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50장 해석 요약

창세기 제 50 장

간추린 50장 해석 요약

* 최고 높은 의미에서 주님을 표현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취급된 후, 이 마지막 장은 내적 의미에서 교회(the Church)를 취급하는데, 즉 천적 (수준의) 교회(the celestial Church)가 멸망된 후 영적 (수준의) 교회(the spiritual Church)가 주님에 의해 설립되어졌다는 것을 취급한다. 이 교회(the Church)의 시작과 발전이 내적 의미에서 묘사되고 있다. 그리고 이 장을 닫으면서 영적 (수준의) 교회(the spiritual Church)도 끝이다; 그리고 이 교회 대신, 알맹이가 전혀 없는 완전 껍데기 뿐인 교회, 즉 표현뿐인 교회 (a solely representative of the Church)가 야곱의 후손들 사이에서 설립되었다.

각 절의 해석 요약

1-3절. 요셉이 아버지의 얼굴에 엎드려졌다, 그리고 그 위에서 울었다, 그리고 그에게 키스했다. 2 그리고 요셉은 그의 종, 의사에게 그의 아버지를 방부 처리를 하도록 명령했다. 그리고 의원들은 이스라엘을 방부처리했다. 3 그리고 그를 위하여 사십 일을 채웠는데, 그 이유는 방부 처리하는 기간이 사십 일 걸리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집트 사람들은 그를 위하여 칠십 일 동안 곡을 했다.
“요셉이 아버지의 얼굴에 엎드려졌다”란 내적 부분이 선에 애착함 쪽으로 유입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위에서 울었다”란 슬픔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에게 키스했다”란 첫 결합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종, 의사에게 명령하였다”란 훼방하는 악으로부터 보호함을 의미한다. “그의 아버지를 방부 처리를 하도록”이란 어떤 접촉 전염으로 감염되지 않도록을 의미한다. “그리고 의사들은 이스라엘을 방부 처리했다”란 진리로부터 있는 선의 보호를 위해 행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를 위하여 사십 일을 채웠다”란 시험들을 수단으로 준비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 이유는 방부 처리하는 기간이 사십 일 걸리기 때문이었다”란 이러함이 보호의 상태들이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 사람들은 그를 위하여 곡을 했다”란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들이 슬퍼함을 의미한다. “칠십 일 동안”이란 충만한 상태를 의미한다.

4-6절. 그리고 그를 위하여 곡하는 날들이 지나갔다, 그리고 요셉은 바로의 집에 말했다, 말하기를, 만일 제가 당신의 눈에서 은혜를 발견하였다면 부디 바로의 귀에 말합니다, 말하기를, 5 나의 아버지는 나에게 맹세하게 하고, 말하기를, 보라, 나는 죽는다. 내가 가나안의 토지에 나를 위하여 파둔 내 매장지에 너는 나를 매장하여라. 그리고 지금 청하옵건대 나로 올라 가게 하소서, 그리고 나의 아버지를 매장하게 하소서, 그리고 나는 돌아오겠습니다. 6 그리고 바로는 말했다, 올라 가라, 그리고 네 아버지가 너에게 맹세 시킨대로 그를 매장하라.
“그리고 그를 위하여 곡하는 날들이 지나갔다”란 슬픔의 상태가 완성되어졌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바로의 집에 말했다”란 내적 부분이 자연적 마음에 유입됨을 의미한다. “말하기를, 만일 제가 당신의 눈에서 은혜를 발견하였다면”이란 그것이 잘 받아들여질지 모른다를 의미한다. “부디 바로의 귀에 말합니다”란 동의를 구하는 탄원을 의미한다. “말하기를, 나의 아버지는 나에게 맹세하게 했다”란 그는 심정에 교회를 가지고 있다를 의미한다. “말하기를, 보라, 나는 죽는다”란 존재되는 것이 중지됨을 의미한다. “내가 가나안의 토지에 나를 위하여 파둔 내 매장지에 너는 나를 매장하여라”란 이전의 교회가 있어 왔던 곳에서 소생되어야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지금 청하옵건대 나로 가게 하소서, 그리고 나의 아버지를 매장하게 하소서”란 내적인 것을 수단으로 거기에 교회의 소생함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돌아오겠습니다”란 자연적 마음에 현존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가 말했다, 올라 가라, 그리고 네 아버지를 매장하라”란 교회가 소생될 것임을 확증함을 의미한다. “그가 너에게 맹세 시킨 것에 따라”란 이것이 심정에 존재하기 때문이다를 의미한다.

7-9절.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를 매장하러 올라 갔다. 그리고 그와 함께 바로의 모든 종들이 올라 갔다. 그의 집의 원로들, 그리고 이집트 토지의 모든 원로들, 8 그리고 요셉의 모든 집안, 그리고 그의 형제들, 그리고 그의 아버지의 집안이 함께 올라 갔다. 오직 아기들, 그리고 그들의 양떼, 그들의 목축떼 만이 고센의 토지에 남았다. 9 그리고 그와 함께 병거와 기병도 함께 했다. 그리고 군대는 심히 많았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를 매장하러 올라 갔다”란 내적 부분이 교회를 다시 설치하려는 쪽으로 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바로의 모든 종들이 올라 갔다”란 그것은 자연 평면 속의 기억 속의 지식을 자체에 인접되게 했다를 의미한다. “그의 집의 원로들”이란 선에 일치된 가운데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 토지의 모든 원로들”이란 진리에 일치된 가운데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의 모든 집안”이란 영적 평면 속의 천적인 것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형제들”이란 그로부터 파생된 진리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의 집안”이란 영적인 선을 의미한다. “오직 아기들”이란 순진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양떼”란 선행을 의미한다. “그들의 목축떼”란 선행의 실제를 의미한다. “그들은 고센의 토지에 남았다”란 이것들은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의 가장 깊은 곳에 있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병거가… 함께 했다”란 교리적인 것들을 의미한다. “기병도…”란 지적인 것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군대는 심히 많았다”란 진리들과 선들이 합쳤음을 의미한다.

10-11절. 그리고 그들은 요단 강 건너편에 있는 아닷의 타작 마당에 왔다, 그리고 그들은 거기서 대단하게 소리내어 울었고 슬피 울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아버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애곡하였다. 11 그리고 그 토지의 주민인 가나안 족이 아닷의 타작마당에서 애곡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말했다, 이것은 이집트 사람들에게 비통한 슬픔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것의 이름을 아벨미스라임이라 불렀다, 이곳은 요단 강 건너편이다.
“그리고 그들은 아닷의 타작 마당에 왔다”란 처음 상태를 의미한다. “요단 강 건너편에 있는…”이란 선과 진리에 관하여 인지(認知, 인정하고 앎)함이 개시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들은 거기서 대단하게 소리내어 울었고 슬피 울었다”란 통탄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아버지를 위하여 칠 일 동안 애곡하였다”란 슬픔의 끝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토지의 주민인 가나안 족이 아닷의 타작마당에서 애곡하는 것을 보았다”란 교회 속의 선을 수단으로 슬픔을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말했다, 이것은 이집트 사람들에게 비통한 슬픔이다”란 기억 속의 지식들은 그것이 교회 속의 진리 안으로 입장하기 전, 슬픔을 가진다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것의 이름을 아벨미스라임이라 불렀다”란 슬픔의 품질을 의미한다.

12, 13절. 그리고 그의 아들들은 그가 그들에게 명령했던 대로 그에게 행했다. 13 그리고 그의 아들들은 그를 가나안의 토지로 운반했다, 그리고 그를 아브라함이 매장지를 소유하기 위해 마므레 앞, 헷족 에브론으로부터 들판과 함께 매입한 막벨라의 들판에 있는 굴에 매장했다.
“그리고 그의 아들들은 그가 그들에게 명령했던대로 그에게 행했다”란 유입에 따른 결과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아들들은 그를 가나안의 토지로 운반했다”란 교회가 저쪽에로 이동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를 매장했다”란 거기서 소생함을 의미한다. “막벨라의 들판의 굴에”란 거듭남을 시작함을 의미한다. “아브라함이 들판과 함께 샀다”란 주님께서 도로 찾은 이들을 의미한다. “매장지를 소유하기 위해 헷족 에브론으로부터”란 신앙으로부터 진리와 선을 받고 거듭나지려고 자신이 고통하는 이들을 의미한다. “마므레 앞”이란 질과 양을 의미한다.

14절. 그리고 요셉은 이집트로 돌아 갔다, 그와 그의 형제들, 그리고 그와 함께 그의 아버지를 매장하러 올라 갔던 모든 이들이 그가 그의 아버지를 매장한 뒤 돌아 갔다.
“그리고 요셉은 이집트로 돌아 갔다, 그와 그의 형제들”이란 기억 속의 지식들 안에서 신앙의 진리들과 내적 부분의 천적인 것이 살아감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그의 아버지를 매장하러 올라갔던 모든 이들”이란 거듭남에 도움이 되는 모든 것들을 의미한다; “그의 아버지를 매장한 후”란 교회가 소생하는 것을 의미한다.

15-21절. 요셉의 형제들은 그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요셉이 혹시 우리들을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16 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 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17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으로 갚았을 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잘못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느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18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느님을 대신하리이까? 20 당신들은 나에 대하여 악을 생각했으나, 하느님은 그것을 선을 위하여 생각하셨다, 하여 오늘과 같이 하시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셨다. 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을 떠받쳐주리다, 그리고 당신들의 아기들도 하고 그들을 위로하였더라.
“요셉의 형제들은 그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을 보았다”란 선과 진리로부터 멀리해지는 것, 그리고 교회가 소생되어졌음을 지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혹 요셉이 우리를 미워하기라도 한다면”이란 그들은 내적 부분을 거절했다를 의미한다. “우리가 그에게 앙갚음했던 모든 악을 우리에게 되갚는다”란 응분의 상벌에 따라 임박해진 처벌을 의미한다. “그들은 요셉에게 전하여 말하기를”이란 내적 부분으로부터의 유입과 그 결과 지각함을 의미한다. “당신의 아버지는 그가 죽기 전 명령하시어 말하기를”이란 그것은 교회의 명령을 수단으로 하여 있다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요셉에게 말하라”란 행해져야 한다는 것을 내적인 것으로부터 지각함을 의미한다. “바라건대 네 형제들의 잘못, 그리고 그들의 죄를 부디 용서해라”란 청원과 회개를 의미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너에게 악으로 갚았기 했기 때문이다”란 그들이 흘러드는 선과 진리로부터 돌아서 버렸기 때문이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지금 바라건대 당신의 아버지의 하느님의 종들의 잘못을 용서 하소서”란 회개와 교회 속에 신성한 것들이 있음을 인정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들이 그에게 말했을 때 울었다”란 사랑으로부터 수용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와서 그 앞에 엎드렸다”란 내적 부분 아래 자연 평면에 있는 것들이 복종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보라, 우리는 당신의 종들입니다”란 그들은 자신들 마음대로 처신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 “요셉이 그들에게 말했다, 두려워 마시오”란 내적 부분을 수단으로 재-창조됨을 의미한다. “내가 하느님을 대신하리이까?”란 하느님이 설비하실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들은 나에게 악을 생각했다”란 멀어진 것들은 악밖에 더 의도하는 것이 없다를 의미한다.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선을 위하여 생각하셨다”란 신성은 그것을 선으로 돌려 놓으신다를 의미한다. “오늘 이렇게 있는 것 같이 하시려고”란 이것은 영원으로부터 질서에 의거 있다를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을 살아 있게 만드시려고”란 이로부터 생명은 선으로부터의 진리들 안에 있는 이들에게 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제 두려워 마시오”란 그들은 걱정하지 말라를 의미한다. “내가 당신들을 떠받쳐 주리다, 그리고 당신들의 아기들도 (기르리이다)”란 그들은 이해력에 있는 진리와 의지력에 있는 선을 수단으로 하여 신성으로부터 내적 부분을 통하여 살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위로했다”란 희망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심정에 말했다”란 신뢰를 의미한다.

22, 23절. 요셉은 그와 그의 아버지의 집안과 함께 이집트에서 거주했다. 그리고 요셉은 일백 십 년을 살았다. 23 그리고 요셉은 에브라임의 아들들의 삼 대를 보았다.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그의 무릎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요셉은 이집트에서 거주했다”란 내적 부분으로부터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들이 살아간다(생명이 있다)를 의미한다. “그와 그의 아버지의 집안”이란 내적 부분으로부터, 그리고 그것의 선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일백 십 년을 살았다”란 상태와 질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에브라임의 아들들의 삼 대를 보았다”란 지성 측면에 관련하여 교회가 다시 설립됨, 그리고 그것의 파생물을 의미한다.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 역시”이란 의지 측면에 관련하여 교회가 다시 설립됨, 그리고 그것의 파생물을 의미한다. “요셉의 무릎에서 태어났다”란 그것들은 내적 부분으로부터 진리의 선과 합쳐진 선으로부터 있었다를 의미한다.

24-26절.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에게 말했다, 나는 죽는다. 그리고 방문하시는 하느님이 너희를 방문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로 이 토지로부터 그분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그리고 야곱에게 맹세하셨던 토지에로 올라 가게 만드실 것이다. 25 그리고 요셉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맹세하라고 하고, 말하기를, 방문하시는 하느님이 너희를 방문하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뼈를 여기로부터 올라 가게 만들어라. 26 그리고 요셉은 죽었고, 일백 십년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를 방부 처리했다, 그리고 그는 이집트에 있는 궤 안에 놓여졌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에게 말했다, 나는 죽는다”란 교회 속의 내적 부분이 중지된다고 예언함이다. “그리고 방문하시는 하느님이 너희를 방문할 것이다”란 마지막 때가 올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로 하여금 이 토지로부터 그분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그리고 야곱에게 맹세하셨던 토지에로 올라 가게 만드실 것이다”란 그들은 고대인들이 있었던 교회의 상태에로 갈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맹세하라고 했다”란 묶음을 의미한다. “방문하시는 하느님이 너희를 방문하실 것이다”란 교회의 이런 마지막이 올 때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내 뼈를 여기로부터 올라 가게 만들어라”란 거기에 교회를 표현함이 있을 것임을, 그러나 내적 부분 안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표현 교회는 아님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죽었다”란 교회의 내적 부분의 존재함이 중지됨을 의미한다. “일백 십 년의 아들”이란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를 방부 처리를 했다”란 아직 보존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이집트에서 궤 안에 놓여졌다”란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 안에 숨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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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9장 해석 요약

창세기 제 49 장

간추린 49장 해석 요약

* 49장이 내적 의미에서 취급하는 주제는 야곱의 후손이 아니다, 또한 이 후손에게 있어질 것에 관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야곱의 아들들로부터 명명된 열두 지파들이 표현하고 의미하는 사랑으로부터의 선과 신앙으로부터의 진리들이 주제이다.
* 첫째, 선행으로부터 분리된 신앙을 취급하고 있다. 이 신앙은 처절하게 거절되고 있다. 이 신앙이 “르우벤”, “시므온”, “레위”이다.
* 그 다음, 천적 왕국의 교회가 취급되고 있다. 이것은 “유다의 지파”이다. 그리고 여기서 최고 높은 의미에서는 주님의 신성한 인간에 관한 것도 취급되고 있다.
* 그 다음, 나머지 지파들이 취급되는데, 그들이 표현하는 선과 진리의 상태에 따라 취급된다.
* 마지막으로, 영적 왕국의 천적 부분의 교회(the celestial spiritual church) 가 다루어지고 있다. 이것은 “요셉”이다. 그리고 여기서도 최고 높은 의미에서는 주님의 신성한 인간을 취급하고 있다.

각 절의 해석 요약

이 장에서 야곱에 의해 말해진 사항들로부터 알 수 있는 것은, 글자 의미에서 나타나는 것 외의 다른 의미가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야곱, 이 예언 당시 이스라엘은, 자기는 날들의 끝에서 자기 아들들에게 닥칠 것을 말할 것이라고 했다 (1절), 그렇지만 그가 말한 것들, 그가 예언한 것들이 그들에게 전혀 발생되지 않고 있다; 즉, 르루벤, 시므온, 레위의 후손들은 나머지 후손들과 달리 저주될 것이라는 것; 그리고 시므온과 레위는 야곱에서 나뉠 것이고 이스라엘에 흩어지라는 것 (3-7절)이다; 오히려 그 반대 국면이 레위에게 발생했다, 즉 그는 축복되었다, 그 이유가 성직 직분이 그에게 할당되었기 때문이다.
유다의 경우, 그가 교회의 표현을 다른 지파들 보다 더 오래 지속한 것을 제외하고는 그에게 말해진 것이 발생하지 않았다; 더욱이 그에 관해서 말해진 이런저런 사항들은 글자 안쪽에 감추인 또 다른 의미가 있다는 전제를 깔지 않는 한 그 뜻을 알 자는 아무도 없다; 즉 그는 자신을 구부렸다, 사자 같이 웅크렸다; 포도나무에 그의 어린 나귀를 맬 것이다, 그리고 그의 나귀 새끼는 특선한 포도 나무에 맬 것이다; 그는 자기 의복을 포도주에서 빨 것이다, 그리고 그의 덮개는 포도들의 피에서 (빨 것이다); 그의 눈은 포도주로 붉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이는 젖으로 흴 것이다 (9, 11, 12절). 이런 모든 것들의 본성은 모든 이로 하여금 이 말들 안쪽에서 천국에서 알려진 어떤 것을 보도록 하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으로부터가 아니면 인간에게 알려지게 만들어 질 수 없는 특성도 지니고 있다.
이런 속성은 이스라엘이 나머지 아들들에 대해 말한 구절들도 마찬가지이다; 즉 스블론에 관해서, 그는 바다들과 배들의 정박소에서 거주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옆은 시돈을 향하여 있을 것이다; 잇사갈에 관하여, 그는 짐을 지려고 구부리는 짐들 사이에 드러누운 뼈만 있는 나귀이다; 단에 관해서, 그는 길에 있는 뱀, 작은 길에 있는 독사, 말의 뒤꿈치를 물을 것이고, 그 기수를 뒤쪽으로 떨어지게 한다; 등등이다. 이 모두로부터 분명한 것은 이미 말해오는 의미인 내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말씀은 천국과 땅을, 천사와 인간을 하나로 묶기 위해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인간에 의해 자연적 수준에서 납득될 때, 천사들은 영적 수준에서 납득 된다, 이러는 가운데 거룩한 사항들이 천사들을 통하여 흘러들는지 모른다, 이를 수단으로 하여 합일이 결과되어진다. 이런 결과의 발생은 말씀의 역사적 부분이나 예언적 부분 모두에서 공히 같다; 그러나 내적 의미는 예언적 부분 보다 역사적 부분에서 덜 나타난다, 그 이유는 다른 스타일(style)에서 쓰여져 왔기 때문, 그럼에도 여전히 의미들을 수단으로 하고는 있다.
역사적 부분들이 주어진 것은 유아들이나 어린이들의 말씀 읽기가 개시되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그 이유가 역사적 부분들은 즐거워할 수 있는 대목들이 많아서 그들의 마음에 남아 있음으로, 이것 가지고 천국들과의 교통이 그들에게 주어질 수 있어서이다; 그리고 이 교통은 너무나 감사스러운 것인데, 그 이유는 그들이 순진과 상호 선행의 상태 안에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역사적 스타일의 말씀이 있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예언적 말씀이 있다, 이는 희미함 수준, 막연한 수준에서의 이해함을 제외하면 인간에 의해 이해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인간이 희미하게 이해할 때, 이를 듣는 천사는 명료하게 이해한다. 이에 관하여는 많은 경험을 갖도록 허락하신 바 있으므로 차 후 주님의 신성한 자비로 더 살필 기회가 있을지 모른다.

1, 2절. 그리고 야곱은 그의 아들들을 불렀다, 그리고 말했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그러모으라, 그리고 나는 날들의 끝에서 너희에게 무엇이 일어날 것인지 너희에게 말하리라. 2 너희 자신들을 소집하고 들으라 너희 야곱의 아들들아, 그리고 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에게서 들으라.
“그리고 야곱은 그의 아들들을 불렀다”란 자연 평면에 신앙으로부터의 진리들과 사랑으로부터의 선을 질서 안에 자리잡아 앉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말했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그러모으라”란 일반적인 측면에서 그들 속의 모든 것이 함께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날들의 끝에서 너희에게 무엇이 일어날 것인지 너희에게 말하리라”란 그들이 있었던 질서 안에 있는 교회 상태의 품질을 의미한다. “너희 자신들을 소집하라”란 그들은 그들 자신을 질서 안에 자리잡아 앉혀야 함을 의미한다. “들으라 너희 야곱의 아들들아”란 자연 평면에 있는 선과 진리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 아버지 이스라엘에게서 들으라”란 영적 선에 의해 그들에 관하여 예견됨, 최고 높은 의미에서는 주님께서 미리 내다 보심을 의미한다.

3, 4절. 르우벤, 내 장자, 너는 내 강함이다, 그리고 내 기세의 시작이다, 탁월함이 우수하고 힘도 우수하다. 4 물 같이 가벼운 바 너는 우수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네가 네 아버지의 침대(bed) 위에 갔고, 그 다음 너는 그것을 모독했기 때문이다. 그는 내 침상(couch)에 올라 갔다.
“르우벤, 내 장자”란 신앙이 외견상으로 앞의 장소(위치)에 있음을 의미한다. “너는 내 강함이다”란 신앙을 수단으로 선에 있는 힘을 의미한다. “그리고 내 기세의 시작이다”란 이것을 통하여 진리에 첫 힘이 있다를 의미한다. “탁월함이 우수하고 힘도 우수하다”란 영광과 거기로부터 파생된 주권을 의미한다. “물 같이 가벼운 바”란 신앙 만으로는 이와 같은 것들을 가지지 못한다를 의미한다. “너는 빼어나지 않을 것이다”란 그것은 영광도, 주권도 가지고 있지 않다를 의미한다. “그 이유는 네가 네 아버지의 침대 위에 갔기 때문이다”란 신앙이 선행으로부터의 선에서 분리될 때 신앙은 더러운 결합을 가진다를 의미한다. “그 다음 너는 그것을 모독했다”란 만일 악과 결합했다면 그것이 모독이다를 의미한다. “그는 내 침상(couch)에 올라 갔다”란 그것이 자연 평면에 있는 영적 선을 오염시켰기 때문이다를 의미한다.

5-7절.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이다. 폭력의 도구들이 그들의 칼들이다. 6 그들의 비밀 안으로 내 혼은 가지 말지라. 그리고 그들의 회합에 내 영광은 연합하지 말지라. 그 이유는 그들이 분노하자 그들은 사람을 죽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분이 유쾌하면 그들은 수소를 느슨해지게 했다. 7 그들의 성냄은 격렬한 바 저주받아야 하고, 그들의 분노는 단단한 바 저주 받아야 한다. 나는 그들을 야곱 안에서 나누어 낼 것이고 이스라엘 안에서 그들을 흩뜨리라.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이다”란 의지에 있는 신앙, 그리고 선행을 의미하는데 여기서의 선행은 거꾸로의 선행이다. 그 이유는 그들은 선행으로부터 분리되어진 신앙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폭력의 도구들이 그들의 칼들이다”란 교리적인 것이 선행의 일들, 이리하여 선행 자체를 파괴하는데 충당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들의 비밀(스런 장소) 안으로 내 혼은 가지 말지라”란 영적 선은 그들의 의지 속에 있는 악들을 알고 싶어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회합에 내 영광은 연합하지 말지라”란 영적 선으로부터의 진리는 거기서 파생된 그들의 생각 속의 거짓들을 알고 싶어 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분노하자 그들은 사람을 죽였기 때문이다”란 그들은 자신들을 깡그리 돌아서게 했다, 이렇게 방향을 틀어 버리는 와중에 신앙을 소멸되게 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기분이 유쾌하면 그들은 수소를 느슨해지게 했다”란 타락된 의지로부터 그들은 선행의 외적인 선을 완전히 쇠약해지게 했다를 의미한다. “그들의 성냄은 격렬한 바 저주받아야 한다”란 선으로부터 비극적으로 돌아 섬을 의미한다. “그들의 분노는 단단한 바 ”란 파생된 진리로부터 돌아 섬, 그것이 확증되어 버리고 마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그들을 야곱 안에서 나누어 낼 것이다”란 그들은 자연 평면 안에서 추방되어야 마땅함을 의미한다. “이스라엘 안에서 그들을 흩뜨리라”란 그들은 영적 인간 안에서도 추방되어야만 한다를 의미한다.

