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생활 용품과 상응

성경의
생활 용품과 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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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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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약자표

창 창세기 이 이사야 학 학개 마 마태복음
출 출애굽기 예 예레미야 슥 스가랴 막 마가복음
레 레위기 겔 에스겔 말 말라기 눅 누가복음
민 민수기 단 다니엘 요 요한복음
신 신명기 호 호세아 계 요한계시록
여 여호수아 욜 요엘
사 사사기 암 아모스
삼상 사무엘상 옵 오바댜
삼하 사무엘하 욘 요나
왕상 열왕기상 미 미가
왕하 열왕기하 나 나흠
욥 욥기 합 하박국
시 시편 습 스바냐

차례

가두리 (hem)-가방 (bag)-가위 (scissors)-가재도구 (household stuff)-궤 (언약의 궤, ark of Covenant)-그릇 (vessel)-그물 (net)-끈 (band, bandage)-끈 (cord)
난로 (fireplace, hearth)-납작한 냄비 (pan)-낫 (sickle)-너울 (veil)
단지 (urn)-대야 (laver)-대접 (vial)-덫 (snare)-덮개 (veil)-덮다 (cover)-덮개 (covering)-도구 (tool)-도끼 (axe)-도장 (signet)-두로 (Tyre)-두루마리 (roll)-둠밈 (thummin)-드라빔 (teraphim)-등불 (lamp)
막대 (rod), 지팡이 (staff)-말뚝 (peg)-망치 (hammer)-멍에 (yoke)-면도칼 (razor)-물동이 (basin)-물주전자 (cruse)-물통 (cistern)-물항아리 (water-pot)
바구니 (basket)-바늘 (needle)-반죽통 (kneading-trough)-방울 (bell)-베개 (pillow)-부젖가락 (tongs), 불집게-부채 (fan)-비누 (soap)
사슬 (chain)-상자 (box)-상자 (coffer)-성구함 (phylactery)-송곳 (awl)-수레 (cart)-수레바퀴 (wheel), 회전하다 (rotate)-실 (thread)-씻는 통 (wash-pot)
안장 (saddle)-여물통 (manger)-열쇠 (key)-우림 (Urim)
자루 (sack)-자리 (seat)-잔 (cup)-장대 (stave)-접시 (dish, platter)-조각칼 (graving tool)-지갑 (wallet)-지팡이 (staff)-질그릇(earthenware), 토기 (earthenware)
체 (sieve)-체로치다 (sift)-창살 (grating)-(양)초 (candle)-촛대 (candlestick)-침대 (bed)-침상 (couch)
칼 (knife)
탁자 (table), 상 (table)-토기 (earthenware)
표 (mark, characteristic)
항아리 (jar)-향로 (censer)-홀 (sceptre)-횃불 (torch)

가두리 (hem)

* 술(fringe)를 참조.

가방 (bag)

막6:8,9-‘그들은 금, 은, 놋쇠, 가방, 또는 빵’을 그들과 더불어 가져가지 말라‘는 것은, 이런 것들이 주님 만으로부터 있는 선들과 진리들이었기 때문.
마10:9,10-주님으로부터가 아닌, 자아로부터의 선들과 진리들이 ‘띠(girdle) 안에 있는 금, 은, 놋쇠’, 그리고 ‘가방’을 소유함에 의해 의미되어 있다.
눅22:36-‘돈지갑을 가지고 있는 자, 그로 그것을 가지게 하라, 가방도 마찬가지이다…’…‘돈지갑’ 그리고 ‘가방’은 영적 지식들, 고로 진리들을 의미한다.
눅22:36-‘돈지갑과 가방을 가지고 있는 그는 자기로 그것들을 가지게 하라’=그리스도가 이런 것들을 겪는다고 미리 말해진 말씀을 소유한 이들, 그들은 그것들을 잃는다는 것을 조심하라. 그 이유가 ‘돈지갑’, ‘가방’은 그 안에 담긴 작은 돈(coin), 돈(money)과 같은 의미를 가지기 때문, 즉 말씀으로부터의 선과 진리에 대한 지식을 잃는다는 것.

가위 (scissors)

* 시민적 생활의 진리.

가재도구 (household stuff)

창45:20-‘너희 눈이 너희의 가재도구를 아끼려 하게 말라’=수단이 되는 것들은 관심의 문제가 아니다. ‘가재도구’, 또는 그릇들=수단이 되는 것들.

갈고리 (hook)

출26:6-‘너는 금으로 갈고리 오십 개를 만들 것이다’=선으로부터 결합하는 충분한 능력…‘갈고리들’=결합하는 능력. 그 이유가 결합하는 능력은 그것들의 형체로부터, 즉 뒤로 구부려지거나 안으로 굽어진 형체로부터 그들 안에 있기 때문
출26:10-‘너는 놋쇠로 갈고리 오십 개를 만들 것이다’=외적 선과 결합하는 충분한 능력.
출26:33-‘너는 갈고리들 아래 베일을 줄 것이다’=능력, 이로부터 결합의 현실성..
겔19:4-‘이집트의 토지 안으로 그는 갈고리를 사용하여 데려가졌다’=거짓인 것을 통한 과학적인 것.
암4:2-‘고기를 갈고리로 끌어내는 것’=감각의 오류를 수단으로, 이로부터 감각적 인간은 추론한다.
이19:8-‘개천에서 갈고리를 던지는 모든 이가 슬플 것이다’=자연적 인간을 개혁하려고 진리들을 수단으로 가르치는 이들은 노동이 헛될 것이다.
겔29:4-‘나는 네 턱에 갈고리를 놓을 것이다’=그가 응징되어지기 때문에 거짓 말함.
이37:29-‘나는 네 코에 내 갈고리를 둘 것이다’=그는 우둔함과 어리석음을 가질 것이다. 그 이유가 ‘코’=지각, 그리고 ‘갈고리’=거기로부터 끄집어 냄. 육체의 감각으로 침수됨. 합리성으로부터 분리될 때 어리석어진다.

궤 (언약의 궤, ark of Covenant)

민10:35,36-광야에서의 궤의 여행은 전투들과 시험들을 의미한다; 궤의 휴식은 평화의 상태; 그러므로 궤가 여행했을 때, 모세는 말했다, ‘일어나소서, 여호와시여, 그리고 당신의 적들을 당신의 얼굴로부터 흩뜨리소서’; 그리고 궤가 휴식하자, 그는 말했다, ‘수많은 이스라엘족에게로 돌아오소서 여호와시여’…
창3:24-안에 증거(십계)가 있었던 궤는 ‘생명들의 나무’와도 꼭 같다; 즉 주님과 주님 속에 만 있는 천국적인 것들.
삼하6:6,7-궤는 주님, 고로 거룩하고 천국적인 모든 것을 표현했다; 우짜가 자기 손을 궤에 놓는 것은 인간 자신의 힘을 신뢰함을 표현했다.
삼상6:11,12-가장 안쪽에 안치된 궤는 주님 자신을 표현했다. 그 이유가 거기에 (십계의) 증거가 있었기 때문; 그러나 바깥쪽인 천막은 주님의 왕국을 표현했다.
* 궤와 더불은 성막…주님 자신이 궤 안에 있는 (십계의) 증거, 그리고 궤 위에 있는 자비석에 의해 표현되어졌다.
* 그들이 안쪽 예배 없이 바깥쪽 예배 안에 있었기 때문에…고로 그들이 산이나 숲 자체를 예배했다…그러므로 그들은 공통되는 것, 마지막으로 성전에 있는 궤 만에 예배하도록 제한이 가해졌다.
* 하느님의 궤가 불레셋족에게 빼앗겼을 때…’옷을 찢고’, ‘머리에 먼지를 뒤집어 씀’=신성한 진리와 신성한 선을 잃었음에 통곡함; 그 이유가 ‘궤’는 주님의 왕국, 최고 의미에서 주님 자신, 이로부터 교회의 거룩한 것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옷을 찢음’은 신성한 진리를 잃었음에 통곡함, 그리고 ‘머리 위에 먼지를 뒤집어 씀’은 신성한 선을 잃었음에 슬퍼함이 의미된다.
삼하6:8- 궤에 의해 천국이, 최고 의미에서는 주님 자신이, 고로 신성한 선이 표현되어졌다; ‘우짜’에 의해 섬기는 것, 즉 진리가 표현되었는데, 그 이유는 진리는 선을 섬기기 때문; 이 질서가 깨트려짐이 우짜의 법 위반에 의해 의미되었다.
창50:26-‘(요셉은) 이집트에서 궤 안에 놓여졌다’=교회의 과학적 지식 안에 감추임. ‘궤’는 어떤 것 안에 저장됨, 또는 감추임을 의미한다.
창50:26- ‘귀중품을 넣는 상자(돈궤, coffer)’. 또는 작은 궤(ark)=둘레에 있는 어떤 것, 또는 어떤 것이 두루 에워 쌈.
출2:2-모세는 신성으로부터의 법, 또는 말씀에 관련한 주님을, 특별하게는 역사적인 말씀에 관련한 말씀을 표현하도록 준비되었다. 그러므로, 때가 당도하자, 그는(신성으로부터의 법은) 유아였을 때, 작은 궤, 실지로는 흔하거나 조금 조잡한 수준의 상자 안에 놓여졌었다. 그 이유는 이 법의 첫 출생에 해당했기 때문이다. 그 후 이 법이(모세의 얼굴이) 시나이 산으로부터 빛을 내었을 때, ‘증거의 궤’라 불리는 궤 안에 안치되어졌다…이때부터 궤는 지극히 거룩했다, 그 이유는 이 궤가 신성한 법에 관련한 주님의 신성한 인간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 두 돌판이…궤안에 놓였기 때문에,,,그러므로 궤는 ‘언약의 궤’라 불리운다.
* 천막 한 가운데 궤 안에 있는 법에 의해 말씀에 관련한 주님이 표현되어졌다.
출25장-‘궤’에 의해 가장 깊은 천국이 표현되어졌다.
* 증거가 안에 있는 궤는 가장 깊은 천국, 그리고 이 천국에 계신 주님 자신을 표현했다.
출25:10-‘너는 궤를 만들 것이다’=가장 깊은 천국…그 이유가 궤 안에 있는 (십계의) 증거, 또는 법이 주님을 의미했기 때문, 그리고 (십계의) 증거는 신성한 진리, 그리고 신성한 진리는 천국 안에 계신 주님이시기 때문. 그러므로 궤는 지극히 거룩했고, 그래서 사람들에 의해 여호와로서 예배되어졌다. 그 이유가 여호와께서 거기서 거주하신다고, 그리고 거룹 사이에 계신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
예3:14,16,17-궤가 주님을 대표한다는 것…이 절로부터도 분명해진다…이전 교회를 대표함은 폐지된다는 것이 여기서 ‘궤’에 의해 의미되고 있다.
출25:14-‘궤의 양쪽에’=최말단에 있는 천국을 에워싼 신성한 영역력(Divine sphere).
출25:14-‘그것들 안에서 궤를 운반하는 것’=천국의 확고부동함과 생존.
출25:16-‘너는 증거(판)을 궤에게 줄 것이다’=신성한 진리, 이것이 천국에 계신 주님이시다. ‘궤’=천국.
* 궤=주님이 계신 천국.
출25:21-‘너는 궤에게 증거(판)을 줄 것이다’=천국에 계신 주님으로부터…’궤’=천국.
출25:22-‘증거의 궤 위에 있는..’=천국에 계신 주님과 더불어. ‘궤’=천국을 표현한다.
* 증거(판)이 있는 궤에 의해 가장 깊은 천국, 또는 셋째 천국이 표현되어졌다.
출26:33-‘베일 안쪽으로부터 저쪽에 증거의 궤를 가져올 것이다’=하나를 이루는 매체 안에서 가장 깊은 천국이 존재함…’증거의 궤’=가장 깊은 천국.
출26:34-‘너는 지극히 거룩함에 있는 증거의 궤 위에 자비석을 줄 것이다’=가장 깊은 천국 안에 있는 사랑의 선으로부터의 예배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주님께서 들으시고 받으심….’증거의 궤’=가장 깊은 천국, 여기에 주님이 계신다.
출30:6-‘너는 증거의 궤 넘어 있는 베일 앞에 그것을 줄 것이다’=내면의 천국, 여기는 가장 깊은 천국과의 결합이 있는 곳이다…’증거의 궤’=가장 깊은 천국.
출30:26-‘(너는) 증거의 궤에 (기름부을 것이다)=가장 깊은 천국 속에 있는 천적 수준의 선 안에서…증거의 궤에 의해 가장 깊은 천국의 선이 의미되어진다. 궤가 가장 깊은 천국이다는 것, 증거는 거기에 계신 주님이시다는 것, 그리고 이 천국을 통치하는 선은 주님을 사랑함이다는 것…그러므로 ‘증거의 궤에 기름을 붓는다’는 것은 가장 깊은 천국 속에 있는 천적 선에서 주님의 신성이 표현되게 하고 있다를 의미한다.
출31:7-‘만남의 천막, 그리고 증거와 더불은 궤’=일반적 측면에서 천국의 표현, 주님이 계신 곳…만남의 천막 베일 안쪽, 궤가 있는 곳은 가장 깊은 천국, 또는 셋째 천국을 표현했다…
계11:19-‘하느님의 성전이 천국에서 열려졌다, 그리고 그분의 언약의 궤가 성전에서 보여졌다’=새 천국, 그 안에서 주님은 그분의 신성한 인간 안에서 예배되어진다. 그리고 그들은 십계명의 가르침에 따라 살고 있다; 이것은 새 교회의 두 필수요소이다, 이를 수단으로 결합이 있다…’성전에 있는 궤’에 의해 십계명이 의미된다.
계11:19-‘그분의 언약의 궤가 성전에서 보여졌다’=신성한 진리, 이를 수단으로 주님과 더불은 결합이 있다. ‘언약의 궤’=주님으로부터 진행하는 신성한 진리…언약의 궤가 보여진 것은 성전이 나타났기 때문, 예루살렘 한 가운데 궤가 있었고, 이 궤 안에 법의 두 돌판이 안치되어져 있었다, 이를 수단으로 보편적 의미에서 주님으로부터 진행하는 신성한 진리, 고로 주님 자신, 이 분은 천국들 안에 있는 신성한 진리이시다…궤가 이를 의미한 것은 만남의 천막이 세 천국들; 즉 바깥뜰은 첫 번째 천국, 또는 최말단 천국; 베일 까지의 천막 자체는 중간 천국, 또는 두 번째 천국, 그리고 베일 안쪽, 궤, 이 위에 그룹들과 더불어 자비석은 가장 깊은 천국, 세 번째 천국; 그리고 율법 자체, 궤 안에 있는 것은 신성한 진리에 관련한 주님, 또는 말씀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말씀을 수단으로 주님과의 결합이 있기에 궤는 ‘언약의 궤’라 불리운다.
시132편-‘당신 강하심의 궤’에 의해 그분으로부터 진행하는 신성한 진리가 의미된다; 그 이유가 이를 수단으로 주님은 신성한 힘을 가지시기 때문.

