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기후와 상응

성경의
기후와 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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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약자표

창 창세기 이 이사야 학 학개 마 마태복음
출 출애굽기 예 예레미야 슥 스가랴 막 마가복음
레 레위기 겔 에스겔 말 말라기 눅 누가복음
민 민수기 단 다니엘 요 요한복음
신 신명기 호 호세아 계 요한계시록
여 여호수아 욜 요엘
사 사사기 암 아모스
삼상 사무엘상 옵 오바댜
삼하 사무엘하 욘 요나
왕상 열왕기상 미 미가
왕하 열왕기하 나 나흠
욥 욥기 합 하박국
시 시편 습 스바냐

차례

눈 (snow)
더위 (heat), 열 (heat)
동풍 (east wind)-따뜻한 (warm)-뜨거운 (hot)
마른 (dry, dryness, dry up, withering)-물방울 (drop)
바람 (wind)-번개 (lighting)-번쩍이다 (flash)-비 (rain, pluvial)
서리 (hoar-frost)-소나기 (shower)
안개 (mist)-우박 (hail)-우레 (thunder)-이슬 (dew)
증기 (vapour)-지진 (earthquake)
찬 (cold)-추운 (cold)
폭풍 (storm), 광풍 (storm), 허리케인 (hurricane)-홍수 (flood)-활 (bow)

눈 (snow)

애4:7-‘눈보다 더 희고 젖 보다 더 곱다’=천적 진리 안에서.
시2:7-‘씻는 것, 그리고 눈보다 더 희게 만드는 것’=주님의 정의를 받고 그분의 정의를 옷입음에 의해 죄들로부터 순수해지는 것.
단7:9-‘그분의 의복은 눈 만큼 희다’=그것의 외적 진리.
계1:14-‘양털 같이, 눈 같이’라고 말해졌는데, 그이유는 ‘눈’=최말단들에 있는 진리, 그리고 눈은 물로부터이고, 물=신앙의 진리이기 때문.
예18:13-‘레바논의 눈’=거기로부터 교회의 진리들. ‘눈’, 여기서=물과 같은 의미, 즉 진리들. 그러나 ‘눈’=찬 진리들, 그이유가 그와 같은 교회가 취급되기 때문.
시148:8-‘눈과 증기들’=자연적 인간의 과학물들과 지식들. 이것들은 인간이 영적으로 되기 전에서는 ‘눈과 증기’일 뿐이다.
욥9:30-‘눈의 물들’=진자인 진리들, 또는 진짜로 나타나는 진리들.
이55:10-‘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눈’=(인간에게 잘 어울리는) 자연적 진리, 이것은 기억 안에만 있을 때 눈과 같다. 마치 눈이 열에 의해 비의 물이 되는 것과 같다.

더위 (heat)
열 (heat)

이25:4-의지 측면의 시험, 이것이 열이라 불리워진다.
창8:22-‘추위와 더위’=거듭나아지고 있는 인간의 상태; ‘추위’=신앙과 선행이 없음; 그리고 ‘더위’=선행.
계16:9-‘자아를 사랑함 그리고 그것의 탐욕들이 ’사람들은 불로 태워졌다, 그리고 큰 열로 뜨거워졌다‘에 의해 뜻해진다.
마24:20-너무 차거나 뜨겁거나 한 상태에서 곤두박질하게 행해지지 않는 것. ‘안식일에 도망함’=너무나 뜨거운 상태에서 그들로부터 제거함.
창31:40-‘낮에는 더위가 나를 삼켰고, 밤에는 추위가…,’=시험들. ‘더위와 추위’=사랑이 너무 많은 것, 그리고 사랑이 없는 것; 고로 두 극대적 상태…’더위’=너무 많은 사랑인 이유는 영적인 불과 열기는 사랑이기 때문.
예17:6-‘그는 매우 뜨거운 장소에서, 소금 토지에서 거주할 것이다’, 즉 교회의 선과 진리를 파괴한 더러운 사랑들과 그들의 바램 안에.
계7:16-‘태양이 그들 위에 떨어지지 않을 것, 어떤 열도 있지 않을 것’=이후 그들은 악 쪽으로의 욕망을 가지지 않을 것, 악으로부터의 거짓 쪽으로 욕망도 갖지 않을 것이다.
계16:8-‘불로 사람들을 그을리도록 그에게 주어졌다’=주님을 사랑함이 그들을 괴롭혔다, 그이유는 그들이 그들 사랑의 즐거움으로부터 악들의 탐욕 안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계16:9-‘사람들은 큰 불로 그을려졌다, 그리고 그들은 이 재앙들을 제압하는 힘을 가진 하느님의 이름을 모독하였다’=악들의 비통한 욕망으로부터 근원하는 자아 사랑의 즐거움 때문에 그들은 주님의 인간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로부터 사랑의 모든 선과 신앙의 진리가 흘러든다. ‘열’에 의해 자아 사랑과 그것의 즐거움에 있는 악들에 대한 욕망이 의미된다. 이로부터 ‘큰 열로 그을려지는 것’에 의해 비통한 욕망 안에 있는 것, 고로 그 사랑의 즐거움에 있는 것이 의미된다.
이49:10-‘열’과 ‘태양’=거짓의 원리와 악을 사랑함으로부터 온 따뜻함. 그이유가 이것들이 모든 영적 배고픔과 목마름을 거두어 가기 때문.
예17:8-‘그는 열이 올 때 보지 않을 것이다’=그는 거짓의 욕망에 의해 영향받지 않을 것이다.
이25:4-악들과 거짓들이 일어나 자아로부터 흐를 때, ‘홍수와 열’이라 불려진다. 그리고 또한 악 안에 있는 다른 사람으로부터…‘그는 구름의 그늘을 수단으로 열을 누를 것이다’=그분은 거짓의 욕망으로부터 보호 하실 것이다. ‘열’=거짓의 욕망.
예51:39-‘그들이 뜨거웠을 때’=진리들을 왜곡하고 선들에 섞음질 함으로부터의 욕망과 따뜻함.
호7:7-‘가마 같이 뜨거워지는 것’=그것에 대한 사랑으로부터의 거짓을 위해 욕망을 느끼는 것.
눅12:55-‘열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진다=그때에 신성한 선의 유입이 있다는 것. 이 구절의 말들은 또한 선으로부터의 진리가 악으로부터의 거짓들과 다툼, 또는 전투함도 의미한다. 그이유가 ‘소나기’ 그리고 ‘열’ 역시=다툼과 전투이기 때문.
창18:1-‘날이 따뜻함으로 자랐을 때’=사랑으로부터. ‘열’, 내적 의미에서,=사랑. 그리고 열이 날로부터이든, 해로부터이든 사랑은 언급되어지는 것들에 따라서 날의 열을 수단으로, 해의 열을 수단으로 표현되어진다. 열=사랑이다는 것은 일상 대화에서 사랑이 영적 열이라 불리는 것으로부터, 그리고 모든 애착은 따뜻함이라 불리는 것으로부터도 분명해진다. 더나아가 사랑과 애착은 인간의 내면들, 또한 외면들 속의 열의 어떤 종류, 그의 육체적인 것들 속의 열 까지를 명백해지게 표현한다는 사실로부터도 더 분명해진다. 그뿐아니라 그것이 그의 내면들로부터 흘러나갈 때, 그것의 근원에 다른 원천은 없다. 사랑이 이러하듯 열도 그러하다. 천적인 사랑과 영적인 사랑은 순수한 열로 표현된다. 모든 다른 열, 즉 자아를 사랑함과 세상을 사랑함으로부터인 것, 또한 더러운 사랑들로부터 인 것은 불결하다, 그래서 다른 삶에서는 이것들은 배설물로 여겨 밖에 내다버린다.
이34:2-‘나라들에 대한 여호와의 열’=악에 반대하심.
예21:5-‘격노함, 노염, 큰 열’=선과 진리에 반대하고 거스르기 때문에 처벌되는 악들.

