘은 여호와께서 이집트인들에게 역사하신 위대한 손을 보았다, 그리고 백성들은 여호와를 두려워 했다. 그리고 그들은 여호와를, 그분의 종 모세를 믿었다.

15

1 그 다음 모세와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여호와께 이런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께 노래를 부를 것이다, 그 이유는 그분께서는 그지없이 높혀지셨기 때문이다. 말과 승마자를 그분은 바다로 내던지셨다.

2 내 강함과 노래가 야(훼)이시다, 그리고 그분은 내 구원이시었다. 이분이 나의 하느님이시다, 그리고 나는 그분을 거처로 준비할 것이다. 나의 조상의 하느님, 그리고 나는 그분을 드높일 것이다.

3 여호와는 전쟁의 사람이시다. 여호와는 그분의 이름이다.

4 바로의 병거들과 그의 군대를 그분께서는 바다로 던지셨다. 그리고 뽑아 세운 세 번째 높은 지휘관들이 수프 바다 안에 가라 앉았다.

5 깊은 물이 그들을 덮었다. 그들은 돌 같이 아래로 깊이 내려갔다.

6 당신의 오른 손은, 오 여호와여, 강함에서 크게 확대되어졌습니다. 당신의 오른손을 가지고, 오 여호와여 당신께서는 적들을 조각나게 부수셨습니다.

7 그리고 당신의 수많은 특출하심에서 당신은 당신께 맞서겠다는 자들을 파괴하십니다. 당신은 당신의 분노를 내보내, 그것은 그루터기와도 같이 그것들을 삼켰습니다.

8 그리고 당신의 콧구멍의 바람을 가지고 물들을 쌓았습니다, 홍수들이 퇴적 더미 같이 섰습니다. 깊은 물이 바다의 심장 안에서 응결되어졌습니다.

9 적들이 말했습니다, 나는 추격할 것이다. 나는 따라잡을 것이다, 나는 전리품을 나눌 것이다. 내 혼은 그것들로 채워질 것이다. 나는 검을 빼들 것이다, 내 손이 그들을 몰아부칠 것이다.

10 당신께서는 당신의 바람을 가지고 불었습니다, 바다가 그들을 덮었습니다. 그들은 거대한 물들 안에서 납 같이 깊음에 자기 자리를 발견했습니다.

11 신들 중에서 당신 같은 자가 누가 있읍니까? 오 여호와여, 누가 당신 같이 거룩함이 빼어나서 찬양들로 존경받으시고, 경이로운 것을 행하겠습니까?

12 당신은 당신의 오른손을 뻗었습니다, 땅이 그들을 삼켰습니다.

13 당신의 자비하심 안에서 당신은 당신께서 되찾은 백성들을 인도하셨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거룩함의 거주지로 당신의 강함 안에서 그들을 지휘하셨습니다.

14 백성들은 들었습니다, 그들은 떨었습니다. 고통이 불레셋 주민들을 붙잡았습니다.

15 그 다음 에돔의 족장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모압의 힘센 자들, 공포가 그들을 붙잡았습니다. 가나안의 모든 주민들은 녹아졌습니다.

16 공포와 두려움이 그들 위에 떨어졌습니다. 당신 팔의 위대함 안에서 그들은 당신의 백성이 지나갈 때 까지, 오 여호와여, 당신께서 소유하게 된 이 백성이 건널 때까지 돌 같이 파괴될 것입니다.

17 당신은 그들을 데려 올 것입니다, 당신은 그들을 당신의 상속의 산에, 당신이 거주하시려고 당신을 위해 일하셨던 장소에 심을 것입니다, 오 여호와여, 성소를, 오 주여, 당신은 준비하셨습니다.

18 여호와께서 영원 무궁하게 통치하실 것입니다.

19 바로의 말이 그의 병거와 그의 마병과 함께 바다 안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그들 위에 바다의 물들을 되돌리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바다 한가운데를 관통하여 마른 (땅)에서 갔습니다.

20 그리고 미리암, 여예언자, 아론의 누이는 그녀의 손에 소구를 집어들었다, 그리고 모든 여인들이 그녀를 따라 나와 소구를 치며 춤을 추었다.

21 그리고 미리암은 그들에게 대답했다, 너희는 여호와께 노래하라, 그 이유는 그분이 드높여지셨기 때문이다. 말과 승마자를 그분은 바다에 던지셨다.

22 그리고 모세는 이스라엘을 수프 바다로부터 출발하게 했다, 그리고 그들은 수르 광야로 갔다. 그리고 그들은 광야를 삼 일 동안 여행했다, 그리고 물을 찾지 못했다.

23 그리고 그들은 마라에 왔다, 그리고 그들은 물들이 써서 마실 수 없었다, 그 이유는 그것들이 쓴맛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곳을 마라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24 그리고 백성들은 모세에게 맞서 불평하여 말하기를, 우리는 무엇을 마셔야 하느냐?

25 그리고 그는 여호와께 외쳤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나무 조각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물들에 던졌다, 그리고 물들은 달게 만들어졌다. 거기서 그분은 그를 위하여 규례와 공정을 정하셨다, 그리고 거기서 그분은 그를 시험하셨다.

26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만일 네가 너의 하느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잘 듣고, 그리고 그분의 눈에서 올바른 것을 행하고, 그분의 명령들에 귀를 기울이고, 그리고 모든 규례들을 지킨다면, 내가 이집트인들에게 입혔던 모든 질병들을 너희에게는 입히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나는 너희의 치료자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27 그리고 그들은 엘림에 왔다, 그리고 거기에는 물들의 열 두 샘들이 있었다, 그리고 칠 십 그루의 종려 나무가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물들 옆 거기서 진을 쳤다.

16

1 그리고 그들은 엘림으로부터 여행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은 씬광야로 갔다, 이곳은 엘림과 시내 사이에 있고, 이집트의 토지를 빠져 나온 두 번째 달의 십오 일이었다.

2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모든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했다.

3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말했다, 오 우리가 이집트의 토지에서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우리는 고기 가마 옆에 앉아 있었을 것이고, 우리가 진저리나게 빵을 먹고 있었을 때였을 것이다! 당신이 우리를 이 광야로 데려왔기 때문에 이 전체 회중은 배가 고파 죽게 되었다.

4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했다, 보라 나는 하늘로부터 너를 위하여 빵을 만들고 있어 그것을 비내리게 한다, 그리고 백성은 밖으로 나가라, 그리고 그들은 그것의 하루에 하루의 말을 그러모을 것이다, 이는 내가 그들이 내 법 안에서 걸을 수 있는지 그렇지 않는지 그들에게 시도해보려는 것이다.

5 그리고 여섯째 날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러모으는 것을 예비할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그들은 날마다 그러모은 것의 두 배 일 것이다.

6 그리고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의 모든 아들들에게 말했다, 저녁에, 그다음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이집트의 토지에서 데려왔다는 것을 알 것이다.

7 그리고 아침에, 그다음 너희는 여호와의 영광을 볼 것이다, 그분께서는 여호와를 향한 불평을 들으셨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이기에 너희는 우리에게 불평하느냐?

8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너희는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먹을 고기를 주실 것이고, 아침에는 빼불리 먹을 빵을 주실 것임을 보리라. 여호와께서는 너희가 그분에 맞서 불평하는 너희의 불평들을 들으신 것이다. 우리가 무엇이냐? 너희의 불평은 우리에 향해서가 아니라 여호와를 향해서 이다.

9 그리고 모세는 아론에게 말했다,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에게 말하라, 너희는 여호와 앞에 가까이 오라, 그 이유가 그분이 너희의 불평들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10 그리고 아론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모든 회중에게 말하고 있을 즈음 그들은 광야로 뒤를 돌아 보았다, 그리고 보라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에서 보여졌다.

1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12 나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불평들을 들었다. 그들에게 말하라, 말하기를, 저녁 사이에 너희는 고기를 먹을 것이다, 그리고 아침에 너희는 빵으로 빼부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느님임을 알 것이다.

13 그리고 저녁이 되자 메추라기가 왔다, 그리고 진영을 덮었다. 그리고 아침에 진영 주위에 이슬이 쌓여 있었다.

14 그리고 쌓였던 이슬이 가버렸다, 그리고 보라 광야의 얼굴들 위에 작고 둥근 것, 서리 만큼이나 작은 것이 땅 위에 서리로 덮여 있었다.

15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그의 형제인 사람에게 말했다, 이것이 무엇이냐 (Man hoc)? 그 이유가 그들은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모세는 그들에게 말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먹으라고 너희에게 주신 빵이다.

16 이것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셨던 말씀이다. 너희는 모든 이 각각의 먹는 입에 따라 그것을 그러모으라, 한 머리에 한 오멜이다, 너희의 혼들의 숫자에 따르라, 너희는 자기 천막 안에 있는 그를 위하여 모든 이 각각에게 가져가라.

17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그렇게 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러모았다, 많거나 적거나 수집했다.

18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오멜로 측정했다, 그리고 그것은 많이 가져 가 보아야 너무 많은 것을 위하여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 그리고 적게 거둔 자를 위하여는 모자라지 않았다. 그들은 각자의 먹음에 의거 모든 이 각각에게 그러모았다.

19 그리고 모세는 그들에게 말했다, 누구도 아침까지 그것을 남게 해서는 안된다.

20 그리고 그들은 모세에게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리고 사람들은 아침 까지 그것의 잔여분이 있게 했다. 그리고 그것에는 벌레들이 새끼를 낳았고 고약한 냄새가 났다, 그리고 모세는 그들에게 화를 냈다.

21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아침 마다 그러모았다, 가자 자기 먹을 분량에 따라서이다. 그리고 해가 뜨겁게 자랐다, 그리고 그것은 녹았다.

22 그리고 여섯째 날이 되자 그들은 빵을 두 배로 거두어 들였다, 각자에게 두 오멜이다. 그리고 회중 속의 제 일인 자 모두가 와서 모세에게 말했다.

23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말하신 것이다, 휴식,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 내일이다. 너희는 구워야 하는 것을 굽거라. 그리고 너희는 끓일 것이 있으면 끓이거라. 그리고 남은 모든 것은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놓아 두어라.

24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아침까지 놔두었다. 모세가 명령한 대로 였다, 그리고 그것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나지 않았다, 그리고 벌레도 그 안에 있지 않았다.

25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너희는 이것을 오늘 먹어라, 그 이유는 오늘은 여호와에게 안식일이기 때문이다, 오늘 너희는 들판에서 그것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26 여섯째 날 너희는 그것을 그러모을 것이다, 그리고 일곱째 날은 안식일이다, 그것 안에는 있지 않을 것이다.

27 그리고 일곱째 날이었다, 백성들 중 몇몇이 그러모으려고 밖에 나갔다, 그리고 그들은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28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얼마나 오랬 동안 너희는 내 명령들과 내 법들을 지키기를 거절하려느냐?

29 너희는 보라, 여호와께서는 너희에게 안식일을 주셨기 때문에 그러므로 그분은 너희에게 여섯째 날에 이틀 분의 빵을 주신다. 너희는 자기 장소에서 모든 이 각각은 쉬어라, 아무도 일곱째 날에 자기 처소로부터 나가지 말라.

30 그리고 백성은 일곱째 날에 쉬었다.

31 그리고 이스라엘의 가문은 그것의 이름을 만나(Manna)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것은 고수풀 씨 같고 희었다. 그리고 그것의 맛은 꿀 안에 있는 과자의 것 같았다.

32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말씀이오, 너희의 자손을 위해 보관되도록 그것 가지고 한 오멜을 채우라, 그들로 하여금 내가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너희를 데려 올 때, 내가 광야에서 너를 먹인 빵을 볼 수 있게 하려 해서이다.

33 그리고 모세는 아론에게 말했다, 항아리를 가져오라, 그리고 그 안에 만나 한 오멜 분량을 놓아라, 그리고 그것을 너희 자손을 위해 보관되도록 여호와 앞에 놓아 두라.

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바대로 아론은 그것을 보관하기 위해 증거판 앞에 놓았다.

35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다. 그들이 거주할 토지에 당도 할 때 까지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가나안의 토지 경계에 올 때 까지 만나를 먹었다.

36 그리고 한 오멜은 한 에바의 십분의 일이다.

17

1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모든 회중은 여호와의 입에 따른 그들의 여행들에 따라서 씬 광야로부터 여행했다, 그리고 그들은 르비딤에 진영을 차렸다. 그리고 백성을 위한 마실 물은 없었다.

2 그리고 백성은 모세와 말다툼을 했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너는 우리에게 물을 주라 그리고 우리는 마실 것이다. 그리고 모세는 그들에게 말했다, 왜 너희는 나와 말다툼하느냐? 왜 너희는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3 그리고 백성은 거기서 물을 위해 목말랐다, 그리고 백성은 모세에 맞서 불평했다, 그리고 말했다, 이것이 어찌됨이어서, 당신은 우리를 이집트로부터 나오게 만들었던 것은 나와, 내 아들들, 그리고 내 소떼가 목말라 죽게 하려 함이었더냐?

4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께 소리쳐, 말하기를, 제가 무엇을 이 백성에게 해야 할 것입니까? 조금 더 심하면 그들은 나를 돌로 칠 것입니다.

5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백성들 앞을 지나가라,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데려 오라. 그리고 네가 강을 세게 쳤던 네 지팡이를 네 손에 잡으라 그리고 가라.

6 보라, 나는 너희 앞 호렙의 바위 위에 서있다. 그리고 너는 이 바위를 세게 칠 것이다,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백성들이 마실 물들이 나올 것이다, 그리고 모세는 이스라엘의 장로들 앞에서 그렇게 했다.

7 그리고 그는 그 장소의 이름을 마싸 그리고 므리바라 불렀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말다툼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말하기를, 여호와는 우리 한가운데에서 계시느냐, 혹은 안계시느냐? 했기 때문이다.

8 그리고 아말렉이 왔다, 그리고 르비딤에서 이스라엘과 싸웠다.

9 그리고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말했다, 남자들을 뽑아 나가서 아말렉과 맞서 싸우라. 내일 나는 언덕 꼭대기에 서있는다, 그리고 내 손에 하느님의 지팡이를 잡고 서있는다.

10 그리고 여호수아는 모세가 자기에게 말했던 대로, 아말렉과 맞서 싸웠다, 그리고 아론, 그리고 훌은 언덕 꼭대기로 올라 갔다.

11 그리고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올렸을 때, 이스라엘은 우세했다. 그리고 그가 자기 손을 내렸을 때, 아말렉이 우세했다.

12 그리고 모세의 손들은 무거워졌다, 그리고 그들은 돌을 가져왔다, 그리고 그것을 모세 아래 놓았다, 그리고 그는 그위에 앉았다. 그리고 아론과 훌은 그의 손들을 잡았다, 하나는 이쪽에서, 다른 하나는 저쪽에서 잡았다. 그리고 해가 저물 때까지 그의 손들은 고정되었다.

13 그리고 여호수아는 아말렉과 그의 백성을 검의 끝머리를 가지고 약해지게 했다.

14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했다, 이것을 책 안에 써서 기념되게 하라, 그리고 그것을 여호수아의 귀들 안에 놓아라, 나는 천국들 아래로부터 아말렉의 기억을 지워버릴 것이다.

15 그리고 모세는 제단을 건설했다, 그리고 그것의 이름을 여호와-닛시라 불렀다.

16 그리고 그는 말했다, 야훼의 왕좌 에 맞선 손이 있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는 대대로 아말렉과 전쟁을 가질 것이다.

18

1 그리고 이드로,미디안의 제사장이며, 모세의 장인은 하느님께서 모세를 위하여, 그리고 이스라엘, 그분의 백성을 위하여 하신 모든 것,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신 모든 일들을 들었다.

2 그리고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모세가 그녀를 떠나 보낸 후 모세의 아내 십보라를 데려왔다.

3 그리고 그녀의 두 아들들, 그 중 하나의 이름은 게르솜이었다. 그 이유가 그가 말했기를, 나는 외국의 토지에서 체류자가 되어왔다 하였기 때문이다.

4 그리고 다른 하나의 이름은 엘리에셀이었다. 그 이유는 내 아버지의 하느님이 나의 도움이었다, 그리고 나를 바로의 검으로부터 자유하게 했다 이기 때문이다.

5 그리고 이드로, 모세의 장인, 그리고 그의 아들들, 그리고 그의 아내가 모세에게, 그가 하느님의 산에서 진을 친 광야로 왔다.

6 그리고 그는 모세에게 말했다, 나, 당신의 장인, 이드로가 당신에게, 그리고 당신의 아내, 그녀와 함께 있는 두 아들과 함께 왔다.

7 그리고 모세는 그의 장인을 만나러 나갔다, 그리고 자신을 굽혀 절했다, 그리고 그에게 키스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의 동료 사람이 평안한지에 관하여 물었다. 그리고 그들은 천막에 왔다.

8 그리고 모세는 그의 장인에게 여호와께서 바로에게와 이집트인들에게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셨던 모든 것, 길을 가는 중에서 그들을 발견했던 모든 곤경, 그리고 여호께서 그들을 구해주셨다는 것을 들었다.

9 그리고 이드로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해주셨던 모든 좋은 일, 그분이 그들을 이집트인의 손으로부터 구출하신 것에 무척 기뻐했다.

10 그리고 이드로는 말했다, 여호와를 찬송할지라, 그분은 너를 이집트인들의 손으로부터, 바로의 손으로부터 구출하셨다. 그분은 그의 백성을 이집트인들의 손 아래로부터 구출해내셨다.

11 지금 나는 여호와께서 모든 신들 위에 계신 가장 위대하신 분임을 아노라. 그 이유가 그들이 그들 위에서 거만하게 관계했었기 때문이다.

12 그리고 이드로, 모세의 장인은 하느님을 위해 번제물과 희생제물을 가져왔다. 그리고 아론이 왔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이 하느님 앞에서 모세의 장인과 빵을 먹기 위해 왔다.

13 그리고 아침이었다, 그리고 모세는 백성들을 판결하러 앉았다, 그리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 까지 모세 앞에 서있었다.

14 그리고 모세의 장인은 그가 백성에게 하는 모든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당신이 백성에게 행하는 이 말은 무엇이뇨? 왜 자네 만 홀로 앉아 있고, 모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 까지 서있는가?

15 그리고 모세는 그의 장인에게 말했다, 백성들이 하느님께 문의하러 나에게 오기 때문이오.

16 그들이 말다툼을 가질 때, 나에게 옵니다. 그리고 나는 사람과 그의 동료 사이를 판결합니다, 그리고 나는 하느님의 심판들, 그리고 그분의 법들을 알게 만듭니다.

17 그리고 모세의 장인이 그에게 말했다, 네가 한 그 말은 좋지 않다.

18 당신은 닳아 없어질 것이다, 당신과 당신과 더불은 백성 모두 그러할 것이다. 그 이유는 말이 당신을 위하여 너무 무겁기 때문이다. 당신 홀로 그것을 할 수 없다.

19 지금 내 목소리를 들으라, 나는 당신에게 조언할 것이다, 그리고 하느님은 당신과 함께 계실 것이다. 당신은 백성들이 하느님과 함께 있게 하라, 그리고 당신은 하느님에게로 말다툼들을 가져가라.

