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5장 해석

레위기 25장

영적의미 요약

* 영적 인간에게 가르침이 있다. 주님에 대한 사랑이 완전할 때 쉼과 평화가 있다. 이 상태는 악과 싸워 승리하는 상태가 충만될 때를 전제로 한다. 이 상태 안에 있는 자연적 인간은 합법적인 기쁨을 즐기게 된다, 1-7절.
* 위의 인간의 경우처럼 천적 인간도 마찬가지이다. 거듭남이 완성된 상태에서 그는 선과 진리가 더 강렬하게 된 상태에로 들어간다. 이 안에서 완전한 자유가 있고, 이 안에는 완전한 정의가 있고, 이 안에는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이 공급되어 있어 선이 결핍될 수 없다. 그 이유는 그가 그것들을 계속 간직하고 있어 주님에 의해 악에서 해방되어 있기 때문이다, 8-24절.
* 완전한 천국 상태에 들어가기 위해 정식으로 준비해야 하는 사람이 거듭나는 동안 준수해야 할 법칙에 관하여, 변동하는 상태에 관계되는 것들, 다양한 환경 속에서 그 사람과 함께 있는 선과 진리가 양도되고 되찾음에 관하여, 25-55절.

각 절의 영적 의미

1절. 주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말하시기를,

영적 의미

신성한 선으로부터 진행되는 신성한 진리를 수단으로 주님께서 지각을 주시어 밝히 알게 하신다.

세부적 영적 의미

주님께서 시나이 산에서 모세에게 일러 말하심이란 신성한 선으로부터 진행되는 신성한 진리를 수단으로 주님께서 밝히 알게 하심을 뜻한다.(2001, 2951, 7010, 1822, 8399 )

2절.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이야기하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라, 너희는 내가 너에게 주는 토지에 오면, 그다음 토지가 주님에게 안식을 지킨다.

영적 의미

영적 교회의 사람에게 유입과 가르침을 수단으로 알게 하시는 바, 주님에 대한 사랑이 천적 상태이면 쉼과 평화가 있게 된다는 것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야기하라란 영적 교회의 사람에게 유입이 있고 또한 가르침이 있다는 것을; 주님께서 주시는 토지에 옴이란 천국 상태에 들어감을; 주님에게 안식일을 지킴이란 쉼과 평화의 상태를 뜻한다.( 2951, 10355, 3705, 87 )

3절. 육 년 동안 너는 네 들판에 씨를 뿌려라, 그리고 육년 동안 너는 네 포도원을 가지치기를 하라, 그리고 그것의 열매를 그러모아라.

영적 의미

위 상태에 다음 사항이 선행되어진다. 인간의 거듭 나아감은 악과 싸우는 상태가 충만해짐을 수단으로 하는데 이 충만에는 다음 사항이 포함된다. 의지 측면이 시험을 받는 동안 선에 관한 지식이 신장되고, 이해함 측면이 시험받는 동안 진리에 관한 지식이 받아들여진다. 그리고 선한 일들이 선행을 원리로 수행되어진다.

세부적 영적 의미

육 년 동안 들판에 씨를 뿌리고 포도원의 가지치기를 하고 열매를 그러모아라란 거듭나는 동안 이렇게 진행된다는 것, 악과 충분히 싸우는 상태를 수단으로 해서 의지 측면에서는 시험이 포함되는데 이 시험동안 선에 관한 지식이 함양되고, 이해함 측면의 시험에서 진리에 관한 지식이 흡수되고, 선한 일들이 선행의 원리로 수행된다.
(8888, 737, 9272-3, 9277 )

4절. 그러나 칠 년째는 토지를 위한 엄숙한 쉼의 안식, 주님에게 안식이다. 너는 네 들판에 씨를 뿌리지 말고, 네 포도원의 가지치기를 하지 말라.

영적 의미

위의 상태가 완성될 때 사랑으로부터의 선인 천국적 수용은 쉼과 평화를 준다. 이는 신성한 사랑으로부터 온전히 있어 질 뿐, 인간이 내적 측면 이든 외적 측면 이든 진리의 상태로부터 선의 상태로 진행시키는 게 아니다.

세부적 영적 의미

칠 년째에 그 땅을 위해 엄숙히 쉬게 하는 안식년이 되게 해서 주님의 안식년을 지켜, 들에 씨를 뿌리지 말고 포도원의 가지치기를 하지 말라란 위 상태가 완성될 때 사랑으로부터 오는 선을 천국적으로 받게 되어 쉼과 평화가 주어지는데 이는 외적 측면 이든 내적 측면 이든 인간이 진리의 상태에서 선의 상태로 진행시키는 게 아니라 모두 신성한 사랑으로 있어진다는 뜻이다.( 9274, 9272, 9277 )

5절. 저절로 성장한 너의 수확물을 거두지 말라, 그리고 너의 손질하지 않은 포도나무로부터의 포도들을 너는 그러모으지 말라. 이것은 토지를 위한 엄숙한 쉼의 해이다.

영적 의미

위 사람은 이기적 사랑에서 튀어나오는 어떤 애착이나 자아에서 파생되는 총명으로 획득되는 어떤 진리도 자기 것으로 되게 하지 말라. 그 이유가 위 상태는 시험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진 것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저절로 성장한 너의 수확물을 거두지 말라, 그리고 너의 손질하지 않은 포도나무로부터의 포도들을 너는 그러모으지 말라. 이것은 토지를 위한 엄숙한 쉼의 해이다란 인간은 이기적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어떤 애착도, 자아 총명으로부터 획득되는 어떤 진리도 자기 것이 되지 못한다는 것, 그 이유가 이 상태는 시험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것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9278, 9279 )

6절. 그리고 토지의 안식년은 너를 위한 식품을 위해 있는다. 즉 너를 위해, 그리고 네 종과 여종을 위해, 그리고 네가 고용한 종과 너와 더불어 체류하는 네 낯선 사람을 위해.

영적 의미

위와 같을 경우 선 자체가 영혼 즉 내적 인간, 내면의 이해함과 의지 그리고 외면의 의지와 이해함에 진리를 생산하여 자양분을 공급한다.

세부적 영적 의미

그 토지의 안식은 식품을 위함이란 선 자체는 영혼에 자양분을 공급하는 진리를 생산한다. 그이유가 안식은 진리를 수단으로 형성되는 선의 상태를 의미하기 때문이고 선과 진리는 인간의 순수한 영적 양식이 되기 때문임을; “너희”란 영적 인간 자신 그러므로 내적 인간을; 남종과 여종이란 내면의 이해함과 의지를; 고용한 종(품꾼)이란 보상을 위해 선을 행하는 것, 그러나 이 구절의 경우는 선에 대한 외면의 의지를 나타내는데 그 이유는 좋은 측면에서 사용되기 때문이다. 너와 더불어 체류하는 낯선 자란 낯선 것이면서도 동시에 훈육되는 상태에 있는 것 즉 외면의 이해함을 뜻한다.
(8889, 680, 제2절, 3654, 2541, 2567, 8002 )

7절. 그리고 네 가축떼를 위해, 그리고 네 토지에 있는 짐승들을 위해 그것의 모든 소출은 식품을 위해 있다.

영적 의미

위 같을 때, 외적 감각과 육적 애착도 종속된 상태에서 기쁨과 쾌락을 풍부히 즐긴다.

세부적 영적 의미

가축이란 감각적인 애착을, 그 땅에 있는 짐승 또는 산 짐승이란 육적인 애착을, 여기서 말해지는 감각적 또는 육적이라 함은 시리즈에서의 의미이다. 그것의 모든 소출은 식품을 위해 있다란 거론되는 모든 애착들이 종속된 탓에 기쁨과 즐거움을 풍부히 누린다는 뜻이다.( 6049, 46, 680)

8절. 그리고 너는 네게 일곱 안식의 해를, 칠 년을 일곱 번 셀 것이다. 그리고 일곱 안식년의 날들, 하여, 사십 구년이 네게 있는다.

영적 의미

천적 교회 속의 사람이 지니는 선의 품질은 내, 외적으로 더욱 강도가 높아진다. 또한 진리가 선과 결합하는 것도 내, 외적으로 더 강도가 높아진다.

세부적 영적 의미

일곱 해를 일곱 번 해서 안식년을 세어라. 이렇게 일곱 안식년을 일곱 번 맞아 사십 구 년이 됨이란 천적 교회 사람의 품질은 선의 상태에서 강도가 더 하다는 것, 이는 내적, 외적 측면 모두에서 그러하고, 진리의 상태 역시 내적, 외적 측면 모두에서 더욱 강도 높다는 것, 이는 숫자 일곱이 거룩함을 의미함에서 나타난다. 해들(years)은 세부적인 상태들을, 날들(days)은 일반적인 상태들을, 처음에 표현된 두 겹은 내적 인간에 관련되고, 뒤의 두 겹은 외적 인간에 관련된다. 내적 측면들에 있는 것은 세부적 사항들에 있는 것을, 외적 측면에 있는 것들은 일반 사항들이다. 이중 표현이 두 쌍인 것은 의지와 이해함에 각각 관련된다. 사십 구란 초기에 해당되는 결합을 말한다. (A.C 8802, 716, 488, 3513, 3739, 683, 1988, 2252 )

9절. 그 다음 너는 일곱째 달의 십일에 큰 나팔소리를 널리 보내라. 즉 보상 받는 날에 너희는 네 모든 토지를 망라해 나팔 소리를 널리 보내라.