그릇 (vessel)

단1:2-‘하느님의 집의 그릇들’=거룩한 것들 (모독했다).
눅17:31-‘집에 있는 그의 그릇들’=선 속에 있는 진리들. ‘그것들을 가지러 내려감’=선으로부터 진리 쪽으로 떠남.
겔16:17-‘금과 은으로 장식한 그릇들’=말씀으로부터의 선과 진리에 대한 지식들.
예48:11,38-‘그릇들로부터 그릇들 까지 텅비는 것’=(개혁되지 않는 것…선 자체가 기쁨이 없는 그릇이라 불린다.
겔27:13-놋그릇=주님으로부터 생명을 받는 자연적인 선들.
이66:20-‘깨끗한 그릇에 있는 제물’=내적 인간에 관계되고 있는 외적 인간에 대한 표현이다…그이유가 ‘깨끗한 그릇’=일치하는 외적인 것, 고로 외적인 것들에 있는 것들, 즉 과학물들, 지식들, 교리물들.
예14:3-‘텅빈 그릇들’=안에 진리가 없는 지식들, 또는 안에 선이 없는 진리들.
마25:4-‘슬기로운 처녀들은 자기들 그릇에 기름을 가져갔다’=진리들 안에 선이 있었음, 즉 신앙 안에 선행이 있었음.
창24:53-‘종은 은 그릇, 금 그릇, 의복들을 가져갔다’=진리와 선과 그것들을 장식하는 것들…‘그릇들’이 언급되는데, 그 이유는 그것들이 진리에 애착함을 서술하기 때문. 진리 자체로만 간주해보면 그것은 선을 담는 그릇 밖에 더 아니다. ‘은 그릇’=특별한 측면에서는 과학물들, 그이유가 이것들이 진리를 담고 있는 용기이기 때문. ‘금 그릇’=특별한 측면에서 진리들, 그 이유는 이것들이 선을 담는 용기 이기 때문.
창31:37-‘그의 집의 그릇들’=그의 자신의 진리들.
* (열 처녀의 비유에서) ‘그릇들’=신앙의 교리적인 것들.
예14:3-‘텅빈 그릇들’=선으로부터의 진리가 아닌 진리.
신23:24-‘그릇’=교회의 진리.
여7:11-‘그릇들’=거룩한 진리들.
민19:15-‘죽은 자의 집에 있는 열려 있는 그릇들은 불결하다.’
창42:25-그들은 곡식으로 자기들의 그릇들을 채웠다‘=과학물들이 진리로부터 있는 선에 수여되었다.
창43:11-‘너의 그릇들에 토지의 노래들을 가져가라’=신앙 속의 진리들에서 선택한 교회의 것들.
예18:4-‘옹기장이의 그릇’=신앙으로부터의 진리.
이18:2-‘골풀 줄기로 만든 그릇’=가장 낮은 진리들의 저장소.
계3:22-‘은 그릇’=진리의 과학물들. ‘금 그릇’=선의 과학물들. 과학물들(기억-지식들)이 ‘그릇들’이라 불리는데, 그 이유는 그것들은 일반적인 것이고 그것들 내에 무수한 진리들과 수많은 겹겹의 선들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
겔27:13-‘놋그릇’=선으로부터의 신앙 속의 외면의 진리. 그 이유가 ‘그릇들’=외면의 진리들이기 때문.
출22:7-‘사람이 그의 동료에게 보관하도록 은이나 그릇들을 줄 경우’=선으로부터의 진리들, 그리고 이에 상응하는 기억에 있는 과학물들…‘그릇들’=이와 상응하는 과학물들인 이유는 모든 영적 진리들은 과학물들 안에 마치 그릇들에 담듯 저장되기 때문. 그리고 모든 과학물들은 그것들이 함유하는 진리들에 상응한다.
출25:9-(성막의) 모든 그릇들의 모양=주님으로부터 있는 모든 천적, 영적인 것에 대한 표현. ‘그릇들’=진리들. 여기서의 경우, 주님으로부터 있는 천적인 것과 영적인 것들. 그 이유가 ‘그릇들’에 의해 성막에 있는 모든 것들이 뜻해지기 때문.
출25:29-그릇들, 일반적 측면에서=과학물들, 또는 지식들. 그러므로 특별한 측면일 경우, ‘(탁자의) 그릇들’=천적 선과 진리에 대한 지식들.
출27:19-‘모든 섬김에 있는 주택의 모든 집기들에 관하여’=외적 인간에 속해 있는 기억된 진리들과 선들.
레6:28-‘토기, 그것에서 삶아진다’=선과 부합되지 않는 거짓. ‘놋 그릇’=선이 있는 교리적인 것.
출30:27-‘촛대와 그것의 그릇들’=영적 진리…그리고 섬기는 진리들… 그 이유가 ‘그것의 그릇들’=기억의 진리들, 이것이 섬기는 것들이다.
출30:28-‘(태워 바치는 제단의) 모든 그릇들’=신성한 선들과 신성한 진리들. 그 이유가 ‘그릇들’=지식들과 과학물들. 그러나 주님의 신성한 인간을 서술할 때, 그들=섬기는 신성한 선들과 신성한 진리들.
출31:7-‘(그분의) 천막의 모든 그릇들’=모든 섬기는 선들과 진리들에 대한 표현인 것. 그 이유가 만남의 천막의 그릇들=천국들에 유용한 선들과 진리들, 고로 이것은 섬긴다. 그리고 섬기는 선들과 진리들은 지식들과 과학물들이다.
계2:27-‘옹기장이의 그릇들’=인간 고유의 총명 속의 것들, 이것들은 모두 거짓이다, 그 자체 아무 것도 아니다.
예14:3-‘그들은 텅빈 그릇들을 가지고 되돌아 왔다’=그들은 진리에 대하여 지식도, 이해함도 없다. 말씀에서 ‘그릇들’=진리를 담는 용기, 고로 기억과 이해함에 관한 것들.
겔16:17-‘주님의 금과 은으로부터 장식한 그릇들’=선과 진리에 대한 지식들, 이것은 글자 의미로부터의 선들과 진리들이다…이것들이 ‘그릇들’이라 불리는 이유는 그것들이 그것 안에 영적 진리들과 선들을 포함하기 때문. 그리고 그들이 ‘장식하는 그릇들’이라 불리는 이유는 그들은 내면의 것들의 형체들이고 나타남들이기 때문.
겔12:7-‘어둠에서 벽을 통하여 옮기려는 그릇을 끄집어내는 것’=말씀으로부터의 모든 교리 속의 진리들을 내던지는 것.
단11:8-‘바램의 그들의 그릇들’=자연적 진리들.
계18:12-‘상아로 된 모든 그릇, 그리고 귀한 나무로 만든 그릇’=모독된 합리적 진리들과 선들.
이61:10-‘신부가 자신을 자기의 그릇들(보석들)로 단장하듯’=진리에 대한 지식들을 가지고.
그물 (net)
겔19:8-‘그 사람 위에 그물을 펼치는 것’=지상의 사랑들의 즐거움들을 수단으로 유혹하는 것, 그리고 그것들로부터 추론함들을 수단으로 꾀는 것.
출27:4-‘너는 그것을 위하여 창살의 그물 세공을 할 것이다’=감각적인 것, 이는 최말단 이다.
출27:4-‘그물’=생활의 가장 바깥쪽, 이는 이해함과 의지 속에 있는 내면의 생활과 상응한다.
출27:5-‘그물은 제단의 중간에 까지 있을 것이다’=감각적인 것의 확장. ‘그물’=감각적인 것.
합1:15-‘그의 그물 안으로 그러모으는 것’=악하고 거짓인 것 안으로.
요21:6-‘그물을 배의 오른쪽에 내려라’=그들은 생활의 선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는 것. 그렇게 하여 그들은 이방인들을 교회로 전향하게 하리라는 것이 끌어올리기도 벅찰만큼 물고기가 많이 발견됨으로 의미되고 있다.

끈 (band, bandage)

겔34:27-‘멍에의 끈들’=자아 사랑과 세상 사랑으로부터의 악의 기쁨, 이 기쁨은 그들로 계속 억매여 있게 한다.
눅2:11,12,16-‘너희는 강보에 싸여 구유에 있는 아기를 발견할 것이다.’…‘강보로 쌌다’라고 말해지는데, 그 이유는 ‘강보’=첫번째의 진리들, 이 진리는 순진으로부터의 진리들, 또한 이 진리는 신성한 사랑으로부터의 진리들이기 때문. 유아에 관련되는 벌거벗음은 진리를 빼앗김을 의미한다. 이로부터 왜 천사가, ‘너희가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발견할 것이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시일 것이다’라고 말했는지를 분명히 알 것이다.

끈 (cord)

예10:20-‘커튼들과 끈들’=천적인 것들로부터의 영적인 것들.
이44:2-‘긴 끈들’=진리들의 충분한 연결.
이33:20-‘끈들’=결합하는 것들.
출28:14-‘새끼 끈 꼬는 일로’=결합의 방법.
이5:18-‘덧없음의 끈들’=거짓들의 결합들, 이를 통하여 불법이 오고, 생활의 악이 온다.
출28:22-‘새끼 꼬는 일로’=분리시킬 수 없는 결합.
예10:20-‘끈들이 뜯겨져 나갔다’=더 이상 선과 진리의 결합이 없다, 또는 진리들 서로와 서로 사이에 더 이상 결합이 없다.
시18:5-‘끈들, 그리고 죽음의 올가미들’=시험들, 이는 지옥으로부터인 바, ‘지옥의 끈들’이라 불린다.
시118:27-‘끈들로 묶는 것’=결합하는 것.
이54:2-‘끈들을 길게 하는 것’=그것들의 확장.