20 그리고 당신은 그들에게 규례와 법들을 가르치라, 그리고 그들이 걸어야만 하는 길,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을 알게 만들라.

21 그리고 당신은 모든 백성으로부터 하느님을 경외하는 진솔한 자, 이익을 미워하는 진리의 사람을 찾으라. 그리고 당신은 그들을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으로 세워라.

22 그리고 그들이 어느 때나 백성들을 판결하게 하라. 그리고 큰 언쟁은 자네에게 가져오고, 사소한 것은 그들이 판결하게 하라. 그리고 네 위로부터 양도하라, 그리고 그들은 너와 함께 짐을 지게 하라.

23 만일 네가 이 말을 행하고, 하느님께서도 너에게 명령하신다면, 그러면 너는 버텨낼 수 있고 또한 이 모든 백성도 평화로이 각자 장소에서 가있을 것이다.

24 그리고 모세는 그의 장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그가 말했던 것을 모두 실시했다.

25 그리고 모세는 모든 이스라엘에서 진솔한(탁월한) 사람들을 뽑았다, 그리고 그들을 백성의 우두머리로서 주었다.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

26 그리고 그들은 어느 때나 백성을 판결할 것이다, 그들은 어려운 말다툼을 모세에게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작은 말다툼을 판결할 것이다.

27 그리고 모세는 그의 장인이 가게 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자신의 토지로, 자신에게로 갔다.

19

1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이집트를 빠져 나온지 석 달인 이 날에, 그들은 시내 광야로 왔다.

2 그리고 그들은 르비딤으로부터 여행했다, 그리고 시내 광야로 왔다, 그리고 광야에서 진을 쳤다. 그리고 거기 산 가까이에 이스라엘은 진영을 차렸다.

3 그리고 모세는 하느님께로 올라 갔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산으로부터 그를 부르셨다, 말하시기를, 그러므로 너는 야곱의 가문에게 말할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선포하라.

4 너는 내가 이집트인들에게 했던 것을 보았었다, 그리고 나는 너를 독수리의 날개들로 날랐다(운반했다). 그리고 너를 나에게 데려왔다.

5 그리고 지금, 만일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고, 내 언약을 지킨다면, 그러면 너희는 모든 백성 보다 우선적으로 나의 것, 나자신의 소유일 것이다. 그 이유가 모든 땅은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6 그리고 너희는 나에게 제사장들의 왕국일 것이다, 그리고 거룩한 나라일 것이다. 이것들은 네가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할 말들이다.

7 그리고 모세는 가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불렀다, 그리고 그들 앞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했던 말을 놓았다.

8 그리고 모든 백성은 다 함께 대답했다, 그리고 말했다, 여호와께서 말하신 모든 것을 우리는 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는 백성들의 말들을 여호와께 보고했다.

9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했다, 보라, 나는 구름의 빽빽함에서 너희에게 온다, 내가 너에게 말할 때 백성이 들을 수 있을런지 모르고, 또한 영원히 너를 믿을 수 있을런지 몰라서이다. 그리고 모세는 백성의 말들을 여호와께 선포했다.

10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백성에게 가라, 그리고 그들이 오늘과 내일 정결하게 하라,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빨아라.

11 그리고 그들이 셋째 날을 준비하게 하라, 그 이유는 셋째 날에 여호와께서 시내산 위에, 백성들의 눈에 내려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12 그리고 너는 백성 주위에 경계들을 놓을 것이다, 말하기를, 너희 스스로 조심해서, 너희는 산으로 가지 말라, 또는 그것의 끝자락도 건드리지 말라. 산을 건드리는 모든 이 각각은 확실히 죽을 것이다.

13 손이 그것에 닿지 말라, 그 이유는 그는 돌로 때림을 당하거나 쏨(shot)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짐승이면, 만일 사람이다면, 그는 살지 못할 것이다. 요벨(jobel)이 꺼내졌을 때, 그들은 산으로 올라 올 것이다.

14 그리고 모세는 산으로부터 백성에게로 내려 갔다, 그리고 백성을 정결하게 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빨았다.

15 그리고 그는 백성에게 말했다, 삼 일들을 위해 준비하라, 여인을 가까이 말라.

16 그리고 셋째 날이 되었다, 아침이었을 때 목소리들과 번개, 그리고 산 위에 무거운 구름이, 그리고 극도로 강력한 나팔의 소리가 있었다, 진영 안에 있었던 백성은 덜덜 떨었다.

17 그리고 모세는 백성이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 진지에서 나가게 했다. 그리고 그들은 산의 낮은 부분에 자기들의 서있음을 가졌다.

18 그리고 시내 산은 그것의 전체가 연기로 자욱했다, 그 이유는 여호와께서 불 안에서 그것 위에 내려오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기로부터의 연기는 가마의 연기 같이 올라갔다, 그리고 산 전체는 힘차게 흔들렸다.

19 그리고 나팔의 소리가 가고 있었고, 더욱 힘차게 증대되었을 때, 모세는 말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음성 안에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20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시내 산으로, 이 산의 머리에 내려 오셨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산의 머리로 모세를 부르셨다. 그리고 모세는 올라 갔다.

21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내려가라, 백성에게 책임을 주어라, 그들이 어쩌다가 헤집고 들어가 여호와를 보려 하여 그들 중 많은 이가 낙하하지 않게 하라.

22 그리고 또한 여호와께 가까이 오는 제사장들은 자신들을 정결하게 할 것이다, 어쩌다가 여호와께서 그들 안에서 깨뜨림을 만들지 않게 하라.

23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께 말했다, 백성은 시내 산에 올라 올 수 없습니다. 그 이유가 당신께서 우리에게 책임을 주시어, 말하시기를, 산에 경계를 놓아라, 그리고 그것을 정결하게 하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24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하셨다, 가라, 너는 내려가라. 그리고 너는 올라오라, 그리고 너와 함께 아론도 오라. 그리고 제사장들과 백성이 여호와에게 올라오겠다고 헤집고 들어오지 않게 하라, 어쩌다가 그분이 그들 안에서 깨뜨림(breach)을 만들지 않도록 하라.

25 그리고 모세는 백성에게 내려갔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

20

1 하느님께서는 이 모든 말들을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2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느님,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종들의 집으로부터 너희를 데려 왔다.

3 너는 내 얼굴들 앞에서 다른 신들을 가지지 말라,

4 너는 새긴 우상을 너희에게 만들지 말며 위로는 천국들 안에 있는 것, 또는 아래로는 땅 안에 있는 것, 땅 아래 물들 안에 있는 것이든 닮은 어떤 것을 너희에게 만들지 말라.

5 너는 네 자신을 구부려 그것들에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그 이유는 나 여호와 너희 하느님은 열심 있는 하느님이어서, 조상들의 불법을 아들들 위에, 나를 미워하는 삼 대들 위에, 사 대들 위에 덮치게 하기 때문이다.

6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들을 지키는 수많은 그들에게 자비를 베푼다

7 너는 네 하느님 여호와의 이름을 무익하게 하지 말라. 그 이유가 여호와는 그분의 이름을 무익하게 간직하는 그를 죄 없음으로 간주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8 안식일을 기억하고, 그것을 거룩하게 간직하라.

9 육 일은 네가 노동하고, 모든 네 일을 하라.

10 그리고 일곱 째 날은 여호와 네 하느님에게 안식일이다. 너는 어떤 일도 하지 말라, 너, 그리고 네 아들, 그리고 네 딸, 그리고 네 남종, 그리고 네 여종, 그리고 네 짐승, 그리고 네 대문들 안에 있는 네 체류자.

11 그 이유가 육 일 동안에 여호와께서는 천국과 땅, 바다, 그리고 그것들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안식일을 축복하시고, 그것을 거룩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12 네 아버지와 네 어머니를 존경하라, 네 날들이 여호와 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토지에서 길어질런지 모른다.

13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간음을 범하지 말라. 너는 훔치지 말라. 너는 네 이웃에게 거짓말의 증거를 대답하지 말라.

14 너는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너는 네 이웃의 아내, 그리고 그의 남종, 그리고 그의 여종, 그리고 그의 황소, 그리고 그의 나귀, 그리고 네 이웃의 것은 어떤 것이든 탐내지 말라,

15 그리고 모든 백성은 음성들, 그리고 횃불들, 그리고 나팔의 소리, 그리고 연기나는 산을 보았다, 그리고 백성은 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떨었다, 그리고 그들은 멀찍이 떨어져 서있었다.

16 그리고 그들은 모세에게 말했다, 당신이 우리에게 말하시오, 그리고 우리는 들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말하시지 않게 하십시오, 어쩌면 우리는 죽을지 모릅니다.

17 그리고 모세는 백성에게 말했다, 두려워 말라. 그 이유는 하느님께서는 너를 시험하기 위해, 그리고 그분을 두려워함이 너희 얼굴들 앞에 있을 수 있도록 하여 너희가 죄짓지 않게 하시려는 때문에서 오신다.

18 그리고 백성은 멀찍이 섰다, 그리고 모세는 하느님이 계신 두꺼운 구름으로 가까이 왔다.

19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할 것이다, 너희들은 내가 천국으로부터 너와 함께 말했다는 것을 보았었다.

20 너희는 나와 동시에 은의 신들과 금의 신들을 만들지 말라, 너희는 너에게 만들지 말 것이다.

21 흙의 제단을 너는 나에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서 너의 번-제물과 너의 감사-제물, 너의 양떼들, 그리고 너의 목축들을 바칠 것이다. 내가 나의 이름의 기억을 놓을 모든 각각의 장소에서 나는 너에게 올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를 축복할 것이다.

22 그리고 만일 네가 나에게 돌들의 제단을 만든다면, 너는 다듬은 돌들로 건축하지 말라. 그 이유는 만일 네가 그것 위에 네 연장을 움직인다면 너는 그것을 모독할 것이기 때문이다.

23 그리고 너는 계단으로 나의 제단에 올라오지 말라, 네 벌거벗음은 그것 위에서 덮어져 있지 않는다.

21

1 그리고 이것들은 네가 그들 앞에 놓을 판단들이다.

2 네가 히브리인 종을 살 경우, 그는 육 년을 섬길 것이다. 그리고 칠 년째에 그는 아무 대가도 치룸 없이 자유하게 나갈 것이다.

3 만일 그가 자기 몸으로 들어왔다면 그는 자기 몸으로 나갈 것이다. 만일 그가 여인의 주인이다면, 그러면 그의 여인은 그와 함께 나갈 것이다.

4 만일 그의 주인이 그에게 여인을 주고, 그녀가 그에게 아들들이나 딸들을 낳았다면, 여인과 그녀의 아이들은 그의 주인의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 신체에서 나갈 것이다.

5 만일 종이 말한다면, 나는 내 주인, 내 여인, 그리고 내 자녀를 사랑한다. 나는 자유로이 나가지 않겠다.

6 그러면 그의 주인은 그를 하느님에게 데려올 것이다, 그리고 그를 문으로, 문설주로 데려올 것이다. 그리고 그의 주인은 그의 송곳을 가지고 그의 귀를 관통하여 구멍을 낼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를 영원히 섬길 것이다.

7 그리고 사람이 그의 딸을 여종이 되도록 팔 때, 그녀는 남종이 나감에 따라서 나가지 못할 것이다.

8 만일 그녀가 그의 주인의 눈에서 악이어서, 그가 그녀와 약혼하지 않을 것이다면, 그러면 그는 그녀를 되찾아지게 해야 될 것이다. 그의 그녀에 대한 행동은 불성실한바 그는 그녀를 외국 백성에게 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9 그리고 만일 그가 그녀를 그의 아들에 약혼시키겠다면, 그는 딸들의 판단들에 따라서 그녀에게 행동할 것이다.

10 만일 그가 자기에게 또다른 (여자)를 데려 올 것이다면, 그는 그녀의 음식, 그녀의 덮개, 결혼으로 마땅히 받아야 하는 것을 줄이지 말 것이다.

11 그리고 만일 그가 이 세 가지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그러면 그녀는 은(silver) 없이 자유로이 나갈 것이다.

12 사람을 강타한 자, 그리고 그는 죽는다, 그는 확실히 죽을 것이다.

13 그리고 그가 숨어서 기다리지 않았다면, 그리고 하느님이 그의 손에서 발생하게 하셨다면, 그러면 나는 그가 도망할 장소를 너에게 지정할 것이다.

14 만일 사람이 그의 동료에 맞서려는 의도를 놓아 그를 속여서 살해하기 위해 행동한다면, 너는 그가 죽도록 내 제단으로부터 데려 갈 것이다.

15 그리고 자기 아버지와 자기 어머니를 강타한 자, 그는 확실히 죽을 것이다.

16 그리고 사람을 훔쳐서 그를 판 자, 그리고 만일 그가 그의 손에서 발견된다면 그는 확실히 죽을 것이다.

17 그리고 자기의 아버지와 자기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 그는 정녕 죽을 것이다.

18 그리고 사람이 논쟁할 때, 그리고 사람이 돌로, 또는 주먹으로 그의 동료를 강타했다면, 그리고 그가 죽지는 않고, 그리고 침대에 누워있다면.

19 만일 그가 일어나서 지팡이에 의지해 걷는다면, 강타한 자는 죄없을 것이다. 오직 그는 정지(cessation)를 주고 그를 확실히 낫게 할 것이다.

20 그리고 사람이 그의 남종이나 여종을 막대기로 강타했다면, 그리고 그가 그의 손 아래 죽는다면, 그는 원수 갚음을 확실히 받을 것이다.

21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일 그가 하루나 이틀 연명한다면 그는 원수 갚음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그는 그의 은(siler)이기 때문이다.

22 그리고 사람이 싸울 경우, 그리고 임신한 여인을 쳐서, 그리고 그녀의 출생들이 나가고, 그리고 피해는 있지 않다면, 그가 벌금을 내야 하되 여인의 주인이 그에게 부과함에 따를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재판자들에 따라 줄 것이다.

23 그리고 만일 피해가 있다면, 그러면 너는 혼을 위하여는 혼을,

24 눈을 위하여는 눈을, 이를 위하여는 이를, 손을 위하여는 손을, 발을 위하여는 발을,

25 태움(burning)을 위하여는 태움을, 상처를 위하여는 상처를, 강타함을 위하여는 강타함을 줄 것이다.

26 그리고 사람이 그의 남종의 눈이나, 또는 그의 여종의 눈을 세게 쳤을 경우, 그리고 그것을 파괴하였다면, 그는 그의 눈을 위하여 그를 자유로이 가게 할 것이다.

27 그리고 만일 그가, 그의 남종의 이를, 또는 그의 여종의 이를 두들겨 떨어뜨렸다면, 그는 그의 이를 위해 그를 자유로이 가게 할 것이다.

28 그리고 황소가 뿔로 남자나 여자를 쳤을 때, 그리고 그가 죽는다면, 황소는 반드시 돌로 칠 것이다, 그리고 그 살은 먹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황소의 주인은 죄없을 것이다.

29 그러나 만일 황소가 어제 그제로부터 늘 사람을 받는 버릇이 있어왔고, 그리고 그것이 그의 주인에게 입증되어왔는데, 그리고 그는 그것을 경계하지 않았고, 그리고 그가 남자나 여자를 죽였다면, 황소는 처죽일 것이고, 그리고 그의 주인 역시 죽을 것이다.

30 만일 죄를 씻음(속죄, expiation)이 그 사람 위에 놓여진다면, 그러면 그는 자기에게 놓여지는 모든 것에 따라 자기 혼의 되찾음(redemption)이 주어질 것이다.

31 그가 뿔로 아들을 쳤든지, 뿔로 딸을 쳤든지, 이 판단에 따라서 그것은 그에게 행해질 것이다.

32 만일 황소가 뿔로 남종, 또는 여종을 쳤다면, 그는 그들의 주인에게 은 삼십 세겔을 줄 것이다, 그리고 황소는 돌로 칠 것이다.

33 그리고 사람이 구덩이를 열게 될 때, 또는 사람이 구덩이를 파고 그것을 덮지 않았을 때, 그리고 황소나 나귀가 거기에 빠졌을 때.

34 구덩이의 주인은 갚아야 할 것이다, 그는 그것의 주인에게 은을 지불할 것이다, 그리고 죽은 것은 그의 것이다.

35 그리고 사람의 황소가 그의 동료의 황소를 받았을 때, 그리고 황소가 죽는다, 그러면 그들은 살아있는 황소를 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은을 나눌 것이다. 그리고 죽은 것 역시 그들은 나눌 것이다.

36 또는 만일 황소가 어제 그제로부터 뿔로 받는 버릇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져 왔었고, 그리고 그의 주인이 그것을 경계하지 않았다면, 그는 황소를 위해 황소로 확실히 갚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죽은 것은 그의 것이다.

37 그리고 사람이 황소를, 또는 양떼 중의 하나를 훔쳤을 때, 그리고 그것을 죽이고, 또는 그것을 팔 때, 그는 황소를 위해 다섯 마리 황소로 갚을 것이고, 그리고 작은 소 중의 하나를 위해서는 네 마리의 작은 소로 갚을 것이다.

22

* 참고..이 장의 구절 번호은 히브리어 성서를 따르고 있음

1 만일 도둑이 꿰뚫어 파는 동안 붙잡혀져, 강타당하고, 그리고 그가 죽는다면, 피들은 그를 위하여 흘려지지 않을 것이다.

2 만일 태양이 그에게 떠올랐다면, 피들은 그를 위하여 뿌려질 것이다. 그는 확실히 갚을 것이다. 만일 그가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면, 그는 그의 도둑질 한 것을 위해 팔려질 것이다.

3 만일 도둑질한 것이 그의 손에서 발견되고 살아 있으면, 황소로부터 나귀에 이르기 까지, 작은 소 중의 하나라 해도 그는 두배로 갚을 것이다.

4 사람이 들판, 또는 포도원을 황폐하게 할 때, 그리고 그의 짐승을 그 안에서 가게 할 때, 그리고 그것이 또다른 들판을 황폐하게 할 때, 그는 자기 소유의 들판의 가장 좋은 것, 그리고 자기 소유의 포도원의 가장 좋은 것으로부터 갚을 것이다.

5 불이 나게 될 때, 그리고 가시나무들을 붙들 것이다, 그리고 볏가리가 태워지거나, 또는 서있는 작물, 또는 들판(이 태워질 것이다). 불을 지핀 자는 확실히 갚을 것이다.

6 사람이 은이나 그릇들을 돌보게 하기위해 그의 동료에게 주었을 때, 그리고 그것이 사람의 집으로부터 도둑을 당했을 때, 만일 그 도둑이 잡히면, 그는 두 배로 갚을 것이다.

7 만일 도둑이 잡히지 않으면, 집의 주인이 자기 손을 그의 일(work)에 놓았는지 여부를 보기 위해 하느님에게 데려와져야 할 것이다.

8 법 위반의 모두 각각의 말(word) 위에, 황소 위에, 나귀 위에, 작은 소 중의 하나 위에, 겉옷 위에, 잃은 모든 것 위에, 그것에 관하여 그가 이것이 그것이다 라고 말한다면, 그들 모두의 말은 하느님에게 까지 와야 한다. 하느님이 죄있다 말해지는 자가 그의 동료에게 두배로 갚을 것이다.