영적 의미

이로 인해 천적 선의 일반적 지각이 영적 인간에게 파생되어 진다. 이는 영적 인간 속에 아껴 두신 것이 충만될 때 매체 역할을 하는 천사를 통해 이루어지고 그때의 상태는 신앙과 선행이 결합한 상태 중의 하나이다. 이 결합은 악을 제거함으로 외적 인간이 내적 인간과 하모니를 가져올 때 발생한다. 그 이유는 진리의 지각은 천적 선의 지각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일곱째 달 십 일에 나팔소리를 널리 보냄(크게 울림)이란 천적 선의 지각 또는 주님 사랑에 대한 일반적인 지각이 영적 인간에게 파생되어짐을, 보상 받는 날 이란 악의 제거를 수단으로 외적 인간이 내적 인간과 하모니를 이룰 때를, 그 이유가 진리에 대한 지각은 천적 선의 지각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열(ten)은 아껴두신 것의 충만된 상태를, 일곱째 달은 선행이 신앙과 결합된 상태를 말한다. (716, 8802, 2075, 851, 10042II, 8802, 3107,851 )

10절. 그리고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라. 그리고 그곳의 모든 주민들에게 토지를 통털어 자유를 선포하라. 이것은 너희에게 희년이다. 그리고 너희는 모든 사람을 각자의 소유지로 돌아가게 하라, 그리고 너희는 모든 사람을 그의 가족에게로 돌아가게 하라.

영적 의미

그 다음 천적 사랑이 충만 되고 거룩함 속에 있게 된다.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가 온 천국에 널리 퍼지는데 이는 가장 깊은 천국에서 선과 진리가 결혼함으로 결과되는 것이고, 이로부터 각자에게 있는 특별한 선과 진리를 실감하게 된다.

세부적 영적 의미

오십 년째 되는 해를 거룩히 여겨 너희 토지의 모든 주민들에게 자유를 선포함이란 참으로 천적 사랑은 충만함과 거룩함 속에 있다는 것, 그 안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가 온 천국을 장악한다는 것을, 희년(Jubilee)은 “가장 깊은 천국에서 선과 진리의 결혼으로 결과됨”을 뜻한다. 제 소유지를 찾아 돌아가 제 가족(지파)에게로 돌아감이란 위 상태로부터 각 사람은 각자에 특별한 진리와 선을 실감함을 뜻한다.
(2252, 8042, 892, 8802, 2028-9, 7833, 3239 )

11절. 희년은 너에게 이런 오십 년일 것이다. 즉 너희는 씨뿌리지 말라, 그것 안에서 저절로 성장한 것을 거두지 말라, 가치쳐주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포도들을 모우지 말라.

영적 의미

중간 천국 안에서 역시 선행이 충만된 상태에서 받아진다. 거기서 더 이상 진리로부터 선으로의 어떤 진행도 없고 의지나 이해함 측면에서 있는 자연적일 뿐인 선을 자기 것으로 삼는 일도 없다.

세부적 영적 의미

오십 년이 되는 해가 희년이다란 중간 천국에서도 역시 선행이 충만 되게 받아들임이 있다는 것을, 뿌리지도 말고 거두지도 말라란 위 상태에서는 진리로부터 선으로까지의 어떤 진행도 없다는 것을, 저절로 자란 것도 거두지 말고 저절로 자란 포도덩굴의 포도도 따지 말라란 의지 이든 이해함 이든 자연적일 뿐인 선을 자기 것으로 삼는 일이 없음을, 순을 쳐주지 않은 포도나무란 선이 없는 진리를, 거둔다란 자기 것으로 삼음을 뜻한다. (A.C 2252, 9274, 9272, 9277, 3580,1071, 9273 )

12절. 이것이 희년인바, 이것은 너희에게 거룩이다. 너희는 들판의 소출을 먹는다.

영적 의미

최말단 천국에서의 가장 깊은 선은 순종을 사랑함이요. 이 순종이란 진리가 생활 안에서 선과 결합하는 것, 이 천국 사람은 진리를 실제화 할 때 그 선을 자기 것으로 삼는다.

세부적 영적 의미

이 해가 희년이다란 위 상태는 최말단 천국에도 진정 그러하다는 것, 즉 이 천국의 가장 깊은 선은 순종을 사랑하는 것임을, 이 해가 거룩하다란 삶 안에서 선과 진리가 결합함을, 들판에서 난 소출을 먹는다란 이 천국의 사람들이 선으로부터의 진리를 실제 사용할 때 그 선을 자기 것이 되게 한다는 뜻이다.(2252, 9812, 2146, 2187, 3310 )

13절. 희년의 바로 그 해에 너희는 모든 사람을 각자의 소유지로 돌려보내라.

영적 의미

각 천국은 완전한 사랑으로 충만 되어 각자는 자신의 특별한 선을 영원까지 즐기게 된다.

세부적 영적 의미

이 희년에 저마다 자기 소유지로 돌아간다란 완전한 사랑이 충만한 가운데, 각 천국 안에서 모든 이는 자신의 특별한 선들을 영원히 즐긴다는 뜻이다.(2028, 2029, 7833, 3239 )

14절. 그리고 만일 네가 네 이웃에게 어떤 것을 팔거나, 네 이웃의 손으로부터 살 때, 너희는 서로에게 잘못되게 하지 말라.

영적 의미

선이 상호적으로 서로 간에 교통되어 받아진다 해도 각 개인에게 어떤 손실도 없다.

세부적 영적 의미

무엇을 사거나 팔거나 할 때 서로 잘못되게 말라란 선이 교통되어 상호적으로 서로 간에 받게 될 때에 어떤 개별적인 것에서도 손실이 없어야 한다는 뜻이다.
(5886, 2967, 9196 )

15절. 희년 이후의 년수에 따라서 네 이웃으로부터 사라, (그리고) 농작물의 년수에 따라 그는 네게 팔라.

영적 의미

가장 깊은 자기 속에서 선과 진리가 결혼함으로 거듭나는 선의 품질에 의거 모든 것 속의 선을 각기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주님으로부터 결합된 선과 진리를 받은 데 따라서 모든 것에 선을 교통시킬 수 있다.

세부적 영적 의미

희년이 몇 해가 지났는지에 따라 이웃에게서 사라란 각자의 가장 깊은 속에서 선과 진리가 결혼함을 수단으로 거듭나는 가운데 있는 선의 품질에 따라 각각은 모든 것 속의 선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농작물의 년수를 세어 팜(소출을 거둘 햇수를 세어 팜)이란 주님으로부터 결합된 선과 진리를 각 인간이 받음에 따라 그는 모든 이에게 있는 선을 교통할 수 있다는 뜻이다.(10217, 8802, 2967, 10217, 5212, 5886 )

16절. 년수가 많음에 따라 그것의 값은 올라가고, 그리고 년수가 적음에 따라 너는 그것의 값을 줄여라. 그 이유가 농작물의 숫자로 그는 네게 팔 것이기 때문이다.

영적 의미

각자는 자기 선으로부터의 진리의 상태에 따라 선용의 능력이 모든 천국에 있게 된다. 각 사람의 진리의 품질은 각 사람의 선에 따라 있어진다.

세부적 영적 의미

햇수가 많으면 값을 많이 치르고 적으면 값을 적게 치룸이란 각자의 선에서 오는 진리의 상태에 따라 그의 힘은 온 천국에 사용된다는 것을, “농작물의 숫자로(소출을 거둘 햇수를 따라) 팔아야 하기 때문”이란 모든 이의 진리의 품질은 그의 선에 의한다는 뜻이다. (6172, 6285, 2966-7, 10217, 5212, 5886)

17절. 그리고 너희는 서로 나쁘게 하지 말라. 그러나 너는 네 하느님을 경외하라. 그이유가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영적 의미

누구도 천국에서 불의하게 행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천국 안의 사람은 선으로부터 오는 진리에 의거 행동하기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와 더불어 진리는 그의 선을 표현한다. 그리고 주님의 인간 역시 신성을 표현하고 있다.

세부적 영적 의미

서로 나쁘게 하지 말라란 천국에서는 어느 누구도 불의하게 행동하지 않음을, 하느님을 경외함이란 선으로부터 진리에 의거 행동함을,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란 각자에게 있는 진리는 그의 선을 표현한다는 것, 주님의 인간도 신성이 표현된 것임을 뜻한다. (9196,2826-5, 2001, 3049 )

18절. 그러므로 너는 내 법령을 행하라, 그리고 내 판단을 지키고 그것들을 행하라. 그리고 너희는 토지에서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다.