난로 (fireplace, hearth)

겔24:5-‘뼈들의 난로’=진리에 애착함
요20:9-‘숯불’=선
이30:14-‘난로’=선 측면에서의 말씀.
이31:9-‘그분의 난로는 시온에 있고, 그리고 그분의 오븐(oven)은 예루살렘에 있다’…천적인 사랑은 관계적으로 ‘난로’이고, 교리로부터의 진리는 빵이 만들어지는 오븐과 같다.
요21:9-‘난로’, 또는 ‘불’=선…‘난로’ 또는 ‘불’=사랑의

납작한 냄비 (pan)

레2:4-7-오븐(oven)에서 구워진 식사 공물은 납작한 냄비(번철)에서 구워진 것, (뚜껑 있는) 납작한 냄비(솥)에서 구워진 것과 구별되었다. 이 세 가지 식사 공물에 의해 사랑의 선의 다양함이 의미되고 있다.
민11:8-‘그들은 (만나를) 납작한 냄비에서 끓였다’
출27:3-‘너는 재들을 거두어 갈 납작한 냄비를 만들 것이다’=사용 후 제거되는 것들.
겔4:3-이와같은 (왜곡되고 섞음질한) 진리가 ‘그가 자신과 도성 사이에 벽으로 삼고저 놓은 쇠로 만든 납작한 냄비(전철, 번철)’에 의해 의미되었다.

낫 (sickle)

이2:4-‘그들의 창들을 두드려 보습(prunning-hooks)으로’
계14:14-‘날카로운 낫’=악과 거짓의 흐트러짐. (=말씀의 신성한 진리)
계14:19-‘천사는 그의 낫을 땅으로 보냈다, 그리고 땅의 포도나무를 수확했다’=현 기독 교회의 끝.
* ‘낫을 놓는 것’=선한 자를 모으는 것, 그리고 그것들을 악한 자로부터 분리하는 것.

냅킨 (napkin)

눅19:20-‘땅에 그것들을 감추어두는 것’, 그리고 ‘냅킨 안에 감추어 두는 것’=그들은 자연적 인간의 기억에 만 있었다는 것.

너울 (veil)

창24:65-‘그녀는 너울을 취하여 자신을 덮었다’=진리의 외관.
창38:14-‘그녀는 너울로 자신을 덮었다’=진리가 애매모호함.
창38:19-‘그녀는 자기로부터 너울을 제거했다’=애매모호한 것이 사라졌다.

넝마 (rag)

예38:11-그들이 예레미야를 (구덩이에서) 끌어 올리는데 사용한 ‘낡은 천조각과 넝마’=지각되거나 이해되지 않았던바, 소홀시되고 거절되어왔던 글자 의미로부터의 선들과 진리들을 통하여 교리 속의 진리를 변론하고 회복되게 함.

단지 (urn)

출16:33-‘단지를 가져오라’=진리. 그이유가 여기서는 만나인 선을 담는 그릇이기 때문. 모든 진리는 선을 위해 그릇으로 있다.

대야 (laver)

왕상7:30-33-열(10) 대야, 또는 받침들 (솔로몬의 성전 근처)에 의해 진리의 저장소(용기, 그릇)가 의미된다. 이를 수단으로 인간은 순수해지고 거듭나진다.
출30장-대야와 씻는 것에 의해 모든 예배에서 첫째인 악으로부터 순수해짐이 의미된다.
출30:18-‘너는 놋쇠로 대야를 만들라’=인간의 자연 평면의 선, 이 안에 순수해짐이 있다. (그이유가) ‘대야’, 이 안에는 씻기 위한 물이 있다=인간의 자연 평면.
출30:18-대야가 ‘회합의 천막과 제단 사이에’ 놓여진 이유, 그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자기들의 손과 발을 거기서 씻은 이유는 심정의 순수해짐, 그리고 거듭남, 본질적 측면에서 선과 진리의 결합이 표현되도록 하려해서 였기 때문이다. 이 결합은 신앙으로부터의 진리들을 통하여 결과되어진다. 그리고 이것은 ‘물과 영에 의한’ 인간의 거듭남에 의해서도 뜻해진다.
창30:28-‘(너는 그것 가지고) 대야와 그것의 받침을 (기름바르라)=순수해짐과 거듭남의 표현. (그이유가) 씻는 것이 대야에 있는 물을 수단으로 하기 때문=순수해짐과 거듭남의 표현. 그리고 ’대야‘=인간의 자연 평면.

대접 (vial)

계5:8-‘향이 가득한 금대접들’=신앙으로부터의 선들. (=영적 선들로부터 주님의 신성한 인간을 고백함. ‘대접들’=그것들에 있는 향과 같다.) (=영적 선들로부터의 고백. 그이유가 ‘금대접들’, 또한 ‘향로들’, 그리고 향-상자들이라 불린다=선으로부터의 진리. 그이유가 모든 그릇들 같이 ‘대접들’=진리들. 그리고 이 그릇의 재료인 ‘금’=선.)
계15:7-‘일곱 대접들’=일곱 재앙들과 같다. 그이유가 재앙을 담는 그릇이기 때문. 대접들이 천사들에게 주어진 이유는 취급되는 주제가 악과 거짓들이 드러내지게 하기 위하여 교회 안으로 진리와 선의 유입이 있기 때문. 그리고 발가벗은 선들과 진리들은 안으로 흐를 수 없다, 그이유는 그들이 받지 않기 때문, 그러나 옷입혀진 진리들, 즉 글자 의미로 입혀진 선들과 진리는 받아들여진다. 더구나 주님께서는 언제나 가장 안쪽으로부터 최말단쪽으로 운행하신다. 이것이 천사들에게 대접이 주어진 이유이다. 이를 수단으로 진리들과 선들을 담는 그릇이 글자 의미 같은 것임도 의미한다. 이를 통하여 거짓들과 악들은 드러내진다.
계15:7-‘대접들은 하느님의 노염으로 가득차 있다’라고 말해진다. 그이유는 그것들이 재앙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 이를 수단으로 교회의 악들과 거짓들이 의미된다. 그렇다고 그것들이 악들이나 거짓들, 노염들로 가득해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들은 교회의 악들과 거짓들을 드러내 보여줄 수단인 말씀으로부터의 순수하고 진짜인 진리들과 선들로 가득차 있다. 게다가 그것들은 실제로는 그것들 안에 진리들과 선들을 담은 대접도 아니다, 그러나 이 글자를 수단으로 천국으로부터 교회 안으로 유입됨이 의미된다.
계16:1-‘가서 땅 안으로 하느님의 노염의 대접들을 쏟아라’=교리에 관련해, 생활에 관련해 선행으로부터 분리된 신앙 안에 있는 이들이 있는 개혁(the Reformed)의 교회 안으로 유입됨, 그리하여 그들로부터 진리들과 선들을 거두어 가기 위해, 그리고 그들이 지닌 악들과 거짓들을 열어보이기 위하여, 그리하여 그들을 주님을 믿는 이들, 그분으로부터 선행과 선행으로부터의 신앙에 있는 이들을 분리하기 위하여서이다. 이것이 이 장에 포함된 것의 요약들이다. ‘대접을 쏟는 것’=유입. ‘일곱 마지막 재앙들로 가득한 일곱 대접들’=그들의 황폐해짐과 극점에 도달함.
계16장-‘하느님의 노염의 대접들이 땅으로 쏟아졌다’=교회에 범람하고 파괴한 거짓들.
계16:2-‘땅 위에 대접을 쏟는 것’=일반적 측면에서 교회의 상태가 명명백백해짐.
계17:1-‘일곱 대접들을 가졌던 일곱 천사들 중의 하나가 왔다’=교황 절대주의자와 더불은 교회의 상태.

덫 (snare)

출10:7-‘덫으로 있는 것’=자신의 악을 수단으로 취해지는 것, 고로 벌받도록 악 안으로 데려와지는 것.
출23:33-‘네게 덫으로 있을 것이다’=악들의 사기와 유혹.
출34:12-‘덫으로 있는 것’=자신의 악과 거짓에 의해 유혹되고 초래되는 것.
시18:5-‘죽음의 덫’=시험들.
시11:6-‘덫, 불, 유황’=거짓으로부터의 악, 그리고 악으로부터의 거짓들. (=유혹하는 악과 거짓들).

덮개 (veil)

* 휘장(veil)을 보라.

덮다 (cover)
덮개 (covering)

창9:23-‘그들은 아버지의 벌거벗음을 덮어드렸다’=그들은 이런 것들을 너그러이 봐주었다는 것.
이29:10-그들이 진리에 대해 아무 것도 알지 못할 때, 아무 것도 보지 못할 때 선견자들이 ‘덮혀’진다라고 말해진다.
창38:15-‘덮는(싸는) 것’=감추는 것.
출3:6-‘모세는 자기 얼굴을 덮었(가렸)다’=내면들이 보호되는 것.
출8:6-‘이집트의 토지를 덮었다.’ ‘덮는’ 것이 자연적 마음에 관련해 말해지는 바,=거짓들로 채워졌다는 것, 그로부터 추론했다는 것(개구리들).
출14:28-‘병거와 마병을 덮었다’=그들 자신의 거짓들이 그들을 감추었다.
출15:10-‘바다가 그들을 덮었다’=모든 거짓들이 그들에게로 모여들었다.
출16:13-‘진영을 덮었다’=모든 자연 평면을 메웠다.
겔1:11-‘날개들이 그들의 몸을 덮었다’=신성한 선으로부터 진행하는 신성한 진리가 신성한 선을 덮었다.
출25:20-‘그들의 날개들로 자비석을 덮고 있다’=영적인 것들이 안에서 덮고 있다.
출26:13-‘덮는 것’=보호하는 것.
출28:42-‘벌거벗음의 살을 덮는 것’=사랑의 내면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이것은 더럽고 지옥적이다.
신23:13-그들이 ‘이것을 덮게’된 이유는 지옥에 있는 그와같은 모든 장소들이 덮혀지고 닫혀졌기 때문.
창7:19-‘모든 높은 산들이 덮혀졌다’=선행으로부터의 모든 선들이 소멸되었다.
창38:14-‘그녀는 자신을 덮었다’=고로 인정되지 않았다; 그이유가 ‘덮는 것’=감추는 것.
출26:36-‘천막의 문이 되는 걸어두는 가리개(hanging)’=선과 진리의 나타남들. 이것은 매개 역할을 하는 것들, 이 안에 둘째 천국의 천사들이 있다. 이 덮개를 위해 다섯 기둥과 기초가 세워졌는데, 이 숫자를 수단으로 상대적으로 적음(little)이 의미된다.
출27:16-‘뜰의 문이 되는 걸어 두는 가리개(hanging)’=선과 진리의 나타남들. 이는 가장 낮은 합리성으로부터 있다, 이 안에 첫째 천국의 천사들이 있다. 그것의 기둥들은 금으로 덮지 않고 은으로 에워쌌다. 그리고 그것들의 기초들은 놋쇠로 되었다.
출21:10-‘그녀의 덮개’, 또는 의복=외면의 생활을 지지함. 그이유가 영적 의미에서 ‘덮개’, 또는 의복=더 낮은 과학물들, 그리고 이것들은 인간의 외면의 생활을 영적으로 지지하는 것이다.
출22:27-‘이것은 그의 유일한 덮개이기 때문이다’=감각적인 것들이 내면의 것들 아래 놓여져 있기 때문에. ‘덮개’, 또는 옷=감각인 것.
이4:5-‘낮에는 구름, 밤에는 연기, 그리고 덮개’=신성한 진리로 베일을 씌움. 고로 납득하는 수준에 맞추어 (신성한 진리가) 숙박함.
출26:14-‘너는 천막을 위한 덮개를 만들 것이다’=범위, 영역(a compass). 그이유가 붉은 숫양의 가죽으로 만든 이 덮개는 천막을 주위와 위 쪽의 범위를 만들었기 때문.
출26:14-‘그 위에 오소리의 가죽들로 덮개를…’=그것의 바깥쪽. ‘덮개’=범위.
출26:36-‘너는 천막의 문이 되는 걸어 놓는 가리개(hanging)를 만들 것이다’=첫째 천국을 둘째 천국과 하나로 되게 하는 매체.
출27:16-‘뜰의 문으로 사용되는 걸어두는 가리개(hanging)=이 천국 안으로 소개함, 그리고 준비된 자 외에는 들어가지 않도록 지킴.
겔28:13-글자 의미에서 그러하듯 선으로부터 명백해진진리들이 이 귀한 돌들에 의해 의미되는 바, 그것들은 그의 ‘덮개’라 불리운다.
창20:16-‘이것은 너에게, 너와 더불어 있는 모든 이에게 눈들의 덮개이다’=합리적 진리들은 영적 진리들에 의복, 또는 덮개로서 있다는 것.
창49:11-‘포도의 피 안에 그의 덮개가…’=그분의 지적인 것은 그분의 신성한 사랑으로부터의 신성한 선이다는 것. ‘덮개’=지적인 것. 그이유가 덮는 것은 담는 그릇 같이 수용하는 것이기 때문.
출34:33-모세의 얼굴에 ‘덮개’를…=율법의 외부.
출34:34-‘그는 밖으로 나갈 때까지는 덮개를 제거했다’=그 당시 계발되는 상태.
이25:8-‘모든 나라들 위에 있는 덮개’

도구 (tool)

* graving tool을 참조하라.