8-12절. 너 유다야, 네 형제들이 너를 경축할 것이다,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에 있을 것이다,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너에게 절할 것이다. 9 유다는 사자의 새끼이다. 먹이됨으로부터 내 아들 너는 올라 갔다. 그는 구부렸다, 어떤 사자 같이, 늙은 사자 같이 웅크렸다. 누가 그를 일으켜지게 할까? 10 (임금의) 홀이 유다로부터 옮겨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법률 제정자가 그의 발 사이로부터 실로가 올 때 까지 조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에게 백성들이 순종한다. 11 그는 그의 젊은 나귀를 포도나무에 맨다, 그리고 그의 나귀 새끼는 특선한 포도나무에 맨다. 그는 자기 옷을 포도주로 씻는다, 그리고 그의 덮개는 포도의 피로 빤다. 12 그의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다, 그리고 그의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다. “너 유다야”란 천적 (수준의) 교회(the celestial church), 최고 높은 의미에서 신성의 천적 부분 측면에서의 주님 (the Lord as to the Divine celestial)을 의미한다. “네 형제들이 너를 경축할 것이다”란 이 교회는 여타 나머지 교회를 넘어서 특출하다를 의미한다.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에 있을 것이다”란 지옥적이고 악마적인 패거리들은 그의 현존에서 혼비백산할 것이다. “네 아버지의 아들들이 너에게 절할 것이다”란 진리들은 자발적으로 자신들을 복종시킬 것이다. “유다는 사자의 새끼이다”란 타고난 힘을 지닌 순진을 의미한다. “먹이감이 됨으로부터 내 아들 너는 올라 갔다”란 주님으로부터 천적 수준의 것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부터 해방됨이 있다를 의미한다. “그는 구부렸다, 어떤 사자 같이, 늙은 사자 같이 웅크렸다”란 사랑의 선과 거기서 파생된 진리가 그들의 능력 안에 있음을 의미한다. “누가 그를 일으켜지게 할까?”란 그는 지옥 안에 있는 모든 것 사이에서 안전하다를 의미한다. “홀(지휘봉)이 유다로부터 옮겨지지 않을 것이다”란 주권은 천적 수준의 선으로부터 떠나지 않을 것이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법률 제정자가 그의 발사이로부터”란 보다 수준 낮은 것들에 있는 이 선으로부터의 진리들을 의미한다. “실로가 올 때 까지 조차 있을 것이다”란 주님의 오심, 그리고 그 다음 평화의 고요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에게 백성들이 순종한다”란 그분의 신성한 인간으로부터 진리들이 진행되어 나갈 것이다를 의미한다. “그는 그의 젊은 나귀를 포도나무에 맨다”란 외적인 교회를 위한 자연 평면에 있는 진리를 의미한다. “ 그리고 그의 나귀 새끼는 특선한 포도나무에 맨다”란 내적인 교회를 위한 합리성으로부터의 진리를 의미한다. “그는 자기 옷을 포도주 안에서 씻는다”란 그분의 자연 평면은 그분의 신성한 선으로부터의 신성한 진리이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덮개는 포도의 피 안에서 (빤다)”란 그분의 지적 부분은 그분의 신성한 사랑으로부터의 신성한 선이다를 의미한다. “그의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다”란 지적 부분, 또는 주님의 인간의 내적 부분은 선밖에 더 다른 것은 없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다”란 신성의 자연 평면은 진리의 선밖에 더 아니다를 의미한다.

13절. 스불론은 바다들의 정박소에서 거주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배들의 정박소에서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옆은 시돈 쪽을 향해 있을 것이다.
“스불론”이란 선과 진리가 동거함을 의미한다. “바다들의 정박소에서 거주할 것이다”란 기억 속의 지식들로부터 진리의 결말이 있는 생활을 의미한다. “그는 배들의 정박소에 있을 것이다”란 말씀으로부터의 교리적인 것들이 있는 곳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옆은 시돈 쪽을 향해 있을 것이다”란 한 쪽에서는 선과 진리에 관한 지식들에로 확장됨을 의미한다.

14, 15절. 잇사갈은 무거운 짐들 사이에 드러누운 뼈만 앙상한 나귀이다. 15 그리고 그는 쉼을 보고 그것이 좋다 하고, 토지를 보고 그것이 즐거움이다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짐을 메기 위해 그의 어깨를 구부릴 것이다, 그리고 공물에는 종이리라.
“잇사갈”이란 일들로부터 보상받음을 의미한다. “뼈만 앙상한 나귀이다”란 가장 수준 낮은 섬김을 의미한다. “무거운 짐들 사이에 누워 있다”란 일들에 둘러 싸여 있는 생활을 의미한다. “그는 쉼을 보고 그것이 좋다”란 보상 없는 선의 일들, 그것들은 행복으로 꽉 차있다를 의미한다. “토지를 보고 그것이 즐거움이다”란 주님의 왕국 안에 있는 그들은 이 행복 안에 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짐을 메기 위해 그의 어깨를 구부릴 것이다”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온 노력을 경주한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공물에는 종이리라”란 그는 공적을 가질지도 모른다를 의미한다.

16-18절. 단은 그의 백성을 이스라엘의 한 지파로서 판결할 것이다. 17 단은 길에 있는 뱀, 작은 길의 독사이고, 말의 뒤꿈치를 물것이다, 그리고 그의 기수는 뒤를 향해 떨어질 것이다. 18 오 여호와여, 나는 당신의 구원을 기다립니다.
“단”이란 진리 가운데 있으나 선 가운데는 있지 않은 이들을 의미한다. “그의 백성을 이스라엘의 지파 중의 하나로서 판결할 것이다”란 그는 이스라엘의 지파들이 표현하는 일반적 측면에서의 진리들 중의 하나이다를 의미한다. “단은 길에 있는 뱀일 것이다”란 선이 아직 까지는 인도하지 않기 때문에 진리에 관하여 그들이 추론하는 것을 의미한다. “작은 길의 독사”란 선에 관하여 진리로부터 추론함을 의미한다. “말의 뒤꿈치를 문다”란 가장 낮은 자연적인 것으로부터의 오류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기수를 뒤쪽으로 떨어지게 할 것이다”란 그러므로 물러남이 온다를 의미한다. “나는 당신의 구원을 기다립니다, 오 여호와여”란 주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을 의미한다.

19절. 갓, 군대가 그를 파괴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뒤꿈치를 파괴할 것이다.
“갓”이란 진리로부터의 일들 일 뿐, 아직은 선으로부터의 일들은 아님을 의미한다. “군대가 그를 파괴할 것이다”란 사려분별함 (판단함)이 없이 진행된 일들, 이것은 진리로부터 질주할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뒤꿈치를 파괴할 것이다”란 그러므로해서 자연 평면에 있는 무질서를 의미한다.

20절. 아셀로부터 그의 빵은 지방이 있다, 그리고 그는 왕의 기쁨들을 산출할 것이다. “아셀로부터”란 애착들은 행복이다를; “그의 빵은 지방이 있다”란 선으로부터의 기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왕의 기쁨들을 산출할 것이다”란 진리로부터 오는 즐거움(유쾌함)을 의미한다.

21절. 납달리는 풀어 놓은 암사슴이라, 세련된 강연을 한다.
“납달리”는 시험들 이후의 상태를 의미한다. “풀어 놓은 암사슴”이란 자연적 애착의 자유를 의미한다. “강연을 세련되게 한다”란 마음(지성, mind)이 기뻐함을 의미한다.

22-26절. 요셉은 결실이 풍부한 자의 아들인데, 아들이다는 점에서는 샘 가까이 결실이 풍부한 자이고, 딸이다는 점에서는 성벽 위에서 행진하는 딸이다. 23 활쏘는 자가 그를 더 비참하게 하고, 그를 향해 쏘고, 그를 미워한다. 24 그러나 그는 자기 활의 강함 안에 앉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손들의 무기들은 강력한 야곱의 손들에 의해 힘세지게 만들어졌다. 거기로부터 목자, 이스라엘의 돌이 있다. 25 너의 아버지의 하느님으로 말미암아, 그분이 너를 도울 것이다, 그리고 솨다이와 더불어, 그리고 그분은 위의 천국의 복됨을 가지고 너를 복되게 하실 것이고, 아래에 드러 누운 깊음 속의 복됨과, 가슴들과 자궁의 복됨을 내리실 것이다. 26 네 아버지의 복됨은 네 선조들의 복됨 보다 더 우세하여 시대의 언덕들의 바램과 맞먹을 것이다.그것은 요셉의 머리 위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형제의 나지르인의 머리의 관 위에 있을 것이다.
“요셉은 결실이 풍부한 자의 아들이다”란 영적 왕국의 교회, 최고 높은 의미에서 신성한 영적 부분에 관련되는 주님을 의미한다. “샘 가까이 결실이 풍부한 자의 아들이다”란 말씀으로부터 오는 진리로부터 결실이 있음을 의미한다. “성벽 위에서 행진하는 딸”이란 거짓들에 맞서 싸우기 위하여를 의미한다. “그를 더 비참하게 한다”란 거짓들이 저항함을 의미한다. “그를 향해 쏜다”란 그들은 이런 거짓들을 가지고 싸운다를 의미한다. “그를 미워한다, 활쏘는 자”란 모든 적개심을 동원하여를 의미한다. “그러나 그는 자기 활의 강함 안에 앉아 있을 것이다”란 그는 교리 속의 싸우는 진리를 수단으로 안전하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손들의 무기들은 힘세어지게 만들어졌다”란 싸우기 위한 기세의 힘을 의미한다. “강력한 야곱의 손들에 의해”란 주님의 신성한 인간의 전능하심을 의미한다. “거기로부터 목자, 이스라엘의 돌이 있다”란 이로부터 영적 왕국 속의 모든 선과 진리가 있다를 의미한다. “너의 아버지의 하느님으로 말미암아, 그분이 너를 도울 것이다”란 고대 교회의 하느님을 의미한다. “그리고 솨다이와 더불어”란 시험들 후에 은혜를 베푸는 사람, 주님을 의미한다. “그분은 너에게 복을 내리시되, 위의 하늘의 축복을 가지고”란 내부로부터의 선과 진리를 가지고를 의미한다. “아래에 드러 누운 깊음 속의 축복을 가지고”란 자연 평면에 있는 기억 속의 지식을 가지고를 의미한다. “가슴들의 축복을 가지고”란 선과 진리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를 의미한다. “그리고 자궁의”란 그들의 결합을 의미한다. “네 아버지의 축복이 네 선조들의 축복 보다 더 우세할 것이다”란 이 교회는 합리성으로부터가 아닌 자연 평면으로부터 영적 선을 가지고 있다를 의미한다. “시대의 언덕들의 바램에 맞먹는다는 것”이란 천적 수준인 서로의 사랑을 향하여를 의미한다. “그것들이 요셉의 머리 위에 있을 것이다”란 내면들에 관련되는 것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형제의 나지르인의 머리의 관 위에 있을 것이다”란 외면들에 관련하여를 의미한다.

27절. 베냐민은 이리이다. 그는 아침에 붙잡을 것이다, 그는 전리품을 게걸스럽게 먹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에 그는 약탈품을 나눌 것이다.
“베냐민”이란 “요셉”인 영적 교회의 선으로부터의 진리를 의미한다. “…이리이다”란 선을 구출하고 구해내려는 강한 욕망을 의미한다. “그는 아침에 잡을 것이다, 그는 전리품을 게걸스레 먹을 것이다”란 주님이 현존할 때 그것이 행해질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저녁에 그는 약탈품을 나눌 것이다”란 아직은 그들이 희미함 가운데 있을 때 주님의 왕국 안에 있는 그들의 소유물을 의미한다.

28절. 이 모든 것은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들이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복있게 했다. 그는 각자에게 걸맞는 그의 복됨에 의거 그들에게 복을 빌었다.
“이 모든 것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들이다”란 복합체 안에 있는 모든 진리들과 선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은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한 것이다”란 영적 선으로부터 유입을 통하여 소통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을 복있게 했다. 그는 각자에게 걸맞는 복됨에 의거 그들에게 복을 빌었다”란 영적 삶에 관한 예언, 이와 같은 상태에서 각각의 사람에 일어날 것에 관한 예언을 의미한다.

29-33절.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명령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 나는 내 백성들에게로 거두어지려 하고 있다. 나를 헷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굴에, 우리 선조에게 매장하라. 30 이 굴은 가나안의 토지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그의 매장지를 소유하기 위해 헷사람 에브론에게 밭과 함께 샀다. 31 그들은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를 거기에 매장하였고, 이삭과 그의 아내 리브가도 거기 매장하였으며, 나는 레아를 그곳에 매장하였다. 32 이 밭과 거기 있는 굴은 헷사람에게서 산 것이다. 33 야곱이 아들들에게 명하기를 마치고 그의 발을 침대에 거두어 들이고 만기가 되니 그의 백성에게로 거두어 졌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명령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란 은근히 심어줌을 의미한다. “나는 내 백성들에게로 거두어지고 있다”란 그는 그로부터 있는 자연 평면 속의 선과 진리 안에 있을 것을 의미한다. “나를 내 조상에게 매장하라”란 그 안에는 내면의 것들과 가장 깊은 것이 있다를 의미한다. “굴에”란 희미함이 있는 곳을 의미한다. “헷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이란 그럼에도 명료해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막벨라 밭에 있는 굴에”란 이 희미함 안에를 의미한다. “마므레 앞”이란 그것에 관한 양과 질을 의미한다. “가나안의 토지에”란 교회가 있는 곳을 의미한다. “아브라함이 헷사람 에브론에게 밭과 함께 샀다”란 되찾음(redemption)을 의미한다. “그의 매장지를 소유하기 위해”란 거듭남을 의미한다. “그들은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를 거기에 매장하였고, 이삭과 그의 아내 리브가도 거기에 매장하였으며 나는 레아를 그곳에 매장하였다”란 모든 내면의 것들은 자연적인 것 안에 있는 선과 진리 안에 질서적으로 있다를 의미한다. “이 밭과 거기 있는 굴은 헷사람에게서 산 것이다”란 진리를 받는 이들을 되찾음, 그리고 진리를 통하여 선을 받는다를 의미한다. “야곱이 아들들에게 명하기를 마쳤다”란 은근히 심음의 결과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발을 침대에 거두어 들였다”란 내면에 있던 보다 낮은 수준의 것들이 보다 더 수준 낮은 자연 평면 속의 선과 진리 쪽으로 향함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만기가 되었다”란 거기 새로운 삶을 의미한다. “그의 백성에게로 거두어 졌다”란 그는 그로부터 있는 자연 평면 속의 선과 진리 안에 있었다를 의미한다.

창세기 48장 해석 요약

창세기 제 48 장

간추린 48장 해석 요약

* 48장이 내적 의미에서 취급한 주제는 진리로부터인 교회의 지력과 선으로부터인 교회의 의지력이다. 교회의 지력은 “에브라임”이, 교회의 의지력은 “므낫세”이다.
* 교회에서 지력 속에 있는 신앙의 진리가 외견상으로는 첫째 장소에 있다, 그리고 의지 속에 있는 선행(charity)으로부터의 선은 외견상 둘째 장소에 있다는 것이 이스라엘이 그의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그의 왼손을 므낫세의 머리에 놓는 것으로 의미되고 있다.

각 절의 해석 요약

1, 2절. 이런 말들이 있은 후 였다, 어떤 이가 요셉에게 말했다, 보라 당신의 아버지가 아프다. 그리고 그는 그와 함께 그의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갔다. 2 그리고 어떤 이가 야곱에게 말했다, 그리고 말했다, 보라 당신의 아들 요셉이 당신에게 오고 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기운을 냈다, 그리고 침대에 앉았다.
“이런 말들이 있은 후 였다”란 이전에 있어왔던 것들로부터 뒤이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누군가가 요셉에게 말했다”란 탁월한 지각을 의미한다. “보라 네 아버지가 아프다”란 거듭남이 계속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왔다”란 교회 속의 의지력과 교회 속의 지력(지성)이 내적 부분으로부터 출생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누군가가 야곱에게 말했다”란 자연 평면 속의 진리로부터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말했다, 보라 네 아들 요셉이 너에게 오고 있다”란 내적 부분의 현존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기운을 차렸다”란 영적 선을 통하여 있는 새로운 힘을 의미한다. “그리고 침상에 앉았다”란 영적 선이 자연 평면 쪽으로 돌리어졌다를 의미한다.

3-7절. 그리고 야곱은 요셉에게 말했다, 하느님 솨다이께서 가나안의 토지에 있는 루즈에서 나에게 나타나셨다, 그리고 나에게 복을 내리셨다. 4 그리고 그분은 나에게 말하셨다, 보라 나는 너를 열매 있게 만들고, 너로 번성해지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를 큰 무리의 백성으로 만들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 토지를 너 이후 네 씨에게 영원히 소유하도록 주리라. 5 그리고 지금 내가 이집트로 너에게 오기 전 이집트의 땅에서 너에게 태어난 네 두 아들, 그들은 나의 것이다. 르우벤과 시므온 처럼 에브라임과 므낫세, 그들은 나의 것이다. 6 그리고 그들 이후 너에게서 출생하는 네 자손은 너의 것이다. 그들의 형제들의 이름에서 그들은 자기들의 상속 재산을 청구하리라. 7 그리고 나, 내가 밧단으로부터 오는 있는데 라헬이 가나안의 토지, 그 길에서, 에브랏에 당도하기에는 아직 토지의 넓이가 있었을 때 죽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거기 베들레헴과 같은 곳, 에브랏으로 가는 길에 매장했다.
“그리고 야곱은 요셉에게 말했다”란 자연 평면 속의 진리가 내적 부분과 교통함을 의미한다. “하느님 솨다이께서 가나안의 토지에 있는 루즈에서 나에게 나타나셨다”란 신성이 이전의 상태에서 자연 평면에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에게 복을 내리셨다”란 생동 있게 함에 관하여 예언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분은 나에게 말하셨다, 보라 나는 너를 열매 있게 만들고, 너로 번성해지게 할 것이다”란 선행의 선과 신앙의 진리를 통하여 생기 있어짐을 의미한다. “큰 무리의 백성으로 만들 것이다”란 무한하게 증가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이 토지를 너 이후 네 씨에게 영원히 소유하도록 주리라”란 이 선과 진리 안에 있는 이들을 위한 주님의 왕국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에서 지금 너에게 태어난 네 두 아들”이란 내적 부분으로부터 자연 평면에 태어난 선과 진리를 의미한다. “내가 이집트로 너에게 오기 전”이란 자연 평면 속의 진리가 거기 기억 속의 지식들 안에 있기 전을 의미한다. “그들은 나의 것이다”란 그것들은 내 안에 있다를 의미한다. “에브라임과 므낫세”란 교회 속의 지력과 의지력을 의미한다. “르우벤과 시므온 처럼, 그들은 나의 것이다”이란 그들은 진리와 진리로부터의 선일 것이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 이후 너에게서 출생하는 네 자손”이란 그 후에 있는 내면의 진리들과 선들을 의미한다. “너의 것이다”란 그것들은 내적 부분에 있는 합리성 안에 있을 것이다를 의미한다. “그들의 형제들의 이름에서 그들은 자기들의 상속 재산을 청구하리라”란 그들은 교회 속의 진리들과 선들과 함께 하면서, 그것들의 품질 속에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 내가 밧단으로부터 오는 …”이란 지식들의 상태로부터를 의미한다. “라헬이 가나안의 토지에서 죽었다”란 내면의 진리에 대한 이전의 애착이 끝났음을 의미한다. “그 길에서, 아직 토지의 넓이가 있었을 때 죽었다”란 중간인 것을 의미한다. “에브랏으로 가는….”이란 이전의 상태 안에 있는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거기 에브랏으로 가는 길에서 매장했다” 란 이 상태를 거절함을 의미한다. “베들레헴과 같은 곳”이란 그것의 장소 안에 있는 선과 진리에 대한 새로운 애착을 의미한다.

8, 9절. 그리고 이스라엘은 요셉의 아들을 보았다, 그리고 말했다, 이들은 누구의 것이냐? 9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에게 말했다, 이들은 나의 아들들입니다, 하느님께서 여기서 저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부디 그들을 나에게 데려와다오,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겠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요셉의 아들들을 보았다”란 교회 속의 지력과 의지력에 관하여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이들은 누구이냐?”란 그리고 그들의 근원을 의미하고 그것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에게 말했다”란 내부로부터의 대답을 의미한다. “이들은 하느님께서 여기서 저에게 주신 나의 아들들입니다”란 그들은 자연 평면에 내적 부분으로부터 있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그들을 나에게 데려와다오”란 그들은 영적 선에 동의해야함을 의미한다. “내가 그들에게 복을 빌리라”란 선과 진리에 관하여 예견함을 의미한다.

10-14절. 그리고 이스라엘의 눈은 고령인 탓에 무거워졌다. 그는 볼 수 없었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그에게 가까이 데려 왔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키스하고 그들을 포옹했다. 11 그리고 이스라엘은 요셉에게 말했다, 나는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보라 하느님께서 나로 네 씨 역시 보게 해주셨다. 12 그리고 요셉은 그들을 그의 넓적다리로부터 떼어 물러나게 했다. 그리고 그는 엎드려 절했다. 13 그리고 요셉은 그들 둘 다, 그의 오른쪽에 있는 에브라임은 이스라엘의 왼쪽에, 그리고 그의 왼쪽에 있는 므낫세는 이스라엘의 오른쪽에 데려다 놓았다, 그리고 그들을 그에게 가까이 데려왔다. 14 그리고 이스라엘은 그의 오른 손을 내밀었다, 그리고 그 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놓았다, 그리고 그는 동생이었다. 그리고 그의 왼손은 므낫세의 머리에 얹졌다. 그는 그의 손들을 엇갈리게 내밀었다,그 이유가 므낫세가 장자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눈은 무거워졌다”란 그의 희미한 지각을 의미한다. “그의 고령인 탓에”란 표현함의 끝에서 때문에를 의미한다. “그는 볼 수 없었다”란 용의 주도함이 없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그에게 가까이 데려왔다”란 현존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키스했다”란 진리에 대한 애착으로부터 결합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을 포옹했다”란 선에 대한 애착으로부터 결합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요셉에게 말했다”란 내적 부분으로 승강함을 의미한다. “나는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란 그의 사랑이 유입되리라는 것에 대한 희망을 가지지 못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보라 하느님께서 나로 네 씨 역시 보게 해주셨다”란 사랑의 유입이 지각되었을 뿐 아니라 거기로부터 선과 진리도 파생되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들을 그의 넓적다리로부터 떼어 물러나게 했다”란 영적 선의 부분에 있는 사랑에 대한 애착으로부터 있는 자연적 평면의 의지력의 선과 지력의 진리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엎드려 절했다”란 그들이 부끄럽게 여김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들 둘 다, 그의 오른쪽에 있는 에브라임은 이스라엘의 왼쪽에”란 (중요성에서) 두 번째 장소(위치)에 있는 지력의 진리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왼쪽에 있는 므낫세는 이스라엘의 오른쪽에”란 (중요성에서) 첫 번째 장소(위치)에 의지력의 선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을 그에게 가까이 데려왔다”란 근접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그의 오른손을 내밀어 에브라임의 머리에 놓았다”란 그는 진리가 첫째 장소에 있는 것으로 간주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동생이였다”란 비록 그것이 두 번째 장소에 있다 할지라도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왼손을 므낫세의 머리에 얹었다”란 그는 선이 둘째 위치에 있는 것으로 간주했음을 의미한다. “그는 그의 손들을 엇갈리게 놓았다”란 그러므로 질서에 따른게 아니다를 의미한다. “그 이유가 므낫세가 장자였기 때문이다”란 참으로 선이 앞선 위치에 있어 왔기에를 의미한다.

15, 16절. 그리고 그는 요셉을 축복했다, 그리고 말했다,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 앞에서 걸어 가셨던 하느님, 내가 존재한 이래 오늘 까지 나를 먹이신 하느님, 16 나를 모든 악에서 되찾으신 천사가 이 소년들을 축복하소서. 그리고 내 이름, 그리고 내 조상들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이 그들 안에서 불리게 하소서. 그리고 그들로 땅의 한 가운데에서 크게 불어나게 하소서.
“그리고 그는 요셉을 축복했다”란 지력 속의 진리와 의지력 속의 선은 내적 부분으로부터 생명을 가진다는 것을 예견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말했다,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 앞에서 걸어 가셨던 하느님”이란 내적 선과 내적 진리는 신성으로부터 생명을 가졌다를 의미한다. “나를 먹이신 하느님”이란 신성은 자연 평면으로부터 있는 영적 진리의 선에 생기를 불어 넣으신다를 의미한다. “내가 존재한 이래 오늘 까지”란 계속적으로를 의미한다. “나를 모든 악에서 되찾으신 천사”란 주님의 신성한 인간, 이를 수단으로 지옥으로부터의 해방이 있는다를 의미한다. “이 소년들을 축복하소서”란 그들이 선과 진리를 가지도록 그들에게 주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내 이름이 그들 안에서 일컬어지게 하소서”란 그들 안에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영적 진리의 선의 품질이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내 조상들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이란 내적인 선과 진리의 품질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로 땅의 한 가운데에서 크게 불어나게 하소서”란 가장 안쪽으로부터 확장됨을 의미한다.

17-20절.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가 그의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의 눈에 좋지 않게 보였다. 그래서 그는 그의 아버지의 손을 에브라임의 머리 위로부터 므낫세의 머리 위로 옮기려고 붙잡았다. 18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에게 말했다, 그렇지 않습니다, 나의 아버지시여. 이 아이가 장자입니다. 당신의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놓으소서. 19 그런데 그의 아버지가 거절했다, 그리고 말했다, 나는 안다, 내 아들아, 나는 알고 있다. 그도 역시 한 민족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도 역시 크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럼에도 그의 동생이 형보다 더 크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씨는 나라들에 충만할 것이다. 20 그리고 그는 이 날 그들을 축복해서, 말하기를, 너 안에서 이스라엘이 축복할 것이니, 말하기를, 하느님이 너를 에브라임 같이 그리고 므낫세 같게 평가하신다. 그리고 그는 므낫세 앞에 에브라임을 자리잡아 앉혔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가 그의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았다”란 그는 진리가 첫 번째의 장소에 있는 것으로 간주했음을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눈에 좋지 않게 보였다”란 불쾌함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는 그의 아버지의 손을 붙잡았다”란 그의 희미한 지각의 능력 안으로 유입이 있음을 의미한다. “에브라임의 머리 위로부터 므낫세의 머리 위로 옮기려고”란 잘못함으로부터 그를 돌아서게 하려고…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에게 말했다, 그렇지 않습니다, 나의 아버지시여. 이 아이가 첫 출생입니다”란 선이 우위를 가진다는 것에 관하여 지각할 수 있게 유입이 있음을 의미한다. “당신의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놓으소서”란 그리하여 선이 첫째 장소에 있어야 하리라를 의미한다. “그의 아버지가 거절했다”란 동의 않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말했다, 나는 안다, 내 아들아, 나는 알고 있다”란 그것은 그렇다, 그러나 그것은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도 역시 한 민족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도 역시 크게 될 것이다”란 선으로부터의 진리, 즉 천적 (왕국의) 인간도 증가할 것이다를 의미한다. “그럼에도 그의 동생이 형보다 더 크게 될 것이다”란 진리로부터의 선은 더 증가함을 받을 것이고, 영적 (왕국의) 인간을 이루리라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씨는 나라들에 충만할 것이다”란 신앙 속의 진리가 세력을 떨치리라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이 날 그들을 축복했다”란 예언과 영원하게 섭리됨을 의미한다. “말하기를, 너 안에서 이스라엘이 축복할 것이니, 말하기를, 하느님이 너를 에브라임 같이 그리고 므낫세 같게 평가하신다”란 그 자신인 영적 부분이 지력의 진리 안에 그리고 의지력의 선 안에 있을런지 모른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므낫세 앞에 에브라임을 자리잡아 앉혔다”란 그는 진리가 첫째 장소에 있다고 간주했는데, 그 이유는 그가 영적 (왕국의) 수준에 있었기 때문이다.