동풍 (east wind)

창41:23-‘동풍으로 말리워진’=탐욕이 가득함. 순수 의미에서, ‘동풍’, 그리고 ‘동쪽’=주님을 사랑함과 이웃을 사랑함. 이로부터 반대 의미의 경우, 자아를 사랑함과 세상을 사랑함, 그러므로 현세에의 욕망과 탐욕들.
호12:1-‘동풍을 따라가는 것’=황폐해짐을 늘리는 것.
이27:8-황폐와 시험의 상태 또한 ‘동풍의 날’이라 불리워진다.
호12장-‘바람’=거짓. 그리고 ‘동풍’=거짓이 진리들을 말라지게 하고 사라지게 함.
호13:15-‘광야로부터 동풍’=외적 감각적인 것들로부터 있는 오류들로부터 파괴됨.
호13:15-‘동풍, 여호와의 바람’=진리들을 파괴함에 있는 자만과 사랑으로부터의 탐욕의 열의.
출10:13-‘여호와께서 동풍을 가져오셨다’=파괴의 수단들. ‘동풍’이 이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그것이 말림과 사나운 비바람이였기 때문. 그리고 그것이 그 토지의 생산물을 말리웠기 때문. 그리고 그것의 광폭함에 의해 나무들이 부들부들 떨고 바다에서는 배들이 부서진다. 그러므로 그것에 의해 신성한 권능이 묘사되고 있다. 더욱이, ‘동쪽’=사랑의 선과 선행의 선. 이는 그것의 근원상 가장 상냥하다. 그러나 그것이 지옥들로 내려올 때, 그것은 냉혹하고 폭풍 같이 되어간다. 이로부터 동쪽으로부터의 바람, 동풍=파괴의 수단.
출10:13-‘그리고 동풍이 메뚜기를 가져왔다’=짙은 거짓을 통하여 감염되고 있는 이들에게 있는 파괴의 수단인 짙은 거짓.
출14:21-‘여호와께서는 강한 동풍을 수단으로 바다가 떠나가게 하셨다’=거짓들을 흩뜨리는 수단. ‘동풍’=파괴의 수단. 여기서의 경우, 거짓을 파괴하는 수단. 고로 그것의 흩뜨림의 수단.
욘4:8-‘건조시키는 동풍’=거기로부터의 거짓.
시48:7-‘동풍’=황폐와 황량함.
겔27:26-‘동풍’=천국으로부터의 유입.
겔19:12-‘동풍이 그녀의 과일을 말렸다’=그것의 선이 파괴됨. ‘동풍’=파괴.

따뜻한 (warm)

창18:1-‘날이 따뜻하게 자랐을 때’=사랑으로부터.
이57:5-‘흥분하는 것’=악을 서술하고 있다.
창30:39-‘양떼들이 막대기에서 흥분했다’=그분 힘으로부터의 결과. 그 이유가 ‘흥분하는 것’=애정의 결과.
창30:41-‘흥분되는 것’=그들이 결합되는 것.
이57:5-‘신들과 흥분하는 것’=거짓인 것으로부터의 색욕.
출16:21-‘해가 따뜻하게 자라오르자, 그것은 녹았다’(진리로부터의 선은) 현세에의 욕망이 증가함에 따라 사라진다는 것.
이57:5-‘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신들과 더불어 자신의 자아에 불을 붙이는 것’=발생하는 모든 거짓으로부터 하느님을 예배하는 것. ‘신들과 더불어 자신의 자아에 불을 붙이는 것’=열렬한(ardent) 예배.
예51:39-이것을 행함에서 하나로 되는 이들의 열정. 이것이 ‘그들이 뜨거워질 때, 나는 그들의 잔치들을 놓겠다’에서 의미된다.

뜨거운 (hot)

계3:5-‘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말씀은 신성하고 거룩하다는 것을 지금 부정하고, 그것을 인정하는 이들.
계3:16-‘그러므로 너는 미적지근하다, 그리고 차지도 뜨겁지도 않기 때문에, 나는 너를 내 입으로부터 토할 것이다’=모독함, 그 결과 주님으로부터 분리함.

마른 (dry, dryness, dry up, withering)