9 사람이 그의 동료에게 나귀, 또는 황소, 또는 작은 소 중의 하나, 또는 어떤 짐승을 돌보라고 줄 때, 그리고 그것이 죽거나, 깨뜨려지거나, 포로로 끌려갔는데, 아무도 그것을 보지 못했다.

10 여호와의 맹세가 그들 양쪽 사이에 있고, 그가 자기 손을 그의 동료의 일에 놓았는지, 또는 그것의 주인이 그것을 가져가 버렸는지를 볼 것이다. 그리고 그는 갚지 않을 것이다.

11 만일 그것이 그로부터 도둑질 당한 것이 확실하다면 그는 그것의 주인에게 갚을 것이다.

12 그리고 만일 그것이 찢긴 것이 분명하다면, 그는 그것을 위해 그에 대한 증거를 가져 올 것이다. 그는 찢긴 것을 갚지 않을 것이다.

13 사람이 그의 동료로부터 빌렸을 때, 그리고 그것이 깨졌다거나 죽을 때, 그것의 주인이 그것과 함께 있지 않다면, 그는 확실히 갚을 것이다.

14 만일 그것의 주인이 그것과 함께 있다면, 그는 갚지 않을 것이다. 만일 그가 고용인이다면, 그는 그의 고용 안에 들어와 있을 것이다.

15 사람이 약혼하지 않은 처녀를 설득할 때, 그리고 그녀에게 거짓으로 말할 때, 그는 자신에게 여인이 되기 위한 지참금을 그녀에게 확실히 기부해야 할 것이다.

16 만일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를 그에게 주기를 확실히 거절하면 그는 처녀들의 신부의 혼인 지참금에 따라 은을 지불할 것이다.

17 너는 마법사들이 살아 있게 내버려두지 마라.

18 짐승과 함께 눕는 모두 각각의 사람, 그는 정녕 죽을 것이다.

19 여호와 만을 제외하고 신들에게 제물을 바치는 자는 저주될 것이다.

20 그리고 체류자를 너는 괴롭히지 말 것이다, 그리고 압제 하지 말 것이다, 그 이유가 너희는 이집트의 토지에서 체류자들 이였기 때문이다.

21 어느 과부나 고아를 너희는 괴롭히지 말 것이다.

22 만일 네가 괴롭힌 것이 확실하고, 나에게 외치면, 나는 그의 외침을 들을 것이다.

23 그리고 나의 분노가 뜨겁게 증대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검으로 너를 죽일 것이다. 그리고 네 여인들은 과부들이 될 것이다, 그리고 네 아들들은 고아가 될 것이다.

24 만일 네가 내 백성, 너와 더불어 있는 궁핍한 자에게 은을 빌려준다면, 너는 고리대금 업자 같이 그에게 있지 말라. 너희는 그 사람 위에 고리대금을 놓지 말 것이다.

25 만일 네가 네 동료의 겉옷을 저당 잡기로 하여 저당 잡았다면, 해가 가려는 저녁에 너는 그것을 그에게 회복시켜야 할 것이다.

26 그 이유가 그것은 그의 유일한 덮개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의 피부를 위한 그의 겉옷이다, 그 안에서 그는 잠들런지 모른다. 그가 나에게 외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들을 것이다. 그 이유가 나는 자비롭기 때문이다.

27 너는 하느님을 저주 말라, 그리고 너희의 백성의 왕자를 너는 통렬히 비난하지 말 것이다.

28 너희의 낟알의 첫 열매들, 너희의 포도주의 첫 열매들을 너는 지체하지 말 것이다. 너희의 아들들의 첫 출생을 너희는 나에게 줄 것이다.

29 이와 같이 너는 너의 것인 황소, 그리고 너희의 양떼와 더불어서도 실시할 것이다. 칠 일 동안 그것은 어머니와 함께 있을 것이다, 팔 일 째에 너는 그것을 나에게 줄 것이다.

30 그리고 너는 나에게 거룩함의 사람들일 것이다. 그리고 들판에서 찢기운 살을 너희는 먹지 말 것이다. 너희는 그것을 개에게 던질 것이다.

23

1 너는 텅빈 보고를 채택하지 말라. 네 손을 폭력의 증거가 되도록 사악한 자들과 더불어 놓지 말라.

2 너는 다수를 따라 악들을 행하는 쪽에 있지 말라. 그리고 너는 송사를 뒤집는 다수를 따라 대답하지 말라.

3 그리고 너는 송사에서 가난한 자를 존경하지 말라.

4 너는 길을 잃은 네 원수의 황소, 또는 그의 나귀를 만날 때, 너는 그것을 그에게로 돌아가게 하라.

5 너는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그의 짐 아래 깔려 있는 것을 볼 때, 그리고 그를 위하여 그것을 옮겨주는 것을 억제하고 있을 때, 너는 그와 함께 그것을 옮길 것이다.

6 너는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정의를 비틀지 마라.

7 너를 거짓의 말로부터 멀어지게 하라. 그리고 순진한 자와 의로운 자를 너는 살해하지 마라. 그 이유가 나는 사악한 자를 의롭다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8 그리고 너는 선물을 받지 마라, 그 이유는 선물은 그들의 눈이 열려 있는 것을 멀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뒤집기 때문이다.

9 그리고 체류자를 너는 학대하지 마라. 그 이유는 네가 이집트의 토지에서 체류자이였음을 보노라면, 너는 체류자의 혼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10 그리고 육년 동안 너는 네 토지에 씨를 뿌리고, 그로부터 생산물을 거두라.

11 그리고 일곱째 해에 너는 그것을 묵히라, 그리고 그것을 해방되어 있게 하라. 그리고 네 백성의 궁핍한 자가 먹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남긴 것을 들판의 야생 동물이 먹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너는 네 포도원에, 네 감람원에도 실시하라.

12 육일 동안 너는 네 일들을 할 것이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너는 중단할 것이다. 네 황소와 네 나귀도 쉴 것이다. 그리고 네 몸종의 아들, 그리고 네 체류자가 숨을 돌릴런지 모른다.

13 그리고 내가 너에게 말한 모든 것을 너는 지킬 것이다. 그리고 너는 다른 신들의 이름을 언급하지 마라. 그리고 그것이 네 입에서 들리지 않게 할 것이다.

14 한 해에 세 번 너는 절기를 지키라.

15 너는 누룩 넣지 않은 것들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칠일 동안 너는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누룩 넣지 않은 것을 아빕월로 지정한 때에 먹을 것이다. 그 이유가 그 달에 너희가 이집트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얼굴은 텅빈 (자)에게 보여지지 않을 것이다.

16 네가 들판에 뿌린 것, 네 일들의 첫 열매에 관련되는 수확의 절기(맥추절)를 지키라. 그리고 네가 들판으로부터 네 일들을 거둘 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추수의 절기(수장절)를 지키라.

17 한 해에 세 번 너희들의 모든 남성은 주 여호와의 얼굴 앞에 나타날 것이다.

18 너는 발효된 것 위에서 내 제물의 피와 더불어 바치지 마라. 그리고 내 절기의 지방(fat)은 밤을 지나 아침 까지 남겨두지 말 것이다.

19 네 지면의 첫 열매들의 첫 번째 것을 너는 여호와 네 하느님의 집으로 가져 올 것이다. 너는 새끼염소를 그 어미의 젖 안에서 삶지 말 것이다.

20 보라 나는 너 앞서 천사를 보내서 길가는 너를 지켜서 내가 준비했던 장소로 너를 데려갈 것이다.

21 네가 그를 성나게 하지 않도록 그의 얼굴을 잘 살피고 그의 목소리를 경청하라. 그 이유가 그는 네 범법에 인내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가 나의 이름이 그의 한 가운데에 있기 때문이다.

22 만일 네가 그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한다면 나는 너의 적들을 내 적으로 간주해서 행동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의 대항자를 나의 대항자로 간주해서 행동할 것이다.

23 나의 천사가 네 앞서 가서, 너희를 아모리족, 그리고 헷족, 그리고 브리스족, 그리고 가나안족, 히위족, 그리고 여부스족에게로 데려갈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을 끊을 것이다.

24 너는 네 자신을 그들의 신들에게 굽혀 절하지 말라, 그리고 그들을 섬기지 말라, 그리고 그들의 일들을 따라 하지 말 것이다. 그 이유는 너는 그것들을 확실히 파괴해야 할 것이고, 그들의 상들을 조각으로 부수워야 하기 때문이다.

25 그리고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느님을 섬길 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너희의 빵, 그리고 너희의 물들을 복있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 한가운데로부터 질병을 쫒아낼 것이다.

26 네 토지에서 유산하거나 불임되는 자가 없을 것이다. 나는 너희 날들의 수를 가득하게 하리라.

27 나는 내 공포를 네 앞서 보낼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네가 마주칠 모든 백성들을 혼란스럽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모든 너희 적들의 목을 줄 것이다.

28 그리고 나는 왕벌을 네 앞서 보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히위족, 가나안족, 헷족을 네 앞으로부터 몰아낼 것이다.

29 나는 그를 한 해 안에 네 앞에서 몰아내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토지가 황폐되고, 그리고 들판의 들짐승이 너희 위에서 번성하지 않을까 염려되어서 때문이다.

30 나는 그를 네 앞으로부터 조금씩 몰아내되 너희가 열매맺고, 그 토지를 상속받을 때 까지 이다.

31 그리고 나는 네 경계를 수프 바다로부터, 그리고 불레셋족들의 바다에 까지, 그리고 광야로부터 강에 까지 놓을 것이다. 그 이유가 나는 이 토지의 주민들을 너희 손에 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을 네 앞으로부터 몰아낼 것이다.

32 너는 그들, 그리고 그들의 신들과 언약을 만들지 말라.

33 그들이 너희 토지 안에서 거주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들이 너희로 나에게 죄짓게 만들까 염려해서이다. 너희가 그들의 신들을 섬기면 그것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 것이다.

24

1 그리고 그분은 모세에게 말했다, 여호와에게로 너와 아론, 그리고 나답과 아비후, 그리고 이스라엘의 칠십 장로들이 올라오라. 그리고 네 자신들은 멀찍이 떨어져서 고개를 숙이라.

2 그리고 모세, 그 사람 만이, 여호와에게로 가까이 올 것이다. 그리고 백성은 그와 함께 올라오지 않을 것이다.

3 그리고 모세는 가서 백성에게 여호와의 모든 말들, 그리고 모든 판단들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모든 백성은 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여호와께서 말하신 모든 말들을 우리는 행할 것입니다.

4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의 모든 말들을 글로 썼다,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그리고 산 아래 제단을 건축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들을 위한 열두 기둥들(을 세웠다.)

5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청년들을 보냈다, 그리고 그들은 번-제물을 바쳤다, 그리고 여호와에게 평화 제물로 소를 바쳤다.

6 그리고 모세는 피의 절반을 가져왔다, 그리고 그것을 물동이 안에 부었다. 그리고 피의 절반을 그는 제단에 뿌렸다.

7 그리고 그는 언약의 책을 가져왔다, 그리고 그것을 백성의 귀들에 읽었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여호와께서 말하신 모든 것들을 우리는 행하고 들을 것입니다.

8 그리고 모세는 피를 가져 왔다. 그리고 백성들 위에 뿌렸다. 그리고 말했다,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들 위에서 너희와 더불어 만드신 언약의 피를 보라.

9 그리고 거기서 모세와 아론, 나답과 아비후, 그리고 이스라엘의 칠십 장로가 올라 갔다.

10 그리고 그들은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보았다. 그리고 거기 그분의 발 아래는 사파이어 돌로 작업한 듯, 그리고 깨끗함에 관련하여서는 천국의 실체인듯 했다.

11 그리고 따로 떼어 놓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그분께서는 그분의 손을 내보내시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하느님을 보았다, 그리고 먹고 마셨다.

12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산으로 나에게 올라 오너라, 그리고 너는 거기에 있으라. 그리고 나는 너에게 돌의 법률, 그리고 율법과 명령들을 줄 것이다, 이것들을 나는 그들을 가르치기 위해 적을 것이다.

13 그리고 모세는 일어났다, 그리고 그의 부하인 여호수아(도 일어났다.) 그리고 모세는 하느님의 산으로 올라갔다.

14 그리고 그는 장로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여기서 우리가 되돌아 올 때 까지 앉아 있으라. 그리고 보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 있다. 할 말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그들에게로 가까이 나아가라.

15 그리고 모세는 산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구름이 산을 덮었다.

16 그리고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물렀다, 그리고 구름은 육일 동안 그것을 덮었다. 그리고 칠일 째에 그분은 구름 한가운데로부터 모세를 불렀다.

17 그리고 여호와의 영광의 양상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눈에서는 산 꼭대기를 불이 삼켜버린 듯 했다.

18 그리고 모세는 구름 한가운데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산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모세는 사십 일 낮과 밤 동안 산에 있었다.

25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2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하라, 그리고 그들이 나를 위하여 수집품(collection)을 가지고 오게 하라. 그의 심정이 기뻐하여 움직인 모두 각각의 사람으로부터 너는 나의 수집품을 취할 것이다.

3 그리고 이것은 네가 그들로부터 거두게 될 수집품이다. 금, 그리고 은, 그리고 놋쇠.

4 그리고 푸른색, 그리고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주홍색 (실), 그리고 고운 아마포, 그리고 염소 털.

5 그리고 붉은 수양 가죽, 그리고 오소리 가죽, 그리고 싯딤 목재.

6 발광을 위한 기름, 기름부음의 기름을 위한 향료, 그리고 향을 위한 향료.

7 호마노 돌들, 채우기 위한 돌들, 그리고 에봇을 위한 돌들, 그리고 가슴받이판을 위한 돌들.

8 그리고 그들이 나를 위하여 성소를 만들게 해서, 내가 그들 한가운데 거주하도록 하라.

9 내가 너에게 보여준 모든 사항에 따라서, 주택(habitation)의 형태, 그 속의 모든 집기들의 형태, 그와 같게 너는 그것을 만들 것이다.

10 그리고 그들은 궤를 싯딤목으로 만들어라. 그것의 길이는 두 규빗 그리고 반이다, 그리고 그것의 넓이는 한 규빗 그리고 반이다, 그리고 그것의 높이는 한 규빗 그리고 반이다.

11 그리고 너는 그것을 순금으로 들씌워야 한다. 내부로부터 그리고 외부로부터 너는 그것을 들씌워야 한다, 그리고 그것 위에서 빙둘러 금으로 테두리를 만들어라.

12 너는 그것을 위하여 금으로 네(4) 고리들

을 주조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궤의 네(4) 모퉁이에 놓아라, 그리고 두 고리는 궤의 이쪽에, 그리고 두 고리는 그것의 저쪽에 놓아라.

13 그리고 너는 싯딤목으로 장대를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금으로 들씌워라.

14 그리고 너는 그 위에서 궤를 운반하도록 궤의 측면들에 있는 고리 안으로 장대를 놓을 것이다.

15 그리고 장대는 궤의 고리들 안에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것으로부터 옮겨지지 않을 것이다.

16 그리고 너는 내가 너에게 줄 증거판을 궤 안에 놓을 것이다.

17 그리고 너는 순금으로 자비석(mercy seat, propitiatory)을 만들어라. 그것의 길이는 두 규빗 그리고 반이다, 그리고 그것의 넓이는 한 규빗 그리고 반이다.

18 그리고 너는 두 거룹들을 만들 것인데, 속이 비지 않은 금으로 너는 그것들을 만들고, 자비의 자리 두 끝에서 이다.

19 그리고 한 거룹은 이쪽 끝에서 만들고, 한 거룹은 다른 쪽에서 만들 것이다. 자비의 자리로부터 너는 그것의 두 끝 위에 거룹들을 만들 것이다.

20 그리고 거룹들은 그들의 날개들을 위쪽으로 펼칠 것이고, 그들의 날개들을 가지고 자비석을 덮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얼굴들(은) 인간의 그의 형제에 대한 (것이다). 거룹의 얼굴들은 자비의 자리를 향하여 있을 것이다.

21 그리고 너는 궤에서, (그) 위로부터 자비석을 놓을 것이다. 그리고 궤에 너는 내가 너에게 줄 증거판을 놓을 것이다.

22 그리고 거기서 나는 너를 만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자비석 위로부터, 증거판의 궤 넘어 있는 두 거룹들 사이로부터 내가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위하여 너에게 명령할 모든 것을 너와 더불어 말할 것이다.

23 그리고 너는 싯딤목으로 탁자를 만들 것이다. 그것의 길이는 두 규빗이고, 그것의 넓이는 한 규빗이고, 그것의 높이는 한 규빗 그리고 반이다.

24 그리고 너는 그것을 순금으로 들씌울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빙둘러 금으로 테두리를 만들어라.

25 그리고 너는 그것에 빙둘러 한 손 폭의 마감을 만들어라, 그리고 너는 그것을 빙둘러 마감짓기 위하여 금으로 테두리를 만들어라.

26 그리고 너는 그것을 위하여 금으로 네 고리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고리들은 그것의 네(4) 발(feet) 위에 있는 네(4) 모퉁이들에 놓아라.

27 마감에 기대어 위쪽에 탁자를 운반하기 위한 장대를 위한 집들을 위해 고리들이 있을 것이다.

28 그리고 너는 싯딤목으로 장대를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금으로 들씌울 것이다, 그리고 탁자는 그것들을 가지고 운반되어 질 것이다.

29 그리고 너는 거기에 작은 접시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잔들을, 그리고 거기에 쟁반들을, 그리고 거기에 조그만 비(broom)들을 만들 것이고, 이것 가지고 그것은 덮어질 것이다. 순금으로 너는 그것들을 만들 것이다.

30 그리고 너는 계속적으로 내 얼굴들 쪽에, 탁자 위에 얼굴들의 빵을 놓을 것이다.

31 그리고 너는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 것이다. 속이 비지 않은 (금)으로 등잔대, 그것의 손잡이, 그리고 그것의 갈대, 그것의 찻잔들, 그것의 석류들, 그리고 그것의 꽃들, 그것으로부터 있을 것이다.

32 그리고 여섯 갈대들이 거기의 측면들로부터 나갈 것이다. 등잔대의 세 갈대들이 거기의 이쪽 측면으로부터, 등잔대의 세 갈대들이 거기의 다른 쪽으로부터이다.

33 한 갈대에서 세 아몬드 형의 찻잔들. (다른)한 갈대에서 세 아몬드형의 찻잔들, 석류와 꽃. 그러므로 등잔대로부터 여섯 갈대들이 있다.

34 그리고 등잔대에 네(4) 아몬드형의 찻잔들, 그것의 석류들 그리고 그것의 꽃들.

35 그리고 그것으로부터의 두 갈대들 아래 석류, 그리고 그것으로부터의 두 갈대들 아래 석류, 그리고 그것으로부터의 두 갈대들 아래 석류는 등잔대로부터 나가는 여섯 갈대들을 위해서 이다.

36 그들의 석류와 갈대들이 그것으로부터 있을 것이고, 그것들의 모든 것은 속이 비지 않은 순금 하나로부터 이다.

37 그리고 너는 거기에 등 일곱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등들은 위로 가게 만들어 그것의 얼굴들을 향하여 위쪽에 빛을 주게 하라.