21, 22절. 그리고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보라 나는 죽는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그리고 너를 네 조상들의 토지에로 도로 데려다 놓으실 것이다. 22 그리고 나는 너에게 네 형제들 보다 뛰어난 한 몫을 주겠다, 이 몫은 내가 내 검과 내 활로 아모리족의 손으로부터 얻은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했다, 보라 나는 죽는다”란 영적 선이 새로운 삶에 관하여, 그리고 표현함을 끝냄에 관하여 천적 평면의 내적 부분으로부터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란 주님의 신성한 섭리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를 네 조상들의 토지에로 도로 데려다 놓으실 것이다”란 고대 교회와 태고 교회의 상태에로를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네 형제들 보다 뛰어난 한 몫을 주겠다”란 지력의 진리와 의지력의 선을 거기서 더 가지게 될 것을 의미한다. “내가 아모리족의 손으로부터 얻은 것”이란 악을 제어하는 승리를 수단으로를 의미한다. “내 검으로”란 싸우는 진리를 수단으로를 의미한다. “그리고 내 활로”란 교리로부터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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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7장 해석 요약

창세기 제 47 장

간추린 47장 해석 요약

* 앞 장에서는 “이스라엘”인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영적 선이 “요셉”인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과 결합하는 것이었다. 이 후 47장의 내적 의미에서 취급되는 주제는 자연 평면에 있는 교회의 진리가 기억 속의 지식 안으로 은근히 심어지는 것이다. 자연 평면에 있는 교회의 진리들이 야곱의 아들들이다. 기억에 있는 일반적 진리 자체는 “야곱”이다. 이 진리들이 은근히 심어지게 되는 기억 속의 지식이 “바로”이다.
* 그 후 기억 속의 지식이 취급되는데, 어떻게 그들이 “요셉”인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에 의해 질서 안으로 가져와 지는가, 즉 먼저, 기억 속의 지식들 속의 진리들, 그 다음 선으로부터의 진리들과 진리로부터의 선들, 마지막으로 기억 속의 지식들에 관련하여 전체적인 자연 평면의 것이 그들의 일반적인 것 아래 가져와진다.
*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인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영적 선의 거듭남이 묘사되고 있다.

각 절의 해석 요약

1절. 요셉이 바로에게 와서 말했다, 그리고 말했다, 나의 아버지와 나의 형제들, 그리고 그들의 양떼들, 그리고 그들의 목축들, 그리고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이 가나안의 토지로부터 왔습니다. 그리고 보라 그들은 고센의 토지에 있습니다.
“그리고 요셉이 바로에게 와서 말했다”란 기억 속의 지식이 있는 자연 평면에서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이 현존함, 그리고 그 결과로 유입과 지각이 있음을 의미한다. “나의 아버지와 나의 형제들”이란 자연 평면에 있는 영적 선과 거기의 교회의 진리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양떼들, 그리고 그들의 목축들”이란 진리로부터의 내면과 외면의 선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이란 그로부터 파생된 것은 무엇이든지를 의미한다. “…가나안의 토지로부터 왔다”란 그들은 교회로부터 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보라 그들은 고센의 토지에 있다”란 그들은 기억속의 지식들인 자연 평면의 한 중앙에 있다를 의미한다.

2-6절. 그는 형제들 중에서 다섯 사람을 데려다가 바로 앞에 세웠다. 3 그리고 바로가 그의 형제에게 말했다, 너희들은 무슨 일을 하느냐? 4 그리고 그들은 바로에게 말했다, 당신의 종들은 양을 치는 목자인데, 우리 모두와 우리의 조상들도 목자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에게 말했다, 우리는 이 토지에 머무르려고 왔습니다. 그 이유가 당신의 종들의 양떼를 위한 풀밭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근이 가나안의 토지에 극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바라옵건대 당신의 종들이 고센의 토지에서 거주하게 해주십시오. 5 그리고 바로는 요셉에게 말했다, 말하기를, 너의 아버지와 네 형제들이 너에게 왔다. 6 네 앞에 이집트의 토지가 있다. 토지의 가장 좋은 곳에서 네 아버지와 네 형제들이 살게 하라. 그들로 고센의 토지에서 거주하게 하라. 그리고 네가 알아보아 그들 사이에 활동적인 자가 있다면 내 가축의 제 1인 자로 세워라.
“그는 형제들 중에서 다섯 사람을 데려다가”란 교회 속의 진리로부터 얼마를 의미한다. “바로 앞에 세웠다”란 기억 속의 지식들 안에 은근히 심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가 그의 형제에게 말했다”란 자연 평면에 있는 교회 속의 진리에 관하여 지각함을 의미한다. “너희들은 무슨 일을 하느냐?”란 용역과 사용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바로에게 말했다, 당신의 종들은 양을 치는 목자입니다”란 그들은 선으로 인도한다를 의미한다. “우리 모두와 우리의 조상들도”란 이것은 고대인들로부터서도 그러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에게 말했다”란 지각의 계속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 토지에 머무르려고 왔습니다”란 기억 속의 지식 안에서 생명을 구하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유가 당신의 종들의 양떼를 위한 풀밭이 없기 때문입니다”란 기억 속의 지식들은 진리의 선이 결여되어 있다를 의미한다. “기근이 가나안의 토지에 극심하였기 때문입니다”란 교회 안에도 이와 같은 것들이 결핍되고 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지금 바라옵건대 당신의 종들이 고센의 토지에서 거주하게 해주십시오”란 그들이 그들의 한 중앙에서 살도록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는 요셉에게 말했다, 말하기를”이란 기억 속의 지식들이 있는 자연 평면에서 지각함을 의미한다. “너의 아버지와 네 형제들이 너에게 왔다”란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영적 선 안으로, 그리고 거기에서 교회의 진리들 안으로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이 유입됨에 관련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네 앞에 이집트의 토지가 있다”란 자연 평면 속의 기억 속의 지식들은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의 후원 아래 있다를 의미한다. “토지의 가장 좋은 곳에서 네 아버지와 네 형제들이 살게 하라”란 그들은 이것들의 가장 안쪽에서 살아야 할 것임을 의미한다. “그들로 고센의 토지에서 거주하게 하라”란 중앙에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는 그들 사이에 활동적인 자가 있는지 알아보라”란 교리에서 더 특출한 것을 의미한다. “그들을 내 가축의 제 1 인자로 세워라”란 그들은 기억 속의 지식의 제 일 가는 것일런지 모른다를 의미한다.

7-10절.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 야곱을 모셔와서 바로 앞에 세웠다. 그리고 야곱은 바로를 축복하였다. 8 그리고 바로가 야곱에게 말했다, 네 나이가 얼마인가? 9 그리고 야곱은 바로에게 말했다, 내가 머무르고 있는 햇수들의 날들은 일백 삼십 년입니다. 많지 않으나 악이 내 생애의 햇수들의 날들이 되어 왔습니다. 나의 나이는 내 조상들의 체류함의 날들에서 그들의 생애의 햇수들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10 그리고 야곱은 바로에게 복을 빌었다, 그리고 바로 앞으로부터 나왔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 야곱을 모셔왔다”란 내적 부분으로부터 일반적 진리가 현존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 앞에 세웠다”란 기억 속의 지식들의 일반적인 것 안으로 은근히 심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야곱은 바로를 축복했다”란 결합을 경건하게 소원함, 그 결과로 열매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는 야곱에게 말했다”란 기억 속의 지식들이 있는 자연 평면에서 교회의 일반적 진리에 관하여 지각함을 의미한다. “당신의 생애의 햇수들의 날들은 얼마나 많은가?”란 영적 평면으로부터 자연 평면의 생명의 상태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야곱은 바로에게 말했다”란 대답을 의미한다. “내가 머무른 햇수들의 날들은…”이란 생명의 연속인 것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일백 삼십년입니다”란 상태와 품질을 의미한다. “많지 않으나 악이 내 생애의 햇수들의 날들이 되어 왔다”란 자연 평면의 생명의 상태는 시험들로 꽉 차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것은 내 조상들의 햇수들의 날들에는 도달하지 못했다”란 그것은 이전에 있었던 이들의 생명의 상태로까지는 들어 올려지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그들의 체류한 날들에서…”란 그들의 생명의 상태에 관련하여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야곱은 바로를 축복했다”란 결합을 위하여 경건하게 소원함, 그리고 그 결과 열매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바로 앞으로부터 나왔다”란 시간에 관련하여 분리됨을 의미한다.

11, 12절.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제들이 살 곳을 마련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집트의 토지에서 소유권을 주었는데, 그 토지의 가장 좋은 곳, 라암세스를 바로가 명령한대로 주었다. 12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 그리고 그의 형제들, 그리고 그의 아버지의 모든 집식구를 아기의 입에 따라 빵으로 떠받쳤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제들이 살 곳을 만들었다”란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으로부터 영적 선과 교회 속의 진리들이 생명을 받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집트의 토지에서, 그 토지의 가장 좋은 곳에서 소유권을 주었다”란 기억 속의 지식들이 있는 자연적 마음의 가장 안쪽에서를 의미한다. “라암세스의 토지에서”란 마음의 가장 깊은 곳과 그것의 품질을 의미한다. “바로가 명령한 대로”란 기억 속의 지식이 있는 자연 평면이 동의함과 더불어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아버지, 그리고 그의 형제들, 그리고 모든 그의 아버지의 집식구를 빵을 가지고 떠받쳤다”란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으로부터 영적 선과 자연 평면에 있는 교회의 진리들 안으로 이것들의 생명인 선이 계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를 의미한다. “아기들의 입에 따라서”란 각각의 순진의 선에 따라서를 의미한다.

13-26절. 모든 토지에는 빵이 없었다, 그 이유는 기근이 아주 극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와 가나안의 토지는 기근으로 시달림을 겪고 있었다. 14 그리고 요셉은 이집트의 토지에서, 그리고 가나안의 토지에서 발견되는 모든 은을 거두어 들였다, 그 이유는 그들이 농산물을 샀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셉은 은을 바로의 집으로 가져왔다. 15 그리고 은이 이집트의 토지, 그리고 가나안의 토지에서 모두 소비되었을 때 모든 이집트 사람들이 요셉에게 와서 말하기를, 우리에게 빵을 주소서. 우리에게 은이 떨어졌다고 해서 왜 우리가 당신 옆에서 죽어야 합니까? 16 그리고 요셉이 말했다, 너희들의 가축을 다오. 그리고 은이 떨어졌다면 나는 너에게 너희 가축을 받고 (빵을) 줄 것이다. 17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가축을 요셉에게 가져왔다. 그리고 요셉은 그들에게 빵을 말과 양떼의 가축떼, 그리고 목축의 가축떼, 그리고 나귀들과 (바꾸어) 주었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빵을 공급하여 그 해에 모든 가축과 바꾸었다. 18 그리고 이 해가 끝났을 때, 그들은 두 번째 해에 그에게 왔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우리는 이 은이 어떻게 소비되었는지 내 주께 숨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짐승떼는 내 주에게 있습니다. 내 주 앞에서 우리에게 남아 있는 것은 우리의 몸과 우리의 지면 밖에 없습니다, 19 어찌하여 우리와 우리의 지면 모두가 당신의 눈 앞에서 죽어서야 되겠습니까? 우리와 우리의 지면을 빵으로 사십시오, 그리고 우리는 살 것이고, 우리의 지면은 바로에게 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도록 씨를 주십시오, 그러면 죽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면은 황폐해진채로 있지 않을 것입니다. 20 그리고 요셉은 바로를 위하여 이집트의 모든 지면을 샀다. 이집트인들은 각자 그의 들판을 팔았다, 그 이유는 기근이 그들에게 너무 가혹하게 극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토지는 바로의 것이였다. 21 그리고 그는 백성들을 이집트의 경계 이 끝에서 저 끝 까지 이르러 도성으로 이동하게 했다. 22 그는 오직 성직자들의 지면은 사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 몫은 바로에 의해 성직자들에게 분배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바로가 그들에게 주었던 할당된 몫을 먹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들의 지면을 팔지 않았다. 23 그리고 요셉은 백성에게 말했다, 보라 나는 오늘 바로를 위하여 너희와 너희의 지면을 샀다. 자, 여기에 너희를 위한 씨가 있다, 그리고 너희는 지면에 씨를 뿌리라. 24 그리고 수확하면 너희는 바로에게 오분의 일을 주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분(오분의 사)은 너희를 위하여 있는데, 들판의 종자를 위하여, 그리고 너희의 식품을 위하여, 그리고 너희 집에 있는 그들을 위하여, 그리고 너희 아기들을 위한 식품을 위하여 이다. 25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당신은 우리를 살아있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내 주의 눈에서 은혜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바로의 종들입니다. 26 그리고 요셉은 이집트의 지면에 관하여, 즉 바로가 오분의 일을 가지되, 성직자들의 지면 만은 바로의 것이 아니라는 법령을 제정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유효했다.
“그리고 모든 토지에는 빵이 없었다”란 선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기근이 아주 극심했기 때문이다”란 황량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와 가나안의 토지는 기근으로 시달림을 겪고 있었다”란 이것은 자연 평면에서와 교회 내부에서 있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모든 은을 거두어 들였다”란 참되고 개작할 수 있는 모든 기억 속의 지식을 의미한다. “이집트의 토지에서, 그리고 가나안의 토지에서 발견되는…”이란 자연 평면에, 그리고 교회에 있었던…을 의미한다.“그 이유는 그들이 농산물을 샀기 때문이다”란 그러므로해서 그들은 버텨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은을 바로의 집으로 가져왔다”란 모든 것은 자연 평면에서 일반적인 것에 관련됨 쪽으로 가져와졌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은이 이집트의 토지, 그리고 가나안의 토지에서 모두 소비되었을 때”란 돌보지 않아 황폐해진 터에 참되고 융통성 있는 기억 속의 지식이 자연 평면에서, 그리고 교회에서 더 이상 보여지지 않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모든 이집트 사람들이 요셉에게 왔다”란 내적 부분에 신청함을 의미한다. “말하기를, 우리에게 빵을 주소서”란 영적 생명의 지탱에 관하여 탄원함을 의미한다. “우리에게 은이 떨어졌다고 해서 왜 우리가 당신 옆에서 죽어야 합니까?”란 진리가 결핍된 이유로 영적 죽음이 초래되는 도리 밖에는 달리 없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이 말했다”란 내적 부분으로부터 대답이 있다를 의미한다. “너희들의 가축을 다오. 그리고 나는 너희 가축을 받고 너에게 (빵을) 줄 것이다”란 그들은 장래 진리로부터의 선을 가져와야 그들은 버텨낼 수 있을 것을 의미한다. “만일 은이 떨어졌다면”이란 만일 진리가 더 이상 그들에게 보여질 수 없다면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가축을 요셉에게 가져왔다”란 진리의 선, 즉 그들이 장래 가져와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들에게 빵을 주었다”란 영적 생명에 관련되는 자양분을 의미한다. “말을 위하여(말 대신에)”란 지성으로부터의 기억 속의 지식을 의미한다. “양떼의 가축떼, 그리고 목축의 가축떼”란 진리로부터의 내면과 외면의 선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귀들”이란 섬김의 것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빵을 공급하여 모든 가축과 바꾸었다”란 내적 부분으로부터의 선의 유입을 통하여 있는 자양분을 의미한다. “이 해에”란 이 상태의 시기에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 해가 끝났을 때”란 이 상태의 시기 이후 황량함을 의미한다. “그들은 두 번째 해에 그에게 왔다”란 그 뒤를 이어 있는 상태의 시작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우리는 내 주께 숨기지 않을 것입니다”란 그것이 내적인 것에 알려졌다는 것을 지각함을 의미한다. “어떻게 이 은이 소비되었는지”란 진리가 황량함 때문에 보이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짐승떼는 내 주에게 있습니다”란 진리의 선을 의미한다. “내 주 앞에서 우리에게 남아 있는 것은 우리의 몸과 우리의 지면 밖에 없습니다”란 선과 진리를 받는 그릇이 완전하게 황폐되었음을 의미한다. “어찌하여 우리와 우리의 지면 모두가 당신의 눈 앞에서 죽어서야 되겠습니까?”란 만일 그들이 황폐되어질 것이다면, 내적 부분 아래 영적 생명은 더 이상 있지 않을 것을 의미한다. “우리와 우리의 지면을 빵으로 사십시오”란 그들이 선을 가지고 버텨내도록 그릇 둘 모두를 자기 것으로 삼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살 것이고, 우리의 지면은 바로에게 종입니다”란 완전 복종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씨를 주십시오”란 이 방도에서 선행으로부터의 선과 신앙으로부터의 진리가 유입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살 것이고 죽지 않습니다”란 이 근원으로부터 영적 생명이 있고 더 이상 저주의 공포도 없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지면은 황폐해진채로 있지 않을 것입니다”란 마음은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으로 경작되어야 한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바로를 위하여 이집트의 모든 지면을 샀다”란 내적 부분이 기억 속의 지식이 있는 자연적 마음 전체를 그 자신에 자기 것이 되게 해서 일반적인 것을 후원하게 했다를 의미한다. “이집트인들은 각자 그의 들판을 팔았다”란 교회를 향하여 유익한 모든 것들이 재 통일되고 종속됨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기근이 그들에게 너무 가혹하게 극심했기 때문이다”란 자포자기에 이를 정도의 황폐함이 있었기 때문에를 의미한다. “그리고 토지는 바로의 것이였다”란 모든 것들은 내적 부분의 후원 아래 있는 자연 평면에 종속되어졌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백성들을 도성 쪽으로 이사하게 했다”란 기억 속의 지식 속의 진리들은 교리적인 것들에 관련되는 쪽으로 가져와졌다를 의미한다. “이집트의 이 끝에서 저 끝에 까지”란 기억 속의 지식이 있는 자연 평면 전체를 망라하는 확장을 의미한다. “그는 오직 성직자들의 지면은 사지 않았다”란 내적 부분은 선을 받으려는 자연적 수용력으로부터 그 자체를 위하여 획득했는데, 그 이유가 자연적 수용력은 스스로 존재했기 때문임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그 몫은 바로에 의해 성직자들에게 분배되었기 때문이다”란 그것은 내적 부분의 후원 아래 있는 자연 평면을 수단으로 질서 안에 놓여있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바로가 그들에게 주었던 할당된 몫을 먹었다”란 선들을 질서 안에 놓여짐에 따라 있었던 것 이상으로 그들 자신에게 자기 것이 되도록 하지 않았다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들의 지면을 팔지 않았다”란 이런 이유로 그들은 그것들을 단념하거나 복종시킬 필요가 없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백성에게 말했다”란 내적 부분이 기억 속의 지식 속의 진리 안으로 유입됨을 의미한다. “보라 나는 오늘 바로를 위하여 너희와 너희의 지면을 샀다”란 그것은 그 자체를 위해 획득하였다는 것, 그리고 그것들을 내적 부분의 후원 아래 있는 자연 평면에 있는 일반적인 것에 종속되게 만들었다를 의미한다. “여기에 너희를 위한 씨가 있다, 그리고 너희는 지면에 씨를 뿌리라”란 심어져야 하는 신앙의 진리와 선행의 선을 의미한다. “그리고 수확하면”이란 거기로부터 파생된 열매를 의미한다. “너희는 바로에게 오 분의 일을 주어야 할 것이다”란 리메인스(remains), 즉 이것들은 내적인 것의 후원 아래 있는 자연 평면에 있는 일반적인 것을 위해 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사 분(오 분의 사)은 너희를 위하여 있다”란 아직 리메인스가 아닌 것을 의미한다. “들판의 종자를 위하여”란 마음의 자양분을 위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의 양식을 위하여, 그리고 너희 집에 있는 그들을 위하여”란 그러므로 해서 진리의 선이 각각에, 모든 것 안에 있도록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 아기들을 위한 음식을 위하여”란 순진 속에 있는 이런 것들에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당신은 우리를 살아있게 만들었습니다”란 영적 생명은 여타 다른 방법에서, 여타 어느 근원에서도 없다를 의미한다. “우리는 내 주의 눈에서 은혜를 발견하였습니다”란 이 방법에서 그들은 의지를 종속시켰다와 엎드려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바로의 종들입니다”란 그들은 자기 자신을 단념하고, 내적 부분의 후원 아래 있는 자연 평면에 복종시킴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것을 법령으로 만들었다”란 동의함으로부터 결론지은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까지”란 영원하게를 의미한다. “이집트의 지면에 관하여, 즉 바로가 오 분의 일을 가지도록…”이란 남겨지는 것을 의미한다. “성직자들의 지면 만은 바로의 것이 아니다”란 선을 받기 위한 수용력, 이것은 내적 부분으로부터 직접 있다를 의미한다.

27-31절. 그리고 이스라엘은 이집트의 토지, 고센의 토지에서 거주했다. 그들은 거기에서 소유권을 가졌다, 그리고 열매를 많이 맺었고, 극도로 번창했다. 28 그리고 야곱은 이집트의 토지에서 십칠 년을 살았다. 그리고 야곱의 날들, 그의 생애의 햇수는 칠 년, 그리고 일백 사십 년이었다. 29 그리고 이스라엘의 날들은 죽는 쪽으로 가까이 당겨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아들 요셉을 불렀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내가 네 눈에서 은혜를 발견하였 왔었기를 간구한다면, 청컨대 네 손을 내 넓적다리에 놓고 자비와 진리를 나에게 행하라. 부디 나를 이집트에 묻지 말라. 30 그리고 내가 내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이집트로부터 운반하여 나를 그들의 매장지에 장사하라.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나는 당신의 말에 따르겠습니다. 31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나에게 맹세하라. 그리고 그는 그에게 맹세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침상의 머리에서 자신을 구부려 절하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이집트의 토지에서 거주하였다”란 영적 선이 교회에 있는 기억 속의 지식들 사이에서 살았음을 의미한다, “고센의 토지에서”란 그들의 한 중앙에를 의미한다. “그들은 거기에서 소유권을 가졌다”란 내적 부분에 의해 질서 안에 주어지고 놓여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열매를 많이 맺었고, 극도로 번창했다”란 선행의 선과 믿음의 진리가 파생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야곱은 이집트의 토지에서… 살았다”란 자연 평면의 진리가 기억 속의 지식들 안에 있었음을 의미한다. “십칠 년”이란 거기에서의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야곱의 날들, 그의 생애의 햇수는 칠 년, 그리고 일백 사십 년이었다”란 일반적인 상태와 그것의 품질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날들은 죽는 쪽으로 가까이 당겨지고 있었다””란 거듭나기 직전의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아들 요셉을 불렀다”란 내적 부분의 현존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내가 네 눈에서 은혜를 발견하였다면”이란 갈망함을 의미한다. “청컨대 네 손을 내 넓적다리에 놓아라”란 거룩한 묶임을 의미한다. “자비와 진리를 나에게 행하라”란 부끄러히 여김을 의미한다. “부디 나를 이집트에 묻지 말라”란 거듭남은 기억 속의 지식 안에 있지 않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내가 내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이란 고대인들이 가졌던 것과 같은 삶을 의미한다. “너는 나를 이집트로부터 운반하라”란 거기에 기억 속의 지식로부터의 승강이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나를 그들의 매장지에 장사하라”란 이와 같은 거듭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나는 당신의 말에 따르겠습니다”란 신성에 의해 섭리 속에서 그렇게 행해질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나에게 맹세하라”란 그것은 취소될 수 없을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에게 맹세했다”란 그것은 취소할 수 없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침상의 머리에서 자신을 구부려 절하였다”란 그는 내면의 자연 평면에 있는 이런 것들에로 돌아갔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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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6장 해석 요약

창세기 제 46 장

간추린 46장 해석 요약

* 46장이 내적 의미에서 취급한 주제는 “요셉”인 천적 평면의 내적 부분이 “이스라엘”인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영적 선과 결합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교회 속의 진리들과 선들이 그 순서대로 열거되는데, 이와 함께 결합은 그 후 결과되어야만 한다. 교회 속의 진리들과 선들은 이집트로 온 이스라엘의 아들들과 손자들이다.

각 절의 해석 요약

1절. 이스라엘은 여행했다, 그리고 그가 가졌던 모든 것, 그리고 브엘세바에 왔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느님에게 제물을 바쳤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여행했다, 그리고 그가 가졌던 모든 것”이란 결합이 시작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브엘세바에 왔다”란 선행과 신앙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느님께 제물을 바쳤다”란 그로부터 오는 예배, 그리고 신성한 지적인 것으로부터의 유입을 의미한다.

2-4절. 그리고 하느님께서 밤의 환상에서 이스라엘에게 말하셨다,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야곱아, 야곱아. 3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나를 바라보라.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나는 하느님, 네 아버지의 하느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 말라, 나는 거기서 너로부터 큰 나라를 만들 것이다. 4 나는 너와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리라. 그리고 나는 너로 올라오게 하리니 정녕 올라온다. 그리고 요셉이 네 눈에 그의 손을 놓을 것이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밤의 환상에서 이스라엘에게 말하셨다”란 희미한 계시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야곱아, 야곱아”란 자연적 진리에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분은 말했다, 나를 바라보라”란 주목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분은 말하셨다, 나는 하느님, 네 아버지의 하느님이다”란 신성한 지적 측면, 이로부터 유입이 있다를 의미한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 말라”란 자연적 진리는 그것에 소속된 모든 것과 더불어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 쪽으로 개시되어져야만 한다를 의미한다. “나는 거기서 너로부터 큰 나라를 만들 것이다”란 진리들이 선이 되어 갈 것을 의미한다. “나는 너와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리라”란 그런 상태 안에 주님이 현존하심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너로 올라오게 하리니 정녕 올라온다”란 그 후 승강함이 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이 네 눈에 그의 손을 놓을 것이다”란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이 생기를 줄 것을 의미한다.

