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향신료와 상응

성경의
향신료와 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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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약자표

창 창세기 이 이사야 학 학개 마 마태복음
출 출애굽기 예 예레미야 슥 스가랴 막 마가복음
레 레위기 겔 에스겔 말 말라기 눅 누가복음
민 민수기 단 다니엘 요 요한복음
신 신명기 호 호세아 계 요한계시록
여 여호수아 욜 요엘
사 사사기 암 아모스
삼상 사무엘상 옵 오바댜
삼하 사무엘하 욘 요나
왕상 열왕기상 미 미가
왕하 열왕기하 나 나흠
욥 욥기 합 하박국
시 시편 습 스바냐

차례

계피 (cassia, kessia)-계피 (cinnamon)
나감향 (onycha)-냄새 (odour)
몰약 (myrrh)-밀초 (wax)
베델리엄 (bdellium)
소합향 (stacte)-소회향(fitches, black cummin)-수지 (resin)
유향 (resin), 향유 (resin)-유향 (frankincense)-유향 (resin)
침향 (aloe)
풍지향 (galbaum)
향 (incense)-향기 (fragrance)-향신료 (spice), 양념 (spice)-향유 (balm, balsam)-
향유 (resin)

계피 (cassia, kessia)

겔27:19-‘계피와 창포’=자연적 진리, 그러나 이로부터 선이 온다.
출30:24-‘계피’=선으로부터의 내면의 진리. ‘계피’=내적 인간의 내면의 진리…계피는 가장 안쪽의 진리를 의미한다. 그 이유는 이것이 순서상 네 번째에 있기 때문이다. ‘계피’=선으로부터의 진리인 이유는 가장 깊은 진리는 선으로부터 직접 진행되기 때문, 그리고 더 낮은 것들 안에서 선과 결합을 행한다.. 이는 지적 측면이 의지 측면과 하나로 행동할 때 거행된다.
시45편-‘계피’=세째 등급의 선.

계피 (cinnamon)

출30:23-‘향기 높은 계피(육계)’=자연적 진리에 애착함과 지각.
계18:23-‘계피’=천적 사랑으로부터의 선.

나감향 (onycha)

출30:34-‘나감향’=내면의 자연적 진리에 애착함 . (그 이유가) ‘냄새가 좋은 나감향’=자연적 진리에 애착함. ‘나감향’은 진리를 의미한다. 그리고 ‘냄새가 좋은’은 감사히여기는 것을 지각함을 의미한다. 이는 진리에 애착함으로부터 이다. 고로 애착 자체…이것이 ‘나감향’을 수단으로 의미되어진 자연에 있는 진리에 애착함이다고 말하는 이유는 그것이 두 번째 장소에서 명명되기 때문이다. 이로부터 나감향은 자연적 진리에 애착함이 의미된다. 이는 자연적 인간에 있는 내면의 진리이다. 향신료를 수단으로 의미되어진 진리는 영적 등급에 속한다.
을 양위하는 것.

냄새 (odour)

호14:6-‘레바논의 것 같은 그녀의 냄새’=신앙 속의 진리에 애착함 .
창8:21-‘여호와께서는 쉼의 냄새를 맡으셨다’=거기로부터의 예배는 주님에 대한 감사였다.
* ‘냄새’=감사하고 있는 것 그리고 받아들이는 것; 고로 유대 교회에서 냄새는 감사하고 있는 것을 표현해주었다…그 이유가 선행의 선과 선행으로부터의 신앙 속의 진리는 달콤하고 즐겁게 해주는 냄새들과 상응하기 때문이다.
창27:27-‘그는 그의 옷들의 냄새를 냄새 맡았다’=그가 지각했던 선의 진리로부터 감사하는 것. ‘냄새’=감사하는 것. ‘냄새맡는 것’=감사한 것을 지각함.
출5:21-‘너는 우리의 냄새를 악취가 풍기게 만들었다’=그들은 우리가 응낙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는 것. ‘냄새’=감사인 것을 지각함. ‘냄새’=이것인바, 이것=신앙과 선행을 지각함. 그이유가 이것들이 감사이기 때문. 이것들이 감사인바, 응낙함은 최고로 감사히 여김이다. 이로부터 ‘냄새’에 의해 응낙함이 의미된다.
출29:18-‘쉼의 냄새’=평화를 지각함. ‘냄새’=지각.
출30:38-‘냄새를 만드는 것’=기꺼워하는 것. 이것은 선과 진리에 애착함을 통하여 결과되는바, 이것은 기꺼워함에 의해 의미된다. 그이유가 ‘냄새’는 감사히 여기는 것을 지각하는 것, 고로 기꺼워하는 것이기 때문.
호14:6-‘냄새’=지각.

