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뉴엘 스베덴보리

Emanuel_Swedenborg에마뉴엘 스베덴보리(Emanuel Swedenborg)

 그는 ( 1688-1772)  비상한 재능들을 부여받았었는데, 이 재능은 아주 독특하고 다양하기도 해서, 저명한 학자들은 그를 다방면에서 천재이다 라고 평가되는 아주 희귀한 몇 사람들 사이에 끼어 분류했다. 백과사전들은 많은 주요한 과학적 발견과 발명을 그의 비옥한 지성의 잘 익은 열매들로 진열하고 있기도 하다. 그는 물질에 관한 근대 역학 개념을 예상했다; 혹성의 형성에 관한 성운설을 암시했다; 야금술 분야에서 처음 포괄적 작업들을 일궈낸 광산 엔지니어였다; 대수학에 관한 스웨덴의 교과서를 처음 준비한 수학자였다; 그리고 두뇌의 몇 구역의 기능과 관이 없는 선(glands)들을 발견하였다.  이렇게 과학의 가장 바깥 영역들에 까지 이르는 한편, 스웨덴볽은 혼(soul)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합리적으로 설명하기위한 탐구에도 몰두했다. 이 탐구는 그가 영(spirit)의 아주 방대한 영역으로 돌아서고 직접적이고 강렬하게 영적 실재를 알아 차리게 될 때 까지 해결의 실마리를 잡지 못했었다. 그는 이 영적 실재를 “영적 시각” (영적으로 봄) 이라 불렀다. 그는 인간 혼의 발단과 성장에 관한 가장 완전한 서술이 성서에 있음을 발견했다.  그가 우리에게 매우 조심스럽게 상기시켜주는 것은, 자기가 쓴 것들은 거기에 실제로 있는 것의 파편 조각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파편 조각의 실재를 움켜쥔 독자, 자신의 생명과 그 성장이 이 저술 안에서 반사(mirrored)되고 있음을 찾아내는 독자들은 성서를 위한 가장 드높은 이름인 “하느님의 말씀”에 새로운 의미를 주는 인간의 진행에 대한 자비로운 이해를 발견할 것이다.

<From Arcana Coelstia volume 1, revised and edited by John Faulkner Potts>

Emanuel Swedenborg (1688-1772) was endowed with extraordinary talents, so unique and varied that notable scholars have placed him among the vary few who qualify as a universal genius. Encyclopedias catalog the many major scientific discoveries and inventions – the ripened fruits of his fertile mind. He anticipated the modern dynamic concept of matter; suggested a nubular theory of the formation of the planets; was a mining engineer who produced the first exhaustive works on metallurgy; a mathematician who prepared the first Swedish text on algebra; and he discovered the function of several areas of the brain and ductless glands. While reaching the outermost boundaries of science, Swedenborg pursued his search for a rational explanation of the workings of the soul. It eluded him until he turned to the vaster realm of the spirit and became directly and intensively aware of spiritual realty, which he called “spiritual sight.” He found the most complete description of the genesis and growth of the human soul as contained in the Bible. Swedenborg carefully reminds us that what he writes is merely a fragment of what is actually there. But the reader who grasps the reality of this fragment, who finds his own life and growth mirrored in this work, will discover a compassionate understanding of the human process that gives new significance to the loftiest name for the Bible – “The Word of God.”

<FROM The Shorter Heaven and Hell, Abridged by Julian Duckworth and Trevor Moffat >

Emanuel Swedenborg  was a man with remarkable insight and foresight. Living from 1688 to 1772, and having absorbed most of the philosophy and scientific knowledge then available, he made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the development of metallurgy, engineering, physics, astronomy, physiology and psychology.  As in the middle age his interest turned more to philosophy and religion, he found himself in touch with inner worlds of the spirit, developed extraordinary visionary powers, perceived new depths of meaning in the Bible, and felt called to proclaim a new age of freedom and spirituality in religion. This he believed to be symbolized by the descent of the Book of Revelation

이매누엘 스웨덴보리는 남다른 통찰력과 선견을 지닌 사람이었다. 그는 1688년부터 1772년 까지 살면서, 그때 당시 가능할 수 있는 철학과 과학 지식의 대부분을 섭렵하면서, 야금학, 공학, 물리학, 천문학, 생리학, 심리학 등의 발달에 의미심장한 공헌을 했다. 그의  관심이 철학과 종교 쪽으로 기울던  인생 중반기, 그는 자신이 영이라는 내적 세계와 접촉하고 있음을 발견하면서, 비상한 환상적 능력들이 발달되었고, 동시에 성경 안에 더 깊은 의미가 있음을 지각했다. 그리고 종교에 자유와 영성의 새 시대를 선포하도록 자신을 불러 내세웠음을 느꼈다. 그는 이것이 요한계시록에서 천국으로부터 새 예루살렘이 내려옴에 의해 상징되었다고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