5-7절. 그리고 야곱은 브엘세바로부터 일어났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그들의 아버지 야곱을, 그리고 그들의 아기들을, 그리고 그들의 여인들을 바로가 그를 모시라고 보낸 수레로 운반했다. 6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가축떼, 그리고 그들이 가나안의 토지에서 획득한 그들의 소유물을 챙겼다, 그리고 이집트로 왔다, 야곱, 그리고 그와 함께 하는 그의 모든 씨, 7 즉 그의 아들들, 그리고 그의 아들들의 아들들, 그의 딸들, 그리고 그의 아들들의 딸들, 그리고 모든 그의 씨를 그는 그와 함께 이집트로 데려 왔다.
“그리고 야곱은… 일어났다”란 자연적 진리의 계발을 의미한다. “브엘세바로부터”란 선행과 신앙의 교리로부터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그들의 아버지 야곱을 …운반했다”란 영적인 진리들은 자연적 진리가 발전하게 해준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아기들을”이란 순진 속에 있는 것들과 함께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여인들을”이란 선행 속에 있는 것들을 의미한다. “바로가 그를 모시라고 보낸 수레에서”란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들로부터 온 교리물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가축떼를 챙겼다”란 진리의 선들을 의미한다. “가나안의 토지에서 획득한 그들의 소유물”이란 교회 속에 이전부터 있던 진리들로부터 포획한 진리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로 왔다”란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들 안으로 입문함을 의미한다. “야곱, 그리고 그와 함께 하는 그의 모든 씨”란 자연적 진리, 그리고 자연적 진리에 속하는 신앙 속의 모든 것을 의미한다. “그의 아들들, 그리고 그의 아들들의 아들들”이란 질서 안에 있는 진리들을 의미한다. “그의 딸들, 그리고 그의 아들들의 딸들”이란 질서 안에 있는 선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모든 그의 씨”란 신앙과 선행 속의 모든 것을 의미한다. “그는 그와 함께 이집트로 데려 왔다”란 그들은 교회 속에 있는 기억 속의 지식들에로 가져와졌음을 의미한다.

8-27절. 이집트로 내려간 이스라엘 가족들의 이름이 이러하니 야곱과 그 아들들, 곧 야곱의 맏아들 르우벤과 9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요, 10 시므온의 아들 곧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스할과 가나안의 여인의 소생 사울이요 11 레위의 아들 곧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 12 유다의 아들 곧 엘과 오난과 셀라와 베레스와 세라인데 엘과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고, 또 베레스의 아들 곧 헤스론과 하물이요 13 잇사갈의 아들 곧 돌라와 부와와 욥과 시므론이요, 14 스불론의 아들 곧 세렛과 엘론과 얄르엘이니 15 이들은 레아가 밧단 아람에서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인데, 그 딸 디나를 합하여 남자와 여자가 삼십 삼 명이며, 16 갓의 아들 곧 시뵨과 학기와 수니와 에스본과 에리와 아로디와 아렐리요, 17 아셀의 아들 곧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와 그들의 누이 세라며 또 브리아의 아들 곧 헤벨과 말기엘이니 18 이들은 라반이 그 딸 라헬에게 준 실바가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라 합 십 육명이요 19 야곱의 아내 라헬의 아들 곧 요셉과 베냐민이요 20 이집트 땅에서 온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요셉에게 낳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이요 21 베냐민의 아들 곧 벨라와 베겔과 아스벨과 게라와 나아만과 에히와 로스와 뭅빔과 훕빔과 아릇이니 22 이들은 라헬이 야곱에게 낳은 자손이라 합 십 사명이요 23 단의 아들 후심이요 24 납달리의 아들 곧 야스엘과 구니와 예셀과 실렘이라 25 이들은 라반이 그 딸 라헬에게 준 빌하가 야곱에게 낳은 자손이니 합이 칠 명이라, 26 야곱과 함께 이집트에 이른 자는 야곱의 자부 외에 육십 육명이니 이는 다 야곱의 몸에서 나온 자며, 27 이집트에서 요셉에게 낳은 아들이 두명이니 야곱의 집 사람으로 이집트에 이른 자의 도합이 칠십 명이었더라. “이집트로 내려간 이스라엘 가족들의 이름이 이러하다”란 질서 안에서 영적 평면으로부터 온 진리들의 품질, 이것이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들 안으로 가져와짐을 의미한다. “야곱과 그 아들들”이란 전체적인 측면에서의 자연 평면 속의 진리, 그리고 세부 측면에서의 자연 평면 속의 진리들을 의미한다. “야곱의 맏아들 르우벤”이란 이해력에 있는 신앙, 이것이 첫 장소에서 가상적으로 있는다.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란 전체적인 측면에서의 신앙 속의 교리들을 의미한다. “시므온의 아들 곧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스할”이란 의지력에 있는 신앙과 전체적 측면에서의 그것의 교리들을 의미한다. “가나안의 여인의 소생 사울”이란 진짜 근원으로부터가 아닌 교리를 의미한다. “레위의 아들 곧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라”란 영적 사랑과 전체적 측면에서 그것의 교리들을 의미한다.
“유다의 아들들, 곧 엘과 오난과 셀라와 베레스와 세라”란 천적인 사랑과 그것의 교리들을 의미한다. “그런데 엘과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다”란 거짓과 악이 근절되어졌음을 의미한다. “또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다”란 선행의 선들로부터의 진리들을 의미한다. “잇사갈의 아들은 돌라와 부와와 욥과 시므론이다”란 천적 수준에서 있는 결혼의 사랑과 그것의 교리들을 의미한다. “스불론의 아들은 세렛과 엘론과 얄르엘이다”란 천국의 결혼과 그것의 교리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레아가 밧단 아람에서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다”란 이러한 교리들은 선과 진리에 관한 지식을 통하여 자연 평면에서 영적인 애정으로부터 있었음을 의미한다. “그 딸 디나”란 교회를 의미한다. “합하여 남자와 여자가 삼십 삼 명이다”란 영적 생명의 상태와 그 품질을 의미한다.
“갓의 아들은 시뵨과 학기와 수니와 에스본과 에리와 아로디와 아렐리이다”란 신앙의 선과 그로부터 파생된 일들과 그것들의 교리들을 의미한다. “아셀의 아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와 그들의 누이 세라며 또 브리아의 아들 곧 헤벨과 말기엘이다”란 영원한 생명의 행복과 애착들로부터 있는 기쁨과 그것들의 교리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실바의 아들들이다”란 이들은 외적 교회 속에 있음을 의미한다. “라반이 그 딸 라헬에게 준”이란 외적 선에 대한 애착으로부터를 의미한다. “실바가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다”란 그들은 자연 평면으로부터 있었음을 의미한다. “십 육명이다”란 그들의 상태와 품질을 의미한다. “야곱의 아내 라헬의 아들들”이란 천적인 애착으로부터 인 것을 의미한다. “요셉과 베냐민이다”란 교회의 내적인 것을 의미한다. “요셉”은 내적인 선을, “베냐민”은 거기서 파생된 진리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에게 이집트의 토지에서… 태어나졌다”란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과 자연 평면에 있는 영적인 것들을 의미한다. “온의 제사장 보디세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낳았다”란 선이 진리와 결혼함 그리고 진리가 선과 결혼함으로부터를 의미한다. “므낫세와 에브라임”이란 새로운 의지력과 그것의 지성을 의미하고 이것은 교회 속에 있다. “베냐민의 아들들은 벨라와 베겔과 아스벨과 게라와 나아만과 에히와 로스와 뭅빔과 훕빔과 아릇이다”란 내적 부분으로부터의 영적인 것과 그것의 교리를 의미한다.
“이들은 라헬이 야곱에게 낳은 아들들이다”란 그들은 천적인 애착으로부터 이었음을 의미한다. “십 사명이다”란 그들의 상태와 품질을 의미한다.
“단의 아들은 후심이다”란 신앙의 거룩함과 생활의 선, 그리고 이들 속의 교리를 의미한다. “납달리의 아들은 야스엘과 구니와 예셀과 실렘이다”란 승리가 있는 시험들과 그것들에 관한 교리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빌하의 아들들이다”란 이들은 내적 교회 속에 있다를 의미한다. “라반이 그 딸 라헬에게 준…”이란 내적 선에 대한 애착으로부터를 의미한다. “칠 명이다”란 그들의 상태와 품질을 의미한다.
“야곱과 함께 이집트에 이른 자”란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 안으로 받아들이어진 모든 진리들과 선들을 의미한다. “야곱의 몸(넓적다리)로부터 나왔다”란 결혼으로부터 이었다를 의미한다. “야곱의 자부 외에”란 이 결혼으로부터 있지 않았던 것들에 대한 애착을 제외하고를 의미한다. “육십 육명이다”란 그들의 상태와 품질을 의미한다. “이집트에서 요셉에게 낳은 아들”이란 자연 평면에 있는 천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의미한다. “두 명이다”란 의지와 그로부터 파생된 지성을 의미한다. “야곱의 집 사람으로 이집트에 이른 자는 칠십 명이었다”란 질서 안에 꽉찼음을 의미한다.

28-30절. 그리고 그는 그에 앞서 유다를 보내 자기에게 고센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게 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고센의 토지에 왔다. 29 그리고 요셉은 그의 마차에 견인줄을 채웠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러 고센으로 올라 갔다. 그리고 그는 그에게 보여졌다, 그리고 그의 목들을 어긋맞겨 안고 그의 목들에서 한참동안 울었다. 30 그리고 이스라엘은 요셉에게 말했다, 네가 아직 살아 있어 네 얼굴을 보았으니 나는 지금 죽어도 된다.
“그리고 그는 그에 앞서 유다를 보냈다”란 교회 속의 선이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과 교통함을 의미한다. “자기에게 고센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도록…”이란 자연 평면의 중앙에 관련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고센의 토지에 왔다”란 거기에 생명이 거주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병거에 견인줄을 채웠다”란 내적 부분으로부터의 교리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러 … 올라 갔다”란 유입을 의미한다. “고센으로”란 자연 평면의 중앙에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에게 보여졌다”란 지각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목들을 어긋맞겨 안았다”란 결합을 의미한다. “그의 목들에서 한참동안 울었다”란 자비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요셉에게 말했다”란 영적 선이 지각함을 의미한다. “나는 지금 죽어도 된다”란 새 생명을 의미한다.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란 자비를 인지했으니를 의미한다. “네가 아직 살아 있다”란 자신 안에 그 결과로서 있는 생명을 지각함을 의미한다.

31-34절.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에게, 그리고 그의 아버지의 집(식구)에게 말했다. 나는 올라 가서 바로에게 말할 것입니다, 내 형제, 그리고 내 아버지의 집이 가나안의 토지에 있었는데, 나에게 왔습니다. 32 그리고 이 사람들은 양떼를 치는 목자들입니다, 그들은 가축을 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의 양떼와 목축과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33 그리고 아마 바로는 당신을 부를지 모릅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너의 일들은 무엇이냐? 34 그러면 당신은 말하십시오, 당신의 종들은 젊은 시절로부터 지금 까지 조차, 우리 모두, 그리고 조상도 모두 가축을 치는 사람들이였습니다. 이는 당신이 고센의 토지에 거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입니다. 그 이유가 이집트 사람들은 양떼를 치는 목자를 지겹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에게 말했다”란 자연 평면에서 진리들이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의 집(식구)에게 말했다”란 거기서 선들이 지각함을 의미한다. “나는 올라 가서 바로에게 말할 것입니다”란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들이 있는 자연 평면과 교통함을 의미한다. “말하기를, 내 형제, 그리고 내 아버지의 집이 가나안의 토지에 있었는데, 나에게 왔습니다”란 교회의 진리들과 선들에 관하여서 이고, 그것들이 받아들이어졌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양떼를 치는 목자들입니다”란 그것들은 선으로 인도한다를 의미한다. “그들은 가축을 치는 사람들입니다”란 그것들은 진리들로부터의 선을 가지고 있다를 의미한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의 양떼와 목축과 그들이 가진 모든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란 내면의 선, 외면의 선 그것으로부터 있는 것은 무엇이든 현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아마 바로는 당신을 부를지 모릅니다”란 만일 자연 평면 안에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들이 있다면 합쳐지기를 뜻할지 모른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말하기를, 너의 직업은 무엇이냐?”란 그리고 당신의 선들을 알려고를 의미한다. “가축을 치는 사람들이였습니다”란 시작으로부터 지금까지 그들은 선이 있게 하는 진리들을 가지고 있다를 의미한다. “우리 모두, 그리고 조상들도”란 처음의 선들로부터 그렇게 있었다를 의미한다. “이는 당신이 고센의 토지에 거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입니다”란 그렇게 당신의 거주지는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이 있는 자연 평면의 한 중앙이다를 의미한다. “그 이유가 이집트 사람들은 양떼를 치는 목자를 지겹게 여기기 때문입니다”란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에 반대되고 있는 왜곡된 기억 속의 지식과 분리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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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장 해석 요약

창세기 제 45 장

간추린 45장 해석 요약

* 앞 장에서 취급한 주제는 “요셉”인 내적 인간이 그 스스로 야곱의 열 아들들, 즉 외적 인간과 “베냐민”인 중매자를 통하여 결합을 시작하는 것이었다. 45장에서 취급한 주제는 내적 인간이 스스로 외부의 자연 평면과 합쳐지는 것이나, 이 합쳐짐은 “이스라엘”인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영적 선을 통하지 않고서는 결합이 없는 까닭에 우선 이 선 자체에 인접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각 절의 해석 요약

1, 2절. 그리고 요셉은 자기 앞에 서있었던 모든 사람 앞에서 자신을 억제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소리질렀다, 모든 사람은 나로부터 물러가라. 그리하여 요셉이 자신을 그의 형제들에게 알리는 동안 거기에는 아무도 그와 더불어 있지 않았다. 2 그리고 그는 그의 목청을 돋구어 울었다. 그래서 이집트 사람들이 들었고, 바로의 집도 들었다.
“그리고 요셉은 자기 앞에 서있었던 모든 사람 앞에서 자신을 억제할 수 없었다”란 모든 것들은 이제 결합을 위하여 천적 평면의 내적 부분을 수단으로 준비가 만들어졌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는 소리질렀다”란 결과가 아주 가까이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사람은 나로부터 물러가라”란 역으로 있거나 일치하지 않는 기억 속의 지식들은 한 가운데에서 내쳐짐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요셉이 자신을 그의 형제들에게 알리는 동안 거기에는 아무도 그와 더불어 있지 않았다”란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이 중매자를 통하여 자연 평면에 있는 진리들과 합쳐질 때 여타 어느 지식도 현존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목청을 돋구어 울었다”란 자비와 환희를 의미한다. “그래서 이집트 사람들이 들었다”란 최말단 조차도를 의미한다. “바로의 집도 들었다”란 자연 평면 전체를 통하여를 의미한다.

3-5절.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에게 말했다, 나는 요셉이다. 나의 아버지는 아직 살아계신가? 그런데 그의 형제들은 그에게 대답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요셉 앞에서 너무 당황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에게 말했다, 당신들은 나에게 부디 가까이 오시오. 그래서 그들은 가까이 다가갔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나는 당신들이 이집트로 팔았던 당신들의 형제 요셉이요. 그리고 당신들이 저쪽으로 나를 팔았다고 해서 슬퍼하지 않고, 지금 당신의 눈에서 분노가 있지 않게 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느님께서 당신들을 살게 만들고저 당신들 앞에 나를 보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에게 말했다”란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이 자연 평면에 있는 진리에 지각하는 능력을 주었다를 의미한다. “나는 요셉이다”란 자신을 밝힘을 의미한다. “나의 아버지는 아직 살아계신가?”란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영적 선의 현존을 의미한다. “그런데 그의 형제들은 그에게 대답할 수 없었다”란 자연 평면에 있는 진리들은 아직 말할 상태에 있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요셉 앞에서 너무 당황했기 때문이다”란 그들 사이에서 동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에게 말했다”란 새로운 자연 평면이 지각됨을 의미한다. “당신들은 나에게 부디 가까이 오시오”란 내면적으로 교통함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들은 가까이 다가갔다”란 그 결과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나는 … 당신들의 형제 요셉이요”란 유입을 수단으로 명백히 자신의 정체를 드러냄을 의미한다. “당신들이 이집트로 팔았던”이란 그들이 멀리했던 내적 부분을 의미한다. “지금도 슬퍼하거나”란 심정, 또는 의지의 불안을 의미한다. “분노하지 않습니다”란 영의 슬픔, 또는 이해함의 슬픔을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들이 저쪽으로 나를 팔았다”란 그들이 가장 낮은 쪽으로 소외되게 했다를 의미한다. “그 이유는 하느님께서 당신들을 살게 만들고저 당신들 앞에 나를 보냈기 때문입니다”란 그렇기 때문에 섭리로부터 그들에게 나누어 준 영적 생명을 의미한다.

6-8절. 2년 동안 기근이 토지의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작함도 수확도 없는 5년이 아직 있습니다. 7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당신들을 위하여 토지에 리메인스(remains)를 놓으시려고 당신들 앞에 나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큰 피신으로 당신들이 살게 만드시려고 입니다. 8 따라서 당신들이 나를 저쪽에 보낸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되게 놓으셨고, 그의 모든 집에는 주가 되게 하셨습니다, 나는 이집트의 모든 토지를 통치하고 있습니다.
“…동안”이란 이것은 사실이다를 의미한다. “기근이 토지 사이에 있은지 이 년이 되었다”란 자연적 수준의 마음 안에서 선이 결핍된 상태를 의미한다. “오 년이 아직 더 있다”란 리메인스(remains)가 빛을 발할 때까지 이 상태의 기간을 의미한다. “경작함도 수확도 없는”이란 한동안 선, 그리고 파생되는 진리도 나타나지 않을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당신들 앞에 나를 보냈습니다”란 그것은 신성한 섭리에 의해 결정되었음을 의미한다. “당신들이 이 토지에서 남겨진 것을 두게 하시려고”란 교회의 중앙과 가장 깊은 곳을 의미한다. “당신들을 살게 만드시려 하신 것입니다”란 자연 평면에 있는 진리들을 위하여 거기로부터 있는 영적 생명을 의미한다. “큰 피신으로”이란 지옥에 떨어짐으로부터 해방됨을 의미한다. “따라서 당신들이 나를 저쪽에 보낸 것이 아니라”란 그들이 자연 평면 속에 있는 기억 속의 지식에로 떠나게 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하느님이십니다”란 신성이 이것을 실시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분은 나를 바로에게는 아버지되게 놓으셨다”란 지금 자연 평면은 그분으로부터 있음을 의미한다. “그의 모든 집에는 주가 되게 하셨다”란 그분으로부터 자연에 있는 모든 것이 존재한다를 의미한다. “나는 이집트의 모든 토지를 통치하고 있다”란 내적 마음으로부터 흘러드는 선이 자연적 수준의 마음에 있는 기억 속의 지식을 배열한다를 의미한다.

9-13절. 당신들은 서둘러 나의 아버지에게 올라가십시오, 그리고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아들 요셉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를 모든 이집트의 주로 세웠습니다. 나에게 내려 오십시오, 지체마십시오. 10 그리고 당신은 고센의 토지에 거주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저 가까이 계실 것이고, 당신, 그리고 당신의 아들들, 그리고 당신의 아들들의 아들들, 그리고 당신의 양떼, 그리고 당신의 목축들, 그리고 당신이 소유한 모든 것입니다. 11 그리고 내가 거기서 당신을 떠받들 것입니다. 그 이유가 기근의 다섯 해가 아직 더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뿌리뽑히지 않도록, 당신과 당신의 집식구, 그리고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이 뿌리 뽑히지 않도록 하십시오. 12 그리고 보라 내 입으로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 것을 당신들의 눈이 보고 있다, 그리고 나의 아우 베냐민의 눈이 보고 있다. 13 그리고 여러분은 나의 아버지에게 이집트에서의 나의 모든 영화, 당신들이 보았던 모든 것을 말씀드리시오. 그리고 서두르시오, 그리고 나의 아버지를 이쪽으로 내려 오게 하시오.
“당신들은 서둘러 나의 아버지에게 올라가십시오”란 영적 선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아들 요셉이 이렇게 말했습니다”란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에 관하여 이 선이 지각함을 의미한다. “하느님께서 나를 모든 이집트의 주로 세웠습니다”란 자연 평면에 있는 모든 것, 그리고 각각을 배열함을 의미한다. “나에게 내려 오십시오, 지체마십시오”란 확실한 결합을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은 고센의 토지에 거주할 것입니다”란 자연 평면에서 중앙에를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은 저 가까이 계실 것이다”란 영구적인 결합을 의미한다. “당신, 그리고 당신의 아들들, 그리고 당신의 아들들의 아들들”이란 영적 선 그리고 영적 선으로부터 있는 모든 것, 그리고 영적 선으로부터 있는 모든 것으로부터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의 양떼, 그리고 당신의 목축들”이란 내면과 외면에 있는 자연적 선을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이 소유한 모든 것”이란 거기로부터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를 의미한다. “그리고 내가 거기서 당신을 떠받들 것입니다”란 내부의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 부분으로부터 영적 생명이 계속 유입됨을 의미한다. “그 이유가 기근의 다섯 해가 아직 더 있기 때문입니다”란 선이 결핍되는 기간을 의미한다. “당신이 뿌리뽑히지 않도록”이란 멸하지 않도록을 의미한다. “당신과 당신의 집식구, 그리고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이란 영적 선 그리고 영적 선에 속해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보라 … 당신들이 보고 있다”란 지각으로부터 증언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의 아우 베냐민의 눈”이란 중매자의 지각으로부터를 의미한다. “내 입으로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 것”이란 명백하게 나타남을 의미한다. “그리고 여러분은 나의 아버지에게 이집트에서의 나의 모든 영화를 말하시오”란 자연 평면에서 영적 천국이 영적 선과 소통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들이 보았던 모든 것”이란 거기서 주목되었고 지각된 것은 무엇이든지를 의미한다. “그리고 서두르시오, 그리고 나의 아버지를 이쪽으로 내려 오게 하시오”란 더 가까운 결합을 의미한다.

14, 15절. 그리고 그는 그의 아우 베냐민의 목들에 엎드려져서 울었다. 그리고 베냐민은 그의 목들에서 울었다. 15 그리고 그는 그의 모든 형제와 키스했다, 그리고 그들과 울었다, 그 후에 그의 형제들은 그와 이야기 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아우 베냐민의 목들에 엎드려졌다”란 중매자와 더불은 가장 깊은 결합을 의미한다. “울었다”란 자비의 결과를 의미한다. “그리고 베냐민은 그의 목들에서 울었다”란 영접 그리고 거기로부터의 상호성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모든 형제와 키스했다”란 은총으로부터 인접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과 울었다”란 애착의 결과를 의미한다. “그 후에 그의 형제들은 그와 이야기 했다”란 영접으로부터의 상호 소통을 의미한다.

16-20절. 그리고 이 목소리가 바로의 집에 들렸다, 말하기를 요셉의 형제들이 와있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의 눈에, 그의 종들의 눈에도 좋게 여겨졌다. 17 그래서 바로는 요셉에게 말했다, 네 형제에게 말하라, 이것을 너희는 하라. 너희 짐승들에 양식을 싣고, 가서, 가나안의 토지에 당도하라. 18 그리고 너희 아버지와 너희 집식구들을 데리고, 나에게 오라. 그리고 나는 너희에게 이집트의 토지의 좋은 곳을 줄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그 토지의 지방을 먹을 것이다. 19 그리고 지금 명령했다, 이것을 너희는 실시하라. 너희는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수레들을 너희 아기들, 그리고 너희 여인들을 위하여 가져가라, 그리고 너희 아버지를 모시고, 오라. 20 그리고 너희의 눈이 너희의 물자를 아끼려 하는 것을 보게 말라. 그 이유는 이집트의 온 토지의 좋은 것이,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목소리가 바로의 집에 들렸다”란 이것이 보편적인 자연 평면을 채웠다를 의미한다. “말하기를 요셉의 형제들이 왔다”란 교회의 진리들이 자연 평면에서 현존하고 있다 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의 눈에 좋아 보였다”란 거기 안이 기쁨으로 꽉 찼음을 의미한다. “그의 종들의 눈에도”란 거기에서 가장 낮은 것에서 조차를 의미한다. “그래서 바로는 요셉에게 말했다”란 천적 평면으로부터의 내적부분으로부터 자연 평면이 지각함을 의미한다. “네 형제에게 말하라”란 자연 평면에 있는 교회의 진리들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이것을 너희는 하라. 너희 짐승들에 양식을 싣고”란 그들은 모든 진리를 선으로 채워야 할 것을 의미한다. “가서, 가나안의 토지에 당도하라”란 그들의 거주지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 아버지와 너희 집식구들을 데리고, 나에게 오라”란 영적 선과 교회 속의 진리들이 자연 평면에 있는 기억 속의 지식에 접근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너희에게 이집트의 토지의 좋은 곳을 줄 것이다”란 기억 속의 지식들을 점유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그 토지의 지방을 먹을 것이다”란 거기서 선을 자기 것이 되게 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지금 명령했다, 이것을 너희는 실시하라”란 뜻함을 의미한다. “너희는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마차를 가져가라”란 기억 속의 지식들로부터의 교리물을 의미한다. “너희의 아기들을 위하여, 그리고 너희의 여인들을 위하여”란 아직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 아버지를 모시고, 오라”란 그들의 섬김과 접근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의 눈이 너희의 물자를 아끼려 는 것을 보게 하지 말라”란 도구적인 것들은 돌보아야 할 필요가 없다를 의미한다. “그 이유는 이집트의 온 토지의 좋은 것,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있기 때문이다”란 그들은 자연 평면 안에서 제일 가는 것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21-23절.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렇게 행동하였다. 그리고 (요셉은) 그들에게 바로의 입에 따라 수레를 주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길 양식을 주었다. 22 그리고 그들 모두에게 바꿔 입을 의복을 주었다. 그리고 베냐민에게 그는 은 삼백 조각을 주었다, 그리고 다섯 번 바꿔 입을 옷을 주었다. 23 그리고 그의 아버지에게는 이 방식에 의거 보냈다, 그리고 열 마리의 나귀가 이집트의 좋은 것을 운반하고, 그리고 열 마리의 암나귀가 길을 떠나는 그의 아버지를 위해 곡식과 빵과 자양분을 나르는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렇게 행동하였다”란 자연 평면 안에서 영적 진리들로부터의 결과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들에게 바로의 입에 따라 수레를 주었다”란 내부로부터 그들은 자기들이 기뻐하는대로 교리적인 것들을 가졌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길 양식을 주었다”란 한동안 선과 진리로부터 지탱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 모두에게 바꿔 입을 의복을 주었다”란 진리들이 선 안에서 시작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베냐민에게 그는 은 삼백 조각을 주었다”란 중매자는 선으로부터의 진리로 가득해졌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다섯 번 바꿔 입을 옷을 주었다”란 자연적인 것으로부터의 많은 진리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에게는 이 방식에 의거 보냈다”란 영적 선에 무료로 주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열 마리의 나귀가 이집트의 좋은 것을 운반하고”란 더 많은 섬김을 위한 더 좋은 기억 속의 지식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열 마리의 암나귀가 …곡식과 빵을 나른다”란 더 많은 섬김을 위한 선으로부터의 진리와 진리로부터의 선을 의미한다. “그리고 길을 떠나는 그의 아버지를 위한 자양분”이란 한동안 영적 선을 위한 내면의 진리를 의미한다.