도끼 (axe)

출20:22-‘연장, 정, chisel’=예술에 의해 변형시킨 진리, 고로 자아로부터 각색된 진리…’정’ 대신 말씀의 다른 곳에서는 ‘쇠’, ‘도끼’가 언급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연장들에 의해 인간 고유의 총명으로부터 있는 것들, 예술에 의해 변형된 것들이 의미되어진다.
신19:5-‘그가 그의 동료와 함께 나무를 자르러 숲에 올 때, 그리고 그의 손이 도끼를 가지고 나무를 자르려 내려침이 빗나갈 때, 그래서 죽은 그의 동료를 발견할 때’…연장(tool)=과학적인 것, ‘돌, stone’=신앙으로부터의 진리, 그리고 반대 의미에서 거짓. 도끼의 쇠 역시 마찬가지이다.
계20:4-‘예수의 증거와 하느님의 말씀 때문에 도끼로 처죽임을 당한 혼들’이란 한층 더 낮은 땅에 주님에 의해 숨겨져왔었던 사후 사람들을 말한다. 그들이 ‘도끼로 죽임을 당했다’고 말해지는 이유는 그들은 외형상으로는 신성한 예배 안에 있지만 실상 자기 고유의 총명으로부터, 자기의 기발난 착상으로부터의 거짓들에 파묻혀 사는 이들에 의해 거절당한 이들이기 때문.
예10:3, 46:22, 시74:5-7, 신20:9-‘도끼’에 의해 인간 고유의 총명이 의미되어지고 있다. 그이유는 ‘철’이 최말단들에 있는 진리, 즉 감각적 진리라 불리우는 진리를 의미하기 때문, 그리고 이 진리가 합리적 진리와 영적 진리로부터 분리될 때, 거짓으로 바뀌어진다. 이것=인간 고유의 총명으로부터의 거짓인 이유는 감각적인 것은 자아 안에 있기 때문.
삼하12:31-‘쇠 도끼’에 의해 지옥에서 몽상을 통하여 사용을 만드는 것 같은 도구들이 뜻해진다.
예10장-‘도끼’=선을 파괴하고 악을 확증하는 거짓.
신19장-‘도끼’=거짓…그러므로 이 명령이 의미하는바, 만일 누군가 자연적 선 안에 있는데, 그가 거짓인 줄 모른채 거짓 가지고 누군가의 혼을 피괴할 경우, 이것은 실수로 벌어진 일로 가늠될 것이다.

도장 (signet)

* 봉인(seal)을 보라.

두루마리 (roll)

겔2:9,10, 3:1-‘앞과 뒤에 씌어진 책의 두루마리’=그 당시 교회의 상태, 고로 교회 속의 이들의 생명의 품질.
예36장-‘여호야김이 태운 책의 두루마리’=말씀…
슥5:1-‘날고 있는 두루마리’.

둠밈 (thummin)

* 우림(urim)을 보라

드라빔 (teraphim)

창24:10, 31:19-34-라반은 형상들, 또는 드라빔을 예배했다, 이것을 라헬이 가져갔다.
창31:19-‘라헬이 드라빔을 훔쳤다’=진리들을 가져가버리는 것.
호3:4-‘에봇과 드라빔’=대답들을 수단으로 그들이 받았던 신성한 진리들.
슥10:2-‘드라빔’=대답들, 그러나 이 상태에서는 잘못된 대답들.
창31:34-‘라헬이 드라빔을 가져갔다’=신성으로부터 있는 내면의 자연적 진리들…‘드라빔’=신성으로부터 있는 진리들.
창31:35-‘그는 수색했다, 그리고 드라빔을 찾지 못했다’=이 진리들은 그의 것이 아니었다는 것.

등불 (lamp)

계4:5-‘하느님의 보좌로부터 나오는 일곱 불(torch)은 일곱 등불이다.’
마25:1-(열 처녀들의) 등불들=사랑.
마25:1-‘자기들의 등불을 가지고…’=천적인 것이 안에 있는 영적인 것, 또는 선이 안에 있는 진리들. 또는 같은 것으로 달리 표현하면, 이웃을 향한 선행이 있는 신앙. 그리고 주님을 사랑함이 안에 있는 선행. 그러나 ‘기름이 없는 등불’=선이 안에 있지 않은 것.
마25장-‘등불들’=신앙으로부터의 진리.
계8:10-‘마치 횃불(torch)처럼 타는 큰 별이 천국으로부터 떨어졌다’=지옥의 사랑으로부터 근원되어 나오는 자만으로부터 자기 총명의 나타남. ‘별’과 ‘횃불’은 총명이 의미된다. 여기서의 경우, 자기의 총명, 그 이유는 이것이 타는 것이 보여졌기 때문. 그리고 모든 자기 총명은 자만으로부터 불탄다.
계4장-‘등불들’=신성한 진리들.
마25장-‘등불들’=신앙으로부터 있는 것들.
마25장-‘등불’=신앙.
마25장-‘등불들’=신앙으로부터의 진리들.
시18:28-‘나의 등불을 켜는 것’=신성한 진리를 통하여 이해성을 계발하는 것.
마25장-‘등불들’=진리와 선에 대한 지식들. 여기서의 경우, 말씀으로부터. 그리고 또한 교리로부터의 진리들과 신앙으로부터의 진리들.
출27:20-올리브의 기름이 등불을 위해 고용된 이유는 그것이 천적인 모든 것을 표현했기 때문.
슥4:2-‘등불들’=천적인 것들, 이로부터 영적인 것들이 있다. 마치 불꽃으로부터 빛이 있듯.
시132:17-‘등불’=진리의 빛.
계18:23-‘등불의 빛이 빛을 내지 않을 것이다’=진리의 총명이 없다.
계21:23-‘등불’=주님으로부터 있는 신성한 진리.
계18:23, 예25:10-여기서 신앙의 꺼짐, 그리고 영적인 것들에 있는 파생된 총명의 꺼짐이 취급된다. 즉, ‘더 이상 있지 않을 등불, 그리고 거두어져 갈 등불의 빛.’
시119:105-‘당신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다.’
마6:22-‘몸의 등불은 눈이다.’
왕상11:36, 15:4, 왕하8:19, 삼하21:17-신앙, 그리고 파생되는 총명과 지혜가 ‘등불’에 의해 의미되는바, 유다의 왕들은 ‘다윗의 등불들’이라 불린다. 그리고 다윗은 ‘이스라엘의 등불’이라 불린다. 사실, 유다의 왕도, 다윗도 등불은 아니지만 그렇게 불린 이유는 왕에 의해 주님으로부터 있는 신성한 진리가 의미되기 때문에서이다. 그리고 다윗에 의해 신성한 진리에 관련한 주님이 의미되어진다. 이 진리로부터 신앙이, 총명이, 지혜가 있다.
출25:37-‘너는 거기로부터 등 일곱을 만들 것이다’=그때부터 있는 거룩한 영적인 것들. ‘등’=신앙과 진리로부터의 총명, 이것은 주님으로부터 있는 진리이다. 고로 영적 평면. 신성한 진리는 주님으로부터 있고 이 진리를 통하여 신앙, 총명, 지혜가 있기에 영적 평면인 것이다. 등의 개수가 일곱인 이유는 신성한 진리로부터 신앙, 총명, 지혜가 있는바 거룩하다 불리우기 때문.
출27:20-‘등불이 계속적으로 밝히고 있게 할 것이다’=그때부터 신앙, 그리고 신앙을 통하여 진리의 총명과 주님으로부터의 선의 지혜가 있다. ‘등’=신앙인 이유는 주님으로부터 진행하는 신성한 진리는 천국들에서 빛이기 때문. 거기서 천사들에 의해 받아지는 이 빛, 또는 인간에 의해 받아지는 이 빛은 등불과 같다. 이것은 마음 속의 모든 것들을 계발한다, 그리고 총명과 지혜를 준다. 받은 빛이 신앙이다. 그러나 알아야 할 것은 신앙이 선행으로부터 있지 않으면, 신앙은 등불이 아니고, 마음을 계발해주지도 못한다.
시132:17-‘등불’=총명을 있게 하는 신성한 진리.
출27:20-‘등불’=신앙으로부터의 진리와 선.
출30:7-‘등불을 단장하면서…’=진리 역시 빛 안으로 올 때. ‘등불들’=신성한 진리, 그리고 파생되는 총명과 지혜. ‘등불을 단장, 또는 불을 붙이는 것’=이런저런 것들이 그것들의 빛에 올 때.
계18:23-‘등불의 빛이 더 이상 네 안에서 빛을 내지 않을 것이다’=이들과 더불어 주님으로부터의 어떤 계발도 없다, 그리고 영적 진리에 대한 파생되는 어떤 지각도 없다.
계22:5-그들은 등불이 필요 없다‘=새 예루살렘에서 사람들은 자연적인 발광체로부터 하느님에 관한 지식들 안에 있지 않을 것이다.
시132편-‘등불’=신성한 총명을 있게 하는 신성한 진리.
시132:17-‘나는 내 기름부은 자를 위하여 등불을 배치할 것이다’=주님 안에서 신성과 인간의 합일로부터 신성한 진리가 계발됨. ‘등불’=계발에 관련한 신성한 진리.

막대 (rod)
지팡이 (staff)