영적 의미

그러므로 외적 예배는 내적 상태에 의거 정확히 있어져야 한다. 그리고 바깥쪽 삶은 온전해서 거짓이 침입할 수 없어야 한다.

세부적 영적 의미

주님의 법령을 행함이란 외적 예배는 정확히 내적 예배에 따라야 함을, 주님의 법을 지킴이란 외적 인간에 관련된 서술이고, 그대로 행함은 내적 인간에 관련된 서술이다. 그 토지에서 안전하게 산다란 거짓의 어떤 침입에서도 자유로울 것임을 뜻한다. (2001, 7884, 8357, 4480, 10160 )

19절. 그리고 토지는 그녀의 열매를 산출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양껏 먹을 것이다,그리고 그 안에서 안전히 거주할 것이다.

영적 의미

천국에서는 선용의 결핍이 없다. 모든 이는 주님으로부터 오는 선을 충분히 자기 것으로 삼는다. 어느 누구도 악에 침입 당하는 위험을 받지 않는다.

세부적 영적 의미

그 토지가 열매를 산출함이란 천국에서 사용하는데 어떤 부족함도 없음을, 양껏 먹음이란 모든 이는 힘껏 충만 되게 주님으로부터 오는 선을 자기 것으로 삼음을, 그 땅에서 안심하고 산다란 어느 누구도 악에 습격 당하는 위험에 처하지 않음을 뜻한다.(3705, 7690, 2187, 4480, 10160, 683 )

20절. 그리고 칠 년째 해에 우리는 무엇을 먹을 것인가? 보라, 우리는 씨를 뿌리지 않을 것이고, 우리의 소출을 그러모으지 아니할 것이다 하고 말한다면.

영적 의미

비록 천사들이 자기들 선의 상태를 알고 있어서 자기들로서는 선을 받거나 자기 것 되게 할 수 없다 할지라도,

세부적 영적 의미

“너희는 혹, 칠 년째 되는 해에는 씨를 심지도 말고 소출을 거두지도 말라면 무엇을 먹을 것인가 라고 말한다면”이란 참으로 천사들이 자기들 선의 상태를 지각해서 자기들 스스로서는 선을 받을 수도 없고 자기 것 삼을 수도 없다 해도를 명시하는데, 그 이유는 “…말한다면”이 선한 인간 또는 천사의 지각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엇을 먹을 것인가”란 자기들 스스로는 선을 자기 것 삼을 수 없다고 하는 생각을 의미한다. “일곱째 해”란 선이 충만된 상태를, 뿌리지도 거두지도 말라란 그들 스스로서는 진리를 획득하지도, 선을 자기 것으로 삼지도 못함을 말한다. (1822, 2187, 9274, 9272, 9273)

21절. 그다음 나는 육 년째 해에 너희 위에 내 복을 명령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삼 년을 위한 열매를 산출할 것이다.

영적 의미

그럼에도 그들이 아는 것은, 유입해 주심과 상응을 수단으로 거듭나는 일과 그에 따른 깨끗해짐을 통하여 주님과 결합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들은 천사들의 어떤 상태의 생활에서도 선을 행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세부적 영적 의미

주님의 명령으로 육 년째 되는 해에는 삼 년 먹을 열매를 산출하게 하리라란 그들이 아는 바, 또 한 가지란 주님과 결합하려면 유입과 상응을 수단으로 해야 되고 거듭남과 그에 따른 깨끗해짐을 통해야 한다는 것, 그리하여 자기들이 천사들의 삶의 모든 상태에서 주님으로부터 오는 선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는 것이다.
(5486, 3514, 3017, 8988, 8891, 913 )

22절. 그리고 너희는 팔 년째 해에 씨를 뿌려라, 그리고 옛 창고에 있는 열매들을 먹어라. 구 년째 해까지, 그녀의 열매들이 나오기 까지, 너희는 옛 창고(의 것을) 먹어라.

영적 의미

그들의 영원한 생활은 주님으로부터 계속 갱신되어가기 때문에 그들은 진리를 함양할 힘을 가지고 있어 그분으로부터 오는 선을 자기 것으로 되게 한다. 그 이유가 그들은 그분과 세 겹의 결합을 가지기 때문이고 그 선은 그분과 영구적으로 교통되기 때문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팔 년째 되는 해란 그들의 영원한 삶은 주님으로부터 계속적으로 갱신된다는 것을, 씨를 뿌리고 옛 창고에 있는 열매들을 먹는다란 위로부터 그들은 진리를 함양할 힘을 갖고 그분으로부터의 선을 자기 것 삼음을, 묵은 곡식이란 주님께서 아껴두신 것들 속의 선은 영원함을, 구 년째란 주님과의 세 겹된 결합을, 소출이 날 때까지 묵은 곡식을 먹음이란 선은 주님에 의해 항구적으로 교통되어짐을 뜻한다. (2044, 9227, 9272, 2187, 5299, 5370, 1854, 2075, 2788-10, 913, 5299, 5370, 1854)

23절. 그리고 토지는 영구히 팔지 말라. 그 이유는 토지는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가 너희는 낯선 사람들이고 나에게 몸붙여 사는 체류자들이기 때문이다.

영적 의미

주님으로부터 천국 안에서 받게 된 선은 딴 데로 돌려지지 않는다. 그것은 주님이 계속 주시는 선물이다. 천사들은 그분으로부터 내적, 외적인 모든 선을 계속 받는다.

세부적 영적 의미

이 땅은 영구히 팔지 말라 란 천국에서 주님으로부터 받아지는 선은 결코 소외될 수 없음을; 그 토지는 주님의 것이다 란 선은 주님이 계속 주시는 선물임을; 이스라엘 백성은 그분에게 몸붙여 사는 체류자란 천사들은 그분으로부터 내적, 외적인 모든 선을 계속 받음을 말한다. (3705, 4758, 3705, 8002)

24절. 그리고 네 소유의 모든 토지에서, 너희는 토지의 되찾음을 수여할 것이다.

영적 의미

위 사항은 모든 천국의 천사들이 인정하는 바이고, 더불어 자기들은 주님에 의해 악으로부터 억제되고 선 가운데 계속 있게 된다는 것도 인정하고 있다.

세부적 영적 의미

소유하는 토지 어디에서나 제 토지는 되돌려 살 수 있다란 모든 천국에서 위 사항은 그들에 의해 인정되고 있고, 자기들은 주님에 의해 악에서 유보되고 선 안에 있게 된다는 것도 인정한다는 뜻이다. (3705, 8002, 2966, 10218)

25절. 만일 네 형제 중 누가 지독하게 가난하다면, 그리고 그의 소유의 얼마를 판다면, 그다음 그에게 가장 가까운 친척이 올 것이다, 그리고 그의 형제가 판 것을 되찾으라.

영적 의미

더구나 영적 교회의 사람이 비록 선 가운데 있음에도 진리가 부족할 경우, 그리고 시험 상태 동안 그의 선과 진리가 소외되어 있다 해도 그가 선을 원리로 삼은 덕택에 주님에 의해 보호되고 보존되는 바, 소외되었던 선과 진리도 싸움에 승리함으로 회복될 것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네 형제 중 누가 지독하게 가난하다면”이란 비록 영적 교회인이 선 가운데 있다 해도 진리가 결핍할 경우를; 제 소유를 판다란 시험이 있는 동안에 선과 진리가 소외됨을,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주님으로부터 온 선이 거듭나고 있는 그 사람과 더불어 실지로는 소외된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와 가까운 친척이 와서 그의 형제가 판 것을 되돌려 산다란 선을 원리로 삼은 덕택에 주님에 의해 보호되고 보존되며 시험에 승리함을 통해 소외된 선이든 진리든 모두 회복됨을 말한다. (2360, 9207-7,3705, 4758, 제 23 절, 3703-2, 2937, 2966)

26절. 그리고 만일 그것을 되찾을 사람이 없다면, 그리고 그가 지독하게 부자이고 그것을 되찾기에 충분하다면.

영적 의미

그런데 만일 영적 교회인이 선을 원리로 하지 않고 있음에도 풍부한 진리를 갖추고 있다면 나중에 회개의 일을 거쳐 주님으로부터 선을 실지로 받게 된다.

세부적 영적 의미

“되돌려 살 사람이 없다면”이란 선을 원리로 하지 않고 있음을, 부유해짐이란 풍부한 진리들이 공급됨을, 되돌려 살 힘이 생겼다란 그가 회개의 일을 통해 주님으로부터 오는 선을 실지 받게 되어 감을 뜻한다. (3703-2, 2937, 2966, 10152)

27절. 그다음 그에게 그것의 판 햇수를 계산하게 하고 그는 그것을 판 사람에게 여분을 반환하라. 그리고 그는 자기 소유지로 되돌아 가라.