38 그리고 거기에 부젓가락들, 거기에 물동이들, 순금으로 만들 것이다.

39 그것은 순금 한 달란트로 이 모든 집기들을 만들 것이다.

40 그리고 네가 산에서 보기 위해 만들어진 형태에서 그것들을 보며 만들라.

26

1 그리고 너는 커튼 열 개로 주택을 만들 것이다. 꼬아 만든 고운 아마포, 그리고 푸른 색, 그리고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주홍색, 그룹들과 더불어, 깊이 생각하는 사람의 일로 너는 그것들을 만들 것이다.

2 한 커튼의 길이는 여덟과 스물 규빗들이다. 그리고 한 커튼을 위한 넓이는 네 규빗들이다. 모든 커튼들의 칫수는 하나이다.

3 커튼 다섯은 서로 함께 연결될 것이다.그리고 다섯 커튼들도 서로 연결될 것이다.

4 그리고 너는 접합되는 그 말단에서 한 커튼의 끝머리에 푸른 색의 고리(loop)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너는 두 번째 접합하는 곳에서 가장 끝의 커튼의 끝머리에 만들 것이다.

5 오십 고리들을 너는 한 커튼 안에 만들 것이다, 그리고 오십 고리들을 너는 두 번째 접합하는 곳에 있는 커튼의 가장 끝에서 만들 것이다. 고리들은 서로 서로를 팽팽히 잡는다.

6 그리고 너는 금으로 오십 갈고리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커튼들은 고리들에서 서로 서로를 함께 접합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한 (채의) 주택일 것이다.

7 그리고 너는 주택의 위쪽 천막을 위하여 염소의 것(털)로 커튼들을 만들 것이다. 열 한 개의 커튼들을 너는 만들 것이다.

8 한 커튼의 길이는 삼십 규빗이다, 그리고 넓이는 네 규빗으로 한 커튼을 위하여 이다. 열 한 개의 커튼들은 한 개의 칫수이다.

9 그리고 너는 다섯 커튼들을 그것들 자체로, 그리고 여섯 커튼들을 그것 자체로 함께 접합할 것이고, 여섯째 커튼은 천막의 얼굴들에서 덮어 겹치게 할 것이다.

10 그리고 너는 오십 고리들을 접합하는 가장 끝 한 개의 끝머리에 만들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접합하는 커튼 끝머리에 오십 고리들(을 만들 것이다).

11 그리고 너는 놋쇠로 오십 개의 갈고리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갈고리들을 고리 안으로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천막이 하나이도록 그것을 함께 접합할 것이다.

12 그리고 천막의 커튼들에서 위쪽 넘어 있는 것, 위쪽 넘어 있는 커튼의 절반을 너는 주택의 뒤쪽 부분을 덮어 남아 돌게 할 것이다.

13 그리고 천막의 커튼의 길이에서 위쪽으로 넘어 가는 것은 이쪽 측면에서 규빗, 다른 쪽 측면에서 규빗을 주택의 측면들, 이 측면과 저 측면에서 그것을 덮도록 남아 돌게 할 것이다.

14 그리고 너는 천막을 위하여 붉은 숫양의 가죽들로 덮개를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 오소리의 가죽들로 덮개를 만들 것이다.

15 그리고 너는 싯딤목으로 주택을 위해 두꺼운 널판들(beams)을 만들어 세울 것이다.

16 열 규빗이 널판의 길이 일 것이다, 그리고 한 규빗 그리고 반은 한 개의 두꺼운 널판의 넓이 일 것이다.

17 두 손들이 거기 한 널판에 있어, 서로 서로를 결합 시킬 것이다. 이렇게 해서 너는 주택의 모든 널판을 만들 것이다.

18 그리고 너는 주택을 위한 널판을 만들 것인데, 이십 개의 널판은 남쪽을 향하는 남쪽의 모퉁이를 위해서이다.

19 그리고 너는 이십 개의 널판 아래 은으로 사십 개의 받침들을 만들 것이다. 널판의 두 손들을 위해 한 개의 널판 아래 두 받침들이 있다, 그리고 그것의 두 손들을 위해 한 개의 널판 아래 두 받침들이 있다.

20 그리고 주택의 다른 측면을 위해, 북쪽의 모퉁이에 이십 개의 널판이 있을 것이다.

21 그리고 은으로 그것들의 사십 개의 받침들이 있을 것이다. 한 개의 널판 아래 두 받침들이다, 그리고 한 개의 널판 아래 두 받침이 있을 것이다.

22 그리고 바다 쪽을 향하는 주택의 두 다리들을 위하여 너는 여섯 널판을 만들 것이다.

23 그리고 두 널판을 너는 두 다리에서 주택의 모퉁이를 위해 만들 것이다.

24 그리고 그것들은 아래쪽으로부터 쌍을 이루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그것의 머리에서 한 고리(ring) 안으로 함께 쌍을 이루어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그것은 그것들 둘 다를 위해 있을 것이다. 그것들은 두 모퉁이에서 있을 것이다.

25 그리고 거기에 여덟 널판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의 받침은 은으로, 열 여섯 개의 받침들이다. 두 받침들이 한 개의 널판 아래 있다, 그리고 두 받침들이 한 개의 널판 아래 있다.

26 그리고 너는 싯딤목으로 가로장(bar)들을 만들 것이다. 다섯이 주택의 한쪽 측면을 위한 널판이다.

27 그리고 다섯 가로장들은 주택의 다른 측면을 위한 널판이다. 그리고 주택 측면의 널판들을 위한 다섯 가로장들은 바다를 향하는 두 다리들에서이다.

28 그리고 널판들의 중간에 있는 중간 가로장은 가장 끝으로부터 가장 끝까지를 관통하여 지날 것이다.

29 그리고 너는 금을 가지고 널판들을 들씌울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의 고리들을 금으로, 가로장들을 위한 집(house)을 만들어라. 그리고 너는 금으로 가로장들을 들씌울 것이다.

30 그리고 너는 네가 산에서 보기 위해 만들어진 방법에 따라 주택을 세울 것이다.

31 그리고 너는 푸른 색,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그리고 꼬아 만든 고운 아마포로 베일(veil)을 만들 것이다. 깊이 생각하는 사람(thinker)의 일을 가지고 그는 그것을 거룹들을 가지고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는 갈고리 아래 베일을 수여할 것이다.

32 그리고 너는 그것을 금으로 들씌운 싯딤의 네 기둥들에 수여할 것이다, 그리고 은의 네 받침 위에 금으로 된 그것들의 갈고리들(에 수여할 것이다).

33 그리고 너는 갈고리들 아래 베일을 수여할 것이다, 그리고 베일 안쪽으로부터 저쪽에 증거판의 궤를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베일은 너를 위하여 거룩함과 거룩함들 중의 거룩함 사이를 나눌 것이다.

34 그리고 너는 거룩함들 중의 거룩함에 있는 증거판의 궤 위에 자비석을 수여할 것이다.

35 그리고 너는 베일 바깥쪽에 탁자를 놓을 것이다, 그리고 등잔대는 남쪽을 향한 주택의 측면에 탁자의 맞은편 넘어(에 둘 것이다). 그리고 너는 북쪽의 측면에 탁자를 수여할 것이다.

36 그리고 너는 천막의 문을 위한 덮개를 푸른 색, 그리고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그리고 꼬아 만든 고운 아마포, 수놓는 사람(embroiderer)의 일로 만들 것이다,

37 그리고 너는 덮개를 위해 싯딤으로 다섯 기둥들을 만들고, 금으로 그것들을 들씌울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의 갈고리들은 금으로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들을 위해 놋쇠로 다섯 받침들을 주조할 것이다.

27

1 그리고 너는 싯딤목으로 제단을 만들 것인데, 길이가 다섯 규빗, 넓이는 다섯 규빗이다. 제단은 정사각형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높이는 세 규빗이다.

2 그리고 너는 그것의 네 모퉁이 위에 그것의 뿔들을 만들 것이다. 그것으로부터 그것의 뿔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놋쇠로 그것을 들씌울 것이다.

3 그리고 너는 그것의 재들을 가져 가기 위해 그것의 냄비(pan)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삽들, 그리고 그것의 물동이들, 그리고 그것의 고기 걸이들, 그리고 그것의 불-부젖가락들(을 만들 것이다). 그것의 모든 집기들을 너는 놋쇠로 만들 것이다.

4 그리고 너는 그것을 위하여 놋쇠로 창살의 그물 세공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물 위 그것의 맨끝들에 놋쇠로 네 고리들을 만들 것이다.

5 그리고 너는 그것을 아래쪽 제단의 둘레 밑에 수여할 것이다, 그리고 그물은 제단의 중간 까지에서 있을 것이다.

6 그리고 너는 제단을 위해 장대를 만들 것인데, 장대는 싯딤목으로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놋쇠로 들씌울 것이다.

7 그리고 그것의 장대는 고리들 안에 놓일 것이다, 그리고 장대는 그것을 운반하기 위해 제단의 두 측면에 있을 것이다.

8 너는 그것을 판자(board)로 속이 비게 만들 것이다. 네가 산에서 보기 위해 만들어졌던 대로, 그와 같이 그들은 그것을 만들 것이다.

9 그리고 너는 남향의 남쪽의 모퉁이에서 주택의 뜰을 만들 것이다. 뜰을 위한 벽걸이 천은 꼬아 만든 고운 아마포일 것이고, 한쪽 모퉁이에서 길이는 백 규빗이다.

10 그리고 그것의 기둥들은 이십 개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의 받침들은 이십 개이고 놋쇠로 (일 것이다). 기둥들의 갈고리들과 그것들의 가는 띠(fillet)들은 은으로 일 것이다.

11 그리고 그와 같이 길이로 북쪽의 모퉁이에서, 벽걸이 천은 길이로 백 규빗이다, 그리고 거기의 기둥들은 이십 개이다, 그리고 그들의 받침들은 이십 개로 놋쇠이다. 기둥들의 갈고리들과 가는 띠들은 은으로 이다.

12 그리고 바다쪽의 모퉁이에서 뜰의 넓이는 오십 규빗의 벽걸이 천이다. 그들의 기둥들은 열 개, 그리고 그들의 받침들은 열 개다.

13 그리고 동쪽의 동쪽 모퉁이에서 뜰의 넓이는 오십 규빗이다.

14 그리고 이쪽 날개를 위한 벽걸이 천은 열

다섯 규빗일 것이다. 그것의 기둥들은 세 개다, 그리고 그것의 받침은 세 개다.

15 그리고 다른 날개를 위하여 벽걸이 천은 열 다섯 규빗일 것이다, 그것의 기둥들은 세 개다, 그리고 그것의 받침들은 세 개다.

16 그리고 뜰의 문을 위한 덮개는 이십 규빗이고, 푸른 색, 그리고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그리고 꼬아 만든 고운 아마포, 수놓는 사람의 일로 만들 것이다. 그것의 기둥들은 넷이다, 그리고 그것의 받침들은 넷이다.

17 빙돌아 있는 뜰의 모든 기둥들은 은으로 된 가는 띠로 띠맬 것이다. 그것들의 갈고리들은 은, 그리고 그것들의 받침은 놋쇠 일 것이다.

18 뜰의 길이는 백 규빗, 그리고 넓이는 오십에 오십, 높이는 다섯 규빗으로 꼬아 만든 고운 아마포로, 그리고 그것들의 받침은 놋쇠이다.

19 그리고 그것의 모든 섬김에서 있게 되는 주택의 모든 집기들에 관하여, 그리고 모든 말뚝들, 그리고 뜰의 모든 말뚝들은 놋쇠로 만들 것이다.

20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명령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너에게 두드려 (찧은) 순수한 올리브 기름을 발광체를 위해 가져오게 해서 등이 계속적으로 밝히고 있게 할 것이다.

21 증거궤 넘어 있는 베일 밖, 만남의 천막에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저녁으로부터 아침 까지 여호와 앞에서 그것을 배열할(order) 것이다. 이는 이스라엘의 아들들과 더불은 그들의 세대들을 위한 시대의 규례이다.

28

1 그리고 너는 네 형제 아론, 그리고 그와 더불어 그의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아들들 한 가운데로부터 너에게 가까이 이끌어 내서, 그가 나에게 성직자의 직능 안에서 섬기게 하라, (이들은) 아론,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다).

2 그리고 너는 네 형제 아론을 위해, 영광(glory)을 위해 그리고 잘생김(comeliness)을 위해 거룩함의 의복들을 만들 것이다.

3 그리고 너는 심정에서 슬기로운 모두에게 말할 것이다, 그들을 나는 지혜의 영으로 채울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아론의 의복들을 만들어 그를 신성하게 하여, 그가 성직자의 직능에서 나를 섬기도록 할 것이다.

4 그리고 이것들은 그들이 만들 의복들이다. 가슴받이, 그리고 에봇, 그리고 도포(길고 품이 넓은 겉옷, robe), 그리고 바둑판 무늬의 작업으로 된 튜닉(tunic, 짧은 오버스커트), 관(miter), 그리고 벨트(belt, 혁대)이다. 그리고 그들은 거룩함의 의복들을 네 형제 아론을 위해,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위해 만들 것이고, 그는 성직자의 직능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

5 그리고 그들은 금, 그리고 푸른 색, 그리고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그리고 고운 아마포를 취할 것이다.

6 그리고 그들은 에봇을 금으로, 그리고 푸른 색과 심홍색으로,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과 꼬아 만든 고운 아마포로, 깊이 생각하는 사람의 일을 가지고 만들 것이다.

7 그것은 그것의 두 맨끝들에서 접합된 두 어깨들을 가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함께 접합되어 질 것이다.

8 그리고 그의 에봇의 허리띠, 그것에 있는데, 그것의 일에 따라서 그것으로부터 있을 것이다. (그것은) 금으로, 푸른색과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과 꼬아 만든 고운 아마포로 (만들 것이다).

9 그리고 너는 두 개의 호마노 돌들을 가져오라, 그리고 그것들 위에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들을 새겨라.

10 돌 하나에 그들의 이름들 여섯을, 그리고 다른 돌 하나에 남은 그들의 이름들 여섯을 그들의 세대들에 따라 (새겨라)

11 돌 세공자의 일을 가지고, 도장을 새김 같이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에 따라 두 돌들에 새겨라. 너는 그것들을 금을 박아 끼워 에워싸게 만들 것이다.

12 그리고 너는 두 돌을 에봇의 어깨들 위에 놓을 것인데, 이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위한 기억함의 돌들이 될 것이다. 그리고 아론은 기억함을 위해 그의 두 어깨들 위에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들을 메고 있을 것이다.

13 그리고 너는 금을 박아 끼울 것이다.

14 그리고 두 사슬들을 금으로 (만들 것이다). 너는 그것들을 그것들의 테두리로부터 새끼꼬는 일을 가지고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는 꼬아 만든 사슬을 박아끼운 것들에 놓을 것이다.

15 그리고 너는 판단의 가슴받이를 깊이 생각하는 사람의 일을 가지고 만들 것이다. 에봇의 일 처럼 너는 그것을 만들 것이다. 너는 그것을 금으로, 푸른 색과 심홍색으로,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과 꼬아 만든 고운 아마포로 만들 것이다.

16 정사각형이 그것일 것이고 두 겹이다. 그것의 길이는 한 뼘, 그리고 그것의 넓이는 한 뼘이다.

17 그리고 너는 그것을 돌을 채움으로 채울 것이다, 돌은 네 줄이다. (첫)줄은 홍옥, 황옥, 그리고 석류석이고, (이것이) 한 줄(이다).

18 그리고 둘째 줄은 녹옥수, 청옥, 그리고 금강석.

19 그리고 셋째 줄은 청금석(cyanus, jacinth, ligure, lazure, lapis lazuli), 마노(agate), 그리고 자수정(ametyst).

20 그리고 넷째 줄은 녹주석(tarshish, beryl), 그리고 호마노(onyx), 그리고 벽옥(jasper)이다. 그들은 그것들을 채우고 금으로 둘러쌀 것이다.

21 그리고 돌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에, 열 둘, 그들의 이름들에 있을 것이다. 도장을 새기는 방식으로, 그의 이름 위에 모든 이 각각을 위해 그것들은 열 두 지파들로 있을 것이다.

22 그리고 너는 가슴받이에 새끼꼬는 방식으로 금으로 사슬을 만들어 테두리를 놓아라.

23 그리고 너는 가슴받이에 금으로 두 고리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두 고리들은 가슴받이의 두 맨 끝에 놓을 것이다.

24 그리고 너는 가슴받이의 맨끝에서 두 고리들에 새끼꼰 두 금 사슬을 놓을 것이다.

25 그리고 두 사슬들의 두 맨끝을 너는 두 박아끼는 것(구멍)들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그것의 얼굴들에 마주 보게 에봇의 어깨들에 놓을 것이다.

26 그리고 너는 금으로 두 고리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들을 가슴받이의 두 맨끝들에, 에봇 안쪽의 측면을 향하여 있는 그것의 가장자리에 놓을 것이다.

27 그리고 너는 금으로 두 고리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에봇의 두 어깨들 아래쪽, 그것의 얼굴들을 마주 보게, 그것이 접합하는 반대쪽, 에봇의 허리띠 위에 놓을 것이다.

28 그리고 그들은 가슴받이를 그것의 고리들을 수단으로 푸른 색의 실을 가지고 에봇의 고리들에 매어서, 그것이 에봇의 허리띠에 있도록 하고, 가슴받이가 에봇에서 철회되지(withdraw) 않게 할 것이다.

29 그리고 아론은 그가 거룩함 안으로 갈 때, 여호와 앞에서 계속적으로 기억함을 위하여 그의 가슴에 판단의 가슴받이에서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들을 운반할 것이다.

30 그리고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단의 가슴받이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그가 여호와 앞에 들어 갈 때, 아론의 가슴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론은 여호와 앞에서 계속적으로 그의 가슴에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판단을 운반할 것이다.

31 그리고 너는 푸른 색으로 에봇 모두의 도포를 만들 것이다.

32 그리고 그것의 한가운데에서 그것의 머리의 입이 있을 것이다. 그것의 입을 위해 빙둘러 입술이 있을 것이고, (베)짜는 사람의 일로 그것이 찢어지지 않도록, 마치 그것은 쇠미늘 갑옷의 입 같게 할 것이다.

33 그리고 그것의 (옷)자락에 너는 푸른 색으로, 심홍색으로,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으로 그것의 자락에 빙둘러 석류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빙둘러 그들 한가운데에 금으로 된 방울들(을 달 것이다).

34 한 개의 금 방울과 한 개의 석류, 한 개의 금방울과 한 개의 석류(를), 빙둘러 도포의 자락에 (수놓을 것이다).

35 그리고 그것은 (여호와를) 섬기기 위해 아론에게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 앞 거룩함 안에 들어 갈 때, 그리고 그가 나갈 때, 그가 죽지 않도록, 그것으로부터의 목소리가 들려질 것이다.

36 그리고 너는 순금 판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 도장 새김 같이 ‘여호와에게 거룩함’을 새겨라.

37 그리고 너는 그것을 푸른 색의 실로 붙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관에 있을 것이다. 그것은 관의 얼굴에 마주 보게 있을 것이다.