겔29:6-‘갈대 지팡이’=그러한 힘(power).
시105:16-‘빵의 지팡이를 부러뜨리는 것’=천국적 양식이 결핍되는 것.
호4:12-‘그들의 지팡이가 그것을 암시할 것이다’=그들 자신의 이해성 속의 상상의 힘.
이3:1-‘빵의 지팡이, 물의 지팡이’, 이것이 ‘제거될’ 것이다=선과 진리.
민21:10-‘그들의 장대들’=그들이 가진 힘.
창20:37-‘야곱은 포플러의 싱싱한 막대를 가져왔다’=자연적 선에 어울리는 힘.
창32:10-‘지팡이’=힘, 그리고 진리를 서술하고 있다.
창38:18-‘네 손에 있는 지팡이’=이 진리의 힘을 수단으로.
시23:4-‘당신의 막대’, 그리고 ‘당신의 지팡이’=신성의 진리와 선, 이 안에 힘이 있다.
예1:11-‘막대’=힘.
출4:2-‘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는 말했다, 막대입니다’=주님의 신성한 인간의 힘.
출4:17-‘네 손에 이 막대를 가져가라’=그것들 안에 있는 신성의 힘.
출4:20-‘모세는 자기 손에 하느님의 막대를 가져갔다’=신성의 힘으로부터 있는 이것저것들.
출7:9-‘네 막대를 가져가라, 그리고 그것을 바로 앞에 던져라’=보여지는 힘.
출7:12-‘아론의 막대가 그들의 막대들을 삼켰다’=힘이 그것들로부터 거두어졌다는 것.
출7:15-‘뱀으로 변한 막대를 네 손 안에 가져가라’=전과 같은 힘.
출9:23-‘모세는 자기의 막대를 하늘을 향하여 뻗쳤다’=천국과 교통됨.
출10:13-‘모세는 자기 막대를 이집트의 토지 너머로 뻗쳤다’=신성으로부터의 진리의 힘이 통치함.
출12:11-‘네 손에 있는 네 지팡이’=매개하는 것들에 관련하여.
출14:16-‘네 막대를 들어올려라’=신성한 진리의 힘.
호4:12-‘그들의 지팡이가 그들에게 대답한다’=인간 자신의 총명으로부터 있는 상상의 힘.
삼하3:29-‘지팡이로 자신을 떠받치는 것’, 즉 절름발이=모든 선이 파괴된 이들.
출21:20-‘지팡이로 쳐죽이는 것’=자신의 힘으로부터 나쁘게 대우하는 것.
겔39:9-‘손-지팡이’=선으로부터 진리의 힘.
이30:32-‘기초(foundations)의 지팡이’=진리의 힘.
계11:1-‘지팡이를 닮은 갈대’=주님으로부터의 힘.
민17장-‘지파들’을 위한 히브리어에 있는 두 단어들=홀(sceptre)과 막대. 홀은 통치(권) 측면에서의 신성의 진리, 그리고 막대는 힘 측면에서의 신성의 진리가 의미되어지고 있다. 백성들이 불평을 늘어 놓자 명령이 떨어졌다. 즉 모든 지파들의 제 일 인자들은 성막에 자기들의 막대를 놓아두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 사이에 레위의 막대가…그 막대에는 아론의 이름이 씌여 있고, 그리고 이 막대에 아몬드가 열렸다. 막대는 지파와 비슷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레위의 막대’는 레위 지파로 의미되는 선행의 선, 그리고 사랑의 선이 의미된다.
이3:1-‘빵의 모든 지팡이, 그리고 물의 모든 지주(stay)’=사랑의 모든 선과 신앙의 진리…‘지팡이’, 그리고 ‘지주’=힘들, 그러므로 영적 생명의 모든 것들.
슥10:11-‘이집트의 지팡이가 떠날 것이다’=추론들에 근무하는 과학물들은 아무 쓸데 없을 것이다.
민21:18-‘그들의 장대를 가지고’=마음의 능력과 세력, 여기서는 말씀을 통하여 주님으로부터.
이36:6-(이집트, 상한 갈대의) 지팡이=거기로부터 지각함의 힘, 또한 추론함의 힘, 진리들…‘이 지팡이에 기대는 것’=진리들을 지각함에서 자신의 힘을 신뢰하는 것, 그리고 자아로부터 그것들에 관하여 추론하는 것.
겔29:6-그들의 신뢰함이 ‘갈대 지팡이’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다.
예48:17-‘어떻게 강함의 지팡이, 아름다움의 막대가 부러졌을까’=그들은 힘의 측면에서 신성의 진리를 더 이상 갖지 못했다는 것. ‘강함의 지팡이’=자연적 의미에서의 신성한 진리의 힘, 그리고 ‘아름다움의 막대’=영적 의미에서의 신성한 진리의 힘.
시110:2-‘네 강함의 막대’=힘 측면에서의 신성의 진리.
계12:5-‘쇠 막대’=주님의 말씀 속에 있는 (영적) 진리.
이10:24-신앙의 진리들에 맞서 과학물들로부터 추론하는 이들의 힘이 ‘막대를 가지고 앗수르를 쳐부술 것이다’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다.
시2:9-‘쇠 막대’=자연 안에서 영적 진리의 힘.
이11:4-‘그분의 입의 막대’, 그리고 ‘그분의 입술들의 숨’=신성의 진리로부터 심판이 있다.
계2:27-‘그분은 그들을 쇠 막대로 통치하실 것이다’=글자 의미로부터의 진리들을 통하여, 동시에 자연의 루멘(lumen, 빛)으로부터의 합리적인 것을 통하여 …
계12:5-‘쇠 막대로 만국을 돌보는 자’=위의 의미와 같다.
겔19:12-‘그녀의 가지들로부터의 막대’=안에 악이 있는 교리 속의 거짓.
겔19:11-‘강함의 막대들’=힘 측면에서의 신성의 진리.
미7:14-‘네 막대로 네 백성에게 풀을 먹임’=말씀으로부터의 신성의 진리들 안에서 교인들을 가르침. ‘막대’, 여기서는=말씀, 그이유는 말씀=신성의 진리이기 때문.
애3:1-‘그분의 격노하심의 막대‘=지옥의 거짓을 통치함.

말뚝 (peg)

* ‘말뚝’, 또는 ‘못’=첨부(affixion), 부가(adjunction).
출27:19-‘거기로부터의 모든 말뚝(peg)들, 그리고 뜰의 모든 말뚝(pins)들은 놋쇠로 만들 것이다’=선을 통하여 양쪽 천국들, 중간 천국과 최말단 천국을 튼튼히게 하고 결합하는 모든 것들. ‘말뚝(pins)’=함께 결합되게하여 견고해지게 하는 것들.

망치 (hammer)

* 도끼, axe도 참조.
예51:20-신성한 진리가 주님이시다…이로부터 …주님은 ‘망치’라고 불리신다.
이44:12-‘날카로운 망치들로 해서 그는 그것에 모양을 만든다’=거짓으로부터의 교묘한 추론들을 수단으로 그들은 조리가 선 듯 나타나도록 한다.
예23:29-말씀이 ‘불로서’, 그리고 ‘망치로서’ 이다고 말해진다, 그이유는 ‘불’=사랑의 선, ‘망치’=신앙의 진리. ‘망치’는 ‘철’과 비슷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철’=최말단에 있는 진리. 그리고 신앙으로부터의 진리.
예10:4-조리가 섬, 부합됨(coherence)이 자아로부터 확증함을 수단으로 만들어졌다가 ‘그는 그것들이 움직이지 않도록 못과 망치를 가지고 단단히 조인다’로 묘사되어 있다.

면도칼 (razor)

이7:20-영적 지혜와 총명이 박탈됨이 ‘삯을 내고 빌린 면도칼로… 깎음’에 의해 의미되고 있다.
겔5:1-‘면도칼이 머리를 지나가게 하는 것’=진리에 관한 모든 총명이 박탈되는 것.

물동이 (basin)

이22:24-‘작은 그릇(종지, 사발)으로부터 큰 그릇(항아리)에 까지 조차’
출24:6-‘그리고 그것을 물동이들에 놓는다’=인간과 더불어, 그의 기억 속의 것들 안에. ‘물동이들’=기억 속의 것들…‘물동이들’, 여기서=그것들 내부에 신성한 진리들을 함유하는 기억 속의 것들, 일반적으로 ‘피’에 의해 신성한 진리들이 의미된다.
* 과학적인 것들이 그릇들이다, 그리고 말씀에서 갖가지 종류의 그릇, 즉 ‘물동이’, ‘잔’, ‘물항아리’ 등으로 의미되고 있다.
이22:24-천적 지주로부터의 과학적 진리들이 ‘사발 그릇들’이다. 그리고 영적 지주로부터의 과학적 진리들은 ‘항아리 그릇들’이다.
슥14:20-‘말 방울’=계발된 지적인 것으로부터의 과학적 진리들. 그리고 ‘제단 앞의 사발들’=과학적인 선들.
출27:3, 38:3-비슷한 것들이 제단의 물동이들에 의해 의미되어진다.
시60:8, 108:9-‘모압은 나의 씻는 물동이 이다’
* ‘씻는 물동이’=선한 것이 거짓들로 더럽혀졌다.
출12:22-‘큰 물동이에 있는 것’=자연의 선에 있는 것. ‘큰 물동이’=자연의 선. 일반적으로 그릇에 의해 자연 속에 있는 과학적인 것들이 의미되어진다…그러므로 그들 역시 자연을 의미한다…그이유가 자연은 일반적으로 그릇 역할을 하기 때문. 특별히 나무와 놋쇠 그릇은 자연 속의 선들이 의미된다…그런고로 ‘큰 물동이’=자연 속의 선 (자연적인 선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요13:5-‘물동이(대야)에 있는 물’에 의해 자연에 있는 신앙 속의 진리가 뜻해진다.

물주전자 (cruse)

왕하2:20-‘새 물주전자’, 또는 새 그릇=과학물과 선과 진리에 관한 (영적) 지식들.

물통 (cistern)

* pit도 참조
신6:11-‘파진(dug) 물통(우물)’=선과 진리에 관한 지식으로 가득한 자연적 마음의 내면들.
신6:11-‘오려낸(cut out) 물통’=자연적 인간에 있는 총명의 모든 것들, 이는 영적 지식과 자연적 지식이다.

물항아리 (water-pot)

요2:6-‘유대인의 씻는 (관습)에 따라 거기에 돌로 만든 여섯 물 항아리가 있었다’=말씀에 있는 모든 이런 진리들, 그리고 거기서부터 유대 교회와 예배.

바구니 (basket)

신26:2,4-‘바구니’=지적 부분에 있는 새로운 자발적 속성
창40:16-‘보라 세 바구니’=연속으로 있는 자발적인 것들…‘바구니들’=자발적인 것들. ‘바구니=자발적인 것들인 이유는 그것들이 음식을 붙잡기 위한 그릇들이기 때문.
창40:16, 출29;3,32-‘바구니’, 히브리어의 경우 두 성경 모두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 그리고=자발적 속성, 이 안에는 ‘빵’, ‘과자’, ‘기름’ 등등에 의해 의미되는 선인 것들이 있다. 자발적 속성에 의해 담는 그릇이 의미된다.
창40:16, 민6:15,17,19-‘바구니’=담는 용기로서의 자발적 속성.
창40:16, 사6:19-이 때 비슷한 것들, 이는 예배를 위해 있던 것, 바구니로 운반되어졌다…그 이유는 바구니가 담는 용기를 표현했기 때문, 그리고 그들 안에 있었던 것들, 뭔가를 함유한 것을 표현했기 때문.
창40:16-‘내 머리 위에 구멍이 가득한 바구니들’에 의해 내면의 것들이 중간에서 어떤 종결됨도 없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창40:17-‘맨 위쪽 바구니 안에’=자발적 속성의 가장 안쪽. ‘바구니’=자발적 속성.
창40:17-‘새가 내 머리 위에 있는 바구니로부터 먹고 있다’=악으로부터의 거짓이 소비해버렸다…‘바구니’=자발적 속성, 여기서, 자발적 속성으로부터의 악인 것, 그이유는 바구니가 구멍이 뚫려 있었기 때문.
마14:20-‘먹고 남은 부수러기의 열 두 바구니’=진리와 선에 관한 (주님으로부터의) 지식들이 아주 풍부하고 가득하게 있음.
마14:20-‘그들은 먹고 남은 부스러기의 열 두 바구니를 거두었다’=충만인 것, 고로 충분한 가르침 그리고 충분한 복주심.
예24:1,2-‘바구니들’=좋은 것들이 거기에 있는 한도에서 자발적인 것들…여기서 ‘바구니’는 원어의 또다른 단어에 의해 표현되어져 있는데, 자연에 있는 자발적 속성이 의미되고 있다. 바구니 중의 하나에 있는 ‘좋은 무화과들’은 자연적 선들, 또 다른 바구니의 ‘불량한 무화과들’은 자연적 악들이다.
출29:3-‘너는 한 바구니에 그것들을 놓아라’=이런 것들이 있는 감각 평면. ‘바구니’=감각 평면인 이유는 감각 평면은 인간 삶의 최말단, 그리고 내면의 것들이 최말단에서 질서적으로 저장되고 있기 때문.
출29:3-감각적 즐거움, 이는 자발적 속성의 최말단인데, 말씀에서 ‘바구니’에 의해 의미되고 있다. 그리고 최말단이 모든 내면적인 것들의 그릇이기에, 내면의 것들 역시 이 그릇에 의해 뜻해지기도 한다…‘바구니’에 의해 자발적인 선들, 반대 의미에서 악들…‘바구니들’은 복합체에 있는 자발적인 선들이다. 자발적인 선과 천적인 선은 같은 말이다….따라서 바구니 안에 놓여진 것들이 천적인 선들도 의미한다.
출29:23-‘누룩 넣지 않은 것들의 바구니로부터’=감각 평면에서 함께 있는 것. ‘바구니’=바깥쪽 감각 평면, 이 안에 이런 (선들이) 함께 있다.
출29:32-‘그리고 바구니에 있는 빵’=주님으로부터 있는 천적인 선을 자기 것되게 함…‘바구니’=바깥쪽 감각 평면.

바늘 (needle)

마19:24-‘바늘의 눈’은 영적 진리를 의미한다.