창8:13-‘물들이 땅 위로부터 말리워졌다’=그때에 거짓들이 나타나지 않았다.
창8:13-‘보니, 지면의 얼굴들이 말라 있었다’=거듭남…거짓들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을 때, 지면의 얼굴들이 ‘말라’ 있었다 라고 말해진다.
마12:43-‘마른 장소’, 또는 물들이 없는 장소,=진리들이 없는 곳.
호9:14-‘마른 (젖)가슴’=진리와 선에 애착들이 없음.
겔19:12-‘동풍이 그녀의 열매를 말리웠다’=그것의 선이 파괴됨.
창1:9-‘마른 것 (마른 토지, the dry land)이 나타나라’
* 외적 인간 자신이 ‘마른 것(토지)’이라 불리우고 있다. 이후 ‘토지’ 라 불린다.
창1:10-‘하느님께서 마른 것(토지)을 땅(earth)이라 부르셨다.’
학2:6-‘나는 하늘들과 땅, 그리고 바다와 마른 것(토지)을 흔들 것이다.’ 여기서 새로운 교회가 취급되고 있다.
창7:22, 겔30:12, 예44:22-‘마른 것(토지) 안에 있었던 모든 것’=더 이상 생명이라 여겨질 것이 하나도 없는 이들… 물이 없는 곳이 ‘마른 것’, 즉 더 이상 어떤 영적인 것이 없는 것, 천적인 것은 더 더욱 없는 것이다. 거짓의 설득은 영적, 천적인 모든 것을 질식시키고 소멸해버린다….한때 의견 정도의 수준에 그쳤었던 거짓이었는데 이것이 그들 속에서 끈질기게 존재하여 이제는 진리인 듯 굳혀져 자기들 것에 반대되는 그 어떤 것에 대하여는 들어보는 것 자체도 윈치 않는다; 고로 자신들 눈 앞에 진리가 놓여져도 더 이상 자신들로 진리의 가르침을 받게 허용하지 않는다. 이것은 그들이 어떤 종류의 신성함으로부터 왜곡된 견해를 더욱 다듬질을 할 경우 더욱 거세져서 자기들이 뒤집은 것만을 인정해가서 결국 몽상적인 것만을 고취하게 된다. 이들이 물도 없고 풀도 없는 ‘마른 것(토지)’에 의해 의미되는바, 에스겔서에서 ‘나는 강들을 마르게 만들 것이다…’ ‘강들을 마르게 만드는 것’= 어떤 영적인 것도 더 이상 있지 않는 것. 그리고 예레미야서에서 ‘너의 토지는 마르게 되어간다.’ ‘마름’= 진리와 선의 어떤 것도 있지 않아서 황폐해진 토지.
출4:9-‘너는 마른 것(토지)위에 쏟을 것이다’=자연 안으로 파견됨…‘마른 것(토지)’=자연. 여기서 ‘마른 것’은 마른 장소, 또는 토지를 표현하려고 사용되었다. 그리고 이집트의 토지=자연적 마음, 거짓 안에 있는 마음, 고로 자연; 보다 더 구체적 표현은 ‘마른 것(토지)’.
출14:16-‘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마른 것에서 바다 한가운데를 지날 것이다’=영적(왕국)의 교회 속에 있는 이들은 거짓이 유입되는 일 없이 안전하게 통과할 것이다…‘마른 것에서’=안전하게 그리고 거짓의 유입됨 없이; 그이유가 이 바다의 물들=악으로부터의 거짓들이기 때문; 이로부터 ‘마른’= 거짓이 전혀 없음.
민11:6-상태들의 이런 바뀜 없이, 천적 사랑의 선은 마치 말라있는 듯 되어간다…이것이 메추라기가 더 이상 주어지지 않을 때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만나를 마른 양식, 변변찮은 양식으로 부른 것에 의해 의미되어 있다. 즉 ‘우리의 혼이 말라 있어 우리의 눈은 만나 외에는 (보이는) 어떤 것도 있지 않다’
이35:1-여기서는 이방인들의 계몽에 관해 취급되고 있다. 선과 진리에 관한 그들의 무지가 ‘광야와 마른 장소’에 의해 의미되고 있다.
겔26:14-모든 진리가 황량함이 ‘나는 너희에게 바위를 바싹 말려 줄 것이다’에 의해 의미되어 있다. ‘바위’=진리; 그리고 ‘마름’=이 진리의 황량함.
학2:6-‘바다와 마른 것(토지)’=교회에 관한 외면의 모든 것들.
겔37장-‘마른 뼈들’=어떤 영적 생명도 있지 않은 이들.
겔19:13-‘마른 토지’=선이 없는 교회; 그리고 ‘목마른 토지’=진리가 없는 곳.
이44:3-‘마른 것(토지) 위에 홍수들을 쏟는 것’=선으로부터, 진리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총명을 주는 것.
겔30:12-‘나는 강들을 마른 (토지)로 만들 것이다’= 어떤 지식과 진리로부터의 통각함이 더 이상 있지 않는 것.
이35:7-주님에 의한 교회의 설립이 취급되고 있다; 그다음 이전에 어떤 것도 있지 않았던 이들에게 신성한 진리를 통하여 영적 총명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 ‘마른 장소가 웅덩이를 위해 있을 것’에 의해 의미되고 있다.
호2:3-선이 결핍된 교회가 ‘광야’와 ‘가믐의 토지’에 의해 의미되고 있다…‘가믐’은 선의 부족에 관해 말해지는데, 그 이유는 그것이 태워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5:13-‘목마름으로 마른 군중’=영적인 것들에 관한 지식이 빈궁함.
학1:11-‘나는 토지 위에 가믐을 불러왔다’; 여기서 ‘가믐’=이슬과 비가 없음, 고로 진리가 어느 선으로부터라도 있지 않음; ‘낟알 위에 가믐’= 선의 결핍; 그리고 ‘새 포도주 위에 가믐’=진리의 결핍.
호2:3=‘마른 토지 같이 놓이는 것’=모든 진리가 꺼지는 것.
예50:38-‘그들이 말리워지게 물들 위에 가믐’=왜곡함으로부터, 진리들 안에 생명이 없는 것.
출14:21-‘그분은 바다를 마른 것으로 만드셨다’= 거짓이 흩어짐.
이41:18-교회가 그들에게 설립되리라는 것이 ‘나는 광야를 물 있는 웅덩이로 만들 것이다, 그리고 마른 토지를 물들이 있는 샘으로 만들 것이다’에 의해 의미되고 있다. 아직 어떤 진리도 있지 않기에 어떤 선도 아직 있지 않을 때 ‘광야’라 불리운다; 이로부터 토지 역시 ‘말라있다’고 불리운다.
예17:8-‘가믐의 해’=진리가 손실되고, 진리가 박탈되는 상태.
이41장-‘마른 토지’=진리가 없는 곳, 이로부터 선이 없는 곳.
예2:6-‘쓸쓸하고 가믐 있는 토지’=선을 지각함이 없는 상태.
습2:13,14-‘광야 같은 마른 장소’=교리 속의 거짓들…‘문지방에 가믐’=진리가 깡그리 황량함.
시107:33-‘그분은 물들의 출구들을 말라지게 하신다’…‘물들’=진리들; ‘말라짐’=빛도 애착도 없기에 그것들이 박탈됨.
예2:6-‘가믐과 음침한 그늘의 토지’=선을 지각함과 진리를 이해함이 어슴프레해짐.
호13:5-‘가믐들의 토지’=진리들의 결핍.
이35:7-‘마른 (토지)가 물들의 샘들을 위해 있을 것이다.’
마21:19-‘무화과나무가 말라졌다.’… ‘말라지는 것’=어떤 선과 진리도 더 이상 있지 않는 것.
이42:15-‘나는 모든 그들의 풀잎을 말릴 것이다’= 이들의 선들로부터 있는 진리들이 멸해지리라는 것. ‘나는 강들을 섬들로 만들 것이다, 그리고 나는 웅덩이들을 말리울 것이다’=총명과 진리에 관한 지식은 멸해질 것이다.
애4:8-그다음 모든 진리가 뼈에 들러붙은 가죽이 되어간다; 이것이 ‘바싹 말리워져서 막대기 같이 되어간다.’
이19:5-‘강이 마를 것이다, 그리고 바싹 말리울 것이다’=진리로부터의 교리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총명도 없을 것이다.
마13:6-그들은 뿌리를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말리워졌다…‘태워지는 것과 바싹 말리워지는 것’=섞음질되는 것, 그리고 멸해지는 것.
이27:11-‘추수가 말라죽게 될 때’=선으로부터의 진리들이 악한 사랑들을 통해 파괴되었다.
마9:18-‘그는 수척해졌다’
예12:4-‘슬퍼하는 것 그리고 말라 죽는 것’=멸망하는 것, 그리고 탐욕들을 통하여 흩어지는 것.
호13:5-‘그의 샘이 마를 것이고 그의 원천이 말리울 것이다’=이 열정과 자만으로부터 교리 속의 모든 것과 말씀 속의 모든 것은 파괴되어진다.
창8:7-‘물들이 땅 위에서 마르기 까지’=거짓들이 외관상 흩뜨러짐.
창8:14-‘땅이 말려졌다’=그는 거듭나졌다는 것.
계16:12-‘(유프라테스의) 물이 말려졌다’…‘물이 말려졌다’=이런 거짓들이 주님에 의해 제거되었다.
이50:2-‘바다를 마르게 하는 것’=과학적 사실 속의 선과 진리를 감추는 것.
예1:42-‘바벨론의 바다를 말리시고 그녀의 샘들을 말리시는 것’=그 교회의 진리를 제일 중요한 것부터 최말단에 까지 소멸하는 것.
욜1:12-‘들판의 모든 나무가 말라졌다’=악들과 거짓들로부터 다 소멸되어진 선과 진리에 관한 지식들
이42:15-‘강들을 섬들로 만드는 것, 그리고 웅덩이를 말리는 것’=진리에 대한 지각과 모든 이해함을 전멸시키는 것.
이50:2-‘바다를 말리는 것’=자연적 인간으로부터 과학적 진리들을 박탈하는 것, 그런고로 자연적 영적 생명을 박탈하는 것.
이44:27-지옥들로부터 있는 악들과 거짓들의 흩뜨러짐, 그리고 그것들로부터의 보호가 ‘깊음을 말리는 것,’ 그리고 ‘강들을 말리는 것’에 의해 의미되어 있다.
슥10:11-‘강의 모든 깊음들이 마르는 것’=악으로부터의 모든 거짓들, 아주 깊은 것까지 조차 흩뜨려짐.
이19:6-‘말라지는 것’=사라지고 멸해짐
욜1:20-‘시내의 물이 마름’=교리 속의 진리들이 자연적 사랑들을 통하여 흩뜨려졌다.

