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강림과 상응

성경의
강림과 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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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형 편저
도서출판 벽옥

성경 약자표

창 창세기 이 이사야 학 학개 마 마태복음
출 출애굽기 예 예레미야 슥 스가랴 막 마가복음
레 레위기 겔 에스겔 말 말라기 눅 누가복음
민 민수기 단 다니엘 요 요한복음
신 신명기 호 호세아 계 요한계시록
여 여호수아 욜 요엘
사 사사기 암 아모스
삼상 사무엘상 옵 오바댜
삼하 사무엘하 욘 요나
왕상 열왕기상 미 미가
왕하 열왕기하 나 나흠
욥 욥기 합 하박국
시 시편 습 스바냐

강림 (advent)

삼하23:2-4, 창1:5-세상 안으로 주님의 강림이 ‘아침’이라 불리운다.
이40:3,6-‘외치는 자의 소리’=주님의 강림을 알림. 일반적으로 그분의 강림에 대한 모든 알림은 거듭나는 자에게 받아쓰게 하여 있는다.
합3:2-‘햇수들의 한가운데’=주님의 강림, 세월의 간격 중에서, 보다 짧은 간격에서 주님의 오심은 인간이 거듭나질 때, 보다 오래 걸리는 간격은 주님의 교회가 새로이 일어날 때.
창7:4-‘칠일’. 거룩한 숫자=주님이 세상으로 강림하심, 또한 주님의 강림을 기뻐함. 특수적 측면일 경우, 주님의 강림의 각각 모두. 그분의 강림 각각 모두는 거듭나는 이들에게는 시작, 황폐되는 이들에게는 끝장을 포함한다. 고로 고대 교회의 사람에게 그분의 강림은 시험의 시작이었다.
민19:11,12,16,19-천국에서 ‘3’과 ‘7’은 부활과 주님의 강림에 대한 일반적 거룩한 생각을 나타내고 있다.
민24:17,18-‘나는 그분을 보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세상으로의 주님의 강림.
창19:23,24, 시101:8, 예20:16- ‘아침’, 그것 고유의 의미 측면에서=주님, 그분의 강림, 고로 그분의 왕국이 가까이 끌어당겨짐, 또한 ‘아침’=새로운 교회의 일어남. 그 이유가 일반적으로 이것이 지상에서 주님의 왕국이기 때문.
창20:3-‘하느님의 오심’=지각, 그 이유는 지각은 지적 능력 안으로 신성의 강림, 또는 신성의 유입 외 더는 아니기 때문.
호6:1,2-‘세째 날에 (그분은 우리를 일으키실 것이다)’=주님의 강림과 부활.
요16:28-‘내가 세상으로 왔다’=그분이 한 인간 같이 계셨다는 것.
마24:27-‘…사람의 아들도 그와 같이 있을 것이다.’ 주님의 오심은 그분이 세상에 다시 나타나신다는 글자에 의거 있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각 사람 안에 그분의 현존하심, 이것은 복음이 전파되는 만큼 더 거행된다.
마24:30-‘그들은 사람의 아들이 구름들에서 오는 것을 볼 것이다’=그 때 말씀은 그 내향의 의미에 관련하여 밝히 알림이 있을 것이다…여기서 이것이 주님의 강림으로 이해된다. 그러나 그분은 글자대로 구름을 타고 나타나시는 것이 아니다.
마24:3-‘옛 교회가 끝나고 새 교회가 시작하는 때가 ‘마지막 심판’과 사람의 아들의 오심’에 의해 의미되고 있다.
이21:11,12-‘아침이 온다’=주님의 강림.
마24:39-‘사람의 아들도 그렇게 있을 것이다’=그들은 신성한 진리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다.
창37:14-‘자기 형제들의 평화를 보려고 요셉이 감’=주님의 강림 각각 모두…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진리가 말씀으로부터 생각 안으로 흐를 때 주님의 강림은 그 각각에서도 있기 때문.
창49:10-‘실로가 오시기 까지’=주님의 강림, 그때 당시 평화의 고요함.
출3:16-‘나는 너희를 방문했다’=영적 왕국의 교인에게 주님의 강림. ‘방문하는 것’=주님의 강림, 이는 교회의 마지막 때에 앞서 진행되는 절차. 이것이 주님의 강림이라 불리는 것은 이런 말씀, 즉 ‘당신의 오심과 시대의 종말의 표시는 무엇일 것입니까?’는 구절로부터도 명백해진다. (마24:3)