영적 의미

그의 선의 품질은 거듭남으로 선 가운데 이식된 진리의 품질에 의거 있어진다. 그래서 주님이 자기에게 만들어 주셨던 선, 그가 소외되게 했던 선들은 그 선을 일반적 형체로 한동안 보존하는 천국 사회에 있는 이들을 통해 주님 만으로부터 실지로 있다는 것을 그는 인정할 것이다. 그러면 거듭나는 주제가 자신을 특별한 선 안으로 충분히 오게 해주리라.

세부적 영적 의미

판 햇수를 센다란 그의 선의 품질은 거듭남을 수단으로 선 안에 이식된 진리의 품질에 의거 있어짐을; 나머지는 그 땅을 산 사람에게 물어줌이란 자기가 소외시켰던 선, 자기로 하여금 할 수 있게 주님이 만드신 선, 이 선들이 일반 형태로 한동안 천국 사회 안에서 보존되게 하셨다는 것을 인정함을; “제 소유지로 돌아감”이란 그가 특별한 자기의 선 안으로 충분히 오게 될 것임을 뜻한다. (10217, 3705, 4758, 2037, 9087, 9097, 2966, 3705, 4758)

28절. 그러나 만일 그가 자신을 위해 그것을 되돌려 얻을 수 없다면, 그다음 그가 판 것을 그것을 산 자의 손에서 희년까지 머무를 것이다. 그리고 희년에 그것은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 소유지로 되돌아 간다.

영적 의미

그러나 만일 인간의 상태가 이럴 경우 즉 거듭남이 진리에 관해 또는 선에 관해 소외되어 있어 지연될 경우 그가 밝히 알게 되어 자기 삶의 가장 깊은 수준에서 선과 진리가 충분히 결합하는 결과가 있을 때까지 그를 위해 소외된 선은 주님에 의해 보존 될 것이다. 이 결합으로 해서 선은 주님에게서 흘러 갈 것이고 진리는 그의 외적 인간 안에서 그 선과 결합될 것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스스로서는 되돌려 살 수 없다란 그의 상태는 거듭남이 지연되는 것과 같음을; 그가 팔았던 것이란 그가 소외되게 한 것, 진리의 결함으로 계속 소외되어 있는 것을, 그가 판 것이 산 사람의 손에서 희년이 올 때까지 남아 있는다란 이와 같이 소외된 선 또는 진리는 그가 밝히 알게 되어 그의 가장 깊은 수준에서 선과 진리가 충분히 결합하는 결과가 있을 때까지 그를 위해 주님에 의해 보존 될 것임을, 희년이 되어 해약이 이루어져 제 소유지로 돌아감이란 위 결합 때문에 선은 주님으로부터 흘러가게 되고 진리는 외적 인간 안에서 그 선과 더불어 즐겨지게 된다. (9087, 9097, 2966, 3705, 4758, 3705, 4758, 878, 2964, 2966, 8802, 2028, 2029, 7833, 3239)

29절. 그리고 만일 벽을 두룬 성에 있는 거주하는 집을 판다면, 그다음 그는 그것을 판 그 해 안에 그것을 되찾을 수도 있다. 한 해 동안 그는 되찾을 권리가 있다.

영적 의미

누가 교회의 교리로 건립되어 그 까닭에 방어 할 수 있는데 선이 한동안 소외 된 채 있다면 시험에 승리함을 수단으로 시련기간 동안 소외된 상태를 회복할 것이다. 그 이유는 그가 선과 악 중 하나를 선택하는 자유 가운데 아직 있기 때문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누가 성곽 도시 안에 있는 주택을 판 경우란 자기를 방어해주는 교회의 교리가 건립된 누군가에게서 선이 소외될 경우를; 팔린 후 한 해동안 무를 힘을 가진다란 시험에 승리함을 수단으로 비록 수련 기간 동안 선의 상태가 소외되었다 해도 회복 될 수 있음을; 무를 수 있는 유효 기간은 일 년이다란 그는 아직 선과 악 중 하나를 선택할 자유 속에 있기 때문임을 뜻한다. (2233, 4758, 402, 6419, 2966, 2906, 4758, H.H, 479, 480)

30절. 그리고 만일 그것이 한 해 안에 되찾지 못하면, 그 다음 벽이 있는 성에 있는 집은 영구히 그 자손 대대로 그것을 산 자의 것이 된다. 그것은 희년에 나가지 않을 것이다.

영적 의미

그런데 시련 상태 동안 위 같은 결과가 없다면 이 선은 거듭남을 수단으로 획득하는 자에게 확증 될 것이나 그것을 거절하고 소외되게 한 사람에게는 심판에서 그의 것이 되어 질 수 없다.

세부적 영적 의미

한 해 기간 내에 무르지 못함이란 구속은 수련 상태에서는 결과되지 않음을; 성곽 도시에 있는 그 집은 아주 산 사람의 것이 되어버린다란 이 선은 거듭남을 수단으로 그 선을 획득한 사람에게 확증될 것임을; 희년이 되어도 해약이 안 된다란 선을 소외되게 했거나 거절한 사람은 심판에서까지 그 선을 자기 것이 되게 할 수 없다는 뜻이다. (2966, 2906, 2232, 6419, 402, 984, 2964, 1041, 8802)

31절. 그러나 빙두른 벽이 없는 마을의 집은 시골의 들판들과 같은 것으로 간주할 것이다. 그것들은 되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희년에 나갈 것이다.

영적 의미

교회 밖 선 가운데 있어 진정한 교리로 보호되지 않는 선한 이방인 사이에 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심판에서 밝히 알게 될 때 진리로 가르쳐 질 수 있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 있는 선은 가장 깊은 수준에서 진리와 결합되기 때문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성 밖에 있는 시골집은 들에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란 교회 밖 선 가운데 있는 이들, 그리고 진정한 교리로 보호되지 않는 이들은 선한 이방인 사이에 있는 것과 같다는 것을; 희년이 되면 해약되고 물러진다란 위의 사람들은 심판에서 밝히 알게 되어질 때 진리로 훈육될 수 있음을 뜻하는데 그 이유는 그들에게 있는 선은 가장 깊은 수준의 진리와 결합되어지기 때문이다. (2233, 3271, 7407, 620, 2966, 8802)

32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위인의 성읍들, 그들 소유의 성읍들 속의 집들은 레위인이 언제나 되찾을 수 있다.

영적 의미

그럼에도 선으로부터 진리 가운데 있는 이들, 그리고 진리를 체현 해낸 이들은 소외된 진리 또는 선을 되찾을 능력을 계속 갖고 있다.

세부적 영적 의미

레위인들의 성읍이란 선에서 파생되는 진리들을, 그들이 소유한 성읍의 집이란 진리로 체현되어진 선을, 언제든지 레위인은 무를 수 있다란 그들은 소외된 선과 진리를 구속하는 능력 가운데 계속 있음을 뜻한다. (402, 6716, 2233, 2966, 3705, 9150)

33절. 그리고 만일 레위인들 중의 누가 되찾는다면, 그다음 팔렸던 집, 그리고 그의 소유의 성읍은 희년에 나갈 것이다. 그 이유가 레위인들의 성읍들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서 그들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영적 의미

선이 진리로 활동하는 곳은 어디서든지 심판에서 선이 진리와 아주 깊숙한 수준에서 결합되는 바 소외된 진리 이든 선 이든 회복되어 진다. 그 이유는 진리로 체현된 선이 확증될 경우, 이 선은 영적 교회인의 필수되는 생명이 되기 때문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레위인 중의 누가 되물림이란 선이 진리로 말미암아 작동되는 곳은 어디든지를, 팔려진 집 그리고 그의 소유가 된 성은 희년이 되면 무효가 된다란 심판에서 선이 가장 깊게 진리와 충분히 결합될 때 소외된 선 이든 진리 이든 회복된다는 것을, 레위인들의 소유가 된 성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서 영원히 그들 소유이다란 진리 안에서 체현된 선은 확증되어질 때 영적 교회인의 본질 되는 생명 임을 뜻한다.(6716, 2966, 2233, 402, 2029, 2966, 8802, 2028, 2029, 3654)

34절. 그러나 그들 성읍들의 외곽에 있는 들판은 팔려지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가 이것은 그들의 영구한 소유지이기 때문이다.

영적 의미

진리와 선이 충분히 결합되어 있는 사람의 외적인 선은 소외될 수 없다. 그 이유는 이런 상태라면 외적 선 역시 주님으로부터 온전히 있게 됨을 지각하기 때문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그들 성읍들의 외곽에 있는 들판은 영구 소유지로서 사고 팔 수 없다란 진리와 선이 충분히 결합되어 내적으로 있는 사람에게 있는 외적인 선은 그것이 제 탓이라고 하여 소외되어질 수 없다. 그 이유는 그 모든 것이 주님으로부터 임을 그가 지각하기 때문이다. (7407, 6078, 402, 4758, 6148, 2029)

35절. 그리고 만일 네 형제가 지독하게 가난하다면, 그리고 그의 손이 너에게 기대고 있다면, 너는 그를 받쳐줄 것이다. 즉 낯선 자나 체류자로서 그는 너와 함께 살 것이다.