물방울 (drop)

미5:7-‘풀잎 위의 물방울‘=자연적 진리.

바람 (wind)

요3:8-이로부터 그들은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말씀하셨듯이 영 또는 생명을 바람에 비기고 있다.
예14:6-‘바람을 코로 들이쉬는 것’=진짜인 것인 진리들 대신 텅빈 것을 취하는 것.
마24:31-‘네 바람들로부터 뽑힌 자가 거두워질 것이다’=선과 진리의 모든 상태들.
호12:1-‘바람을 먹이는 것’=거짓말을 늘려가는 것. (=즉 진리들을 왜곡하는 것)
출10:19-‘여호와께서는 바다의 힘센 바람을 돌리셨다’=천국을 통한 신성한 유입이 중지됨…그 이유가 바다의 바람, 즉 서풍은 동풍에 반대되기 때문,=유입의 중지.
출15:8-‘당신의 콧바람’=천국…그 이유는 이 바람은 생명의 숨을 뜻하기 때문…그런 이유로 해서 원어의 경우 단어 하나가 ‘바람’과 ‘영’ 모두를 뜻한다.
출15:10-‘당신은 당신의 바람으로 숨쉬셨다’=주님께서 천사들과 현존하심.
호8:7-‘그들이 씨뿌린 바람’=텅빈 것들.
마11:7-말씀을 자기가 원하고 싶은 쪽으로 설명할 경우 이 말씀은 ‘바람으로 흔든 갈대’에 비교되고 있다.
계6:13-큰 바람에 의해 흔들렸을 때‘=자연적 인간의 추론들…
계7:1-‘바람이 불지 않도록 땅의 네 바람들을 붙잡고 있다’=더 낮은 것들 안으로 더 가까이, 고로 더 강한 유입이…이 유입은 주님에 의해 억제되었다. (=유입을 누그러뜨림, 선한 자가 상해받지 않도록, 그리고 악한 자는 그날 전에 내던질 것이다.
시18:10, 104:3-‘바람의 날개들’=유입하는 신성한 진리들 (=영적인 것으로부터 자연적인 것들이 있다)
막4:39-‘예수께서 바람을 꾸짖으셨다’=지옥으로부터 있는 유입.
요3:8-영이 ‘바람’에 비겨지고 있다…그리고 영인들은 내 얼굴을 때리듯 하는 바람, 촛불과 내 필기장을 움직일 정도의 바람을 가지고 종종 자주 나에게 왔었다. 바람은 차거웠다, 그리고 내가 오른팔을 들어 올렸을 때 더 자주 (왔다.)
시104:4-말씀에서 ‘여호와의 바람’=신성한 진리; ‘여호와께서는 바람들을 그분의 천사들로 만드신다’에서도 같은 의미이다.
다8:8-‘하늘들의 네 바람들’=모든 거짓들과 악들.
슥6:5-‘하늘들의 네 바람들’=모든 신성한 진리들. (=모든 신성한 것, 진행하고 있으심)
겔37:9-‘네 바람들로부터 오는구나, 오, 영’=천국에 있는 주님의 신성으로부터; 그 이유가 ‘네 바람들’은 네 방위(동서남북)이기 때문이다.
예49:36-‘하늘들의 네 끝으로부터 온 네 바람들’=악과 결합된 거짓들.
다7:2-‘네 바람들’=거짓들이 악들과 결합되었다.
요3:8-이 구절은 인간이 거듭남에 의해 가지는 그의 영의 생명을 기술하고 있다; ‘바람’=신성한 진리, 이 진리를 통하여 그는 그 생명을 가진다.
시135:17-‘그들의 입 안에는 어떤 숨도 있지 않다’= 그들의 생각 안에 어떤 진리도 없었다.
시148:8-‘폭풍의 바람’=신성한 진리를 받을 때 있게 되는 신성한 진리(의 모습).
시107:25-‘폭풍의 바람’=시험.
시11:6-‘폭풍들의 바람’=모든 진리의 파멸.
시135:7-‘그분은 그분의 보물 창고들로부터 바람을 가져오신다’=천국으로부터 말씀에 있는 영적인 것들.
마7:27-집을 강타한 ‘바람’=이런저런 시험에서 불거지는 생각들.
이26:18-‘바람을 가져오는 것’=진리들이 없는 공허를 흡수하는 것.
예22:22-‘목자들에게 음식물을 줄’ ‘바람’=교리의 텅빔과 공허함.