24-28절. 그리고 그는 그의 형제들을 떠나 보냈다, 그리고 그들은 출발했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길에서 다투지 말라. 25 그리고 그들은 이집트로부터 올라갔다, 그리고 가나안의 토지로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왔다. 26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말했다, 말하기를, 요셉은 아직 살아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집트 온 토지의 통치자입니다. 그리고 그의 심정은 낙담하였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는 그들을 믿지 않았다. 27 그리고 그들은 요셉이 자기들에게 말한 요셉의 모든 말들을 그에게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그는 요셉이 자기를 모시려고 보낸 수레를 보았다,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 야곱의 영은 되살아 났다. 28 그리고 이스라엘은 말했다, 흡족하다, 나의 아들 요셉이 아직 살아 있다. 나는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그리고 그는 그의 형제들을 떠나 보냈다, 그리고 그들은 떠났다”란 숨겨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길에서 다투지 말라”란 그들이 고요함 안에 있어야 하리라고 주어진 지각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이집트로부터 올라갔다”란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들로부터 물러남을 의미한다. “그리고 가나안의 토지로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왔다”란 영적 선이 아닌 자연적 선이 있던 거주지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말했다, 말하기를”이란 유입과 주목함을 의미한다. “요셉은 아직 살아있습니다”란 내적 부분이 거절되지는 않았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이집트 온 토지의 통치자입니다”란 자연적인 마음은 그것의 권위 아래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심정은 낙담하였는데, 그 이유는 그가 그들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란 자연적인 것 속에 생명이 결여되어 있음 그리고 그로부터 이해함에도 생명의 결핍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요셉이 자기들에게 말한 요셉의 모든 말들을 그에게 말했다”란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으로부터의 유입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요셉이 자기를 모시려고 보낸 수레를 보았다”란 설득되도록(확신하도록) 거기로부터 파생되는 교리적인 것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 야곱의 영은 되살아 났다”란 새로운 생명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말했다”란 이제 영적 선을 의미한다. “흡족하다, 나의 아들 요셉이 아직 살아 있다”란 내적인 것이 멸해지지 아니했음에 따른 환희를 의미한다. “나는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란 새로운 것에 앞서 결합을 갈망함을 의미한다.

창세기 44장 해석 요약

창세기 제 44 장

간추린 44장 해석 요약

* 44장의 내적 의미에서 취급한 주제는 내적인 천적 인간과 외적인 자연적 인간 사이에 있는 중매자(the intermediate)이다. 그래서 첫 번째로 내적인 천적 인간이 그 자체로부터 영적 진리를 가지고 중매자를 채우고 있다. 중매자는 “베냐민”이다. 중매자인 베냐민과 더불은 영적 진리는 “요셉의 은잔”이다. 내적인 천적 인간은 “요셉”이고, 외적인 자연적 인간은 “야곱의 열 아들”이다.
* 그 다음 취급되는 주제는 외적인 자연적 인간의 시험이다. 이 시험은 그것이 내적인 천적 평면에 기꺼이 복종할 때까지 계속된다. 이 시험은 그들이 고발되어지고 자포자기 하여 요셉에게 되돌아오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기꺼이 복종함이 그들 모두가 자신들을 종으로 삼도록 바치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그리고 유다는 그들 대신 자기를 종으로 삼아 달라고 함으로 묘사되고 있다. 외적 인간이 내적 인간과 결합함은 시험 없이, 그리고 기쁘게 복종함 없이는 성취되지 않는다.
* 역사적 표현 의미에서 여기서 취급한 주제는 그들이 거절되어졌으나, 그들은 끈질기게 자신들이 표본임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들이 거절됨은 요셉이 그들을 떠나게 하고, 베냐민 만을 간직하고 싶어함으로 묘사되고 있다. 그들의 고집스런 주장은 그들의 고백과 애원하는 각 구절 세부 사항에 포함되어 있다.

각 절의 해석 요약

1, 2절. 그리고 그는 그의 집을 다스리는 자에게 명령하여, 말하기를, 사람들의 자루에 그들이 운반할 수 있을 만큼 많이 양식으로 채워라. 그리고 각자의 은은 각자의 자루 아구에 놓아라. 2 그리고 내잔, 곧 내 은잔을 가장 어린 자의 자루 아구에 놓고, 그리고 그의 곡식에 은을 놓아라. 그리하여 그는 요셉이 말한 말에 따라 그대로 했다.
“그리고 그는 집을 다스리는 그에게 명령하여, 말하기를”이란 자신으로부터의 유입을 의미한다. “사람들의 자루를 양식으로 채우라”란 진리로부터의 선을 가지고 자연 평면 안으로를 의미한다. “그들이 운반할 수 있을 만큼 많이”란 여유있을 정도로 충분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각자의 은을 각자의 자루 아구에 놓으라”란 자연 평면의 외면에서 진리와 새로이 함께를 의미한다. “그리고 내 잔, 곧 은잔을 가장 어린 자의 자루 아구에 놓으라”란 중매자에게 수여된 내면의 진리를 의미한다. “그의 곡식(값)인 은”이란 선으로부터의 진리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요셉이 말한 말에 따라 했다”란 그것이 그와 같이 있어졌음을 의미한다.

3-5절. 아침이 빛을 자라게 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떠나갔다, 그들과 나귀들도. 4 그들이 도성을 나와 얼마 가지 않아서 였다, 그리고 요셉은 자기 집을 다스리는 그에게 말했다, 사람들을 뒤쫒아 가라, 그리고 네가 그들을 따라 잡을 때 그들에게 말하라, 어찌하여 너희는 선을 악으로 되돌리느냐? 5 이것은 내 주인이 마실 때, 그리고 그분이 점을 칠 때 쓰는 것 아니냐? 너희는 이렇게 하여 악을 행했다.
“아침이 빛을 자라게 했다”란 그 때 당시 계발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떠나갔다, 그들과 나귀들도”란 자연적 인간의 외적 측면이 그것의 진리와 기억 속의 지식과 함께 어느 정도 제거되었다를 의미한다. “그들이 도성을 나와 얼마 가지 않아서 였다”란 제거된 양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자기 집을 다스리는 그에게 말했다”란 지각과 유입을 새로이 함을 의미한다. “사람들 뒤를 따라 올라가라”란 지금 그들을 자체쪽으로 인접하게 할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네가 그들을 따라 잡을 때”란 중간 정도로 인접함을 의미한다. “그들에게 말하라, 어찌하여 너희는 선을 위하여 악으로 되돌리느냐?”란 떠나간 이유를 의미한다. “이것은 내 주인이 마실 때 쓰는 것 아니냐”란 그들과 더불어 있는 내면의 진리는 천적 평면으로부터 받은 것이었음을 의미한다. “이것으로 그가 점을 친다”란 천적 평면은 감추인 것들을 그것의 신성으로부터 안다를 의미한다. “너희는 이렇게 하여 악을 행했다”란 그것이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신성한 법에 반대된다를 의미한다.

6-10절. 그리고 그가 그들을 따라 잡자, 그는 그들에게 이런 말들을 이야기했다. 7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내 주인께서는 이 말들에 따라 이야기를 하십니까? 당신의 종들은 이런 말과는 거리가 멈니다. 8 보시다시피, 우리는 우리 자루의 아구에서 발견했던 은도 우리는 가나안의 토지로부터 당신에게 되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우리가 당신의 주인 집에서 은, 금을 훔치겠습니까? 9 그것이 발견되는 자는 누구이든지 그는 죽을 것이며, 우리 또한 내 주인에게 종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10 그리고 그는 말했다, 이제 네 말에 따라 그렇게 하겠다. 그것이 발견되는 자는 나에게 종이 될 것이고, 너희는 죄없으리라.
“그리고 그는 그들을 따라 잡았다”란 인접함이 중간 정도에 와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이런 말들을 이야기했다”란 이런 것의 유입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말했다”란 지각을 의미한다. “어찌하여 내 주인은 이 말들에 따라 이야기를 하십니까?”란 이와 같은 것이 왜 흘러드는지 반영해봄을 의미한다. “이런 말들을 행하는 것은 당신의 종들에게는 거리가 멈니다”란 그것이 의지로부터가 아닐 때를 의미한다. “보라 우리가 우리의 자루의 아구에서 발견한 은…”이란 진리가 무료로 수여되었을 때를 의미한다. “우리는 그것을 가나안의 토지로부터 되가지고 왔습니다”란 종교의 원리로부터 복종시켰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당신 주인의 집에서 은이나 금을 훔치겠습니까?”란 어찌 우리가 신성한 천적 평면으로부터인 진리와 선을 우리 것이라고 주장할까를 의미한다. “그것이 발견되는 당신의 종은 누구든지 죽을 것입니다”란 그렇게 행한 자는 저주된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 역시 내 주에게 종이 될 것입니다”란 그들은 그들 자신으로부터 자유함 없이 영원히 연계될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지금 네 말들에 따라…”란 참으로 그것은 공정으로부터 그렇게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그와 같이 하리라”란 보다 관대한 판결이 있다를 의미한다. “그것이 발견되는 자는 누구이든지 나에게 종이 된다”란 그렇게 있는 자는 그 자신의 자유로움 없이 영원히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죄없다”란 나머지는 그들 자신의 처분대로 맡겨질 터인데. 그 이유는 과오를 나누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11, 12절. 그리고 그들은 황급해졌다, 그리고 그들은 각자 자기 자루를 땅에 내려놓고, 제각기 자기 자루를 열었다. 12 그리고 그는 뒤졌다. 그는 가장 나이 많은 자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가장 어린 자 까지 뒤졌다. 그리고 잔이 베냐민의 자루에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황급해졌다”란 성마름을 의미한다. “그리고 각자는 자기 자루를 땅에 내려 놓았다”란 그들은 자연 평면에 있었던 것을 감각의 것들쪽으로 내려가게 가져다 놓았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제 각각 자기 자루를 열었다”란 그들은 이런 식으로 이 문제를 자신에게 명백히 할 수 있을런지 모른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뒤졌다”란 탐사를 의미한다. “그는 가장 나이 많은 자에서 시작하여 가장 어린 자에까지 뒤졌다”란 질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잔이 베냐민의 자루에서 발견되었다”란 천적 평면으로부터 온 내면의 진리가 중매자와 함께 있었음을 의미한다.

13-17절.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 옷을 찢었다, 그리고 각자의 것들을 자기 나귀에 싣고 성으로 돌아 왔다. 14 그리고 유다와 그의 형제들은 요셉의 집으로 들어 갔다, 그리고 그는 아직 거기에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앞에서 (얼굴을) 땅으로 떨구었다. 15 그리고 요셉은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이 한 짓은 대체 어찌된 것이냐? 너희는 내가 점을 하는 자인 줄을 몰랐느냐? 16 그리고 유다가 말했다, 우리가 내 주께 무슨 말을 하리이까? 우리가 무엇을 말할 수 있으리이까?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정당하리이까? 하느님께서 당신의 종의 불법을 들추어내셨습니다. 보라 우리는 내 주에게 우리 모두 종입니다. 그리고 잔이 발견된 자도 그러합니다. 17 그리고 그는 말했다, 이런 행동은 나로부터는 거리가 멀고, 잔이 발견된 자 만이 나에게 종이 되리라. 그리고 너희들은 너희 아버지에게 평화로이 올라 가라.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 옷을 찢었다”란 슬퍼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각자의 것을 나귀에 싣고, 성으로 돌아 왔다”란 진리들이 감각 속의 것으로부터 기억 속의 지식들에로 되돌려졌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유다와 그의 형제들은 …들어갔다”란 교회의 진리들과 교회의 선을 의미한다. “요셉의 집”이란 내적 부분과 소통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아직 거기에 있었다”란 예견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렸다”란 굴욕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이 그들에게 말했다”란 그 다음 그들이 지각함을 의미한다. “대체 너희들은 어떤 짓을 했느냐?”란 그들의 것이 아닌 것을 자기들 것이라고 우기는 것은 매우 큰 악이다를 의미한다. “너희는 내가 점을 치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란 이것은 미래와 감추인 것을 보시는 그분으로부터 감추여 있을 수 없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유다는 말했다”란 자연 평면 안에서 교회의 선에 주어진 지각을 의미한다. “내 주께 무슨 할 말이 있으리이까? 무슨 말을 하리이까?”란 혼란해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가 어찌 정당하리이까?”란 우리는 죄지었음을 의미한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종들의 불법을 찾아내셨다”란 고백을 의미한다. “보라 우리는 내 주에게 종들입니다”란 그들은 그들 자신의 자유로부터 영원히 박탈되어지게 됨을 의미한다. “우리 모두”란 연계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잔이 발견된 자 역시…”란 …뿐만 아니라 신성으로부터 받은 내면의 진리를 지닌 자도…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이런 짓은 나로부터는 거리가 멀다”란 그것은 결코 그렇게 되어 있어서는 안됨을 의미한다. “잔이 발견된 자…”란 신성으로부터 받은 내면의 진리를 가진 자를 의미한다. “그는 나에게 종이 될 것이다”란 그는 영원히 종속될 것이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네 아버지에게 평화로이 돌아가라”란 내면의 진리가 발견되지 않는 교회의 진리는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게 됨을 의미한다.

18-31절. 그리고 유다는 그에게 가까이 다가왔다, 그리고 말했다, 19 저로 하여금 나의 주여, 당신의 종이 내 주의 귀에 한마디 말을 하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부디 당신의 종을 향하여 분노하지 말아주십시오. 그 이유가 당신은 바로와 동등하기 때문입니다. 20 내 주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물어 말하기를, 너는 아버지가 있느냐, 또는 네 형제가 있느냐? 그래서 우리는 내 주께 말했습니다, 우리는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데, 그는 노인입니다, 그리고 그가 노령에 얻은 아이가 있는데, 가장 어린 형제입니다. 그리고 그의 형은 죽었는바 그의 어머니에게는 그 아이만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아버지는 그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21 그리고 당신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말하시기를, 그를 나에게 데려오라, 그리고 나는 그에게 내 눈을 놓을 것이다. 22 그리고 우리는 내 주에게 말했습니다, 이 소년은 자기 아버지를 떠날 수 없다. 그리고 그가 그의 아버지를 떠나면 그는 죽을 것이다. 23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종들에게 말하셨습니다, 만일 너희의 가장 어린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않는다면 너희는 내 얼굴들을 더 이상 보지 못하리라. 24 그리고 한참 시간이 흘러 우리가 당신의 종 나의 아버지에게 올라 갔을 때, 우리는 그에게 내 주의 말을 말했습니다. 25 그리고 우리의 아버지께서 말하셨습니다, 너희는 돌아가서, 우리에게 양식을 조금 더 사오너라. 26 그리고 우리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내려 갈 수 없습니다. 만일 가장 어린 아우가 우리와 함께 있으면 우리는 내려 갈 것입니다. 그 이유가 막내인 그가 우리와 함께 있지 않으면 우리는 사람의 얼굴들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27 그리고 당신의 종 나의 아버지는 우리에게 말하셨습니다, 너희는 내 아내가 나에게 두 아들을 낳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28 그리고 하나는 나로부터 나갔다, 그리고 나는 말했다, 정녕 그는 갈갈이 찢겨 죽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후 지금까지 나는 그를 보지 못했다. 29 그리고 너희는 내 얼굴들로부터 이 하나 역시 데려 가려 한다. 그리고 만일 해악이 그에게 떨어지면, 너는 내 흰 머리털을 무덤으로 악 가운데서 내려가게 만들 것이다. 30 그리고 지금 내가 당신의 종 나의 아버지에게 갈 때, 그리고 이 소년이 우리와 함께 있지 않고, 그의 혼은 소년의 혼과 묶여 있는바, 31 그가 소년이 있지 않음을 본다면 그는 죽을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의 종은 당신의 종 나의 아버지의 흰 머리털을 슬픔 속에서 무덤으로 내려가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다가 그에게 가까이 왔다”란 외적 인간이 선을 통하여 내적 인간과 소통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말했다”란 지각을 의미한다. “저로 하여금, 나의 주여”란 간절한 부탁을 의미한다. “부디 당신의 종이 내 주의 귀에 한마디 말을 하게 해주십시오”란 수용함과 들음을 위하여를 의미한다. “부디 당신의 종에게 화를 내지 말아 주십시요”란 그가 외면하지 않도록을 의미한다. “그 이유가 당신은 바로와 동등하기 때문입니다”란 그것은 자연 평면을 다스리는 지배권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내 주께서 그의 종에게 물어, 말하기를”이란 그들의 생각 속의 지각을 의미한다. “너에게 아버지가 있느냐, 또는 형제가 있느냐?”란 근원으로는 선이 있고, 수단으로는 진리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내 주께 말했습니다”란 상호 지각함을 의미한다. “우리는 아버지, 노인이신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란 그들은 근원으로서 영적 선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분께는 노령에 얻은 아이, 막내가 있습니다”란 거기로부터 새로이 있는 진리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형은 죽었습니다”란 내적인 선은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막내 만이 그의 어머니에게 남았습니다”란 이것이 교회의 유일한 진리이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는 그를 사랑합니다”란 그것은 자연 평면으로부터 온 영적 선과 결합을 가지고 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종들에게 말했습니다”란 주어진 지각을 의미한다. “그를 나에게 데려오라”란 새로운 진리는 내적 선에 종속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그에게 내 눈을 놓을 것이다”란 그 다음 선으로부터 온 진리의 유입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내 주께 말했습니다”란 상호 지각함을 의미한다. “이 소년은 그의 아버지를 떠날 수 없다”란 이 진리는 영적 선으로부터 분리되어질 수 없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떠난다면 그는 죽을 것이다”란 만일 그것이 분리되어진다면 교회는 멸망할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께서는 당신의 종들에게 말하셨다”란 이것에 관한 지각을 의미한다. “만일 너희 막내가 너희와 더불어 오지 않는다면”이란 만일 그것이 내적 선에 종속되지 않을 것이라면을 의미한다. “너희는 더 이상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란 거기에 자비가 있지 않을 것이고 자연 평면에서 결합도 없을 것을 의미한다. “시간이 지나 우리가 당신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 올라갔을 때”란 영적 선으로 승강함을 의미한다. “우리는 그에게 내 주의 말들을 말했습니다”란 이런 것에 관하여 인정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의 아버지께서 말하셨다”란 영적 선으로부터 지각함을 의미한다. “너희는 돌아가서, 우리에게 양식을 조금 더 사오너라”란 진리의 선을 자기 것이 되게 할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말했다, 우리는 내려갈 수 없습니다”란 거절을 의미한다. “만일 막내가 우리와 함께라면 우리는 내려가겠습니다”란 자기들과 중매자가 합쳐져 있지 않으면을 의미한다. “그 이유가 우리는 그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란 자비도, 결합도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를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의 막내가 우리와 함께 있지 않으면”이란 중매자를 수단으로 하는 것을 빼놓고는을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의 종 나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말하셨습니다”란 영적 선으로부터 지각함을 의미한다. “너희는 내 아내가 나에게 두 아들을 낳아준 것을 알고 있다”란 만일 교회 속에 영적 선이 있다면, 거기에 내적 선과 진리가 있을 것이다 를 의미한다. “그리고 하나는 나로부터 나갔다”란 얼핏 보기에 내적 선을 떠난 듯 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말했다, 그는 정녕 찢기워서 조각나고 말았을 것이다”란 그것은 악들과 거짓들에 의해 멸해졌다를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지금까지 그를 보지 못하고 있다”란 그것이 사라졌기 때문에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내 얼굴로부터 이 아이를 데려가려 한다”란 만일 새로운 진리 역시 떠나려 한다면을 의미한다. “해악이 그에게 닥치고”란 악들과 거짓들을 수단으로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내 흰 머리털이 악 속에서 무덤으로 내려가게 만들 것이다”란 영적 선, 그런고로 교회의 내적인 것은 멸망하리라를 의미한다. “그리고 지금 내가 당신의 종 나의 아버지에게 갈 때”란 교회의 선은 내적 교회의 영적 선과 상응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소년이 우리와 함께 있지 않다면”이란 만일 새로운 진리가 그들과 함께 있지 않다면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혼이 소년의 혼과 묶여 있는 바”란 밀접한 결합이 있어 온터에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가 소년이 있지 않음을 볼 때 그는 죽을 것입니다”란 영적 선은 멸해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의 종들은 당신의 종 우리의 아버지의 흰 머리털로 하여금 슬픔 속에서 무덤으로 내려가게 만들 것입니다”란 모든 것이 교회와 더불어 막을 내릴 것을 의미한다.

32-34절. 당신의 종은 이 소년을 위해 나의 아버지 앞에서 담보가 되어 말하기를, 만일 제가 그를 당신에게 데려오지 않는다면, 저는 영영 나의 아버지에게 죄인 될 것입니다. 33 그리고 지금 원하옵기로, 당신의 종이 이 소년 대신 내 주에게 종으로 남아 있게 하소서, 그리고 이 소년은 그의 형제와 함께 올라 가게 하소서. 34 이 소년이 저와 함께 있지 않는데 어떻게 제가 나의 아버지에게 올라 가겠습니까? 필시 저는 나의 아버지에게 닥치는 악을 보고야 말 것입니다.
“당신의 종은 내 아버지 앞에서 이 소년을 위해 담보가 되어 말하기를…”란 그것 자체에 근접함을 의미한다. “만일 내가 그를 당신에게 도로 데려오지 않으면”이란 그것이 영적 선과 합쳐지지 않으면을 의미한다. “저는 나의 아버지에게 영영 죄인 일 것입니다”란 돌아서서 떠남, 그리하여 교회의 선은 있지 않을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지금 바라옵기로 당신의 종이 이 소년 대신 내 주에게 종으로 남게 하소서”란 복종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소년은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라가게 하소서”란 내면의 진리가 영적 선과 합쳐지기 위하여를 의미한다. “이 소년이 저와 함께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제가 나의 아버지에게 올라가겠습니까”란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영적 선이 내면의 진리 없이 있을 것을 의미한다. “필시 저는 나의 아버지에게 닥치는 악을 볼 것입니다”란 그것이 멸해짐을 지각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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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3장 해석 요약

창세기 제 43 장

간추린 43장 해석 요약

* 주제는 “야곱의 열 아들”인 교회의 진리들이 “요셉”인 신성으로부터의 진리, 또는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과 “베냐민”인 중매자를 통해 결합함의 연속이다. 그러나 43장의 내적 의미에서는 결합에 앞서 있는 일반적 유입 만이 다루어지고 있다.

각 절의 해석 요약

1-5절. 그리고 기근은 그 토지에서 극심하였다. 2 그리고 그들이 이집트로부터 가져온 농산물을 다 먹었을 때가 되자, 그들의 아버지는 그들에게 말했다, 돌아 가서, 우리에게 양식을 조금 더 사오너라. 3 그리고 유다가 그에게 말했다, 말하기를,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경고하기를, 너희는 네 형제가 너희와 함께 있지 않으면 내 얼굴들을 볼 수 없을 것이다. 4 만일 당신께서 우리와 함께 우리의 형제를 보낼 것이라면, 우리가 내려 가서 당신에게 양식을 사오겠습니다. 5 그리고 만일 당신께서 보내지 않겠다면, 우리는 내려 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가 그 사람이 우리에게 너희는 네 형제가 너희와 함께 있지 않을 경우, 내 얼굴을 보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근이 극심하였다”란 영적인 것들의 결핍으로부터 오는 황무함을 의미한다. “그 토지에”란 교회 속에 있는 것들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되자”란 새로운 것을 의미한다. “그들이 농산물을 다 먹게 되었을 때…”란 진리들이 부족했을 때를 의미한다. “그들이 이집트로부터 가져왔던…”이란 기억 속의 지식들로부터 있었던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는 그들에게 말했다”란 교회 속의 것들로부터 지각함을 의미한다. “도로 가서, 양식을 우리에게 조금 더 사오라”란 생명있기 위하여 그들은 자신들을 위해 영적 진리의 선을 붙잡아야 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유다가 그에게 말했다”란 교회 속의 선을 의미한다. “말하기를,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확언하기를…”란 내적 부분으로부터의 영적인 것은 자기들에게 반대되어져 있다를 의미한다. “말하기를, 너희는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란 불쌍히 여김이 없을 것을 의미한다. “네 형제가 너희와 함께 있지 않으면”이란 너를 위한 중매자가 없으면을 의미한다. “만일 당신이 우리와 함께 우리의 형제를 보낸다면”이란 중매자가 첨가됨이 교회에 의해 거행된다면을 의미한다. “우리는 내려가서 당신에게 양식을 사오겠습니다”란 그런다음 진리의 선이 거기서 획득될 것임을 의미한다. “만일 당신이 그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면”이란 만일 아니라면을 의미한다. “우리는 내려가지 않을 것입니다”란 그것은 획득되어 질 수 없다 를 의미한다. “그 이유가 그 사람이 …우리에게 말했기 때문입니다”란 영적인 것에 관한 지각을 의미한다. “너희는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란 어떤 동정도 있지 않을 것을 의미한다. “네 형제가 너와 함께 있지 않을 경우”란 너를 위한 중매자가 있지 않으면을 의미한다.