38 그리고 그것은 아론의 이마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론은 거룩한 것들에 관련되는 불법을 짊어질 것이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아들들은 그들의 거룩한 것들의 모든 예물들에 관련하여 신성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여호와 앞에서 더할 나위 없이 기뻐하는 그들을 만들기 위해 그것은 계속적으로 그의 이마에 있을 것이다.

39 그리고 너는 고운 아마포로 튜닉을 바둑판 무늬로 짤 것이다, 그리고 너는 고운 아마포로 관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벨트를 너는 수놓는 사람의 일로 만들 것이다.

40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너는 튜닉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들을 위해 벨트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영광을 위해서 그리고 잘생김을 위해서 관(tiara)을 만들 것이다.

41 그리고 너는 그것들을 네 형제 아론에게, 그와 더불은 그의 아들들에게 놓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기름부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손을 가득하게 하라, 그리고 그들을 신성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성직자의 직능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

42 그리고 너는 그들을 위해 벌거벗음의 살을 덮도록 아마포로 반바지(breeches)를 만들 것이다. 허리로부터 허벅지 까지 그것들은 덮을 것이다.

43 그리고 그것들을 아론과 그의 아들은 입을 것이다, 그들이 만남의 천막으로 들어 갈 때, 또는 그들이 거룩함(한 장소)에서 섬기기 위해 제단에 가까이 올 때 그들이 불법을 짊어지고 죽지 않도록 할 것이다. 이것은 그에게 그리고 아론 이후 그의 씨에게 시대의 규례이다.

29

1 이것은 그들이 성직자의 직분에서 나를 섬기기 위해, 그들을 신성하게 하기 위해 네가 그들에게 해야 하는 몇마디 말(word)이다. 목축의 아들 어린 수소 한 마리, 그리고 흠없는 숫양 두 마리를 가져 오라.

2 그리고 누룩을 넣지 않은 것들로부터의 빵, 그리고 기름을 섞은 누룩 들지 않은 것들로부터의 과자, 그리고 기름을 바른 누룩 넣지 않는 것들로부터의 웨이퍼. 너는 그것들을 고운 밀가루로 만들어라.

3 그리고 너는 그것들을 한 바구니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바구니에 안에 (담은채로) 가까이 가져오너라, 그리고 (어린) 수소와 두 숫양도 (가져 오라).

4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너는 만남의 천막의 문으로 가까이 데려올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물로 씻을 것이다.

5 그리고 너는 의복들을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아론을 속옷(tunic), 그리고 에봇의 도포, 그리고 에봇, 그리고 가슴 판을 입힐 것이다, 그리고 그를 에봇의 허리띠로 두르게 할 것이다.

6 그리고 너는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울 것이다, 그리고 관에 거룩함의 왕관을 놓을 것이다.

7 그리고 너는 기름부음의 기름을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그의 머리에 쏟으라, 그리고 그에게 기름부음을 하라.

8 그리고 너는 그의 아들들을 가까이 데려 올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라.

9 그리고 너는 그들을 벨트로 띠를 두르게 할 것이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 그리고 그들에게 두건을 동이게 할 것이다, 그리고 성직 직분이 그들에게 시대의 규례를 위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아론의 손, 그리고 그의 아들들의 손을 가득하게 할 것이다.

10 그리고 너는 (어린) 수소를 만남의 천막 앞 가까이 가져오라.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들의 손들을 어린 수소의 머리에 둘 것이다.

11 그리고 너는 만남의 천막의 문에서, 여호와 앞에서 (어린) 수소를 죽일 것이다.

12 그리고 너는 수소의 피를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네 손가락으로 제단의 뿔들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피를 너는 제단의 기초에 쏟을 것이다.

13 그리고 너는 내장들을 덮은 모든 지방(fat), 그리고 간에 있는 대망막(caul), 그리고 두 콩팥들, 그리고 그것들에 있는 지방을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제단에서 태울 것이다.

14 그리고 수소의 살, 그리고 그것의 피부, 그리고 그것의 똥(을), 너는 진영 밖에서 불로 태울 것이다. 이것이 죄이다.

15 그리고 너는 숫양 한 마리를 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숫양의 머리에 그들의 손을 얹을 것이다.

16 그리고 너는 숫양을 죽일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의 피를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제단 주위에 뿌릴 것이다.

17 그리고 너는 숫양을 여러 조각으로 자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내장들, 그리고 그것의 다리들을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그것의 조각들 위에, 그리고 그것의 머리 위에 놓을 것이다.

18 그리고 너는 제단 위에서 숫양 전부와 함께 태울 것이다. 이것이 여호와께 드리는 태워 바침이다. (이는) 휴식의 냄새(이다). 이것은 여호와께 불로 만든 제물이다.

19 그리고 너는 두 번째 숫양을 끌어 올 것이다.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숫양의 머리에 그들의 손들을 얹을 것이다.

20 그리고 너는 숫양을 죽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피를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론의 귀의 귓바퀴에, 그의 아들들의 오른쪽 귀의 귓바퀴에, 그리고 그들의 오른손의 엄지에, 그리고 그들의 오른발의 엄지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제단 주위에 피를 뿌릴 것이다.

21 그리고 너는 제단 위에 있는 피, 그리고 기름부음의 기름을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론 위에 뿌릴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의복에, 그리고 그의 아들들 위에, 그리고 그와 더불은 그의 아들들의 의복에 뿌릴 것이다. 그리고 그는 거룩일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의복들, 그의 아들들, 그와 더불은 그의 아들들의 의복들도 거룩일 것이다.

22 그리고 너는 숫양으로부터 지방, 그리고 꼬리, 그리고 내장들을 덮은 지방, 그리고 간의 대망막, 그리고 두 콩팥들, 그리고 그것들에 있는 지방, 그리고 오른쪽 뒤쪽의 사분의 일(넓적 다리)을 가져오라. 그는 가득채움들의 숫양이기 때문이다.

23 그리고 빵 한 덩어리, 그리고 기름을 가진 빵 한 조각, 그리고 과자 한 개(를), 여호와 앞에 있는 누룩 넣지 않은 것들의 바구니로부터 (가져오라)

24 그리고 너는 아론의 손바닥 위에, 그의 아들들의 손바닥 위에 그 전부를 놓을 것이다. 그리고 여호와 앞에서 그것들을 흔들어 흔들어 바침(wave-offering)을 할 것이다.

25 그리고 너는 그들의 손으로부터 그것들을 가져갈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태워 바침(burnt-offering)을 위해 제단에서 태울 것이다. 그 이유는 (이는) 여호와께 휴식의 냄새(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여호와께 불에 의한 바침이다.

26 그리고 너는 가득채움들(fillings)의 숫양으로부터 가슴을 가져올 것이다, 이는 아론을 위한 것이다, 그리고 여호와께 흔들어 바치기 위해 그것을 흔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몫을 위해 너에게 있을 것이다.

27 그리고 너는 흔듬의 가슴, 그리고 흔들어지고, 들어올린 뒤쪽의 사분의 일, 그리고 가득채움들의 숫양으로부터 들어올려진 것, 아론을 위해 있는 것, 그의 아들들을 위해 있는 것을 신성하게 할 것이다.

28 그리고 이것은 이스라엘의 아들들 사이로부터 시대의 규례를 위해 아론에게, 그리고 그의 아들들에게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것은 들어 올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이스라엘의 아들들 사이로부터 그들의 평화 제물로 들어올림, 여호와께 대한 그들의 들어올림 일 것이다.

29 그리고 아론을 위해 있는 거룩함의 의복들은 그의 뒤를 잇는 그의 아들들을 위해 있어, 그들에게 기름부워지기 위해, 그들에게 그들의 손을 가득채우기 위해 있을 것이다.

30 거룩함에서 섬기기 위해 만남의 천막 안으로 들어갈 그의 아들들 중 그의 뒤를 잇는 성직자는 칠 일 동안 그것들을 입을 것이다.

31 그리고 너는 가득채움들의 숫양을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거룩한 장소에서 그것을 삶을 것이다.

32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숫양의 고기를, 그리고 바구니 안에 있는 빵을 만남의 천막의 문에서 먹을 것이다.

33 그리고 그들은 속죄가 만들어졌던 그 안에서, 그들의 손을 가득채우기 위해, 그들을 신성하게 하기 위해 이런 것들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낯선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다, 그 이유는 그것들은 거룩이기 때문이다.

34 그리고 만일 가득 채움들의 고기, 그리고 빵의 어떤 것들이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너는 남은 것을 불로 태울 것이다. 그것은 먹지 못할 것이다, 그 이유는 그것은 거룩이기 때문이다.

35 그리고 이렇게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내가 너에게 명령했던 대로 행할 것이다. 칠 일 동안 너는 그들의 손을 가득 채울 것이다.

36 그리고 죄의 수소를 너는 매일 속죄(물)로 바칠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에서 네 속죄를 만들면서 제단 위에 있는 죄로부터 그것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이 신성하게 하기 위해 그것에(제단에) 기름부음을 할 것이다.

37 칠일 동안 너는 제단에서 속죄를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신성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제단은 거룩들 중의 거룩일 것이다. 제단을 만지는 모든 이는 신성해질 것이다.

38 그리고 이것은 네가 제단 위에 바쳐야 하는 것들이다. 일년 된 아들, 어린 양 두 마리를 날마다 계속적으로 (바칠 것이다).

39 어린 양 한 마리를 아침에 바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어린 양을 너는 저녁 사이에 바칠 것이다.

40 그리고 세게 쳐서 만든 기름 사분의 일 힌(hin)을 섞은 고운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 그리고 첫 번째 어린 양을 위한 음료-바침(drink-offering)으로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바쳐라.

41 그리고 두 번째 어린 양을 저녁 사이에 바칠 것이다. 아침의 식사 제물에 따르라, 그리고 음료 제물에 따르라, 너는 휴식의 냄새를 위해 여호와께 불로 바침을 거기에서 실시할 것이다.

42 여호와 앞 만남의 천막의 문에서 너의 자손들은 계속적으로 태워 바침(burnt-offering)을 실시 할 것이다. 거기서 나는 네게 말하기 위해 너를 만날 것이다.

43 그리고 거기서 나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만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내 영광 안에서 신성할 것이다.

44 그리고 나는 만남의 천막을 신성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제단도.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나는 성직 임무에서 나를 섬기도록 신성하게 할 것이다.

45 그리고 나는 이스라엘의 한가운데에서 거주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있을 것이다.

46 그리고 그들은 내가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그들을 데려온 그들의 하느님 여호와요, 내가 그들의 한가운데에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느님이다.

30

1 그리고 너는 향을 태우기 위한 제단을 만들 것이다. 너는 그것을 싯딤 목으로 만들 것이다.

2 그것의 길이는 한 규빗이다, 그리고 그것의 넓이는 한 규빗이다. 그것은 정사각형 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높이는 두 규빗이다. 그것으로부터 뿔들이 있을 것이다.

3 그리고 너는 그것을 순금으로 덧씌울 것이다, 그것의 지붕과 빙돌아 있는 그것의 벽, 그리고 그것의 뿔들을 덧씌울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을 위해 빙돌려 금으로 테를 만들 것이다.

4 그리고 너는 그것을 위해 그것의 테 아래로부터 그것의 갈빗대(rib)들 위에 금으로 두 고리들을 만들 것이다. 너는 그것의 두 측면 위에 그것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것들에서 그것을 운반하려는 장대를 위한 용기 일 것이다.

5 그리고 너는 싯딤 목으로 장대를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금으로 덧씌울 것이다.

6 그리고 너는 그것을 내가 너를 만나려고 오는 곳, 증거의 궤 넘어 있는 베일 앞, 증거의 궤 넘어 있는 자비석 앞에 놓을 것이다.

7 그리고 아론은 아침마다 그 위에서 향신료의 향을 태울 것이다. 등불을 단장하는 가운데 그는 그것을 태울 것이다.

8 그리고 아론이 저녁들 사이에 올라가려고 등불을 만들 때, 그는 그것을 태울 것이다, 이 향은 네 자손 대대로 여호와 앞에서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9 너는 그 위에서 피우려고 낯선 향을 만들지 말라, 태워바치는 제물도, 식사 제물도 안된다. 그리고 너는 그것 위에 음료 제물을 붓지 마라.

10 그리고 아론은 일 년에 한 번, 속죄 제물의 죄-제물(sin-offering)의 피로부터 그것의 뿔들에 속죄를 만들 것이다. 일 년에 한 번 그는 네 자손에게 그것 위에 속죄를 만들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 거룩들 중의 거룩이다.

11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12 네가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총 숫자를 계상할 때, 계수되어진 그들에 관하여, 그들은 자기들이 계수됨에서 여호와께 그의 혼의 속죄를 모든 이 각각이 드려서 계수된 그들에게 재앙이 없도록 할 것이다.

13 이것을 그들은 드릴 것이다, 계수된 이들, 모든 이 각각은 거룩함의 세겔에서 반 세겔, 한 세겔은 이십 게라들, 여호와께 반 세겔을 들어 올릴 것이다.

14 이십 세의 아들과 그 위의 아들로부터 계수된 이들, 모든 이 각각은 여호와께 들어 올림을 드릴 것이다.

15 부자는 더 드리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가난한 자는 덜 내지 않을 것이다, 반 세겔로부터, 여호와께 들어 올림을 드리기 위해서, 너희 혼들의 속죄를 만들기 위해서이다.

16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 사이로부터 속죄의 은을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을 만남의 천막의 일을 위하여 그것을 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너희 혼들 위에 속죄를 만들기 위해 여호와 앞에 기념물로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있을 것이다.

17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18 그리고 너는 씻기 위해 놋쇠로 대야를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받침도 놋쇠(로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것을 만남의 천막과 제단 사이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 안에 물을 담을 것이다.

19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들의 손과 그들의 발을 그것으로부터 씻을 것이다.

20 그들이 만남의 천막 안으로 들어 갈 때 그들은 물들로 씻을 것이다, 그들이 죽지 않기 위해서이다. 또는 그들이 여호와께 불-바침(fire-offfering)을 태우기 위해, 섬기기 위해 제단에 가까이 올 때 (그들이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다).

21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손들과 그들의 발들을 씻어서 그들은 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에게 시대의 규례로, 그에게 그리고 그의 씨에게, 그들의 자손에게 있을 것이다.

22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23 그리고 너는 너에게 최고의 향신료, 가장 좋은 몰약 오백, 그리고 향기 높은 육계(cinnamon) 그것의 절반, 이백 오십, 그리고 향기 높은 창포(calamus) 이백 오십을 가져오게 하라.

24 그리고 계피(cassia)는 거룩함의 세겔로 오백, 그리고 올리브의 기름은 한 힌(hin)이다.

25 그리고 너는 그것을 거룩함의 기름부음의 기름을, 고약 중의 고약을, 향수제조인의 일로 만들 것이며, 그것은 거룩함의 기름부음의 기름일 것이다.

26 그리고 너는 그것 가지고 만남의 천막, 그리고 증거의 궤에 기름부음을 할 것이다.

27 그리고 그것에 속한 탁자와 모든 집기들, 그리고 등잔과 그것의 집기들, 그리고 향의 제단(에 기름부음을 할 것이다).

28 그리고 태워-바침의 제단 그리고 그것의 모든 집기들, 그리고 물대야와 그것의 받침(에 기름부음을 할 것이다).

29 그리고 너는 그것들을 신성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거룩들 중의 거룩일 것이다.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누구든지 거룩을 만들 것이다.

30 그리고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기름부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신성하게 해서 성직 직분에서 나를 섬기게 할 것이다.

31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할 것이다, 말하기를, 이것은 나에게 너희 자손들에게 거룩함의 기름부음의 기름일 것이다.

32 인간의 살 위에 그것이 쏟아져서는 안된다. 그리고 그것의 품질에서 너희는 그것과 똑같은 어떤 것도 만들지 말 것이다. 이것은 거룩이다. 이것은 너에게 거룩일 것이다.

33 이것과 똑같은 고약을 만들 사람, 그리고 낯선 것 위에 그것을 놓을 사람, 그는 그의 백성들로부터 확실히 잘라질 것이다.

34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너에게 냄새 좋은 향신료, 소합향(stacte), 그리고 나감향(onycha), 그리고 풍지향(galbanum)을 가져오게 하고, 냄새 좋은 것들, 그리고 순수한 유향(frankincense)(을), 각기 같은 분량으로 (섞을 것이다).

35 그리고 너는 그것을 향수제조인의 일로, 소금을 친, 순수한, 거룩한 향, 고약을 만들 것이다.

36 그리고 너는 그것의 조금을 빻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내가 너를 만나러 오는 곳, 만남의 천막 안 증거의 궤 앞에 놓을 것이다, 그것은 너에게 거룩들 중의 거룩일 것이다.

37 그리고 네가 만드는 향과 같은 품질의 향을 너를 위해 만들지 말 것이다. 여호와께 거룩인 그것이 너에게 있을 것이다.

38 그것을 가지고 향기를 만들기 위해 그것과 같은 것을 만드는 사람은 그는 그의 백성들로부터 확실히 끊길 것이다.

31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2 보아라, 나는 유다 지파 소속, 훌의 아들, 우리의 아들, 브드엘을 지명하여 불렀다.

3 그리고 나는 그를 하느님의 영으로 채웠었고, 지혜있게, 그리고 총명하게, 그리고 지식 있게, 그리고 모든 일에 능하게 (하였다).

4 깊이 있게 생각하도록, 금으로, 은으로, 놋쇠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5 채움을 위해 돌을 조각하려고, 나무를 파려고, 모든 일에서 실시하려고 해서이다.

6 그리고 나, 보라 나는 그와 더불어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주었다. 그리고 심정 안에 슬기가 있는 모든 이 각각의 심정에 나는 지혜를 놓았다. 그리고 그들은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만들 것이다.

7 만남의 천막, 그리고 증거의 궤, 그리고 거기 위에 있는 자비석, 그리고 천막의 모든 집기들.

8 그리고 탁자와 그것의 집기들, 그리고 순수한 등잔과 그것의 집기들, 그리고 향의 제단.

9 그리고 태워-바침의 제단과 그것의 모든 집기들, 그리고 대야와 그것의 받침.

10 그리고 성직 임무의 의복들, 그리고 성직자, 아론을 위한 거룩함의 의복들, 그리고 그의 아들들의 의복들, 성직 직분에서 섬기기 위해서이다.

11 그리고 기름부음의 기름, 그리고 거룩을 위한 향신료의 향. 내가 너에게 명한 모든 것에 따라 그들은 실시할 것이다.

12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13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하라, 말하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들을 지킬 것이다. 그 이유는 그것은 너희 자손에게 나와 너 사이에 표시이기 때문이며, 내가 너를 거룩하게 만든 여호와임을 알게 하기 위해서이다.

14 그리고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 것이다. 그 이유는 이것이 너에게 거룩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모독하는 자, 그는 확실히 죽을 것이다. 그 날에 일을 하는 모든 이 각각을 위해, 그 혼은 그의 백성들로부터 잘리울 것이다.

15 육 일 동안 일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일곱 째 날은 안식일의 안식일이고, 여호와께 거룩이다. 안식일에 일을 하는 모든 이 각각, 그는 확실히 죽을 것이다.

16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안식일을 지킬 것이다, 그들의 자손들에게 시대(an age)의 언약을 수행하게 하려 해서이다.