영적 의미

진리가 결핍되어 선을 행할 힘이 부족한 외적 교회에 있는 사람, 그래서 진리 없는 자연적 선을 행하고 있다거나 선과 진리에 대해 가르침을 받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을 후원하는 것이 영적 교회인의 의무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만일 네 형제가 옹색해져서 의탁해야 할 처지라면”이란 진리들이 부족해서 선을 행할 힘이 결핍된 외적 교회 안에 있는 이들을, 그를 붙들어줌이란 그를 지원해 줌을, 그가 낯선 자나 체류자(식객)로 살아감이란 한 동안 위 같은 사람들은 진리 없는 자연적인 선으로부터 행동하거나 선과 진리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 과정에 있게 됨을 뜻한다. (1222, 2360, 9209, 878, 3901-2, 6343, 8002)

36절. 너는 그 사람으로부터 이자를 취하거나 소출을 가져가지 말라. 그러나 네 하느님을 경외하라. 하여, 네 형제는 너와 함께 살 수 있다.

영적 의미

보상을 기대해서라든가 세상적, 이기적 동기로부터 타인에게 선을 행하지 말라. 오로지 외적 인간은 하모니가 유지되게 해서 사랑과 진리에 바탕을 둔 거룩한 두려움을 느껴서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세나 이자를 그에게서 받지 못함이란 선은 보상을 기대해서, 세상적이거나 이기적 동기로부터 행해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하느님을 경외함이란 외적 인간은 사랑과 진리에 바탕이 있는 거룩한 두려움을 느낌으로 도움 받아져야 함을, “네 형제는 너와 함께 살 수 있다”란 하모니가 유지될 수 있기 위하여를 뜻한다. (9210, 2826, 1222, 290)

37절. 너는 그에게 이자를 붙이는 돈을 주지 말라, 그리고 그에게 소출을 위하여 네 양식을 주지 말라.

영적 의미

세상적 동기 이든 이기적 이든 어느 것으로부터서 이든 보상을 목적으로 선을 행하는 것은 불법이 되는 바,

세부적 영적 의미

그에게 이잣돈을 놓지 못하고 양식을 장리로 꾸어 주지도 못한다란 세상 동기 또는 이기적 동기로부터이든 보상을 기대해서 선을 행하는 것은 불법이다는 뜻이다.(9210)

38절.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즉 너희의 하느님이기 위해, 가나안의 토지를 네게 주려고,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너를 데려왔다.

영적 의미

그 이유는 주님께서는 순수한 사랑과 진리로부터 행동하시고 영적 인간이 주님으로부터 선을 받고 이 선으로 해서 진리까지 받을 수 있게 하시기 위해 위와 같은 모든 동기들로부터 그를 구속해 주셨기 때문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나 여호와가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낸 너희 하느님이다. 나는 너희에게 가나안 땅을 주어 너희의 하느님이 되리라”란 주님은 순수한 사랑과 진리로 행동하시는 바, 위와 같은 동기들로부터 영적 인간을 구속해주시는 것은 그가 주님으로부터 선을 받을 수 있게, 그럼으로 해서 진리까지 받을 수 있게 해주려는 이유에서이다. (2001, 2966, 3705)

39절. 그리고 만일 네 형제가 지독하게 가난하여, 자신을 네게 판다면, 너는 그를 노예로서 섬기게 만들지 말라.

영적 의미

더구나 외적 인간이 영적 인간에 스스로 복종할 때 진리 없는 외적 인간이라 해도 이기적 동기로 조절되어서는 안 된다.

세부적 영적 의미

“너희 동족 중 누가 옹색해져 너에게 몸을 판다면 그를 노예 부리듯 부리지 못한다”란 진리가 없는 외적 인간도 그 인간이 영적 인간에 스스로 복종할 경우 이기적 동기로부터 통제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1222, 9209, 6142, 6143, 8074)

40절. 고용한 종 같이, 체류자 같이, 그는 너와 있을 것이다. 그는 희년의 해까지 너를 섬길 것이다.

영적 의미

종교에서 그가 보상을 목적으로, 또한 자연적 수준의 마음이 내켜서 하는 행동은 한동안 허용되고, 또 수련 기간의 상태에서 계속될 지라도,

세부적 영적 의미

그가 품꾼이나 식객처럼 주인과 함께 있음이란 종교에서조차 보상을 기대해서, 또는 자연적 수준의 마음만이 내켜서 행동할지라도를, 희년이 될 때까지 섬김이란 위 행동은 잠시 허용되고 수련 상태에서는 계속 될 수 있다는 뜻이다. (8002)

41절. 그다음 그는 너로부터 나갈 것이다, 그와 더불은 어린이들(이 나갈 것이다). 그리고 자기 원래의 가족으로 되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조상)의 소유지로 그는 되돌아갈 것이다.

영적 의미

그럼에도 선과 진리가 영적 인간에게 가장 깊은 수준에서 충만되게 결합될 때, 자연적 인간도 선의 측면에서 진리의 측면에서 모두 자유로워 질 것이다. 영적 인간처럼 의지와 이해함 모두에서 영적 동기로부터 행동할 것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희년에 그를 자식들과 함께 내보냄이란 선과 진리가 영적 인간과 더불어 가장 깊은 수준에서 충분히 결합될 때 자연적 인간의 선 이든 진리 측면 이든 자유로워질 것 임을, 자기 지파와 자기 조상의 소유지로 돌아감이란 영적 인간의 경우같이 그는 의지와 이해함 측면에서 영적 동기들로부터 행동할 것이라는 뜻이다. (8802, 489, 2966, 7833, 3239, 2028, 2029)

42절. 그들은 내가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데려온 나의 종(servant)들인 바, 그들은 노예로서는 팔려지지 않는다.

영적 의미

그 이유는 자연적 인간도 단지 자연적일 뿐인 애착으로부터 주님에 의해 구속되었기 때문인 바 소외되어서는 안 되고 이기적 사랑으로부터 영적 인간에 의해 규율되어서는 안 되리라.

세부적 영적 의미

그들은 내가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낸 나의 종들인 바 종이 팔리듯 팔려서는 안 된다란 자연적 인간도 주님에 의해 자연적일 뿐인 애착에서 구속되는 바 소외당해서는 안되고 이기적 사랑으로부터 영적 인간에 의해 통치되어서도 안 된다는 뜻이다. (7038, 8866, 4758, 8974)

43절. 너는 그를 가혹하게 통치하지 말라. 그러나 네 하느님을 경외하라.

영적 의미

자연적 인간은 선에서 떨어진채 있는 진리로 규율되어서는 안 되고 선과 결합된 진리로 규율되어야 하리라.

세부적 영적 의미

심하게 부리지 말고 하느님을 경외 해라란 그는 선에서 분리된 진리로 통치되어서는 안 되며 오로지 선과 결합된 진리로만 통치되어야 한다는 뜻이다.(6148, 4180)

44절. 그리고 너는 남자 노예들과 여자 노예들은 소유할 것이다. 너 주변의 나라들로부터 너는 남종과 여종을 살 것이다.

영적 의미

그러나 악이 있는 애착과 자연적인 능력들, 또는 악 가운데 있는 자들은 처벌이라는 두려움을 수단으로 통제될 수 있을는지 모른다.

세부적 영적 의미

나라 주변에 있는 남자 노예나 여자 노예(bondmen and bondmaid)란 악이 있는 자연적 힘과 애착들을, 그들을 남자 노예와 여자 노예로 사라란 위의 힘과 애착은 처벌의 두려움으로 통제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7998, 7999, 3718)

45절. 더욱이 너 사이에 체류하는 낯선 자의 어린이들로부터 너는 살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네 토지에서 낳은 너와 더불어 있는 그들의 가족들로부터 (살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네 소유물이다.

영적 의미

또한 자연적 인간 속의 악으로부터 오는 거짓 가운데 있는 이들, 그리고 훈육 받고 있는 이들은 자기들의 이기적인 두려움과 동기들에 호소함을 수단으로 통제될는지 모른다. 그 이유가 이것들은 교회와 연결되어 받아지는 선과 진리를 증진되게 하는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한동안 종속될 수도 있다.

세부적 영적 의미

몸붙여 사는 외국인의 자손이란 자연적 인간의 악에서 온 거짓 속에 있는 이들, 그리고 가르침 밑에 있는 이들을, “너희 땅에 와서 낳은 자식과 너희와 섞여 사는 그들의 친척들에게서 사라”란 이들은 그들의 이기적인 두려움과 동기에 호소하게 함으로 통제될 수 있음을, 소유로 삼음이란 그들은 교회와 연결됨으로 받게 되는 선과 진리가 증진해 주는 수단이 될 수도 있음을, 그리고 이런 사람은 한동안 종식되어야 함을 뜻한다. (1147, 8002, 7998, 7999, 3718, 1215, 1145, 1708, 2028, 2029)

46절. 그리고 너희는 그들을 너 이후 너의 자손을 위해 소유물로 붙잡도록 상속을 하라. 그들로부터 너는 너의 종을 영원히 취한다. 그러나 네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너는 지배하지 말라, 서로가 가혹함을 가지고 지배하지 말라.