번개 (lighting)
번쩍이다 (flash)

* thunder도 참조.
마24:27-‘번개가 동쪽에서 나가서 서쪽에서 나타남 같이 사람의 아들의 강림도 그러할 것이다’=주님을 내적으로 예배함과 더불어 있었던 것들은 마치 번개의 나타남(번쩍거림) 같다는 것, 즉 그 안에서 이 예배로부터 있는 것들은 즉시 사라진다는 것 ‘번개’에 의해 천국의 빛으로부터 있는 것이 의미된다. 고로 사랑과 신앙으로 단언되는 것들. ‘동쪽’=주님…그리고 ‘서쪽’=저무는 것, 또는 중단되는 것…고로 ‘번개가…동쪽으로부터…서쪽으로’=사라짐.
단10:6-‘그분의 얼굴은 번개의 모습 같다’…=사랑의 선.
신32:41-‘번개’=지적 평면에서 번득이는 신성한 진리의 눈부심,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진리를 보는 능력을 빼앗는다.
출20:18-‘횃불들’ 또는 번개들=진리가 사랑의 선으로부터 가지는 눈부심.
계4:5-‘왕좌로부터…번개들…’=예증. 눈들을 눈부시게 하는 불꽃으로부터 ‘번개들’=예증.
계11:19-‘번개들, 음성들, 그리고 천둥들’=추론함들..
계16:18-‘음성들, 번개들, 그리고 천둥들’=추론들, 진리를 왜곡함, 그리고 거짓들로부터 논쟁함들.
삼하22:15-‘번개’=신성한 진리들로부터의 빛. 이 빛은 선의 경우 이를 예증하고 생기를 주나, 악의 경우 눈멀게 하고 공포에 떨게 한다.
슥9:14-‘그분의 활이 번개 같이 나갈 것이다’=진리가 실례를 들어 설명함, 고로 사랑의 선으로부터의 진리.
예10:13, 51:16-‘그분은 비를 위해 번개들을 만드신다’=그들과 더불어 신성한 진리의 유입으로부터 실례를 들어 설명함.

비 (rain, pluvial)

* hail shower 참조
창2:5-‘여호와 하느님이 (아직) 비를 만들지 않으셨다’…‘비’, 다음 절에서는 안개라 불리는데=평화의 고요함, 전투가 중단될 때이다.
창7:4-‘비가 내림’=시험.
창19:24-‘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 위에 불과 유황으로 비가 내리게 만드셨다’…‘비가 내림’=지옥에 떨어짐.
* ‘비’, 순수한 의미에서,=축복, 그리고 구원, 그러나 반대 의미일 경우, 저주, 그리고 지옥에 떨어짐.
출9:18-‘나는 아주 비통한 우박을 비로 내리게 하겠다’ =교회의 모든 것들을 파괴하는 거짓들. ‘우박 비’=파괴하는 악으로부터의 거짓.
출16:4-‘나는 하늘로부터 빵을 비가 내리듯 하겠다’=천적 선이 유입될 것이다는 것. ‘비가 옴’=축복; 그이유는 비가 하늘로부터 내리기 때문, 그리고 토지를 비옥하게 만들기 때문, 마치 신성한 선과 진리가 천국으로부터 인간과 더불어 있어 축복이 있는 것과 같다. (고로) ‘비가 내림’의 아주 가까운 의미라면,=유입; 그 이유가 모든 선은 신성으로부터 유입되기 때문이다.
시135:7-‘비를 위한 번개’=천국으로부터 내려오는 진리의 찬연함.
예14:4-‘비가 토지 위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여기서는 진리의 결핍(defect)이 취급된다…’비’=천국으로부터의 유입.
마5:45-‘그분은 비를 의로운 자에게, 불의한 자에게 보내신다’…‘비’=신성한 지혜로부터의 신성한 진리; 이것은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주어진다; 그이유가 (이와 달리해서는) 그들이 생각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
계11:6-‘그들이 예언하는 날에 비가 오지 않게…’=천국으로부터 어떤 진리도 받을 수 없다. ‘비’=천국으로부터 있는 교회 속의 진리.
예10:13-‘그분께서는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신다’…‘하늘들에서 물들이…’=영적 진리들; ‘비’=영적 진리들이 내려와서 자연적 진리가 됨.
겔34:26-‘내가 때맞추어 비를 보낼 것이다; 거기에 축복의 비가 있을 것이다’….영적 축복이 의미되어진다…그이유가 ‘비’에 의해 주님으로부터 천국의 안으로부터 인간에게 흐르는 신성의 모든 것이 의미되기 때문이다.
욜2:23-‘그분은 너희에게 이른 비를 적당하게 주실 것이다’=신성한 진리가 선 안으로 흐른다, 이로부터 그것들의 결합, 열매맺음, 번성함이 있다.
신11:14-‘나는 적기에 너희 토지에 비를 줄 것이다; 이른 비, 늦은 비’…천국의 축복이…‘이른 비와 늦은 비’에 의해 의미되어진다; 그 이유가 특별히 ‘비’에 의해 천국 안으로부터 흐르는 신성한 진리가 의미되기 때문, 이로부터 교회의 모든 것, 인간과 더불은 천국의 모든 것들이 태어나고, 자라고, 산출되어진다.
시68:9-‘당신께서는 자비심의 비가 떨어지게 만드신다’=신성한 선으로부터의 신성한 진리.
삼하23:4-신성한 진리는 순수하고, 그분의 신성한 사랑으로부터 진행되기에, ‘비 온 뒤 맑게 빛나는 구름들 없는 아침’이 첨가되고 있다…‘비 온 후’=소통과 영접함 후에.
시147:8-‘그분은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신다’= 교회를 위한 가르침을 받는 교인 안으로 진리의 유입이 있다.
이5:6-‘나는 구름들에게 내 포도원에 비를 내리지 말라고 명령할 것이다’=천국으로부터 말씀을 통하여 그들에게 더 이상 어떤 선과 진리의 영접함도 있지 않다는 것. (=말씀으로부터의 신성한 진리에 이해가 없다)
이4:6-‘홍수와 비’=거짓들 속에 뛰어듬.
신32:2-‘내 교리는 비 같이 아래로 흐를 것이다’. 여기서의 경우 교리가 ‘비’에 비교되고 있다, 그 이유는 ‘비’는 진행되는 신성한 진리를 의미하기 때문, 이로부터 교리의 모든 것이 있기 때문.
신11:11,14-신성한 진리의 유입을 받음이 ‘하늘의 비에서 물들을 마신다’에 의해 의미되고 있다. 신성한 진리가 영적 상태와 자연적 상태 모두에서 교인에게 흐른다는 것이 ‘이르든, 늦든, 제때에 주어지는 비’에 의해 의미되고 있다; 그 이유가 …영적 상태 안에서의 신성한 진리의 유입과 영접이 ‘이른 비, 또는 아침 비’에 의해 의미되고; 자연적 상태 안에서의 경우, ‘나중의 비, 또는 저녁 비’에 의해 의미되기 때문.
레26:3,4-‘그들이 규례 안에서 걸을’ 때…‘그들’은 적기에 비를 받았다…‘비’=신성이 흘러듬.
왕상17장-그러나 비가 아합 (통치)아래에서…보류되었는데, 이는 악으로부터의 거짓 때문에 천국으로부터 흐르는 신성한 진리 어느 하나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이 표현되었다.
예14:4-‘비가 없다’=신성한 진리의 유입이 없다.
이30:23-‘비’=신성의 유입.
이55:10-‘비’=인간에게 어울리는 영적 진리; 그리고 ‘눈’=자연적 진리.
겔34;26-‘제 때에 있는 비’=받고 싶어하는 애착심의 정도에 따라 신성한 진리가 유입됨.
슥10:1-‘비’=주님으로부터 신성한 진리가 유입됨, 이로부터 인간은 영적 총명을 가진다. ‘소나기 비’‘=신성한 진리가 풍부히 흘러듬.
호6:3-천사와 인간들을 위한 생명과 구원이 있게 하는 모든 신성한 진리가 주님으로부터 진행되는바, ‘그분은 비 같이 늦은 비가 땅을 적심 같이 우리에게 오실 것이다’라고 말해지고 있다.
이30:23-‘너희 씨를 위한 비’=진리가 불어남.