출15:9-‘적들이 말했다’=주님의 강림 이전, 악들과 거짓들에 있었던 이들의 생각. 그 이유가 그 때 당시 지옥의 패거리들이 자유롭게 떼지어 이리저리 다녔고, 그런 터에 거기의 모든 것을 복종시키려 침투하고 별짓을 다 도모했기 때문.
출16:7-‘아침에 너희는 여호와의 영광을 볼 것이다’=새로운 상태의 시작에서 주님의 강림. ‘여호와의 영광’=현존과 강림.
마24:3,30-‘주님의 오심’=신성으로부터의 진리가 옛 교회인으로부터서는 부인되고 새 교회인으로부터서는 인정됨.
출19:11-‘여호와께서 모든 백성들의 눈에 내려오실 것이다’=주님의 강림, 그리고 그때 당시 계발됨. 그이유가 ‘내려오는 것’, 이것이 주님에 관련되어질 때=유입을 통한 그분의 현존, 고로 그분의 강림.
출24:10-‘그리고 그들은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보았다’=주님이 강림하시어 말씀에 현존함.
출24;16-‘그분은 일곱째 날에 모세를 부르셨다’=진리가 선에 결합함을 수단으로 주님의 강림이 있음.
눅18:8-‘주님의 오심’은 교회의 마지막에서 신성으로부터의 진리에 관한 계시가 있음 이다.
이52:8-‘경비원’=주님의 강림에 관하여 말씀을 수색하는 이들.
* 힘과 영광과 더불어 하늘의 구름들에 주님이 오심’=말씀 안에 그분은 현존하심, 그리고 계시하심.
* ‘구름들 안에 주님의 오심’은 이 구절 글자 그대로의 나타남을 뜻하는 것이 아닌 말씀 안에 나타나심. 그이유가 말씀은 신성한 진리 곧 주님이시기 때문.
* 그분의 강림은 ‘왕국의 복음’이라 불리운다.
* ‘시대의 종말’=옛 교회의 마지막 상태, 그리고 ‘주님의 오심’은 새 교회의 첫 상태.
*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강한 인내심으로 예상함’=주님의 강림.
이30:26-‘그 날’=옛 교회가 파괴되었을 때, 그리고 새 것이 건립되는 때, 주님의 강림.
계2:25-‘내가 올 때까지 단단히 붙잡으라’=새로운 천국과 새로운 교회가 있을 때 까지, 이것이 주님의 강림이다.
계3:11-‘나는 빠르게 온다’=주님의 강림, 그 때 그들로부터 새 교회가…
계11:15-‘일곱째 천사가 소리를 냈다’=극점에 도달한 후 교회의 상태를 검사하고 명명백백하게 함, 이는 주님의 강림과 그분의 왕국의 강림이 있을 때이다.
계14:6-‘영원한 복음’=주님의 강림에 관하여, 그리고 그분으로부터 천국을 통하여 내려 올 새 교회에 관하여 알림.
마16:27, 24:30, 26:64, 막14:61,62, 눅21:27, 22:69-‘하늘의 구름들에 주님이 오심’은 그분은 심판하러 오실 때 그분은 말씀의 글자 의미 안에서 나타나신다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그분은 이제는 오셨기 때문에, 즉 그분은 말씀의 글자 의미 안에 영적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밝히 알려주심으로 말씀의 글자 의미에 나타나셨다는 것, 그 글자 안에서는 주님 만이 취급된다는 것, 그분 자신이 천국과 땅의 유일한 하느님이시다는 것을 영적 의미를 통해 밝히 알리셨다.
계16:15-‘보라 나는 도둑 같이 온다’=주님의 강림.
계19:11-‘나는 천국이 열린 것을 보았다, 그리고 흰 말이 보였다’=주님에 의해 밝히 알려진 말씀의 영적 의미, 그리고 이로부터 말씀의 내적 의미가 알려짐, 이것이 주님의 강림이다.
계22;7-‘보아라, 나는 빠르게 온다’=주님은 확실히 오신다, 그리고 이제 주님에 의해 열려진 이 책의 가르침들, 또는 진리들을 간직하고 행하는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이다.
계22:17-‘그리고 영과 신부가 말한다, 오소서’=천국과 교회가 주님의 강림을 갈망함.
계22:17-‘듣는 자가 오소서 하고 말하고 싶다면 말하게 하라’=주님의 강림에 관하여, 새 천국과 새 교회에 관하여 어떤 것을 아는 자는 그것이 오도록 간구할 것이다.
계22:20-‘그렇다, 나는 빠르게 온다, 아멘, 그렇다, 온다, 주 예수’=그분이 세상에서 입으시고 신성화하신 그분의 신성한 인간 안에서 그분은 신랑과 남편으로서 오신다는 것, 그분의 교회는 신부와 아내로서 그분을 갈망한다는 것.
* ‘서쪽으로부터 일어나는 구름’=교회의 마지막에서 주님의 강림.
* ‘주님의 오심’=새 교회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