영적 의미

그런고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자연적 애착은 영적 힘으로 통제될 수도 있고 진실로 종속될는지 모른다. 참으로 자연적 힘은 계속 종속되어야 하리라. 그러나 영적 동기로부터 자진해서 종속된 자연적 힘은 이기적 동기로부터 또는 선이 없는 진리로부터 통제되어서는 안 된다.

세부적 영적 의미

자손 대대로 물러 준다란 거듭나는 과정 속에서도 역시 자연적 애착들은 영적 힘에 의해 통제되어야 하고 진실로 종속되어야 함을; “그들을 종으로 영원히 부린다”란 참으로 자연적인 힘은 계속적으로 종속되어야 함을; 너희 동족 이스라엘 백성끼리는 아무도 심하게 부릴 수 없다란 영적 동기로부터 기꺼이 종속하는 자연적인 힘은 이기적 동기로부터 라든가 선이 없는 진리로부터 통제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1799, 1802, 2567-7, 4286, 6148, 4180)

47절. 그리고 만일 너와 더불어 있는 낯선 자나 체류자가 지독하게 부유해지고, 그들 옆의 너는 지독하게 가난해져 있어, 너와 함께 있는 낯선 자나 체류자에게 자신을 판다면, 또는 낯선 자의 가족이 되었다면,

영적 의미

이 외에, 만일 자연적인 수준의 마음이 내켜서 선을 행하는 이들, 또는 선이 없이 진리 가운데 있는 이들이 선과 진리에 관한 지식에 풍부해 있는 데도, 외적 교회 속의 인간이 진리에 결핍되어 있어 선과 진리가 소외된 채 있고, 악과 거짓들이 위 같은 자연적 성향을 통해 힘을 발휘하고 있다면,

세부적 영적 의미

외국 출신 거주자란 가르침 밑에 있는 사람, 그런고로 선이 없는 진리 가운데 있는 사람, 동시에 자연적 수준에서 마음이 내킴으로부터 행동하는 사람을; 부유해짐이란 선과 진리에 관한 지식을 풍부히 가지고 있음을; 너희 동족이란 외적 교회에 속한 사람을; 매우 가난해짐이란 진리에 결핍되어 있음을; 외국인에게 자신을 팜이란 선과 진리가 소외되고 악과 거짓들이 자연적 수준의 마음을 지배함으로 해서 세력을 가지고 있음을 뜻한다. (8002, 10227, 1222, 4758)

48절. 그가 팔려진 이후, 그는 되찾을 수 있다. 그의 형제 중의 하나가 그를 되찾을 수도 있다.

영적 의미

위와 같은 고통 당하는 이들에게도 구속은 가능하다. 그들도 자기들이 사랑하는 단순한 선으로부터의 진리에 순종함으로 구원될 수도 있다.

세부적 영적 의미

팔린 후 이더라도 풀려 날 수 있고 그의 동기 중 누가 물러 낼 수 있다란 위와 같아서 고통받는 이들도 구속 될 수 있다는 것, 그 이유는 그들도 자기들이 사랑하는 단순한 선 속의 진리에 순종함으로 구원될 수 있기 때문이다. (4758, 2966, 1222)

49절. 또는 그의 삼촌, 또는 그의 삼촌의 아들이, 또는 그에게 가까운 친척의 누구가 그를 되찾을 수 있다. 또는 만일 그가 지독하게 부자로 된다면, 그는 자신을 되찾을 수 있다.

영적 의미

또는 방계에 속하는 외적인 선 또는 진리를 수단으로, 또는 자기들 상태에 걸맞은 어떤 종류의 선이든 그 선을 수단으로, 또는 만일 선과 진리에 관한 지식이 그들에게서 증가된다면 그들 스스로 구속 될 수도 있다.

세부적 영적 의미

그의 삼촌 또는 삼촌의 아들이란 방계에 속하는 외적 선 또는 진리를, 가까운 친척 중 누구란 그들 상태에 적합한 어떤 종류의 선을; 만일 그가 부유해진다면 이란 만일 진리와 선에 관한 지식이 그들에게 증가 된다 면을; 물러냄이란 생활에 진리를 응용함으로 악에서 해방됨을 뜻한다.(3612, 489, 3703-2, 10227, 2966)

50절. 그리고 그는 그가 자신을 판 해로부터 희년 까지를 자기를 산 자와 계산하라. 그리고 그의 판매가는 년수에 따라서, 그가 그에게 고용된 종으로서의 시간에 따라서이다.

영적 의미

이렇게 구속됨은 수련 기간의 상태 동안에 해당되는 거듭나는 과정에서 노력함으로 성취되어진다. 자기들 삶의 품질은 계속되는 상태에 있어지는 선과 진리에 의거 있어진다. 그리고 선을 취득함에 있는 이기적 동기들의 세력이 어떠 하느냐에 의거 있어진다.

세부적 영적 의미

팔려진 해에서 희년까지의 햇수를 계산함이란 위와 같은 구속은 수련 상태 동안 거듭나는 과정에서 노력하여 성취 될 수 있다는 것을, 그의 판매가는 년수에 따라서 이다란 그들 삶의 품질은 계속되는 상태에 있는 진리의 선에 따라 정해짐을, 고용된 종으로 침이란 선을 획득하는 것은 이기적 동기가 얼마나 우세해 있었는가에 의해 지연될 것임을 뜻한다. (10217, 2937, 4758, 8802, 2252, 8002)

51절. 만일 아직도 많은 년수가 (남아) 있다면, 년수에 따라 그가 사들여진 값으로부터 그의 되찾음의 값을 되물려라.

영적 의미

이런 영향에 의거 자기들은 주님에 의해 그들에게 자유로이 주어진 신성한 진리를 수단으로 악에서 구원되고 선 안에 보존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리라.

세부적 영적 의미

희년까지 남은 햇수가 많으면 그 햇수를 따라 그 만큼 많이 내고 무를 수 있다란 악에서 해방되어 선 안에 보존된 것은 주님에 의해 그들에게 자유로이 주어진 신성한 진리를 수단으로 있어졌다는 것을 위의 영향에 따라 인정함을 뜻한다. (2966, 10217)

52절. 그리고 만일 희년까지 몇 년 남았다면, 그러면 그는 그와 셀 것이다. 즉 그의 년수에 따라 그는 자기 되찾음의 값을 도로 줄 것이다.

영적 의미

만일 진리와 가장 깊은 선과의 결합이 덜 떨어진 상태라면 그 품질은 자기들의 생명이 주님으로부터 임을 인정하는 수준에 따라 있어질 것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희년까지 남은 햇수가 적으면 그만큼 적게 무름이란 선과 더불어 진리의 충분한 결합이 아직 멀리 떨어지지 않고 있다면 자기 생명이 주님으로부터 임을 아직 인정하고 있는 수준에 따라 그의 상태는 정해질 것임을 뜻한다. (2966,10217)

53절. 고용된 종으로 매 해 그는 그와 더불어 있을 것이다. 그는 네가 보기에 가혹하게 그를 다루지 말라.

영적 의미

계속되는 상태들 안에 있는 이기적 동기들의 영향에 비례해서 그들의 일반적 상태가 있어질 것이다. 자연적 인간이 영적 인간을 지배하도록 허용되지는 않으리라.

세부적 영적 의미

그를 한해 한해 고용된 종으로서 대접을 해야 하고 심하게 부리지 못한다란 계속되는 상태 안에 있는 이기적 동기의 영향에 따라 그들의 일반 상태가 있어진다는 것, 자연적 인간은 영적 인간을 누르도록 허용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8002, 487, 488, 6148, 4180)

54절. 그리고 만일 그가 이런 (수단)으로 되찾아지지 못한다면, 그다음 그는 자기 어린이와 더불어 희년에 가서야 나갈 것이다.

영적 의미

만일 선 가운데 있는 위와 같은 자연적 인간이 제반 경험들을 수단으로 교회 속의 거짓의 힘에서 구속되지 않는다 해도 그들이 선 가운데 있었던 이유로 심판에서 진리가 선과 가장 깊은 수준에서 상호적으로 서로 결합될 것이다.

세부적 영적 의미

그가 이런 조건으로 물리지 못했으면 희년에야 자식들과 함께 해약이 된다란 만일 위와 같이 선 가운데 있는 자연적 인간이 위 같은 경험에 의해 교회 안에 있는 거짓의 권세에서 충분히 구속되지 않는다 해도 심판에서는 그들이 선하기 때문에 진리는 모든 충만함 속에서 상호적으로, 서로 간에 가장 깊게 그 선과 결합된다는 뜻이다. (2966, 8802, 2252, 489)

55절. 나에게 이스라엘의 자손은 종들이다. 그들은 내가 이집트의 토지로부터 데려온 나의 종들이다.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다.