6-10절. 그리고 이스라엘이 말했다, 어찌하여 너희는 그 사람에게 네 형제가 있는지를 말하여 나를 아프게 하느냐? 7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묻고, 그리고 우리의 출생을 묻고, 말하기를, 너희의 아버지는 아직 살아 있느냐? 너는 형제가 있느냐?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 이 말들의 입에 따라 말했습니다. 그가 네 형제를 데려오라 말할 줄을 우리가 어찌 알았겠습니까? 8 그리고 유다가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말했다, 이 소년을 우리와 함께 보내소서, 그러면 우리는 일어나 가리이다. 그리고 우리는 살고, 둘 다 우리와 당신, 그리고 우리의 어린 것들 까지도 죽지 않을 것입니다. 9 제가 그를 위해 담보가 되겠습니다. 당신께서는 내 손에서 그를 요구하십시오. 만일 내가 그를 당신에게 데려와서 당신 앞에 그를 놓지 않으면, 나는 모든 날들에서 당신에게 죄인될 것입니다. 10 우리가 머뭇거리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두 번 갔다 왔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말했다”란 영적 선으로부터의 지각을 의미한다. “어찌하여 너희는 그 사람에게 형제가 아직 더 있다고 말하여 나를 아프게 하느냐?”란 그들은 그들로부터 선으로부터의 진리를 분리시켜서 그것이 내적인 것으로부터 오는 영적 부분과 합쳐지게 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물었다”란 그것은 자연 평면에 있는 것을 분명하게 지각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의 출생에 관하여…”란 신앙 속의 진리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너의 아버지는 아직 살아있느냐?”란 그들이 있어진 영적 선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너는 형제가 있느냐?”란 내면의 진리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 말들의 입에 따라 그에게 말했습니다”란 그는 그것들을 일치되게 지각했음을 의미한다. “네 형제를 데리고 오라 하고 그가 말할 줄을 우리가 어찌 알았겠습니까?”란 우리는 그가 선의 진리를 그에게 합쳐지게 하기를 원했음을 믿지 않았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유다는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말했다”란 이러한 것들에 관하여 교회의 선으로부터 지각함을 의미한다. “이 소년을 저와 함께 보내십시요”란 그는 그에게 인접되어야 할 것임을 의미한다. “그러면 우리는 일어나 가리이다, 그리고 우리는 살고 죽지 않으리이다”란 등차에 따른 영적 생명을 의미한다. “둘 다 우리”란 교회의 외적 부분을 의미한다. “그리고 당신”이란 교회의 내적 부분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의 어린 것 역시”란 아직 더 내면에 있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그를 위해 담보가 되리이다”란 한동안 그 자체에 인접해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당신은 내 손에서 그를 요구하십시요”란 그것은 그것의 힘에 놓여 있는 한 억지로 떼어내지지 않을 것임을 의미한다. “만일 제가 그를 당신에게 데려오지 않는다면, 그리고 당신 앞에 놓지 않는다면”이란 그가 교회로 확실히 되찾아지지 않으면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영영 당신에게 죄인일 것입니다”란 교회의 선은 더 이상 있지 않을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머뭇거리지 않았더라면”이란 의심의 상태에서 지체함을 의미한다. “우리는 두 번이나 갔다 왔을 것입니다”란 거기에 영적 생명이 내면으로, 외면으로 있을 것을 의미한다.

11-14절.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말했다, 만일 그러하다면 이렇게 하라. 너희의 그릇에 이 토지의 노래를 담아서 그 사람에게 선물로 가져 가라, 즉 수지 조금과 꿀 조금과 밀랍과 소합향, 테레빈 나무의 견과들과 아몬드들이다. 12 그리고 너희 손에 은을 두 배로 들고 가라. 그리고 너희들의 자루 아구에 되놓였었던 은을 너희 손에 되돌려 가지고 가라. 그것은 착오 였을지 모른다. 13 그리고 너희 형제를 손에 가지라, 일어나라, 그리고 그 사람에게 되돌아 가라. 14 그리고 하느님 솨다이께서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자비들을 주시어, 너에게 너의 다른 형제와 베냐민을 보내리라. 설사 빼앗기게 된다면 나는 빼앗기리라.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말했다”란 영적 선으로부터의 지각을 의미한다. “만일 그러하다면, 이렇게 하라”란 달리 행할 도리가 없다면 그렇게 되어질 것을 의미한다. “너희 그릇에 이 토지의 노래를 가져가라”란 신앙의 진리에서 교회가 선발한 것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선물로 가져 가라”란 호의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 “유향 조금과 꿀 조금”이란 자연 평면의 외면으로부터의 선의 진리들, 그리고 그것들의 기쁨을 의미한다. “밀랍과 소합향”이란 자연 평면의 내면의 선으로부터의 진리들을 의미한다. 여기서의 밀랍은 향기나는 밀랍(aromatic wax) 이다. “테레빈 나무의 견과들과 아몬드들”란 이들 진리들에 상응하는 생활의 선들을 의미한다. “은을 두 배로 하여 네 손에 들고 가라”란 진리가 능력들 안에 받아졌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 자루 아구에 되돌려 놓였던 은을 너희 손에 들고 가라”란 자연 평면의 외면에서 무료로 주어진 진리를 수단으로 그들은 힘이 닿는 한 자신들을 복종하게 해야 할 것을 의미한다. “혹 그것이 실수였다면…”이란 그가 싫어하지 않도록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 형제를 손에 가지라”란 이런 방식에서 그들은 신앙의 선을 가지게 될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일어나라, 그리고 그 사람에게 되돌아 가라”란 영적 진리로부터의 생활을 의미한다. “그리고 하느님 솨다이”이란 역경 이후의 위로받음을 의미한다. “그 사람 앞에서 너에게 자비들을 주시리라”란 영적 진리가 너에게 은혜가 넘쳐나는 것을 받게 할 것이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에게 너의 다른 형제를 보내기를…”이란 그것이 신앙의 선을 주기를 의미한다. “그리고 베냐민”이란 그리고 내면의 진리도를 의미한다. “그리고 나, 내가 빼앗겨 왔던 바 같이, 나는 빼앗길 것이다”란 교회는 이러한 것들이 행해지기 전, 교회의 진리들을 박탈당한 것처럼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15-17절. 그리고 사람들은 이 선물을 챙겼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 손에 두 배의 은을 가졌다, 그리고 베냐민도 데리고, 일어나, 이집트로 내려가서, 요셉 앞에 섰다. 16 그리고 요셉은 그들과 함께 있는 베냐민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자기 집을 다스리는 자에게 말했다, 사람들을 집으로 데려오라, 그리고 짐승을 잡고 준비하라. 이 사람들이 정오에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17 그래서 이 사람은 요셉이 말한대로 행동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요셉의 집으로 사람들을 데려왔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 선물을 챙겼다”란 진리들이 호의를 획득하는 수단을 가졌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 손에 두 배의 은을 지녔다”란 능력 안에 받은 진리를 의미한다. “그리고 베냐민”이란 그리고 중매자도 함께를 의미한다. “그리고 일어나 이집트로 갔다”란 기억 속의 지식들의 내면의 것들로부터 그것들을 수단으로 획득하기 위해 생활로 승강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 앞에 섰다”란 거기에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이 현존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들과 함께 있는 베냐민을 보았다”란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이 진리들과 함께 있는 영적 중매자를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래서 그는 그의 집을 다스리는 그에게 말했다”란 외적 교회 속에 있는 것에를 의미한다. “사람들을 집으로 데려와라”란 자연 평면에 있는 진리들이 저쪽에 소개되어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짐승을 잡고 준비하라”란 자연 평면의 외면으로부터의 선들을 통하여를 의미한다. “이 사람들이 정오에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란 중매자가 함께 할 때 그들은 합쳐질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사람은 요셉이 말한대로 행동했다”란 그것을 가져다 놓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사람은 사람들을 요셉의 집으로 데려왔다”란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으로부터 있는 선쪽으로 처음 받아들여짐을 의미한다.

18-23절. 그리고 사람들은 그들이 요셉의 집으로 데려와졌기 때문에 두려워 졌다. 그래서 그들은 말했다, 처음에 우리의 자루에 되돌아 왔던 은을 빌미로 우리는 데려와졌다; 우리 위에서 뒹굴고 우리 위에 자신을 내던지고, 나귀는 빼앗고, 우리를 종으로 삼으려 한다. 19 그래서 그들은 요셉의 집을 다스리는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그리고 그들은 집의 문간에서 그에게 이야기를 했다, 20 그리고 말했다, 나에게, 내 주여, 우리가 전번에 양식을 사러 내려 왔었습니다. 21 한참 지나 우리가 여관에 당도해서 우리의 자루를 열었는데, 보라 각자의 자루 아구에 각자의 은이 그 무게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손에 들고 되 가져 왔습니다. 22 그리고 우리는 양식을 사려고 다른 은도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누가 우리의 자루에 은을 놓았는지 알지 못합니다. 23 그리고 그는 말했다, 너희는 편안하라, 두려워 말라, 너희의 하느님, 그리고 너희의 아버지의 하느님께서 너희의 자루 안에 감추인 선물을 너희에게 주셨다. 너의 은은 나에게 왔다. 그리고 그는 시므온을 그들에게 데려왔다.
“사람들은…두려워 했다”란 물러섬을 의미한다. “그들이 요셉의 집으로 데려와졌기 때문에…”란 자연 평면에 속한 진리들이 내적인 것에 근접하여지고 종속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처음에 우리의 자루에 되돌아 왔던 은을 빌미로 우리가 끌려왔다”란 자연 평면의 외면에 있는 진리는 무료로 주어지도록 나타나기 때문에 그들은 종속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우리 위에서 뒹굴고 우리 위에 자신을 내던지고”란 이 사건 때문에 그들은 절대적 힘 아래로 환원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의 노새를 빼앗고 우리를 종으로 삼으려 한다”란 자연 평면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아무것도 아니다에 이를 때까지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요셉의 집을 다스리는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갔다”란 교회의 교리물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이 집의 문에서 그에게 이야기를 했다”란 받아들여짐(소개됨)에 관하여 그들과 상의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에게, 나의 주여”란 증언함을 의미한다. “우리가 처음에 양식을 사러 내려왔었는데…”란 진리들을 위하여 선을 포획하고 싶어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한참 지나서 우리가 여관에 당도해서 우리의 자루를 열었을 때…”란 자연 평면의 외면을 성찰함을 의미한다. “보라 각자의 자루 아구에 각자의 은이…”란 진리들이 마치 무료인 것 처럼 주어져 왔었음이 명백하게 보여짐을 의미한다. “은이 그 무게 그대로”란 각자의 상태에 따른 진리들을 의미한다. “그래서 우리는 각자 자기 손에 그것을 되가지고 왔습니다”란 무료로 주어져 왔었던 것을 가능한한 복종 상태에 있게 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양식을 살 다른 은도 우리의 손에 들고 왔습니다”란 또 다른 근원으로부터 온 진리를 수단으로 선을 포획하고 싶어함을 의미한다. “우리는 누가 우리의 자루에 우리의 은을 놓았는지 모릅니다”란 자연 평면의 외면에 있는 진리의 근원에 무지함으로부터 오는 비 신앙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걱정하지 말라”란 잘 되고 있으니 자포자기 말라를 의미한다. “너의 하느님, 그리고 너희의 아버지의 하느님”이란 주님의 신성한 인간을 의미한다. “너희의 자루에 감추인 선물을 너에게 주셨다”란 그것은 그들의 것으로부터의 어떤 신중함 없이 그분으로부터 있었다 를 의미한다. “너희의 은은 나에게 왔다”란 진리가 그들에 의해 포획된 것으로 보여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시므온을 그들에게 데려왔다”란 그는 의지를 진리들에 인접되게 했다를 의미한다.

24-28절. 그리고 사람은 요셉의 집으로 사람들을 데려왔다, 그리고 물들을 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발을 씻었다. 그리고 그는 그들의 나귀에게 사료를 주었다. 25 그리고 그들은 요셉이 정오에 올 때를 대비해서 선물을 챙겼다. 그 이유가 그들은 거기서 자기들이 빵을 먹는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26 그리고 요셉은 집에 왔다,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그 집으로 손에 들고 온 선물을 바쳤다, 그리고 자신을 땅으로 굽혀 그에게 절했다.
27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평안하냐고 묻고, 말했다, 너희들이 말했던 노인인 너희의 아버지도 평안하느냐? 그는 아직 살아 있느냐? 28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당신의 종 우리의 아버지는 평안합니다. 그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을 구부렸다 그리고 자신들을 숙여 절하였다.
“그리고 사람은 요셉의 집으로 사람들을 데려왔다”란 내적 부분과의 결합이 개시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물을 주었다”란 내적 부분으로부터 있는 진리의 일반적인 유입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발을 씻었다”란 그 결과 자연적인 것이 깨끗해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의 나귀에게 사료를 주었다”란 선에 관하여 가르쳐짐을 의미한다. “그들은 선물을 챙겼다”란 은근히 심어짐을 의미한다. “요셉이 정오에 올 때에 대비하여”란 내적 부분이 빛과 더불어 현존할 때 까지를 의미한다. “그 이유가 그들은 자기들이 거기서 빵을 먹는다고 들었기 때문이다”란 선이 진리들에 합쳐져야 할 것을 알아챔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이 집에 왔다”란 내적 평면이 현존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 손에 들고 집으로 가지고 온 선물을 그에게 바쳤다”란 가능한 만큼 은근히 심어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자신들을 땅으로 구부려 그에게 절했다”란 굴종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평안하냐고 물었다”란 그것이 잘 있는지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말했다, 너희가 말했던 노인인 네 아버지는 평안하시냐”란 영적 선과 더불어서도 역시를 의미한다. “그는 아직 살아있느냐”란 그것은 생명을 가지고 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당신의 종 우리의 아버지는 평안합니다”란 자연 평면은 그 근원되는 선과 더불어 잘 있게 됨을 자연 평면의 내적 부분으로부터 알아챔을 의미한다. “그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란 그것은 생명을 가지고 있다 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을 구부려 절했다”란 외향과 내향의 굴종함을 의미한다.

29-34절. 그리고 그는 자기 눈을 들었다, 그리고 자기 어머니의 아들, 자기의 형제 베냐민을 보았다, 그리고 말했다, 이 아이가 너희가 나에게 말했던 가장 어린 형제이냐? 그리고 그는 말했다, 하느님께서 너에게 은혜를 내리기를 바란다, 내 아들아. 30 그리고 요셉은 서둘렀다, 그 이유는 그의 연민이 그의 아우를 향하여 움직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울 곳을 찾아 그의 침실로 가서 거기서 울었다. 31 그리고 그는 얼굴을 씻고, 나와, 마음을 억제하며, 빵을 놓아라 하고 말했다. 32 그리고 그들은 요셉만을 위해 따로 놓고, 그들을 위해 따로 놓고, 그와 함께 먹는 이집트 사람을 위해 따로 놓았다. 그 이유는 이집트 사람은 히브리 사람과 함께 먹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이집트 사람들에게는 혐오스러운 것이기 때문에서이다. 33 그리고 그들은 요셉 앞에 출생에 따라서는 첫 출생이, 젊음에 따라서는 가장 어린 자가 앉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서로 보며 놀라워 했다. 34 그리고 그는 그의 얼굴들로부터 그들에게 몫을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그는 베냐민의 몫은 다른 사람 보다 다섯 분량을 많게 해서 나누었다. 그리고 그들은 마셨고, 그와 함께 많이 마셨다. “그리고 그는 자기 눈을 들었다”란 반영을 의미한다. “그리고 베냐민을 보았다”란 중매자를 알아챔을 의미한다. “그의 형제, 그의 어머니의 아들”이란 어머니로부터인바,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내면을 의미한다. “그리고 말했다”란 지각을 의미한다. “이 아이가 너희가 나에게 말했던 가장 어린 너희 형제이냐”란 그들에게도 알려진 바대로 모든 것 이후에 태어난 하나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하느님께서 너에게 은혜를 주기를 바란다, 나의 아들아”란 신성은 중매자인 천적 평면의 영적 부분과도 있는데, 그 이유는 그것은 신성으로부터인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으로부터 진행되기 때문이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서둘렀다”란 가장 깊은 속으로부터를 의미한다. “그 이유는 그의 연민이 움직여졌기 때문이다”란 사랑으로부터의 자비를 의미한다. “그의 형제를 향하여”란 그 자체로부터 내면을 향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울 곳을 찾았다”란 사랑으로부터의 자비로부터 있게 되는 감격을 의미한다. “그는 침실로 가서 거기서 울었다”란 가상적이 아닌 본래대로에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얼굴을 씻었다”란 그것이 그와 같이 정리되었음을 의미한다. “나갔다”란 이동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자신을 억제했다”란 감춤을 의미한다. “그리고 말했다, 빵을 놓아라”란 자연 평면에 있는 진리가 중매자를 통해 결합됨을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요셉을 위해 따로 놓았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따로 놓았다”란 내면이 그들로부터서 분리된 듯 바깥쪽으로 나타남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인을 위해 따로 놓았다”란 거꾸로의 질서에 있는 기억 속의 지식은 분리됨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이집트인들은 히브리사람과 함께 빵을 먹을 수 없기 때문이다”란 그것들이 교회의 진리와 선과 합쳐지는 것은 가능할 수 없었다 를 의미한다. “그 이유는 이것은 이집트인에게는 혐오스러운 것이기 때문이다”란 그들은 반대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요셉 앞에 앉았다”란 그들은 요셉의 현존함에 의해 질서 안에 놓였음을 의미한다. “출생에 따라서는 첫 출생이, 그리고 젊음에 따라서는 가장 어린 자가”란 선 아래 진리들의 순서에 따라서를 의미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서로를 보며 놀라워 했다”란 그들 사이에서 각각의 상태가 바뀜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얼굴들로부터 그들에게 몫을 나누어 주었다”란 자비로부터 각자에게 적용된 선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베냐민의 몫은 그들 모두의 것 보다 많게 했다”란 중매자를 위한 선은 자연적인 것에 있는 진리를 위한 선을 넘어 섬을 의미한다. “다섯 분량”이란 많이 증가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마셨다”란 선 아래 진리들을 응용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많이 마셨다”란 풍부하게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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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2장 해석 요약

창세기 제 42 장

간추린 42장 해석 요약

* 41장의 후반부에서 취급된 주제는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이 자연 평면에 있는 기억 속의 지식에 유입되고 결합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지금 취급된 주제는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이 교회의 신앙으로부터의 진리에 유입되고 결합하는 것이다.
* 첫째로 기술되는 것은 신앙으로부터의 진리들이 “이집트”인 기억 속의 지식을 수단으로 “베냐민”인 중개자 없이 “요셉”인 신성으로부터의 진리와 함께 하여 잘 어울려지려 노력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노력은 헛되다. 그러므로 그들은 되돌려 보내지고 자연적 진리로부터의 얼마간의 선이 값없이 주어졌다.

각 절의 해석 요약

이 장에서 그리고 요셉과 야곱의 아들들에 관하여 이어지는 장들의 내적 의미에서 교회의 진리들과 선들 측면에서의 자연 평면의 거듭남이 묘사되고, 이 거듭남은 기억 속의 지식들을 수단으로 결과되지 않는다. 오늘날의 교인들은 거듭남에 관하여 거의 어떤 것도 알고 있지 않을 정도이다. 그들은 거듭남이 거듭나지는 자의 인생을 망나하여 진행된다는 것, 게다가 이것은 다른 삶에서도 계속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다; 또는 거듭남의 비밀들은 너무나 셀 수 없이 많아서 그 비밀의 만분의 일도 천사들에게도 알려져 있지 않는다는 것, 그들이 아는 것은, 이 비밀로부터 자기들의 지혜와 총명이 결과된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는 듯 하다. 오늘날 교인들이 위와 같은 것을 잘 모르는 이유는 그들의 주된 관심이 죄의 용서(remission)와 의롭다고 인정됨(justitification)에 모아져 있고, 하여 그들이 믿는 바, 죄들은 단번에 용서된다는 것, 죄들은 신체를 물로 씻어내듯 씻어내진다는 것, 그리고 인간은 단 한 순간의 확신에 의해, 또는 신앙만(faith alone)에 의해 의로운 자로 인정되어진다는 것이다. 교인들이 그렇게 믿어지고 마는 중심 이유는 죄, 또는 악이 무엇인지를 앎에서 오류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를 알아야 할 것이다. 즉 죄들은 신체를 물로 씻듯 씻어지는 더러움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 한마디로 (목욕 한번으로) 씻어질 수 없다는 것, (이는 지나가는 누구를 붙잡고 질문해도 다 아는 상식 수준이다. 지상에서의 위법도 벌금을 내든지 옥살이를 하든지 최악에는 사형을 당하든지 하는 대가를 치루어야 해결되는 것이 상식 아니던가 역자주.) 그러나 인간이 주님에 의해 선 안에 보존될 때, 죄로 바뀌는 악들이 자신 안에서 불거지지 않도록 중심에서 분리되어 밀어내 변두리로 처박혀 있게 철저히 거절하는 것, 게다가 끊임없이 불거지는 (새로운) 악을 끊임 없이 내던짐으로 거듭남은 발전해간다는 것, 따라서 단 한 순간의 내던짐으로 구원의 마무리됨은 없다는 것, 게다가 숫자로 세어질 수 없고, 말로 다 표현해질 수 없는 차원이다는 것, 등등이다.
인간은 단 한 순간에 신앙을 수단으로 의로운 자로 바뀔 수 있다는 것, 즉 죄들로부터 완전하게 깨끗해진다는 견해를 지닌 채, 다른 삶으로 건너온 이들은 거듭남이 한 번이 아닌 무한정, 말로 다 끝맺을 수 없는 수단들로 결과된다는 것만 알게 되어도 깜짝 놀란다. 그래서 자기들이 세상에서 가져왔던 죄의 즉각적 용서나 의롭다고 (서로) 인정한 것이 비상식적 무지였다는 것에 헛웃음친다. 때로 그들이 말하는 바, 주님께서는 죄들의 용서를 심정으로부터 바라는 이들로부터서는 그렇게 해주신다는 것, 그럼에도 그들은 여전히 지옥의 패거리들로부터 분리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이 패거리들에게 그들은 지상에서 정리하고 왔다는 자신의 생명 속의 악들로 해서 단단히 붙들려 있다. 그리하여 그들이 배우는 바, 지옥들로부터 분리되는 것이 죄들로부터 분리되는 것이다는 것을, 그리고 이 분리는 주님만이 아시는 수천의 방법들이 아니면 가능할 수 없다는 것을, 이 분리는 영원까지 계속된다는 것을 경험으로 배운다. 그 이유가 인간은 너무나 악해서 하나의 죄로부터조차 해방되는 것도 영원까지도 완전하게는 가능할 수 없는 바, (당사자가 주님의 자비를 받아들였다면) 이 자비를 수단으로 죄로부터 보류되고(죄를 억제할 수 있는 상태, withhold), 선 안에 보존되는 상태만이 가능할 수 있다.
주님께서는 이런 방식에서 인간은 새로운 생명을 받고 거듭나진다는 것을 말씀의 거룩한 장소(sanctuary), 즉 내적 의미 안에 담아두셨는데, 담아두신 주요한 목적의 하나는 말씀이 인간에 의해 읽혀질 때, 그 근처의 천사들이 그것에 의해서 지혜의 행복 안에 있게 해주시기 위해, 이와 동시에 그 말씀을 수단으로 (말씀을 읽는 당사자를) 섬김(serving 봉사함)으로부터 기뻐함 안에 있게도 해주시는 것이다. 이 장과 이어지는 다음 장에서 요셉의 형제들에 관한 것의 최고의 내적 의미에서 취급되는 주제는 주님의 자연 평면이 신성이 되심, 그리고 표현 의미에서 주님에 의한 인간 안의 자연 평면의 거듭남, 특별히 거기 있는 교회의 진리들 측면의 거듭남이다.