반죽통 (kneading-trough)

출8:3-‘반죽통’=자연 평면에 있는 탐욕들로부터의 즐거움들, 그러나 아직 더 외면적인 것들, 그 이유는 반죽통들은 빵을 위해 반죽을 준비하는 그릇이기 때문.
출12:34-‘그들의 반죽통들을 그들의 의복으로 묶었다’=애착들로부터의 즐거움, 이 즐거움은 진리들에 인접하고 있다. ‘반죽통’=애착으로부터의 즐거움

방울 (bell)

슥14:20-‘말들의 방울들’=거룩함인 말씀의 영적인 것들을 이해함.
출28:33-‘금 방울들’=계발된 지적 평면으로부터 있는 과학적인 진리들.
출28:33-‘금 방울들’=교회 속에 있는 이들에게 건너가는 선으로부터의 교리와 예배의 모든 것들.
출28:34-‘한개의 금 방울과 석류, 한 개의 금 방울과 석류, 빙둘러 도포의 자락에=모든 곳, 그리고 전체적으로.
출28:35-방울들의 소리, 또는 울림이 여기서 ‘목소리’라 불리우고 있다. 이밖의 말씀에서도 역시 천둥이나 나팔의 소리, 울림이 ‘목소리’라 불리운다. 이것에 의해서 신성의 진리들이 의미되어진다.
슥14:20-‘그 날에 말들의 방울들 위에 여호와께 거룩함이 있을 것이다.’ 주님의 강림, 그리고 모든 이를 교회에 초대함이 취급되고 있다. ‘말들의 방울들’에 의해 과학물들, 그리고 지식들과 진리를 이해함으로부터 있는 설교들이 의미되어진다. 그리고 진리에 대한 모든 이해는 주님으로부터 있고, 그 이해는 지식들과 설교들 자체이기도 한 바, ‘말들의 방울들 위에 여호와께 거룩함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진다. ‘방울들’이 이런 것들을 의미하는바, 아론의 도포 자락을 빙둘러 금 방울이 있었다.

베개 (pillow)

창28:11-‘그는 그의 베개로 그것을 놓았다’=신성과의 가장 일반적인 왕래(communication).

부젖가락 (tongs)
불집게

출25:38-‘그것의 부젖가락과 불찌기 담는 접시’=자연 평면에서 정화 장치와 빼내는 장치.
이44:12-‘그는 부젖가락을 가지고 철을 제조한다’=그가 진리라 부르는 거짓.

부채 (fan)

마3:12-‘부채’=분리함

비누 (soap)

말3:2-‘빨랫집의 비누 같이’
욥9:30-‘만일 내가 내 손을 비누로 씻는다면’, ‘비누’=선, 이로부터 (그는 깨끗해진다).
예2:22-‘네가 많은 비누로 씻을지라도’

사슬 (chain)

이40:19-‘금속 장인이 그것을 금으로 덧씌우고 은으로 사슬을 주조한다’=추론을 수단으로 그는 교리의 거짓들이 진실로 나타내게 한다는 것.
이40:19-‘은으로 사슬을 주조한다’=그것들이 진리들과 연결된다는 것을 조리가 서게 만드는 것.
출28:14-‘순금의 두 사슬들’=전체 왕국의 선은 서로 일치함. ‘사슬들’=일치함. 사슬이 이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사슬은 서로를 함께 결합하는 수단이기 때문.
출28:14-‘너는 박아끼운 것 위에 꼬아만든 사슬을 놓을 것이다’=진리들이 오게하는 선을 가지고 결합함, 하여 영적 왕국은 모든 일과 힘을 수단으로 보존된다는 것.
출28:22-‘너는 가슴판 위 끝에서 사슬을 만들어라’=가장 바깥의 것에서 전체 천국이 결합함…‘사슬’=밀착함, 고로 결합.
계20:1-‘그의 손에 큰 사슬을 가지고’=노력함 그리고 묶고 푸는 행동.
나3:10-‘사슬을 가지고 묶는 것’=진리들이 생겨날 수 없게 거짓들을 수단으로 묶는 것.

상자 (box)

이60:13-‘상자’ 등등=자연적인 것 속의 천적인 것들 (=상응하는 자연적 선들과 진리들)
이41:9-‘상자’ 등등=자연 평면으로부터 있는 선과 진리.
이41:9-‘상자’=자연 평면에 있는 선과 진리를 이해함.

상자 (coffer)

출2:3-‘그녀는 골풀(rush)로 만든 상자를 가져왔다’=주변을 (에워싼) 하찮은 것…‘상자, 또는 작은 궤’=어떤 것을 에워싼 것.
* ‘골풀 상자’=하찮기는 하나 그럼에도 진리로부터 파생된 것.

성구함 (phylactery)

마23:5-‘그들이 넓게 만드는 성구함’=외적 형체에 있는 선들.

송곳 (awl)

출21:6, 신15:17-‘문설주에 대고 송곳으로 귀에 구멍을 내는 것’=영구히 섬기는 것, 또는 순종하는 것. 영적 의미에서=참된 것을 이해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 것, 그러나 순종으로부터 참된 것을 뜻하는 것, 이는 상대적으로 자유하지 못하다.
출21:6-‘귀’=순종, 그리고 ‘그것을 송곳으로 뚫는 것’은 그가 남아있어져야 하는 상태의 표현.
출21:6-‘문, 또는 문설주에서 송곳으로 뚫는 것’=첨부하는 것, 여기서, 순종이 다루어진다, 이것은 붙이는 것이다.

수레 (cart)

삼상6:7-그들이 궤를 되돌려보내는데 사용한 새 수레‘=새 교리, 또는 자연적 교리. 그이유가 ’병거(chariot)’는 영적 진리들로부터의 교리이기 때문. 수레와 더불어 암소들이 태워 바침을 위해 제공되었다=주님이 화해시켜지는 것.
삼상6장-‘수레’=자연적 진리로부터의 교리, 그리고 ‘새 수레’=손상되지 않은 교리, 그리고 악으로부터의 그들의 거짓들에 의해 더럽혀지지 않은 교리.

수레바퀴 (wheel)
회전하다 (rotate)

이5:28-회오리 바람 같은 그분의 수레바퀴들‘=(자연적 진리들)로부터의 교리. (=뒤집고 파괴하는 진리들의 힘들), (=글자 의미에 있는 것과 같은 최말단 진리, 그리고 이 진리에 의한 확증들).
예47:3-‘그의 수레바퀴의 시끄러움에…’=(거짓 교리를) 촉진시키는 감각적인 것들과 오류들.
나3:2-‘수레바퀴 소리의 음성’=오류들을 수단으로 거짓을 방어함. (=악과 거짓들로부터 추론함).
출14:25-‘그분은 그들의 병거들의 수레바퀴들을 벗겼다’=거짓들을 주입하려는 힘이 제거되어졌다…‘수레바퀴’=전진하게 하는 힘. 이 힘은 인간의 지적 부분에 속하는바, (병거의) 수레바퀴=교리에 속하는 것들 측면에에 관련된 지적인 것.
겔1, 10장-‘수레바퀴들’=신성한 총명, 즉 예견. 그리고 그러므로 ‘수레바퀴들은 살아있는 생물과 함께 갔다’라고 말해지고, 그리고 ‘그것들의 날개들은 눈들로 가득했다’라고 말해지고, 또한 ‘살아있는 생물의 영이 그것들 안에 있었다’라고도 말해진다. 즉 지혜로부터의 진리.
단7:9-‘타고있는 불 같은 그분의 수레바퀴들’…‘그분의 수레바퀴’=지혜와 총명 속에 있는 것들, 고로 신성으로부터 있는 진리들(truths Divine). ‘타고 있는 불’=사랑과 선행 속에 있는 것. (=천적 사랑으로부터의 교리).
왕상7:33-‘수레바퀴들’=지적인 힘들, 이를 수단으로 발전이 있다.
겔1:16, 10:9-‘거룹들의 수레바퀴들’=인간의 경우 팔이나 다리 같은 것, 즉 전진과 발전을 하게 하는 선으로부터의 진리에 속하는 것들. 이로부터 ‘그들의 양상은 녹주석(beryl stone)의 것 같았다. ’녹주석‘=영적 선으로부터의 진리, 이 진리가 힘을 가지고 있다.

실 (thread)

출28:28-‘적등색(hyacinthine)의 실을 가지고’=진리의 천적 사랑을 통하여 (=천적 사랑으로부터의 진리).
민15:38-‘적등색의 실’=진리로부터 천적 사랑에 있는 이들에 의해 여호와의 가르침들이 재수집됨.
겔40:3-‘아마(flax) 실’=진리.
이19:9-‘비단(silk) 실’=영적 진리.

씻는 통 (wash-pot)

시108:9-‘모압은 나의 씻는 통’=선이 거짓들로 더럽혀졌다.

안장 (saddle)

창22:3-‘그는 나귀에 안장을 얹엇다’=그가 준비한 자연적 인간.

여물통 (manger)

눅2:12=말씀으로부터의 진리에 관한 교리. 이는 말(horse)이 말씀을 이해함을 의미한다는 사실로부터 알 수 있다….그러므로 ‘여물통’, 말 목장이 있는 곳은 말씀으로부터의 진리에 관한 교리가 의미된다.

열쇠 (key)

마16:19-‘나는 천국들의 왕국의 열쇠들을 네게 줄 것이다’…여기서 ‘바위’는 선행으로부터의 신앙을 의미한다. 고로 열고 닫는 열쇠들은 이 신앙에 주어져 있다.
계1:18-‘나는 지옥의 열쇠들과 죽음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다’=그분만이 구원하실 수 있다는 것. ‘지옥과 죽음의 열쇠들을 가진다’는 것이 누군가를 지옥에 던진다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는 권능을 가지시고 있다는 말이다.
계3:7-‘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분, 그리고 누구도 열면 닫지 못하고, 닫으면 열지 못한다’=그분만이 구원하는 전능하심을 가지시고 있다는 것. ‘다윗’에 의해 신성한 진리 측면에서의 주님이 뜻해진다. ‘열쇠’에 의해 천국과 지옥 넘어 군림하는 주님의 전능하심이 의미된다.
이22:22-엘리아김에게 준 ‘다윗의 열쇠’에 의해서도 계3:7의 다윗의 열쇠와 같은 뜻이다.
계9:1-‘무저갱의 열쇠를 그에게 주었다’=그들의 지옥이 열린다. ‘열쇠’에 의해 ‘여는 권능, 또한 여는 행동이 의미된다.
계20:1-‘끝없이 깊은 구렁의 열쇠를 가지는 것’=지옥을 열고 닫는 신성한 권능.
눅11:52-그러므로 그들은 ‘천국의 열쇠들을 운반한다’라고 말해진다. 즉 진리들을 수단으로 그들은 자기들이 가르칠 이들을 위해 천국과의 교통을 열 수 있다는 것.

우림 (Urim)

이24:15-‘우림 안에서 네 여호와를 경외하라’=사랑의 거룩한 것들로부터.
이24:15-‘우림’=주님으로부터 진행하는 신성한 진리로부터 있는 빛.
출28:30-‘너는 판단의 가슴판에 우림과 둠밈을 놓을 것이다’=최말단에서 주님으로부터의 신성한 진리가 빛을 발함. ‘우림과 둠밈’=빛(light), 그리고 빛이 발함(shining forth). 이런 의미를 지니는 이유는 가슴판의 돌들을 통하여 천국의 빛은 그것들을 통하여 주어져 온 응답들에 따라서 다양하게 빛을 발했기 때문. 이런 이유로 그것들은 다양한 색깔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24:15-교회가 자연적 선 안에 있던 나라들로부터 말해지는 바, ‘우림 안에서 네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이유가 ‘우림’은 ‘불’과 ‘난로(hearth)’을 뜻하고, 이를 수단으로 자연적 인간의 사랑의 선이 의미되어지기 때문.
신33:8-‘우림과 둠밈’=신성한 선으로부터 빛을 발하는 신성한 진리, 고로 말씀.

자루 (sack)

창42:25-‘(각 사람의 은이 되돌려지도록) 각 자루 안으로…’=자연 평면 안에 저장소가 어디에 있든지…‘자루’=저장소, 그릇 (receptacle)….여기서의 ‘자루’, 특별하게=과학적인 것. 그이유가 자루는 곡식의 저장소인데, 마찬가지로 선을 저장소가 과학적인 것이기 때문.

자리 (seat)

시89:36-‘그분의 자리’=그분의 왕국.
창41:40-‘자리’, 또는 왕좌=자연 평면. 그이유가 자리에 앉은 자가 영적 평면으로부터의 천적인 것을 뜻할 때 ‘자리’는 자연 평면을 뜻하게 되기 때문.