17 이것은 시대를 향하여 나와 이스라엘의 아들들 사이의 표시이다. 그 이유가 육 일 동안 여호와께서는 천국과 땅을 만드셨고, 그리고 칠 일 째에 그분은 쉬셨고, 숨(breath)을 획득하셨기 때문이다.

18 그리고 그분은 모세에게 시내 산에서 그에게 말하심을 완성하시면서 증거의 두 판들,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씌어진 돌의 판들을 주셨다.

32

1 그리고 백성은 모세가 산으로부터 내려오는 것이 지체되었음을 보았다. 그리고 백성은 자신들을 아론에게로 함께 모이게 했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일어나라, 우리에게 우리 앞에 갈 신들을 만들어라. 그 이유가 우리를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올라오게 만든 사람, 이 모세에 관하여, 우리는 그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2 그리고 아론은 그들에게 말했다, 너의 여인들, 너의 아들들, 그리고 너희 딸들의 귀들에 있는 금귀고리들을 떼어라, 그리고 그것들을 나에게 가져오라.

3 그리고 모든 백성은 그들의 귀들에 있었던 금귀고리들을 떼었다, 그리고 아론에게 가져왔다.

4 그리고 그는 그것들을 그들의 손으로부터 받았다, 그리고 그것을 새기는 도구로 틀을 짰다, 그리고 그것을 녹여 송아지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이것들이 너희 신들이다, 오 이스라엘아, 이것이 너희를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올라오게 했다.

5 그리고 아론은 보았다, 그리고 그는 그것 앞에 제단을 지었다. 그리고 아론은 선포를 했다, 그리고 말했다, 내일은 여호와(jehovah)께 축제일이다.

6 그리고 그들은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다, 그리고 태워-바침들을 드렸다, 그리고 평화-바침들을 가져 왔다. 그리고 백성은 먹고 마시기 위해 앉았다, 그리고 놀기 위해 일어났다.

7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가라, 너는 내려가라. 그 이유가 네 백성은 자신들을 썪게 했다, 이들은 네가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올라오게 만들었던 이들이다.

8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명령했던 길로부터 갑자기 뒤로 갔다. 그들은 그것들로 녹여 만든 송아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을 숭배했다, 그리고 그것에 제사를 지냈다, 그리고 말했다, 이것들이 너의 신들이다, 오 이스라엘, 이것이 너희를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올라오게 했다.

9 그리고 여호와는 모세에게 말했다, 나는 이 백성을 보았었다, 그리고 바라보라 그것은 목덜미가 뻣뻣한 백성이다.

10 그리고 너는 나를 하게 내버려두라, 나의 분노는 그들에 맞서 뜨거운 밀랍일런지 모른다, 그리고 나는 그들을 사를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 자신을 큰 나라로 만들 것이다.

11 그리고 모세는 그의 하느님 여호와의 얼굴에 애원하였다, 그리고 말했다, 어찌하여, 오 여호와여, 당신의 분노가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데려온 당신의 백성에 맞서 뜨거운 밀랍일 것입니까?

12 그러므로 이집트인들이 이야기하기를, 그분은 악 안으로 그들을 데려다 놓아, 산에서 죽이는구나, 그리고 그들을 땅의 얼굴 위로부터 살라버린다 하고 말합니다. 당신의 분노의 진노하심을 되돌리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백성에 대한 악을 후회하십시오.

13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당신의 종들 이스라엘을 기억하십시오, 이들에게 당신은 당신 자신을 맹세하셨고,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시기를, 나는 네 씨를 천국들의 별들 같이 번성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말했던 이 모든 토지를 나는 네 씨에게 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시대를 위해 그것을 상속받을 것이다.

14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그분이 그의 백성을 치실 것이다고 말하셨던 악을 후회하셨다.

15 그리고 모세는 뒤를 보았다, 그리고 산으로부터 내려갔다, 그리고 증거의 두 판들이 그의 손에 있었다. 이 판들은 두 횡단들로 쓰여졌다, 여기 위에 그리고 여기 위에 그것들이 쓰여있었다.

16 그리고 이 판들은 하느님의 일이었다, 그리고 필체는 하느님의 필체였고, 판들 위에 새겼다.

17 그리고 여호수아는 고함치는 백성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그는 모세에게 말했다, 진영에 전쟁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18 그리고 그는 말했다, 그것은 승리를 위한 외침의 목소리가 아니다, 그것은 정복되어짐을 위한 외침의 소리도 아니다. 비참한 외침의 목소리를 나는 듣고 있다.

19, 그리고 그가 진영 가까이 오게 되었다, 그는 송아지와 춤들을 보았다. 그리고 모세는 분노로 뜨거운 밀랍이 되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손으로부터 판들을 던졌다, 그리고 그것들을 산 아래에서 깨트렸다.

20 그리고 그는 그들이 만든 송아지를 가져왔다, 그리고 그것을 불로 태웠다, 그리고 그것을 가루로 되기 까지 갈았다, 그리고 그것을 물들의 얼굴들 위에 흩뿌렸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마시게 했다.

21 그리고 모세는 아론에게 말했다, 이 백성이 네게 무엇을 했기에 너는 그들에게 이 큰 죄를 가져왔느냐?

22 그리고 아론은 말했다, 네 분노가 뜨거운 밀랍이 되게 말라, 나의 주여. 너는 이 백성이 악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23 그리고 그들은 나에게 말했다, 우리에게 신들을 만들어다오, 그것이 우리 앞에 가게 하라. 그 이유가 우리를 이집트의 토지에서 올라오게 만든 이 사람, 모세에 관하여 우리는 그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24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누가 금을 가지고 있든 너희는 그것을 떼어내라.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나에게 주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불에 던졌다, 그리고 거기서 이 송아지가 나왔다.

25 그리고 모세는 백성이 느슨해진 것을 보았다, 그 이유가 아론이 그들을 느슨하게 만들어 이들이 그들에 맞서 봉기함으로 그들을 좌절되게 했기 때문이다.

26 그리고 모세는 진영의 문에 섰다, 그리고 말했다, 누가 여호와를 위한 자이냐? 나에게 오라. 그리고 레위의 모든 아들들이 그에게 함께 모여들었다.

27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말하신다, 너희 모든 사람 각각은 그의 넓적 다리에 그의 검을 놓으라, 그리고 너희는 진영에서 문으로부터 문 까지 통과하여 되돌아 오라, 그리고 너희는 그의 형제 사람, 그리고 그의 동료 사람, 그리고 그의 이웃 사람을 죽여라.

28 그리고 레위의 아들들은 모세의 말에 따라 행동했다. 그리고 거기서 삼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 백성에서 떨구어졌다.

29 그리고 모세는 말했다, 너희는 오늘 여호와께 너희 손을 채운다(fill), 그 이유가 사람이 그의 아들에 맞서고, 그리고 그의 형제에 맞서 있기 때문이다. 그분께서는 오늘 너희 위에 축복을 수여하실 것이다.

30 그리고 이 날이 지난 후, 모세는 백성에게 말했다, 너희는 큰 죄를 범했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여호와께로 올라 갈 것이다. 아마도 나는 너희들의 죄를 위해 속죄를 만들런지 모른다.

31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께로 되돌아 와서 말했다, 저는 당신에게 애원합니다! 이 백성은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에게 금으로 신들을 만들었습니다.

32 그리고 지금 만일 당신이 그들의 죄를 용서하신다면! 그리고 만일 아니라면, 바라옵건대 저를 당신이 쓰시는 당신의 책으로부터 삭제하십시오.

33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나에게 맞서 죄지은 그를, 나는 내 책으로부터 삭제할 것이다.

34 그리고 지금 가라, 백성을 내가 너에게 말했던 곳으로 인도해라. 보라 내 천사가 네 앞에 갈 것이다. 그리고 내 방문의 날에 나는 그들 위에 있는 그들의 죄를 방문할 것이다.

35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백성을 세게 치셨다, 그 이유는 그들이 송아지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것을 아론이 만들었다.

33

1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하셨다, 가라, 여기로부터 올라가라, 너와 네가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올라 오게 만든 백성은 내가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야곱에게 맹세하여,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네 씨에게 줄 것이다 라고 말한 땅으로 가라.

2 그리고 나는 네 앞에 천사를 보낼 것이다. 그리고 나는 가나안족, 아모리족, 그리고 헷족, 그리고 여부스족을 몰아 낼 것이다.

3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가라). 나는 너희 한가운데에서 가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너희는 목덜미가 뻣뻣한 백성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나는 길에서 너희를 살라버릴지 모른다.

4 그리고 백성은 이 악한 말을 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슬펐다, 그리고 그들은 어떤 사람도 자기 위에 그의 장신구를 놓지 않았다.

5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하라, 너희는 목덜미가 뻣뻣한 백성이다. 나는 한 순간만이라도 너희의 한가운데로 올 것이다면, 너희를 불사를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너희 장신구를 너희 위로부터 내려 놓으라, 그리고 나는 내가 너희에게 할 것이 무엇인지 알 것이다.

6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호렙 산 근처에서, 그들의 장신구를 떼어 자신들을 벌거숭이로 만들었다.

7 그리고 모세는 천막을 가져왔다, 그리고 진영에서 멀리 떨어진, 진영 밖에 스스로 그것을 펼쳤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만남의 천막이라 불렀다. 그리고 여호와께 문의하는 모든 이 각각은 진영 밖인 만남의 천막으로 갔다.

8 그리고 모세가 천막으로 나갔을 때, 모든 백성들은 일어났다, 그리고 모든 사람 각각은 그의 천막의 문에서 서있었다, 그리고 모세가 천막 안으로 들어 갈 때까지 그를 유심히 지켜보았다.

9 그리고 모세가 천막 안으로 들어 갔을 때, 구름 기둥이 내려 왔다, 그리고 천막의 문에서 서있었다, 그리고 모세와 말을 했다.

10 그리고 모든 백성들은 천막의 문에서 서있는 구름 기둥을 보았다. 그리고 모든 백성은 일어나서 자신을 굽혀 절했다, 모든 사람 각각은 그의 천막의 문에서 (있었다).

11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대면하여 모세에게 말하셨다, 마치 어떤 사람이 그의 이웃에게 말하듯 했다. 그리고 그는 진영으로 되돌아 왔다. 그리고 눈의 아들 모세를 섬기는 소년 여호수아는 천막의 한가운데로부터 움직이지 않았다.

12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께 말했다, 보십시오, 당신께서는 저에게 말하십니다, 이 백성을 올라가게 하라. 그리고 당신께서는 누구를 나와 더불어 보낼 것인지를 나에게 알도록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말하셨습니다, 나는 이름으로 너를 안다, 그리고 또한 너는 내 눈에서 은총을 발견하였다.

13 그리고 지금 바라옵건대, 만일 제가 당신의 눈에서 은총을 발견했다면, 바라건대 저로 당신의 길을 알게 하소서, 제가 당신을 알도록 하소서, 그 이유는 제가 당신의 눈들에서 은총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국가는 당신의 백성임을 보십시오.

14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내 얼굴들은 갈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를 쉬도록 만들 것이다.

15 그리고 그는 그분에게 말했다, 만일 당신의 얼굴들이 가지 않는다면, 우리를 여기로부터 올라 가게 하지 마옵소서.

16 어떻게 하여야 과연 나와 당신의 백성이 당신의 눈들에서 은총을 발견한 줄을 알게 됩니까? 당신의 가심이 우리와 함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지면의 얼굴들에 있는 모든 백성 보다 저와 당신의 백성은 특출함을 드러낼 것입니다.

17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나는 네가 말한 이 말 역시 행할 것이다. 그 이유는 너는 내 눈들에서 은총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이름으로 너를 안다.

18 그리고 그는 말했다, 바라옵건대 나로 당신의 영광을 보게 하십시오.

19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나는 내 모든 선을 너희 얼굴 넘어 지나가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너희 앞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청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가 은총을 보여준 자에게 은총을 보일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가 자비를 보여준 자에게 자비를 보일 것이다.

20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너는 내 얼굴들을 볼 수 없다. 그 이유는 사람이 나를 보고 살아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21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하셨다, 나와 더불은 장소를 바라보라, 그리고 너는 바위 위에 서있을 것이다.

22 내 영광이 지나가는 때가 있을 것이다, 나는 너를 바위의 틈에 놓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지나 갈 때까지, 너를 내 손의 손바닥으로 덮을 것이다.

23 그리고 나는 내 손의 손바닥을 옮길 것이다, 그리고 너는 내 뒤 부분들을 볼 것이다. 그리고 내 얼굴들은 보여지지 않을 것이다.

34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너는 이전의 것들과 같은 돌 판들을 자르거라(hew), 그리고 나는 네가 깨트린 것, 이전 판들 위에 씌여진 말들을 이 판들에 쓸 것이다.

2 그리고 너는 아침 때 까지 준비하고, 아침에 시내 산에 오르거라, 그리고 시내 산 머리 위 거기서 내 앞에 서라.(stand for Me).

3 그리고 아무도 너와 함께 올라오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더하여 아무도 모든 산에서 보여져서도 안될 것이다. 그리고 양떼나 목축이 이 산 앞에서 먹이지 못할 것이다.

4 그리고 그는 이전의 것들과 같은 두 돌 판을 잘랐다. 그리고 모세는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하신대로, 시내 산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그의 손에는 돌들의 두 판들이 있었다.

5 그리고 여호와께서 구름에 내려 오셨다, 그리고 거기서 그와 함께 서셨다,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소리내어 불렀다.

6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의 얼굴들 넘어 지나갔다, 그리고 불렀다, 여호와, 여호와, 하느님, 자비하시고 은혜이신 분, 성내심을 오래 참으시는 분, 그리고 선함에서 그리고 진리에서 위대하신 분.

7 수천들(thousands)에 선함을 보관하시는 분, 불법, 그리고 위법, 그리고 죄를 가지고 가시는 분. 그리고 죄를 용서함에서 용서하지 않을 분, 조상의 불법을 벌함은 아들들 위에, 그리고 아들들의 아들들 위에, 삼대들과 사대들 위에 있게 하시는 분.

8 그리고 모세는 성급해졌다, 그리고 자신을 땅으로 구부렸다, 그리고 경배했다.

9 그리고 그는 말했다, 만일 제가 당신의 눈들에서 은총을 발견하기라도 한다면, 부디 오 주여 주께서는 우리들의 한가운데에서 가시옵소서. 그 이유가 목덜미가 뻣뻣한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불법과 우리의 죄에 호의를 베푸시고, 우리를 당신의 상속(물)로 만드십시오.

10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바라보라 나는 언약을 만든다, 네 백성 앞에서 나는 경이로운 것들을 행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든 땅에서, 그리고 모든 국가들에서 창조 되지 않았었다. 그리고 네가 있는 자들의 한가운데에서 모든 백성은 여호와의 일을 볼 것이다, 그 이유는 이것이 내가 너와 더불어 행할 경이로운 것이기 때문이다.

11 너는 오늘 내가 너에게 명령한 것을 준수하라. 바라보라, 나는 네 얼굴들로부터 아모리족, 그리고 가나안족 그리고 헷족, 그리고 브리스족, 그리고 히위족, 그리고 여부스족을 몰아 낼 것이다.

12 너는 네가 가는 그 토지의 주민과 언약을 만들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것이 너희의 한가운데에서 올무가 되어 가지 않도록 유념해야 할 것이다.

13 그러므로 너는 그들의 제단들을 헐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기둥(pillar)들을 부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작은 숲(grove)들을 베어 쓰러트릴 것이다.

14 그러므로 너는 네 자신을 구부려 또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그 이유가 여호와, 그분의 이름은 열심이다, 열심 있는 하느님이 그분이시다.

15 너는 그 토지의 주민과 언약을 만들지 말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신들을 따라 간음을 범한다, 그리고 그들의 신들에게 제물을 바친다, 그리고 누군가가 너를 부른다, 그리고 너는 그의 제물을 먹는다.

16 그리고 너는 네 아들들을 위해 그의 딸들을 데려오지 말라, 그리고 그의 딸들은 그들의 신들에 따라 간음을 범한다, 그리고 네 아들로 그들의 신들을 따라 간음을 범하게 만든다.

17 너는 너를 위하여 녹여 부어 만든 신들을 만들지 말 것이다.

18 누룩을 넣지 않은 것의 축제를 너는 지킬 것이다. 칠 일 간 너는 내가 명령한 대로 아빕월의 지정한 때에서 누룩 넣지 않은 것을 먹을 것이다. 그 이유는 아빕 달에 네가 이집트로부터 나갔기 때문이다.

19 자궁을 여는 모든 것은 나의 것이다. 그리고 네 가축들 중에서 너는 숫컷을 줄것이다, 황소와 작은 가축의 여는 것(에서도 마찬가지이다).

20 그리고 나귀를 연 것을 너는 어린 양으로 되찾을(redeem) 것이다. 그리고 만일 네가 그것을 되찾지 않을 것이다면, 너는 그것의 목을 부러뜨릴 것이다. 네 아들들의 모두 각각의 첫 출생을 너는 되찾을 것이다. 그리고 내 얼굴들은 텅빔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21 육 일을 너는 일할 것이다, 그리고 일곱 째 날에 너는 쉴 것이다. 밭을 가는 것, 수확하는 것에서 너는 쉴 것이다.

22 그리고 주(weeks)들의 축제를 너는 너에게 밀 추수의 첫 열매들로 만들 것이다, 그리고 햇수가 회전함(바뀜)에서 모아들이는 축제를 만들 것이다.

23 한 해에 세 번 너의 모든 남자는 이스라엘의 하느님, 주 여호와의 얼굴들 앞에 보여질 것이다.

24 그 이유는 내가 너희 얼굴들로부터 국가들을 몰아내고, 내가 너희의 경계를 확장했기 때문이다. 너희가 일 년에 세 번 너희 하느님 여호와의 얼굴들을 뵙기 위해 올라 올 때 아무도 네 토지를 탐내지 않을 것이다.

25 너는 누룩 들어 있는 것 위에 내 제물의 피를 죽이지 말라. 그리고 유월절 의 축제의 제물은 아침 까지 온 밤을 머무르게 말 것이다.

26 네 지면의 첫 번째 것들의 첫 열매들을 너는 네 하느님 여호와의 집으로 가져 올 것이다. 너는 어미의 젖 안에서 새끼를 삶지 말 것이다.

27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너를 위해 이 말들을 적어라. 그 이유는 이 말들의 입에 나는 너와 그리고 이스라엘과 언약을 만든다.

28 그리고 그는 거기서 사십일 낮 그리고 사십일 밤을 여호와와 함께 있었다. 그는 빵을 먹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물을 마시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언약의 말(words)들을, 열 말들을 판들에 적었다,

29 그리고 모세가 시내 산으로부터 내려갔을 때 이었다, 그리고 모세의 손 안에 증거의 두 판들(이 있었다), 그가 산으로부터 내려갈 때 모세는 자기가 그분과 함께 말할 때 그의 얼굴들의 피부가 빛났다는 것을 몰랐다.

30 그리고 아론과 이스라엘의 모든 아들들은 모세를 보았다, 그리고 그의 얼굴들의 피부가 빛나는 것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가까이 오기를 두려워했다.