1-5절. 그리고 야곱은 이집트에 농산물이 있는 것을 보았다 2 그리고 야곱은 그의 아들들에게 말했다, 왜 너희는 서로를 쳐다 보고 만 있는 것이냐? 그리고 그는 말했다, 보라, 나는 이집트에는 농산물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너희는 거기로 내려 가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너라. 그리고 우리는 살겠고, 죽지 않으리라. 3 그리고 요셉의 열 형제들은 이집트로부터 곡식을 사려고 내려 갔다. 4 그리고 요셉의 형제인 베냐민은 그의 형제들과 함께 보내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가 말하기를, 해악이 그에게 닥칠까 때문에서 라고 했다. 5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곡식을 사러 오는 이들 사이에 끼여 사기 위해 왔다. 그 이유가 기근이 가나안의 토지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야곱은 보았다”란 신앙 속에 있는 것들을 의미한다. (“야곱”은 교회 속에 있는 진리에 관한 자연 평면을 의미한다.) “이집트에 농산물이 있다는 것을…”이란 “이집트”, 즉 기억 속의 지식을 수단으로 진리들을 포획하려는 의향을 의미한다. “그리고 야곱은 그의 아들들에게 말했다”란 일반적 측면에 있는 진리들에 관하여 지각함을 의미한다. “왜 너희들은 서로를 쳐다보고만 있느냐?”란 왜 그들은 주저하고 있느냐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보라 나는 이집트에 농산물이 있다는 것을 들었다”란 진리들은 기억 속의 지식들을 수단으로 포획되어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거기로 내려 가라, 그리고 거기로부터 우리를 위하여 사오너라”란 그것들을 수단으로 내 것 되게 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살 것이고, 죽지 않으리라”란 그것에 의한 영적 생명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내려갔다”란 노력과 행동을 의미한다. “요셉의 열 형제”란 상응을 이루는 교회 속의 진리들을 의미한다. “이집트로부터 곡식을 사기 위해서”란 기억 속의 지식들을 수단으로 진리의 선이 자신들의 것이 되게 하기 위해서를 의미한다. “그러나 요셉의 형제, 베냐민”이란 중매자에 해당되는 것, 즉 천적 (평면) 속의 영적 부분을 의미한다. “야곱은 그의 형제들과 함께 보내지 않았다”란 그들이 중매자 없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그가 말하기를, 행여 그에게 해악이 닥칠까 하고 말한 때문이다”란 “요셉”인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이 없으면 그는(야곱은) 멸해지고 말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이집트로) 가는 이들 사이에 끼여 (곡식을) 사려고 왔다”란 영적 진리들도 여느 다른 진리들 처럼 기억 속의 지식을 수단으로 조달되어 지기를 바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유가 기근이 가나안의 토지에 있었기 때문이다”란 자연 평면에 있는 교회 속의 것들이 황폐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6-8절. 그리고 요셉, 그는 그 토지의 통치자였다. 그는 그 토지의 모든 백성에게 팔고 있었다. 그리고 요셉의 형제들이 왔다, 그리고 땅에 자기들의 얼굴을 대어 그에게 절하였다. 7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알아 보았다, 그러나 자신을 그들에게 낯선 자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알기 어려운 것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들은 어디에서 왔느냐?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양식을 사려고 가나안의 토지로부터 왔습니다. 8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을 알아보았으나, 그들은 그를 알지 못했다.
“그리고 요셉, 그는 그 토지의 통치자 였다”란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 또는 신성으로부터의 진리가 기억 속의 지식들이 있는 자연 평면을 다스림을 의미한다. “그는 그 땅의 모든 백성들에게 그것을 팔았다”란 요셉으로부터 자기 것이 되게 함의 모든 것이 있었다를 의미한다. “요셉의 형제들이 왔다”란 중재자가 없는 교회의 일반 진리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자신들을 구부려 땅에 얼굴을 대어 그에게 절했다”란 굴종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알아 보았다”란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을 수단으로 지각하고 인정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자신을 그들에게 낯선 자로 만들었다”란 중매자가 없기 때문에 있는 비 결합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알기 어려운 것을 이야기했다”란 이런고로 상응 역시 없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어디에서 왔느냐?”란 조사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가나안의 토지로부터 입니다”란 그들이 교회 속에 있었음을 의미한다. “양식을 사려고…”란 선으로부터의 진리를 내 것 되게 하려고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그의 형제들을 알아 보았다”란 교회 속의 이런 진리들은 신성으로부터의 진리인 빛으로부터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에 나타남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를 알지 못했다”란 신성으로부터의 진리는 천국의 빛을 수단으로 계몽되지 않은 자연적 빛 안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를 의미한다.

9-16절. 그리고 요셉은 그가 그들에 관해 꾸었던 꿈을 회상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 너희는 스파이이다, 너희들은 이 토지의 벌거벗음을 보려고 왔다. 10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말했다, 아닙니다, 나의 주여, 양식을 사기 위하여 당신의 종들은 왔습니다. 11 우리는 모두 한 사람의 아들입니다. 우리는 정직합니다. 당신의 종들은 스파이가 아닙니다. 12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아니다, 그러나 이 토지의 벌거벗음을 보려고 너희는 왔다. 13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당신의 종 우리들은 가나안의 토지에서 한 사람의 아들들로서 열 두 형제들입니다. 그리고 보다시피 막내는 오늘 우리의 아버지와 함께 있고, 그리고 한 명은 있지 않습니다. 14 그리고 요셉은 그들에게 말했다,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이야기한 그것이니, 말하기를 너희는 스파이이다. 15 그런고로 너희들은 입증해야 할 것이다. 바로의 생명에 의해 너희는 너희 막내가 여기에 오지 않으면 여기로부터 나가지 못할 것이다. 16 너희 중 하나를 보내라, 그리고 그에게 네 형제를 데리고 오게 하라, 그리고 너희들은 갇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의 말들이 너희와 더불어 진실한지 여부를 증명할 것이다. 또는 바로의 생명에 의해 너희는 스파이들이 확실하다.
“그리고 요셉은 자기가 꾸었던 꿈을 회상했다”란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이 자연 평면의 교회의 진리들에 관련하여 발생하게 될 것을 예견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란 거기로부터의 지각을 의미한다. “너희는 스파이들 이다”란 그들은 이득 만을 추구하려 왔음을 의미한다. “이 토지의 벌거벗음을 보려고 너희는 왔다”란 그들은 진리가 있지 않다는 것을 그 자체로 아는 것 말고 더 나은 것은 아무 것도 좋아하지 않으려 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말했다, 아닙니다, 나의 주여, 우리는 정직합니다”란 그들은 그 자체에서는 진리들임을 의미한다. “양식을 사기 위하여 당신의 종들은 왔습니다”란 그들은 선을 수단으로 해서 자연적인 것과 잘 어울려지게 됨을 의미한다. “우리는 한 사람의 아들입니다”란 이 진리들은 한 근원으로부터임을 의미한다. “우리는 정직합니다”란 이리하여 그들은 그 본래로부터라면 진리들이다를 의미한다. “당신의 종들은 스파이가 아닙니다”란 그러므로 그것은 이득을 위하여가 아니였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했다, 아니다, 그러나 이 토지의 벌거벗음을 보려고 너희는 왔다”란 그들은 진리들이 있는지 없는지 관심 밖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말했다, 우리 당신의 종들은 열 두 형제들 입니다”란 신앙 속의 모든 것들이 함께 합쳐졌다를 의미한다. “한 사람의 아들들…”이란 한 근원으로부터를 의미한다. “가나안의 토지에서”란 교회 안에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보다시피 막내는 오늘 아버지와 함께 있습니다”란 영적 선과의 결합 역시 있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한 명은 있지 않습니다”란 신성한 영적 평면은 나타나지 않는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이 그들에게 말했다”란 이 주제에 관하여 지각함을 의미한다.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말한 그것이다”란 진리는 내가 생각했던 바 대로였음을 의미한다. “말하기를, 너희는 스파이이다”란 그들은 이득을 취하려고 교회의 진리들 안에 있음을 의미한다. “그런고로 너희는 입증해야 할 것이다”란 그것이 그러한지 아닌지 보여질 것임을 의미한다. “바로의 생명에 의해”란 확실함 속에서를 의미한다. “너희의 막내가 여기에 오지 않으면 너희는 여기에서 나갈 수 없다”란 그들이 영적 선과 합쳐지지 않으면 합쳐져야 할 필요성은 너희들과 더불은 진리에게도 있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너희 중 한 명을 보내서, 네 형제를 데려오게 하라”란 이 선과 더불은 어떤 결합이 있는다면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갇혀 있을 것이다”란 모든 다른 점에서 비록 분리됨이 있다 하더라도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 말들이 너희와 더불어 진리인지 아닌지 증명할 것이다”란 그때 그것은 그와 같이 거행될 것이다를 의미한다. “또는 바로의 생명에 의해 너희는 정녕 스파이들이다”란 그렇지 않다면 너는 이득을 위하여 진리를 가지고 있음이 확실하다를 의미한다.

17-20절. 그리고 그는 그들을 구치소에 삼 일 동안 가두었다. 18 그리고 요셉은 삼 일째 날에 그들에게 말했다, 이렇게 하라, 그리고 살아 있다; 나는 하느님을 경외하는 자이다. 19 만일 너희가 정직하다면 너희 형제 중 하나를 너희가 있는 구치소에 가두어 놓아라, 그리고 너희는 너희 집의 기근을 위해 농산물을 가지고 가라. 20 그리고 너희 막내 형제를 나에게 데리고 오라. 그리고 너희 말들이 증명될 것이다, 그리고 너는 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했다. “그리고 그는 그들을 구치소에 가두었다”란 그 자체로부터 분리함을 의미한다. “3 일”이란 충분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3 일째 날에 그들에게 말을 했다”란 충만 되었을 때 이런 진리들이 분리되어짐에 관하여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이 지각함을 의미한다. “이렇게 하라 그리고 살리라. 나는 하느님을 경외한다”란 만일 그들이 신성으로부터 생명을 가지고 있다면 그와같이 되어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만일 너희가 정직하다면…”이란 만일 그들이 그 본래대로 진리들이다면을 의미한다. “네 형제 중 하나를 너희의 구치소의 집 안에 가두어 두어라”란 의지 안에 신앙은 분리되어야만 할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집의 기근을 위해서 농산물을 가지고 가라”란 한동안 그들은 그들 자신을 위해 찾도록 자유하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의 막내를 나에게 데려오라”란 중매자가 현존할 때까지를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너희의 말은 증명되어질 것이다”란 그런 다음 그것은 선포해왔던 대로 진리들과 함께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죽지 않을 것이다”란 이런 방법 안에서 진리들은 생명을 가질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했다”란 이 상태의 결말을 의미한다.

21-24절. 그리고 그들은 사람 그의 형제에게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형제에 관련하여 정녕 죄가 있다, 우리는 그가 우리에게 간절히 원할 때, 우리는 듣지 아니하여 그의 혼의 괴로움을 보았다. 그러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왔다. 22 그리고 르우벤은 그들에게 대답해서 말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이야기를 하지 아니하였더냐? 아이에게 죄를 짓지 말라. 그리고 너희는 귀 기울이지 아니하였지 않느냐? 그리고 더 나아가 보라 그의 피가 대가를 찾고 있다. 23 그리고 그들은 요셉이 그들을 듣는 줄을 알지 못했다. 그 이유는 그들 사이에 통역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24 그리고 그는 그들을 떠나가서 울었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되돌아 갔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시므온을 데려 왔다, 그리고 그들의 눈 앞에서 그를 결박했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 그의 형제에게 말했다”란 원인에 관하여 지각함을 의미한다. “우리는 우리의 형제에게 정녕 죄를 지었다”란 그들이 선을 비 수용함으로해서 내적인 것을 멀리했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책임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그의 혼의 괴로움을 보았다”란 내적 부분이 멀어졌을 때 선에 관한 내적 부분의 상태를 의미한다. “그가 우리에게 애원할 때, 우리는 듣지 아니하였다”란 받아들임이 없는 상황임에도 내적인 것의 계속적인 간청을 의미한다. “그리고 르우벤이 대답해서 말하기를…”이란 교리 안에 그리고 이해함에 있는 신앙으로부터 아직 더 지각함을 의미한다.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지 아니 하였더냐, 말하기를…”란 거기에서 지각된 수준을 의미한다. “아이에게 죄를 짓지 말라”란 그들은 분리되어서는 안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들은 귀 기울이지 아니했다”란 비 수용을 의미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보라, 그의 피가 (대가를) 찾고 있다”란 거기로부터 양심의 찌름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요셉이 그들을 듣고 있는 줄을 알지 못했다”란 이런 진리들이 있는 자연적 빛으로부터서는 모든 것이 영적인 빛으로부터 나타난다는 것은 믿어지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 이유가 그들 사이에 통역자가 있었기 때문이다”란 그다음 영적인 것들은 아주 다르게 납득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로부터 되돌아 갔다”란 여하간 뒤로 물러 섬을 의미한다. “그리고 울었다”란 자비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되돌아 와서 그들에게 말을 했다”란 유입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시므온을 데려갔다”란 의지에 있는 신앙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를 결박했다”란 분리를 의미한다. “그들의 눈 앞에서”란 지각쪽으로를 의미한다.

25-28절. 요셉은 명령했다, 그리고 그들은 곡식으로 그들의 그릇들을 채웠다, 그리고 그들의 은을 원장소에 도로 놓게 하고, 그리고 길을 위한 양식을 그들에게 주게 했다. 그리고 이렇게 그는 그들에게 했다. 26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농산물을 그들의 나귀에 싣고, 거기로부터 갔다. 27 그리고 한 사람이 여관에서 그의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그의 자루를 열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은을 보았다. 그리고 보라 그것은 그의 자루의 아구에 있었다. 28 그리고 그는 그의 형제들에게 말했다, 내 은이 원장소에 도로 있다, 그리고 보라 그것은 아예 내 자루 안에 조차 들어 있다. 그리고 그들의 심장은 나갔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두려워 떨며, 말하기를, 어찌하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하셨을까?
“요셉이 명령했다”란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으로부터의 유입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그릇을 곡식으로 채웠다”란 기억 속의 지식들에게 진리로부터의 선이 수여되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은을 원장소에 도로 놓게 하고…”란 그들의 것들로부터의 어떤 능력 없이를 의미한다. “각각의 것을 각자의 자루에”란 자연 평면에서 그릇이 어디에 있든지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길을 위한 양식을 주는”것 이란 그들이 가졌던 진리들을 받쳐주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그들에게 했다”란 결과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농산물을 나귀에 실었다”란 진리들이 기억 속의 지식들 안으로 모아졌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거기로부터 갔다”란 그 결과로 있는 생활을 의미한다. “그리고 한 사람이 그의 자루를 열었다”란 관찰을 의미한다. “…여관에서 그의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란 외면의 자연 평면에 있는 기억 속의 지식들을 곰곰이 생각했을 때를 의미한다. “그는 그의 은을 보았다”란 그것이 그들 자신으로부터의 어떤 능력 없이 있었다는 것을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보라 그것은 그의 자루의 아구에 있었다”란 그것들이 수여되어졌는데, 그것들은 자연 평면의 외면의 문지방에 저장되어져 있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의 형제에게 말했다”란 일반적인 지각을 의미한다. “내 은이 원장소에 도로 있다”란 그들로부터 도움이 없이 있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보라 그것은 아예 내 자루 안에 있다”란 그것이 자연 평면의 외면에 있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심장이 나갔다”란 두려움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떨었다”란 일반적인 공포를 의미한다. “말하기를, 어찌하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하셨을까?”란 그렇게 많은 섭리 때문에를 의미한다.

29-34절. 그들이 가나안의 토지로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왔다, 그리고 그들에게 일어났었던 모든 것을 이야기했다, 말하기를 30 그 토지의 주인 남자가 우리에게 알기 어려운 것을 말했고, 우리를 그 토지의 스파이로 취급했습니다. 31 그래서 우리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곧바른 자들입니다. 우리는 스파이가 아닙니다. 32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의 아들들, 열두 형제인데, 하나는 있지 않고, 가장 어린 것은 가나안의 토지에서 우리의 아버지와 더불어 오늘 있습니다. 33 그리고 그 토지의 주인, 남자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이런 식으로 나는 너희가 곧바른 자들인지 알리라. 너희 형제 중 하나를 나에게 남겨 두어라, 그리고 네 집의 기근을 위하여 가지고, 그리고 가라, 34 그리고 너희 가장 어린 형제를 나에게 데려오라. 그러면 나는 너희가 스파이가 아니고, 곧바른 자임을 알리라. 나는 네 형제를 너에게 줄 것이고, 그리고 너희는 이 토지에서 무역을 하며 왕래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왔다”란 개혁이 계속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의 아버지에게”란 자연 평면의 선을 의미한다. “가나안의 토지로”란 교회에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에게 그들에게 일어났었던 모든 것을 이야기했다”란 지금까지 설비되어 있었던 것들을 이 진리의 선으로부터 곱씹어봄을 의미한다. “말하기를”이란 지각을 의미한다. “그 토지의 주인 남자(vir)”란 자연 평면에서 통치하는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을 의미한다. “우리에게 알기 어려운 것”이란 비 상응 때문에 비 결합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를 그 토지의 스파이로 취급했습니다”란 교회 속의 진리들이 이득을 추구하려고 있었음이 관찰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곧바른 자들이요, 스파이가 아닙니다”란 그들이 이득을 취할 목적으로 교회 속의 진리들에 있었음을 부정함을 의미한다. “우리는 열두 형제이다”란 한 복합체에 있는 모든 진리들을 의미한다. “우리의 아버지의 아들”이란 한 근원으로부터를 의미한다. “하나는 있지 않다”란 신성한 영적 근원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가장 어린 것은 오늘 아버지와 함께 있다”란 그 사람으로부터 영적 선에 첨가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 토지의 주인, 남자가 우리에게 말했다”란 자연 평면에서 통치하고 있는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에 관하여 지각함을 의미한다. “이런 식으로 해서 나는 너희가 곧바른지 알리라”란 너희가 이득 때문에 교회 속의 진리에 있는 것이 아닌지 자발적으로 알려짐을 의미한다. “너희 형제 중 하나를 나에게 남겨 두어라”란 의지에 있는 신앙은 그들로부터 분리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네 집의 기근을 위하여 가져가라”란 한동안 그들은 자신들을 위해 이 황무함 가운데 있게 설비되었음을 의미한다.“그리고 가라”란 그들이 그렇게 살게 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네 가장 어린 것을 나에게 데려 오라”란 거기에 결합을 있게 하는 중매자가 있다면…을 의미한다. “그 다음 나는 너희가 스파이가 아님을 알리라”란 그 다음 진리들은 이득을 목적으로 더 이상 있지 아니할 것을 의미한다. “… 너는 곧바른 자이다”란 이리하여 상응이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나는 너에게 네 형제를 주리라”란 이렇게 해서 진리들은 선이 되어 갈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이 토지에서 무역하며 왕래 하리라”란 이리하여 진리들이 선으로부터 열매를 만들고 모든 것은 유용함과 유익함쪽을 향해 나아가게 됨을 의미한다.

35-38절. 그리고 한참 지나서 그들이 그들의 자루를 비웠을 때, 보라 각자의 은 꾸러미가 그의 자루에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은 꾸러미를 보았다, 그들과 그들의 아버지, 그리고 그들은 두려워했다. 36 그리고 야곱, 그들의 아버지가 말했다, 너희는 나로 빼앗기게 한다, 요셉이 없어지고, 시므온도 없어지고, 그리고 너희는 베냐민을 데려 가려 한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일어날 것이다. 37 그리고 르우벤이 그의 아버지에게 말했다, 말하기를, 만일 내가 당신에게 그를 데려오지 않는다면 내 두 아들을 죽이소서. 그를 내 손에 주소서, 그리고 나는 그를 다시 당신에게 데려오리이다. 38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내 아들은 너와 함께 내려가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가 그의 형이 죽고, 그리고 그 애 만이 남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악이 너희가 내려가는 도중에 그에게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는 내 백발로 슬픔 안에서 무덤으로 내려 가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한참 지나서 그들이 그들의 자루를 비웠을 때”란 자연 평면에 있는 진리들을 사용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보라 각자의 은 꾸러미가…”란 무료로 수여된 진리들을 질서대로 놓음을 의미한다. “…그의 자루 안에 있었다”란 각각의 그릇(저장소)에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은 꾸러미를 보았다”란 그것이 그러했음을 지각했다를 의미한다. “그들과 그들의 아버지”란 진리들과 자연 평면에서 진리의 선으로부터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두려워했다”란 거룩한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야곱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했다”란 진리의 선으로부터 그들 안에서 지각함을 의미한다. “나로부터 너희는 빼앗고 있다”란 그러므로 교회는 더 이상 있지 않았다를 의미한다. “요셉이 있지 않다”란 내적 부분이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시므온도 있지 않다”란 의지 안에 신앙도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베냐민을 데려가려 한다”란 중매자 또한 거두어진다면을 의미한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일어날 것이다”란 교회 속에 있는 것이 파괴될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르우벤이 그의 아버지에게 말했다”란 이해함에 있는 신앙 속의 것들이 진리의 선으로부터 지각했음을 의미한다. “말하기를, 내 두 아들을 죽이소서”란 어떤 종류의 신앙도 살아 있지 못할 것을 의미한다. “만일 제가 그를 당신에게 데려 오지 못한다면”이란 중매자가 인접되지 않으면을 의미한다. “그를 내 손에 주십시요”란 그것의 능력이 미치는 한도에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저는 그를 다시 당신에게 데려 올 것이다”란 그것은 원상복귀될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내 아들은 너와 함께 내려 가지 않을 것이다”란 그것은 그 자체 더 낮은 것에 놓여서는 안됨을 의미한다. “그 이유가 그의 형이 죽었기 때문이다”란 내적 부분이 현존하지 않기 때문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만이 남았다”란 지금 그것이 내적 부분의 자리에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해악이 너희가 가는 길에서 그에게 있게 될 것이다”란 자연 평면에서 진리들 만으로, 내적 부분과 분리되어 있으면 그것은 멸망할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희는 내 백발을 아래로 내려가게 만들 것이다”란 이는 교회의 마지막일 것을 의미한다. “슬픔 안에서 무덤으로”란 소생의 희망이 없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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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장 해석 요약

창세기 제 41 장

간추린 해석 요약

* 41장의 내적 의미에서 취급한 주제는 “요셉”, 즉 영적 평면의 천적인 것의 두 번째 상태가 자연적 인간, 또는 외적 인간 속에 있는 것 넘어로 승강된 상태,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이집트”인 모든 기억 속의 지식들 넘어로 승강된 상태이다.
* “바로”는 일반적 측면에서의 자연 평면인데, 지금은 쉼에 있었고, 모든 것을 “요셉”인 영적 평면의 천적인 것에 맡겨 두고 있다. 이집트의 토지에서 풍년의 칠 년은 영적 평면의 천적인 것으로부터의 선이 기억 속의 지식에 적용되는 것이다. “기근의 칠 년”은 그 다음의 상태들, 즉 주님의 신성한 인간으로부터 있는 신성한 영적 평면의 천적인 것으로부터인 것을 제외하면 기억 속의 지식 안에 어떤 선도 있지 않는 때이다. 이상의 주제들이 아래에서 취급된다.

각 절의 해석 요약

1-4절. 날들의 두 해의 끝으로부터 이었다 그리고 바로가 꿈을 꾸었다, 그리고 바라보니 그는 강 가에 서있었다. 2 그리고 보니 강으로부터 바라보기에 아름답고 살 안에 지방이 많은 일곱 암소가 올라왔다. 그리고 그것들은 사초가 무성한 곳에서 먹었다. 3 그리고 보니 바라보기에 흉악하고 살 안이 얇은 또 다른 일곱 암소가 뒤따라 강에서 올라왔다. 그리고 강 둑 위 암소 곁에 서있었다. 4 그리고 바라보기에 흉악하고 살 안이 얇은 암소가 바라보기에 아름답고 지방이 많은 일곱 암소를 먹어 치웠다. 그리고 바로는 깼다.
“날들의 두 해의 끝으로부터 이었다”란 결합한 상태 이 후를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가 꿈을 꾸었다”란 자연 평면에 관련하여 설비된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보니 그는 강가에 서있었다”란 경계선으로부터 경계선까지를 의미한다. “보니 강으로부터”란 경계선에서를 의미한다. “일곱 암소가 올라왔다”란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진리들을 의미한다. “바라보기에 아름답고”란 신앙으로부터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살에 지방이 많은”이란 선행으로부터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사초가 무성한 곳에서 먹었다”란 가르침을 의미한다. “그리고 보니 일곱 다른 암소가 그 뒤를 따라 강으로부터 올라 왔다”란 경계선에는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거짓들 또한 있음을 의미한다. “보기에 흉악하고”란 신앙으로부터 있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살 안이 얇은”이란 선행으로부터 있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강둑 위 암소 곁에 서있었다”란 그것들은 진리들이 있었던 경계선들에서 있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바라보기에 흉악하고 살 안이 얇은 암소가 먹어 치웠다”란 신앙으로부터, 선행으로부터도 있지 않았던 거짓들이 추방했음을 의미한다. “바라보기에 아름답고 지방이 많은 일곱 암소”란 신앙으로부터 있고 선행으로부터 있었던 자연 평면의 진리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는 깼다”란 계발의 상태를 의미한다.

5-7절. 그리고 그는 잠들었고, 두 번째로 꿈을 꾸었다, 그리고 보니 낟알로부터의 일곱 이삭이 한 줄기에서 나왔는데, 지방이 많고 우량하였다. 6 그리고 보니 동풍에 바싹 말리워지고 홀쭉한 일곱 이삭들이 그것들 뒤를 따라 튀어나왔다. 7 그리고 그 홀쭉한 이삭들이 일곱 지방이 많고 알찬 이삭을 삼켜버렸다. 그리고 바로는 깼다, 그리고 보니 그것은 꿈이었다. “그리고 그는 잠들었다”란 희미한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두 번째로 꿈을 꾸었다”란 설비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보니 낟알 일곱 이삭이 한 줄기에서 나왔다”란 함께 연합을 이룬 자연 평면의 기억 속의 지식들을 의미한다. “지방이 많고 우량한”이란 신앙과 선행으로부터의 것들이 적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보니 홀쭉한 이삭”이란 선용이 없는 기억 속의 지식을 의미한다. “그리고 동풍에 바싹 말리운…”이란 탐욕이 꽉 차있음을 의미한다. “그것들 뒤를 따라 튀어 나왔다”란 가까이에서 나타났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홀쭉한 이삭이 지방이 많고 알찬 일곱 이삭을 삼켜버렸다”란 선용이 없는 기억 속의 지식이 선량한 기억 속의 지식을 추방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는 깼다”란 계발의 일반적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보라 그것은 꿈이었다”란 그 희미함에서를 의미한다.