몰약 (myrrh)

* spice도 참조
출30:23-‘최상의 몰약’=감각적 진리를 지각함. 냄새좋은 몰약=감각적 진리를 지각함. 그것의 냄새=지각하는 것. 그리고 ‘몰약’=감각적 진리…기름부음의 기름의 품질이 냄새가 좋은 것들에 의해 기술된다. 즉 최상의 몰약, 향기 높은 육계, 향기 높은 창포, 계피, 그리고 올리브의 기름이다. 이것들에 의해 천적인 진리들과 선들이 그것들의 순서대로, 최말단으로부터 제일에 까지, 가장 바깥 것들로부터 가장 안쪽 것 까지가 의미되어진다. 최말단, 또는 가장 바깥 것이 몰약에 의해 의미되어진다. 천적 선, 또는 가장 깊은 천국의 선은 몰약에 의해 의미된 진리들을 수단으로 존재하고 출현한다.
시45:8-주님의 옷들에 의해 자연 평면에 있는 그분의 신성한 선으로부터의 신성한 진리가 의미되는데, 이 옷이 몰약, 침향과 계피로 기름부어졌다라고 말해진다. 고로 ‘몰약’에 의해 감각 평면에 있는 신성한 진리가 의미된다. 그이유는 이것이 첫 장소에서 언급되기 때문이다.
마2:11-‘금’=선, ‘유향’=내적 진리, ‘몰약’=외적 진리. 이 두 진리는 모두 선으로부터 있다…‘몰약’은 셋째, 또는 마지막에서 언급되는데, 그이유는 그것=선으로부터의 외적 진리이기 때문.
시45편-이로부터, ‘몰약, 침향, 계피’에 의해 주님 안에 있는 신성한 선으로부터 진행하는 그것들의 순서에 있는 신성한 진리가 의미되어진다.
마2:11-‘금’=천적 선, ‘유향’=영적 선, ‘몰약’=자연적 선. 그리고 모든 예배는 이 세 선들로부터 결과되어진다.
마2:11-‘금’=천적 선, ‘유향’=영적 선, ‘몰약’=파생되는 자연적 선. 고로 세 선들이 천국들의 선이다.
시45편-‘몰약’=최말단 등급의 선. ‘침향’=두 번째 등급의 선, 그리고 ‘계피’=세 번째 등급의 선.

밀초 (wax)

창37:25-‘낙타들이 밀초, 수지(resin), 소합향(stacte)을 운반하고 있다’=이런저런 종류의 내면의 선들.
창43:11-‘밀초, 소합향’=내면적 자연 평면의 선으로부터의 진리들. ‘밀초’, 여기서의 경우, 방향성 있는 밀초=선으로부터의 진리. 여기서의 밀초는 흔한 밀초가 아니고 방향성 있는 풍미 좋은 밀초, 즉 소합향(storax)같은 종류이다. 여기서 사용된 (히브리) 단어는 위 같은 뜻에서 사용되었는데, 양념도 뜻하기도 한다. 이로부터 방향성 있는 밀초=선으로부터의 진리임이 분명하다. 모든 양념들, 달콤한 향기=선으로부터 있는 진리들.
미1:4-이들 악들로부터…‘그들은 불 앞에 밀초 같이 녹았다’라고 말해진다.

베델리엄 (bdellium)

창 2:12-‘베델리엄’=사랑으로부터의 진리

소합향 (stacte)

창37:25-‘낙타들이 소합향을 운반한다’=내면의 선들.
창43:11-‘밀납과 소합향’=자연 평면의 내면으로부터의 선의 진리들…‘소합향’=선으로부터의 진리. 소합향=자연 평면의 내면 속에 있는 것인 이유는 이 향신료는 ‘수지(resin)’나 ‘꿀’보다 더 순수하기 때문.
출30:34-‘소합향’=감각적 진리에 애착함. ‘소합향’=감각적 진리. 소합향=이 진리에 애착함 인 이유는 그 향신료의 향기 때문.
창37장, 43장-‘소합향’=감각적 진리에 애착함이다는 것은 말씀의 다른 구절로부터 확증되어질 수 없다, 그이유는 이것이 그밖의 구절에서 언급되지 않기 때문. 그러나 또다른 종류의 소합향, 이는 다른 히브리 단어에 의해 표현되어졌는데, 이것이 창37, 43에 있다.