영적 의미

그 이유는 영적 교회인은 내적으로 이든 외적으로 이든 주님의 종들이요, 주님께서 내적 인간에 있는 것들, 외적 인간에 있는 것들, 모두 구속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님은 교회인과 더불어 진리가 모든 선과 결합하는 유일한 근원으로서 예배되어져야 하리라

세부적 영적 의미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의 종이다란 영적 교회인은 내적으로 외적으로도 주님의 종 임을; 이집트 땅에서 데려옴이란 주님께서는 내적 인간 인 것과 외적 인간 모두를 구속해주셨음을; “나는 주 너의 하느님”이란 그분은 교인 속에서 선과 진리를 결합되게 하는 유일한 근원이심을 각기 뜻한다. (3654, 1713, 7038, 8866, 2001)

25장의 종합적 고찰

성경을 세심하게 읽는 독자라면 본문과 다음 두 장은 레위기 전체에 걸쳐 있는 내적 의미의 시리즈에서 정점을 이루는 부분임을 이미 알고 있으리라 본다. 그 이유가 지금 다루어 온 본문이 갖가지 수준에서 갖가지 국면에서 인간 거듭남이 충만 되는 것을 주제로 하기 때문이다. 간단히 살펴보자.
통상적으로 말한다면 안식일 또는 쉼의 날은 모든 영적 싸움이 끝났을 때 있게 되는 거듭남의 완성을 표현한다는 것은 기독교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 이유로 천국 자체가 영원한 안식일이라고도 불린다. 인간이 모든 시험에서 영원히 쉬는 상태, 그 결과 주님을 영원히 예배하는 곳이 천국인 것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누군가가 상상했듯, 천국에서의 쉼과 평화라는 상태는 활동 없는 영원한 상태, 천사들의 할 일은 오로지 성소를 돌보는데, 주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데 영원히 고용되고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천국의 쉼과 평화는 영적 전투로부터 자유로운 것, 그곳에서 영원히 있게 되는 예배는 선한 생활로 이루어진 예배이고, 이 생활은 각종의 선용을 수행함 속에서, 선용을 수행하여 기쁨을 느끼는 가운데서, 순수한 선용의 품질이 무엇인지 식별하는 지혜를 가지고 이루어진다. 천국에서 천사들의 생활에도 계절, 즉 상태의 변화가 있되 그 안의 모든 사람은 그분의 인간을 신성이 되게 하신 주님과 하나가 되고, 신성한 존재에 대한 가르침과 모든 선이 주님으로부터 라고 입을 모아 실감하는 가운데 서로의 사랑을 표현한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그분의 자녀들로부터 찬양을 받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신성한 사랑과 지혜에 진정 감사를 느끼기 때문이요, 이 사랑과 지혜는 그분과 자녀 간에 상호 교통이 가능하게 한다. 게다가 그분이 찬양과 예배에 흡족해 하시는 것은 자아 영광으로 도취하셔서가 아니다. 천사들조차도 자아 영광 같은 것 때문에 찬양과 영예와 영광으로 기뻐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일이 있으면 고개를 돌린다. 그 이유는 모든 진짜 축복은 주님으로부터만 가능함을 그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영예로 단순히 기뻐해지는 것은 자신 속에 잠복된 자아 사랑의 어떤 암시 때문인 것까지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통상의 안식일이 완전한 천국 상태이어야 이치가 맞는다. 한 마디로 안식년, 희년은 천국 상태가 더욱 강렬한 완전함을 명시한다. 다른 측면에서 생각해 본다면 세 가지 안식은 낮은 천국, 중간 천국, 높은 천국을 각기 의미한다는 것을 본 장의 모든 항목들로부터 자세히 나타나고 있다.
안식년에는 세 가지 사항이 지시되고 있다. 그중 두 가지가 본문에서 언급되는데, 그것은 씨를 뿌리고 거둠을 중지하는 것과 가난한 자와 짐승에게 토지의 산물을 주라는 명령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사항은 신명기 15장 1-3절에 있는데 모든 빚을 삭쳐 주라는 명령이다. 이제 이 세 가지 명령의 영적 취지를 생각해보자. 육 년 동안은 씨를 뿌리고 거두어들이고 들과 포도원에서 열심히 일하게 되어있다. 이 육 년은 영적 전투를 하는 인간의 상태들을 의미하고 칠 년째는 쉼과 평화를 의미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의미만이 위 사항 만에 포함된 전부는 아니다. 그 이유는 씨를 뿌리고 거두는 육 년은 우리 지성이 진리로 계발되는 쪽으로 인도되고, 심정은 지식을 사랑함으로부터 선한 원리를 채택하여 주님과 이웃을 순수하게 사랑해야 한다는 의무감 밑에 선을 실행해보는 것까지 포함하여 의미되는 용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칠 년째란 사랑을 완전히 실감해서 과거의 상태들이 중지되는 것까지 의미하는 용어이다. 물론 전투의 상태와 계발의 상태는 동시에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천국 상태에서 지성의 계발은 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는지 모른다. 확실히 그러하다. 그러나 천국 상태에서 우리가 선해지기 위해 지식을 획득하고 우리의 능력들을 발달시키려는 것 대신 우리는 선을 세부적으로 사랑하는 결과, 위 사항들이 행해져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의 기능 면에서와 일반적 선용 면에서 우리의 목적은 더욱더 완전해져 간다고 표현되어야 할 것이다.
천국 삶에 포함되어 있는 두 번째 사항은 내적, 외적으로 있는 모든 선한 것들을 즐기는 그 속에 자유가 있다는 것, 다른 말로해서 모든 선한 것을 자기 것 삼는데 있어 자연적 인간 안에서 뿐아니라 영적 인간 안에서도 자유가 있다는 것이다. (5-7절) 셋째로, 위 자유의 더 나은 상태가 빚을 사면해주는 것으로 나타내지고 있다. 이는 “주님으로부터 이다고 인정하는 진리에 순종하는 모든 상태가 선을 사랑함으로 해서 순종하는 상태, 즉 진리를 원리로 할 때 있어지는 의무감의 순종이 중단되고 사랑이 지금은 모든 행동의 동기이기 때문이다. 이 상태에서는 선행이 우세해져 자아 강박감으로부터 자유로움이 뒤따른다.” (신명기 15:1-3). 이 셋째 항목은 차후 신명기를 살필 때 더 자세히 거론 할 것이다.
두 번째 항목에서는 희년을 생각해 보아야 하는데 이 희년은 천적 인간의 완전한 상태, 또는 천국, 영적 인간에 속하는 것 또는 어떤 세부적인 측면에서의 천국의 완전한 상태를 표현한다. 이는 시리즈의 배열로부터 알게 된다. 그 이유가 시리즈의 뒷부분은 앞 부분에 의존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것에 응용되는 것은 다른 것과도 관련되기 때문이고 더 멀리까지 즉 완전한 자연적 인간 또는 최말단 천국에까지 관련을 이룬다. 이것이 일곱째 달 십일, 보상(죄 벗음)받음의 날, 나팔을 분다로 표현되어 있다. 왜 그럴까? 신성한 사항을 더 명백하게 지각하거나 밝히 알게 되면 반드시 악의 제거, 아마 완전한 악의 제거가 따르기 때문이다. 그러면 선이 주님으로부터 흘러들게 되고, 주님께서 우리 속에 아껴둔 것들이 열매를 맺는 바, 신앙의 상태가 충만 되어 완성된다.
위의 결과 기쁨이 어떠한지 실감해 보자. 거기에 전체 인간을 망라해서 완전한 자유가 있는다. 거기에 가장 깊은 수준에서 주님과의 충만된 결합이 있는다. 이로부터 바깥쪽 즉 자연적 평면에 있는 선한 모든 것을 충분히 즐기기까지 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희년이 세 번 말해진 것이다. 그리고 저마다 제 소유지로 돌아간다는 것에 각자가 지닌 선을 실감하는 것이 상징화되어 있다. 천국은 하나의 장엄한 인간이고, 거기서 각 천사는 자신에게 꼭 맞는 기능을 가진다. 게다가 각 천사는 그 직능을 포기하려는 바램을 갖는 적이 없다. 그들은 삶 전체를 통해 사고 파는 일을 계속한다. 즉 간직하려 했던 것과 헤어지고 한때 자신의 것으로 되어 있던 것이 영구히 자신의 것으로 획득된다. 그래서 모든 것은 내향의 삶 속에 있는 깊은 쉼 속에서 올바른 생각과 느낌이 신비스런 하나됨에 의존한다. 우리는 영적으로 옹색한데 그 이유는 부유한데 부유한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좌우지간 우리가 고향, 우리의 소유지에로 되돌아 갈 때 우리는 결코 우리의 부자 된 것들을 잃지 않게 된다. 그래서 우리의 희년에 비정의는 없고 어느 형제에게도 잘못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의 삶이 사랑과 총명으로 완성되기 때문이다(17절). 따라서 이 절에 이어지는 두 절은 우리로 하여금 천국에서는 어떤 악과 거짓도 괴롭힐 수 없다는 것, 거기에는 충만된 즐거움만이 있으리라는 것을 보증해주고 있다. 이 항목 끝에 있는 요점은 매우 흥미 있다. 천사들, 또는 각 수준에 있는 모든 천적 인간이 의식하는 바, 자기들이 주님께 의존되어 있다는 것, 그분만이 자기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실 수 있는다는 것, 자기들의 선은 어느 누구의 것도 될 수 없고 소외당할 수도 없다는 것, 이 선은 주님의 것이라는 것, 자기들 스스로서는 선을 가지지 못하고, 지식을 지니는 것조차도 불가능하다는 것, 이런 사항들을 자기들은 계속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항은 완전한 인간에 속하는 모든 상태들이다. 이런 상태로 가기 위해 불완전한 인간에게 분투노력함이 필요한 것이다.