31 그리고 모세는 그들을 불렀다. 그리고 아론과 회중의 모든 제1인자(prince)가 그에게 되돌아 왔다. 그리고 모세는 그들에게 말했다.

32 그리고 후에 이스라엘의 모든 아들들이 가까이 왔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그와 더불어 말하셨던 모든 것들을 명령했다.

33 그리고 모세는 그들과 말하는 것으로부터 중단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얼굴들에 베일을 놓았다.

34 그리고 모세가 그분과 말하려고 여호와 앞 안으로 들어 갈 때, 그는 나올 때 까지 베일을 제거했다. 그리고 그는 나갔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명령받은 것을 말했다.

35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모세의 얼굴들을 보았다, 모세의 얼굴들의 피부는 빛났다. 그리고 모세는 자기가 그분과 더불어 말하려고 안으로 들어갈 때 까지 그의 얼굴에 베일을 되돌렸다.

35

1 그리고 모세는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을 함께 모았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 이것들은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행하도록 명령하신 말들이다.

2 육일은 일 할 것이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너희에게 거룩함, 여호와께 안식일의 안식일 일 것이다. 그 날에 일을 하는 모든 이 각각은 죽을 것이다.

3 너는 안식일에 모든 네 거처들에서 불을 지피지 말 것이다.

4 그리고 모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모든 회중에게 말했다, 말하기를, 이것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말들이다, 말하시기를,

5 너희는 여호와께 바침을 너 사이에로부터 가져오라. 그의 심정에서 우러나는 모든 이 각각이 그것, 여호와께 예물을 가져 올 것이다, 금, 그리고 은, 그리고 놋쇠이다.

6 그리고 푸른 것, 그리고 심홍색인 것, 그리고 두 번 물감들인 진홍색 인 것, 그리고 고운 아마포, 그리고 염소의 (털).

7 그리고 숫양들의 붉은 가죽, 그리고 해달들, 가죽들, 그리고 싯딤목.

8 그리고 발광을 위한 기름, 그리고 기름부음의 기름을 위한 향신료들, 그리고 향신료들의 향을 위하여.

9 그리고 호마노 돌들, 그리고 채움을 위한, 에봇을 위한, 그리고 가슴받이를 위한 돌들.

10 그리고 너희들 사이에 심정이 슬기로워 있는 모두 각각은 오라, 그리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들을 만들어라.

11 주택, 그것의 천막, 그리고 그것의 덮개, 그것의 갈고리들, 그리고 그것의 널판자, 그것의 가로장, 그것의 기둥들, 그리고 그것의 받침들.

12 궤, 그리고 그것의 장대들, 자비석, 그리고 덮개의 베일.

13 탁자, 그리고 그것의 장대들, 그리고 모든 그것의 집기들. 그리고 얼굴들의 빵.

14 그리고 발광체의 등잔대, 그리고 그것의 집기들, 그리고 그것의 등들, 그리고 발광체의 기름.

15 그리고 향의 제단, 그리고 그것의 장대들, 그리고 기름부음의 기름, 그리고 향신료의 향, 그리고 주택의 문에서, 문의 덮개.

16 태워-바침의 제단, 그리고 놋쇠로 된 그것의 쇠살대, 그것의 장대, 그리고 모든 그것의 집기들, 대야와 그것의 받침.

17 바깥뜰의 벽걸이 천, 그것의 기둥들, 그리고 그들의 받침들, 그리고 바깥뜰의 문을 위한 덮개.

18 주택의 쐐기들, 그리고 바깥뜰의 쐐기들, 그리고 그들의 끈들.

19 거룩에서 섬기기를 위한 섬김의 의복들, 성직자 아론을 위한 거룩함의 의복들, 그리고 성직 임무에서 섬기기를 위한 그의 아들들의 의복들.

20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모든 회중은 모세 앞으로부터 나갔다.

21 그리고 그들은 왔는데, 그의 심정을 재촉한 모든 이 각각, 그리고 그의 심정이 기꺼이 움직인 모든 이 각각은 만남의 천막의 일을 위해, 그리고 그 속의 모든 섬김을 위해, 그리고 거룩함의 의복들을 위해 여호와께 예물들을 가져왔다.

22 그리고 그들은 왔는데, 여인들과 더불어 남자들, 심정이 기뻐하는 모든 이 각각, 그리고 걸쇠, 그리고 귀고리, 그리고 반지, 그리고 띠, 금으로 된 모든 집기. 그리고 여호와께 금을 흔들어-바침을 흔들었던 모든 사람 각각.

23 그리고 푸른 색, 그리고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감들인 진홍색, 그리고 고운 아마포, 그리고 염소의 (털), 그리고 숫양들의 붉은 가죽, 그리고 해달들의 가죽을 발견하여 지참했던 모든 사람 각각은 그것들을 가져왔다.

24 은의 바침과 놋쇠의 바침을 들어 올리는 모든 이 각각은 여호와께 예물을 가져왔다. 그리고 섬김의 어느 일을 위해 싯딤목을 발견한 모든 사람 각각은 그것을 가져왔다.

25 그리고 심정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 각각은 그들의 손들을 가지고 실을 짰다, 그리고 그들이 짠 것, 푸른 색, 그리고 심홍색, 두 번 물감들인 진홍색, 그리고 고운 아마포를 가져왔다.

26 그리고 지혜안에서 자기 심정을 재촉한 모든 여인들은 염소의 털을 실로 짰다.

27 그리고 제1인자 되는 이들은 호마노 돌들을, 그리고 채움을 위한 돌들을, 에봇을 위한 (돌들을), 그리고 가슴받이를 위한 (돌들을) 가져왔다.

28 그리고 향신료, 그리고 발광을 위한 기름, 그리고 기름부음의 기름, 그리고 향신료의 향을 위한 (것).

29 그들의 심정이 끼꺼이 움직여진 모든 남자와 여자 각각은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도록 명령한 모든 일을 위해 여호와께 짜진해서 예물을 가져왔다.

30 그리고 모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말했다, 너희를 보아라, 여호와께서 유다의 지파, 훌의 아들, 우리의 아들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셨다.

31 그리고 그분은 그에게 하느님의 영을 지혜 안에서, 총명 안에서, 그리고 지식 안에서, 그리고 모든 일 안에서 채우셨다.

32 그리고 생각들을 생각하도록, 금을 가지고, 그리고 은을 가지고, 그리고 놋쇠를 가지고 일하기 위해서.

33 그리고 채우기 위해 돌을 새기고, 나무를 조각하여, 생각 속의 모든 일을 실시하기 위해.

34 그리고 그는 그의 심정을 그와 더불어, 그리고 단의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가르치는데 놓았다.

35 그분께서는 그들을 심정의 지혜로 채우셔서, 공예가의 모든 일을, 그리고 사상가(thinker)의 모든 일을, 그리고 푸른 색으로, 그리고 심홍색으로, 그리고 두 번 물감들이 진홍색으로, 그리고 고운 아마포로 수를 놓는 사람의 모든 일을, (베)짜는 사람의 모든 일을, 모든 일을 하는 이들의 일들을, 그리고 깊이 생각해야 하는 것들을 생각하는 이들의 모든 일들을 (처리)할 수 있게 하셨다.

36

1 그리고 브살렐과 오홀리압은 일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에 따라 거룩의 섬김의 모든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도록 지혜와 총명을 여호와께서 넣어 주신 심정에서 슬기로운 모든 사람 각각은 일했다.

2 그리고 모세는 브살렐과 오홀리압을, 여호와께서 그의 심정에 지혜를 준 심정에서 슬기로운 모든 사람 각각을, 자기 심정이 그것을 행하기 위해 일 쪽으로 당겨 가도록 재촉한 모든 이 각각을 소집했다.

3 그리고 그들은 모세 앞으로부터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거룩의 섬김의 일을 위해, 그것을 만들기 위해 가져온 모든 예물들을 가져 갔다. 그리고 백성들은 아직도 아침마다 자의로 예물을 그에게 가져 왔다.

4 그리고 거룩의 모든 일을 했던 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이 일했던 그의 일로부터 각자 가져왔다.

5 그리고 그들은 모세에게 말했다, 말하기를, 백성은 여호와께서 그것을 행하라고 명령하신 것인 일의 섬김을 위한 것에 비해 더 많이 가져오고 있다.

6 그리고 모세는 명령했다, 그리고 그들은 진영에서 목소리를 외쳤다, 말하기를, 남자도 여인도 거룩의 예물을 위하여 더 이상 가져오지 말라. 그리고 그는 백성들이 가져오는 것을 제제했다.

7 그리고 재료(work)는 그것을 행하기 위한 모든 일을 위해 충분했다, 그리고 남음이 있었다.

8 그리고 일을 했던 사람과 더불은 심정에서 슬기로운 사람 모두 각각은 주택을 열 커튼들을 만들었다. 즉 섬세하게 꼰 아마 실, 그리고 푸른 색, 그리고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감들인 진홍색, 그리고 거룹들인데, 그는 그것들을 사색가의 일로 만들었다.

9 한 커튼의 길이는 여덟 그리고 스물 규빗이었다, 그리고 넓이는 네 규빗이고, 한 커튼이다. 모든 커튼들의 칫수는 한 칫수였다.

10 그리고 그는 다섯 커튼들을 함께, 하나에 하나를 연합했다. 그리고 다섯 커튼들을 그는 하나에 하나로 해서 함께 연합했다.

11 그리고 그는 합쳐지는 끝으로부터 한 커튼의 모서리에 푸른 색의 (끈으로) 고리(loop)들을 만들었다, 그렇게 그는 두 번째 합쳐짐에서 가장 바같쪽 커튼의 모서리에서 만들었다.

12 오십 개의 고리들을 그는 한 커튼에 만들었다, 그리고 오십 고리들을 그는 두 번째 합쳐짐에서 있었던 커튼의 끝에서 만들었다. 고리들은

하나에 하나, 함께 잡고 있었다.

13 그리고 그는 오십 걸쇠(clasp)들을 금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커튼들을 걸쇠들에서 하나에 하나, 함께 인접했다. 그리고 그것은 한 채의 주택이었다.

14 그리고 그는 주택 넘어 천막을 위해 염소의 (털)로 커튼을 만들었다. 열한 커튼으로 그는 그것들을 만들었다.

15 한 커튼의 길이는 삼십 규빗이었다, 그리고 넓이는 네 규빗, 한 커튼 이었다. 열한 커튼들은 한 칫수이었다.

16 그리고 그는 다섯 커튼 만을 함께 붙였다, 그리고 여섯 커튼 만을 붙였다.

17 그리고 그는 합쳐짐에서 가장 바깥 커튼의 모서리에 오십 고리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오십 고리들을 그는 두 번째 합쳐짐의 커튼의 모서리에 만들었다.

18 그리고 그는 천막을 하나되도록 결합하기 위해 놋쇠로 오십 걸쇠들을 만들었다.

19 그리고 그는 천막을 위한 덮개를 붉은 숫양들의 가죽들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 위에 오소리(badger)의 가죽들로 덮개(를 만들었다).

20 그리고 그는 주택을 위해 싯딤목으로 널판(plank)들을 만들고, 세웠다.

21 널판의 길이는 십 규빗이고, 한 널판의 넓이는 한 규빗 그리고 반 규빗 (이었다).

22 한 널판에 두 손들이 하나에 하나, 연결되었다. 그렇게 해서 그는 주택의 모든 널판들을 만들었다.

23 그리고 그는 주택을 위한 널판들 이십 개의 널판으로 남쪽의 남쪽 가장자리를 위해 만들었다.

24 그리고 그는 이십 개의 널판 아래에 은으로 사십 개의 받침들을 만들었다. 널판의 손들을 위해 한 널판 아래에 두 받침들이다. 그리고 널판의 손들을 위해 한 널판 아래 두 받침들이다.

25 그리고 주택의 다른쪽을 위해, 북쪽의 모퉁이에서, 그는 이십 널판을 만들었다.

26 그리고 그것들의 사십 개의 받침은 은으로 이다. 한 널판 아래 두 받침들, 그리고 한 널판 아래 두 받침들.

27 그리고 바다(서쪽)를 향한 주택의 다리들을 위해 그는 여섯 널판들을 만들었다.

28 그리고 두 널판들로 그는 다리들에서 주택의 모퉁이를 위해 만들었다.

29 그리고 그들은 아래로부터 한쌍으로 했다, 그리고 그것들은 그것의 머리에서 한 고리 안으로 함께 전체가 되었다. 이렇게 해서 그는 두 모퉁이를 위해 이것 둘로 했다.

30 그리고 여덟 널판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받침은 은으로, 열여섯 받침들이다. 한 널판 아래 두 받침들이다.

31 그리고 그는 싯딤목으로 다섯 가로장(bar)들을 주택의 첫 측면의 널판을 위해 만들었다.

32 그리고 주택의 다른 쪽 측면의 널판을 위해 다섯 가로장들을, 그리고 바다를 향한 다리들을 위한, 주택의 널판들을 위해 다섯 가로장들.

33 그리고 그는 널판의 중간에서 이끝으로부터 저끝까지 관통하는 중간 가로장을 만들었다

34 그리고 그는 널판들을 금으로 덧씌웠다, 그리고 가로장들을 받는 용기인, 그들의 고리들을 금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는 가로장들을 금으로 덧씌웠다.

35 그리고 그는 푸른 색, 그리고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그리고 정교하게 꼰 아마 실로 베일을 만들었다. 그는 그것을 거룹들과 더불어 사색가의 일을 가지고 만들었다.

36 그리고 그는 그것을 위해 싯딤목으로 네 기둥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금으로 그것들을 덧씌웠다, 그것들의 갈고리를 금으로. 그리고 그는 그것들을 위해 은으로 네 받침들을 주조했다.

37 그리고 그는 천막의 문을 위해 덮개를 푸른 색, 그리고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그리고 정교하게 꼰 아마 실, 수를 놓는 사람의 일을 가지고 만들었다.

38 그리고 그것의 다섯 기둥들, 그리고 그것들의 갈고리들. 그리고 그는 그것들의 머리와 머리띠를 금으로 덧씌웠다. 그리고 놋쇠로 그것들의 다섯 받침들을 (주조했다).

37

1 그리고 브살렐은 싯딤목으로 궤를 만들었다. 그것의 길이는 두 규빗 그리고 반 규빗, 그리고 그것의 넓이는 한 규빗 그리고 반 규빗, 그리고 그것의 높이는 한 규빗 그리고 반 규빗.

2 그리고 그는 그것을 순금으로 안으로부터 그리고 밖으로부터 덧씌웠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빙둘러 금 테두리를 만들었다.

3 그리고 그는 그것을 위해 네 모퉁이에 금으로 고리들을 주조했다. 그것의 한쪽 측면에 두 고리들, 그리고 그것의 다른쪽 측면에 두 고리들.

4 그리고 그는 싯딤목으로 장대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들을 금으로 덧씌웠다.

5 그리고 그는 궤를 운반하기 위해, 궤의 두 측면들에 있는 고리들 안에 장대를 놓았다.

6 그리고 그는 순금으로 자비석을 만들었다. 그것의 길이는 두 규빗 그리고 반 규빗, 그리고 넓이는 한 규빗 그리고 반 규빗.

7 그리고 그는 금으로 두 거룹들을 만들었는데, 속이 찬 (금)으로 그는 그것들을 자비석의 두 맨끝들에서 만들었다.

8 이쪽 측면에 있는 맨끝에서 한 거룹, 그리고 다른 쪽 측면에서 있는 맨끝에서 한 거룹. 자비석으로부터 그는 그것의 맨끝들에서 거룹들을 만들었다.

9 그리고 거룹들은 그들의 날개들을 위쪽으로 펼치고 있어서, 자비석 위에서 그들의 날개들로 덮었다, 그리고 그들의 얼굴들은 그의 형제를 향하는 사람이었다. 자비석을 향하여 거룹들의 얼굴들이 있었다.

10 그리고 그는 싯딤목으로 탁자를 만들었다. 그것의 길이는 두 규빗, 그리고 그것의 넓이는 한 규빗, 그리고 그것의 높이는 한 규빗 그리고 반 규빗.

11 그리고 그는 그것을 순금으로 덧씌웠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위해 빙둘러 금으로 테두리를 만들었다.

12 그리고 그는 그것을 위해 빙돌려 마감(턱, closure)을 만들었다. 그리고 빙둘러 있는 그것의 마감을 위해 금으로 테두리를 만들었다.

13 그리고 그는 그것을 위해 금으로 네 고리들을 주조했다, 그리고 고리들을 그것의 네 발에 속하는 네 모퉁이에 놓았다.

14 마감의 앞에 고리들, 탁자를 운반하기 위한 장대를 꿰는 용기가 있었다.

15 그리고 그는 탁자를 운반하기 위한 장대를 싯딤목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들을 금으로 덧씌웠다.

16 그리고 그는 탁자 위에 있는 집기들을 만들었다. 그것의 작은 접시(dish)들, 그리고 그것의 잔들, 그리고 그것의 쟁반(salver)들, 그리고 그것의 작은 비(broom), 이것은 순금으로 씌워질 것이다.

17 그리고 그는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다. 속이 찬 (금)으로 그는 등잔대를 만들었다. 그것의 손잡이, 그리고 그것의 갈대, 그것의 잔들, 그것의 석류들, 그리고 그것의 꽃들, 그것으로부터 있었다.

18 그리고 그것의 두 측면들로부터 여섯 갈대들이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의 이쪽 측면으로부터 등잔대의 세 갈대들, 그리고 그것의 다른 쪽 측면으로부터 등잔대의 세 갈대들.

19 한 갈대에 세 개의 아몬드 열매(almond) 형태의 잔들, 석류와 꽃. 그리고 한 갈대로부터 세 아몬드 열매 형태의 잔들, 석류와 꽃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여섯 갈대들이 등잔대로부터 나온다.

20 그리고 등잔대에서 네 아몬드 열매 형태의 잔들. 그것의 석류들과 그것의 꽃들.

21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두 갈대들 아래 석류,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두 갈대들 아래 석류,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두 갈대들 아래 석류, 그것으로부터 여섯 갈대들이 나온다.

22 그것들의 석류들과 그것들의 갈대들이 그것으로부터 있었다. 그것의 전체는 하나의 속이 찬(solid) 순금.

23 그리고 그는 그것의 등 일곱, 그리고 그것의 혀들, 그리고 그것의 수반(basin)들을 순금으로 만들었다.

24 그는 한 달란트로 그것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의 모든 집기들.

25 그리고 그는 싯딤목으로 향의 제단을 만들었다. 그것의 길이는 한 규빗, 그리고 그것의 넓이는 한 규빗, 정사각이다. 그리고 그것의 높이는 두 규빗, 그것으로부터 그것의 뿔들이 있었다.

26 그리고 그는 그것을 순금으로 덧씌웠다, 그것의 지붕, 그리고 빙둘러 있는 벽들, 그리고 그것의 뿔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위해 빙둘러 테두리를 만들었다.

27 그리고 그는 두 고리들을 금으로 그것의 테두리 아래로부터 그것의 두 측면들 위에 그것들 안에서 그것을 운반하기 위해 장대를 위한 용기를 위해 만들었다.

28 그리고 그는 싯딤목으로 장대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금으로 그것들을 덧씌웠다.