소회향(fitches, black cummin)

이28:25-‘소회향과 대회향’=과학물들. 그이유는 이것들은 인간이 총명을 받기 위하여 배워지는 첫 번째 것이기 때문.
이28:25-땅의 얼굴을 평평히 하는 것, 그리고 소회향을 흩뿌리는 것‘=말씀을 수단으로 준비하는 것.

수지 (resin)
유향 (resin)
향유 (resin)

창37:25-‘양념(spices), 수지(gum), 소합향(stacte)’=거기 선과 결합된 내면의 자연적 진리들.
겔27:17-‘수지’=선으로부터의 진리.
창43:11-‘수지 조금, 그리고 꿀 조금’=외면의 자연적 선의 진리들, 그리고 그것의 즐거움. ‘수지’=선으로부터의 진리, 또는 선의 진리. 수지가 이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이것이 연고, 그리고 또한 향신료 에 속하는 물질이기 때문. 이 수지가 방향성이 있다는 것은 창27:25을 보라. 이런 이유 때문에 원어에서는 이 수지라는 단어로 향유(balsam)도 뜻한다. 이 수지가 연고, 내지 진한 기름이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이로부터 ‘수지’=자연 평면에 있는 선으로부터의 진리이다. 이 구절의 경우, 외면의 자연 평면, 그 이유는 이 단어가 처음 자리에 있기 때문.

유향 (frankincense)

마2:11, 이60:6-‘그들은 그분에게 금, 유향, 몰약을 선물했다’; ‘금’=선; ‘유향과 몰약’=감사하고 있는 것들, 그 이유는 사랑과 신앙으로부터 때문; 그리고 이는 ‘여호의 찬양들’이라 불린다.
이60:6-천적으로부터인 것들과 파생된 영적인 것들이 ‘금과 유향’에 의해 뜻해진다.
예6:20-‘시바’=지식들과 존경함들, 이것이 ‘유향과 향품들’이다.
레6:15-‘기름과 유향과 더불은 고운 가루’=선행의 모든 것들을 표현했다; ‘고운 가루’=영적인 것; ‘기름’=천적인 것; ‘유향’=감사하는 것.
이60장-‘금과 유향’=선들과 진리들, 이것은 ‘여호와의 찬양들’이다.
마2장-‘금’=천적 사랑; ‘유향’=영적 사랑; ‘몰약’=자연에 있는 천적 사랑과 영적 사랑.
계18:13-‘계피와 향신료, 그리고 향유와 유향’은 금으로부터 있는 영적 진리들이 의미된다; 그러나 그들과 더불어 뒤집어진 진리들, 악들으로부터의 거짓들.
레24:7-케잌들 위에 놓여지는 ‘순수한 유향’=천적 선으로부터의 진리, 이는 천적 왕국의 최말단, 또는 가장 외곽.
마2장-‘금’=선; ‘유향’=내적 진리; 그리고 ‘몰약’=천적, 영적 선으로부터의 외적 진리…’유향’은 두 번째 장소에서 언급된다. 그 이유는 유향=선으로부터 있는 내적 진리.
출30:34-‘순수한 유향’=가장 깊은 진리, 이는 영적 선이다; (그이유가) ‘유향’=악의 거짓으로부터 순수해진 것…영적 왕국에 있는 이들과 더불은 선은 진리 밖에 없다. 인간이 양심과 애착으로부터 그것을 뜻하고 행동할 때, 이 진리는 선이라 불리운다.
계18:13-‘그리고 계피, 그리고 향신료, 그리고 향유, 그리고 유향’=그들은 더 이상 영적 선들과 진리들로부터 예배하지 않는다는 것, 그 이유는 그들은 그들의 예배에서 여기에서 상응으로 명명되는 것이 내적으로 전무하기 때문.
이60:6-‘그들이 운반하는 금과 유향’은 선들과 선들로부터의 진리들, 이것들은 감사하고 있는 것들로부터임이 뜻해진다.
이66:3-‘유향을 바치고 덧없음을 복주는 것’=영적 선을 표현하는 것들로 하느님을 예배하는 것, 그런데 아직도 악과 거짓을 사랑하고 있다.
예17:26-‘태워 바침, 희생 제물, 음식 바침, 그리고 유향을 가져오는 것’=자연적 인간에 있는 천적 선과 영적 선으로부터 예배함; ‘태워 바침’=천적 선으로부터의 예배; ‘희생 제물’=영적 선으로부터의 예배; ‘음식 바침’과 ‘유향’=자연적 인간에 있는 선과 진리.
이43:22-‘나는 음식 바침으로 나를 섬기게 하려고 너를 만들지 않았고 유향으로 너희를 피곤하게 하지 않았다.’ ‘음식 바침’과 ‘유향’이 언급되었는데, 그 이유는 ‘음식 바침’은 고운 가루로부터, 고로 빵이었는 바, 천적 선을 의미했다; 그러므로 ‘유향’은 영적 선을 의미했다.