이제 25절 이하에 있는 여러 가지 규정들, 거듭남에 관련된 사항을 살펴보자. 첫 대목에는 두 가지 경우가 있다. 전자는 가까운 친척이 있어 되돌려 살 경우, 후자는 친척이 없어 되돌려 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전자는 거듭나는 동안에 선 가운데 있긴 하나 그 선이 소외되게 한 상태이고, 후자는 선이 없이 진리 가운데만 있어 선이 소외되게 한 상태이다. 어찌됐든 악에 어떤 길을 허용할 때 우리는 선과 진리가 소외당하게 만든다. 이런 경우의 발생은 거듭남의 진보가 시작되려할 때 또는 진보해가고 있을 때 자칫 일어나기 쉬운 상태들이다. 그래서 이 구절은 각 경우에 발생하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되물려 살 친척은 누구일까? 이 친척이란 자신이 속한 천사들 사회에 있는 일반적 선을 통해서, 그리고 가장 깊은 측면에 있는 선을 통해 역사 하시는 주님이시다. 모든 이는 자신이 선을 행하겠다고 선택만 하면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 이유는 모든 사람은 구속되어 있어 선과 악 사이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두 번째의 경우가 주어지고 있다. 부자가 된 가난한 사람은 위 능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자기가 소유한 진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 주님을 인정하고 회개의 일을 수행해 갈 수 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자신의 구속이 나타나게 된다. 이제 27절에 기술된 과정에 주목해 보자. 이 과정은 천국의 신비 제 2966항에 있는 가르침 즉 “되찾는 값이란 인간이 수용하는 것, 수용하는 정도만큼을 서술하는 용어이다”는 사항과 일반적으로 일치한다. 그가 그것을 팔 사람에게 나머지를 회복시켜주는 것을 “자기로 가능할 수 있게 된 선은 그 선을 일반 형태로 한동안 보존되게 한 천국 사회 안에 있는 이들을 통해 주님 만으로부터임을 인정함”을 뜻한다. 이는 천국의 신비 제 8685항에서 알 수 있는데, 또한 그곳에서 보여주는 것은, 자신의 선한 상태에 오게 될 때 그 사람에게 직, 간접적으로 주님으로부터의 유입이 있는다는 것, 즉 직접적으로는 주님 자신으로부터서, 간접적으로는 천국을 통해 유입이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전에, 또한 “한 동안” 직접적인 유입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알게 되는 바, 어떻게 거듭나는 인간이 그의 천국 사회를 통해, 그 사회에서 선에 관한 자기 상태를 실감하게 되는가에 대하여서 이다. 이에 대한 사항은 28절에 기술된 바 같은 거듭남이 지연되는 경우까지 설명해준다.
다음 문단에 관한 검토는 외적 측면에 보다 더 치우쳐 있는 이들과 더불어 있는 소외된 선의 구속함(되찾음)에 관한 것이다. 이에 대한 기본 되는 진리는 유효기간 일 년(whole year)으로 나타내진 것 즉 수련 기간 동안 또는 자연적인 삶 동안에서만 되칮아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수련 기간 동안 모든 이는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속에 있다는 것, 이 상태는 자연적인 삶에 한정되어 있다. 그 이유는 자연적인 삶이 최말단 삶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언제나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거듭남은 창조같이 첫 번째 되는 것, 즉 가장 높은 원리들의 작용으로부터 있게 되어 마지막 째 되는 것 또는 가장 낮은 원리가 높은 원리에 협동하는 작용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더 달리는 거듭남이 결과될 수 없다는 것에 대해서다. 이 진리에 관하여는 천국과 지옥 470-483항을 읽기 바란다. 그 항을 보면 성경으로부터, 추론으로부터, 스웨덴볽의 경험으로부터의 확증들이 있다. 그러나 레위인들의 성읍이나 집들은 언제든지 글자대로 보면 약정된 해가 넘었어도 무를 수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이는 일반 진리와 모순되는 듯 여겨진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레위인들은 어느 정도라도 이미 선 가운데 있는 사람, 또는 진리의 선 가운데 있는 사람, 거듭남의 진보를 만들고 있는 사람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at any time”라는 용어는 수습 기간 동안 어느 상태에서 이든지를 뜻하는 것으로 해석되어야 할 것이라 본다. 이 수습 기간은 하나의 희년으로부터 그 다음의 희년까지의 햇수들로 표현된다. 이는 희년의 의미로부터 알 수 있다. 레위인에 관해 말해지는 한 가지가 더 있다. 그들의 마을에 딸린 들판은 사고 팔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인데, 이는 외적인 선은 내적으로 선과 진리가 충분히 결합되어 있을 경우 소외 되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시한다.
위 사항 외에도 여러 가지 규정들이 있는데 여기서 상세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주님과 종에 관련되는 것, 모두 희년에 관계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몇 가지 일반적 관점만을 언급하면 충분할 것으로 본다. 본문에 주어진 지시 사항에서 아주 명확한 것은, 인간이 자기 동족을 노예로 만드는 것은 신성한 사랑의 속성에 일치되지 않는다는 것, 신성한 질서에 따른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동족을 노예로 삼아 팔고 사지 않도록 명령받았는데 이래야 주님의 의지에 일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종으로 부리려는 쪽으로 행동하려는 것은 그들이 지닌 자연적 수준의 마음에 있는 성향이었기 때문에 여기서 기술되는 규정들은 그들이 지닌 오로지 자연적일 뿐인 사랑을 온건하고 부드러워지게 하려는 쪽으로 의도 된 것만은 틀림없다. 이런 경우와 비슷한 성서 구절이 마태복음 19장 8절인데 아내와 이혼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을 인용한 대목에서 이다. 이런 허용의 이유까지도 그들 심정이 완악했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복음서로부터서도 보다 쉽게 이해되는데 이는 내적 의미를 밝히 알게 되면 확증까지 되어진다.
주인과 종의 관계가 비록 천국에서도 확실히 구분 지어져 있다 할지라도 그곳에서의 모든 통제는 서로 간의 사랑으로 이루어진다. 주인은 종을 사랑하면서 사랑으로부터 지시하고, 종은 주인을 사랑하면서 사랑으로부터 순종해간다. 이는 이기적 사랑에서 발생되는 지배를 사랑하여 통치하는 것과 상반된다. 이기적 사랑은 권력을 사랑하고 세상에 있는 재물 모두를 소유하려드는 욕망으로 만인을 종속되게 하려 든다. 이런 저런 것을 생각해 볼 때 본문에서 거론되는 영적인 모든 규정들이 얼마나 우리를 유익하게 해주는지 감지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세부 사항에서 주목되는 한 가지는, 자신을 통치하는 원리를 이기적 사랑 안에 둔 이들은 주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원리로는 통제 될 수 없다는 것, 그들은 이 사랑을 실감 못할 뿐아니라 결코 실감하길 원치도 않는다는 것, 그러므로 자기들 삶의 평면을 통제하는 법칙에 따라 고통의 두려움으로 강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되어질 때 결국 그런 조치에 대한 의심도 없어져 그것에 만족하는 바 고통도 더이상 없게 된다. 그런 이유는 주님 자신이 천국 뿐아니라 지옥도 통제하시기 때문이고 양쪽 모두에서 그분의 통치는 신성한 사랑과 지혜, 통치의 목적은 인류로부터 천국을 형성하고 보존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수련 기간인 자연계의 삶에 아직 있는 우리들은 자기를 정녕 천국 사랑으로 통제되도록 선택하는 것, 자신의 상태에 따라 모든 인간 영혼의 영원한 복지를 사랑해 가는 것을 선택해야 하리라. 그리하여 인생 어느 국면에서 이든 주님의 모양과 형상에 가능한 가까이 접근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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