서리 (hoar-frost)

출16:14-‘땅 위에 서리 만큼이나 작은 것’=시종일관되고, 흐르는 (상태)에서 선의 형체로 있는 진리. ‘서리’=선의 형체에서. 진리로부터의 선이 서리가 눈으로 계속된다는 관계 측면으로부터 ‘서리’에 비교되어진다. ‘눈’은 작고 흰색 인 바, 진리라고 단정되고, ‘서리’는 계속되고 있는 바, 선을 만든 진리라 단언된다, 이것은 진리로부터의 선이다.

소나기 (shower)

겔13:11-‘범람시키는 소나기’=거짓에 의해 황무해짐.
창7:12-‘비’=시험.

안개 (mist)

* 증기를 참조

우박 (hail)

출9:18-‘나는 그것을 매우 비통한 우박으로 비내리게 만들 것이다’=그들과 더불은 교회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거짓.
겔38:22-‘우박 돌들’=악으로부터의 거짓들.
출9:19-‘우박이 그들 위에 내려올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죽을 것이다’=거짓에 의해 교회 속의 것들이 지독하게 파괴되어지리라는 것. ‘우박’=악으로부터의 거짓.
출9:22-‘이집트의 모든 토지에 우박이 있을 것이다’=자연적 마음 안에서 파괴하는 거짓.
출9:23-‘그리고 우박’=이런 파괴하는 거짓들.
출19:23-‘그분은 우박이 이집트의 토지 위에 비내리게 만드셨다’=악의 거짓들에 의해 소유당한 자연적 마음.
출9:24-‘우박이 있었다. 그와 동시에 우박 한가운데에서 불이 걷고 있었다. 매우 비통했다’=악의 탐욕들과 더불어 거짓의 설득이 있다.
출9:25-‘그리고 우박은 이집트의 모든 토지를 강타했다’=거짓이 자연적 마음에 있는 것들을 파괴했다는 것.
출9:25-‘그리고 우박은 들판의 모든 풀잎을 강타했다’=이런 거짓들은 교회의 모든 진리를 파괴했다는 것.
출9:26-‘고센의 토지 만이 거기에 우박이 없었다’=영적 교회인이 있는 곳은 아니다는 것.
출9:28-‘우박의 충분함이…있었다’=만일 이런 거짓들이 중단된다면.
출10:5-‘우박으로부터 남겨진 것, 피신된 잔여물’=‘우박’에 의해 의미된 이전의 거짓에 의해 소진되지 않은 진리.
계8:7-‘거기서 피와 뒤범벅된 우박과 불이 되었다’=선과 진리를 파괴하고, 말씀을 왜곡하는 지옥의 사랑으로부터의 거짓.
계11:19-‘큰 우박’=진리와 선을 거짓화함.
계16:20-‘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천국으로부터 사람들 위에 내려왔다’=끔직하고 흉악한 거짓들, 이를 통하여 말씀 속의 모든 진리들, 고로 교회 속의 모든 진리들이 파괴되었다.
시147:17-개혁되기 이전 인간과 더불어 있는 과학물과 지식들이 ‘(빵)부수러기 같이 있는 우박, 누가 그분의 추위 앞에 서있겠는가?’에 의해 의미되어 있다.
겔13:11-악의 거짓들 안에 있는 이들이 ‘우박의 돌’이라 불리워진다.

우레 (thunder)

시29:3-‘물들 위에 여호와의 음성이, 영광의 하느님이 우레친다’… ‘여호와의 음성’, 여기서 이는 ‘우레’이다. ‘우레’=신성한 진리, 또는 권능에서의 말씀.
계4:5-‘왕좌로부터…우레들’=주님으로부터 지각.
막3:17-야고보와 요한은 선행과 선행으로부터의 일을 표현했고, 이로부터 진리와 선에 대한 모든 지각이 오는바, 그들은 ‘보아너게’, 즉 ‘우레의 아들들’이라 불리었다.
계6:1-‘우레의 음성으로’=신성한 진리를 지각함.
계8:5-‘우레들’=지각들.
계10:3-‘일곱 우레들이 자기들의 음성을 발음했다’=주님께서 만인의(보편적인) 천국을 통하여 작은 책 안에 있었던 것을 드러내셨다.
계14:2-‘큰 우레의 음성으로’=주님께서 신성한 사랑으로부터 새 천국을 통하여 이야기하심.
계19:6-‘대단한 우레들의 음성’=가장 높은 천국의 천사들의 환희(joy). 그들의 음성, 또는 대화가 우레로서 들려졌다. (=사랑의 선으로부터 영광을 기림)
시104:7-‘당신의 우레의 음성에 그들은 허겁지겁 갔다’=악들이 천국으로부터의 선들을 통하여 흩어졌다는 것.
계16:18-‘음성들과 번개들과 우레들이 있었다’=추론들, 어두워져가는 이해성들, 그리고 악들의 거짓들로부터의 결말들.