잔 (cup)

이51:17-황무함의 이 상태가 여기서 ‘여호와의 성냄과 분노의 잔’, 그리고 ‘전율하는 잔’이라 불리운다.
왕상7:26-가장자리(테두리)가 잔의 가장자리를 작업하는 방식으로 하여 만든 이유는 ‘잔’에 의해 인간의 자연적, 또는 감각적 평면으로부터 있는 과학적인 것이 의미되었기 때문.
겔26장:33-‘황폐와 황무의 잔을 가지고’=교회의 모든 선들과 진리들을 지독하게 황폐시키고 황무해지게 하는 악으로부터의 거짓들.
막9:41-‘내 이름 안에서 물잔을 주는 것’=조금의 선행으로부터 신앙의 진리들을 가르치는 것.
계14:10-‘그분의 분노의 잔’=선이 있게 하는 진리가 왜곡되었다.
계17:4-‘그녀의 손에 그녀의 매춘짓의 가증함과 불결함으로 가득한 금잔을 가지고 있다’=모독된 말씀 속의 거룩한 것들로부터 있는 광신적 신앙, 그리고 끔찍한 거짓들에 의해 더럽힌 선들과 진리들로부터 있는 광신적 신앙.
시23:5-‘내 잔이 그득합니다’=진리들로부터 있는 총명. 그이유가 ‘잔’은 포도주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계18:6-‘그녀가 혼합한 잔 안에서 그녀에게 두 배로 혼합하라’=그들이 진리를 모독한 것에 비례한 응보.
창40:11-‘바로의 잔이 내 손에 있었다’=내면적 자연의 유입이 외면의 자연 안으로 있다, 그리고 받음이 시작된다…‘잔’=담고 있는 것, 동시에 담아지는 것.
창40:13-‘당신은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바칠 것이다’=그것들은 내면의 자연 평면을 섬길 것이다. ‘마시는 잔을 주는 것’=자기 것으로 삼는 것, 또한 섬기는 것.
창44:2-‘내 잔, 은잔을 너는 가장 어린 자의 자루 아구에 놓아라’=매체에게 주어진 내면의 진리. ‘은잔’=선행의 선으로부터 있는 신앙의 진리. 이 잔이 요셉의 잔인 바=내면의 진리.
출25:31-‘(등잔 촛대 등등의) 받침대(사발,bowl)’=자연인 것 안에 있는 영적인 것…그이유는 그것들이 촛대로부터의 생산물, 마치 손바닥이 몸체로부터 있는 것과 유사하다.
출25:33-‘세 사발들을 아몬드 같이 만들었다’=선으로부터 과학물 측면에서 가득한 것…‘사발들’=선행의 선으로부터 있는 과학적 진리들.
암6:6-‘그들은 포도주의 사발로부터 마신다’=외적인 진리들로부터 예배가 있다

장대 (stave)

욘2:6-‘땅의 장대들’
출25:13-‘너는 싯딤 목재로 장대를 만들어라’=거기로부터 있는 힘(power). ‘장대‘==선으로부터의 진리 속에 있는 힘.
출25:15-‘장대는 궤의 고리들 안에 있을 것이다’=힘은 선과 진리의 신성한 기운으로부터 꾸준히 남아있을 것이다.
출27:6-‘너는 제단을 위해 장대를 만들어라’=선의 상태 안에서 함께 붙잡는 힘.
출30:4-‘장대를 위한 용기’=거기 선으로부터의 진리의 힘. ‘장대’=선으로부터 있는 진리의 힘.
출30:5-‘너는 싯딤 목재로 장대를 만들어라’=주님을 사랑함의 선으로부터 있는 힘.
이43:14-‘그들의 막대기(bar)를 아래로 내던지는 것’=거짓으로부터의 그들의 원리들.
* 궤는 장대를 가지고 운반되어졌다‘=신성한 힘, ’팔‘도 같다.

접시 (dish, platter)

* ‘잔과 접시의 안을 먼저 깨끗이 해라’…‘접시’에 의해 음식이 뜻해진다. 음식에 의해 말씀으로부터의 선이 뜻해진다. 잔과 접시의 안쪽을 깨끗이 함에 의해 의지와 생각, 고로 사랑과 신앙 속에 있는 내면의 것들을 말씀을 수단으로 순수해지게 함이 뜻해진다.

조각칼 (graving tool)

출20:25-‘만일 네가 그것 위에서 너의 조각칼을 움직인다면’=만일 자아로부터이다면. ‘조각칼’=고안해낸 진리, 고로 자아로부터. 조각칼은 철이고, 이를 수단으로 자르고 어떤 형체로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이것은 인간의 자아이다. 인간의 자아가 종교의 것을 진리의 형체 안에서 나타나도록 하려고 개작(adaptation)한다. 이밖의 다른 구절에서는 조각칼 대신 ‘철’, ‘도끼’로 언급되고도 있다.
출32:4-‘그는 그것을 조각칼을 가지고 만들었다’=자신의 총명으로부터. ‘조각칼로 만드는 것’이 우상에 관련될 경우,=자신의 총명으로부터 거짓 교리를 어울리게 하는 것, 이것은 글자 의미를 이리저리 응용함으로 행해진다. 이것이 지배할 때, 인간은 천국으로부터서는 어떤 계발도 없다. 단지 그는 자기 총명으로부터 모든 것들을 가져다 놓고 그것들을 글자 의미로부터 확증한다.
왕상6:7-‘조각칼’, ‘망치’, ‘도끼’,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철’에 의해 최말단에 있는 진리가 의미된다. 이 진리가 인간의 자아로부터 주요하게 왜곡되었다. 그이유는 이 진리가 글자 의미 속의 진리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지갑 (wallet)

창42:27-‘그의 지갑의 입에서 있었다’=그것들은 자연 평면의 외면의 문지방에 비축되여져 있었다는 것.
창43:21-‘우리가 우리의 지갑을 열었을 때’=자연 평면의 외면 쪽으로 자기 반성(introspection)이 있음.
창44:1-‘식품으로 사람들의 지갑을 채워라’=진리의 선을 가지고 자연 평면 안으로 (유입됨).
창44:1-‘그리고 각 사람의 지갑의 입에 각 사람의 은을 놓아라’=자연 평면의 외면 넘어, 그리고 위에서 진리와 더불어 새롭게.
창44:11-‘그들은 각자 자기 지갑을 땅에 내려 놓았다’=그들은 자연 평면에 있던 것들을 감각적인 것들 쪽으로 아래로 가져왔다.

지팡이 (staff)

* 막대(rod)도 보라.
이3:1-‘주님께서는…예루살렘으로부터 막대기와 지팡이를 가져가신다’
출21:19, 시18:18, 이3:1-‘만일 그가 일어나서 지팡이에 의지해 걷는다면’=거기 안에 있는 생명의 힘. ‘지팡이’=힘(force). ‘막대기‘=진리에 속하는 힘(power), 고로 세력(foece). ’지팡이’도 막대기와 마찬가지이지만 지팡이는 건강치 못한 이들에 관련된다. ‘막대기와 지팡이’를 제거하는 것=진리와 선으로부터 있는 생명의 힘과 세력…원어에서 ‘지팡이’는 기댐과 받쳐줌으로부터 그렇게 불리운다. 영계에서는 이것이 진리와 선을 통하여 결과되어진다.
슥8:4-‘수많은 날들을 위해 자기 손에 지팡이를 가진 사람’=자신들을 전혀 신뢰하지 않고 주님만을 신뢰한 자.

질그릇(earthenware)
토기 (earthenware)

레6:28-‘질그릇, 그 안에서 삶는다’=선과 부합되지 못하는 거짓.

체 (sieve)
체로치다 (sift)
창살 (grating)

출27:4-‘창살, 그물 세공’=최말단인 감각 평면…이 (외적) 감각이 ‘창살’에 의해 표현되어졌다. 그이유는 그물 세공인 창살은 인간에게 들어오는 것들을 결정하는 첫 체질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
눅22:31-‘밀처럼 너를 체친다.’
이30:28-‘헛됨의 체로 나라들을 체치는 것’=악들에 있는 이들이 꾸며낸 이야기를 수단으로 말씀에 섞음질함.

(양)초 (candle)

* 등불(lamp)을 보라.
눅12:35-‘네 허리에 띠를 매고 초를 켜놓고 있으라’…‘그들이 켜놓아야 할 초’=사랑의 선으로부터 있는 신앙의 진리들.
눅15:8-‘불켜있는 초’=애착으로부터 자신에게 문의함.

촛대 (candlestick)

출25:31-33,37, 37:17-19, 민8:2,3, 슥4:2-‘일곱 등불을 가진 촛대’=주님; ‘등불들’=사랑으로부터의 거룩한 것들.
계11:4-‘촛대들’=이 선들로부터의 진리들.
계1:12-‘금촛대들’=선으로부터의 진리들.
슥4:11-‘촛대’=신성의 친리 측면에서의 주님.
출25:31-‘너는 촛대를 만들어라’=영적 천국. ‘촛대’=주님으로부터 천국에서와 교회에서 있는 신성의 영적 평면.
출26:35-‘촛대는 남쪽을 향한 주택의 측면에서 탁자의 맞은편에’=주님의 신성한 인간으로부터 진행하는 신성의 진리를 수단으로 영적 왕국의 조명이 선 안에 있는 이들에게 있음.
계11:4-‘두 올리브-나무들’, 그리고 ‘두 촛대들’= 똑같은 선들(즉, 주님을 사랑함으로부터의 선과 이웃을 향한 선행의 선).
출30:27-‘촛대와 그것의 집기들’=둘째 천국 속에 있는 영적 진리 안에, 그리고 섬기는 진리들 안에. ‘촛대’=영적 진리 측면에서 주님을 표현함, 이것은 둘째 천국 속에 있다.
출31:8-‘순수한 촛대와 그것의 모든 집기들’=이 선으로부터 진리를 표현, 그리고 섬기고 있는 것들. ‘등불과 가지들을 가진 촛대’=영적 천국을, 그리고 거기서 주님으로부터 있는 신앙과 총명을, 고로 선으로부터의 진리를 표현.
계1:12-‘돌아서니, 나는 일곱 금빛의 촛대를 보았다’=말씀의 안에서 밖으로 주님으로부터 계발됨에 있을 새 교회.
계1:20-‘네가 본 일곱 촛대들은 일곱 교회들이다’=땅 위 새 교회, 이 교회는 새 천국의 안에서 밖으로 주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이다…‘일곱 촛대들’은 일곱 교회들을 뜻하는게 아니라 전체 복합체에서 있는 교회를 뜻한다. 즉 그자체로서는 교회 하나이고, 받는 양상에 따라 다양해진다.
계2:1-‘일곱 금빛의 촛대들 한가운데에서 걷는 (분)’=이 분으로부터 그분의 교회 속에 있는 이들에게 계발이 온다. ‘사람의 아들이신 분이 일곱 촛대 한가운데 계신다’=주님으로부터 계발됨에 있는 새 교회.
계2:5-‘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나는 촛대의 장소로부터 그것을 옮기겠다’=이와 달리해서 그들은 진리들을 보도록 계발함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촛대’=계발됨 측면에서의 교회.
계11:4-‘그들은 땅의 하느님 앞에 서있는 두 올리브-나무들이고 두 촛대들이다’=사랑과 총명, 또는 선행과 신앙, 둘 다 주님으로부터 그들과 함께 있다…‘촛대들’=진리들에서 계발됨, 그러므로 총명과 신앙.