29 그리고 그는 기름부음의 거룩한 기름을 만들었다, 그리고 순수한 향신료의 향을 향수제조인의 일로 만들었다.

38

  1. 그리고 그는 싯딤목으로 태워-바침의 제단을 만들었다, 그것의 길이는 다섯 규빗, 그리고 그것의 넓이는 다섯 규빗, 정사각이다. 그리고 그것의 높이는 세 규빗.

2 그리고 그는 그것의 네 모퉁이에 그것의 뿔들을 만들었고, 그것의 안으로부터 그것의 뿔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놋쇠로 그것을 덧씌웠다.

3 그리고 그는 제단의 모든 집기들을 만들었다; 냄비(pan)들, 그리고 삽(shovel)들, 그리고 물동이(basin)들, 그리고 고기 갈고리(fieshhook)들, 그리고 불집게(fire-tong)들. 그것의 모든 집기들을 그는 놋쇠로 만들었다.

4 그리고 그는 제단을 위하여 놋쇠로 만든 격자(grating), 그물(network)을 아래쪽에서, 제단의 중간까지, 제단을 빙둘러 만들었다.

5 그리고 그는 놋쇠로된 격자의 네 끝들에 네 고리들을 주조했는데, 이는 장대를 위한 용기이다.

6 그리고 그는 싯딤목으로 장대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들을 놋쇠로 덧씌웠다.

7 그리고 그는 그것들 안에서 그것을 운반하기 위해 제단의 측면들 위에서 고리들 안으로 장대를 놓았다. 속이 빈 판자들을 그는 만들었다.

8 그리고 그는 놋쇠로 물대야(laver)를, 그리고 그것의 받침을 만남의 천막의 문에서 섬기는 섬김을 하는 여인들의 시야(view) 안에 만들었다,

9 그리고 그는 남쪽 방향 남쪽의 모퉁이에서 뜰을 만들었다. 정교하게 꼰 아마실로 뜰을 위한 걸이용 (커튼), 일백 큐빗.

10 그것의 기둥들은 이십, 그리고 그것들의 받침은 이십, 놋쇠(로 만들었다). 기둥들의 갈고리들과 그것들의 머리띠는 은으로.

11 그리고 북쪽의 모퉁이에서 일백 규빗, 그것의 기둥들은 이십, 그리고 그것들의 받침들은 이십, 놋쇠로. 기둥들의 갈고리들과 그것들의 머리띠는 은으로.

12 그리고 바다쪽의 모퉁이에서 걸이용 (커튼)은 오십 규빗, 그것들의 기둥들은 열, 그리고 그것들의 받침들은 열. 기둥들의 갈고리들과 그것들의 머리띠는 은으로.

13 그리고 동쪽 방향 동쪽의 모퉁이에서 오십 규빗.

14 걸이용 커튼은 어깨(shoulder)에서 열 다섯 규빗. 그것의 기둥들은 셋, 그리고 그것들의 받침들은 셋.

15 그리고 다른 어깨에서, 이쪽 측면에서, 저쪽 측면에서, 뜰의 문에서, 걸이용 (커튼)은 십오 규빗. 그것의 기둥들은 셋, 그리고 그것들의 받침들은 셋.

16 뜰을 빙둘러 있는 모든 걸이용 커튼은 정교하게 꼰 아마실(로 만들었다).

17 그리고 기둥들을 위한 그것들의 받침들은 놋쇠였다. 기둥들의 갈고리들과 그것의 머리띠는 은이었다. 그리고 그것들의 머리들은 은으로 덧씌웠다, 그리고 이것들은 은의 머리띠를 갖추고 있었다, 뜰의 모든 기둥들(도 은의 머리띠를 갗추고 있었다).

18 그리고 뜰의 문을 위한 가리개는 수를 놓는 사람의 일로, 푸른 색, 그리고 심홍색,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정교하게 꼰 아마실로, 그리고 길이는 이십 규빗, 그리고 높이는 넓이에서 다섯 규빗, 뜰의 걸이용 커튼(과 같다).

19 그리고 그것의 기둥들은 넷이었다, 그리고 그것들의 받침들은 넷, 놋쇠로, 그것들의 갈고리는 은으로, 그리고 그것들의 머리들과 그것들의 머리띠들은 은으로 덧씌웠다.

20 그리고 주택을 위한 모든 쐐기들, 그리고 빙둘러 뜰을 위한 쐐기들은 놋쇠로.

21 이것은 주택을 위한 것들, 증거의 주택을 위한 것들의 숫자인데, 그들이 성직자 아론의 아들, 이다말의 손에 의해, 레위인들의 섬김을 위해, 모세의 입에서 세어진 바 대로 였다.

22 그리고 유다 지파, 훌의 아들, 우리의 아들 브살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모두 만들었다.

23 그리고 그와 더불은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은 공예가요, 그리고 사색가요, 그리고 푸른 색(실), 그리고 심홍색(실),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실), 그리고 아마(실)을 가지고 수를 놓는 자였다.

24 거룩함의 모든 일에서 재료로 사용된 모든 금, 곧 흔들어-바침의 금은 거룩함의 세겔에서 구백 이십 달란트, 그리고 칠백 삼십 세겔(shekel)이었다.

25 그리고 계수된 회중의 은은 거룩함의 세겔에서 칠백 칠십 오 세겔이었다.

26 머리 하나에 일 베가(beka), 거룩함의 세겔에서 한 세겔의 절반, 이십 세 그 이상으로부터 계수된 자에 포함된 모든 이 각각을 위하여, 육십 만 삼천 오백 오십 명(남자)을 위하여.

27 그리고 은의 일백 달란트는 거룩함의 받침들, 그리고 베일(veil)의 받침들을 주조하기 위하여 였고, 일백 받침을 주조하는데 일백 달란트, 한 받침에 한 달란트 였다.

  1. 천 칠백 칠십 오 세겔로 그는 기둥들을 위한 갈고리들을 만들고, 그리고 그것들의 머리들을 덧씌우고, 그리고 머리띠들로 그것들을 장식했다.

29 그리고 흔들어-바침의 놋쇠는 칠십 달란트, 그리고 이천 사백 세겔이었다.

30 그리고 그것과 함께 그는 만남의 천막의 문의 받침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놋쇠로 격자를, 그리고 제단의 모든 집기들을 만들었다.

31 그리고 빙둘러 뜰의 받침들, 그리고 뜰의 문의 받침들, 그리고 주택의 모든 쐐기들, 그리고 빙둘러 뜰의 모든 쐐기들(을 만들었다).

39

1 푸른색 실, 그리고 심홍색 실,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실로부터 그들은 거룩인 것 안에서의 섬김을 위한, 섬김의 의복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아론을 위한 거룩함의 의복들을 만들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였다.

2 그리고 그는 금으로, 푸른 색 실로, 그리고 심홍색 실로,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실로, 그리고 정교하게 꼰 아마 실로 에봇을 만들었다.

3 그리고 그들은 금을 얇은 판금으로 펼쳤다, 그리고 그는 잘라서 실로 만들어 푸른 색 실의 한가운데에서, 그리고 심홍색 실의 한가운데에서, 두 번 물들인 진홍색 실의 한가운데에서, 고운 아마의 한가운데에서 그것들을 넣고, 사색가의 일로 일을 했다.

4 어깨받이를 그들은 그것을 위해 만들고 함께 붙였다. 그것의 두 맨끝에서 그것은 함께 연합했다.

5 그리고 그것에 있는 그것의 에봇의 허리띠는 에봇으로부터 였는데, 에봇의 일에 따라서, 금(실)과 푸른 색 실과 심홍색 실과 두 번 물들인 진홍색 실과 정교하게 꼰 아마 실로 만들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였다.

6 그리고 그들은 이스라엘의 이름들 위에 호마노(onyx) 돌들을 금으로 에워싸서 인장을 파서 새기듯이 일을 했다.

7 그리고 그는 그것들을 에봇의 어깨 받이 위에 놓아,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위한 기억의 돌들이 되게 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였다.

8 그리고 그는 에봇의 일에 따라 사색가의 일로 가슴받이를 금으로, 푸른 색 실로, 그리고 심홍색 실로,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실로, 그리고 정교하게 꼰 아마 실로 만들었다.

9 그것은 정사각이었다. 이중으로(doubled) 그들은 가슴받이를 만들었다. 그것의 길이는 한 뼘, 그리고 그것의 넓이는 한 뼘, 이중이다.

10 그리고 그들은 그것 안으로 네 줄의 돌들을 채웠다. 그 줄은 홍옥(ruby), 황옥(topaz) 석류석(carbundcle), 첫 줄이다.

11 두 번째 줄이다, 녹옥수(chrysoprase), 청옥(sapphire), 금강석(diamond),

12 그리고 세 번째 줄이다, 풍신자석(cyanus), 마노(agate), 자수정(amethyst),

13 그리고 네 번째 줄이다. 녹주석(tarshish) 호마노(onyx), 벽옥(jasper). 그것들은 그들을 채우면서 금으로 에워싸 박아 끼운다.

14 돌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 위에, 그들의 이름들 위에, 도장을 새김, 그의 이름 위 모든 이 각각, 열 두 지파들을 위하여 (있었다).

15 그리고 그들은 가슴받이 위 가장자리에 사슬들을 순금으로 새끼 꼬는 일로 만들었다.

16 그리고 그들은 금으로 두 개의 고정시키기(setting)를 만들었다, 그리고 금으로 두 개의 고리(ring)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가슴받이의 두 맨끝들 위에 두 고리들을 놓았다.

17 그들은 금으로 새끼 꼰 두 줄을 가슴받이의 맨끝들 위에 두 고리들에 놓았다.

18 그리고 두 쌔끼꼰 줄들의 두 맨끝들을 그들은 두 고정시키는 것들에 놓았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들을 에봇의 어깨 받이, 그것의 얼굴들 앞에 놓았다.

19 그리고 그들은 금으로 두 고리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들을 가슴받이의 두 맨끝들 위에, 그것의 모서리에 놓았다. 이것은 에봇 안쪽 측면을 향하여 있었다.

20 그리고 그들은 금으로 두 고리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들을 에봇 아래쪽의 두 어깨 받이, 그것의 얼굴들 앞에, 결합되는 반대쪽, 에봇의 허리띠 위에 놓았다.

21 그리고 그들은 가슴받이를 그것의 고리들을 수단으로 에봇의 고리들에 푸른색의 실을 가지고 동여매어서, 가슴받이가 에봇 위로부터 물러나지 않도록 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였다.

22 그리고 그는 (베)짜는 사람의 일로, 전체를 푸른색으로 에봇의 도포(robe)를 만들었다.

23 그리고 그것의 한가운데에 도포의 입, 마치 쇠미늘 갑옷(mail)의 입 같이, 그것의 입을 위한 테두리를 가지게 해서, 그것이 찢어지지 않게 했다.

24 그리고 도포의 (끝)자락에 석류들을 푸른색 실과 심홍색 실과 두 번 물들인 진홍색 실로, 섞어 짜서 (수)놓았다.

25 그리고 그들은 순금으로 방울(bell)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도포 자락을 빙둘러 거기에 있는 석류의 한가운데에, 석류의 한가운데에 방울들을 놓았다.

26 방울 하나에 석류 하나, 방울 하나에 석류 하나, 도포자락을 빙둘러, 섬기기 위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였다.

27 그리고 그들은 아론을 위한,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위한 속옷을 (베)짜는 사람의 일로 고운 아마실로 만들었다.

28 그리고 고운 아마실로 관을, 그리고 고운 아마실로 두건들의 장식을, 그리고 정교하게 꼰 아마실로 아마 바지를 (만들었다).

29 그리고 정교하게 꼰 아마실과 푸른 색 실, 그리고 심홍색 실, 그리고 두 번 물들인 진홍색 실로 벨트(belt)를 수를 놓는 사람의 일로 (만들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였다.

30 그리고 그들은 순금으로 거룩함의 왕관의 판금(plate)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은 ‘여호와께 거룩함, HOLLINESS TO JEHOVAH’ 이라 쓴 것을 도장을 새기는 방법으로 판금에 썼다.

31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푸른색의 실로 달고, 그것을 관 위에 놓았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였다.

32 그리고 만남의 천막의 주택의 모든 일이 마무리되어졌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했던 모든 것을 행했다, 그렇게 그들은 실시했다.

33 그리고 그들은 주택을 모세에게, 즉 천막, 그리고 모든 그것의 집기들, 그것의 갈고리들, 그것의 널판들, 그것의 가로장들, 그리고 그것의 기둥들, 그리고 그것의 받침들.

34 그리고 붉은 숫양들의 가죽들로 만든 덮개, 그리고 오소리의 가죽들로 만든 덮개, 그리고 가리개(covering)를 위한 베일(veil).

35 증거의 궤, 그리고 그것의 장대들, 그리고 자비석.

36 탁자, 그것의 모든 집기들, 그리고 얼굴들의 빵.

37 순수한 등잔대, 그것의 등들, 순서대로 자리잡은 등들, 그리고 그것의 모든 집기들, 그리고 발광을 위한 기름.

38 그리고 금 제단, 그리고 기름부음의 기름, 그리고 달콤한 향신료들의 향, 그리고 천막을 문을 위한 가리개.

39 놋 제단, 그리고 놋 제단을 위해 있는 놋 격자, 그것의 장대들, 그리고 모든 그것의 집기들, 물두멍과 그것의 받침.

40 뜰의 걸이용 커튼, 그것의 기둥들, 그리고 그것의 받침들, 그리고 뜰의 문을 위한 가리개, 그것의 새끼 꼰 실들, 그리고 그것의 쐐기들, 그리고 만남의 천막을 위한, 주택을 섬기기 위한 모든 집기들.

41 거룩인 것 안에서 섬기기를 위한 섬김의 의복들, 성직자 아론을 위한 의복들, 그리고 성직 임무에서 섬기기 위해 그의 아들들을 위한 의복들.

4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한 모든 것에 따라, 그렇게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모든 봉사를 했다.

43 그리고 모세는 모든 일을 보았다, 그리고 바라보니 그들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셨던 대로 했었다, 그와같이 그들은 해냈다. 그리고 모세는 그들에게 복을 내렸다.

40

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하셨다, 말하시기를,

2 첫째 달의 첫째 날에, 너는 만남의 천막의 주택을 세울 것이다.

3 그리고 너는 그 안에 증거의 궤를 놓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궤 넘어 베일을 칠 것이다.

4 그리고 너는 탁자를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물품을 질서대로 설치 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등잔대를 가져 올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등을 켜지게 만들어라.

5 그리고 너는 증거의 궤 앞, 향을 위한 금 제단을 설치 할 것이다, 그리고 주택에 문의 가리개를 놓을 것이다.

6 그리고 너는 만남의 천막의 주택의 문 앞에 태워-바침의 제단을 설치할 것이다.

7 그리고 너는 만남의 천막과 제단 사이에 물두멍을 설치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물들을 놓을 것이다.

8 그리고 너는 빙둘러 뜰을 설치 할 것이다, 그리고 뜰의 문의 가리개를 놓을 것이다.

9 그리고 너는 기름부음의 기름을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주택을 기름부음을 하라,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도 기름부음을 하라), 그리고 너는 그것을 신성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모든 집기들(도 신성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거룩일 것이다.

10 그리고 너는 태워-바침의 제단을 기름부음을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그것의 집기들(도 기름부음을 할 것이다), 그리고 제단을 신성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제단은 거룩들의 거룩일 것이다.

11 그리고 너는 물두멍과 그것의 받침을 기름부음을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신성하게 할 것이다.

12 그리고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만남의 천막의 문으로 가까이 오게 만들어라, 그리고 그들을 물들로 씻길 것이다.

13 그리고 너는 아론을 거룩함의 의복들로 옷입혀라, 그리고 너는 그에게 기름부음을 할 것이다, 그리고 그를 신성하게 해서, 그가 성직 임무에서 섬기도록 할 것이다.

14 그리고 너는 그의 아들들을 가까이 오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속옷을 입힐 것이다.

15 그리고 너는 그들에게 기름부음을 할 것이다, 네가 그들의 아버지에게 기름부음을 하는 것과 같다.

16 그리고 모세는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셨던 모든 것에 따라 했다, 그렇게 그는 했다.

17 그리고 두 번째 해 첫 달, 첫째 날에 주택이 세워졌다.

18 그리고 모세는 주택을 세웠다, 그리고 그것의 받침들을 설치했다, 그리고 그것의 널판들을 배열했다, 그리고 그것의 가로장 안에 놓았다, 그리고 그것의 기둥들을 세웠다.

19 그리고 그는 주택 넘어 천막을 폈다, 그리고 그것 위에 천막의 덮개를 놓았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셨던 대로 였다.

20 그리고 그는 가져왔다 그리고 궤 안에 증거(판)을 놓았다, 그리고 궤 위에 장대들을 배열했다, 그리고 궤 위에 자비석을 놓았다.

21 그리고 그는 주택 안으로 궤를 가져왔다, 그리고 가리개의 베일을 설치했다, 그리고 증거의 궤를 가렸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였다.

22 그리고 그는 베일 없이, 북쪽 방향, 주택의 다리 위, 만남의 천막에 탁자를 놓았다.

23 그리고 그는 그것 위에 여호와 앞 정돈된 빵을 질서대로 설치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였다.

24 그리고 그는 등잔대를 만남의 천막 안에서, 남쪽을 향하여, 주택의 다리에서, 탁자 바로 가까이에 놓았다.

25 그리고 그는 여호와 앞에서 등이 켜지게 만들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셨던 대로 였다.

26 그리고 그는 베일 앞 만남의 천막에 금 제단을 놓았다.

27 그리고 그는 그 위에서 향신료의 향을 태웠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셨던 대로 였다.

28 그리고 그는 주택에 문의 가리개를 놓았다.

29 그리고 그는 만남의 천막의 주택의 문에 태워-바침의 제단을 배치했다, 그리고 그는 그것 위에서 태워-바침과 고기-바침을 실시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셨던 대로 였다.

30 그리고 그는 만남의 천막과 제단 사이에 물두멍을 놓았다, 그리고 그 안에 씻기 위해, 물들을 놓았다.

31 그리고 모세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것으로부터 그들의 손들과 그들의 발들을 씻었다.

32 그들이 만남의 천막 안으로 들어 갔을 때, 그리고 그들이 제단으로 가까이 왔을 때, 그들은 씻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셨던 대로 였다.

33 그리고 그는 주택을 빙둘러 뜰을 세웠다, 그리고 제단, 그리고 뜰의 문의 가리개를 설치했다. 그리고 모세는 일을 끝냈다.

34 그리고 구름이 만남의 천막을 덮었다, 그리고 여호와의 영광이 주택을 채웠다.

35 그리고 모세는 만남의 천막 안으로 들어 갈 수 없었다, 그 이유는 구름이 그것 위에 머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호와의 영광이 주택을 채웠다.

36 그리고 구름이 주택 넘어로부터 갔을 때,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그들의 모든 여행들에서 여행했다.

37 그리고 만일 구름이 가지 않으면, 그러면 그들은 구름이 가는 날 까지 여행하지 않았다.

38 여호와의 구름이 낮에는 주택 위에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밤에는 그것 안에 불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모든 가문의 눈들에서, 그들의 모든 여행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