유향 (resin)

* 수지(resin)를 보라.

침향 (aloe)

시45:8-‘침향’=두번째 등급의 선.

풍지향 (galbaum)

출30:34-‘풍지향’=내면의 진리에 한층 더 애착함. 이 진리는 영적 인간, 또는 내적 인간 안에 있는 내면의 진리이다.

향 (incense)

이65:3-‘벽돌 위에서 향을 바치는 것’=거짓들로부터 예배하는 것.
시66:15-‘숫양들로부터의 향(연기)’=신앙으로부터 있는 영적인 것들.
예32:29-‘집의 지붕 위에서 바알에게 향을 바치는 것’=악을 예배함.
호4:13-거짓으로부터의 예배가 ‘언덕들 위에서 향을 바치는 것’에 의미되어 있다.
레10:1-‘불’=사랑의 선; 그리고 ‘향’=거기로부터의 신앙의 진리.
겔8:11-이런 것들에 따른 예배가 ‘향의 자욱한 구름’에 의해 의미되어지고 있다.
출25:6-‘향신료의 향과 함께’=감사하고 있는 지각 쪽으로.
레16:12-‘아론이 베일 안으로 가져가는 향’=적합되게 함(adaptation).
출30:36-‘향’, 그것의 얼마를 증거궤 앞에 놓였는데…‘거룩들로부터의 거룩’이라 불리운다, 그 이유는 이것이 최말단들에 있는 천적인 선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한 이 선으로부터 진행하는 것들도 의미한다.
출30:7-‘그리고 아론은 그것 위에 향을 바칠 것이다’=사랑과 선행으로부터 있는 예배를 주님께서 들어올리심.
출30:7-‘향신료의 향’=감사하고 있는 들음과 받음. ‘향’=사랑과 선행으로부터 있는 예배의 모든 것들로부터 주님에 의해 들으심과 받으심.
출30:9-‘너는 낯선 향이 그것 위에서 올라오게 해서는 안된다’=주님을 사랑함 외의 여느 사랑으로부터의 예배는 없다. ‘향’=사랑으로부터 예배함.
출30:35-‘너는 이 향을 만들 것이다’=이런 것들로부터 예배함. ‘향’=고백들, 숭배함들, 기도들, 그리고 심정으로부터 생각과 말 안으로 가는 예배 속의 이런저런 것들; 향의 연기에 의해 승강됨이, 향의 냄새에 의해 감사하고 있는 지각함과 받음이 의미된다.
출30:37-‘네가 만드는 향과 같은 품질의 향을 너를 위해 만들지 마라’=교회의 거룩한 진리들로부터의 예배는 인간의 사랑들을 옹호하는 쪽에 응용되어서는 안된다.
출30:37-‘여호와께 거룩함이 네게 있을 것이다’=예배는 반드시 신성한 사랑을 옹호하는 쪽에서만 있어야 한다는 것.
출31:11-‘그리고 향신료의 향’=진리들로부터의 예배를 표현하는 것. ‘향’=예배의 표현인 것.
계5:8-‘그리고 향으로 가득한 금대접’=영적 선들로부터 주님의 신성한 인간을 고백함.
계8:3-‘금빛의 제단 위에 거룩한 모든 사람들의 기도와 함께 주어진 많은 향들’=(영적 왕국의 천사들이) 사탄 같은 왕국의 영들에 의해 다치지 않도록 달램(propitiations).
계8:4-‘그리고 향의 연기가 올라갔다…’=주님에 의해 그들이 보호됨.
겔16:18-‘그것들 앞에 나의 기름과 향을 놓는 것’=천적 사랑의 선과 영적 사랑의 선 모두 섞음질되는 것. 말씀이 세상 사랑과 자아 사랑에 응용될 때 섞음질이 된다.
시141:2-‘향’=영적 선, 이는 선행의 선이다.
계8장-‘기도들’과 ‘향’=영적 선으로부터의 예배.
예18:15-거짓들로부터 예배가 있는 것이 ‘그들은 덧없음에 향을 바쳤다’에 의해 의미되어 있다…‘향을 바치는 것’=예배.
계18:13-‘그리고 계피와 향들’=천적 사랑으로부터의 예배가 모독되었다. ‘향’ 또는 ‘향기(perfume)’=천적 사랑으로부터의 진리, 이 진리는 지혜의 선이다.