8절. 그리고 아침이 되자 그의 영은 번민했다. 그리고 그는 사람을 보내서 이집트의 마술사, 그리고 현인들을 모두 불렀다. 그리고 바로는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했다. 그리고 바로에게 이런 것들을 해석해주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아침이 되었다”란 이 새로운 상태에서를 의미한다. “그의 영은 번민했다”란 혼돈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사람을 보내어 이집트의 모든 마술사, 모든 현인들을 불렀다”란 내면 뿐만 아니라 외면의 기억 속의 지식과 상담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는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했다”란 장차 올 것들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바로에게 해석해주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란 무슨 일이 발생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9-13절. 그리고 술 담당자들의 제 1 인 자가 바로에게 말했다, 말하기를 저는 오늘에야 내 죄를 기억합니다. 10 바로께서 종들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그리고 저를 수비대장의 구치소에 처넣으셨는데, 나와 빵 담당자들의 제 1 인 자도 함께입니다; 11 그리고 우리는 같은 날 밤에 꿈을 꾸었는데, 나와 그 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꿈의 해석에 따라서 각기 꿈을 꾸었습니다. 12 그리고 거기서 우리와 함께 히브리 소년이 있었는데 그는 수비대 제 1 인 자의 종이었습니다; 13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에게 우리의 꿈들을 해석해 주었습니다. 그는 우리의 꿈에 따라서 각각에게 그는 해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그가 우리에게 해석했던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는 나를 복직시켰고 그를 매달았습니다.
“그리고 술 맡은 자들의 시종장이 바로에게 말했다”란 지적 부분에 종속된 감각적인 것으로부터의 생각을 의미한다. “말하기를”이란 거기로부터 지각함을 의미한다. “나는 오늘 내 죄들을 기억합니다”란 분리된 상태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바로께서는 그의 종들에게 화를 내셨읍니다”란 자연 평면이 그 자체 돌아섰을 때 를 의미한다. “그리고 나를 수비대장의 구치소에 가두었다”란 해석을 위해 제 1의 것들을 수단으로 거절함을 의미한다. “나와 빵 굽는 자들의 시종장”이란 두 감각적인 부분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같은 날 밤에 꿈을 꾸었다”란 희미함 속에서 미리 본 것을 의미한다. “나와 그”란 두 감각적인 부분들에 관하여 를 의미한다. “우리는 그의 꿈의 해석에 따라서 각기 꿈을 꾸었다”란 양쪽에 결과가 있을 것이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거기서 히브리 소년이 우리와 함께 있었다”란 시험 때문에 교회의 무죄함이 저쪽에서 거절되었음을 의미한다. “수비대장의 종”이란 거기 안에 해석을 위해 펏째로 섬겨야 하는 진리가 있었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그에게 말했다”란 거기로부터 지각이 있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우리에게 우리의 꿈을 해석해 주었읍니다”란 희미함에서 미리 본 것들이 무엇이었는지를 의미한다. “그의 꿈에 따라 각각에게 그는 해석을 했다”란 진리로부터를 의미한다. “그리고 시간 흐른뒤 그가 우리에게 해석한 그대로 되었다”란 사건은 해석과 같았음을 의미한다. “그는 나를 복직시켰다”란 지적 부분의 감각적인 것은 받아들여졌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를 매달았다”란 의지 부분의 감각적인 것은 거절되었음을 의미한다.

14절. 그리고 바로는 (사람을) 보내서 요셉을 불렀다, 그리고 그들은 그를 구덩이로부터 황급히 데려왔다. 그리고 그는 깎고 그의 옷을 갈아 입었다, 그리고 바로에게 왔다.
“그리고 바로는 (사람을) 보냈다”란 새로운 자연 평면의 것을 좋아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을 불렀다”란 영적 평면 속의 천적인 것을 받으려고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를 구덩이로부터 황급히 데려왔다”란 시험의 상태 같은 것이 방해함을 재빠르게 거절하는 것, 그리고 바뀜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깎았다”란 자연 평면의 외면의 것들에 관련하여 거절하고 변화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옷을 갈아 입었다”란 자연 평면의 내면에 있는 것에 관하여는 적합한 것을 입음에 의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에게 왔다”란 그것에 의해서 새로운 자연 평면과 소통함을 의미한다.

15, 16절. 그리고 바로가 요셉에게 말했다, 나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아무도 없다. 그리고 내가 너에 관해 들은즉, 말하기를, 너는 꿈을 듣고 그것을 해석한다 더라. 16 그리고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했다, 말하기를, 내가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바로에게 평화를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가 요셉에게 말했다”란 자연 평면으로부터 영적 평면의 천적인 것을 지각함을 의미한다. “나는 꿈을 꾸었다”란 예보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아무도 없다”란 그 안에 무엇이 있었는지에 관하여 무지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내가 너에 관하여 들었더니…”란 영적 평면의 천적인 것이 지닌 능력을 의미한다. “말하기를, 너는 꿈을 듣고 그것을 해석한다 더라”란 미리 본 것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지각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바로에게 대답했다”란 지식을 의미한다. “말하기를, 내가 아닙니다”란 그것은 인간만으로부터 있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하느님께서 바로에게 평화를 대답하실 것입니다”란 결합을 통하여 신성한 인간으로부터를 의미한다.

17-24절. 그리고 바로는 요셉에게 이야기를 했다, 내 꿈에서 바라보니 나는 강둑 옆에 서있었다. 18 그리고 바라보니 강으로부터 살 안에 지방이 많고 형체에서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올라왔다, 그리고 그들은 사초가 무성한 곳에서 먹고 있었다. 19 그리고 바라보니 일곱 다른 암소가 그것들 뒤를 따라 올라 왔는데, 그것들은 살 안이 얇고 형체는 흉측했는데, 나는 이렇게 불량한 것을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서 본 적이 없었다. 20 그리고 야위고 보기 흉한 암소가 처음의 지방이 많은 암소를 먹어 치웠다. 21 그리고 그것들은 그것들의 뱃속으로 왔다, 그리고 그것들이 그것들의 뱃속에 왔는지는 알려지지 아니했다. 그리고 그들의 외모는 처음 같이 나빴다. 그리고 나는 깼다. 22 그리고 나는 꿈에서 보았다, 그리고 바라보니 알차고 우량한 일곱 이삭들이 한 줄기에서 나왔다. 23 그리고 바라보니, 동풍에 말리워지고, 야위고 시든 일곱 이삭들이 그것 뒤를 따라 튀어나왔다. 24 그리고 야윈 이삭들이 우량한 일곱 이삭들을 삼켰다. 그리고 나는 이것을 마술사들에게 말했다, 그리고 그것을 나에게 말해주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바로는 요셉에게 이야기를 했다”란 자연 평면으로부터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이 생각함을 의미한다. “내 꿈에서”란 희미함에서 미리 내다 본 것을 의미한다. “바라보니 나는 강둑 옆에 서있었다”란 경계선으로부터 경계선까지를 의미한다. “그리고 바라보니 강으로부터…”란 경계선 안에서를 의미한다. “일곱 암소가 올라 왔다”란 자연 평면 속의 진리들을 의미한다. “살 안에 지방이 많은”이란 선행으로부터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형체에서 아름다운…”이란 그로부터 신앙으로부터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이 사초가 무성한 곳에서 먹고 있었다”란 가르침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라보니 일곱 암소가 그것들 뒤를 따라 나왔다”란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거짓들을 의미한다. “얇고 형체에서도 흉측한”이란 텅비고 신앙 없음으로부터 있는 것을 의미한다. “야윈”이란 선행으로부터도 있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나는 이렇게 불량한 것을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서 본적이 없다”란 이와 같을 경우 선들과 진리들과는 어느 방법으로도 합쳐질 수 없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야위고 악한 암소가 먹었다”란 선행으로부터 있지 않고, 신앙으로부터 있지 않은 거짓들이 내쫓았다를 의미한다. “처음의 지방이 많은 암소”란 선행으로부터 신앙 속에 있는 진리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것들은 그것들의 뱃속에로 왔다”란 내면적인 추방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것들이 그것들의 뱃속에 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란 선으로부터의 진리들은 더 이상 지각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의 외모는 시작 때와 같이 나빴다”란 교통과 결합의 어느 것도 없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깼다”란 계발의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꿈을 꾸었다”란 희미함에서 더 내다 보는 것을 의미한다. “바라보니 일곱 이삭이 한 줄기에서 나왔다”란 자연 평면 속의 기억적 지식들이 합쳐졌음을 의미한다. “알차고 우량한”이란 신앙과 선행으로부터의 것들에 적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시들고 야위고 동풍에 말라버린 일곱 이삭들”이란 무용한 기억 속의 지식들과 탐욕이 가득차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들 뒤를 따라 튀어 나왔다”란 가까이에서 나타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야윈 이삭이 일곱 통통한 이삭들을 삼켰다”란 무용한 기억 속의 지식들이 유용한 기억 속의 지식들을 추방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나는 이것을 마술사들에게 말했다”란 내면의 기억 속의 지식들과 상의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것을 나에게 말해주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란 그것들로부터 지각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를 의미한다.

25-27절. 그리고 요셉은 바로에게 말했다, 바로의 꿈은 하나입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려는 것을 그분은 바로에게 보여주셨습니다. 26 일곱 우량한 암소는 일곱 해입니다, 그리고 일곱 우량한 이삭들은 일곱 해입니다. 그 꿈은 하나입니다. 27 그리고 그것들 뒤를 따라 나온 일곱 야위고 흉칙한 암소는 일곱 해입니다, 그리고 동풍에 말리워진 텅빈 일곱 이삭들은 흉년의 일곱 해입니다.
“요셉이 바로에게 말했다”란 영적 평면의 천적인 것으로부터 자연 평면의 것을 지각함을 의미한다. “바로의 꿈은 하나입니다”란 미리 보여진 두 가지는 똑같다를 의미한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것을 그분은 바로에게 보이셨다”란 설비된 것을 자연 평면이 지각하도록 주어졌음을 의미한다. “일곱 우량한 암소는 일곱 해입니다”란 내면의 자연 평면에서 진리가 증가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일곱 우량한 이삭들은 일곱 해이다”란 자연 평면의 외면에 있는 진리들이 증가함을 의미한다. “그 꿈은 하나이다”란 양쪽 다 결합을 수단으로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그것들 뒤를 따라 나온 일곱 야위고 불량한 암소는 일곱 해입니다”란 내면의 자연 평면에 떼지어 몰려든 거짓들이 증식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동풍에 말리워진 일곱 텅빈 이삭들”이란 외면의 자연 평면에 떼지어 몰려든 거짓들이 증식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흉년의 일곱 해이다”란 이로부터 진리가 얼핏 보기에 없는 듯하고 결핍됨을 의미한다.

28-32절. 이것은 내가 바로에게 이야기를 했다 라는 말입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것을 그분께서는 바로가 보겠끔 하신 것입니다. 29 바라보니 이집트 전역에 큰 풍년의 일곱 해가 올 것입니다. 30 그리고 그 뒤를 따라 흉년(기근)의 일곱 해가 발생할 것입니다. 그리고 생산의 모든 풍부함이 이집트 전역에서 잊혀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근이 토지를 사를 것입니다. 31 그리고 산출물의 풍부함도 그 뒤를 이은 기근으로 알려져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엄청난 비통함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32 그리고 이 꿈이 바로에게 두 번 있어진 이유는 이 말이 하느님에 의해 설립되었고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지체없이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내가 바로에게 말했다 라는 말이다”란 자연 평면이 영적 평면의 천적인 것으로부터 생각한 것을 의미한다. “하느님께서 하시려는 것을…”이란 설비되어진 것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그분께서는 바로가 보겠끔 하셨다”란 자연 평면의 지각을 의미한다. “바라보니 …일곱 해가 온다”란 섭리의 상태를 의미한다. “이집트 전역에 큰 풍년이 있다”란 양쪽(외면, 내면)의 자연 평면 안에서 진리가 증식됨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 뒤를 이어 흉년의 일곱 해가 발생할 것이다”란 진리의 결핍이 있을 때 수반되는 상태들을 의미한다. “생산물의 모든 풍부함이 이집트의 토지에서 잊혀질 것이다”란 진리의 옮겨짐과 자연 평면의 양쪽에서 외관상 나타나는 진리의 결핍을 의미한다. “그리고 기근은 토지를 사를 것입니다”란 자포자기 까지에 이를 것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생산물의 풍부함은 그 토지에서 알려져 있지 않을 것입니다”란 거기서 이전과 같은 진리의 지각은 아예 없을 것임을 의미한다. “그 뒤를 이은 기근 때문에 매우 큰 비통함이 있을 것이다”란 이와 같은 결핍 때문에를 의미한다. “이런고로 이 꿈은 바로에게 두 번 겹쳐 있었다”란 자연 평면의 양쪽 것들에 관하여 미리 보여졌기 때문을 의미한다. “이것은 하느님에 의해 설립되었기 때문이다”란 그것은 신성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지체함 없이 행하신다”란 사건 각각 모두에서를 의미한다.

33-36절. 그리고 이제 바로로 하여금 총명하고 슬기로운 사람을 보게 하시고, 그를 이집트의 토지 위에 놓게 하십시오. 34 바로로 하여금 이렇게 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그로 하여금 이 토지 위에 통치자들을 임명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생산물이 풍성한 일곱 해에서 이집트 토지로부터의 오분의 일을 가져오게 하십시오. 35 그리고 그들로 장차 올 이 좋은 해들로부터 모든 양식을 모으게 하십시오, 그리고 도성들 안에 양식을 위해 바로의 손 아래 낟알을 쌓으십시오, 그리고 그들로 그것을 지키게 하십시오. 36 그리고 이 양식은 이집트의 토지에 있게 될 기근의 칠 년에 맞서는 토지에 비축을 위하여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토지는 기근에 절단되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로 하여금…보게 하라”란 자연 평면이 앞쪽을 바라봄을 의미한다. “총명하고 슬기로운 사람”이란 유입되는 진리와 선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가 이집트의 토지 위에 놓는다”란 자연적 수준의 마음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질서 안으로 가져와짐을 의미한다. “바로로 하여금 이렇게 하게 하십시요”란 앞쪽을 더 멀리 바라봄을 의미한다. “그로 하여금 토지의 통치자를 임명하게 하십시오”란 자연 평면 안에서 일반적인 측면들이 질서 있게 배열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 토지로부터의 오분의 일을 가져오게 하십시요”란 보존되어져야 하는 것, 그 후 저장되어져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생산물이 풍성한 일곱 해에…”란 선들을 가진 진리들이 번창하는 그 때에 은근히 심어짐을 의미한다. “그들로 모든 양식을 모으게 하라”란 사용함으로부터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장차 올 이 좋은 해들 속의…”란 그 때에 모아지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곡식을 쌓으라”란 동시에 있는 진리로부터의 모든 선을 의미한다. “바로의 손 아래”란 자연 평면 안에서 필요함과 그와 동시에 처분을 위해서를 의미한다. “도성들 안에서 양식을 위하여”란 자연적 수준의 마음의 내면에 있는 것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그것을 지키게 하라”란 창고에 쌓아 놓는 것을 의미한다. “이 양식은 그 토지를 위하여 비축하려는 것이다”란 그것은 자연적 평면의 모든 사용을 위해 거기에 있을 것임을 의미한다. “기근의 일곱 해에 맞서는”란 결핍될 경우 그 요구됨에 따라서를 의미한다. “이집트의 토지에 있을…”이란 자연 평면에 있을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토지는 기근에서 절단되지 아니할 것이다”란 인간이 멸망하지 않도록을 의미한다.

37-40절. 그리고 이 말은 바로의 눈에서, 그리고 그의 종들의 눈에도 좋게 보였다.
38 그리고 바로는 그의 종들에게 말했다, 우리가 하느님의 영을 담고 있는 이런 사람을 발견할 수 있을까? 39 그리고 바로는 요셉에게 말했다, 하느님께서 너에게 이 모든 것을 알게 해준 것을 보면, 너보다 더 총명하고 슬기로운 자는 아무도 없다. 40 너는 내 집 위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네 입술에 모든 나의 백성이 키스할 것이다. 내가 너보다 더 위대한 것은 오직 이 왕좌 에서 일 뿐이다.
그리고 이 말은 바로의 눈에 좋게 보였다”란 자연 평면이 매우 기뻐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의 모든 종들의 눈에도”란 자연 평면에 있는 모든 것이 기뻐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가 그의 종들에게 말했다”란 자연 평면이 그 안에 있는 모든 것과 더불어 지각함을 의미한다. “우리가 자기 안에 하느님의 영이 있는 이런 사람을 발견할 수 있단 말인가?”란 선이 있는 진리가 내면으로부터 유입됨, 즉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에 관하여를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가 요셉에게 말했다”란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으로부터 자연 평면이 지각함을 의미한다. “하느님께서 너에게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한 것을 보면”이란 그것은 예견과 섭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를 의미한다. “너 만큼 총명하고 슬기로운 자는 아무도 없다”란 이것이 진리와 선의 유일한 근원이다를 의미한다. “너는 내 집을 다스려라”란 자연적 수준의 마음이 거기에 종속되고 복종할 것임을 의미한다. “네 입에 모든 내 백성이 키스할 것이다”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그에게 순종할 것이다 를 의미한다. “오직 왕좌에서만 내가 너보다 더 위대하리라”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마치 자연 평면으로부터 인 것 처럼 나타날 것인데, 그 이유는 영적 평면의 천적인 것으로부터 이지만 자연 평면을 통과하기 때문임을 의미한다.

41-44절. 그리고 바로가 요셉에게 말했다, 보아라, 나는 이집트의 모든 토지를 다스리도록 너를 앉힌다. 42 그리고 바로는 자기 손에서 반지를 빼내어, 그것을 요셉의 손에 끼웠다. 그리고 그에게 고운 아마포 옷을 입혔다, 그리고 그의 목에 금 목걸이를 걸었다. 43 그리고 그는 자기가 가진 두 번째 병거를 그가 타게 했다. 그리고 그들은 요셉 앞에서 물렀거라 하고 외쳤다. 그리고 그는 이집트의 모든 토지 위에 그를 앉혔다. 44 그리고 바로는 요셉에게 말했다, 나는 바로이다, 그리고 너 없이는 누구도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서 손이나 발을 들 자가 없으리라.
“그리고 바로는 요셉에게 말했다”란 자연 평면이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으로부터 더 지각함을 의미한다. “보아라, 나는 너를 이집트의 모든 토지 위에 앉힌다”란 자연 평면의 양쪽(내면, 외면)을 지배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는 그의 손에서 반지를 뺐다”란 이전에 자연 평면이 가졌던 권능을 확인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것을 요셉의 손에 끼웠다”란 자연 평면이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에 모든 권능을 양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에게 고운 아마포 옷을 입혔다”란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이 외적으로 표시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운 아마포 옷”은 신성으로부터의 진리들이다) “그리고 그의 목에 금 목걸이를 걸어 주었다”란 선을 수단으로 결과되는 내면의 것과 외면의 것의 결합을 표시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가 두 번째 가는 병거를 타게 했다”란 이로부터 선과 진리에 관한 모든 교리가 옴을 표시함을 의미한다. “그가 가졌던…”이란 자연 평면을 수단으로 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들은 요셉 앞에서 물렀거라 라고 외쳤다”란 신앙을 통하여 인정함, 그리고 숭배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이집트의 모든 토지를 다스리도록 그를 앉혔다”란 이와 같은 것이 그것의 권위이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가 요셉에게 말했다”란 아직 더 지각함을 의미한다. “나는 바로이다”란 자연 평면이 거기에서 파생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너 없이는 아무도 자기의 손을 들지 못하리라”란 영계에서 힘의 모든 것은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으로부터 이다를 의미한다. “발이나…”란 자연계에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서”란 자연 평면들 양쪽에서를 의미한다.

45절. 그리고 바로는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 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에게 온의 성직자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여인으로 주었다. 그리고 요셉은 밖으로 나가서 이집트의 땅을 지배했다.
“바로는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 라고 불렀다”란 그때 당시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의 품질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그에게 온의 성직자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여인으로 주었다”란 진리와 선 그리고 선과 진리의 결혼의 품질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밖으로 나가 이집트의 땅을 지배했다”란 자연 평면 양쪽이 그것의 자신이었을 때를 의미한다.

46-49절. 그리고 요셉이 이집트의 왕 바로 앞에 섰을 때 삼십 세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요셉은 바로 앞으로부터 나가서, 이집트의 모든 토지를 통과했다. 47 그리고 땅은 산출이 풍성한 칠 년에 수확물을 만들었다. 48 그리고 그는 이집트의 토지에 있었던 칠 년의 모든 양식을 거두어 들였다. 그리고 성읍의 들판의 양식을 성들 안에 놓았는데, 그는 도성 둘레에 있는 것들을 도성의 한가운데에 쌓았다. 49 그리고 요셉은 낟알을 바다의 모래 만큼, 그것을 초과할 정도로 많아 그는 세기를 중단하였는데, 그 이유는 그것이 셀 수 없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셉은 삼십 세의 아들이었다”란 리메인스가 가득해진 상태를 의미한다. “그가 이집트의 왕 바로 앞에 섰을 때…”란 그것의 현존이 자연 평면에 있었을 때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바로 앞으로부터 밖으로 나갔다”란 일반적 측면에서의 자연 평면이 영적 평면의 천적 부분에 속했을 때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토지를 통과했다”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종속되게 하고 복종하게 하였을 때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 땅은 산출이 풍부한 칠 년에 수확물을 만들었다”란 진리들이 계열을 이루어 증가할 때 첫 상태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는 칠년의 모든 양식을 거두어 들였다”란 첫 번째 상태에서 증가된 선에 인접한 진리를 보존함을 의미한다. “이집트의 토지에 있었던…”이란 자연 평면에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도성들에 양식을 놓아 두었다”란 내면들에 저장됨을 의미한다. “도성의 들판의 양식”이란 내면들에 안성맞춤인 것들을 의미한다. “그는 도성 주변에 있는 것들을 도성 한가운데에 쌓았다”란 자연 평면의 외면에 있는 이전의 것들을 자연 평면의 내면 속의 내면적인 것들 안에 저장하였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바다의 모래 만큼, 그것을 초과할 정도로 낟알을 쌓아올렸다”란 선으로부터의 진리가 증가됨을 의미한다. “그는 세기를 중단했는데, 그 이유는 그것이 셀 수 없이 있었기 때문이다”란 이 진리는 신성으로부터 천적인 것을 그것 안에 가졌음을 의미한다.

50-52절. 그리고 요셉에게 두 아들이 태어났는데 기근이 오기 전이었고, 이들은 온의 성직자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낳아주었다. 51 그리고 요셉은 큰 아들의 이름을 므낫세라 불렀다. 그 이유가 하느님께서 나로 나의 모든 고뇌, 그리고 모든 나의 아버지의 집을 잊게 하셨기 때문이다. 52 그리고 둘째의 이름을 그는 에브라임이라 불렀다. 그 이유가 하느님께서는 내가 괴로워하던 토지에서 나로 열매가 많이 열리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요셉에게 두 아들이 태어났다”란 거기로부터의 선과 진리를 의미한다. “기근이 오기 전에”란 자연 평면을 통하여 온 것을 의미한다. “이들을 온의 성직자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낳아 주었다”란 결혼으로부터 온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첫째의 이름을 므낫세라 불렀다”란 자연 평면에 있는 새로운 의지력, 그리고 그것의 품질을 의미한다. “그 이유가 하느님께서는 나로 내 고뇌…를 잊게 하셨기 때문 이다”란 시험 후에 제거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모든 내 아버지의 집을…”이란 유전적인 악들의 제거를 의미한다. “그리고 둘째의 이름을 그는 에브라임이라 불렀다”란 자연 평면에 있는 새로운 이해력, 그리고 그것의 품질을 의미한다. “그 이유가 하느님께서는 나로 열매가 많이 열리게 만드셨기 때문이다”란 그 결과 선으로부터의 진리가 번창함을 의미한다. “내가 괴로워하던 토지에서”란 시험들이 고통을 주었던 곳을 의미한다.

53-57절.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에 있었던 풍년의 칠 년이 끝났다. 54 그리고 기근의 칠 년이 오기 시작했다, 요셉이 말한 그대로였다. 그리고 모든 토지에 기근이 있었다.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토지 안에는 빵이 있었다. 55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토지도 기근에 시달렸다. 그리고 백성들은 빵 때문에 바로에게 애원했다. 그리고 바로는 모든 이집트 사람에게 말했다, 요셉에게 가라. 그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행하라. 56 그리고 기근이 이집트의 모든 얼굴을 덮었다, 그리고 요셉은 모든 창고를 열었다, 그리고 이집트에게 팔았다. 그리고 기근은 이집트의 토지에서 더욱 심해졌다. 57 그리고 모든 땅이 (양식을) 사기 위하여 이집트로, 요셉에게 왔다. 그 이유는 기근이 모든 땅에서 심각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풍년의 칠 년이 끝났다”란 진리가 증가하는 상태 그 후를 의미한다. “이집트의 토지에 있었던…”이란 자연 평면 안에서를 의미한다. “그리고 기근의 칠 년이 오기 시작했다”란 그 다음에 있는 황무한 상태를 의미한다. “요셉이 말했던 그대로 이였다”란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이 예견했던 바와 같이를 의미한다. “그리고 온 토지에 기근이 있었다”란 자연 평면의 모든 곳에서 황무함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토지에는 빵이 있었다”란 선으로부터의 진리가 증가해왔었던 결과, 있는 리메인스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토지는 기근에 시달렸다”란 자연 평면 양쪽 측면에 황무함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백성들은 바로에게 빵 때문에 소리쳤다”란 진리를 위해 선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바로는 모든 이집트 사람들에게 말했다”란 지각을 의미한다. “요셉에게 가라”란 그것은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으로부터 있었음을 의미한다. “그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행하라”란 만일 순종함이 있다면을 의미한다. “그리고 기근은 모든 토지의 얼굴을 덮었다”란 자포자기에 이를 정도의 황무함이 있었다를 의미한다. “그리고 요셉은 모든 창고를 열었다”란 리메인스로부터 교통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집트에게 팔았다”란 자기 것이 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기근은 이집트의 토지에서 극심해졌다”란 가혹한 정도가 더욱 심함을 의미한다. “그리고 모든 땅이 이집트로 왔다”란 진리들과 선들이 교회의 기억 속의 지식들 안으로 가져와졌음을 의미한다. “…사려고”란 거기로부터 자기 것이 되게 함을 의미한다. “요셉에게”란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이 있는 곳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기근이 모든 땅에서 극심해졌기 때문이다”란 영적 평면 속의 천적 부분이 없는 모든 자연 평면에는 황무함이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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