이슬 (dew)

창27:28-‘하느님께서 너에게…하늘의 이슬을 주신다’=신성한 진리로부터…‘하늘의 이슬’=진리.
시110:3-‘출생의 이슬’=사랑의 천적 평면.
신32:2-‘이슬’, 여기서,=선으로부터 진리가 번창함, 그리고 진리를 통하여 선을 열매 맺음.
출16:13-‘진영 주위에 이슬이 쌓여 있었다’=그자체 인접하고 있는 평화의 진리.
출16:14-‘쌓였던 이슬이 가버렸다’=진리가 은근히 심어짐.
미5:7-‘여호와로부터의 이슬’=영적 진리.
시133편-선과 진리의 결혼, 그리고 그것들의 열매 맺음과 번성함이 ‘시온의 산들 위에 내려오는 헤르몬의 이슬’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다.
* ‘헤르몬의 이슬’=신성한 진리.
신33:28-‘그분의 하늘들이 이슬을 떨어뜨릴 것이다’=천국으로부터의 유입.
신33:13-‘이슬’=영적인 것들이 왕래함.
이18:4-‘이슬의 구름’=선으로부터의 진리가 열매맺고 있음.
호14:5-‘이슬 같이 그에게 있는 것’=그의 영적 차원이 나오고 재탄생함.
신32:2-‘이슬’=선, 이것이 말(word)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는 바, ‘내 말은 이슬 같이 방울져 떨어질 것이다’라고 말해진다.
슥8:12-‘하늘들이 이슬을 줄 것이다’=이런 것들은 주님으로부터의 유입 덕택이다.
증기 (vapour)
창2:6-‘그분은 안개가 땅으로부터 올라오게 하셨다, 그리고 지면의 온 얼굴을 적셨다’…‘비’, 이 구절에서는 ‘안개’라 불리고 있는데=전투가 중단될 때 있는 평화의 고요함.
예10:13, 51:16-‘그분은 땅의 끝으로부터 증기들이 오르게 만드신다’=교회의 최말단 진리들; ‘증기들’=이런 진리들; 그리고 ‘땅의 끝’=교회의 최말단에 속하는 것 (최말단 진리들, 이는 글자 의미로부터 있는 지식들인데, 이 진리들이 ‘땅의 끝으로부터의 증기들’에서 의미되고 있다.)
시148:8-‘불과 우박, 눈과 증기’=자연적 인간의 사랑들로부터의 기쁨들, 그리고 그것의 과학적 사실과 지식들; 그 이유가 인간이 재형성되고 영적으로 만들어지기 전의 인간은 ‘불과 우박, 눈과 증기’이기 때문이다. 이런 생명의 활동이 그것들로부터 흘러나와질 때, 영계 안에서도 똑같은 것들이 상연된다; 그리고 이런 것들로부터 주님을 예배하는 것이 그들의 ‘여호와를 찬양하라’에서 의미되고 있다.

지진 (earthquake)

계6:12-‘큰 지진이 있었다’=그들과 더불은 교회의 상태는 완전하게 바뀌었다, 그리고 공포.
계16:18-‘큰 지진이 있었다, 이런 지진은 인간이 땅위에 있던 이래 있지 않았다, 이런 지진, 아주 크다’=말하자면, 흔듬, 경련, 전복, 그리고 교회 속의 모든 것들을 천국으로부터 끌어내림.
마24장-‘지진’=교회가 뒤집힘.
이9:4-‘지진’=진리를 왜곡함으로해서 교회가 뒤집힘.

찬 (cold)

* 추운(cold)을 보라.

추운 (cold)
찬 (cold)

창8:22-‘추위와 더위’=거듭나지고 있는 때, 신앙과 선행을 받는 인간의 상태가 이와 같다는 것. ‘춥다’=신앙과 선행이 없다.
* ‘차다’=사랑이 없다, 또는 선행과 신앙이 없다.
창31:40-‘낮에는 더위가 나를 삼키고, 밤에는 추위가 나를 삼키려 했다’=시험들. ‘더위와 추위’=너무 많은 사랑, 그리고 너무 없는 사랑, 고로 양 극단들(extremes)….영적 추위는 사랑 없음이다….어쨋든 추위는 모든 사랑의 결핍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영적 사랑과 천적 사랑의 결핍을 의미한다…인간에게 이 사랑이 결핍될 때, 자아 사랑과 세상 사랑이 불켜진다; 이 사랑은 상대적으로 차겁고, 또한 차거워져 가는데, 이는 그가 육체에서 사는 동안, 뿐아니라 그가 다른 삶에 왔을 때도 그러하다. 만일 그가 육체 안에서 사는 동안 자아 사랑과 세상 사랑이 그로부터 거두어간다면, 그는 점점 차거워져 결국 어떤 생명도 남아있지 않는다. 이와 마찬가지의 경우는 만일 그가 천국의 것, 신성의 것들에 관하여 거룩하게 생각해보려 작정할 때이다. 다른 삶에서, 만일 그가 천국에 접근한다면, 그의 불과 열은 차거움으로 변하는데, 그가 천국에 더 가까울수록 더 심해진다. 이 차거움이 ‘이를 갊’에 의해 뜻해진다.
계3:15-‘차지도 뜨겁지도 않다’=말씀이 신성이고 거룩함을 어떤 때는 인정하고 어떤 때는 부정하는 이들.
예18:14-‘낯선 차거운 물들이 흐름’=안에 선이 없는 거짓들; ‘낯선 물들’=거짓들; 그리고 ‘차거운’=안에 선이 없음. 그이유가 사랑의 선으로부터 진리의 열은 파생될 수 있기 때문.
시147:17-‘누가 그분의 추위 앞에 설 수 있는가?’=개혁 이전 인간의 상태.
시147:17-개혁 이전 사람들과 더불은 과학물과 지식이 ‘공(ball) 같은 우박, 누가 그분의 추위 앞에 설 수 있는 가?’에 의해 의미되어져있다. 그이유가 개혁이전의 인간은 완전하게 차서 천국으로부터 신성이 흘러들 때 차거움을 명백하게 느낀다. 그러나 이런 추위들은 신성의 선과 진리를 받음을 통하여, 고로 개혁됨을 통하여 사라진다. 하여 이어져 말해진다. ‘그분은 그분의 말씀을 보내신다, 그리고 그들을 녹이신다; 그분은 그의 바람을 불게 하신다, 그리고 물들이 흐른다.’
예36:30-진리들을 싫어함이 ‘밤에는 추위’에 의해 의미되어져 있다. 그이유가 본질이 신성의 진리인 천국의 빛이 흘러들 때, 악으로부터 거짓 안에 있는 그들은 추위에 휩싸이는데, 악으로부터의 거짓이 따뜻해져감에 따라 더 심해진다.
나3:17-‘추위의 날’=악을 사랑하는 상태.