향기 (fragrance)

출30:34-‘너에게 향신료를 가져오게 하라’=신성한 예배 안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선으로의 진리에 애착함 들.
출30:24-‘향기나는 나감향’=자연적 진리에 애착함 : ‘나감향’에 의해 자연적 진리가, ‘향기 나는’에 의해서는 감사할 것에 대한 지각력이 의미된다.
출30:24-‘…이것들은 향기 있다’=영적 선으로부터의 애착들. ‘향신료’=선으로부터의 진리에 애착함.

향신료 (spice)
양념 (spice)

창37:25-‘향신료를 실어나르는 낙타들’…‘양념’, 등등=선과 결합된 내면의 자연적 진리들.
출25:6-‘기름부음의 기름을 위한 향신료들’=취임하는(inaugurating) 선으로부터 있는 내적 진리들. ‘향신료 ’=내면의 진리들, 이는 내적 선으로부터의 진리들이다.
출25:6-‘향을 위한 향신료’=감사하는 지각을 위하여. ‘향신료’=선으로부터 때문에 감사하고 있는 신앙으로부터의 진리들.
이57:9-‘향수를 불리는 것’=향을 불리는 것, 이를 수단으로 우상숭배가 의미된다.
겔17:4-‘향수 제조인의 성’=내면의 진리로부터의 교리가 있는 곳.
겔27:22-‘제일의 향신료’=내면의 진리들로부터 감사하고 있는 것.
출30:23-‘최고의 향신료를 네자신에게 가져오라’=말씀으로부터 선들과 더불은 진리들, 이것들은 깊이 감사함으로부터 지각되어진다. 그이유가 ‘향신료’=선들과 결합한 진리들, 이것은 감사하고 있음이다.
출30:23-‘향기 높은 육계’=자연적 진리에 대한 지각과 애착… 그이유는 ‘향기 높은’에 의해 감사함으로부터 있는 지각이 의미된다. (그리고 이것은) 애착으로부터 있다.
출30:23-‘향기 높은 창포’=내면의 진리에 대한 지각과 애착. (그이유가) ‘향기 높은’=지각과 그것에 대한 애착.
출30:34-‘냄새 좋은 향신료들을 네자신에게 가져오라’=신성한 예배에서 반드시 있어야 할 선으로부터의 진리에 애착함. 그이유가 ‘향신료’=선과 진리에 대한 지각들과 애착들.
출31:11-‘향신료의 향’=진리들로부터 예배함의 표현물…‘향신료들’=진리들과 그들의 애착들.

향유 (balm, balsam)

겔27:17-사랑과 선행으로부터의 선들, 그리고 그것들의 행복한 느낌이 ‘민닛 밀과 구운 과자, pannag, 꿀, 향유’이다.
창43:11-‘수지, resin’=선의 진리, 또는 선으로부터의 진리…이 수지는 향기로웠다…그러므로 원어에서는 발삼(향유)을 뜻한다. 이 물질은 연고, 또는 매우 진한 기름임은 분명하다.
예8:22-‘길르앗에는 향유가 있지 않던가?’
마26:7,12-‘그분이 가만히 계셨을, reclined 때, 여인이 예수의 머리에 향유 한 옥합을 쏟았다…예수께서 말하셨다, 그녀는 내 장례를 위하여 내 몸에 이 향유를 쏟았다’
겔 27:17-‘향유’에 의해 감사히 여김이 있는 진리들, 그리고 선으로부터 기뻐함이 있는 진리들이 의미되어진다. 그 이유가 천국에서 선으로부터 있는 모든 진리들은 향내음이 달콤한 것으로 지각되고, 이로부터 고마워하고 기뻐한다.
예46:11-‘오 이집트의 딸이여, 길르앗으로 올라가라, 그리고 향유를 가져오라’=말씀의 글자 의미로부터의 진리들, 그다음 그로부터 추론하고 지킴. ‘길르앗’에 의해 말씀의 글자 의미로부터 추론함이 의미된다. 이를 수단으로 거짓들이 확증되어진다, 그이유가 길르앗은 유브라데로부터 멀지 않기 때문,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밀납(wax), 유향(opobalsam), 그리고 소합향(stacte)이 왔다…’향유’에 의해 거짓인 것에 적용함, 그리고 이로부터 확증함이 의미된다.

향유 (resin)

* 수지(resin)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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