침대 (bed)

창49:4-‘네가 네 아버지의 침대들에 올라갔기 때문에’=선행 속에 있는 선으로부터 분리될 때, 신앙은 더러운 결합을 가지기 때문에.
레15:5-‘침대’가 교리를 의미하는바, ‘유출(병)을 가진 자가 누은 모두 각각의 침대는 불결하고, 그 침대와 접촉한 자는 자기 옷들을 빨고, 자신을 물들로 씻어야 한다’는 것이 이스라엘의 규례였다.
습2:15-‘어찌하여 이것이 황폐해져 들짐승의 침상 놓는 장소가 되었는가’=거기는 진리는 하나도 없고 거짓들로 꽉차 있다는 것.
이35:7-그들이 가지는 진리들과 선들이 전에 ‘용들’이 이 있던 곳, ‘드러누울 장소’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다.
창47:31-‘이스라엘은 침대의 머리 위쪽으로 자신을 구부려 절하였다’=그는 자연 평면의 내면 속에 있는 것들 쪽으로 자신을 돌렸다…‘침대’=자연 평면.
창49:33-‘그리고 그는 자기 발을 침대 쪽으로 그러모았다’=내면의 것들을 안에 지닌 더 낮은 것 측면에 관하여; 더 낮은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선과 진리 쪽으로…‘침대’=자연 평면, 고로 자연 평면으로부터의 선과 진리, 그이유는 이것들이 인간과 더불은 자연 평면을 구성하기 때문.
출7:27-‘네 침대 위에’=가장 안쪽의 것들…‘침대’=가장 안쪽 인 것; 그이유가 ‘침실’=내면의 것들, 침실 안에 있는 침대, 또는 침상(couch)=가장 안쪽 인 것.
출21:18-‘그리고 그가 침대에 눕는다’=자연 평면에서 분리되는 것…‘침대’=자연 평면.
암3:12-‘침대의 모퉁이와 침상의 맨끝’=가장 낮은 자연 평면, 이는 감각의 외적 부분들, 그리고 그것의 진리와 선.
요5:8-‘네 침대를 손에 쥐고 걸으라…’ ‘침대’=교리; 그리고 ‘걷다’=생활.
계2:22-‘보라, 내가 그녀를 침대로 던지겠다’=그들이 자기들 자신의 교리 안에 남아있게 할 것이다. ‘침대’=교리이다는 것은 상응으로부터 인 데, 그이유는 몸이 침대에 눕듯, 마음은 그것의 교리에 눕기 때문이다.
눅17:34-‘한 침대에 둘’은 한 교리 안에 둘, 그러나 이 둘이 한 교리 안에 있다해서 삶도 비슷한 것은 아닌 둘이다.
막2:9-‘침대를 손에 쥐고 걷는 것’=교리 안에서 묵상하는 것.
암3:12-‘침대의 모퉁이에서, 그리고 침상의 맨끝에서’=교리의 진리들과 선들로부터 더 멀리.
계2:22-‘보라, 나는 그녀를 침대에로 내던진다’=그들은 자연적 인간에, 그 속에 있는 거짓들로부터의 교리에 남아 있게 된다는 것. ‘침대’=자연적 인간, 또한 거짓들로부터의 교리.
암6:4-‘상아 침대들’=교리를 기초한 감각들로부터의 오류들.
눅17:34-‘한 침대 안에 있는 것’=교회의 한 교리 안에.
막2:11-‘일어나라, 네 침대를 손에 들고, 걸어라’=교리, 그리고 그것에 따른 생활. ‘침대’=교리.

침상 (couch)

암3:12-‘침대의 모퉁이, 침상의 맨끝’=가장 낮은 자연 평면, 이는 감각의 외적 부분, 그리고 그것의 진리와 선.
시132:3-‘내가 펼치는 침상’=교리.
창49:4-‘그는 내 침상에 올라갔다’=그는 자연 평면에 있는 영적 선을 오염시켰다.

칼 (knife)

* 검도 참조
창22:6-‘그는 불과 칼을 자기 손에 들었다’=사랑으로부터의 선과 믿음으로부터의 진리…희생제에서 사용되는 칼이 믿음으로부터의 진리를 의미한다는 것은 말씀에 있는 ‘검’, 또는 ‘작은 검’의 의미로부터 명백하다; ‘칼’ 대신 ‘작은 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했다. 둘 다 같은 의미를 가지나 이런 차이는 있다. 즉 희생 제물을 위해 사용된 칼은 믿음으로부터의 진리, 그러나 ‘검’= 전투하는 진리; 그리고 ‘칼’은 비밀스런 이유에서 말씀에서 드물게 언급되는바,…우리는 ‘검’이 의미하는 것만을 어느 정도라도 알 수 있다.
창22:10-‘그는 칼을 잡았다’=진리 측면에서의 시험. ‘칼’=믿음으로부터의 진리.
이2:4-‘그들은 자기들의 검을 쳐서 보습으로 만들 것이다’, ‘보습’=교리 속의 진리들, 이는 동산의 나무들=지각과 진리에 대한 지식이다는 사실로부터 알 수 있다.

탁자 (table)
상 (table)

시23:5-‘당신께서는 제 앞에 탁자를 준비하신다’=선행의 선을 수여하심.
이65:11-‘갓을 위하여 탁자를 준비하는 것’=일 만에 있는 것.
출25:23-‘너는 탁자를 만들어라’=천적인 것들을 (담는) 그릇(receptacle)
출25:28-‘탁자는 (장대들을) 가지고 운반된다’=(천적인 것들의 그릇으로부터의 선의 상태에서) 계속됨.
출26:35-‘너는 베일 바깥쪽에 탁자를 놓을 것이다’=사랑 속에 있는 천적인 것들을 통하여 유입됨.
출26:35-위에 얼굴들의 (빵) 덩어리(loaves)가 있는 ‘탁자’, 그리고 맞은 편에 촛대=천적 선 측면에서의 주님, 이 선 자체로부터, 이 선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영적 왕국 안으로 흘러드신다.
출26:35-‘너는 북쪽에 탁자를 놓아라’=희미함에 있는 선…그이유가 영적 왕국에서는 선이 진리를 통하여 나타나기 때문.
출30:27-‘그리고 탁자와 그것의 모든 집기들’=둘째 천국 속에 있는 천적인 것으로부터 있는 영적 선 안에; 그리고 섬기는 진리들과 선들 안에.
눅16:21-부자의 탁자에서 떨어지는 빵부수러기로 (배)채워지기를 바람=말씀으로부터의 얼마간의 진리들을 갈망함.
이28:8-‘모든 탁자들이 무익하여 토해낸 것으로 가득하다’…‘탁자’=영적 생명에 자양분을 주는 모든 것들; 그이유가 ‘탁자들’에 의해 그것들 위에 있는 음식이 뜻해지기 때문…그러므로 (위 구절에서는) 왜곡되고 섞음질된 모든 것들이 의미된다.
시127:3-‘탁자 빙둘러 아들들’=파생되는 선으로부터의 진리들. ‘탁자’=가르침. ‘탁자 빙둘러’=영적으로 자기 것 됨으로부터의 즐거움들과 자양분.
시23:5-‘당신께서는 내 적들의 현존에서 제 앞에 탁자를 놓으신다.’…‘탁자’=영적 자양분.
시69:22-‘그들 앞의 탁자가 덫이 되게 하신다’=…말씀으로부터 있는 교리 속의 모든 진리 측면에서 타락 쪽으로 가고 있다. ‘탁자’는 영적 음식을 위해 말해지고 있다.
겔39:20-주님의 식탁에서 말과 병거와 용사와 전쟁의 모든 사람과 함께 배부르게 먹을 것이다=말씀으로부터 충분히 가르침을 받는 것.
마21:12-‘환전상의 탁자’=거룩한 진리들로부터 (이익을) 만드는 자들.

토기 (earthenware)

레6:28-‘토기(질그릇)에서 삶아라’=선과 일치 않는 거짓.

표 (mark, characteristic)

* 가인에게 해준 표는 ‘표시’ 단어를 참조.
계14:9-표시(sign)가 ‘표’라 불리워지고 있다
계14:9-‘손과 이마에 (짐승의) 표를 가지는 것’=품질이 어떠하든 모두 인정하는 것.
계13:16-‘그들의 오른 손과 그들의 이마들에 있는 표를 그들에게 주는 것’=신앙과 사랑에서 이 교리(용과 짐승으로 의미된 교리)를 받지 않으면 누구도 개혁 기독교인이다고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
계13:17-‘짐승의 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한다’란 인정되어진 것, 곧 자기들의 교리를 받아들이는 것 말고는 어떤 것도 배우거나 가르치거나 하는 것은 금지사항이다는 것.
계14:9-‘이마나 손에 그의 표를 받는 것’=믿음 만의 교리의 악들을 교회의 선들로서, 교회의 진리로서 인정함으로부터 수용하는 것.
계16:2-‘짐승의 표를 가졌던 이들 위에, 그리고 그것의 형상을 숭배했던 사람 위에’=믿음 만을 인정했던 이들, 그리고 그것의 교리를 인정했던 이들, 그리하여 그것에 따라 살았던 이들…‘그의 표’=인정함, 수용함, 그리고 그것을 증거해댐.

항아리 (jar)

창24:14-‘네 항아리를 내려 놓아다오’=과학물들의 복종. ‘항아리’=과학물. ‘물동이(waterpot)’, 또는 항아리=과학물인 이유는 물=진리이기 때문. 그리고 항아리는 물을 담는 그릇, 마치 과학 평면이 진리를 담는 그릇인 것과 같다.
창24:15-‘그녀의 어게 위에 그녀의 항아리’=진리를 받음들, 그리고 받으려는 노력. ‘항아리’=과학물, 고로 진리의 저장소(receptacle). 항아리, 물동이, 또한 일반적으로 그릇들, 내적 의미에서,=저장소의 장소에 있는 것들, 마치 과학물과 지식이 진리와 연관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진리들 자체가 선에 연관되는 것과 같다.
창24:16-‘그녀는 그녀의 항아리를 채웠다’=받음의 그릇들. ‘항아리’, 물을 받기 위한 그릇인바,=진리의 지식들을 받는 것, 그리고 또한 진리 자체.
창24:17-‘내가 네 항아리로부터 물을 조금 마시게 해다오’=어떤 진리이든 거기서 결합되어질 수 있다는 것.
창24:18-‘그리고 그녀는 서둘러 그녀의 손 위에 항아리를 내려 놓았다’=권능으로부터 수용자가 복종함. ‘항아리’=받는 것.
창24:20-‘그리고 그녀는 서둘러구유에 물을 비웠다’=신성으로부터의 선에서 시작되어지는 진리에 애착함이 분리됨. ‘항아리를 비우는 것’=진리를 분리하는 것. 그이유가 담고 있는 그릇이 이 구절에서의 항아리인바, 이는 진리를 담은 과학물, 뿐아니라 안에 선을 담은 진리도 의미하고 있기 때문. 여기서 이것이 시작되는 것을 취급하는바, 항아리=신성으로부터의 선에서 개시되어지는 진리. 그리고 진리 자체는 진리의 애착을 통하지 않고서는 결코 결합되어지지 않는바, 여기서 항아리는 진리에 애착함이다.
왕상17장-‘거친 곡식 가루 항아리’=선으로부터의 진리.

향로 (censer)

레10:1-‘향로들에 낯선 불을 놓는 것’=천국의 사랑 외 다른 사랑으로부터 예배하는 것.
계8:3-‘또다른 천사가 금향로를 가지고 와서 제단에 섰다’=영적 예배, 이 예배는 신앙 속의 진리들을 수단으로 선행의 선으로부터 실행되어진다…그의 선에 가진 ‘금향로’=영적 사랑으로부터 주님을 예배함.
계8:5-‘그리고 천사는 향로를 가져갔다, 그리고 그것을 제단의 불로 채웠다, 그리고 땅으로 던졌다’=천적 사랑이 있는 영적 예배, 그리고 선행으로부터 분리된 신앙 안에 있던 이들이 있는 더 낮은 부분들 안으로 이 예배의 유입이 있음. ‘향로’도 ‘향’과 동일하게 영적 사랑으로부터의 예배가 의미된다.
계8:3-‘금향로를 가졌다’=(천적) 선이 영적 선과 결합함, 그리고 고로 더 높은 천국들에서 함께 결합함. ‘향로’=영적 선으로부터 예배함…그리고 ‘금향로’=천적 선으로부터 있는 영적 선.

홀 (sceptre)

민24:17-그분의 인간 실체가 ‘야곱의 별’, 그리고 ‘이스라엘로부터의 홀’이라 불리운다.
창49:10-‘홀이 유다로부터 옮겨지지 않을 것이다’=권능이 천적 왕국으로부터 물러나지 않을 것이다. ‘홀’=권능. 사실상 선으로부터의 진리의 힘.
시2:9-‘너는 쇠 홀로 나라들을 부술 것이다’=자연적 인간 안에 있는 악들을 응징하고 지배하는 것. 여기서의 ‘홀’=‘막대(rod)’와 같은 의미이다.
사5:14-‘서기관의 홀’=총명.
시45:6-‘정직(rectitude)의 홀이 네 왕국의 홀이다’=…힘과 왕국을 가진 신성의 진리.
겔19:14-‘그녀에게 강한 막대, 지배하는 이들의 홀이 없다’=힘과 통치 측면에서 신성한 진리가 황무해짐.
시110:2-‘시온으로부터 강력한 홀’=전능을 가진 신성한 진리…

횃불 (torch)

* lamp도 참조..
창15:17-‘불의 횃불’=탐욕들의 열(heat).
출20:18-‘모든 백성은 음성들과 횃불들을 보았다’=선으로부터 있는 신성한 진리들을 지각함.
슥12:6-이 교회에 의해 흩어질 악들이 ‘나무 사이에 있는 불가마 같이, 그리고 묶은 것에 있는 횃불 같이’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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