폭풍 (storm)
광풍 (storm)
허리케인 (hurricane)

이41:16-분산됨이 ‘폭풍’에 비교되고 있다. 이는 악에 관련해 말해지고 있다.
예25:32-‘큰 폭풍’=지배하는 거짓.
호8:7-‘그들이 거두어들일 허리케인’=결과되는 교회의 혼란.
나1:3-‘여호와의 길은 허리케인과 사나운 비바람에 있다’=글자 의미에 있는 말씀
이28:2-‘살륙’, 그리고 ‘그것의 폭풍’=교회의 선들을 파괴하는 악들.
예4:13-‘허리케인 같은 병거’=거짓으로부터의 교리물들.
슥9:14-‘주 여호비께서 남쪽의 폭풍에서 행군하셨다’=진리를 명백히 이해함에서.
애5:10-‘우리의 피부는 불가마 같이 검다, 가믐의 폭풍 때문이다’=선과 진리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던 터에 자연적 인간은 그 자신의 악한 사랑 안에 있다는 것.
이41:16-‘당신은 그들을 흩트리실 것이다, 바람이 그들을 운반해 갈 것이고 허리케인이 그들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그들은 하등 가치가 없다는 것. ‘바람’과 ‘허리케인’이 함께 언급되고 있다. 그이유는 악들과 거짓들을 뜻하기 때문, ‘바람’은 진리를, 반대 의미로는 거짓을, ‘허리케인’은 반대 의미에서 거짓으로부터의 악들에 관해 말해진다.
시148:8-‘폭풍들의 바람’=받음 측면에서의 신성의 진리; 그리고 그러므로 ‘폭풍들의 바람이 그분의 말씀을 행함’이라고 말해진다.
시107:29-‘그분은 폭풍을 중지하게 만드셨다, 그것의 파도들이 잠잠해진다’=영적 시험들로부터 해방됨.
눅8:23-‘바람의 폭풍이 호수 위에 내려왔다…’=이 기적은 영적 시험들을 포함한다. 그이유가 영적 시험들은 거짓들의 침입이기 때문.
시11:6-‘…폭풍들의 바람은 그들 잔의 몫일 것이다’=모든 진리의 파멸.
이54:11-‘사나운 비바람으로 뒤흔들리고 고통받는 것’은 이방인들 사이에 있는 교회가 거짓의 침투로부터 여기저기로 끌려다님에 관해 말하고 있다.

홍수 (flood)

창7:6-‘물들의 홍수’=시험의 시작, 그 이유는 여기서 지적인 것들에 관련한 시험을 취급하기 때문, 그러므로 단순히 홍수라 말하지 않고 물들의 홍수라 말하고 있다.
창7:17-‘홍수’=교회를 침수시킨 거짓들; 그 이유가 거짓속의 것 외에는 홍수, 또는 범람은 없기 때문. ‘물들의 홍수’=시험, 이는 그 당시 인간과 더불어 있던 악령들에 의해 흥분된 거짓의 범람이다. 이 구절도 앞의 7:6의 경우와 의미는 같지만 여기서는 시험이 없는 경우, 그러므로 ‘물들의 홍수’가 아닌 단순히 ‘홍수’라 말하고 있다.
창9:11-‘모든 육은 홍수의 물들로 해서 더 이상 절단내지 않을 것이다’=그들은 태고 교회의 후손 같이 멸하지 않을 것이다.
창9:11-‘그리고 더 이상 홍수가 땅을 멸하지 않을 것이다’=죽일 정도로, 숨막히게 하는 설득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창10:1-‘홍수 후에’=이 새로운 교회가 존재 안으로 왔을 때로부터…그 이유가 태고 교회의 끝이 홍수로 서술되고, 또한 고대 교회의 시작을 서술하기 때문.
창11:10-‘홍수 후 2년’=홍수 후의 두 번째 교회.
마24:38-‘그들이 홍수 이전의 날들에 있었을 때…’=교회 속에 있는 이들의 황폐한 상태, 이 황폐함이 태고 교회의 상태와 비교되고 있다, 즉 홍수에 의해 말씀에서 묘사한 시대의 종말, 또는 마지막 심판이다. 홍수에 의해 악들과 거짓들의 범람이 의미된다는 것, 그 결과는 시대의 종말이다.
마24:39-‘그리고 홍수가 왔을 때까지 알지 못하였고, 그들은 모두 침수 당했다’=교회인들은 자기들이 악들과 거짓들로 침수당해진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이다, 그 이유는 자기들이 지닌 악들과 거짓들의 결과로 그들은 주님 사랑으로부터의 선,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부터의 선, 신앙으로부터의 진리가 무엇인지에 무식해 있기 때문이다….

활 (bow)

* 선행을 받을 수 있는 인간의 상태가 ‘구름에 있는 활’로 묘사되고 있다.
창9:13-‘나는 구름에 활을 놓을 것이다’=거듭나는 영적 인간의 상태, 이 상태는 무지개의 활 같다.
창9:14-‘활이 구름에서 보여질 것이다’=인간이 아직은 거듭나질 수 있는 상태일 경우. ‘구름에 있는 활’=거듭남의 표시…활을 수단으로 자신이 거듭남을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인간의 영역이고 주님이 기뻐하신다.
예46:9-‘활을 다루고 당기는 것’=추론하는 것.
창21:16-‘(하갈은) 활이 미치는 거리…=진리의 교리가 없는 상태와 수준….’활’은 영적 인간을 서술하고 있다.
예50:14,29, 51:2,3-‘활을 구부리고 쏘는 그들’=진리의 교리를 말하고 가르치는 이들.
* 활은 반대적 의미에서는 거짓의 교리
창21:20-(이스마엘)은 ‘활을 가지고 활쏘는 자’…=영적 교회인…’활’=교리. 영적 교회인은 이전에는 활쏘는 자라 불리웠는데, 그 이유는 그가 진리들을 수단으로 자신을 방어하기 때문.
호2:18-‘활을 꺽어버리고, 검들…’=사랑과 선행의 교리를 가르치는 것.
창49:24-‘그는 자기 활의 강함에 앉을 것이다’=그는 교리 속의 진리로 전투함으로 안전하다는 것…’활’=교리.
이5:28-‘모든 그들의 활이 당겨졌다’=거짓의 교리.
계6:2-‘그 위에 앉으신 분은 활을 가졌다’=그들은 말씀으로부터 진리와 선에 관한 교리를 가졌다는 것, 이를 수단으로 그들은 지옥으로부터의 악들과 거짓들, 고로 지옥에 맞서 싸웠다는 것…’활’=악들과 거짓들에 맞서 싸우는 말씀으로부터의 진리와 선들에 관한 교리.
시37:14-‘악인이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내치려 활을 당긴다.’ ‘활’=진리의 교리에 맞서 싸우는 거짓의 교리.
슥10:4-‘전쟁의 활’=교리로부터 싸우는 진리.
시18:34-‘놋활’=생활의 선으로부터의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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